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정무, 사회혁신, 사회수석비서관 인선완료
청와대 정무, 사회혁신, 사회수석비서관 인선완료
정무수석비서관 전병헌, 사회혁신수석비서관 하승창, 사회수석비서관 김수현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정무수석비서관에 전병헌 전 민주당 원내대표, 사회혁신수석비서관에 하승창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회수석비서관에 김수현 전 환경부 차관을 임명했다.
정무수석은 대통령을 보좌하여 대 국회 및 정당과의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뒷받침하고 사회혁신수석은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대화를 담당하며, 지역과 사회의 혁신적 활동들을 수렴함으로써 공동체발전과 국민통합을 뒷받침한다.
▲전병헌 정무수석비서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비서관 ▲김수현 사회수석비서관
또한 사회수석은 보건복지, 주택도시, 교육문화, 환경, 여성가족 등 사회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보좌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전병헌(田炳憲, Jun Byung Hun) 정무수석비서관은 1958년 충남 홍성. 휘문고등학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경제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 17,18,19대 3선 국회의원, 김대중 대통령 정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민주당 정책위의장, 민주당 원내대표, 민주당 최고위원, 문재인 대선 선대위 전략본부장, 청와대 비서관 등 풍부한 국정경험과 3선의 국회의원을 경험하는 등 정치경륜과 정무감각을 갖춘 중량감 있는 인사. 대통령이 대 정당과 국회의 소통과 협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 인물인 점이 인선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주당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최고위원을 역임한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집권여당과의 당정협력은 물론 야당과의 원할한 소통을 뒷받침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하승창(河勝彰, Ha Seung Chang) 사회혁신수석비서관 1961년생 서울, 마포고등학교, 연세대 사회학과, 연세대 대학원 사회학 석사, 서울시 정무부시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실장, 시민사회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사회혁신위원회 위원장 등 오랜 시민사회 활동을 이어온 시민사회 대표 격인 인사로 시민사회와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는 `풀뿌리 혁신´을 국정에 반영하여 공동체발전과 국민통합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특히 서울시 정무부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현실에 부합하는 제도개선과 이를 통한 사회혁신의 임무를 충실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현(金秀顯, Kim Su Hyun) 사회수석비서관은 1962년생 경북 영덕, 경북고등학교, 서울대 도시공학과,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및지역계획학 박사, 노무현 대통령 국정과제 비서관, 국민경제 비서관, 사회정책비서관, 환경부 차관, 세종대 도시부동산대학원 교수, 서울연구원 원장을 지낸 도시정책분야의 전문가이자 노무현 대통령 사회정책비서관, 국정과제비서관, 환경부차관을 역임하는 등 사회분야에서 풍부한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주택, 환경, 보건복지, 교육문화 등 사회정책 전 분야에서 새 정부의 정책 아젠다를 충실하게 보좌할 적임자인 동시에 대통령과의 깊은 신뢰 관계와 소통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사회정책 분야에서 구현해 줄 것으로 청와대는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맞손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맞손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가족·친구·사제가 함께하는 감사하기 실천주간 운영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8일(월)부터 5월 15일(월)까지 가족·친구·사제와 함께 맞손 잡고 `고마워, 괜찮아, 사랑해´마음을 전하기 위한 감사하기 실천주간을 운영하였다.
▲ 맞손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사진-대전교육청)
8일(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전 학급에서 특색 있는 어버이날 행사인 달걀 품기, 효행 쿠폰 및 효도 음료 만들기 등으로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였고 10일(수) ~ 11일(목)에는 6학년 선배가 후배에게 그림 동화책을 읽어주는 수북친 활동을 통하여 친구에게 사랑을 전하였다.
또한 스승님께 감사의 편지쓰기와 감사하기 캠페인을 통해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3~4학년 담임 선생님 7명은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 21명과 함께 법체험 나들이를 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었다.
감사하기 실천을 마친 6학년 안OO 학생은 “가족 및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친구와 후배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활동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을 쌓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런 활동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감사하기 실천으로 『고마워, 괜찮아, 사랑해』를 표현함으로써 가족·친구·사제의 관계를 회복하고 학생의 인성을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
공부 상처 치유, 학습코칭지원단과 함께 하다!!!
공부 상처 치유, 학습코칭지원단과 함께 하다!!!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2회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협의회´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5월 12일(금) 10:00,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습코칭지원단원 20명을 대상으로`제2회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협의회´를 실시했다.
▲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2회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협의회´실시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학습코칭지원단원은 학습코칭 및 심리상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협의회를 통해 지금까지의 학습상담 및 코칭 지원 현황 점검과 코칭사례를 나누었고, 다양한 사례에 대한 발표와 동료 슈퍼비전을 통해 코칭 학생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주고받았다.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관내 초, 중학교 기초학습부진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개인․집단 학습상담 및 코칭」서비스를 지원하며 정기적인 사례협의회를 통해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의 문제 요인별 솔루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학습코칭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매월 사례협의회와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지도 및 상담기법 연수 등을 통해 학습코칭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코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
교과 연계 독서로 새롭게 태어난 대전논술아카데미, 힘찬 시동 걸다!
교과 연계 독서로 새롭게 태어난 대전논술아카데미, 힘찬 시동 걸다!
제15기 대전논술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5월 13일(토) 13:00, 대전둔원고등학교에서 교과와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대학입시 수시전형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제15기 대전논술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대전교육청
이번 개강식은 대전논술교육지원단 팀장인 김영민 교사(대전과학고)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고, 이어서 독서논술 전문교사 32명이 2명씩 짝을 이루어 팀티칭하여 고등학교 1학년 96명을 대상으로 독서논술 수업 18:00까지 진행했다.
고등학교 1학년 96명의 학생을 학급당 24명씩 4개반으로 나누어 반별로 과목별로 16시간씩 총 64시간의 독서논술 수업했다.
또한, 교사1인당 학생 3명씩을 멘토-멘티로 결연을 맺게 하여 수시로 독서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독서논술 강좌 과정에서 활동하고 이수한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해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한 교육활동 이력관리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제15기 대전논술아카데미는 대입 논술전형에 대비해 논술교육에 초점을 두었던 지난 7년간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헐적 독자 및 비독자 학생이 독서의 즐거움과 정보활용 능력 향상 등 유익을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활동을 경험하도록 디자인했으며,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독서능력 배양하기 위해 4개 교과(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고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강화한 교육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독서교육이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너울대는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백년지계(百年之計)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한층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대전논술아카데미는 대전 독서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논술교육의 초석을 닦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가정의 달 맞이 선물용 수입식품 검사 결과
가정의 달 맞이 선물용 수입식품 검사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수입되는 어린이 기호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686건(1,845톤)을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집중 검사한 결과, 과자 4건(0.58%, 3.5ton)이 부적합하여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부적합 현황>
제조국
상호
제품명
유형
부적합 내역
비고
검사항목
검사결과
기준
스리랑카
한스무역
크래커
과자
황색 4호
0.3 g/kg
0.2 g/kg 이하
칠레
㈜한진휴에프
티카칩스 파라고니아
과자
산가
3.9
2.0 이하
유탕
칠레
㈜한진휴에프
티카칩스 팔리티토
과자
산가
4.7
2.0 이하
유탕
중국
㈜다다에프앤비
쿠키머랭K (P-268B)
과자
세균수
85,000, 51,000, 74,000, 31,000, 5,300
n=5, c=2, m=10,000
M=50,000
검사 대상은 과자, 비타민류, EPA(EpicosaPentaenoic Acid) 및 DHA(Docosa Hexaenoic Acid) 함유제품, 프로폴리스,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부적합 내용은 ▲산가(유지 1g을 중화하는데 필요한 수산화칼륨의 mg수를 말하며, 유지가 오래되면 유리지방산이 증가하므로 산가는 신선도의 기준을 나타냄) 기준 초과(2건) ▲세균수 초과(1건) ▲식품첨가물(식용색소황색제4호) 사용 기준 초과(1건)이다.
<`16년 검사(`16.4.25.∼´16.4.29.) 결과, 총 576건을 검사하여 6건(3.6톤)이 부적합 판정(1.04%)을 받고 폐기처분>
참고로 부적합으로 판정된 동일한 제품이 다시 수입될 경우에는 5회 이상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수입식품이 국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계절적·시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에 대한 검사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혼동하기 쉬운 한약재, 이렇게 구별하세요!
혼동하기 쉬운 한약재, 이렇게 구별하세요!
품질 부적합 한약재 구별방법 담은 포스터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약재시험검사기관 등이 한약재 품질관리를 위한 `관능검사´에서 자주 혼동할 수 있는 한약재 구별방법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한약재 시험검사 기관, 한약재 제조‧수입업체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관능검사는 기원, 성상(형태, 색깔, 맛, 냄새), 이물, 건조상태 및 포장상태 등을 종합하여 적부를 판단하는 검사를 말한다고 한다.
이번 포스터는 한약재 `관능검사´ 시 적합‧부적합 사진, 부적합 사유 및 감별방법 등을 안내하여 한약재 시험검사기관 등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약용부위 이외의 부위가 혼입된 사례(황백 등 8종) ▲이물 혼입, 곰팡이 오염 사례(구기자 등 4종) ▲채취시기가 적절하지 않은 사례(상심자 등 3종) ▲사용할 수 없는 기원식물이 혼입된 사례(백출 등 2종)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포스터를 통해 한약재 시험검사의 정확성을 높여 안전한 한약재 유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약재품질 확보를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스터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정보 → 홍보물자료 → 일반홍보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5월 12일 광화문광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사장배치도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품을 만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식품안전기본법」 개정에 따라 식품안전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나트륨‧당류 줄이기 유공자, 지자체 식품안전관리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과 함께 식품안전을 바라는 국민들의 희망 메시지를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리는 `식품안전 다짐 퍼포먼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만드는 `식품안전 픽셀아트 퍼포먼스´ 등 국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식품안전 픽셀아트는 모자이크를 부착하여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완성하는 국민 참여 퍼포먼스를 말한다.
한편, 12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식품안전박람회가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에는 국민들이 먹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관과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손문기 처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식품안전의 날´은 안전한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먹을거리가 건강한 미래를 만든다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어 졌다”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식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017년 제1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 개최
2017년 제1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 개최
공공기술에서 중소기업 기술혁신의 밀알을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소기업청, 특허청은 5월 1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제1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이하 로드쇼)´를 개최한다.
▲ 2016 로드쇼 장면. 포스트 프리젠테이션, 비즈니스 상담, 신용보증기금 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사진제공-특허청
이번 행사에는 특허청 이영대 차장, 중소기업청 조주현 생산기술국장 등 정부 관계자와 대학‧연구기관의 연구자 및 중소․중견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로드쇼를 통해 정부는 공공연구기관이 정부 R&D 예산을 통해 개발한 신기술이 사장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중소‧중견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혁신 및 신성장 동력을 찾도록 하는 새로운 기술사업화 모델을 확산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부‧국토부‧중기청‧특허청 등 4개 부처가 기술의 발굴부터 이전 및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우수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지난해 2차례의 `로드쇼´를 개최하여 우수 공공기술 2,031건이 발굴되어 총 191개 기업과 매칭되었으며, 93건의 기술이전의향서가 체결되었다. 이 중 10개 중소기업은 산업부의 상용화 R&D 자금(총 33.7억원)을 지원받아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부강테크社는 환경기업으로 한국기계연구원(KIMM)으로부터 `산업 폐수 정화를 위한 수처리 장치´ 기술을 이전받고 산업부의 후속 R&D 지원을 통해, 국내에서 폐수처리 선두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미국과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아시아, 북미, 중남미 시장을 진출하고 있다.
㈜에이투유정보통신社는 무선통신칩 개발전문업체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장거리 무선통신기술을 이전받고 사물인터넷용 저전력 장거리 통신칩셋을 개발해 출시했다. 향후, 동 제품은 스마트홈 서비스, 무선 원격검침, 화재감시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에 활용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64개 공공연구기관으로부터 총 462건의 우수기술을 발굴하여 기업에게 제공한 결과, 26개 기업이 29건의 기술에 대해 이전 상담을 신청하였다.
기술이전 상담 이외에도 공공기술을 이전받은 기업 성공사례 발표, 정부부처 후속 상용화 지원사업 소개, 기업‧공공연‧기술중개자‧투자자간 기술 교류회, 투자유치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로드쇼 이후, 공공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에 대해 산업부‧국토부‧특허청 소관 후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한편, 금년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생산기술사업화‧기술이전활성화 사업´도 추가하여 상용화 연계지원을 강화한다.
정부는 우수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으로 원활하게 이전될 수 있도록 `공공기술 이전로드쇼´를 범부처 공동 기술마케팅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우수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 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향선기자
-
대덕구,`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가져
대덕구,`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가져
11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서 진행,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효(孝) 의미 되새겨
K-water 수변기획처 직원 중식 후원 및 배식 자원봉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지역내 어르신 등 200여명을 모시고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대덕구청 어버이날 기념행사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사회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를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후원과 재능기부가 이어졌다.
아해뜰어린이집 원생들의 민요 ․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한평생 고생하신 어르신들에 대해 공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와 노인자원봉사대의 하모니카 연주, 가요무대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K-water 수변기획처 직원들이 어버이날 특영양식 후원과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어르신을 섬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헌신과 희생으로 자식을 길러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 어르신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KEB하나은행, 상속 및 증여 노하우 『행복한 동행』발간
KEB하나은행, 상속 및 증여 노하우 『행복한 동행』발간
복잡한 상속 증여 관련 세제를 Q&A 형태로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손님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떠올리고, 현명하고 분쟁 없는 상속 및 증여를 안내하고자 『행복한 동행』(부제 : 행복한 동행, 세금법률 이야기) 책자를 발간, 전국 영업점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 다양한 법률, 세무 노하우 및 컨설팅 사례 담은 행복한 동행 발간
KEB하나은행은 2011년 법률, 세무, 회계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속증여센터를 설립했다. 이번에 발간된 『행복한 동행』은 그 동안 축적된 다양한 법률, 세무 관련 노하우 및 컨설팅 사례를 Q&A 형태로 재구성해 손님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행복한 동행』에는 △부동산 사고 팔며 세금 절약하기 △생활 속 세금 절약하기 △미리 주며 세금 절약하기 △상속 세금 절약하기 △화목하게 재산 나누기 △똑똑하게 계약하기 등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법률, 세금 문제의 핵심사항이 일목요연하게 수록되어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복한 동행』 발간이 손님들의 행복한 자산관리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모토에 걸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지난 2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유로머니(Euromoney)誌로부터 PB부문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상을 (총 14회 중)10회 째 수상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
대덕구,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개소식 개최
대덕구,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개소식 개최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어르신들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100여명을 모시고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 경로당 개소식 (사진-대덕구청)
기존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은 2012년부터 5년 동안 노후되고 개인 소유 주차장 부지에 판넬로 임시 공간을 만들어 사용해 왔으나,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었고, 신규 회원을 받을 수 없었던 실정이었다. 특히 판넬 건물로 햇빛이 들지 않아 어둡고 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해 왔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운영해 왔고, 경로당 이전 건립이 시급한 과제가 되어 왔다.
이에 구와 덕암동 지역 어르신들의 노력으로 특별조정교부금, 시비, 구비 등 총 예산 3억 33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47.65㎡의 연와조‧슬라브 구조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해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 등의 시설을 갖춰 어르신들께서 지내시기에 편리한 쉼터가 마련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염원과 정성이 모여 마련된 덕암동 덤바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쉼터로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보금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늘리고 한층 더 발전된 노인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사립작은도서관…마을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 책임진다
대덕구, 사립작은도서관…마을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 책임진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마을 단위의 생활 친화적 독서문화 공간인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덕구 관내 사립작은도서관 20곳의 대표자와 운영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극대화하고 지역 공공도서관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성된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는 올해 대덕구 작은도서관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시작의 해로 잡고 도서나눔장터, 운영자 워크숍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 중이다.
사립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은 이 자리가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격려하며, 도서관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결속력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자평하며, 향후 내실 있는 연합회 운영을 위해 다 같이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사립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사립작은도서관이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독서문화공동체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꿈을 펼쳐라! 2017 청년 취업 박람회´개최
대덕구, `꿈을 펼쳐라! 2017 청년 취업 박람회´개최
청년 500여명 참석, 대전․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 20개사 참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꿈을 펼쳐라! 2017 대덕구 청년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 청년 취업 박람회´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솔브레인, ㈜진합, ㈜한샘 등 대전․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면접 채용관과 취업 지원관, 부대 행사관으로 나눠져 진행됐다.
적합한 인재를 찾으려는 기업들과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행사장은 취업 열기로 가득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구직업체에서는 120여명의 채용 면접이 이뤄졌다.
한남대 졸업예정자인 이모씨(23세)는 “수십 군데 입사 지원서류를 제출하고도 면접기회가 몇 차례 없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스펙은 다소 떨어지지만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강점을 살려 오늘 3곳 업체 면접에 응시했다”고 말하면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는 청년취업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를 우리지역 우수기업에 채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 대전에서 개최!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 대전에서 개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공감‧소통하는 축제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전국 단위 창의‧융합 축전인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을 대전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 2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제.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은 국가시책 사업 중 `특수교육 지원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개최되어온 전국 단위 행사이다.
2017년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은 `창의‧융합으로 더 행복한 학교, 더 행복한 우리´주제로 2017. 9. 26.(화)부터 9. 28.(목)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7개 시‧도 부스를 포함하여 6개 주제관 100여개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공감‧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전시‧체험관 운영을 통하여 자유학기제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과 재능 활용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 축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이 대전에서 개최되는 것은 장애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큰 의미가 있으며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채소모종 무료 나눔으로 도시농업 활성화 기여
채소모종 무료 나눔으로 도시농업 활성화 기여
5. 16(화)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사, 1인당 20주 내외 선착순 배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한국육묘산업연합회와 함께 5월 16일(화)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에서`2017 채소 모종 무료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6 채소 모종 무료 나눔 행사. 사진제공-대전시청
채소모종 무료 나눔 행사는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도시농업의 이해와 공감대 확산, 가정 원예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나눠주는 모종은 가정의 베란다, 텃밭 등에서 재배하기 쉬운 고추, 상추, 토마토, 오이, 가지, 호박 등으로 1인당 20주 내외로 선착순 배부하며 총 10만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인석노 시 농생명산업과장은“작은 공간을 활용한 가정채소 가꾸기는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다”며“직접 키운 작물로 가족과 이웃 간에 행복을 나눠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