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 조달질서 확립에 초점 두어 대규모 조직개편
조달청, 조달질서 확립에 초점 두어 대규모 조직개편
`조달관리국´,`공공물자국´신설, 전자조달국과 국제물자국 폐지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공공조달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 빠르게 변화하는 조달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28일부터 `조달관리국´과 `공공물자국´을 신설하고 기존 전자조달국과 국제물자국을 폐지하는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정부청사에 위치한 조달청.사진제공-조달청
먼저, 공공조달시장에서 직접생산 위반, 허위서류 제출 등 불공정 조달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공정조달관리과´를, 조달가격을 조사·관리하고 부당이득을 환수하기 위해 `조달가격조사과´를 신설하고, 기존 전자조달국의 전자조달 기획 및 관리 기능을 덧붙여 `조달관리국´으로 개편하였다.
조달청은 지난해 `공정조달관리팀´을 내부 TF로 구성하여 조달시장의 위반행위를 조사‧처리한 결과 12개 업체로부터 45억 원의 부당이득을 환수하였는데, 조달시장의 엄정한 관리가 성실한 기업에게는 더 많은 납품기회를, 국가에는 잘못 지출된 세출을 바로잡는 효과가 있어 행정자치부와 협의 하에 이번 조직개편을 마무리하였다.
조달청은 지난해 조달사업법 개정을 통한 `불공정조달행위 조사권´ 신설(`17년 7월부터 시행), 직접생산 여부의 온라인 확인이 가능한 `공공조달 계약이행 확인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금년도에는 전담조직 신설을 마무리함으로써 공공조달시장의 위법‧부당행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적권한, 관리시스템, 조직‧인력의 3대 핵심요소를 모두 완비하게 되었다.
다음으로, 국제물자국은 원자재비축 기능에 전자조달국의 국유재산관리 및 물품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공공물자국´으로 개편된다.
이로써 국별로 산재되어 있던 유사한 기능을 `공공물자국´ 한 조직에 집중 배치하여 국가자산관리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조달청이 단순한 계약관리 수준의 업무영역을 넘어 공공조달시장의 질서를 본격적으로 관리해 나감에 따라 우리나라 공공조달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신설되는 `공정조달관리과´와 `조달가격조사과´의 업무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간 협업을 통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여 조달기업들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시장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2017년 기업유치․신규투자 첫 협약
대전시, 2017년 기업유치․신규투자 첫 협약
㈜지에프티, ㈜씨앤포스, ㈜에그텍, 대전에서 181억 투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월)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신규 투자를 희망하는 지역 내․외 3개 기업 ㈜지에프티, ㈜씨앤포스, ㈜에그텍과 2017년 첫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협약참여 3개 사는 앞으로 각각 지역 내․외 본사, 공장 등의 이전 및 신설 신규투자를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하였다.
3개 사는 또 총 181억 원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와 서구지역 등에 투자 하면서 관련분야 산업발전과 함께 112개의 신규 일자리 등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시는 협약기업들이 유망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오늘 협약을 계기로 투자기업들이 관련분야 지역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업계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해 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7년 연속 선정
대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7년 연속 선정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경영철학, 새로운 교육의 가치 제공
대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대교타워 전경. 사진제공-대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기업의 혁신성과 재무건전성, 제품 및 서비스 품질, 고객 만족도, 사회공헌 기여도,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분야에서 가장 존경받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조사다.
대교는 지난 2011년 교육서비스 부문에서 처음 1위로 선정된 이래 7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으며, 건강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대교는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교육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혁신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을 통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공로도 인정 받았다.
대교 관계자는 “고객 가치 향상과 나눔 경영에 최선을 다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지난 41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지속 발전시키며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인재 양성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수출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도와드립니다!!
수출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도와드립니다!!
307개 해외규격인증 분야, 2월 27일부터 1차 신청 접수
최근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기술규제 등 비관세장벽이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각 나라별로 상이한 해외규격, 높은 인증비용은 수출중소기업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기술무역장벽 애로해소를 위해 「2017년도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을 2월 27일(월)부터 접수한다.
또한,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설명회 및 해외인증 기술교육”을 3월 6일 14시부터 대전·충남지방중기청(2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여 이 사업 관련하여 자세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해외정보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수출대상국에서 요구하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지 못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험․인증비, 공장심사비, 컨설팅비용 등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금년도에는 CE, FCC, NRTL, FDA, RoHS 등 작년보다 32개 증가한 307개 인증 분야에 대해 지원을 실시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매출액에 따라 해외규격인증 획득시에 소요되는 비용의 50%에서 70%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제품별 규격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기준으로 CoC(공인적합인증,(Certificate of Conformity): 제3자(인증기관)의 적합성 인증으로 인증서가 발행되는 경우)분야는 최대 1억원까지, DoC(자기적합선언(Declaration of Conformity) : 제조자가 스스로 인증의 적합함을 선언하거나 시험성적서로 인증이 갈음되는 경우(인증 규정상 제3자(인증기관)가 관여하지 않는 인증 포함))분야는 최대 2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반 공모와 더불어 지방중기청 자율선정 방식(수출실적, 신규인증, 수출예정기업 등을 평가하여 지방중소기업청이 선정기업을 확정)이 도입되어, 지방청별 특화사업에 대한 인증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인증획득 성공률이 저조한 소상공인 및 창업기업 대상으로 우수 컨설턴트 또는 전문가 매칭을 통해 인증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인증동반자 지원제도를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전년도 수출액 5,000만불 미만 중소기업은 `17년 9월 말 까지 (일반공모 : 연중 3회,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자율선정 : 수시)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즉각 중단하라.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즉각 중단하라.
신도심 개발 억제하고 원도심 활성화 및 재생사업 추진해야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강행 반대 1인시위 100일 경과 기자회견이 2월 23일 오전 11시에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사무처장 사회로 열렸다.
▲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강행 반대 1인시위 100일 경과 기자회견.사진제공-대전충남녹색연합
이 날 기자회견에서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이하 시민대책위)´는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2015년 권선택 대전시장이 재추진 발표 후 진행하고 있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며 2년 넘게 싸워왔다고 밝혔다.
시민대책위는 2년 동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의 문제제기와 대안 제시 등 문제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다. 그 과정 속에서 `민관검토위´가 구성되어 협의가 진행됐지만,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시민대책위의 대안과 의견을 전면부정하고 거부하여 대책 협의는 무산됐다고 말했다. 그 이후 시민대책위는 개발사업 중단요구, 대전시의 개발독재행정을 지적하며 1인 시위와 목요일 집회, 토요일 개발사업 반대서명전 등을 진행하며 100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시민 대책위는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민관검토위 무산 이후 기다렸다는 듯이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대전시는 현재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 신청´과 `환경영향평가 및 사전재해영향성 보완협의´자료를 국토부와 환경부에 제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 현재, 시민대책위는 협의 내용 반영에 대한 조사와 대응을 준비 중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난 지방선거당시 `떠나는 도심´에서 `돌아오는 도심´으로 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신도시 개발을 억제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소규모 주택사업 확산정책을 실현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서구와 유성구지역은 아파트 개발 광풍이 몰아쳐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에는 약 5,200세대, 월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에는 약 4,700세대로 월평공원·갑천주변에 약 10,000세대의 아파트 건설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은 고사하고 동서격차를 더 벌려 지역을 회생 불가능 상태로 몰고 있다.
지난 2월 16일 권선택 대전시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2012년 11월 (사)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을 설립, 운영하면서 특별회비 명목으로 지역 기업인과 유권자 등 67명에게 약 1억 6천만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시민대책위는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등이 현재 대전시 개발정책이 이와 무관한지 의문이 든다고 밝히며 만약에 해당기업의 참여 등 관련이 있다면 갑천지구 개발사업은 즉시 중단하고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어서 시민대책위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대전시, 대전도시공사는 갑천지구 개발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사업을 재검토해야 하며 소통과 경청, 참여와 협동을 강조하는 대전시는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생태계를 훼손하고 시민의 권익과 도시의 미래를 망치는 정책과 사업을 강행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 밝혔다.
박 향선기자
-
GS25, 여성고객 타겟 화장품 브랜드 `비욘드´ 단독 론칭
GS25, 여성고객 타겟 화장품 브랜드 `비욘드´ 단독 론칭
편의점에 맞는 소용량 키트로 개발한 상품, 가격은 950원부터 1만원까지
편의점이 여성 고객 늘리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
▲GS25 비욘드 전용매대.사진제공-GS25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4월,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비욘드를 독점 차별화 상품으로 론칭한다. GS25와 비욘드는 고객들의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편의점을 통한 화장품 판매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8개월 간의 협의를 통해 이번 비욘드 론칭을 진행하게 됐다.
실제로 GS25에서 판매하는 화장품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14년 10.3%, 2015년 16.9%, 2016년 19.7%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GS25는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 중에서도 지난 2005년부터 합성색소를 최소화하고, 파라벤과 같은 피부 자극 우려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만들어 LG생활건강을 대표하는 에코 브랜드로 자리잡은 비욘드를 통해 양사 고객의 만족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론칭을 결정하게 됐다.
GS25와 비욘드는 판매가 우수한 상품을 선별한 후, 편의점에 적합하도록 상품들의 용량을 줄인 소용량 키트로 제작하고, GS25 각 점포에 비욘드 전용 진열대를 비치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판매 우수 상품의 소용량 키트를 통해 다른 곳에서 구매할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전용 진열대를 통해 고객들의 주목도를 높여 구매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인 것.
GS25와 비욘드가 4월에 첫 선을 보일 상품은 `베스트 스킨케어 4종 키트´, `옴므 스킨케어 3종키트´ 등 기존 인기 제품을 휴대가 간편한 소용량 키트 형태로 구성한 세트 상품 5종과 `허브 가득한 마스크 피오니` 등 마스크팩 3종 등 총 8종이다. 가격은 950원(마스크팩)부터 1만원의 키트까지 다양하다.
GS25는 올해 말까지 비욘드 판매점포를 7천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전국 점포에서 판매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S25는 업계 최초로 화장품 전문 브랜드 비욘드를 론칭함에 따라 간편하게 화장품을 구매하고자 했던 여성 고객들의 점포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편의점을 통한 화장품 시장이 확대되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이번 비욘드 입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효섭 GS리테일 편의점 생활잡화팀장은 “아직까지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여성 고객이 많지는 않으며,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한다는 인식도 부족한 상태”라며 “믿을 수 있는 화장품을 지속 선보여 신뢰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화장품 편집숍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다보면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여겨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아시아태평양 국제 청소년 관악단 축제
아시아태평양 국제 청소년 관악단 축제
23일(목)부터 3박 4일간, 6개 명문 국제학교 학생 참여
대전외국인학교(총교장 토마스 제임스 팬랜드 박사)는 2월 23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3박 4일 간`아시아 태평양 국제 청소년 관악단 축제´(2017 Asian Pacific Activities Conference; APAC – Ba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국제 청소년 관악단 축제 연습하는 학생들.사진제공- 대전외국인 학교
아시아 태평양 국제 청소년 축제는 1995년 아태평양 지역의 국제학교 학생들이 운동과 예술 및 각종 교과 외 특별활동을 통해 국제문화 교류와 전인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 된 교류 활동으로, TCIS는 2008년부터 참여했으며 댄스, 연극, 토론, 오케스트라 등 문화예술 공연 활동뿐만 아니라 농구, 축구, 배구, 테니스, 럭비와 같은 각종 스포츠 활동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에서 APAC 연맹에 가입된 학교는 서울외국인학교와 더불어 대전외국인학교 두 군데 밖에 없다.
이 번 축제는 홍콩국제학교, 베이징국제학교, 푸동상하이아메리칸학교, 상하이콘콜디아국제학교, 캐나다 아카데미, 대전외국인학교 등 총6개 명문 국제학교 95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축하 공연으로 대전외국인학교 초등부 관악부 공연과 더불어 대표적인 관악기 리코더 연주그룹인 프리마리코더앙상블을 초청,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학생들의 위해 특별히 여러 아리랑이 편곡 된 곡도 준비하여 공연할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 각 학교 학생들은 본인들이 연습하고 준비한 곡을 나누고 새로운 곡은 연습하여 축제 마지막 날 오후에 합동공연 연주하며, 해외 방문 학생들은 대전외국인학교 학생들과 함께 홈스테이를 하며 문화교류 하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또한, 미네소타 대학 (University of Minnesota Twin City) 음대 교수 제랄드 루크하르트 (Gerald M. Luckhardt)를 초청, 이번 관악협동공연과 세미나, 강의를 진행하며, 피날레 공연을 지휘하게한다.
오는 25일(토) 6:30, 대전외국인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진행되는 피날레 공연은 학부모와 교직원을 포한한 모든 대전 지역 주민들에게도 무료 관람 할 수 있도록 개방 된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웹사이트 (www.tc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향선기자
-
대전도시철도,“평생교육으로 시민의 안전 일군다.”
대전도시철도,“평생교육으로 시민의 안전 일군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행복한 일터조성 협약 체결
공사는 23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평생교육의 생활화와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도시철도공사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공사와 진흥원은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평생 교육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평생 교육을 통한 행복한 일터와 시민의 안전을 만들어 가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우선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인문학 강연 및 커피 강좌 등의 생활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며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양, 취미, 건강 등의 배달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진흥원 송용길 원장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도시철도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평생교육으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민기 공사 사장은“오늘 협약은 대전시 출자․출연 기관간의 의미 있는 협업으로 진흥원의 인문학 강연, 배달강좌를 통해서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도시철도의 무사고 운행과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상표 브로커에 대한 법률대응 쉬워질 전망
상표 브로커에 대한 법률대응 쉬워질 전망
중국 공상총국,「상표 심사 및 심리표준」개정
# 한국 의류기업 I사는 국내에서의 사업 기반을 다진데 이어 중국인 여행객들로부터 자사 제품이 인기를 끌게 되자, 중국 진출을 준비하던 중에 현지인이 자사의 주력상표를 선점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법률적 대응도 검토했으나 승산이 없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5만 위안(한화 약 900만원)을 들여 상표를 양수할 수 밖에 없었다.
▲ 무단선점 당한 대표적 사례.사진제공-특허청
23일 특허청에 의하면 중국에서 선점당해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기업 상표는 작년 말까지 1,000여개가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기업이 중국에서 선점당한 자사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법률적 대응이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중국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이하 “상표당국”)이 상표 브로커의 악의적인 상표 선점 행위에 대한 무효 판단기준을 「상표 심사 및 심리표준」(이하 “심리표준”)에 새롭게 반영했기 때문이다.
기존 심리표준에도 타인이 중국내에서 이미 사용하고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가진 상표를 불법이익을 목적으로 선점하는 것에 대해서는 선사용권자를 보호해 주는 조항이 있었으나, 우리 기업들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
하지만, 금년 1월에 중국 상표당국이 공개한 심리표준에서는 출원인이 대량의 상표에 대한 권리를 획득한 후, 실제로 사용하지도 않고 사용할 준비도 없으며, 적극적으로 상표매입을 권유하고 고액의 양도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등은 사용의사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해 무효를 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 상표법 전문가는 “상표 브로커의 대량 선점은 우리기업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인데 이번 개정으로 우리기업이 상표 브로커에 대응할 수 있는 근거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중국 상표당국이 상표 브로커의 잘못된 관행을 정상화하기 위한 측면으로 이해된다”고 말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을 통해 자사 상표를 선점당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무효심판, 이의신청, 불사용 취소심판 등의 법률대응과 대체상표 출원, 양도양수 협상 전략 등을 제공하는 K-브랜드 보호 컨설팅을 지원 중이며, 2017년에도 150개 내외의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외에서 상표 무단 선점으로 인한 피해신고 및 대응상담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해외협력팀(02-2183-5896)을 이용하면 되고, K-브랜드 보호 컨설팅 지원 문의는 분쟁예방팀(02-2183-5876)으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꿀벌 전염병 예방 총력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꿀벌 전염병 예방 총력
꿀벌응애, 노제마병 및 낭충봉아부패병 질병약품을 구입해 농가 공급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꿀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기 시작하는 봄철을 앞두고 주요 꿀벌질병의 예방을 위해 양봉농가에 질병 구제약을 구입해 공급한다고 밝혔다.
▲ 꿀벌 질병검사를 위한 벌집 관찰.사진제공-대전시청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7일부터 3월말까지 6천2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양봉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꿀벌응애, 노제마병 및 낭충봉아부패병 3개 질병의 구제약품을 구입해 259농가(32,467군)에 공급한다.
구제대상 3종 질병 중 `꿀벌응애´는 꿀벌의 발육이 정지되거나 불구가 되는 피해를 가져오며 `노제마병´은 일벌이 날지 못하여 기어다니게 되고 여왕벌의 산란력을 잃게 하는 고질적인 질병이다.
또한 `낭충봉아부패병´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유충이 번데기가 되지 못하고 죽게 되는 무서운 질병으로 지난 2010년 국내 토종벌의 약 77%를 폐사시켰을 정도로 치사율이 매우 높고 작년 대전에서도 2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양봉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병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양봉농가의 질병피해를 예방하려면 적기에 약품을 투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농가에서는 꿀벌 전염성질병의 의심증상이 발견될 시 지체하지 말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신고·의뢰해 효율적인 대처를 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도원참사랑나눔, 대덕구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
도원참사랑나눔, 대덕구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대표이사 권경미)에서는 취약계층의 어르신 500여분에게 장수사진촬영 재능기부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펼치는 등 효 사랑을 실천했다.
▲ 도원참사랑나눔(대표이사 권경미)에서는 취약계층의 어르신 500여분에게 장수사진촬영 재능기부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펼치는 등 효 사랑을 실천했다.
권경미 대표이사장은 “어르신 장수촬영 사진은 평소 사진 찍기에 낯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사진촬영을 통해 처음에는 어색해도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대덕구의 많은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나눠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봉사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에 대한 다양한 방면의 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은 2014년부터 대전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장수 사진촬영, 생필품 나눔 등의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대덕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2017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운영 및 사업 안내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2일 대덕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사진-대덕구청)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호 부구청장의 주재로 아동복지 전문위원들과 지난해 드림스타트 사업결과 보고 및 2017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사업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행정∙재정적 지원방안 등 드림스타트 사업 관련 자문과 지역자원 개발 및 연계와 같은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김영호 위원장은 “드림스타트사업은 취약계층의 부모가 자녀와 같이 할 수 없는 교육을 국가에서 일정부분 대신해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부모가 먼저 드림스타트사업의 긍정적인 면을 인지하게 하여 자녀와 함께 하는 사업도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모교육과 부부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아울러 방임 등 고위험 아동을 우선 발굴하여 집중 사례관리를 통한 개인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아이가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업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2017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사업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 담당(042-608-698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대덕生동´발대식으로 힘찬 출발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대덕生동´발대식으로 힘찬 출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2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읍내동 소재)에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발대식과 동아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 평생학습동아리회`대덕生동´발대식(사진-대덕구청)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은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동아리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의 장 확대를 위해 구성됐으며, 지난 1월부터 명칭 공모를 통해 `대덕의 살아있는 평생학습동아리´라는 의미인 `대덕生동´으로 동아리회명을 선정하고, 두드림 분과(풍물, 난타), 멜로디 분과(악기공연), 어울림 분과(일반공연), 디자인분과(인문, 체험활동)로 각 활동 영역에 맞는 참신한 분과명도 선정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덕生동의 힘찬 출발을 알리기 위해, 박보검 댄스로 유명한 붐바스틱을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무대와 공연장 전체에서 퍼포먼스로 선보여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축제의 장이 됐다. 또한 발대식 후 200여명의 동아리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설명회도 함께 열려 올 한해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대덕生동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배움으로 성장하고 나눔으로 행복할 수 있는 동아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에서는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2011년부터 지원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도 동아리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해 재능나눔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경찰청장 부산청 방문하고 직원들 격려 후 현장활력 토크 시간 가져..
경찰청장 부산청 방문하고 직원들 격려 후 현장활력 토크 시간 가져..
21일 오전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 이철성 경찰청장은 부산청 동백광장에 조성된 `부산경찰 추모공간`에 참배 한 뒤, 출입기자단과의 현안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경우회,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치안정책 공유 및 지역의 협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경찰청장 치안철학 공유를 위한 특별강연과 현장직원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현장활력 토크´시간을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갤러리아百, `고메이494 된장∙고추장´ 출시
갤러리아百, `고메이494 된장∙고추장´ 출시
500년된 고택의 숙주 종균, 100년된 황토 옹기가 숙성시키는 된장 고유 깊은 맛
한화갤러리아(대표이사 황용득)는 오는 2월 22일(수) 경북 영주 종가집에서 6대째 전해 내려온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고메이 494 된장ㆍ고추장´ PB 신상품을 출시한다.
▲ 고메이 494 된장 500g(2만원)/ 고추장 500g(2만 4천원).사진제공-갤러리아 백화점
이 곳 경북 영주 소백산자락의 무수촌에서 옥천 전(全)씨 종갓집 셋째 며느리인 박소율 촌장이 500년된 고택에서 전통 수제방식을 고수하며 된장ㆍ고추장 등 전통 장맛을 6대째 지켜오고 있다.
`고메이 494 된장´은 대두 중에서 국내 최고급이라 평가 받는 영주지역 특화상품 `부석태´ 콩으로, `고메이 494 고추장´은 영주 특산물인 사과와 엄선된 태양초 고추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특히 된장의 원재료인 부석태는 영주시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함께 개발한 콩으로, 일반 대두보다 1.5~2배 크고 껍질이 얇으며 영양적으로 뛰어 나며 맛이 구수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고추장은 100% 영주 태양초 고추에 정제당 대신 영주 사과를 가마솥에 10시간 이상 달여 만든 조청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고메이 494 된장ㆍ고추장이 명품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500년된 고택의 숙주종균과 6대째 옹고집으로 지켜온 전통 수제방식 때문이다.
장작불로 달군 옛날 가마솥에 부석태 햇콩을 넣어 푹 삶은 후 전통 방식의 수작업을 통하여 메주를 쑤어 정월에 장을 담궜다.
메주가 숙성되는 과정에서 500년 고택에서 나오는 독특한 숙주종균이 된장의 깊은 맛을 더해 거부감이 없는 향을 만들어내게 된다.
또한 유약을 바르지 않은 100년 이상 된 천연 황토 옹기에 담아 메주의 좋은 성분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자연 발효를 통하여 숙성시킨다.
고메이 494 된장은 시중에 유통되는 1~2년 숙성의 된장과 달리, 간장과 분리 작업 후 약 3년 이상의 숙성을 하며, 고추장은 3개월 이상의 숙성 과정을 거쳐 장맛의 깊이를 더했다.
한화갤러리아는 작년 11월, 경북 울진 금강송면에서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햇참깨와 햇들깨로 330병만을 생산 및 판매하는 `고메이494 유기 참기름과 들기름´ PB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출시한 한정 수량 상품은 판매 개시 일주일만에 완판되어 갤러리아 PB 상품의 우수함을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
한화갤러리아는 지속적으로 당해 수확한 국내산 농산물 중 최고 품질의 원재료를 엄선하여 전통 방식으로 제조하는 PB 상품 개발을 강화하여 갤러리아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안할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 F&B팀의 이훈성 바이어는 “기존 국내산 참기름, 들기름 PB 상품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한 상품으로 생산지역의 자연환경과 숙련된 장인 생산자를 찾기 위해 생산과정인 수매지 선정부터 포장까지 세심하게 공을 들였다.”라고 말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된장, 고추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