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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다소비 간편식품, 유통업태별 최대 43.8% 차이나
1인가구 다소비 간편식품, 유통업태별 최대 43.8% 차이나
대형마트전통시장 순으로 저렴
최근 1인 가구·맞벌이 가구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간편식품 수요가 많은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38개 간편식품(즉석조리식품 및 라면류)*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것이 대체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 홈플러스 파주 운정점. 기사와 사진은 관계없습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지난 12일 기준으로 전국의 대형마트(30곳)와 전통시장(21곳), SSM(기업형 슈퍼마켓, 15곳), 백화점(11곳), 편의점(3곳) 등 80곳을 조사한 결과, 탕즉석죽스프컵라면 등 30개 상품은 대형마트가 저렴했고, 즉석밥컵밥 등 6개 상품은 전통시장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판매점포 수가 가장 많은 10개 상품(품목별 1개씩)을 선정하여 구입 가격을 계산한 결과, 대형마트가 16,383원으로 편의점(21,933원)보다 25.3%, SSM(19,143원) 보다는 14.4% 더 저렴한 것으로 분석됐다.
38개 간편식품 중 최고최저 가격차이가 가장 컸던 상품은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 국물`로 유통업태별로 43.8%의 가격차를 보였다. 다음으로 `오뚜기 3분 쇠고기카레`(38.5%), `오뚜기 3분 쇠고기짜장`(38.2%), `동원 양반 쇠고기죽` (37.1%) 등의 순으로 가격차가 컸다.
한편 최근 4주간 가격 추이를 살펴본 결과, 4월 셋째 주에 비해 컵밥류(3.9%), 즉석짜장류(1.3%), 즉석카레류(1.2%), 탕류(1.0%)는 가격이 상승한 반면, 즉석밥류(-0.6%), 라면류(-0.3%), 컵라면류(-0.3%) 등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동일한 제품이라도 유통업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가격비교를 통한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참가격´ 사이트(www.price.go.kr) 에서 판매가격, 할인정보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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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카메라에 담아보자! 천체사진촬영교육
밤하늘을 카메라에 담아보자! 천체사진촬영교육
천체교육의 메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천체사진촬영교육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오는 5월 23일(화)과 5월 29일(월) 야간(19시∼22시)에 합동강의실(5층), 지구과학실험실(5층), 잔디광장에서 천체사진촬영교육을 진행한다.
`천체사진촬영교육´은 매년 고등학교 학생과 천문동아리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교육인원이 해를 거듭하며 늘어나고 있는 인기 강연이다.
천체사진촬영교육은 천체사진촬영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의 지적 호기심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알찬 내용을 준비하여 진행하는데 천체사진촬영방법, 사진촬영 보정·합성 방법의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실제 사진촬영실습이 실시되어 학생들이 직접 촬영해온 천체사진을 검토하고, 재촬영하는 방법까지 안내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학교에서는 깊이있게 접하기 어려웠던 천체사진촬영의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 천체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천문·우주과학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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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면 산불 산불진화헬기의 초등진화 성공
봉화군 석포면 산불 산불진화헬기의 초등진화 성공
19일 낮 12시 26분경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산8-17번지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이 소방차 4대와 산불진화헬기 9대를 투입해 진화에 성공하고 현재는 잔불정리중이라고 밝혔다.
19일 낮 12시 20분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산8-17에서 발생한 산불이 3시간여만에 진화되고 현재는 잔불을.....
낮 12시 26분경 발생한 산불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추가로 2대가 투입되어 초기진화에 성공하며 오후 3시 30분 현재는 잔불을 정리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산불을 최초목격한 인근주민의 신고를 접수받은 경북소방본부는 중앙상황실(소방센터)에 보고하는 동시에 산불진화에 주력한 결과 초기진화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불이 발생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산림청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히고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불이 발생한 석포면사무소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리는 한편 중앙상황실 및 봉화군청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형사 처벌과 함께 민사상 배상 책임이 뒤따른다”라며 “얼마 전 강원도 대형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만큼 건조한 날씨에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15시 기준 경북 봉화 산불을 포함해 전국에서 총 3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경북 포항 1, 강원 강릉 1) 2건의 산불은 현재 진화 완료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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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연대회⌟참가자 모집
2017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총 상금 2억원, 대학생 창의아이디어 부문 신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경연장!「2017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연대회」가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은 5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2017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연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회 운영절차 >
참가자 모집
예선심사
권역대회 심사
역량강화 지원
전국대회
• 온라인 접수
• 서면심사
(5개 권역)
• 대면심사
(5개 권역)
• 맞춤형 멘토링
• 멘토링 캠프
• 결선심사
• 시상식
5~7월
7월
8월
9~10월
11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 창업대회로써, “강성태(공부의 신 대표)”, “김미균(시지온 대표)” “김정현(前 딜라이트 대표, 現 셰어하우스우주 대표)” 등 사회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스타 사회적기업가들이 발굴 되었다.
사례별로 들면 ① 공부의 신(강성태 대표)은 공교육에서 소외되는 저소득층 학생에게 온․오프라인으로 멘토링 제공한다.② 시지온(김미균 대표)은 악성 댓글 문제를 해소하는 “소셜 댓글 서비스”를 운영하고 ③ 딜라이트(김정현 대표)는 온라인 기반 유통망 간소화와 부가기능 제거를 통해 취약계층도 이용가능한 저비용 고품질 보청기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다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대회명을 `소셜벤처 경연대회`에서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연대회`로 변경했다.
창의 아이디어와 창업연계 아이디어로 부문을 구분하여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과 사회적기업 창업연계의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는 대회로 개편 하였다.
또한, 급증하고 있는 청년층의 소셜벤처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대학생 창의아이디어” 부문을 신설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 아이디어(청소년 부문․대학생 부문)” 부문과 “창업연계 아이디어(일반창업 부문․글로벌 부문)” 부문으로 7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3단계 심사(예선-권역대회-전국대회)로 총 33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여 총 2억원의 상금과 상장(국무총리상, 고용노동부장관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창업연계 아이디어” 부문의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 외에도 창업비용, 창업공간,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사전선발 혜택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창업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성희 고령사회인력정책관은 “우리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될 것을 기대한다”며,“정부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이 아이디어와 결합되어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방법은 대회 홈페이지(www.2017svc.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홈페이지를 (www.socialenterprise.or.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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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노융합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본격추진
대전시, 나노융합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본격추진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 14개 지역기업 업무협약 체결
시제품제작 최대 4천만원, 성능평가 3천만원까지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나노융합 기술사업화 지원사업(T2B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8일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14개 참여기업간 업무협약식을 갖고 성공추진을 다짐했다.
협약식에는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 한상록 나노연구조합 전무, 참여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T2B사업 공모로 선정된 14개 지역의 나노기업들은 소요경비 75%범위 내에서 시제품 제작에 최대 4천만원, 성능평가에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 기업현황
연번
기 업 명
제 품 내 용
적용분야(수요기업)
1
㈜디엔에프
인쇄전자 분야의 은나노잉크 대체용 구리 나노잉크
국내 PCB 리페어
장비개발 업체 등
2
㈜대기하이텍
10nm 내외의 Ag 기반 투명전극 필름
휴대폰 부품제조 업체
(이엘케이)
3
㈜에이티
실리카와 식물성 바인더를 혼합한 소재적용 불연·단열용 패널
대형 건설사,
주택공급업체 등
4
트리카이저
금속실리콘산질화물 형광체 기반 LED BLU
LED패키징 업체 납품
5
에스씨엔
테크놀로지
CNT가 적용된 롤러 기반의 LCD패널 이송장치
LCD장비 업체 납품(세메스, KC tech 등)
6
인텍나노소재㈜
태양광으로부터 화학반응을 유도하는 유기물 분해 및 초친수성을 나타내는 코팅 필름(오염 방지)
자동차 사이드미러,
선루프 등에 적용
7
㈜아트로닉스
전자기기에 전력을 공급하거나 안정적으로 전압 및 전류를 공급하기 위한 필수 반도체 소자
삼성/LG 1차벤더사,
중국 전자기기업체 등
8
세주
엔지니어링㈜
MEMS 가스센서 Platform에 나노섬유 감지체를 얹어 제작한 가스센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등
9
㈜나노람다
코리아
빛을 이용한 비파괴 물질 센싱을 위한 부품
중국, 홍콩, LG전자 등
10
인터켐
적외선을 발광하는 나노입자를 이용한 LED
바이오이미징, 카메라, 광통신 분야 업체
11
㈜웨이옵틱스
저밀도 파장분할 다중 방식의 광전송망 구축에 필요한 파장 다중화/역다중화 부품
국내 통신업체 납품
12
㈜피코팩
치과 등에서 구강 촬영에 사용되는 구강센서로 센서모듈을 활용한 완제품
오스템 임플란트
13
네오나노텍㈜
특정 효능 성분이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70nm이하의 리포좀 합성장치
차메디텍(화장품용)
14
엔비코어
전도성 잉크가 전사된 회로 또는 기판에 강한 펄스파를 조사하여 순간적으로 소결하는 장비
펨스(인쇄전자 장비 적용/납품)
또 국내외 주요 산업전시회, 대규모 제품거래 상담회 등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고 이에 따른 비용도 일부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화 전과정을 지원 받게 될 14개 기업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신청한 21개 기업 중 4월 전문가선정위원회의 엄격한 기술평가, 사업성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T2B 시제품제작 및 성능평가 지원 사업은 2020년까지 매년 초 공모를 통해 20개 내외의 지역기업을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T2B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신규 사업인 만큼 철저한 사업관리와 많은 기업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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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으로 소비자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으로 소비자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위생등급제 시행으로 식중독예방 및 소비자 선택권 보장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한 후 위생관리 수준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5월 19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음식점 위생등급제」 표지판(사진-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하루 한 끼 이상 외식을 하는 등 외식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음식점 위생수준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추진되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음식점 영업자가 식약처나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에 영업자가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하여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각 등급별로 기본분야·일반분야·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진행되며, 평가결과 85점 이상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하게 된다.
현장 평가는 결과의 객관성 및 전문성을 위하여 평가전문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하여 실시된다.
평가 결과 영업자가 희망하는 등급을 지정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신청인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재평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출입․검사를 2년간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설비의 개·보수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식약처는 음식점간 자율경쟁을 통한 위생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영업자의 매출액 향상이 기대된다며,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정, 홍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은 식약처나 지자체 홈페이지 및 음식점 내외부에 게시된 위생등급 표지판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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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最古)의 민속축제 `경산자인단오제´
최고(最古)의 민속축제 `경산자인단오제´
▲ 제40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경산시 자인면 소재 계정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산자인단오제´는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 민속축제(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경북 경산시 자인지역 주민들이 수릿날(단오절)에 고을 수호신인 한장군에게 제례를 올리고 △자인 단오굿 △호장장군행렬 △여원무 △자인팔광대 △계정들소리 △씨름 △그네 등의 민속연희를 연이어 펼치는 방대한 형태의 고을굿이다.
구전에 의하면 신라시대 왜구가 자인 도천산에 진을 치고 백성을 괴롭히자 한장군이 누이와 함께 버들못에서 여원무를 춰 왜구를 유인한 후 섬멸했다고 한다.
▲ 하이라이트 여원무 공연(27일 저녁 5시, 30일 오전 11시, 단오마당)
이후 한장군은 지역민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백성들은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단오날 축제를 열었고 지금의 `경산자인단오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최고의 민속축제로 충의정신을 배우고,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고, 독특한 예술성을 감상할 수 있는 `제40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5월 27일부터 4일간 경산시 자인면 소재 계정숲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 경북씨름왕 선발대회(27~28일, 계정숲 씨름장)
올해의 `경산자인단오제´는 호장장군 행렬, 여원무 등 대표 민속연희와 함께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 △경산 아리랑제 △전국 농악대축제 등 대규모 문화·체육행사 △솟대 만들기 △한장군 팔광대 체험 △소원등 달기 △창포머리감기 등 20여종의 즐거운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그리고 재래시장의 풍성한 먹거리와 특산물이 축제의 맛을 더한다.
또, 행사장 인근에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있다. 경산에서 태어나 경산의 삼성현인 동양의 정신 원효대사 그리고 설총과 일연의 정신과 자취를 배우고 둘러 볼 수 있다.
▲ 체험행사(창포머리감기)
자세한 축제일정과 오시는 길은 각 포털 검색창에서 `자인단오´를 검색하거나, `jaindano.or.kr에 접속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정의 달 5월 마지막을 가족과 함께, 경산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통 민속축제 `경산자인단오제´로 즐기시길 추천한다.
▲ 호장장군 행렬(30일 오전 자인면 일원)
▲ 한장군대제(30일 오전 8시, 진충묘와 단오마당)
▲ 팔광대 놀이(30일 오전 11시 30분, 단오마당)
▲ 전국농악대축제(27일 단오마당)
▲ 송신제(30일 저녁 7시, 단오마당)
▲ 한장군 체험
▲ 한장군대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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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마케팅 실무, 무역 마스터 교육 참가자 모집
수출입 마케팅 실무, 무역 마스터 교육 참가자 모집
중견기업, 중견후보기업의 수출핵심역량을 증진 위해 마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기경제과학원)이 `수출입 마케팅 실무 과정´과 `무역 마스터 과정´ 교육 참가자를 오는 26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중견기업 수출실무 핵심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중견기업 및 중견후보기업의 수출핵심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충청권 중견‧중소기업 재직자 교육생을 모집하며, 해당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비는 1일 교육인 수출입 마케팅 실무 과정은 4만원, 3일 교육인 무역 마스터 과정은 6만원 이고, 수출입 마케팅 실무 과정은 오는 5월 30일 14시부터 18시까지, 무역 마스터 과정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대전시 소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1층 혁신관에서 진행된다.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수출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중견기업이 발전하고 핵심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경기제과학원 교육팀(031-259-6066, 6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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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도서관, 책과 함께하는『테마강연전시회』운영
대전서구 도서관, 책과 함께하는『테마강연전시회』운영
예술 분야의 도서 전시,`캘리그라피 체험강좌´ 운영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 평생학습원 갈마, 가수원, 둔산도서관에서는 지역의 이슈와 테마를 정하여 관련 도서 전시 및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책으로 만나는『테마 강연·전시회』´를 운영한다.
5월의 테마는 지역 이슈로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힐링아트 Book!´이란 주제로 5월 17일부터 5월 28일까지 도서관에 소장된 다양한 예술 분야의 도서(회화, 디자인, 공예, 음악, 영화 등)를 전시하고 캘리그라피 강사를 초청한 `캘리그라피 체험강좌´를 운영한다.
캘리그라피 강좌는 갈마도서관 5.23.(화) 10:00, 가수원도서관 5.24.(수) 14:00, 둔산도서관 5.25.(목) 10:00에 2시간씩 운영되며, 초등학생 이상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각 도서관으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갈마도서관(533-4283), 가수원도서관(543-00051), 둔산도서관(471-2572)581-2574)으로 전화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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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동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개최
대덕구 송촌동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개최
대덕구 송촌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미)에서는 지난 16일 송촌동 와바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작은 정성 큰 사랑 나누기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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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경로잔치 개최
대덕구 석봉동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경로잔치 개최
대덕구 석봉동새마을부녀회(회장 심영낙)는 지난 11일 석봉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가정의 달 맞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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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국민안전처`재난현장 대응 표준화 시범사업´선정 쾌거
대덕구, 국민안전처`재난현장 대응 표준화 시범사업´선정 쾌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은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민안전처 공모 `재난현장 대응 표준화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 대덕구, 국민안전처`재난현장 대응 표준화 시범사업´선정(사진-대덕구청)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국민안전처에서 공모한 일선 지자체 재난현장 대응 표준화 시범사업에는 총 55곳(시·도 17곳, 시·군·구 38곳)에서 신청했으며,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민간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시·군·구 27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대덕구는 `재난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체계 구축사업´이 선정돼 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재난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체계 구축사업´은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제작 ▲재난대응 매뉴얼시스템 개발 및 도입 ▲재난현장 영상 전송 정보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국민안전처에 여러 차례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으며, 이러한 추진 의지가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재난현장 대응체계 개선 의지가 높고 파급효과가 크게 예상되는 지역이 선정됐다”며 “이번 재난현장 대응 표준화 시범사업을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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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장동, 청보리가 익어가요!
대덕구 장동, 청보리가 익어가요!
장동 청보리단지, 도시민에게 힐링 쉼터 제공
대덕구 장동 계족산 인근 4ha에 걸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보리가 무성하게 익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장동 청보리단지 (사진-대덕구청)
장동경관농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승규)에서 조성한 청보리단지에는 원두막, 나무그네, 포토존, 탐방로 등이 정비돼 있어 도심 가까운 곳에서 정겨운 시골 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내달 중순 수확할 때까지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장동 청보리단지에 많이 찾아 오셔서 마음의 여유를 갖으시길 바란다”며 “인근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보리밥을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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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 및 스마트교육」활용 확대 계기 마련
「디지털교과서 및 스마트교육」활용 확대 계기 마련
2017년 초·중등 교감 디지털교과서 활용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5월 19일, 2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초, 중, 고 교장을 대상으로 2017년 초·중등 교감 디지털교과서 활용 연수를 개최한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3~4학년 및 중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교과를 디지털교과서로 개발하여 2018년에 적용되는 상황에서, 디지털교과서의 일반학교 활용 확대를 통한 교실수업 개선 유도 및 현장 준비도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17년에는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시범 운영의 긍정적 효과와 희망학교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학교의 교사 및 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교과 내용에 풍부한 학습 자료와 학습 지원 및 관리 기능이 부가된 디지털교과서의 활용 극대화를 위하여 디지털교과를 활용 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연구학교를 3개교 운영하여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한편, 디지털교과서 활용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37개교 희망을 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중학교 사회, 과학교사에게 과목별 특성을 살린 집합 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초·중등학교 교감들은 디지털교과서의 교육적 가능성과 학생중심의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에 대하여 공감하고 학교 현장에서 디지털교과서의 실제적 활용 사례를 모색해 보는 자리가 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현장에서 디지털교과서의 장점 및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학습 모델을 개발․적용하고, 사례 공유, 연수, 홍보, 컨설팅 등을 통한 디지털교과서 확산 거점 역할에 우리 대전교육청이 앞장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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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
제7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
외국 국세청장 최초로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국제조세 설명회에 참석하여 우리 기업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도 가져
임환수 국세청장은 2017. 5. 17.(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켄 드위주기아스테아디(Ken Dwijugiasteadi)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제7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 회의를 가졌다.
임수환 국세청장과 인도네시아 켄 드위주기아스테아디 국세청장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사진-국세청]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노동력과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 중인 국가로 우리나라의 주요 투자국이다.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 개최(´17. 3.),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개최(´18. 8.∼´18. 9.)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우리나라 기업이 안정적인 세정환경 속에서 진출·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이번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국세청은 인도네시아 측의 요청에 따라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개통(´15년) 과정 및 운영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아울러, 인도네시아의 최근 조세개혁을 포함한 국세행정 동향을 청취하고 우리의 경험과 의견을 교환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양국 간의 교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국제조세국장이 내일 오전 한국 국세청이 개최하는 국제조세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제조세 설명회는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한국 국세청의 세정지원의 일환으로써 최근 국제조세 환경과 해외 진출 기업들이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이며 우리 진출 기업이 많은 인도네시아·중국·인도 관련 회사 및 회계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호 합의·APA, 국제거래 정보 통합 보고서, 금융정보 자동교환 등 국내 제도를 설명하는 한편,인도네시아·중국·인도의 이전가격 과세 등 현지의 세정 동향 및 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국제조세국장이 참석하여 현지 진출 우리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고 인도네시아 국제조세 세정 동향을 설명할 예정이며 외국 국세청장과 국제조세국장이 직접 방한(訪韓)하여 우리 진출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설명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향후에도 한국 국세청은 해외진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강화하고 안정적이고 우호적인 세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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