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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나비, 우리가 앞장서 실천합니다
청렴나비, 우리가 앞장서 실천합니다.
2017학년도 1학기 유․초등 교(원)감 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3월 9일(목)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원감과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17학년도 1학기 유․초등학교 교(원)감 회의를 개최하였다.
▲ 서부유초등-청렴나비(우리가 앞장서 실천합니다) 서부교감회의 사진-서부교육지원청이번 회의에서는 2017년 3월 1일자 서부 관내로 승진, 전직, 전보한 유치원 원감, 초등학교 교감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교육활동 현안 협의, 초등장학운영 안내, 반부패·청렴실천다짐 대회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2017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홍보물로 청렴나비 손수건을 제작하여 배부하였으며, 청렴나비는 청렴은 나로부터 비롯된다는 뜻으로 구성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강조한 뜻이다. 손수건을 사용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겨 2017년에도 청렴도 1등급 서부교육이 되기를 다짐하였다.
또한 2017학년도 1학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교육사업에 대하여 협의회를 가졌다. 특히, 대전서부교육 특색사업인 독서공동체 프로젝트인「책마을 서부교육」을 안내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교육 내실화를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부교육지원청 홍성남 교육지원국장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각종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아울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학교마다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당부하면서 교(원)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원감과 교감들은 `꿈과 끼를 키워가는 행복한 학교´의 실현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유치원․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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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여울외식업, 찾아가는 만찬 서비스로 나눔 실천
대덕구 새여울외식업, 찾아가는 만찬 서비스로 나눔 실천
지난 7일과 8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푸짐한 만찬 지원
대덕구 새여울외식업(회장 박군서)에서는 지난 7일과 8일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청지역아동센터와 신탄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피자, 치킨, 과일 등 푸짐한 사랑의 만찬을 대접했다.
▲ 대덕구 새여울외식업 박군서 회장(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은 지난 7일 대청지역아동센터에서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용희 회장(첫 번째),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만찬서비스를 지원한 박군서 회장은 “평소 지역의 이웃을 위해 작은 봉사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며 “여건이 허락되는 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외식지원봉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용희 회장은 “아이들에게 푸짐한 만찬을 제공해주신 새여울외식업 회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외식지원봉사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새여울외식업은 덕암동, 신탄진동, 석봉동, 목상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외식업 모임으로 2011년 창단 이후 정기적으로 대덕구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외식지원봉사를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덕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사랑의 만찬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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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교류단`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국제문화교류단`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국제문화교류단(대표 하은숙)은 9일 안산평생학습도서관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충 및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사진-대덕구청)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 참여자 어르신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구청장 축사, 사업 설명, 소양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인일자리 활동을 통해 건강과 즐거움 모두 가져가시길 바란다”며 “노인 생활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문화교류단은 2016년부터 구의 수행기관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으로는 시장환경가꾸미 사업과 소규모 건물 청소 사업(One-클리어 마법의 손)이 있다. 특히 시장환경가꾸미 사업은 전통시장 환경정비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호응이 높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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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신부)에서는 3월9일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원장 이재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사진-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이번 협약식은 재활치료사와 교사 간 협업하여 지역 내 발달지연아동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본 복지관에서는 부모를 대상으로 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연 2회의 부모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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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3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제193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경영철학자 서진영 자의누리 경영연구원장 초청… `논어에서 배우는 행복경영´주제 특강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9일 오전 7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제193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의 강의에 앞서 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과 송대윤 의원(산업건설위원회)에게 `대전 중소기업제품의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대전상공회의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정국 상황에, 사드로 인한 중국의 경제보복까지 더해져 경영환경이 어려운 시기인데, 기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노력해주시는 두 의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최초 경영철학자 서진영 자의누리 경영연구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논어에서 배우는 행복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서진영 원장은 “인간의 능력이 기계와 컴퓨터를 이길 수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앞으로 인간다운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오게 된다는 사실”이라며 “결국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특정 능력보다도, 인성이 올바른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 원장은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언급하며 “경청하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기업 리더가 내부와 소통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올바로 듣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 원장은 기업들의 유연성을 강조하면서 “기존에 하던 사업만 하면 편하겠지만 오래 살아남을 수는 없다”며 “귀를 열어두고 세상 밖의 움직임을 항상 주시해야만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 세미나에는 이태휘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장, 김나영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갑주 금융감독원 대전지원장 등 최근 신규 부임한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정성욱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장,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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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이 답입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이 답입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중등 독서프로그램 “토론, 서(書)로 같이”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의사소통 및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도 상반기 중등 독서프로그램 “토론, 서(書)로 같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2015년부터 중등독서프로그램 "토론, 서로 같이"을 운영 해 오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토론, 서(書)로 같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독서동아리 및 학교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문강사가 학교도서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디베이트 중심의 토론․협력 학습 등 다양한 수업 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중학교 6교(동․서부 각 3교) 및 고등학교 3교를 지원하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한 학교당 3회씩 진로․시사․인물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교별 상이한 학사일정 및 학생 수준을 고려하고자 담당교사와 해당 학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교별 맞춤식 강좌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특장점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기관을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3월 9일(목) 오전 10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업무포털 자료집계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전화(☎042-229-1435) 문의 시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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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장, 對중국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청장, 對중국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최근 對중국 수출동향 점검 및 향후 정책방향 공유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3.9.(목)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B2B(부품소재)․B2C(소비재)․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對중국 수출중소기업이 참여하는 `對중국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對중국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기업별 애로·건의 청취 및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청
이번 간담회는 최근 다양한 여건변화를 보이는 對중국 수출과 관련하여 정부와 수출중소기업,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석기업들은 부품소재 등 B2B 분야는 양국간 보완적 산업구조 등으로 아직까지 수출 영향은 없으며, 소비재 등 B2C 분야는 통관 지연, 인증강화 등 일부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해외인증획득 지원 및 신속한 법령정보 제공 등을 통한 수출중소기업의 보호무역 대응역량 제고와 신흥시장 진출 노력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건의하였다
주영섭 청장은 이와 같은 참석업계의 상황인식과 건의사항에 적극 공감하며 적극적인 정책지원 의사를 표명하였다.
대중국 수출애로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전국 14개 지방수출지원센터를 통해 운영 중이던 보호무역 모니터링 체계를 중국대응 TF*로 격상하고, 대중국 수출기업에 대해서는 밀착관리를 통해 수출애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발굴된 애로에 대해서는 개별대응 과제와 제도적 대응과제로 구분하고 유형별로 차별화된 문제해결형 대응 지원을 모색한다.
또한 대중국 수출기업 대응역량 강화 지원에 대해서는 긴급경영안정자금(예산 750억원(`17년), 금리 3.35%(`17.1분기), 대출기간 5년(거치 2년 포함), 한도 10억원) 신청요건에 `보호무역 피해기업´을 추가(`17.3월)하는 등 피해기업 지원책을 마련한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진흥기금 운영계획 변경을 통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예산 확대(750억원 → 1,250억원, 500억원↑) 계획(3월중)을 세워 두고 있다.
중국현지 민간기업을 활용한 진출 지원에 대해서는 중국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업체와 협력, 유망 수출중소기업의 전략적 B2B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신규도입해 중국 민간기업과 공동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장*`을 신규 설치하고, 한국중소기업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현지유통사를 `대리점(상)´으로 발굴·지정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의 우수중소기업제품과 문화․음식을 함께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500㎡ 이상) 복합매장으로 현지 핵심 상권 내 설치한다.
이와 더불어 아세안, 아(阿)중동, 중남미, 인도 등 신흥지역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특정국가 의존도* 완화 할 계획이다.
현재, 주요 지역별 중소기업 수출비중(%)은 중국이 23.0% 미국이 12.4% 유럽연합이 8.7%일본이 8.3%이다.
해외전시회, 수출컨소시엄 등의 신흥시장 파견을 확대하고, 주요 전략시장국가에 기술교류센터를 신설하여 신흥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
할 것이다.
한편, 주영섭 청장은 “´16년 하반기 이후 對중국 수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월에는 두자릿수 증가(+13.5%)를 기록했다”고 언급하면서, “부품소재 등 중간‧자본재(85%) 위주의 대중국 수출구조로 볼 때 향후에도 상호이익적인 교역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나, 수출업계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애로 발생시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출기업들도 지나친 우려보다는 현 상황을 시장다변화 및 무역장벽 대응역량 강화의 계기로 삼는 차분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중소기업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함으로써 거세지는 보호무역주의의 파고를 함께 넘고 저성장 뉴노멀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주도해 나가자”고 독려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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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목욕용품 수출 쑥쑥
한국산 목욕용품 수출 쑥쑥
´12년 대비 177.4% 증가, ´15년 이후 연속 흑자 달성
우리나라 목욕용품 수출이 중국, 동남아 국가로의 수출에 힘입어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제주 샴퓨 500ml 3종.사진제공-LG생활건강
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목욕용품 수출액은 4억 3천만 달러로 `12년 1억 5천만 달러 대비 177.4% 증가하였으며, 지난해 수입액 3억 5천만 달러와 비교하면 수출액이 수입액의 1.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년 주요 목욕용품 수출 품목의 비중은 샴푸(28.3%), 피부세정제(26.8%), 면도기․면도날(23.4%), 치약(13.6%), 칫솔(7.9%) 순으로, 샴푸 수출은 1억 2천만 달러로 ´12년 대비 296.4% 증가하였으며, 지난해 수입액 6천 2백만 달러와 비교하면 수출액이 수입액의 1.9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출 국가로는 중국(69.3%)․홍콩(11.4%)․대만(5.2%)․미국(2.5%)․베트남(1.5%) 순으로, 특히 중국 수출은 최근 5년간 65.5%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02년 이후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피부 세정제 수출은 1억 1천만 달러로 ´12년 대비 695.0% 증가하였으며, 주요 수출 국가로는 중국(35.4%)․대만(15.4%)․홍콩(12.5%)․태국(8.0%)․말레이시아(6.9%) 순으로, 중국, 대만, 홍콩으로의 수출은 최근 5년 각각 107.8%, 83.8%, 72.5%의 연평균 성장률로 5년 연속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16년 주요 목욕용품 수입액은 3억 5천만 달러로 `12년 2억 3천만 달러에 비해 52.8% 증가하였으며, 주요 수입 품목비중은 면도기․면도날(25.6%), 칫솔(20.8%), 피부세정제(20.4%), 샴푸(17.9%), 치약(15.3%) 순으로 나타났다.
면도기․면도날 수입은 8천 9백만 달러로 ´12년 대비 68.1% 증가하였으며, 주요 수입 국가로는 독일(50.3%)․중국(18.5%)․폴란드(17.2%)․베트남(7.6%)․멕시코(2.8%) 순으로 집계되었다.
칫솔 수입은 7천 2백만 달러로 ´12년 대비 33.4% 증가하였으며, 주요 수입 국가로는 중국(32.6%)․미국(19.0%)․아일랜드(12.5%)․독일(11.0%)․베트남(7.8%) 순으로 집계되었다.
수출기업의 마케팅 효과와 더불어 최근 탈모예방․한방성분 샴푸, 다양한 향의 피부세정제 등 목욕용품에 대한 기능성, 성분 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국산 목욕용품에 대한 수요는 당분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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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멤버스´직접결제 서비스 런칭
`하나멤버스´직접결제 서비스 런칭
3월 한달 간 직접결제 시 결제 금액의 20% 페이백, 영화 할인권 제공 이벤트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통합멤버십 프로그램 `하나멤버스´의 포인트, `하나머니´를 활용한 직접결제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 하나멤버스 직접결제 가맹점 오픈.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국내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는 3월초부터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J CGV 및 국내 최다 편의점 체인인 CU에서 직접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로써 하나멤버스 회원들은 CGV와 CU에서 하나멤버스 앱의 바코드를 통해 하나머니로 직접결제할 수 있다.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여 3월 한달 간 하나머니로 CGV와 CU에서 직접결제를 할 경우 결제 금액의 20%를 하나머니로 즉시 재적립 해주며, CGV의 경우 3월 17일까지 영화 3,000원 할인권을 추가 발송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CGV에서의 직접결제는 이벤트 종료 후에도 결제 금액의 2%를 계속 재적립 해준다.
이번 직접 결제 서비스 런칭으로 하나멤버스 사용자는 기존 KEB하나은행 및 하나카드 등 하나금융그룹과의 거래로 적립된 하나머니를 타사 포인트와 단순 교환하여 사용하던 수준을 넘어 포인트 제휴처에서 현금처럼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제휴를 맺은 대형 가맹점은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더 많은 홍보 기회와 로열티 제고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매장 방문 및 이용횟수 증가를 통한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윈-윈(win-win) 효과를 바탕으로 하나멤버스와 제휴사간 상생 모델이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다.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은 “온라인 쇼핑부터 교통, 헤어, 커피 등 대중적·생활밀착형 대형 가맹점을 우선하여 단계적으로 직접 결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더 편리하고 즐거운 하나머니의 활용에 기반하여 KEB하나은행 및 하나카드 등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이용도 역시 자연스레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멤버스는 1천만 회원의 카카오페이와 제휴, 카카오페이를 통해 하나멤버스에 신규 가입할 경우 워커힐 딸기뷔페 초대권 100매 및 던킨도너츠 무료쿠폰 2,000개를 제공하는 봄맞이 경품이벤트도 3월 19일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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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육필자료전-텍스트의 즐거움´14일 개막
기획전시`육필자료전-텍스트의 즐거움´14일 개막
대전문학관에서 쓰기의 즐거움과 읽기의 즐거움 만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오는 3월 14일 오후 3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육필자료전-텍스트의 즐거움」의 개막식을 갖고, 소장 육필자료 50여 점을 공개한다.
▲신동엽 육필원고.사진제공-대전문학관
2017년의 첫 기획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퇴고의 흔적이 나타난 자료를 소개하는 <과정의 텍스트> ▲한 편의 완성된 작품을 담은 <완성의 텍스트> ▲서신 등 작가가 주고받은 자료를 전시하는 <교환의 텍스트> ▲육필 퍼포먼스 작품을 다룬 <환기의 텍스트>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텍스트의 즐거움> 등 다섯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눈길을 모으는 자료는 신동엽 시인의 1959년 《조선일보》입선작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육필본이다. 이 자료는 신동엽 시인이 이병우 교수에게 영어 번역을 부탁하며 편지와 함께 보낸 원고로 이병우 교수가 소장하고 있다가 강태근 대전문학관장에게 전달해 이번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이밖에도 김성동(소설가) ․ 박목월(시인) ․ 서정주(시인) ․ 천상병(시인) ․ 황순원(소설가) 등 한국문학사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필체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육필자료가 마련돼 큰 기대를 모은다.
강태근 대전문학관 관장은 “이번 전시의 제목 「텍스트의 즐거움」은 프랑스 작가 롤랑 바르트의 저서에서 따온 것인데, `텍스트´를 단순히 문장의 덩어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쓰는 과정과 읽는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의미가 생성되는 공간으로 생각하며 전시를 감상한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전시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전시는 3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개막식에서는 박석신 화가의 육필 퍼포먼스가 축하공연으로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학관(042-621-5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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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14명 사전선거 및 직무유기로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한 시민단체
대선후보 14명 사전선거 및 직무유기로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한 시민단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나 지침 없이 사전선거운동 및 직무유기로 수사의뢰
시민옴부즈맨공동체(상임대표 김형오)는 2017. 3. 7 14:00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대통령선거 정당 경선자와 출마를 선언하고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외 13명을 전원 수사의뢰하였다고 밝혔다.
시민옴부즈맨공동체에 따르면 수사의뢰한 14명은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어떠한 공고나 지침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탄핵정국을 빌미로 사전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등 정무직공무원 신분을 보유한 채 본연의 직무를 하지 않고 그 직무를 유기하고 있고, 선거활동을 하면서 개인 돈이 아닌 국민의 혈세인 공금 등을 사용하고 있을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외 13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최성, 원유철, 안상수, 이인재, 김진, 안철수, 천정배, 손학규, 유승민, 남경필, 장기표씨 등 15명은 사전선거 운동을 해야 할 법적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대통령탄핵을 빌미로 개인의 영달과 권력욕을 성취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 경선 및 출마 선언을 하며 공직선거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며 국민을 혼란으로 빠뜨리고 있다고 수사의뢰 이유를 밝혔다..
또한 현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인 안희정, 이재명, 최성, 원유철, 안상수, 안철수, 천정배, 유승민, 남경필 등은 그가 맡고 있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아니하고 대통령 선거 경선후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형법상 그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할 것이며, 순전히 개인적인 대통령 관련 행보를 하면서 관용차, 관용유, 관용기사, 기타 사무자재 등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볼 여지가 없으므로 혈세인 세비 및 예산인 공금으로 대통령 선거 관련 비용에 충당하므로 국민에 대한 공금(혈세) 횡령이며 배임 행위를 하고 있다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문재인은 더불어민주당 운영비(국가보조금)를 쓴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무슨 돈으로 전국을 활보하며 어떤 돈을 쓰는지 돈의 출처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며 국가로부터 정당 운영비를 받은 돈이 더불어민주당의 경선비용으로 전용되고 있거나 개인 선거활동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한편 이들이 법적 어떤 근거도 없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여 불법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이를 묵인하고 그 직무를 나태하며 `고의적으로 직무를 포기´하고 있다고 밝히고 따라서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에 대하여도 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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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대덕구,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김영호 부구청장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현장방문, “안전사고 예방 등 철저 대비” 당부
대덕구 김영호 부구청장은 7일 `제25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대덕구 김영호 부구청장은 7일 대덕구 읍내동 소재 백송아파트 단지 내 옹벽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점검은 날씨가 점차 풀리는 3월에 지반침하 또는 변형으로 인해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이 중요하므로 관리자 및 관리부서에 예방 등 철저한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오는 31일까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기간으로 안전대책과 연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공공시설에 비해 안전관리가 다소 취약한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호 부구청장은 관내 재난취약시설인 급경사지, 옹벽, 석축 등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점검한 현장에서 “우리 대덕구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적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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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일 송촌컨벤션센터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충 및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발대식은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10개 사업단의 참여자 및 관계자 등 6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 참여자 어르신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구청장 축사, 사업 설명, 소양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진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는 ▲노인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을 방문해 생활상태 등을 점검하는 `노노케어(연중형·9개월형)´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지혜를 아이들과 공유하는 `실버!아름다운 보람´ ▲공정무역 원두를 이용한 고품격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트럭 운영´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인 `행복디딤돌´ ▲보육교사에게 보조 도움을 제공하는 아이사랑 ▲도서관 대출 및 이용을 안내하는 `꿈꾸는 도서관´ ▲문화재 정보전달 및 해설을 제공하는 `나도 문화재해설사´ ▲관내 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원 및 환경 정화활동을 하는 `복지시설나눔봉사단´ ▲어린이집 등 원아 텃밭체험교실을 운영하는 `텃밭체험농장´ 등이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며,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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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소변분석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 안내
개인용 소변분석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 안내
`스마트한 개인용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
개인용 소변분석기 리플릿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상생활에서 소변 분석을 통해 건강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기 위하여 개인이 사용하는 소변분석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을 담은 리플릿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개인용요화학분석기(개인용 소변분석기) : 광도 측정법을 이용하여 개인이 스스로 소변의 화학적 성분 등을 측정하는 측정기>
이번 리플릿은 고열량, 나트륨 함유 식품 섭취 등으로 인하여 방광염, 사구체신염 등 신장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신장질환자가 올바른 방법으로 단백질, 백혈구 등의 소변 성분을 측정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만성신장질환 유병율 :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7.7명이 만성신장질환자, (미국: 10명/100명, 호주: 30명/100명)이며, 전 세계적으로 인구 100만명당 말기신장환자는 1,000명에 근접하여 유병율이 높은 질환 중 10위를 차지, 우리나라 말기신장질환자 : (``00년) 28,046명 → (`06년) 46,730명, 2배 증가 (출처 : 2016년 대한신장학회) >
▲ `개인용 소변분석기, 올바르게 사용하고 계시나요?´ 리플릿
개인용 소변분석기 리플릿 주요내용은 사용 시와 제품 구입 시 주의사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석에 사용하는 소변은 소변의 처음 부분은 버리고, 중간부터 받아 사용한다.
소변 검사지는 보관용기에서 꺼낸 후 바로 사용하고, 구부러지거나 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검사지는 전용검사지를 사용하고, 대부분 일회용이므로 재사용하지 않으며, 정해진 유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측정을 할 때는 검사지 앞면 발색부위에 소변을 올바르게 묻히고, 뒷면에 묻은 소변은 깨끗한 휴지 등에 잠시 올려놓아 흡수시킨 후 사용한다.
정확한 측정값을 얻기 위하여 검사 후에는 반드시 검사지를 제거하여 분석기 내부로 소변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개인용 소변분석기를 구입할 때는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허가 또는 인증번호 등 표시사항을 통해 의료기기로 허가 또는 인증된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의료기기제품정보방 홈페이지(www.mfds.go.kr/med-info) 제품정보방에서 업체명, 품목명, 모델명 등을 입력하면, 허가된 개인용 소변분석기인지 확인할 수 있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에서 의료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정보자료 → 홍보물자료 → 일반 홍보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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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권 및 서점 영수증 모아, 4월 도깨비책방으로 오세요
관람권 및 서점 영수증 모아, 4월 도깨비책방으로 오세요
세계 책의 날 계기, 전국 8개소 및 온라인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처음 운영한 `도깨비책방´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 23. 이하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한 번 더 추진한다.
지난 2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 열린 `도깨비책방´은 3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에 4월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독서 문화 확산, 문화예술 소비 및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4. 26.~29.) 전국 8개소(서울(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신도림예술공간 고리, 강동아트센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잠정), 울산 젊음의거리(잠정), 청주 철당간, 목포 메가박스(영산로), 제주 영화문화예술센터(중앙로)) 및 ´서점온`(www.booktown.go.kr)에서 도깨비책방을 다시 운영한다.
4월 `도깨비책방´은 2월 `도깨비책방´과는 다소 달라진 점이 있다. 2월에는 2월 한 달간 사용한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을 도서 한 권으로 교환할 수 있었다면 4월에는 3~4월 동안 사용한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은 물론 지역 서점에서 발행한 도서 구입 영수증으로도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
그리고 지난 2월에는 유료 관람권을 인정하는데 결제 금액의 제한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신청인이 직접 지불한 현금 또는 신용카드 결제 금액을 합산해 1만 원 이상인 경우로 제한한다. 다른 사람이 결제하거나 초대권 등 무료로 이용한 관람권, 온라인 및 대형서점에서 발행한 영수증은 합산 대상이 아니다. 이는 문화예술 소비 및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불가피한 제한이다.
4월 문화가 있는 날 `도깨비책방´ 달라진 점
2월 도깨비책방
4월 도깨비책방
관람권 이용 기간
2월
3월~4월
교환
가능한
유료
관람권
종류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
-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
- 지역 서점 발행 도서 구입 영수증 (추가)
* 온라인 서점, 대형서점 발행 영수증 제외
사용 금액
-
본인이 1만 원 이상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결제
교환처
현장
서울(2), 대구, 대전 등 7개소
서울(3), 수원, 울산, 청주, 목포, 제주 등 8개소
온라인
서점온(www.booktown.go.kr)
좌 동
운영기간
2. 22.(수)~25.(토)
4. 26.(수)~29.(토)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공연·전시시설에서 관람을 위해 지불한 비용(관람권 및 기념품 구입, 오디오 가이드 대여 등)이 3만 원 이상인 경우와 ▲전체 공연·전시·영화 등 관람한 영수증이 5만 원 이상인 경우, ▲문체부가 비시(BC)카드사와 함께 지역 서점 활성화 등을 위해 출시한 문화융성카드로 결제한 경우에 한해 송인서적 부도 피해 출판사의 서적 한 권을 추가로 더 주는 1+1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이는 8개 현장 교환처에서만 받을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참여 문화시설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도깨비책방´은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영세 출판사를 지원하기 위해 461개 출판사의 도서 468종을 선정했지만 이번에는 한국 국적의 작가가 최근 5년 이내 창작했거나 집필한 저서를 신청 받아 지역 서점 등의 추천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0종을 선정해 총 2만 부를 구입할 계획이다. 신규 도서 목록은 4월 17일(월) `서점온´(www.booktown.go.kr)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4월 `도깨비책방´에 참여하고자 하는 출판사는 3월 중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의 공지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2월 행사 시 현장 방문객이 1만 9천여 명, `서점온´을 통해 `도깨비책방´ 도서 목록을 조회한 방문객 수가 4만 8천여 명에 달했기 때문에, 최종 100종에 선정되는 것만으로도 도서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별 도서 교환처
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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