-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Ⅱ,`옹고집전´정부세종청사에서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Ⅱ,`옹고집전´정부세종청사에서
대전시와 세종시의 문화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대전시립무용단이 22일(수)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세종정부청사의 초청을 받아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춤으로 그리는 동화 – 옹고집전´공연을 전석 초대로 개최한다.
▲ 욕심쟁이 옹고집의 식사시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공연은 대전시와 세종시의 문화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민들과 세종정부청사 직원 가족들을 위해 기획 되었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는 어린이들과 공연을 통해 간접적으로 많은 경험을 갖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어린이들의 감성 발달과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전래 동화를 무용극으로 만들었다.
익살스러운 안무와 화려한 조명, 영화 같은 영상 그리고 동화구연이 잘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며, 공연 후에는 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과 기념이 될 것이다.
24개월 이상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 044)200-1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잔류물질 검출 미국산 냉동닭고기 회수 조치
잔류물질 검출 미국산 냉동닭고기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업체인 ㈜한국관광용품센타(서울 광진구 소재)가 수입‧유통한 미국산 `냉동닭고기´에서 동물용 의약품 성분[니트로푸라존 대사물질(SEM)]이 검출(기준: 불검출)됨에 따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회수 대상 제품 정보
검출된 잔류물질은 니트로푸라존의 대사물질인 세미카바자이드(SEM)(푸란계 항균제로서 화상 또는 외상이 있는 경우 세균 감염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동물용의약품이며, 우리나라는 불검출 기준을 적용 하고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8월 2일에서 8월 25일인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축산물>
수입업체
(소재지)
제품명
(축산물 유형)
제조일자
(유통기한)
포장
단위
수입량
(kg)
수출국 가공장
㈜한국관광용품센타
(서울 광진구)
FROZEN CHICKEN LEG MEAT/
냉동닭고기
2016.9.1.~
2016.09.24.
(2018.08.02.~
2018.08.25.까지)
15kg
47,100
WAMPLER-
LONGACRE
CHICKEN INC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또는 가공‧판매목적으로 보관 중인 업체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민관합동으로 구축·운영중인 시스템으로, 위해식품 정보를 매장 계산대로 전송하여 판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현재 7만8천여개 매장 설치·운영 중)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잔류농약 기준초과 검출 중국산 신선부추 회수조치
잔류농약 기준초과 검출 중국산 신선부추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식품업체 ㈜킹스패밀리(서울 서대문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신선부추´에서 잔류농약(이프로디온)이 기준(0.1mg/kg이하) 초과(2.2mg/kg) 검출(검사기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밝혔다.
▲ 신선부추
회수대상은 수입일자가 2017년 2월 8일인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
제품명
수입‧판매업체
(소재지)
수출업체
(수출국)
수입일자
(포장일자)
수입량
신선부추
㈜킹스패밀리
(서울 서대문구)
CHENGDU JIUJIU AGRICULTURE DEVELOPMENT CO., LTD
(중국)
2017.2.8.
(2017.2.7.)
1,200kg
식약처는 관할 지방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 주민과의 대화 성료
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 주민과의 대화 성료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격식 파괴, 의전 간소화´로 주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장 펼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12개 동주민센터에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 가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지난 2월 6일 목상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목상동 주민들과의 대화 모습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민선 6기 구정운영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박수범 구청장의 당부에 따라 기존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격식은 파괴, 의전은 간소화´하면서 현장 중심, 주민 의견 청취 중심의 자유로운 분위기로 이끌어 주목을 끌었다.
또한, 본 행사 직전에 주민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을 닦아온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으며, 사전 질의 응답형식에서 벗어나 직문직답의 형식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살렸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 지역 현안 과제 등 다양한 건의사항 검토를 통해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건의된 사항은 동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처리 결과와 추진사항을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년 현안 업무 및 성과 도출 거듭 강조
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년 현안 업무 및 성과 도출 거듭 강조
박수범 구청장 “현안 과제 빈틈없는 관리로 빠른 성과 도출해야”
시 추경예산 대비 철저 및 회덕IC 정부 예타 통과 적극적 홍보도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3일 올 한해 현안 과제에 대한 적극적 행정과 지난해를 뛰어 넘는 성과 도출을 거듭 강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2017년은 현안과제의 빈틈없는 관리로 구정 운영의 주요 방향을 관리해 각 사업별 성과가 조속히 도출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평가사업과 공모사업도 지난해 성과와 비슷한 수준에 만족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그저 지난해 수준에 머무르려는 `방어´적 수준을 넘어 `공격적인 방어´의 태도로 지난해를 뛰어 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3월 중순으로 예정된 대전시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도 “주요사업 중 본예산에 누락된 예산이나 신규 사업과 관련한 예산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아울러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회덕IC 신설 사업에 대해 “정용기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노고로 숙원 사업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주민들이 이번 예타 통과 사실과 이로 인한 대덕구의 교통 환경 변화에 대해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전도시철도 성과연봉제 일방도입에 노사갈등 커져
대전도시철도 성과연봉제 일방도입에 노사갈등 커져
노사합의 않고 서면결의 진행, 노동조합 집회․소송준비중
작년 채용비리이후 갖가지 사건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던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에서 이사회 소집 없이 서면결의를 통한 성과연봉제 일방도입을 강행하면서 또다시 노사 간의 대립이 커져가고 있다.
▲ 제목을 넣으세요
공공부문의 성과연봉제는 작년까지는 사회통념성을 이유로 노동조합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듯 보였으나 최근 이루어진 철도공사 노동조합의 성과연봉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되었다.
이를 뒷받침 해주듯 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원자력안전기술연구원·한국수자원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의 노동조합이 사측을 상대로 낸 성과연봉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의 결과도 재판부는 모두 노동조합 측에 손을 들어주면서 과반수의 조합원을 가지고 있는 조합과의 동의 없는 성과연봉제 이사회 도입은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확인 할 수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016년 7월 노사협의회에서 “성과연봉제는 노사 간 합의되지 않으면 시행하지 않는다.”고 합의하였고 이후 12월에 이루어진 임금협상에서도 성과연봉제 도입과 관련된 개정 규정은 “노사 간 합의를 전제 조건으로 한다.”고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연봉제 일방도입을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이다.
이미 다수의 기관에서 일방적으로 도입한 성과연봉제는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례들이 나왔기 때문에 소송으로 진행된다면 노동조합 측에 유리하게 적용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사태는 단순히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그치지 않고 노사합의 정신을 무시한 배경과 관계자들을 조사하여 응당한 책임을 묻게 할 계획이다.
이에 대전도시철도노동조합은 『모이자 분노하자 기억하자 214』를 구호로 밸런타인데이인 2월14일 14시에 대전도시철도공사 본사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정중이며 이미 집회신고까지 완료했다. 경영진에대한 불만은 조합게시판과 내부청렴도 조사 등을 통해서도 표출되었고, 이러한 반응에 아직까지 공사 경영진의 공식적인 입장표명 등은 내놓지 않고 있다. 신규채용 비리사건 이후 또 한 번의 내부진통을 앓고 있는 이번 대전도시철도의 사태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주목된다.
박 향선기자
-
국방부 고위공무원 승진 발표
국방부 고위공무원 승진 발표
권영철 국방부국장, 조경자를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국방부는 2017. 2. 13. 부로 부이사관 권영철(행시 37회 45세), 부이사관 조경자(행시 40회)를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임용하였다.
권영철(45세 국방부 국장) 조정자(52세 국방부 국장)
권영철 국장은 1994년 행시 37회로 임용 이후 국방부의 전력, 국방외교, 기획관리, 보건 등의 분야에서 과장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향후 1년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권영철 국장은 구미고, 경북대(행정학), 美 콜롬비아대(공공학 석사)를 수료하고 5급공채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그동안 전력정책과장, 보건정책과장, 기획총괄담당관, 행정관리담당관을 두루 거쳐 이번에 고위 공무원으로 승진임용 되었다.
또한, 조경자(여 52세)국장은 상명대부속여고, 고려대(국문학)를 졸업하고 1997년 행시 40회로 임용 이후 국방부의 인사, 군인연금, 군수, 조직 등의 분야에서 과장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향후 1년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에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KEB하나은행, 티몬ㆍ오토오아시스와 『28일간의 핫딜 적금』출시
KEB하나은행, 티몬ㆍ오토오아시스『28일간의 핫딜 적금』출시
우대금리에 소셜커머스와 엔진오일 할인까지 덤으로 팍팍!!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www.kebhana.com)은 13일부터 소셜커머스 `티몬´, GS계열의 자동차 경정비 브랜드 `오토오아시스´와 제휴해『28일간의 핫딜 적금』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몬과 오토오아시스가 함께하는 핫딜 적금.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이번 제휴 이벤트는 시행일로부터 28일간만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티몬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금리우대 쿠폰을 내려 받은 후, 최고 연 2.8%(2년제) 금리의 정기적금을 가입할 수 있는 행사다.
티몬에서 발급 받은 금리우대 쿠폰을 소지한 개인이면 누구나 KEB하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1인 1계좌)
가입기간은 1년/2년제 이며, 가입금액은 월 10만원 이상 15만원이내이다. 적금 가입 시 티몬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5천원 적립금 쿠폰과 오토오아시스 엔진오일 2만원 할인쿠폰이 동봉된 바우쳐를 선착순1만 명에게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일상에서 누구나 이용하는 `쇼핑´과 `자동차´ 관련 업종의 대표주자들과 제휴해 손님들에게 금융혜택과 생활혜택을 동시에 드릴 수 있는 일석삼조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 해 신설된 생활금융R&D센터를 통해 손님들의 금융과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해드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말레이시아 AEO MRA 체결 가속화
한국-말레이시아 AEO MRA 체결 가속화
AEO 공인인증 합동심사 실시
관세청은 `한국-말레이시아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체결을 위해 지난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세관과 함께 우리나라 수출기업인 (주)SK하이닉스, 스템코에 대해 `AEO 공인인증 합동심사´(이하 합동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한-말레이시아 MRA0 합동심사 회의.사진제공-관세청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는 관세청이 인정한 안전관리 공인우수업체에 수출입통관 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상호인정약정)는 자국에서 인정한 AEO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세관 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이다.
양국은 합동심사 결과 상대국의 공인기준과 현장심사가 적정하다고 판단되면, 세부적인 운영절차 협의를 거쳐 7월경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서 `한국-말레이시아 AEO MRA´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 약정이 체결되면, 우리 수출기업들은 말레이시아 세관 통관과정에서 검사율 축소, 우선 통관, 세관연락관을 통한 통관애로 해소 등 신속통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세청은 베트남․호주․페루․아랍에미리트(UAE) 등 대륙별 신흥수출국들을 대상으로 AEO MRA를 지속 확대하여, 세계 최다 체결국(14개 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견고히 하는 한편,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수출국가의 MRA혜택 이행여부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
불법으로 독방 만들어 원생 감금하고 폭행한 시립희망원장 구속
불법으로 독방 만들어 원생 감금하고 폭행한 시립희망원장 구속
시립희망원에 자신의 왕국 건설하고 왕 노릇한 원장 구속한 검찰
대구지검(검사장 전현준)은 대구시립희망원을 둘러싼 각종 인권침해 및 비자금 조성 등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특별수사팀(팀장 강력부장 이진호)을 구성하여 2016. 10. 중순부터 약 3개월간 수사를 진행한 결과, 대구시립희망원장 및 직원들의 각종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하여, 간병능력이 없는 입소자 들에게 중증환자의 간병을 맡게 한 업무상 과실로 사망한 사례 3건, 생활인들을 상대로 폭행․상해를 가한 사례 12건, 지적장애 생활인들로부터 금품을 편취한 사례 6건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前 희망원장 등은 2015. 9.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으로 입원한 생활인(입소자) a○○(67세)의 간병을 정신분열증 환자인 생활인 b○○(58세)에게 맡겨, b○○가 수면제 성분의 정신과치료약을 복용하고 취침한 상태에서, a○○가 구토 후 응급치료를 받지 못해 질식사[업무상과실치사] 하는 등 간병능력이 부족한 정신장애인들을 중증환자 간병에 동원한 업무상과실로 제대로 된 응급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사망의 결과가 발생(유사 사례 2건)한 간병인력 운용을 총괄한 前 원장 1명 구속기소, 사무국장 1명 불구속기소 하였다.
생활인들 대부분은 정신장애․알코올중독 또는 신체장애인으로, 장기간 노숙생활에 따른 지병악화 등으로 수시로 입원치료를 받게 되면서 입원한 생활인들이 유료간병인을 고용할 돈이 없는 경우 생활재활교사가 생활인들 중에서 `간병도우미´를 모집하였으나, 과도한 간병시간(24 시간)과 적은 보수2)로 자원자가 적어 대부분 정신장애 등 의사능력이 미약한 생활인들이3) 간병인으로 동원되었다.
특히 희망원 의무팀 간호사 등은 원장 및 사무국장에게 이러한 간병실태의 문제점과 사고발생 위험성을 수시로 보고하였으나, 개선되지 아니하고 특히
생활인 T○○는 2010. 10. 동료생활인 c○○(48세)가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깨를 밀어 벽에 머리가 부딪히게 하여 2011. 2. 급성경막하출혈에
따른 폐부종 및 패혈증으로 사망[폭행치사]하게 하였고 대구희망원은 자체조사 결과 피해자가 혼자 넘어져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었으나, CT 촬영물 등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T○○의 자백을 받고 폭행치사죄로 구속기소 하였다.
또한 2015. 4. 파킨슨증 등으로 입원한 생활인 f○○(54세)의 형 Y○○(56세)가 간호사의 지시를 어기고 동생에게 빵을 먹여 기도폐쇄로 질식사[과실치사]하게 하였다.
대구 희망원은 2016년 전체 생활인 1,091명 중 정신장애인 614명(56.3%), 지적장애인 182명(16.7%), 지체장애인 110명(10.1%), 알코올중독 100명(9.2%), 기타 시각․청각 장애인 등 85명(7.7%) 2) 일반적인 유료간병은 일당 약 8만 원을 받는 간병인 2명이 2교대로 간병하고 있으나, 희망원 내 부속병원 `요양실´ 간병도우미는 24시간 간병 대가로 월(月) 약 5~10만 원을 받았고, 외부 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간병도우미는 24시간 간병 대가로 월(月) 약 15만 원을 받아 왔으며 2015년 기준 희망원 부속병원 `요양실´ 간병도우미로 선정된 9명 중 5명은 정신증환자, 2명은 지적장애인(2,3급), 2명은 알코올중독자였고, 외부병원 간병도우미는 2013년 이후 동원건수 상 위 11명(간병일수 100일 초과자) 중 10명은 정신증 환자, 1명은 간질·시각장애인 등이다.
이들은 1990년 이전부터 내부규정을 통해 음주․ 도박․무단외출 등 금지행위 위반 생활인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를 거쳐 `심리안정실´에 강제로 격리 함으로써 법적 근거 없는 사설 감금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심리안정실 운영의 불법성을 지적하였으나 계속 운영(현재 국내에 징계목적 격리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미존재)하며 2011. 5. 무단 외출하여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k○○(52세)를 29일간 감금하고 2013. 1. 그릇을 손괴하였다는 이유로 l○○(여, 63세)을 23일간 감금하는 등 생활재활교사 P○○는 2015. 10.경 특별한 이유없이 지적장애 1급 생활인 g○○(34세)를 창고로 데려가 과녁으로 세워 놓고 경품사격용 공기총에 고무탄환을 장전한 후 수회 발사[특수폭행], 생활재활교사 Q○○는, 2015. 3.경 지적장애 2급 생활인 h○○(40세)가 말썽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노끈으로 팔과 몸부위를 `X`자로 결박한 후, 복도에 설치된 보행안전바에 3~4시간 묶어두고, 생활재활교사 S○○는, 2010.~2011.경 생활인들이 정신장애로 금전관리 능력이 미약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생활인 3명이 개인보관금 출금신청을 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하여 합계 276만 원 편취[사기] 등의 혐의로 전․현직 생활재활교사 3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 하였다.
前 희망원장 등은 2010.~2016.경 이성교제, 사행행위, 금전거래 등 내부규칙을 위반한 생활인 302명을 총 441회에 걸쳐 평균 11일(최장 47일) `심리 안정실´이라는 명칭의 독방에 강제격리[감금]한 혐의로 심리안정실 운영을 총괄한 前 원장 1명을 구속기소하고 전․현직 원장 2명 및 사무국장 4명, 직원 4명을 각 불구속기소 하였다.
또한 2010년 보건복지부에서 생계급여의 부당지급 방지를 위해 전산시스템에 등재된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하여 전산청구 방식으로 지급하도록 의무화 하였는데도 대구희망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생활인들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이유로 달성군에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생활인들의 명단을 기재한 보조금신청서를 제출하는 `수기(手記)청구´ 방식으로 보조금을 허위 청구하였고, 前 희망원장 등은 2011.~2016. 대구희망원 생활인들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총177명에대하여 생계급여를 허위청구해 6억 5,700만 원 상당 보조금을 부정 수령하고 달성군 생계급여 담당 계장 V○○, W○○는 보조금 청구가 허위임을 알면서도 각각 3억 600만 원, 3억 5,100만 원 상당 보조금을 위와 같이 부정 지급하여 前 원장 1명 구속기소, 사무국장 1명 및 달성군 공무원 2명을 각 불구속기소 하였다.
前 희망원장 등은 2011.~2013. 생활인들의 급식을 위해 `생계급여´에서 지출 되는 식자재 대금을 납품업체 ㄱ회사,
-
대덕구, 산불예방 홍보로 산불발생 제로화 총력
대덕구, 산불예방 홍보로 산불발생 제로화 총력
무인카메라, 산불깃발 등 산불 예방 활동 철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제로화를 위하여 산발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제로화를 위하여 산발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0년에 계족산 대형 산불 발생 이후 산불예방 홍보, 산불감시원 소각행위 단속, 산불무인카메라 운영 등 산불예방에 노력해 현재까지는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에도 구에서는 대형 깃발 42개, 가로 깃발 160개, 소각금지 현수막 60개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산불 위험성을 인식하게 해 산불 예방 중요성을 홍보하고, 마을 회관 앰프, 산불 차량을 등을 이용하여 산불조심 방송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 19명을 주요 등산로,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산불예방과 초동태세를 갖췄고 영농기를 앞두고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산불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사전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징후를 감시하고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산불감시카메라 4대(계족산 봉화정, 비래골, 비래초등학교 뒤, 신탄진도서관 옥상)를 운용해 입체적인 감시활동을 펼치고, 산불감시원의 위치정보단말기로 산불발생 시 산불발생 위치를 알 수 있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산불방지에 대한 대비책을 완비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2000년에 발생한 계족산 산불을 교훈 삼아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多) 나눔데이´운영
대덕구,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多) 나눔데이´운영
직원과 주민 등 대상 생활용품 모집,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8일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 직원들과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정 내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을 모집하는 `다(多) 나눔데이´를 운영했다.
▲ 지난 8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김도율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왼쪽)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다 나눔데이´는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의 일환으로 모국의 가족에게 보낼 수 있는 물건을 마련하지 못한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물품을 모집해 국제특급우편 발송 시 한국의 정(情)을 전할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16년부터 대전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가정 71세대에 국제특급우편(EMS)요금을 지원했고, 구 직원과 지역사회로부터 기부 받은 물품(500여 만원 상당)을 국제특급우편 발송 시 참여한 다문화가정에 고루 분배했다.
향후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 협약을 맺은 구와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가 협력하여 국제특급우편 발송을 추진할 예정으로, 구에서는 국제특급우편요금을 지원하고, 대전대덕우체국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출장 접수 처리 및 포장을 위한 용품을 지원하고,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자체 모집한 기부물품을 다문화가정에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어 한국사회의 정을 느끼고, 다문화가정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우리 사회 주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정월대보름 행사로 풍성한 한해 기원
대덕구, 정월대보름 행사로 풍성한 한해 기원
오는 10일~11일 11개 마을에서 다채로운 대보름행사 펼쳐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정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관내 11개 마을에서 세시풍속 재현과 주민평안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정월대보름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지난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현도교 아래 금강변 일원에서 열린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행사에서 달집태우기 장면
오는 10일 낮 12시 부수동 부수골 거리제(부수골 느티나무)를 시작으로 ▲오후 6시 목상동 들말 달맞이(목상동 FC축구장) ▲오후 7시 비래동 느티나무 수호제(비래동 느티나무) ▲법동 범천골 장승제(법동 석장승) ▲읍내동 당아래 장승제(읍내동 동원약품 건너편 석장승) ▲이현동 수구제(이현동 보호수) ▲오후 7시30분 읍내동 뒷골장승제(회덕동 주민센터 뒤) ▲오후 8시 장동 산디마을 탑제(산디마을 입구) ▲용호동 상용호 장승제(용호교 우측 석장승)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1일에는 오전 11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앞마당에서 윷놀이대회, 기원고사, 보름음식 맛보기 체험행사가 펼쳐지는 대복기원 한마당 행사와 오후 6시 현도교 아래 금강변 일원에서 연날리기, 소원달집태우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난타, 풍물공연, 불꽃놀이 등이 어우러진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등 우리민족 고유 세시풍속 재현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마을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를 통해 대덕구민과 시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KEB하나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과 협업을 위한「1Q Lab 4기」출범
KEB하나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과 협업을 위한「1Q Lab 4기」출범
핀테크 스타트업 전략적 업무 제휴,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 시장 선도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8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소재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Q Lab 4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8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소재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Q Lab 4기」를 출범했다. 사진 좌측부터 인포소닉 조훈택 대표, 로보케어 김성강 대표, 미드레이트 이승행 대표,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 사이렉스페이 임주섭 대표, BSMIT 변인선 대표, 마인즈랩 이민준 부장.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이날 업무 협약을 체결한 「1Q Lab 4기」스타트업은 ▲마인즈랩(대표 유태준 / 인공지능) ▲코노랩스(대표 민윤정 / 인공지능) ▲BSMIT(대표 변인선 / 로보어드바이저) ▲로보케어(대표 김성강 / 지능형 로봇) ▲인포소닉(대표 조훈택 / 간편결제) ▲사이렉스페이(대표 임주섭 / 해외송금) ▲미드레이트(대표 이승행 / P2P대출)등 총 7곳이다.
「1Q Lab」은 KEB하나은행이 2015년 6월 은행권 최초로 설립한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로 지난 3기까지 ▲빅데이터 분석 신용평가 기술 ▲O2O결제 ▲생체인증 ▲신개념 패스워드 ▲최적의 금융상품 검색 ▲크라우드 펀딩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거쳐갔다.
지난해 4월에는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이 개발한 사업 모델을 공개하고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하나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가 개최되어 1Q Lab 스타트업이 개발한 사업 모델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기존 `1세대 스마트금융´ 패러다임을 넘어, 금융권과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한 `2세대 혁신적 핀테크 금융´을 선도해 나아가자”며 “향후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 투자 등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4기 출범식에서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금융과 연계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해 핀테크 금융시장을 선도 하겠다”며, “1Q Lab를 거친 4기까지의 스타트업 이외에도 상시 모집을 통해 수시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사업 모델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직·간접 투자를 비롯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경영컨설팅, 법률, 특허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멘토단 및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립교향악단, <현악의 감미로움>
대전시립교향악단, <현악의 감미로움>
고풍스런 무곡과 현악 세레나데의 낭만적인 무대로 봄을 열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봄을 기다리는 감미로운 무대가 열린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월 24일(금) 저녁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1 <현악의 감미로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본 삿포르교향악단 타지마 타카히로 악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공연은 2010년 대전시․삿포로시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2012년부터 양 도시간 교향악단 교류를 시작하여, 그 일환으로 일본 정상의 삿포로교향악단 타지마 타카히로 악장과 대전시향이 만드는 정상의 앙상블인 <오케스트라 연주의 꽃-현악기>의 정감어린 무대가 펼쳐진다.
객원 리더인 타지마 타카히로는 일본 오케스트라 특유의 정확한 음정과 섬세함을 자랑하는 정상급 오케스트라 악장으로서 정교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이끌며 대전시향 멤버들과 정상의 앙상블을 만들게 된다.
고풍스런 무곡과 현악 세레나데가 흐르는 낭만적인 무대는 레스피기의 `고풍스런 무곡과 아리아 모음곡 3번´으로 막을 열게 된다.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로 널리 알려진 이 곡은 감미롭고 우아한 현악 앙상블로 봄밤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 홍수은.사진제공-대전시청
<치마로사의 오보에 협주곡 다단조>를 연주하는 홍수은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최우수로 졸업하고, 독일 카를스루에 국립음대 석․박사 취득과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을 맡고 있다.
<치마로사의 오보에 협주곡 다단조〉에서는 고음의 애절함과 중저음이 매력적인 오보에 협주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전석 만원이다.
이번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