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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안전점검 이상 無!!
신학기 안전점검 이상 無!!
교실, 급식실, 스쿨존, 통학버스 등 분야별 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구성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하고, 분기별 안전점검의 날 시행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 대전보성초등학교 대피훈련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각 학교에서 시설물 점검뿐만 아니라 교실, 급식실, 스쿨존, 통학버스 등 다양한 분야별로 점검하며, 학생·교직원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6일(목) 13:00, 관내학교 6개교(유 2개교, 초 2개교, 중 2개교)를 대상으로 자체 점검단이 방문해`현장중심의 실제적인 안전점검 체계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1분기 안전점검´을 별도로 실시했으며, 매 분기별 안전점검의 날 시행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점검습관을 만들어 재난대비태세 확립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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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이수 철저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이수 철저
어린이 통합차량 안전교육 이수여부, 집중 점검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신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 통학차량을 운영하는 학원 181개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이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점검.사진제공-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은 어린이통학차량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 통학을 운행하는 운영자 및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 교육제도이다.
이 안전교육은 의무교육으로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기 전 사전에 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며, 그 후에도 2년마다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필수교육이다.
또한,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s://www.koroad.or.kr/)를 통하여 사전 예약 후 원신흥동에 위치한 도로교통공단 대전교육장에서 받을 수 있으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621 (원신흥동)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구 분
교 육 기 한
비 고
2015.1.1.~2015.12.31.까지 안전교육을 이수한 자
2017.12.31.까지 안전교육이수
운영자(학원장) 및
운전자 동일
2016.1.1.~2016.12.31.까지 안전교육을 이수한 자
2018.12.31.까지 안전교육이수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원관리담당자는“어린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는 모든 학원에서 안전교육을 이수하도록 교육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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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갤러리 대전점 김영지·노혜신 < COLOR & MEMORY> 展
롯데갤러리 대전점 김영지·노혜신 < COLOR & MEMORY> 展
시각적 경험과 내면의 감성을 색면으로 표현한 김영지 작가,
주변의 사물에서 얻어진 소중한 경험을 그릇에 담아 낸 노혜신 작가
롯데갤러리에서 2017년 창작지원전의 일환으로 김영지, 노혜신 작가의 <COLOR & MEMORY>展을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롯데백화점 9층 롯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영지의 회화와 노혜신의 도자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롯데갤러리에서는 지역 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발전을 위하여 년간 2-3회의 창작지원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게 된 김영지 & 노혜신 2人은 지역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묵묵히 작업하는 작가로 각기 다른 장르이지만 창작의 깊이나 다양성에 있어서도 면면의 귀추가 주목되는 작가라고 할 것이다.
김영지 & 노혜신 작가는 우리 주변의 반복되는 일상에서 보여지는 이야기 들을 작품에 담고 있다.
이 전시을 통해 주변과 환경에서 오는 시각적 경험과 내면의 감성을 색면으로 표현해 낸 김영지의 작품과 되풀이되는 관습적인 일상의 사물들에서 얻어진 소중한 가치를 그릇에 담아 낸 노혜신의 작품을 통해 평범한 일상에서 창작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두 예술가의 색다른 감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김영지(KIM YoungJee)는 1989 이화여대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90-91 School of The Museum of Fine Arts, Boston 미국 수학, 1993 San Francisco Art Institute 대학원 Painting &Drawing 과정 졸업했다.
개인전 14회(뉴욕 등)와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고 Anderson Ranch Art Center 입주작가 프로그램 선정 2009,Woodbury University 초청작가 작품 강의 2008을 수상했다.
현재 작품이 소장된곳이 국립현대미술관 아트뱅크, 서울시립미술관, 우송대학교 미술관, 개인소장 다수가 있으며 대전 우송정보대학교 디자인·영상콘텐츠학부 교수이다.
노혜신 (RO HAE SIN)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조형예술학부 졸업. 동대학원 졸업하고Art Residence at the National Art School &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호주)수학했다.
개인전 10회, International Ceramics Symposium /ICS 스웨덴), Tradiciōn (유럽 아트뮤지움 순회전 ), from the Fire (미국 아트뮤지움 순회전)을 갖고 작품이 소장된 곳은 Victoria and Albert Museum (영국), The Crow Collection of Asian Art (미국), Asian Art Museum(샌프란시스코, 미국), InKo Centre(인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경덕진도자대학, 단동대학교미술관, 한국도자재단, 영암도기박물관, 경기대학소성미술관이다. 현재는 공주대학교 예술대학 조형디자인학부 교수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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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 협약 체결”
대전도시철도,“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 협약 체결”
개통 11주년 맞아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환원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6일 개통 11주년을 맞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6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체결을 했다. 좌측에서부터 김태우 기획전략처장, 정남균 경영지원처장, 김민기 사장, 김동엽 사무처장, 이혜연 간사.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양기관은 장기 이식을 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장기 나눔은 꼭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장기 기증 운동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8일 공사 임직원에게 장기기증의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60명 넘게 장기기증에 동참했다.
협약식에서 양기관은 기증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 협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역사내 홍보물을 비치하고 장기 기증을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2005년 설립한 지역의 공기업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한 나눔사랑봉사회와 재능기부 기술봉사회를 조직하여 매년 난치병 어린이 돕기,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급, 무료급식 봉사활동, 사랑의 연탄 전달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개통이후 11년간 무사고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사랑과 성원이 있어 가능했다.”며 “고객을 위한 안전과 이용서비스뿐만 아니라 헌혈, 장기기증 운동 등도 동참하여 시민의 아픔도 함께 나누는 시민의 도시철도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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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민 체험양봉 신청접수 성황리 마감
2017년 시민 체험양봉 신청접수 성황리 마감
도심에서 자연을 만날 좋은 기회, 접수 하루 만에 참여자 250명 신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7년 시민 체험양봉´신청접수가 지난 16일 오전 9시경 250번째 신청자를 끝으로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 시민들과 채밀(꿀따기)체험하는 현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신청접수는 5일 간의 사전 홍보기간을 거쳐 지난 3월 15일부터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였고, 양봉과 자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접수 하루만에 250명의 양봉 체험단 모집이 완료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인원을 신청접수 받는데 20여일이 소요된 것을 감안하면, 시민들의 양봉과 자연에 대한 관심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반증하는 결과로 보인다.
체험양봉을 신청한 시민 250명은 (사)한국양봉협회 대전광역시지회의 안내를 받아 체험비용 291,200원 중 시 지원금 91,200원을 제외한 참여자 부담금 200,000원을 납부하면 최종 참여대상자로 선정되게 된다.
올해 체험양봉장은 4월 25일경 개장을 목표로 우리 시 관내의 적당한 장소에 참여 시민들이 가족․자연과 함께 양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치될 계획이며, 장소 선정이 완료되면 체험 시민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사)한국양봉협회 대전광역시지회는 참여시민에게 1인당 벌통 1군을 3개월간 대여하고, 양봉에 대한 교육, 체험 및 벌꿀수확을 지원하게 된다.
체험시민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자연 속에서 꿀벌과 사람이 만들어갈 달콤한 동행 길´에 참여하고 생산된 벌꿀은 참여 시민 모두가 균등하게 나누어 가지게 된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자연 속에서 생명과 교감하는 양봉체험에 보여준 많은 성원을 통해 시민여러분께서 생태와 양봉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시민행복과 농생명산업이 더불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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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성의 2배인 봄의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봄의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매년 진료인원 180만명 이상, 봄․가을에 증가
20대 이상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의 2배
`알레르기성 결막염´ 진료인원은 매년 약 180만명이며, 2015년에는 약 182만명이 진료를 받았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보다 약 1.5배 많았으며, 1인당 진료비용은 2015년 기준 약 2만 8천원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월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황사, 꽃가루 등이 많이 발생하는 봄·가을철에 진료인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3월부터 5월까지 진료인원이 증가한 후, 여름철에 잠시 감소하였다가 가을에 다시 증가하였고, 최근 2개년 동안 과거에 비해 4월 진료인원이 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발병 시기가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 <알레르기 결막염> 월별 진료인원 추이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2015년 기준 10세 미만 소아 진료인원이 약 37만 4천명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20.4%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10대 15.6%, 30대 13.1%, 40대 12.8% 순이었다.
한편, 10세 미만 소아를 제외한 전 연령구간에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보다 많았으며, 특히 20세 이상 연령구간에서는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진료인원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연평균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대전광역시이며, 5년간 진료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충청남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5년 평균)이 많은 지역은 대전광역시 4,369명 > 광주광역시 4,116명 > 제주특별자치도 4,115명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진료인원이 적은 지역은 경상북도 2,502명, 대구광역시 2,663명 순이었다.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15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각각 3,873명, 3,484명이며, `11년 대비 552명, 317명씩 증가하여 다른 지역에 비해 증가인원이 많았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을 감싸고 있는 결막에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눈이 간지럽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며 충혈, 눈곱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미세먼지로 인해 결막에 상처가 발생하여 평소보다 쉽게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며,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보다 많은 이유는 화장품, 렌즈, 인조 속눈썹 등의 사용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알레르기원을 차단하는 것이며 본인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알고 대처하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가 많은 환경은 결막염을 쉽게 발생시킬 수 있는 조건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는 병원 진료를 받고 안약을 처방받아야 하며, 인공눈물, 냉찜질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하경 심사위원은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 일기예보를 확인하여 외부활동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으며, 눈을 비비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외부활동 시 인공누액 사용, 안경 착용 등이 알레르기성 결막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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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종합사회복지관-대덕구장애인복지관, 나눔 밥차 발대식 개최
대덕종합사회복지관-대덕구장애인복지관, 나눔 밥차 발대식 개최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소희)와 대덕구장애인복지관(관장 안광훈) 공동 주관으로 15일 대화동주민센터에서 `나눔 밥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소희 관장과 복지관 종사자,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배식 및 설거지 등 급식지원 활동에 동참해 지역 어르신 1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김소희 관장은 “따뜻한 점심 한 끼로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눔 밥차´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차량, `한끼 100원 나눔운동본부´에서는 사업비 1400만원을 지원받아 대덕종합사회복지관과 대덕구장애인복지관에서 매주 번갈아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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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성들의 창의적인 발명품이 한자리에
전 세계 여성들의 창의적인 발명품이 한자리에
세계여성발명대회·여성발명품박람회 참가 신청 접수
특허청(청장 최동규)과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윤명희)는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를 오는 6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한다.
2008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는 `세계여성발명대회´는 전 세계 여성들이 출품한 아이디어 발명 제품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국제 네트워크 교류를 장려하고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계 규모의 대회로,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특허기술이 경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 발명대회 시상식에서는 그랑프리, 세미 그랑프리와 금·은·동상을 본상으로 선정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 등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장상,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등 해외 기관장상, 대학 총장상을 특별상으로 선정하여 시상한다.
`여성발명품박람회´는 2001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7회를 맞아 국내 최고의 여성기업 발명제품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우수한 발명품임에도 불구하고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은 여성발명인과 기업인에게 일반 소비자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을 홍보하여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제공의 장이 될 것이다.
이 행사기간동안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와 비즈니스 매칭, 판로 개척을 원하는 여성 발명가, 기업체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종합 온라인쇼핑몰, 소셜커머스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 MD 및 바이어가 참여하는 유통상담관도 운영해 입점과 온라인마케팅 상담 서비스도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는 국내외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으로 출원 또는 등록된 권리를 보유한 17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발명대회와 동시에 열리는 `대한민국 여성발명품박람회´는 여성이 대표 이거나 임원으로 재직 중인 사업체 또는 여성발명인 개인의 우수 발명특허제품이나 아이디어 상품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 5월 9일(화)까지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조기신청 기간(4월 17일) 내 참가를 확정할 경우 부스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인 창조기업이나 소상공인, 장애인기업 등이라면 참가비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참가 및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www.kiwie.or.kr)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하거나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kwia0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한국여성발명협회 사무국 02-538-2710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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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한밭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4.1.~5.27. 매주 토요일, 5~8세 다문화가정 어린이 대상
한밭도서관에서는 4월 1일(토)부터 5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한밭도서관 다문화자료실에서 다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밭도서관
프로그램은 다문화 어린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동화구연을 통해 주로 책과 관련된 만들기, 동화 속 캐릭터 표현하기, 율동과 노래로 배우는 손 유희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 및 인원은 5~8세 15명으로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호기심을 갖고 책읽기가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도록 아이들 특성에 맞게 만들기 위주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바라며 도서관의 다양한 정보서비스 및 문화생활도 함께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접수는 3월 21일(화)부터이며 방문 및 전화접수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 270-7511 모두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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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 공모
2017년 대전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 공모
학교장 추천으로 효행, 선행, 면학, 예체능, 과학 등 분야 8명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월 청소년의 달을 앞두고 오는 3월 26일까지`2017년 대전광역시 청소년대상´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대상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중 현재 3년 이상 대전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한다.
대상과 본상 후보자는 총 8명으로 부문별 선정기준은 대상(1명)은 대전의 위상을 한 차원 높이고 모든 청소년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뚜렷한 공적이 있는 청소년으로서 본상 후보자 중 공적과 행실이 가장 뛰어나고 모든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이다.
본상(7명)은 각 분야 (효행부문, 선행‧봉사부문, 면학부문, 과학부문 예체능 부문, 국제화부문, 도전‧진취‧리더쉽 부문, 학교 밖 및 직업 청소 년 부문)에서 탁월한 역량과 열정을 갖고, 꿈을 향해 노력해 나가는 청소년 또는 뚜렷한 공적이 있는 청소년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은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행정정보-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042-270-468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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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70개 경찰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설치, 24시간 단속체제 가동
전국 270개 경찰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설치, 24시간 단속체제 가동
신고자에게 최대 5억원 신고보상금 지급
3대 주요 선거범죄인 흑색선전,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 등 엄정대응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임박함에 따라 전국 경찰관서별로「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17개 지방청․252개 경찰서 2,753명을 편성하고 수사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하였다.
이번 선거는 촉박한 선거일정, 정치 세력 간 갈등에 따라 후보자 등 상대 폭행․협박행위와 가짜뉴스 등 허위사실공표 등 흑색선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청은 선거범죄에 24시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일 전국 경찰관서에서 동시에 `선거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는 등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특히 선거폭력․흑색선전․돈 선거 등`3대 선거´범죄 척결을 위해 경찰은 ▲ `흑색선전´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 행위를 반드시 척결해야 할 3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가짜뉴스, 인터넷 SNS・언론사 등을 통해 당선 또는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 사실 적시하여 타 후보자 비방 행위, 후보자․선거관계자 등에 대한 폭행․협박, 선거브로커 및 비선캠프 등 사조직을 동원하여 불법선거운동을 하거나 선거에 개입하는 행위 등 3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행위로 `무관용 원칙(Zero Tolerance)´을 적용,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직접적인 행위자 외에도 실제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자, 자금원천까지 철저히 수사하여 배후세력․주동자도 끝까지 추적하여 엄단할 계획과 함께 특히 공무원들의 정보유출, 선거기획․참여 등 선거 개입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사회단체, 각종 이익집단의 집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회 시 ▲사전선거운동 ▲불법 인쇄물 배부 △불법 시설물 설치 등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사법처리할 것을 밝힌 경찰은 첩보입수 단계부터 수사 종결 시까지 적법절차를 준수하고, 신고․제보자의 비밀도 철저히 보호하는 한편 “이번 선거는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봉합하고,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야하며 그 어떤 선거보다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이철성 경찰청장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정당․계층․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철저한 단속과 수사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경찰관에게는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만큼 수사과정에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히는 등 `공명선거´를 위한 경찰의 의지를 강조하였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경찰의 강력한 단속뿐 아니라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선거범죄 신고․제보자에게는 최고 5억 원까지 신고보상금이 지급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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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나눔 밥차”사업 발대식 성료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신부)과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소희)은 3월 15일(수) 대화동 주민센터에서 `나눔밥차´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 “나눔 밥차”사업 발대식 성료 (사진-대덕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하여 박종래 대덕구의회장, 정용기 국회의원실 상근부위원장, 정용기 국회의원실 최충규 상근부위원장, 천주교대전교구 사회사목국장 나봉균 신부,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전담 박제준 신부가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 단체가 동참하여 대덕구지역 노인 125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재가장애인 14가정에 도시락 배달을 진행했다.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나눔 밥차´ 사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대덕구 제2경로당에서 대화동 및 읍내동 지역의 노인 및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종교기관, 기업체 등이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지역의 사회 통합 및 복지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대덕종합사회복지관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대덕구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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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단체 “도시공원 조성사업 조속 추진”한목소리
지역 경제단체 “도시공원 조성사업 조속 추진”한목소리
2020년부터 장기미집행 시설 일몰제 도입 … 도시공원 등 사유토지시설에 대한 훼손 및 난개발 우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를 비롯한 지역 경제단체들이 대전지역 내 도시공원 조성사업의 조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지역의 주요 12개 경제단체는 15일 중식당 천년의 정원에서 회동을 갖고, 민간재원 투입을 통한 도시공원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바라는 내용의 공동 건의문을 대전시에 공식 전달하기로 밝혔다.
건의서에는 다가올 2020년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20년 이상 장기 미집행시설에 대한 매수청구권 및 일몰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대전시 내의 도시공원 훼손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해 월평, 용전, 매봉, 문화공원 등에 대해 민간재원 투입을 통한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사유토지 매입과 지장물 철거‧이전, 공원시설 설치 등에 민간재원을 투입하는 방식이 전국적인 추세이자, 시의 재정부담을 감당하고 시민 주거생활지 주변의 쾌적한 자연경관을 체계적으로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언했다.
지역 경제단체들은 “도시공원 조성사업이 조속히 추진된다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시행에 있어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며, 시민의 재산권 보장과 불편해소를 위해 각별히 신경써달라”는 당부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공동 건의는 대전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대전건설단체총연합회,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산업단지협회,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 등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참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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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올 9월까지 중리동 한촌공원에 주차장 조성된다
대덕구, 올 9월까지 중리동 한촌공원에 주차장 조성된다
주변 주차난 및 공원 이용안전 향상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5일부터 중리동 한촌공원(중리동 223-1번지 일원)에 주차장 조성사업을 착공한다.
▲ 올 9월까지 중리동 한촌공원에 주차장 조성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올해 9월까지 구에서 총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이면도로와 접한 공원하부에 필로티형 주차장(최대 50대 수용 가능)을 조성한다.
예전부터 한촌공원 주변은 계속해서 주차장 조성요구가 쇄도한 지역이다. 다세대주택 등이 조밀하게 밀집되어 있고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이면도로마다 포화된 주차 차량으로 인해 통행불편은 물론 공원 이용객의 보행안전을 위협해 왔다.
구 관계자는 “원활한 주차장 공사 추진을 위해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사 협조도 절실히 요구된다”며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구에서도 주변 상가에 주차장 개방 협조 등을 요청할 계획이나, 공사가 시작되면 공사구간 이면도로 주차가 금지돼 일시적으로 주차가 금지되므로 자율적 사항으로 상가와 주민 상호 간 넓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한촌공원 주차장이 완공되면 주변 주차난 해소는 물론 교통안전에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원을 확보해 관내 상습 주차난 지역에 주차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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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확충…숙원사업 해결
대덕구,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확충…숙원사업 해결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입체화 사업, 중기청 공모 선정으로 80억 원 투입
대덕구 송촌동 상점가 일대의 숙원 사업이었던 주차장 입체화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 상권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 지난해 5월 3일 송촌동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대전시-자치구 맞춤형 경청토론회 시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왼쪽)에게 송촌동 상점가 지하주차장 확충 현안과제를 건의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 지난해 12월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송촌동 주차환경개선사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모습(사진-대덕구청)
▲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입체화 사업부지 전경사진(사진-대덕구청)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전의 3대 상권 중 하나인 송촌동 상점가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주차장 입체화 사업이 지난 13일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통보돼 주차장 입체화 사업(총 80억 원)이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확대 문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지난 2016년 5월 권선택 대전시장과의 경청토론회에서 신규 부지 확보 어려움과 상점가와의 접근성을 고려해 현재 공영주차장의 입체화를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대덕구는 주차장 조성 뿐 아니라 향후 합리적인 운영을 위하여 송촌동 상점가 상인회를 정비하고 정확한 주차수요 파악과 주차장 규모 확정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2000만원을 확보, 3개월여에 걸친 연구용역을 시행한 결과 최적의 주차장 건설계획을 마련했다.
특히 지하주차장 건설에 많은 사업비가 든다는 점을 감안해 토지매입비를 건설비에 투입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활용함으로서 인근 상가의 조망권을 확보하고 주변 경관과의 조화까지 이룰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앞으로 입체화공사가 마무리되면 기존 공영주차장(76면)은 지상 1층과 지하 3층 공간 규모(193면)로 커져 약 120대 가량의 주차 수용량이 증가하게 되며, 하루 평균 주차 가능 대수는 637대로 늘어나 보다 편리해진 주차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과 관련 “송촌동 상점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은 송촌동 상인회와 대덕구가 합심해 일궈낸 민․관 협력의 표본”이라며 “ 앞으로 송촌동 상점가를 찾는 고객의 불편을 해결해 상권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실시설계를 거친 뒤 곧바로 공사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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