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케미컬 노동조합, 대화동 저소득층에 양곡 600kg 지원
㈜농협케미컬 노동조합, 대화동 저소득층에 양곡 600kg 지원
㈜농협케미컬 노동조합(지회장 이봉근)에서는 14일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화동 저소득층 60세대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18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60포를 후원했다.
▲ ㈜농협케미컬 노동조합, 대화동 저소득층에 양곡 600kg 지원이번에 후원된 양곡은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 저소득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봉근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가정을 위해 작게나마 후원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삼주외식산업 최광락 이사… 상공의날 기념 장관 표창 수상
삼주외식산업 최광락 이사… 상공의날 기념 장관 표창 수상
1996년 입사… 안전한 먹거리 및 식품 제공해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경제3단체가 주관하는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대전상공회의소 추천을 받은 삼주외식산업㈜의 최광락 이사가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및 식품을 제공해 회사발전과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관리자´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산업통상부장관이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
최광락 이사는 1996년 향토기업인 삼주외식산업㈜에 입사해 근무하는 동안 전국 150여개 관공서와 민간업체에 단체급식을 제공하면서, 하루 25,000명에게 위생적이고 균형잡힌 식단을 체계화하였으며, 특히,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 국민건강과 보건향상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음식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매출증대와 원가절감에 기여하는 한편, 산‧학‧연 협력을 통한 청‧장년층의 고용창출에 앞장서 ㈜삼주외식산업이 노동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광락 이사는 “30년간 외식업에 종사하는 동안, 식생활과 올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삼아, 삼주외식산업이 국민들이 신뢰하고 인정받는 종합식품전문기업으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은 15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관계관, 국내외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이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31명이 훈장과 산업포장 등의 영예를 안았다.
박향선기자
-
인도의 비관세장벽, AEO MRA로 넘는다
인도의 비관세장벽, AEO MRA로 넘는다
4월 1일 약정발효...사전에 해외거래처부호(OBIN) 발급받아야 혜택
관세청은 `한국-인도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이 4월 1일부터 전면이행(발효)된다고 밝혔다.
이 약정은 2012년 4월 세계관세기구(WCO)에서 협상을 시작한 이후 5년에 걸친 협상 끝에 본격적인 이행에 들어가는 것이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는관세청이 인정한 안전관리 공인우수업체에게 수출입통관 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상호인정약정)는우리나라에서 인정한 AEO 인증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상호 합의한 세관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이다.
인도는 우리나라의 8위 수출국(´16년 기준)인 주요교역국이지만, 세계은행(World Bank)이 전 세계 189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환경평가에서 130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비관세장벽으로 인해 우리나라 수출기업의 통관애로가 매우 컸던 국가 중 하나이다.
이 약정이 전면 이행되면 우리나라 AEO인증기업은 수출화물에 대한 수입검사율이 기존 50%에서 9%까지로 낮아질 수 있고, 검사대상으로 선별되어도 일반화물보다 우선하여 검사받을 수 있어 검사대기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세청은 이 약정 발효로 통관소요시간이 단축되면 우리 수출기업이 연간 약 393억 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AEO 인증기업들은 세관연락관을 통해 인도세관에서 발생한 통관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인도는 수출입기업이 세관직원을 직접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려우나, 앞으로는 우리나라 관세청이 직접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 가장 실질적이고 체감도가 높은 혜택이라 할 수 있다.
관세청은 우리 수출기업이 이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인도 관세청이 외국의 AEO 수출기업에게만 발급해 주는 해외거래처부호(OBIN, Overseas Business Identification Number)를 사전에 발급받아 인도세관 수입신고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부호는 우리나라 AEO 인증기업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인도 수입자에게 전달한 후 인도 수입자가 인도 관세청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aeo.india@icegate.gov.in)으로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한국 수출자는 이 약정이 전면이행되기 전에 인도 수입자와 긴밀히 협력하여 부호를 발급받아 차질없이 혜택을 누릴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관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는 14개국과 AEO MRA를 체결하여 전체 교역량의 59.3%가 이들 국가와 이루어지고 있어, AEO인증기업이 적극적으로 이 약정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베트남․말레이시아․호주 등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AEO MRA를 체결하여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유럽시장 수출 순항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유럽시장 수출 순항
6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611만 달러, 수출상담 2,060만 달러 성과
유럽에서 대전의 중소기업제품이 선전을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에 따르면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체코 프라하, 스위스 취리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등 3개 지역에 유럽 1차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계약추진 611만 달러(약 70억 원), 수출상담 113건 2,060만 달러(약 236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유럽1차 해외시장개척단들이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 체코 프라하, 스위스 취리히,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유럽 1차 해외시장개척단은 ㈜셀아이콘랩, 이레테크, ㈜바이오뉴트리젠, ㈜동우 엔지니어링, ㈜스킨리더, ㈜비티진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6개 업체가 참가했다.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유럽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주)셀아이콘랩(대표이사 성민규)은 펩타이드 화장품 소재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서 문제성 피부에 적용하는 인체 친화적인 화장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금번 유럽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체코 프라하 S사와 15만 달러 상당의 주름개선, 탈모제 제품을 4월 이탈리아 볼로냐 미용전시회 기간에 계약하기로 결정하였다.
화산재 히팅, 함초수분크림, 폼크렌징, 모델링 테이크아웃 컵 등을 제조업체인 ㈜스킨리더(대표이사 권태봉)은 유럽 현장에서 직접 시연함으로써 큰 관심을 끌었으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O사와 65천 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구체적인 일정 등을 상담하였고 또한 자그레브 코트라 지사화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바이오뉴트리젠(대표이사 복성해)는 비만증, 간 건강, 피로해소, 에너지 증진, 숙취해소 및 여성의 아름다운 피부 및 몸매관리에 유용한 첨단 바이오 소재 슬림앤슬림(Slim&Slim), 제이비비20(JBB20)을 개발한 수출업체로 스위스 S사와 다이어트 제품에 대해 200천 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 하였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동우엔지니어링(대표이사 전광규)은 환경분야에 IT를 접목시켜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환경 전문기업으로 체코 프라하 D사와 상하수도 센서 컨트롤 시스템에 대해 50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고,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유럽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체코 문승현 대사, 크로아티아 박원섭 대사가 상담장에 방문하여 지역기업 제품에 관심을 표명하고 적극적으로 수출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 하였다.
한편, 대전시는 시장개척단 파견을 위해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2017 대전 유럽 1차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계기로 유럽 해외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토요일 어린이 직업체험관 운영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토요일 어린이 직업체험관 운영
3, 4월에는 과학수사대, 공예체험, 종합병원등의 11개 체험관 준비
지난해 3월에 오픈하여 현재 18개의 청소년 직업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개학을 맞이하여 어린이(7~11세)들을 위한 맞춤형 체험관을 운영한다.
▲ 청소년위캔센터 어린이체험관(건축설계).사진제공-청소년위캔센터
3,4월 운영예정인 체험관으로는 과학수사대(명탐정 코난), 공예체험(나만의 가면 만들기), 방송국(라디오DJ, 성우체험), 군문화체험(진짜 사나이), 종합병원(우리 몸의 여러기관), 연예기획사(위캔 복면가왕) 등 11개 체험관으로 어린이들의 자기개발과 진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방탈출 시즌4´, `낭만쉐프´, `창의마을(날달걀 추락사건)´등 다양한 활동프로그램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 체험관을 통하여 청소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탐색 및 방향성에 대해서 창의적이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해 봄으로써, 일과 직업에 대한 기초 능력의 이해 및 자신의 꿈과 비전을 키워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어린이체험관은 토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고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위캔센터 홈페이지(www.wecancenter.kr)에서 확인 후 전화(222-0924)로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
농어촌公 ․ K-water, 기후변화 대응 등 협력 강화
농어촌公 ․ K-water, 기후변화 대응 등 협력 강화
13일 업무협약 체결… 재해예방, 수량 및 수질관리, 글로벌 시장 진출 등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와 K-water(사장 이학수)는 13일 경기 안산시 시화조력관리단에서 기후변화 대응 등 양 기관 간 협력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해 안전, 수질, 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물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표적인 물 관리 기관인 농어촌공사와 K-water가 협력하여 물 문제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뭄․홍수 등 재해예방,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관리, △댐․저수지․지하수 등 수량 및 수질관리, △물․신재생에너지․지구개발 등 관련 사업 정보·기술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물 관련 분야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민 물 복지를 증진하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저수지, 방조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과 농어촌용수를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다목적댐, 광역상수도 등을 관리하는 K-water의 협업으로 국가 물 관리에 있어 다방면으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협약의 내실 있는 이행 및 지속적 협력을 위해 협력 분야별로 실무협의회를 구성 ․ 운영할 계획이다.
정승 사장은“양 기관은 그동안 가뭄에 함께 대응하고 기상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모범적인 협력사례를 만들어왔다”라며 “기후변화에 따라 전례 없는 기상이변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협력수준을 한 단계 높여 재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외국산 “꽃” 뿐만 아니라이젠 국산 “꽃”도 원산지표시 꼭 하세요!
외국산 “꽃” 뿐만 아니라이젠 국산 “꽃”도 원산지표시 꼭 하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꽃을 취급하는 도내 전 업소에 대하여 방문 지도 후 절화류 소비가 많은 4월 말 경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속하며, 원산지 미표시는 과태료 5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부과하고 원산지를 속일 경우에는 형사처벌 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표시대상 업체인 꽃집, 화원 등에서 원산지표시 내용을 숙지하고 정확히 표시할 수 있도록 농산물 명예감시원 30명과 원산지특별사법경찰관 13명을 투입하여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접 방문하여 안내전단지, 원산지표시 푯말을 배부하고 표시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외국산 꽃이 국산 꽃으로 둔갑하는 행위를 원천 봉쇄하는 등 소비자 알권리 확대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2017년 1월 1일부터 국산 절화류 11품목(국화, 카네이션, 장미, 백합, 글라디올러스, 튜울립, 거베라, 아이리스, 프리지아, 칼라, 안개꽃)도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으로 지정되어 원산지를 표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표시 방법은 신규 지정된 국산 절화류 11품목은 국산(국내산), 또는 절화류가 생산된 도·시·군·구명을 표시하고 외국산 절화류도 수입통관 시 해당 국가명을 원산지 표시판, 스티 커, 꼬리표를 등을 이용해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하여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대덕구, 대전지역 노인돌봄사업 종사자 실무능력 강화 나서
대덕구, 대전지역 노인돌봄사업 종사자 실무능력 강화 나서
13일~15일 3일간, 서비스관리자 ․ 독거노인생활관리사 300여명 대상 기본교육
박수범 대덕구청장, 노인보호서비스 만족도 향상 노력 당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3일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대전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2017년 노인돌봄기본교육´을 실시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노인보호서비스 만족도 향상 노력 당부(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인구 고령화 ․ 핵가족화로 독거노인 증가에 따른 노인돌봄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독거노인 어르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대전지역 노인돌봄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300여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기본교육으로서 15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올해 초 노인돌봄사업 대전광역시 거점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금번 교육을 주관하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에서는 노인 의사소통 및 상담, 고위험군 독거노인관리, 지역자원 발굴 ․ 연계 과정 등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실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 총 17시간의 일정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내 부모처럼 대해 주시는 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여러분들의 노고와 지난 한파 기상특보 발령시 신속히 대처해 준 노력에 깊이 감사 드린다” 며 “이번 교육이 돌봄서비스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비스에 대한 어르신의 체감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07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어르신 안전 확인(주1회 이상 방문 ․ 주2회 전화),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파악, 생활상태 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제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대덕구에서는 올해 7억 6100만원의 예산으로 1,5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하여 혹서기․혹한기 어르신 안전확인 통신비를 추경예산에 확보해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법1동, 쓰레기로 뒤덮인 위기세대 청소 지원
대덕구 법1동, 쓰레기로 뒤덮인 위기세대 청소 지원
대덕구 법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원규)와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생활청결봉사단(회장 임기환)에서는 지난 11일 집안에 쓰레기를 벌여놓고 사는 위기세대에 대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 집안에 쓰레기를 벌여놓고 사는 위기세대에 대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활동은 법1동행정복지센터로부터 발굴·연계된 위기세대에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생활청결봉사단을 통한 집 청소 봉사 서비스를 연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지원한 것으로서 해당가구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투석) 중이며, 집안을 제대로 치우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세대였으며 집안에 쓰레기가 점점 늘어나면서 심한 악취와 바퀴벌레 등 해충이 들끓어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었다.
이날 법1동에서는 동행정복지센터과 생활청결봉사단 총 6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쓰레기와 재활용 기타 쓰레기를 일일이 분류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임기환 회장은 “우리 이웃에 이런 어려운 집을 찾아내 도울 수 있어 매우 보람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법1동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방문상담 등 주민밀착형 행정으로 복지서비스연계가 필요한 세대에게 민간기관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나아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KEB하나은행, 월드컵 9회 연속 본선진출 기원행사 개최
KEB하나은행, 월드컵 9회 연속 본선진출 기원행사 개최
승리 염원 대형 응원 메시지볼과 대형 태극기 전달식 가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13일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월드컵 9회 연속 본선진출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승리를 염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자필로 담은 응원용 대형 축구공을 배경으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첫번째), 윤열현 교보생명 부사장 (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및 붉은악마 회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및 설기현 코치,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윤열현 교보생명 부사장, 그리고 붉은악마 축구팬들이 참석, 대한민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진출을 기원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2018년에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본선에 9회 연속진출을 기원하는 축구팬들의 자필 메시지를 담은 대형 축구공과 응원용 대형 태극기를 전달하며 분위기를 북돋았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국민들이 월드컵 9회 연속 본선진출을 염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자필로 담은 대형 축구공을 붉은악마 회원들과 함께 슈틸리케 감독에게 전달하며 승리를 기원했다.
또한, 올해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대표팀에게 멋진 응원으로 승리의 힘을 불어 넣어 줄 붉은악마 회원들에게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사를 대표해 제작한 응원용 대형 태극기를 전달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통해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과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3일 중국 창사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종예선 중국전에 100여명 규모의 공동응원단을 파견해 붉은악마, 현지교민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국립중앙과학관“과학문화유산이야기”강좌 운영
국립중앙과학관“과학문화유산이야기”강좌 운영
`옹기와 김치냉장고´등 과학문화 유산에 담겨 있는 과학원리 규명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양성광)은 3월, 4월 (2개월 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강좌인과학문화유산이야기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국민의 `과학적 소양(scientific literacy)´과 `과학문화유산의 지식´을 증진하여 과학관의 사회적 역할에 기여하고자 평생교육의 요람인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처음으로 기획하였다.
강좌 내용은 장영실 자동물시계 `자격루´와 `옥루´, `무쇠솥과 통가열식 압력밥솥´ & `옹기와 김치냉장고´ 등 우리나라 과학문화유산 속에 담겨있는 과학원리의 규명으로 특화 되어 있다.
양성광 관장은 “국립중앙과학관은 앞으로도 양질의 고품격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 보급할 예정이며, 다양한 과학문화 강좌를 선보여 명실공히 평생교육의 전당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 이라며, “앞으로도 이번에 처음 시도한 자체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과학문화 강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학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일반인 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 강좌는 무료로 운영하며, 회차별(월 2회, 첫째, 세째주 화요일, 문의 : 042-601-7859)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수출`4천억 원´돌파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수출`4천억 원´돌파
에티오피아에 150억 원 규모 수출 계약 체결
대한민국 전자정부 수출효자 종목인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브랜드명 `UNI-PASS´) 수출이 4천억 원을 돌파했다. 이 시스템수출은 카메룬, 에콰도르, 탄자니아 등 11개국 13건 3억 4,885만 달러에 이른다.
▲싱글 윈도우 자료사진. 사진제공-관세청
관세청은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조세청과 150억 원(1,325만 달러) 규모의 `전자통관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앞으로 3년간 2단계에 걸쳐 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1단계 사업은 에티오피아 정부의 자체예산 576만 달러로, 2단계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자금 749만 달러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구성분야 중 통관단일창구(싱글윈도, Single Window)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수출입 신고 시 농림부·식약처 등 요건확인기관 방문없이 수출입물품에 대한 요건확인 신청과 신고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전자통관시스템의 한 분야이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41개 수출입 관련기관 간 전산 연계가 가능해져, 통관시간 단축 및 절차 간소화 등 무역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계약으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은 2005년 카자흐스탄에 처음 수출한 이래 누계 4천억 원을 넘어섰다.
전자통관시스템의 해외 수출은 단순한 시스템 수출뿐만이 아니라 무역 1조 달러를 견인한 한국 관세행정의 노하우와 경험을 함께 수출하는 것으로,
관세행정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고,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해외 전자정부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가 있다.
또,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국내와 비슷한 환경에서 고품질 통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해외통관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은 현재 니카라과, 스리랑카, 아르헨티나 등의 국가에 전자통관시스템 수출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수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
대전 출신 과학자 최순원, 세계를 놀라게 하는 논문 발표!
대전 출신 과학자 최순원, 세계를 놀라게 하는 논문 발표!
대전 출신 과학자 최순원 `Nature´지에 논문 발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과학고 출신인 최순원(미국 하버드대 물리학 연구원)씨가 세계적인 학술 논문지인 `Nature´지에 세계 최초로 “시간에 관한 대칭성을 깨뜨리는 방법”, 즉 [타임 크리스탈]을 관측한 논문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과학고 출신 최순원.사진제공-대전교육청
Nature지는 지난 3월 10일(금)에 발표한 논문에서 [타임 크리스탈]을 관측한 하버드대와 메릴랜드대의 두 연구 성과를 동시에 게재했는데, 하버드대 연구팀 논문의 제1저자가 한국인 최순원(31세)과 최준희(32세)라고 발표했다.
이번 관측은 정적인 평형상태가 아닌 동적인 불균형 상태를 이론적 이해와 실험적으로 안정화시키는데 성공한 연구로 양자역학적 현상을 거시적인 세계로 확상시키는 첫 걸음이 될 것이며, 이미 미국에서는 Google, IBM, Microsoft 등 기업 차원에서 이러한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전용 연구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일부 상용화 하는데에 또한 성공했다.
또한, [타임 크리스탈] 연구는 201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미국 MIT의 프랑크 윌첵에 의해 제기된 연구 분야로, 물질의 특성에 대한 근본적인 물리적 이해는 물론 [양자 컴퓨터]나 [첨단양자계측장비] 개발 등에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국내 과학계에서는 이 논문저자가 한국인 젊은 연구원들이라는 사실에 비상한 주목을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이항로과장은 “대전 출신 최순원씨가 세계를 놀라게 할 논문을 발표한 것을 축하하며, 제2의 최순원씨가 나올 수 있도록 기초 과학교육진흥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시교육청의 노벨과학 꿈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하여 대전에서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나올 수 있도록 과학교육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 에듀힐링센터 상표 등록 전국 최초 브랜드화한다
대전 에듀힐링센터 상표 등록 전국 최초 브랜드화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 브랜드화의 선두 주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에듀힐링센터를 브랜드화하기 위해 에듀힐링센터 로고, EHC(에듀힐링센터), EHC(Edu-Healing Center) 총 3개의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하여, 전국 최초로 에듀힐링센터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에듀힐링센터 로고 이미지.사진제공-대전시청
에듀힐링센터 상표 등록으로 교육 수요자 맞춤형 정책 구현을 확인할 수 있고, 에듀힐링센터 시스템 강화 및 전국 일반화로 대전 교육력을 제고하며, 에듀힐링센터 상표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등록된 상표는 서적, 인쇄물, 정기간행물, 팜플렛, 학용품 등 20개의 지정상품 및 교육연구업, 교육지도 관련 상담업, 심리상담에 관한 교육상담업 등 20개의 지정서비스 분야에 사용하게 된다. 이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독자적인 교육정책 브랜드를 확보하고, 에듀힐링센터 상표에 대한 신용 유지 및 광고 선전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를 전국 최초로 브랜드화하여 학생은 행복하고, 교직원은 보람을 찾으며, 학부모는 만족하는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에듀힐링센터의 철학을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각지로 전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자동차압류 해제, 포털에서 한 번에 해결
자동차압류 해제, 포털에서 한 번에 해결
www.ecar.go.kr 서비스…방문‧전화 등 불편 해소
이제 “자동차 대국민 포털 사이트(www.ecar.go.kr, 이하 자동차 포털)”를 통해 자동차에 걸려있는 모든 압류를 한 번에 해제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는 13일부터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에 걸려 있는 모든 압류사항을 인터넷을 통해 조회하고 해제할 수 있는 편리하고 유용한 `자동차압류해제 인터넷서비스´를 실시한다.
그동안은 민원인이 자동차 관련 체납금을 납부하고 압류해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시․군․구청이나 경찰서 등 각 기관(압류를 촉탁하는 기관은 대부분 시도 및 시군구 등 지자체와 경찰서 등임)을 직접 방문하거나 일일이 전화로 확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전체 2,200만대중 압류 1건 이상인 차량이 약 520만대(총압류건수 : 4,950만건)로, 1대당 평균 압류건수는 9.4건 (`17.2월 통계 기준)>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 등 유관기관 시스템*을 연계하여, 교통범칙금․자동차세․고속도로 통행료 등 각 기관별 자동차관련 체납금을 한 사이트에서 납부하고 압류해제 사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
<행자부 : 위택스, 경찰청 : 인터넷납부사이트(e-fine), 도공 : 인터넷납부사이트(ex card)>
이번에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이사 등으로 체납금 고지서 등을 받아보지 못하더라도 인터넷으로 체납금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가산금 부과 등 자동차 소유자의 경제적 손해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압류해제 인터넷 서비스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인터넷에서 자동차 포털로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로 본인임을 인증한 후에 이용이 가능하다.
자동차 포털에서 “압류조회․해제” 메뉴를 선택한 후 본인의 자동차 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압류현황과 각 기관별 체납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압류를 해제하려면 가상계좌로 납부하거나 기관 자체 납부 사이트로 연결되어 체납금을 납부한 후 다시 조회하면 압류해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동차 관련 업무의 대국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고 각 행정기관의 체납률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앞으로도 자동차와 관련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정보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