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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253차 안전점검의날…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행사장 점검
대덕구, 제253차 안전점검의날…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행사장 점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6일 제25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대덕구의 대표적 축제인 `로하스벚꽂뮤직페스티벌´ 행사장의 안전성 점검을 실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지난 3일 확대간부회의서 로하스축제 관련 교통·환경·위생·안전 대비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있다.
이날 점검은 대전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장의 소방, 건축, 전기, 가스등 분야별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하여 확인 점검을 했다.
또한, 내․외 주요구조물 및 방송장비 등 행사시설의 위험요인과 관람객 동선의 적정상태, 조명, 무대시설 및 부속시설의 전도 위험성 여부 등 축제장 안전에 대해 점검하였다.
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지적사항이나 문제점에 대해 신속하게 보완대책을 마련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하는 등 편안하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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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우리가 만들어요
대덕구,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우리가 만들어요
지난 5일 제5기 대덕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대덕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대덕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대덕구청)
이날 위촉식에서는 10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 참여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의 활동 다짐 및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제5기 대덕구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지역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 제고와 청소년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1년 동안 청소년 정책 제안, 현재 시행되는 시책에 대한 의견제시 및 모니터링, 각종 토론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청소년 정책이 기성세대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청소년 시각을 반영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구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은 청소년 개인적으로 자신의 잠재역량을 개발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사회적으로 청소년의 권리신장과 건전한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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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도시농업 나눔텃밭 분양대상자 교육 실시
대덕구, 도시농업 나눔텃밭 분양대상자 교육 실시
소통과 화합을 통한 주민 행복도 향상을 위한 나눔텃밭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과 6일에 양일간 구청 대강당과 석봉동 금강엑슬루타워 내 커뮤니티존(영화상영관)에서 각각 나눔텃밭 분양대상자를 대상으로 도시농부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도시농업 나눔텃밭 분양대상자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지난 4일에는 회덕권역 나눔텃밭(송촌동, 법동 등) 분양대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에는 금강엑슬루타워 관리사무소의 적극 협조로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존(영화상영관)에서 신탄진권역(석봉동, 신탄진동 등) 분양대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덕구 도시농업 자문위원인 최광렬 전 충남대학교 교수가 4일에, 이상훈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가 6일에 각각 나누어 실시하였으며,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텃밭 관리와 작물 재배에 대한 기본적인 영농지식을 제공하여 새롭게 도시농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쉽게 도시농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대덕구의 나눔텃밭은 주거지에서 가까운 곳에 조성하여 가족과 이웃이 수시로 찾아가 함께 농사를 경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기초생활수급권자, 다자녀 가구, 다문화 가족 등에 우선분양권을 지원해 사용료를 감면하는 등 참여를 확대하여 나눔텃밭이 매년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도시농업 참여자 SNS(대덕구 도시농부의 나눔텃밭 이야기 밴드)를 운영하여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도시농업에 대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나눔텃밭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공부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텃밭에서 작물이 잘 자라듯이 주민의 건강과 행복도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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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 추진 가시화
대덕구,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 추진 가시화
6일 대덕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본협약 체결
복합타운 예정지역 도시관리계획 변경(GB 해제) 입안제안 신청 예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 추진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 추진이 가시화될 전망이다.(사진-대덕구청)
6일 구에 따르면 오전 11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덕구 지역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은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대덕구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중심부인 연축동 일원에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함으로써 단절된 북부 신탄진권과 남부 송촌권을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 발전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 대덕구는 민간투자유치 등 사업지원 및 지역주민 협조, 홍보, 행정지원, 사업구역지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을 위한 입안 신청을, LH는 사업성 확보계획 수립, 검토, 토지이용계획, 주택건설 계획 등에 대한 수립·검토를 성실히 이행한다는 세부 협력과제 분담 내용을 담았다.
그동안 대덕구는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의 사업면적 축소 및 토지이용계획 변경 등과 관련하여 도시관리계획 변경(GB해제) 용역을 추진 중 이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덕구는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 예정지역에 대하여 대전광역시에 도시관리계획변경(GB 해제) 입안제안 신청을 함으로서 사업이 가시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 4월중 대전광역시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청을 통해 올해 말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2021년 말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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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 가공식품 중 감미료 사용 안전한 수준
시중 유통 가공식품 중 감미료 사용 안전한 수준
감미료 사용실태 조사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과자, 캔디 등 가공식품에 실제로 사용되는 감미료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에서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 감미료의 분석 절차
이번 조사는 설탕을 대신하여 단맛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첨가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감미료 사용기준이 설정된 가공식품 30개 유형(906건)을 중심으로 사용실태를 확인하였다.
<식품유형 30종 : 과자, 캔디류, 추잉껌, 빙과류, 빵류, 떡류, 코코아가공품류, 초콜릿류, 잼류, 어육가공품, 액상차, 고형차, 조제커피, 액상커피, 과일채소류음료, 탄산음료, 발효음료, 기타음료(혼합음료, 음료베이스), 간장류, 된장류, 소스류, 드레싱, 배추김치, 기타김치, 조미액젓, 절임류, 탁주, 기타주류, 가공유, 발효유>
조사 대상 감미료는 국내 생산량과 수입량 비중이 높으면서 일일섭취허용량(ADI)이 설정되어 있는 사카린나트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4종이며, 합성감미료 4종에 대해서는 동시 분석법을 개발하여 조사를 진행하였다.
<일일섭취허용량(Acceptable Daily Intake, ADI): 사람이 평생 섭취해도 관찰할 수 있는 유해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1인당 1일 섭취량(단위: mg/kg‧bw/day)>
참고로, 현재 우리나라에 허가되어 있는 감미료는 총 22종으로 이 중 사카린나트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는 식품유형에 따라 사용량을 정하고 있으며,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올배당체는 설탕, 벌꿀 등에 사용을 제한하여 관리하고 있다.
▲ 감미료(4종)의 일일섭취허용량(ADI)
조사 결과,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 총 906건 중 243건(27%)에서 감미료가 검출되었으며 모두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사카린나트륨은 6개 식품유형(61건)에서 검출되었고, 평균 함량은 조미액젓(543.5㎍/g), 절임류(200㎍/g), 기타 김치(35.8㎍/g) 순이었다.
<사카린나트륨 검출 식품유형(6종) : 과자, 어육가공품, 기타김치, 조미액젓, 절임류, 탁주>
사카린나트륨 평균 함량을 이용하여 일일노출량을 추정한 결과 일일섭취허용량(5mg/kg‧bw/day) 대비 3.6%(0.18mg/kg‧bw/day)로 안전한 수준이었고, 기타 김치, 과자, 절임류 등을 통해 주로 섭취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아스파탐은 11개 식품유형(77건)에서 검출되었으며, 평균 함량은 코코아가공품류(269.2㎍/g), 음료베이스(146.5㎍/g), 캔디류(74.5㎍/g) 순이었다.
<아스파탐 검출 식품유형(11종) : 과자, 캔디류, 추잉껌, 코코아가공품류, 초콜릿류, 탄산음료, 발효음료, 음료베이스, 절임류, 탁주, 발효유>
아스파탐은 일일섭취허용량(40mg/kg‧bw/day) 대비 0.8%(0.33mg/kg‧bw/day)로 안전한 수준이었으며, 일상생활에서 음료류, 과자류, 유가공품 등을 통해 주로 섭취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아세설팜칼륨은 17개 식품유형(87건)에서 검출되었으며, 평균 함량은 추잉껌(305.7㎍/g), 음료베이스(56.3㎍/g), 조미액젓(44.4㎍/g) 순이었다.
<아세설팜칼륨 검출 식품유형(17종) : 과자, 캔디류, 추잉껌, 빙과류, 떡류, 코코아가공품류, 초콜릿류, 어육가공품, 과일채소류음료, 탄산음료, 발효음료, 혼합음료, 음료베이스, 기타김치, 조미액젓, 절임류, 탁주>
아세설팜칼륨은 일일섭취허용량(9mg/kg‧bw/day) 대비 2.9%(0.26mg/kg‧bw/day)로 안전한 수준이었으며, 주로 음료류, 김치류, 과자류, 절임식품 등을 통해 섭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크랄로스는 17개 유형(97건)에서 검출되었으며, 평균 함량은 추잉껌(130.9㎍/g), 빙과류(29.4㎍/g), 혼합음료(18.1㎍/g) 순이었다.
수크랄로스 일일추정노출량은 0.32mg/kg‧bw/day로 일일섭취허용량(15mg/kg‧bw/day) 대비 2.1%로 안전한 수준이며, 음료류, 커피류, 유가공품, 주류 등을 통해 주로 섭취되고 있다.
감미료 2종 이상이 동시에 검출된 유형은 12개(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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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허가 관련 특허심판제도 안착
의약품 허가 관련 특허심판제도 안착
심판청구시기 선택 세심한 주의 필요, 따라하기식 청구 시간, 비용낭비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 제도가 시행된 지 2년이 지나면서 `묻지마식 따라하기´ 특허심판청구가 대폭 줄어드는 등 제도가 안착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지나치게 일찍 심판청구를 하는 문제 등이 있어 제약사들의 보다 세심한 심판 전략 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특허심판원(원장 김연호)에 따르면, 제도 도입 초기인 2015년 심판 청구건수는 1,957건에 이르렀으나, 2016년 이후 연간 300여건으로 안정화되는 추세이다.
허가특허연계제도 관련 심판청구현황은 2015년에는 1,957건, 2016년에는 311건, 2017년 3월 누계 154건이다.
지난 2015년 약사법 개정에 따라 의약품 특허를 최초로 무효시키는 제약사에게 최장 9개월의 우선판매권을 부여하도록 하였다. 우선판매권 선점을 목표로 많은 제약사들이 신중한 검토 없이 따라하기식으로 심판을 청구하였으나, 이후 1,957건 중 703건(36%)이 취하되어 결국 심판청구에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초래하였다.
그러나, 2016년 들어 심판청구건수가 311건으로 급감하면서 청구건수가 안정화되고 있으며, 심판취하건수도 13건으로 줄어들어 제약사들이 심판청구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도가 안착되어 가면서 제약사들의 특허심판 전략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제도 초기에는 주로 무효심판과 존속기간연장등록무효심판을 청구하였으나(1,957건 중 1,648건, 84%), 최근에는 권리범위 확인심판을 주로 청구하고 있다(311건 중 294건, 95%).
이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원천특허를 무효시키기 힘들자, 특허권자의 권리범위를 회피하는 쪽으로 제약사들이 심판전략을 수정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제약사들이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에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지만, 심판 청구시기 선택에 여전히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우선판매권은 오리지널 의약품 재심사기간 만료 후 허가신청한 경우에 부여되는데, 지나치게 빨리 심판청구할 경우 신청기간이 맞지 않아서 심판에서 승소하고도 우선판매권을 받지 못할 수 있다. 현재 계류중인 심판 사건 747건 중 464건(62%)은 우선판매권 획득 가능시점 보다 2~3년 먼저 청구되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허청 김연호 특허심판원장은 “특허심판원에서는 제약사들이 우선판매권을 획득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관련 사건의 처리를 위하여 심판관 5명을 증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제약사들도 기간을 고려하지 않고 성급하게 심판청구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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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수도본부, 제3기 시민감시단`클린해피콜´운영
대전상수도본부, 제3기 시민감시단`클린해피콜´운영
깨끗한 수돗물! 깨끗한 공직문화! 시민들과 함께 하는 상수도행정!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직부패 척결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해피콜 사업 추진을 위해 5일 상수도본부 소회의실에서 2017년 제3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5일 제3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갖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제3기 시민감시단(14명)은 모두 일반 시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상수도 계약담당 공무원과 관련 계약업체에 전화로 사업추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는 클린해피콜을 실시함으로써 비위 적발 등 공직부패를 예방하게 된다.
또한, 시민감시단은 상수도 시설물 견학을 통해 수돗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대전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정관성 상수도사업본부장은“지난해 224개 사업을 대상으로 클린해피콜을 실시하였고 그 중 7건의 건의사항 및 개선사항을 반영하였다”며 시민감시단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정 본부장은 또“상수도사업본부 전 직원은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공직자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감시단 뿐만 아니라 정수장 개방행사 및 물사랑 학교 등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상수도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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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기 식약처장,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방문
손문기 식약처장,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식품과 축산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업무를 통합하기 위해 새롭게 출범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충북 청주시 소재)을 4월 5일 방문하여 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홈페이지
지난 2월 일반가공식품과 축산물로 이원화되어 있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관을 통합하여 중복기능을 해소하고 인증기능과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KAHAS)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기관으로서 조직 융합과 안정을 강조하고 인증체계 일원화, HACCP 의무적용 확대 등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식품안전을 보증하는 HACCP 제품 생산비율이 현재 약 70%에 달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HACCP 적용제품 생산비율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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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적 탐구․공작 활동으로 발명가의 꿈을 키워요!
융합적 탐구․공작 활동으로 발명가의 꿈을 키워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탐구과학발명교실 운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4월 4일부터 9월 28일까지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탐구과학발명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탐구과학발명교실 운영
이 프로그램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특색사업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연구원 체험활동*과 과학․기술적 원리가 숨어있는 각종 발명 사례 및 이론활동, 발명관련 실습 및 탐구실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연구원 체험활동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5개 기관에서 이루어지며 참가 학생들은 연구원의 홍보관 및 교육시설 관람을 통해 최신의 첨단 과학기술을 접하게 된다. 학생들의 안전한 등원과 귀교를 위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버스를 지원하며, 학교에서 희망할 경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구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도 가능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월 4일(화), 대전양지초등학교 5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며, 오전에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발명교육센터 견학활동,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내의 탐구학습장 관람활동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대전금동초등학교 이재민 선생님의 `거북선을 통한 깨달음! 용도에 맞는 배 만들기´라는 주제로 거북선 속에 숨어있는 과학․기술적 원리를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발명 원리를 적용시켜 창의적인 배를 만들어보는 탐구․공작 활동을 실시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탐구과학발명교실은 매년 교육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탐구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서, 학습자의 과학․기술적 사고력과 발명 마인드 신장을 위한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적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디딤돌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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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 임환수 청장 접견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 임환수 청장 접견
임환수 국세청장은 ´17. 4. 5.(수) 서울에서 아르진 킵샤코프(Argyn KIPSHAKOV)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을 접견하였다.
▲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 접견 시 임환수 국세청장이 아르진 킵샤코프(Argyn KIPSHAKOV)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국세청)
카자흐스탄은 오래전 고려인들이 이주(1850년~1930년대 러시아 극동지역으로 이주한 한인들은 1937년소련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하여 정서적으로 한국과 친밀한 국가이며, 또한 중앙아시아 국가 가운데 한국의 주요 투자대상국(對 카자흐스탄 투자는 총 286개 기업, 25.8억 불(´16년 말 누적)로 광업과 제조업이 주축임. 양국 간 교역 ´05년 5억 불→´16년 7억 불)으로 한국기업들의 관심이 크다.
카자흐스탄 국세청은, ´15. 9. 9. 한․카자흐스탄 제2차 국세청장회의 개최(한국), ´15.10.2. 제22차 독립국가연합 국세청장회의 참석 등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선진세정에 큰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특히 한국 국세청의 전자세정 구현 경험,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NTIS)의 구축과정과 성과 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상태이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카자흐스탄 국세청의 방문을 환영하고, 국세청 간 협력 강화가 양국 국세행정의 발전과 경제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을 언급하였으며 특히 세정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카자흐스탄 국세청의 전자세정 연구를 높이 평가하고, 제도의 성공적 도입은 물론 안정적 운영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역설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 국세청이 카자흐스탄 세정 선진화를 위한 중요 파트너로 자리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아울러 카자흐스탄 진출 우리기업(진출기업 수 기준 한국의 25위 투자국:195개(´10년 말) → 286개(´16년 말), 투자금액 기준 한국의 25위 투자국:18.3억 불(´10년 말) → 25.8억 불(´16년 말))에 대한 카자흐스탄 국세청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요청하였다.
카자흐스탄 국세청은 한국 국세청의 협조와 방문 수락에 큰 감사를 표하며, 한국의 선진세정이 기관의 세정개혁․현대화를 위한 시금석(試金石)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표명하였다.
특히 중장기적인 기관발전을 위해 한국 국세청과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한국 국세청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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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국 4H본부와 업무협약(MOU) 체결
식약처, 한국 4H본부와 업무협약(MOU) 체결
미래 청년 농업인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실천캠페인 공동 실시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사회복지법인 한국 4H본부(회장 이홍기)와 함께 미래 청년 농업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영양 교육 및 실천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업무협약을 4월 5일 식약처(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력 및 교류 증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품안전·영양교육 및 실천 캠페인 전개 ▲생산단계에서의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 교육·지원 ▲지역사회 식품판매 환경 개선 홍보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문기 식약처장, 이홍기 한국 4H본부 회장, 이현규 식품소비안전국장 등이 참석한다.
참고로 식약처는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한국스카우트연맹, 월드비전과 함께 업무협약을 각각 `16년 3월과 ´17년 3월에 체결하고 식생활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한국 4H본부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 농업인들의 먹거리에 대한 안전 역량강화는 물론 우수한 먹거리 생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식문화 확산 및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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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사랑의 먹거리 나눔 운영`눈길´
대덕구 법1동, 사랑의 먹거리 나눔 운영`눈길´
대덕구 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원규)에서는 지난 3월 2일부터 거동이 불편하여 중식 등 식사해결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학교급식·푸드뱅크를 활용하여 사랑의 먹거리를 제공해 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지난 4일 대덕구 법1동 행정복지센터 김원규 동장을 비롯한 복지도우미들이 음식(빵 포함)을 나누어 주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사랑의 먹거리는 중리초등학교(교장 이영석), 대전중리중학교(교장 윤병민), 대덕구 푸드뱅크(대표 김익자)에서 후원하고 있다.
김원규 동장은 “남은 음식을 나누어 주·부식비 부담 경감 및 음식절약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소득층 일부가 결식 우려 상태가 해소될 수 있다”며 “사랑의 먹거리를 후원해 주는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먹거리 나눔은 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 3월 2일부터 내년 2월 28일(월~금 운영, 방학기간은 운영 중단)까지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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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제53회 도서관주간 행사 8일부터…봄나들이는 도서관에서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제53회 도서관주간 행사 8일부터…봄나들이는 도서관에서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관장 방미숙)에서는 오늘 8일부터 제53회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작가 초청 강연, 뮤지컬 공연,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 지난해 `제52회 도서관주간´ 중 `매직, 그림자, 레이저 3색 마술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5일 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서관의 가치와 효능을 느끼고 보다 자주 도서관을 이용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과 지적 풍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작가 초청 강연과 뮤지컬 공연, 전시회 등 풍성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일 오후 3시에는 (사)색동회 대전지부에서 준비한 가족 뮤지컬 `와글와글 책소동´를 공연한다. 이번 뮤지컬은 김성범 작가의 `책이 꼼지락 꼼지락´ 원작을 각색한 뮤지컬로 그림책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이야기 나라로 초대한다.
또한 15일 오후 3시에는 어린이 및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주말가족 책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오감을 자극하고, 부모 혹은 또래집단과 교감할 수 있는 놀이형 독서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17일 오후 4시에는 곤충생태교육연구소장 한영식 작가를 초청해 `신비로운 곤충 생태 이야기´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어린이 및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신비로운 곤충 생태이야기와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고, 평소 곤충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직접 질문하여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함께 고민해 보는 강연이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를 준비한 방미숙 관장은 “도서관이 가족 단위의 도서관 이용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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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식목일 나무심기…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을 봄꽃으로 물들인다
대덕구, 식목일 나무심기…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을 봄꽃으로 물들인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5일 석봉동 소재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에서 대전시와 합동으로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5일 석봉동 소재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에서 대전시와 합동으로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단체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사말씀, 작업설명, 나무심는요령, 식재작업 순으로 진행됐으며 1ha 면적에 왕벚나무, 이팝나무, 황매화, 목수국 등 7종 3,000본을 심어 앞으로 공원을 봄꽃으로 물들이는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목일 행사를 기념하여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청매실, 블루베리, 체리 등 10종 8,700본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행사 이후에도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 경관 개선과 시민이 즐겨 찾는 공원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를 식재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나무가 다양한 혜택을 주는 만큼 힘들게 가꾼 산림을 산불로 한 순간에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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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대전교육정보원, 성두산근린공원 및 탄동천 주변에서 첫 봉사활동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은 매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4월 4일(화) 12:30~13:30, 성두산근린공원 및 탄동천 주변에서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두산근린공원은 유성구 구성동에 소재하며,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6호인 `구성리산성´이 있는 유적지로 지역주민, 인근 연구기관 근무자 등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이며, 탄동천에는 `숲향기길´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으며 벚꽃개화시기를 맞춰 탄동천 주변 11개 기관연합 주관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탄동천 벚꽃길 축제´가 4월 4일(화)부터 4월 9일(일)까지 열린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점심시간,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성두산 근린공원 일대에 겨우내 쌓여 있는 쓰레기를 줍고 고사목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탄동천 벚꽃길 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탄동천변 정화활동을 함께 벌였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정보원은 지난 3월, 유성구청과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사업´ 추진 협약(4년 연속)을 실시하고 환경정화물품을 지원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과 연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 할 수 있었고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일근 총무부장은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는 바르고 깨끗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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