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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9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료
대덕구, 제9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료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올해로 9회째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올해로 9회째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주관으로 19개 사업체가 참여했으며 사무원, 판매원, 제조원 등 다양한 직무를 희망하는 장애인 300여명이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또한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 배치, 이력서 작성을 위한 증명사진 무료촬영, 헤어·메이크업 서비스, 구직·직업능력개발 상담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일자리 제공이 가장 큰 복지라고 생각하고 오늘 행사에 많은 장애인이 채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대덕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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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유재산 유지관리 및 보존 정책에서 적극 활용으로 전환
“정부” 공유재산 유지관리 및 보존 정책에서 적극 활용으로 전환
무단점유·누락된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정비한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재산인 공유재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5월 24일 ~ 26일 경북 경주시에서 전국 공유재산 담당자를 대상으로`2017년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는 공유재산 관리의 의미(패러다임)를 기존 유지․보존에서 적극적 활용으로 전환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집중 모색하게 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담당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지방자치단체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였다.
더불어 저활용 유휴 재산을 위탁 개발해 새로운 재정수입원을 창출하고 무단점유·누락된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정비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재산을 관리하는 방안도 집중 논의하였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도록 공유재산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및 친환경 에너지 정책 지원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이와 함께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재산관리 강화를 위한 전담조직 신설, 전기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 등 중장기 공유재산 활용 정책방안 등도 활발히 논의되었다.
이상길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국토의 9%를 차지하는 공유재산은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재산이자, 지방자치단체의 귀중한 재원이며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라며, “무단점유 되거나 누락된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정비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효율화에 기여함은 물론 공유재산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방안들이 논의되고 실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적극 검토해 지방재정 수입 증대는 물론, 일자리창출 지원 등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조속한 법령 개정 등도 추진할 예정이지만 매번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때마다 내놓는 메아리성의 정책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성 있는 정책발굴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지난 정권에서도 한쪽에서는 규제개혁 등을 외치고 주장하였지만 실질적 일선에서는 오히려 규제가 강화되는 식의 일선행정으로 정부의 메아리성 정책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대 정부를 향한 불신만 양산하였다.
새정부에대한 기대가 지난정권과 다르게 커지고 있는 이때 국민에게 다가가는 실질적 행정으로 국민의 존경과 무한신뢰를 받으며 국민과 손잡고 발전하는 대통령이 주장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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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5월`청춘마이크´공연 진행
대전문화재단, 5월`청춘마이크´공연 진행
31일, 대전과 천안 등 청년예술가들의 다채로운 길거리 공연열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주관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공연이 오는 5월 31일(마지막주 수요일)에 개최된다.
올 들어 3번째로 열리는`청춘마이크´공연은 재능있는 청년예술가에게 공연의 출연 기회를 제공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5월 공연의 무대는 대전과 아산, 천안 등 3곳이다.
12시30분부터는 대전 궁동 욧골어린이공원에서 보라밴드, R227, 스모킹구스의 공연과 ktx 천안아산역에서는 우카탕카, 팀 스트리츠, 피아체레의 공연이 진행되고, 19시부터는 대전 한빛탑광장에서 국악그룹 토옥, Eidos, 유성재즈악단, 오빠딸의 공연과 천안 신부문화의공원에서는 레벨레앙상블, 조선마술사, 콜드브라운, 버블아티스트 MC선호의 길거리 공연이 연이어 펼쳐져 시민들에게 품격높은 길거리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청춘마이크 사업은 시민에게는 문화예술이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아름다운 선물이 되었고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는 일자리 창출과 전문예술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춘마이크´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있는날 홈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index.do)와 대전문화재단(042-480-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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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후 고지된 부동산의 재산세는 누가?
매매후 고지된 부동산의 재산세는 누가?
- 매년 6월 1일(과세기준일)이후 현재 소유자에게 과세
매년 부동산 거래후 부과되는 재산세에 대한 매수·매도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매년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기준일(6월 1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세부담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곧 다가오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을 소개하고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데, 과세대상에 따라 7월과 9월에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때, 누가 재산을 소유하는지는 재산세 납부일이 아니라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예를 들어, 6월 1일에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우에는 매수자가, 6월 2일 매매 시에는 (6월 1일 기준 소유자인) 매도자가 재산세를 부담하는 것이다.
행정자치부는 과세기준일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재산을 매매해 예측하지 못한 세금을 부담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이 재산세 과세기준일을 인지할 수 있도록, 그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인중개사협회에 안내 강화 등의 협조를 요청해 왔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국민들이 지방세 납부와 관련된 정보를 사전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나가겠다.”라며, “위택스 기능 향상 등 납세편의 제고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정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재산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시·군·구 세정부서와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이로인한 불필요한 분쟁을 해소하여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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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로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
농관원,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로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
석유관리원과 「농업인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시행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농관원´)은 한국석유관리원 충북본부와 합동으로 2017년 최초로 농업인이 사용하는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품질확인서비스를 시행하여 가짜석유 유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인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는 농관원과 석유관리원이 기 체결(´16.12.21)한 업무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 서비스를 통하여 농업인이 자신도 모르게 가짜석유제품 등 불법제품을 공급받아 발생하는 피해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가에 배달된 면세유의 품질이 의심되는 등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관원에 요청하거나 “1588-8112”로 신고하면 위반결과에 따라 소정의 포상품도 지급된다.
농관원은 석유관리원과 협력하여 시료를 수거하여 분석의뢰 하거나가짜경유 판별킷을 활용한 품질을 점검한 후 이상이 있을 경우 석유사업자를 추적하여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농관원은 석유관리원과 함께 이번 사례를 정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사회적 약자인“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우수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금년부터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현장 합동점검의 정례화 등 농업용 면세유 사후관리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지역별 담당자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불법행위 의심업체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를 실시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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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현장 모니터링에 나섰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현장 모니
터링 나섰다
마을 곳곳 여성이 살기 좋은 요소 찾아나서 정책 체감도 향상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성과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정책 추진을 목표로 여성친화 서포터즈 현장 모니터링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현장 모니터링 나섰다(사진-대덕구청)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시민 리더인 `대덕구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역량강화 교육´에서 서포터즈단은 여성 및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복지, 돌봄, 교통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구에서 추진하는 여성친화사업을 모니터링해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시민의 활동을 지원하며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멤버로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여성과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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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꿈나무들…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어린 꿈나무들…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3일 한빛유치원 원생들을 초청해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을 운영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3일 한빛유치원 원생들을 초청해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을 운영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생들은 어린이 여권을 교부받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부서인 민원지적과, 세무과, 청소위생과, 교통과, 구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설명을 들은 후 스탬프 인증을 받았고, 이어 구정 문화관광 홍보영상 시청, 어린이 공무원증 전달, 구청장 환영 인사, 구청장 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전달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아이들에게 새로운 구청 체험을 선사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자라나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어릴 때부터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우리 대덕구를 사랑하는 구민으로 자라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소통하는 구청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미취학 아동 6세~7세를 대상으로 하는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은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친근하고 소통하는 구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5월부터 11월까지 혹서기(7월~8월)를 제외하고 운영 예정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14개소에서 356명의 어린이가 참여 신청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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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발 도시철도, 헌혈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시민의 발 도시철도, 헌혈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적십자사와 헌혈약정 체결, 소아암협회에 헌혈증 기부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23일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한국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300여장을 기부했다.
▲ 대전도시철도공사 김민기 사장이 한국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300여장을 기부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에서부터 공사 정남균 경영지원처장, 김민기 사장, 한국소아암협회 충청지회 정인숙 국장, 김지향 간사.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사랑의 헌혈 약정´은 사랑의 헌혈을 전 직원에게 홍보하고 혈액수급이 어려운 1~3월과 8~10월에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하여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이어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300여장을 한국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 기부하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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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평화를 품은 독도와 함께´체험활동 실시
꿈나래교육원!`평화를 품은 독도와 함께´체험활동 실시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활동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지난 5월 16일(화)부터 5월 19일(금)까지 3박 4일, 학생 26명과 인솔자 10명으로 독도탐방단을 구성해 교과융합 프로젝트 수업과 연계한`나라사랑 울릉도·독도 체험´을 실시했다.
▲ 독도에서 태극기을 휘날리며.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체험학습은 독도융합수업실천연구회(회장 조성준)를 중심으로 교실에서의 배움과 현장 체험학습이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되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이를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고, 사제동행 현장체험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꿈나래교육원은 5월 16일(화) 04:00, 대전을 출발해 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했으며,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해양연구기지를 방문하고, 관음도와 거북바위, 만물상전망대 등 독도의 생태체험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또한, 5월 17일(수)에는 성인봉(984m) 정상까지 오르며서 김수임 과학교사의 설명과 함께 섬피나무, 너도밤나무, 섬고로쇠나무 등의 희귀수목을 관찰하고, 현무암과 조면암 등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암석의 특징을 알아봤다. 유순준 사회교사는 투막집과 너와집을 설명하며, 사회 교과 시간에 배운 우데기의 실제 모습을 확인했다.
5월 18일(목), 독도에 접안해 독도 전망대까지 올라가면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체험하고, 독도경비대를 방문하고 위문품도 전달했다. 또한, 버블쇼 포퍼먼스와`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함께 부르고,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 몹 시연행사를 진행하며, 계속되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대처해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한편, 꿈나래교육원은 나라사랑 독도사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원내 독도 골든벨 및 독도 글짓기 대회, UCC 제작하기 등의 행사를 통해 독도사랑에 대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1학년 김은결 학생은 “날씨가 도와주지 않으면 독도에 입도할 수 없다고 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도착해서 우리가 준비한 모든 행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며 “독도를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졌어요”라고 말했다.
체험단을 이끈 강진구 꿈나래교육부장은 “학생들이 독도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독도수호 정신과 독도 사랑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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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도 식중독 없이 안전하게 !
이른 더위에도 식중독 없이 안전하게 !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요령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물의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양배추의 염소계 살균 전(A), 후(B) 전자현미경 사진(사진-국민안전처)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고온·다습한 여름에 주로 발생하며 이른 더위 등 기후 변화에 따라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염된 용수로 세척한 채소,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이뤄진다.
특히 분변, 축산 폐수 등에 오염된 지하수, 하천수를 사용하여 채소를 재배하면 채소가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될 수 있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증상은 묽은 설사,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이며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 식품은 채소류 〉육류 〉복합조리식품(김밥 등) 순으로 나타났다.
▲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법(사진-국민안전처)
채소류가 주요 식품인 이유는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된 상추, 부추, 오이 등을 깨끗한 물로 세척하지 않거나 세척했더라도 상온에 장시간 방치 후 섭취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관리 방법은 개인 위생을 위해 조리할 때는 조리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 등을 세척할 시에는 주변에 날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칼·도마도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가 되지 않은 식품과 이미 조리가 된 식품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가정에서는 식초 사용 가능) 등으로 5분이상 담근 후 물로 3회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해야 한다.
세척 소독된 채소 등 식재료를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육류, 가금류, 계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하여야 한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 2시간 이내에섭취해야 한다.
식약처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한다며, 냉장고 소독,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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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生동과 함께…좋은 물건 싸게 사고, 길거리 공연 눈길
대덕生동과 함께…좋은 물건 싸게 사고, 길거리 공연 눈길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에서는 자원 절약과 나눔의 전당으로 손꼽히는 중부권 최대 벼룩시장 `중리행복 벼룩시장´(중리동주민센터 앞 일원)에 매주 참여해 재능나눔 공연과 체험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지난달 29일 열린 중리행복 벼룩시장에서 `비래풍물단´의 길거리 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 지난 20일 열린 중리행복 벼룩시장에서 `맑은소리오카리나´의 길거리 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대덕生동´은 지난 4월 중리행복 벼룩시장 첫 개장부터 행사와 체험부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일에는 `맑은소리오카리나´팀의 연주와 `천둥소리예술단´의 민요 병창 공연, 생활안전지도사의 심폐소생술 시연, 실버전문지도사의 실버교구체험, 공․사․모의 공예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벼룩시장은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말도 반납한 채 벌써 두 번이나 공연에 참여한 맑은소리오카리나(회장 강정화)팀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다음 팀을 응원하고 관객과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는 등 대덕生동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중부권 최대 벼룩시장인 중리행복 벼룩시장에 회원들과 같이 참여해 재능나눔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또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행운도 얻게 되어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여택 대덕구평생학습원장은 “올 한해 대덕구 어디에서나 대덕生동의 향연을 느낄 수 있도록 활동의 장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는 27일에도 `그린나래오카리나´의 오카리나 공연과 생활안전지도사, 공․사․모의 체험교실이 마련돼 있으니 가족과 함께 중리행복 벼룩시장을 찾아주셔서 좋은 물건도 싸게 사시고 길거리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生동´은 그동안 대덕구에서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배달강좌, 주민센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장한 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지난 2월 발족해 대덕로망스 등 70개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학습을 통한 성과 공유와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재능나눔 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대덕生동 첫 번째 기획행사로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청댐 분수광장 야외 공연장에서 줌바라틴댄스 등 6개 팀의 공연과 가훈 써주기, 풍선아트 체험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어 31일에는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대덕生동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행사로 종이접기무지개동아리(회장 임정자)의 종이접기 작품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학습동아리 가입은 대덕구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daedeok.go.kr), 기타 문의사항은 대덕구평생학습원(042-608-6496)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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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하는`나도 판화 작가!´
작가와 함께하는`나도 판화 작가!´
시립미술관 동판화강좌, 5월 29일부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인실기 동판화 강좌를 6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동판화 실기 과정.사진제공-대전시청시립미술관은 그동안 시민들에게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미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특성화된 시민 맞춤형 실기강좌로목판화, 동판화 그리고 실크스크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판화기법을 강좌로 개설하여 판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왔다.
판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더욱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전반기 목판화 강좌에 이어 판화기법의 한 종류인 동판화를 통해 판화가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가지 고 있는지 판화의 색다른 세계를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5월 29일부터 6월 11일 까지 선착순으로 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 에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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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대덕구 법2동,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돌봄으로 소통하는 우리동네 복지네트워크
대덕구 법2동(동장 이재근)에서는 22일 법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지역사회보장체계 확립을 위해 복지만두레(회장 김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운영위원장 김영신),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명순) 등 기관 3곳이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식을 체결했다.
▲ 대덕구 법2동,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을 통해 법2동은 협약기관과 함께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거동 불편 노인 장애인에 대한 세탁지원, 저소득층 문화체험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의 지역특화 사업을 개발해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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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1004사랑愛 집수리´봉사로 나눔 실천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1004사랑愛 집수리´봉사로 나눔 실천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단장 서정식)은 지난 20일 대덕구 법2동 관내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휴일을 반납하고 `1004사랑愛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1004사랑愛 집수리´봉사로 나눔 실천(사진-대덕구청)
한편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은 열악한 거주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매월 1가구씩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도배·장판, 싱크대, 화장실, 전기공사 등 전반적인 개보수를 해주는 `1004사랑愛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가족 등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161가정에 큰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집수리봉사를 해오면서 아직도 주거 및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정이 많이 있는 것을 접하게 되어 `집수리 더 나눔´을 실천하고자 2014년 6월부터 `천사(1004)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모든 임직원이 매달 1004원을 기부하는 것으로 소액다수 기부자의 정기적인 도움으로 집수리 대상가구에 전기밥솥 및 쌀, 라면 등 생필품 지원으로 집수리 나눔의 기적을 배가시키기 위하여 만든 직원 주도형 자발적 운동이다. `천사(1004) 운동´은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으며, 이 날도 라면 2박스를 기증해 대상가구에 함박 웃음을 선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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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미세먼지, 구 차원 적극적 대응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미세먼지, 구 차원 적극적 대응해야”
박수범 구청장,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등 저감 대책 마련 주문
일자리 대책 적극 발굴 및 여름철 대비 시설 점검 철저도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미세먼지에 대응한 측정기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미세먼지에 대응한 측정기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2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대책마련에는 예산과 재정적 한계가 있지만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행정적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특히 2곳의 대형 산업단지가 있는 대덕구는 그 중요성이나 심각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더욱 심각한 지역”이라며 “정부나 대전시에 미세먼지 측정소 설치를 요청해 주민들이 사전에 미세먼지 발생에 대해 대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장 진출입 차량에 대한 지도나 운행차량 배출가스 단속 강화, 사업장 청정연료 사용 유도, 불법 소각행위 단속, 자동차 함께 타기 운동 전개 등 구체적인 미세먼지 발생 예방대책도 중요할 것”이라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 대응도 당부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또한 일자리 대책에 대해 “새 정부의 일자리 최우선 정책에 발맞춰 그동안의 노력에 더해 구 차원의 적극적인 일자리 대책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자치구 단위에서 `무슨 일자리 정책이냐´라는 식의 수동적인 자세를 버리고 관련 정부정책과 타 시·도 사례 벤치마킹 등 적극적인 자세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때 이른 더위와 관련해 “경로당 냉방장비와 무더위쉼터 점검, 집중호우와 감염병 등 이른 더위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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