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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실시
대덕구,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는 보조단체와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과 매뉴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과 감사 지적사례 중심으로 3년 차에 들어선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송권의 기획감사실장은 “보조금 법령과 감사 지적사례 중심의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단체의 용도에 맞는 예산집행과 회계 투명성 확보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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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51회 납세자의 날´ 행사 개최
관세청, `제51회 납세자의 날´ 행사 개최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 등 실시
관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서울세관에서 시상식을 거행하고,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25명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한다.
▲ 3일 서울 세관에서 열린 제 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천홍욱 관세청장(앞줄 가운데)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세청
이날 감사장은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표창 11명과 관세청장 표창 14명이 받았다.
표창수상자 명단
연번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표창(11명)
관세청장 표창(14명)
1
법률사무소요수
송준용 변호사
대전시 서구청
전상수 6급
2
㈜ 에이.씨.이 익스프레스
김병삼 차장
서울시립대
양인준 교수
3
현대모비스㈜
이선범 상무
오피스디자인
편종순 대표
4
대한상공회의소
김현민 차장
국민대학교
이윤재 대학생
5
㈜피엔엘
인터내셔날
이희관 부사장
㈜성진포머
김중수 부장
6
㈜한국스탠다드
차타드은행
임민지 과장
다인안양합동
관세사무소
황은상 관세사
7
한국수출입은행
김설희 대리
한국관세무역
개발원
임창선 계장
8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
김문영 팀장
㈜예선테크
한지윤 대리
9
경남과학기술
대학교
김철호 교수
전국은행연합회
박현중 계장
10
에이원관세법인
강동윤 본부장
㈜데이터월드
김대현 과장
11
삼성전자㈜
최동원 과장
LG디스플레이㈜
진두종 부장
12
㈜케이씨넷
신승철 과장
13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운영연합회
김승수 과장
14
한국AEO진흥협회
심지윤 연구원
수상자는 자유무역협정(FTA)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고액·중요사건 승소판결 유도를 통한 세수증대 등 관세행정에 적극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한편, 전국세관에서는 성실납세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시상´,`일일 명예세관장 운영´, 가족 및 초등학생 대상 `세관현장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서울세관은 김병만 서울세관 홍보대사, 부산세관은 태진아 관세청 홍보대사를 각각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해 위촉장을 수여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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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폭력범죄 기준 강화하고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엄격적용한다
검찰 폭력범죄 기준 강화하고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엄격적용한다
경미한 상해라도 반복 폭력사범은 구속한다.
대검찰청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범죄에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위해 폭력범죄 사건처리기준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비, 강화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과, 범행의 경위와 수단, 공범관계 등을 고려하여 상해 정도가 요치 4주 이상이면 구공판, 초범이라도 요치 6주 이상이면 구공판 ‣ 전과 다수자, 잔혹 범죄, 준영구적 피해 등 범정이 무거운 경우 구속 및 중형 구형을 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매년 약 40만명 전후의 인원이 폭력범죄로 검거되는 등 여전히 폭력범죄가 빈발하고 있으며 폭력사범 중 절반 가량이 전과자이고, 그 전과자 중 5범 이상이 다시 절반에 육박하는 등 단순폭력에 대한 미온적 대처가 상습폭력을 야기하고, 나아가 강력범죄(살인 등)로 진화하여 사회 안전을 위협한다고 판단한 검찰청은 폭력행위가 생명을 앗아간 경우 법정최고형인 무기징역까지 구형하는 한편 특히, 2013. 6. 1.부터 시행중인 「폭력사범 삼진아웃제」를 더욱 엄격히 적용하여 상습적이거나 반복적인 폭력행위자의 엄단을 도모하는 동시에 경미한 상해라도 3년 내 2회 이상 폭력 처벌전력이 있으면 구공판하고 추가적으로, 다수 또는 징역 이상 처벌전력이 있으면 구속한다는 방침이다.
`작은 폭력은 중대 강력범죄의 씨앗´으로 2008. 12. 안산에서 8세 여아를 성폭행하여 중상을 입힌 조두순은 그 성폭행 전에 11회의 폭력전력이 존재(실형 3회, 벌금 7회, 기소 유예 1회)하였고 2010. 2. 부산에서 여중생을 납치, 살인 후 유기한 김길태는 그 강간살인 전에 7회의 폭력전력이 존재(실형 1회, 집행유예 1회, 소년 보호 2회, 기소유예 1회, 공소권 없음 2회)하는 등 체계적 대응 필요하다고 판단한 검찰은 폭력 전과자의 경우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엄격 적용을 통하여 강력범죄로 진화하는 것을 방지하는 한편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보복폭력, 운전자폭력, 묻지마 폭력 등 다양한 폭력범죄 유형과 특징에 맞는 대응을 하는 동시에 엄정한 사건처리기준 마련을 통한 투명하고 체계적인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폭력범죄 근절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검찰은 여성․장애인 기타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범죄, 고용관계 또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한 이른바 `갑질´ 범죄 가중 처벌 ‣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이른바 `묻지마 범죄 및 보복범죄´를 엄단 하고, 운전자에 대한 폭력행위의 경우도 가중 처벌하는 한편 앞으로도 서민생활에 밀접한 범죄군에 대하여 체계적인 사건처리기준을 확립하고 이를 엄정하게 집행함으로써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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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구제역 확산 우려에 시름하는 축산농가 지원 박차
대전시, 구제역 확산 우려에 시름하는 축산농가 지원 박차
지속 가능한 축산발전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한 시책 확대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구제역 및 AI 등 가축전염병 확산으로 시름하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 사육농가에 사료 구입비 2억 2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농업신문 사진캡쳐.사료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이번에 지원하는 사항은 고품질 축산물 생산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한우 브랜드 전용 사료 구입비(200천 원/두)와 지속 가능한 축산발전을 위해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조사료 구입비(57천 원/롤)의 일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일정 요건을 갖춰 3월 27일부터 대전축산업협동조합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사업실적에 따라 사료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농생명산업과(042-270-3823)로 문의하면 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이어지는 만큼, 구제역․AI 등 가축전염병 확산 우려에 시름하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하여 맞춤형 시책 마련과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보은 등의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라 우리 시로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관리관 등 131명의 인력과 5개 분야 14개 사업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특히, 구제역 및 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우리 시 유입을 완전히 차단하고 환경 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통해 축산농가 경쟁력을 강화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안전 축산물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 양봉체험장 운영 등 도시민의 축산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시책 개발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어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 가축전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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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대덕구 회덕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지난 1일 구민 평안 기원, 오성위에 대제 올려
대덕구 회덕향교(전교 성하국)에서는 지난 1일 회덕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과 관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덕향교 춘기 석전대제(중요무형문화재 85호)를 봉행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에서는 유림관계자들이 헌관으로 오성위(공자, 맹자, 안자, 증자, 자사)에 잔을 올리며 대덕구의 평안을 기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석전대제를 통해 회덕의 수준 높은 선비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앞장서는 회덕향교가 되어 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석전은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에게 춘추 길일(매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을 택해 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성종 11년(992년) 개경에 국자감을 세우고 최초로 문선왕묘에 석전을 거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또한 회덕향교는 태종10년(1410년)에 처음 건립됐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선조 33년(1600년)에 중건됐으며, 순조 12년(1812)에 중수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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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장동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장동 주민 주거환경 개선 기대
대덕구, 장동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장동 주민 주거환경 개선 기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장동지역 관련 5개 소규모 취락마을과 그 주변에 대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 취락마을 주변에 대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사진-대덕구청)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9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및 관련기관(부서)의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과 장동에서 추진되고 있는 여러 가지 연계사업과 병행되는 부분에 대한 효율적인 추진계획 보고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 보고하는 장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에 대한 최종 주요사항과 다양한 의견이 수렴됐으며 사업 발주 전에 최대한 검토해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장동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장동지역의 오수가 용호천으로 유입되어 금강 수질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어 용호천의 오수 유입 차단으로 수질 개선 도모와 자연 친화적인 하천 관리를 위한 목적뿐만 아니라, 개발제한구역 및 군사보호시설구역 등의 개발규제로 인한 생활 기반시설이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장동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광 건설과장은 “그동안 소외됐던 장동지역 주민들의 주거생활과 주변 환경 개선으로 많은 발전과 더불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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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배추김치를 상자갈이 수법으로 국내산 배추김치로 속여판 업자 구속영장 신청
중국산 배추김치를 상자갈이 수법으로 국내산 배추김치로 속여판 업자 구속영장 신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중국산 배추김치를 상자갈이 수법으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여판 업체 대표 A씨(남 53세)를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수사를 위해 영장을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중국산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킨후 원산지를 속여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일당들에게서 압수한 중국산 배추김치.
A씨는 인천광역시 소재 ○○무역에서 중국산 배추김치 206,260kg을 구입하여 2015.1.1.부터 상자갈이 수법으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인 후 ○○청소년수련원, ○○요양병원, ○○호텔, ○○연수원 등에 77,890kg을 2억여원에 판매하여 1억여원의 부당 이득을 취하였다.
A씨는 신종수법인 중국산으로 표시된 겉 종이상자는 뜯어 인근 고물상에게 처분하고 속 비닐 포장재는 뜯어 새 비닐포장재에 재포장한 다음 원산지가 국내산으로 표시된 ○○김치업체의 종이 상자에 담아 판매하는 상자갈이 수법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 것으로 드러났다.
충북지원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나 다름없는 배추김치의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판단,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 앞으로도 원산지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특히 조직적이고 지능적인 대형 부정유통 위반자에 대하여는 구속수사 등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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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24명 신진예술가 선발
대전문화재단`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24명 신진예술가 선발
1년차의 역량강화 및 창작활동과 2년차의 창작·발표활동 등 지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2017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의 최종 선정결과를 지난 27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올해 5년째 접어드는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은 지역의 신진예술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14명, 2년차 10명으로 총 24명을 선정하였다.
2017년 신규 선정자로는 문학 1명, 시각 2명, 음악 3명, 전통 1명, 무용 2명, 연극 2명, 대중 2명, 다원 1명이 선발 되었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새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문화예술발전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1년차의 역량강화 및 창작활동과 2년차의 창작·발표활동 지원 외에 다양한 기획사업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며, 선발 후 2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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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과학영재들,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모여라!
전국의 과학영재들,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모여라!
2018학년도 신입생 요강 공고 및 입학설명회 개최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송영곤)는 오는 3월 2일(목)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전국 중학교, 관련기관에 공문울 발송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 대전과학고등학교 캡쳐
이와 관련한 신입생 입학설명회는 오는 3월 11일(토) 19:30,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3월 25일(토)까지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 입학설명회 참석 및 좌석 배정에 대한 별도의 예약은 없다.
일시
지역
장소
죄석수
1
3. 11.(토) 19:30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약 1000석
2
3. 12.(일) 15:00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약 600석
3
3. 18.(토) 15:00
경기
아주대학교 종합관 대강당
약 800석
4
3. 19.(일) 15:00
대구
대구 대백프라자 프라임홀
약 300석
5
3. 25.(토) 13:30
전주
전북대 제1과학관 415호
약 150석
과학영재학교인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는데 전형 방법은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로 1,200명 내외(정원 외 별도 선발)를 선발하고, 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검사로 우선선발(20명 이내)을 포함한 135명 내외(정원 외 별도 선발)를 선발하며, 3단계 과학영재캠프를 거쳐 90명(2단계 우선선발 포함)과 정원 외 9명 이내를 별도로 선발하여 12월 초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접수 사이트(http://www.uwayapply.com)에서 실시하며, 지원방법은 인터넷 접수 후 우편 서류를 오는 4월 3일(월)~4월 7일(금)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하고, 자기소개서 및 추천서를 4월 3일(월) 9:00부터 4월 10일(월) 17:00까지 인터넷 접수 사이트에서 입력하면 된다.
기타 입학 전형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안내홈페이지(http://apply.djs.hs.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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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편 해외송금서비스「1Q Transfer」15개 국가로 확대
초간편 해외송금서비스「1Q Transfer」15개 국가로 확대
KEB하나은행, 수취인의 휴대폰번호만 알면 가능한 해외송금서비스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www.kebhana.com)은 28일 수취인의 휴대폰번호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앱으로 간편하게 해외송금이 가능한「1Q Transfer」의 서비스 지역을 총 15개 국가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1Q Transfer」는 송금 수취인의 거래 은행, 계좌번호 등을 몰라도 휴대폰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하고, 수취인은 송금 도착 문자를 받은 후 본인이 원하는 수취방법을 선택해 송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최신 핀테크형 해외송금서비스다.
지난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호주, 인도네시아, 캐나다, 영국까지 확대됐던 1Q Transfer의 서비스 지역이 우즈베키스탄, 네팔, 러시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 카자흐스탄, 케냐, 가나까지 확대돼 전세계 총 15개 국가에서 거래 편의성과 경제성이 증대됐다.
1Q Transfer는 송금액 기준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인 경우 5,000원, 초과시엔 7,000원의 낮은 비용으로 수취통화와 금액을 확정해 송금할 수 있으며 현지지급수수료 등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1회 최대 송금액은 미화 기준 1만불로, 개인간 증여성송금, 유학생/해외체재자송금 및 외국인 근로자의 급여송금 등이 가능하다.
KEB 하나은행 미래금융사업부 관계자는 “올 해 10개국이 추가돼 총 15개국으로 송금이 가능해진 1Q Transfer의 서비스 지역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며, “대한민국 최고 외국환거래 전문은행으로서의 축적된 역량과 혁신적 핀테크 기술로 손님 편익 증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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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벤처기업 50개사, 중국 알리바바닷컴 입점
대전 중소벤처기업 50개사, 중국 알리바바닷컴 입점
2월 28일, 협력합의서(CA) 체결․사업설명회 개최
희망기업 3월 23일까지 모집, 5월 1일부터 입점 판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 중소·벤처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출연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를 통해 28일 해외온라인유통 전문기업인 중국`알리바바닷컴´과 협력합의서(C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CA체결로 알리바바닷컴사는 대전 5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사가 구축하고 있는 제품 홍보배너를 수수료 없이 제공하고, 특별기업 섹션도 구축 운영키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알리바바닷컴사는 온·오프라인 트레이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전자메일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수시로 수행하여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제품을 적극 홍보키로 했다.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알리바바닷컴사는 해외 온라인채널 전문기업으로 중국 뿐 만 아니라 전 세계 기업 간 거래(B2B)를 할 수 있는 글로벌 무역 플랫폼을 보유하는 기업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해외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대전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대전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대전지역 100여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개최했다.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참여 희망기업을 3월 23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이 중 50개사를 심사 선정하여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7년 시장창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대전시는 시비 2억 7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지역 중소벤처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요즘 급성장 추세에 있는 해외온라인 유통시장개척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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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자녀와 함께하는 동화나들이´프로그램 다음달 4일부터 운영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자녀와 함께하는 동화나들이´프로그램 다음달 4일부터 운영
대전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강문숙)에서는 주말을 이용한 가족단위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자녀와 함께하는 동화나들이´를 다음달 4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2회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 2016년도 `자녀와 함께하는 동화나들이´ 프로그램 사진자료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자녀와 함께하는 동화나들이´ 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도서관 방문을 계기로 그림책과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강좌로 진행된다.
동화구연 전문가의 실감나는 그림책 읽어주기, 재미있는 율동과 동요배우기, 만들기와 종이접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성장기 아동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토요일 오전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냄으로써 가족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문숙 관장은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따스한 봄을 맞이하고 다채로운 독서활동으로 활기찬 주말을 보내실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아이와 부모가 그림책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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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소속감 형성 및 조기 정착에 기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50세대와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3개 기관(대덕구,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함께 모여 국제특급우편 발송 행사를 가졌다.
▲ 구 직원,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센터 기부물품을 국제특급우편으로 모국에 전달(사진-대덕구청)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은 대전 자치구 중 처음으로 시행하는 다문화 복지시책으로 지난해 71세대에 57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다문화가정 100세대에 1000만원의 국제특급우편료를 지원해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다문화가정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MOU체결을 맺은 대전대덕우체국(국장 한우향)에서는 택배 현장 접수 및 포장 지원, 국제특급우편요금 자체 감면(10%)을 지원했으며, 구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 받은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과 기부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난 8일 구 직원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모집했고, 대전대덕우체국에서는 생활용품선물세트 50개(75만원 상당), 한국야쿠르트충청지점에서는 식용유(50만원 상당),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세제 등(1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모집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행복의 시작은 가정으로부터 시작이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지역사회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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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 전국 미분양 59,313호, 전월대비 5.1% (2,900호) 증가
1월말 전국 미분양 59,313호, 전월대비 5.1% (2,900호) 증가
준공후 미분양(9,330호)은 전월대비 6.8% (681호) 감소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1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56,413호)대비 5.1%(2,900호) 증가한 총 59,313호로 집계되었으며, 준공후 미분양은 1월말 기준으로 전월(10,011호)대비 6.8%(681호) 감소한 총 9,330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18,938호로, 전월(16,689호) 대비 13.5%(2,249호) 증가하였고, 지방은 40,375호로, 전월(39,724호) 대비 1.6%(651호) 증가하였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6,711호)대비 203호 증가한 6,914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49,702호) 대비 2,697호 증가한 52,399호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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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 대전한빛고 신입생 OT 진행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 대전한빛고 신입생 OT 진행
“You&I – 1박 2일”... `우리´ 공동체 인식하는 고등학생 수련활동
대전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원장 김상윤 신부)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대전한빛고등학교 신입생 19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You&I – 1박 2일”<인증 제 4150호>를 진행하였다.
▲살레시오 청소년 수련원에서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사진제공-살레시오청소년 수련원
“You&I – 1박 2일” 프로그램은 마음클릭, 함께 뛰기, 우리들의 축제, U.N.I, 아침을 열며, 학교의 시간 등의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존감을 향상시켜 `나´와 `너´는 함께 공존하며 발전해 가는 `우리´라는 공동체의 일원임을 인식하게 하는 고등학생 대상 수련활동이다.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은 고유의 청소년 지도방법인 돈보스코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을 언제나 온유와 인내로써 지도하고, 교육자들의 친절한 사랑(amorevolezza, kind love)과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현존(assistente, 아씨시텐데)으로 청소년들을 항상 임장지도하고 있다. 이 예방교육은 청소년들이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한빛고등학교는 올해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전부터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위탁 운영한 바가 있다. 이와 같이 입학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여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에 효율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학생들•교사들과의 교류로 원만한 관계형성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6조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 법인, 단체 등이 실시하고자 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을 인증하고,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 관리, 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은 이번에 진행된 “You&I – 1박 2일” 이외에도 총 14개의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대전 지역 인증프로그램 최다 보유, 운영 기관이다. 이 인증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042-584-0654 / http://www.facebook.com/salesio120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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