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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홀몸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
대덕구, 홀몸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
어르신들에게 사회의 그늘에서 건강한 양지(陽地)로 초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1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뇌(腦)청춘 행복강좌´를 실시했다.
▲ 대덕구, 홀몸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사진-대덕구청)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대덕구 65세 이상 홀몸노인의 수는 5,405명(2016년 12월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의 23.7%를 차지하며, 노인 4명 중 1명이 홀로 지내시며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고립으로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홀몸노인의 사회적 관계 현황을 살펴보면 가족이 있어도 잘 만나지 못하고(31%) 친구나 이웃과도 연락하지 않으며(54%), 주요 여가 시간을 TV시청이나 라디오 청취(93%)로 보내고 있어 적극적 여가 생활 참여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구 보건소에서는 홀몸노인의 사회적 관계 형성의 첫걸음으로 `뇌(腦)청춘 행복강좌´를 마련해 치매 예방 운동과 불면,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강좌, 치매선별검사 등을 실시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강의 시작 전후로 `뇌(腦)청춘 캠페인´을 실시해 치매와 노인 우울증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날 강좌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뇌(腦)청춘 행복 강좌´를 통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시길 기대한다”며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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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CITES와 한약´안내서 발간
식약처,`CITES와 한약´안내서 발간
CITES 대상 의약품 종류, 수출․입 절차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한약재 등 의약품의 용도로 사용되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종류, 수‧출입 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CITES와 한약´ 안내서를 발간하여 한약재 제조·수입업체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CITES(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협약으로 우리나라는 1993년에 가입하였으며, 대표적인 한약재는 불곰의 담즙을 말린 `웅담´, 침향나무의 수지가 침착된 수간목인 `침향´ 등이 있음>
이번 안내서는 제17차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총회(`16년)에서 CITES 등급이 상향되었거나 신규 등재된 종류를 안내하여 한약재 제조‧수입업체의 수출·입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천산갑) 상업목적 국제거래 금지 품목으로 등급 변경, (강향) 수출‧입 시 허가가 필요한 품목으로 신규 등재>
주요 내용은 ▲CITES 협약 개요 소개 ▲국내 이행체계 및 관련법령 ▲대상 한약재의 종류 ▲수출‧입 절차 등이다.
또한 식약처는 의약품용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수출입을 허가하고 표본 식별 방법 연구 등 과학적 검토‧지원을 하고 있으며, 현재 `CITES´ 대상 의약품용 한약재는 서각, 호골 등 26종이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를 통해 `CITES` 대상 한약재 유통절차 이해를 돕고 멸종되어 가는 야생 동‧식물을 보존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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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지역현장 실정에 맞게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 적극 해결 한다
“행자부” 지역현장 실정에 맞게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 적극 해결 한다.
-제1기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 발족
행정자치부는 지방규제 혁신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규제개혁 현장 전문 공무원을 중심으로 지방규제 개혁 컨설팅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그간 각 지자체에서 쌓아온 지방규제 개혁 현장전문공무원의 경험을 타 지자체에서 발굴한 규제 애로를 해결하는데 활용함으로써 규제개혁의 국민 체감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22일 지방규제개혁 100인 토론회 개최당시의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사진-행자부]
이에따라 제1기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은 직급별(5급 7, 6급 12, 7급 6), 분야별(산업단지 4, 도시재생 2, 관광․투자 2, 녹지규제, 해양수산 등) 총 25명으로 해양ㆍ도시개발․산업입지 등 지방규제개혁의 최일선 현장에서 기업과 국민을 대상으로 다년간 규제개혁을 추진해온 우수 실무공무원 중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구성하였다.
특히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은 지역현장에서 제시한 규제애로 건의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진작을 촉진하기 위한 개선과제 발굴, 지방규제개혁 발전방안 정책제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선, 구도심․구산업단지․유휴부지 재생을 위한 규제해소와 대국민 생활규제 공모과제 등 현재 행정자치부가 추진 중인 규제개혁 프로젝트에 현장전문가로 참여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현장코칭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컨설팅단을 활용하여 지방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 지방이양 대상 주요 규제사무를 발굴하는 등 지역현장 실정에 맞게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방규제 해결의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점에서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지방규제개혁이 지역경제 활력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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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 광주 방문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 광주 방문
- 김정숙 여사 “광주시민이 마음을 내어주셨기에 대통령 될 수 있었다”
-“맏며느리 김정숙답게 효도하는 국가 되길 바란다” 환영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30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효령동 효령노인복지타운을 방문했다. 이날 효령노인복지타운에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광주에 처음 방문한 김정숙 여사를 만나기 위해 1,0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광주효령 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가 방문록에 서명하고있다. [사진-청와대]
효령노인복지타운 회원들은 김정숙 여사 방문에 “참 잘~합디다! 대통령도 김 여사도”라는 현수막으로 환영 인사를 전했으며,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도 “우리 모두 신바람 나서 잘 있습니다”라는 인사로 김 여사를 맞이했다.
김정숙 여사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안부를 전한 뒤 효령노인복지타운 구내식당에서 광주 방문 소감을 밝혔다. “제가 문재인 대통령 각시입니다”라고 소개한 김 여사는 “지난 추석 때부터 매주 내려와 많은 분들을 뵈었는데, 효령타운은 시간이 없어서 이제 왔다”며 “그동안 광주시민들이 많은 질책을 주셨기에, 이곳을 찾는 저희도 노력하고 그 뜻이 무엇일까 되새겼고, 저희에게 마음을 내어주셨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숙 여사는 “그 마음들 잘 간직하고, 5년 동안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대통령 옆을 지키며 국민들 마음과 뜻을 전하겠다.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올해 아흔인 김동홍 어르신은 김정숙 여사를 꼭 끌어안고 “맏며느리 김정숙 답게 효도하는 국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김정숙 여사는 “대한민국을 나의 가족처럼 여기면서 정치를 하겠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어른들에게 효도하는 정부, 초심을 갖고 약속을 지키는 정부, 그런 마음을 갖고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아흔인 김동홍 어르신이 맏며느리 김정숙 답게 효도하는 대한민국을 희망하며 김정숙 여사를 꼭 끌어안으며 진정어린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도 “그동안 김정숙 여사께서 광주의 며느리, 호남의 며느리 하셨는데, 이제 대한민국 며느리로 잘 하시리라 믿고, 광주도 문재인 대통령께서 가지신 생각을 잘 지켜드리겠다”며 김정숙 여사의 광주 방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숙 여사는 20여 분 간 이날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한 후 12시쯤 경남 진주로 발길을 옮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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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호두과자 믿을수 있는 먹거리로 인정
천안 호두과자 믿을수 있는 먹거리로 인정
합동단속 결과 천안시의 명품화 사업에 바르게 정착중 확인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차맹기)과 충남도청, 천안·아산 시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관내경찰서 등은 부정·불량식품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천안시에서 2017년부터 추진 중인 천안 호두과자 명품화 사업과 관련, 천안 대표 먹거리 호두과자의 고급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로 지역 이미지 향상 등을 위해 식품관리 및 위생상태 등을 점검할 필요성이 있어 밀집지역 총 30개 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원산지 미 표시, 거짓·혼동 표시 사례를 적발한 것을 비롯하여 식품제조업미신고 등 8개 업체를 적발하여 2017. 5. 29. 대표자 등 7명을 기소하고, 1개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합동단속반 편성부정·불량식품합동단속반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식품전담 검사 및검찰수사관, 충남도청 특별사법경찰관, 천안·아산시청 특별사법경찰관,천안·아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관내 경찰서 소속 경찰관,9개 기관으로 편성되어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부정·불량식품 근절시스템´구축하는 등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단속 배경이 된 호두과자는 천안의 대표 브랜드 상품으로 천안시는 2017년부터 안전한천안명물 호두과자 생산 및 브랜드 관리를 위해 `천안 호두과자 명품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천안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 고급화 및 소비자 신뢰확보로 지역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추진중인 명품화 사업이 조기에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밀, 팥, 호두 등 농산물 원·부재료등 원산지표시 상태, 식품 관리 및 위생 상태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대두됨에 천안 IC, 국도, 천안역, 병천면 등 호두과자 관련 업소 밀집지역 총30개 업체에 대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
천안 명물 호두과자는 고려시대 류청신이 원나라에서 호두나무를 가져와 천안 광덕에 심었다 하여유명해진 천안 광덕 호두로 인해 호두과자는 천안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이에 따른 천안 호두과자 명품화 사업화에 천안 호두가 들어간 `진짜 천안 호두과자´,`우리밀´로 만든 호두과자 제조 등 천안 호두과자의 고급화가 추진중에 있어본건 단속의 주요사항이었으나, 수입산 호두와 밀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업체는 발견되지 않아 호두과자가 천안의 대표 브랜드로 바르게 정착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동단속을 통해 관련 업체들이 자체 교육 실시, 원산지 표시 유의사항 관련홍보물 작성·배부하는 등 자정의 기회를 가져 신뢰받는 명품 호두과자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먹거리 문화 조성에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안지청은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합동단속반을 통해 생활 밀접 식품, 단속 사각지대를합동단속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먹거리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향후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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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년봉사회, 어려운 이웃 도배봉사 실시
대덕구청년봉사회, 어려운 이웃 도배봉사 실시
대덕구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에서는 지난 28일 장동(296호)과 대화동(297호)에서 청년봉사회 회원 20명과 청소년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저소득층 가정에 무료 도배봉사를 실시했다.
▲ 대덕구청년봉사회, 어려운 이웃 도배봉사 실시(사진-대덕구청)대덕구청년봉사회는 지난 2003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주거환경개선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해오면서 지금까지 297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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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대덕구,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30일 무단투기 금지 및 깨끗한 대덕구 만들기 캠페인 병행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0일 오전 8시부터 송촌동 송촌체육공원 일대에서 자생단체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사진-대덕구청)
구는 지난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손님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내 집·내 점포·내 직장 앞 청소하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
특히, 내달 4일과 8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8강전과 4강전을 앞두고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동춘당, 취백정, 회덕향교, 대청댐 일대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대덕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성공적인 FIFA U-20 월드컵 개최를 위해 구민들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기간 중 식중독 비상근무를 강화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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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지역 예술인 강소이 작가 초청 전시회
“지방행정연수원” 지역 예술인 강소이 작가 초청 전시회
지방행정연수원, 열린 미술관으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배진환)은 열린 미술관으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연수원 열린 미술관 강소이 작가 초대전」을 5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5주 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땅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흙을 재료로 한 흙도판화·인형 등 도예작품 22점이 전시된다.
연수원 열린 미술관은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생 및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6년 12월 조성됐다. 지난 2월 개관 기념 황영주 작가 초대전을 시작으로 4월 백미숙 작가 초대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 예술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진환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진정한 지역상생은 경제적인 분야뿐 아니라 문화·교육·생활 등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상생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혁신도시 1호 입주기관으로서 지역 상생에 모범이 되는 연수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지방행정연수원 본관 1층에 마련된 연수원 열린 미술관은 약 82㎡규모 공간에 최대 30점의 미술품이 전시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지역 예술가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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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발전 경험․노하우 8개 국가에 전수
한의약 발전 경험․노하우 8개 국가에 전수
한의학연, 개도국 보건의료 전문가 초청 한의학 연수 프로그램 실시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 8개국서 17명 참가, 29일까지 2주간 개최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와 전통의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한의학 연수 프로그램이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됐다.
아프리카 중앙 아시아 등 8개국에서 온 17명의 보건의료전문가들. 사진제공-한국한의학 연구원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혜정, KIOM, www.kiom.re.kr, 이하 한의학연)은 15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세계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의학 연수 프로그램인 `전통의학의 현대화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통의학의 현대화 과정´은 한의학연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 무상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200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7년째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는 부탄,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미얀마, 페루, 스리랑카, 우간다,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정부부처, 국립보건의료기관, 의과대학 및 병원 등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 전문가 17명이 참여했다.
한의학연은 한의학 이론, 정책, 교육, R&D 현황 및 한국의 산업 발전상과 문화 체험까지 관련 기술 및 경험을 포괄적으로 전수했다.
참가자들은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2주간 전문가 강의를 통해 한의학 전반에 걸쳐 배우고, 관련 의료현장 및 산업현장도 둘러본다.
연수생들은 한의학연을 비롯해서 경희대 한의과대학,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등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한의학과 보건의료 전반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혜정 원장이 진행하는 `한의학 개론´ 강의에서는 한의학의 역사, 고려·조선시대의 의학, 동의보감, 사상의학 등이 소개됐다. 연수생들은 한의학의 역사와 기본원리, 특성 등을 이해하게 됐다.
부산대 임병묵 교수가 진행하는 `한국의 보건의료제도 및 정책´ 강의는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 및 보건정책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이를 통해 연수생들은 우리나라의 의료정책 결정과정과 보건의료 관련 현황을 살펴보게 됐다.
경희대 고성규 교수의 `국내외 한방공공보건사업´ 강의에서는 한방건강보험 수립과정 및 현황과 관련 법안,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한방공공보건사업이 소개됐다.
이준혁 정책표준기획팀장의 `국가 한의학 정책´ 강의에서는 한의학 정책의 역사, 의료자원 및 시장현황 등이 소개됐다.
부산대 김남권 교수의 `한양방 협진시스템 및 보험정책´ 강의를 통해 연수생들은 한양방 협진의 시스템과 사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연수생들은 한의학연 이상훈 선임연구원의 `한의학 진단과 치료기술´ 강의에서는 한의학적 진단방법과 침, 뜸, 부황 등 다양한 치료기술에 대해, 이준환 임상연구부장의 `한의학의 최신 트렌드´ 강의에서는 동작침법 및 추나요법 등 독특한 한의학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
이어 강영민 선임연구원의 `한약자원식물의 감별과 증식 방법´ 강의를 통해 한약자원식물의 수집 및 감별 방법을, 정의민 선임연구원의 `한의문헌의 보전과 활용´ 강의에서 한의문헌 소개와 보존·확산의 중요성에 대해, 이시우 미병연구단장의 `체질의학과 미병´ 강의를 통해 사상의학의 특징과 미병의 개념을 알아봤다.
강의와 함께 연수생들은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실, 식약처 국가생약자원관리센터, 대한한의사협회 및 대한약침학회, 허준박물관,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과 약령시장, 대전 자생한방병원, 고려인삼창 등을 방문해 한의학의 역사 및 제도, 임상진료 현황, 한약재 유통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이번 연수가 개도국에 대한 무상원조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KOICA의 지원을 통해 참가자들은 연수비용을 전액 지원받았다.
한의학연 이혜정 원장은 “한의학연이 지난 16년간 추진해 온 개도국 대상 한의학 연수가 각국에서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라며, “개도국의 전통의학 정책 및 연구개발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한의학 세계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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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제도 본격 시행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제도 본격 시행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레르기 유발 식품 확인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업체에 대해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를 의무화하는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가 오는 5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 제품안내판(name tag) 표시(사진-식약처)
▲ 포스터 게시
▲ 별도 책자 비치
이번 시행으로 소비자들은 어린이 기호식품인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를 조리·판매하는 패스트푸드점 등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알레르기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메뉴를 선택‧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표시 방법은 해당 영업장에서 제공하는 식품 중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를 사용하거나 함유하게 되면 그 양과 상관없이 알레르기 유발 식품 원재료명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바탕색과 구분되는 색상으로 눈에 띄게 표시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21종 : 난류(가금류에 한함),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 아황산류(이를 첨가하여 최종제품에 SO2로 10mg/kg 이상 함유),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포함)>
매장에서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경우 메뉴게시판, 메뉴북, 네임텍 등에 표시하거나 영업장내 책자나 포스터에 일괄 표시할 수 있다.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주문을 받아 배달하는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 해당 원재료명을 표시하여야 하며, 전화를 통해 주문을 받아 배달하는 경우 해당 원재료명이 표시된 리플릿, 스티커 등을 함께 제공해야 한다.
식약처는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제 시행으로 어린이들이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고 섭취 할 수 있는 식생활 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고시전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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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대덕의 문화재를 보다
드론으로 대덕의 문화재를 보다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 올 9월까지 중학생 대상 무료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올 9월까지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
▲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사진-대덕구청)
29일 구에 따르면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는 드론을 활용해 문화재의 위치와 환경을 새롭게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회를 가져 문화재에 대한 흥미 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조정 기술과 관련된 미래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문화재까지 새롭게 관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여택 대덕구평생학습원장은 “요즘 남녀노소 불문하고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학생들에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좋은 기회로 삼아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대덕구평생학습원(042-608-6493)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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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슈퍼맨이 돌아왔다´네 번째…신나는 오월드 체험학습
대덕구 오정동`슈퍼맨이 돌아왔다´네 번째…신나는 오월드 체험학습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회(대표 새마을지도자 김재진 회장, 부녀회 이윤순 회장, 문고회 시화숙 회장)에서는 지난 27일 오정동 마을공동 아이돌봄사업`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네 번째 사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오월드 복합테마랜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대덕구 오정동`슈퍼맨이 돌아왔다´네 번째…신나는 오월드 체험학습(사진-대덕구청)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오월드 복합테마랜드(쥬랜드, 조이랜드, 플라워랜드) 체험과소원우체통 편지쓰기, 아동과 돌봄회원 추억 쌓기, 산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진 대표는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우리 돌봄 회원들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게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래서 회원들도 같이 행복해진다”며 “이 사업이 새마을회 회원 뿐만 아니라 온 동네로 이어져 미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정봉 동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우리 동네 꿈나무 아이들을 공동으로 돌보고 잘 기르자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도움을 받아야하는 대상자를 서로 소개하고 이어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가까운 곳에 사는 우리 동네 이모․삼촌들이 아이들과 아주 평범한 일상생활 나누기나 문화․정서 체험 및 학습활동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시키고 우리 동네를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자는 한마음으로 주민들이 똘똘 뭉치게 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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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제안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답한다!
국민이 제안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답한다!
국민주권이 우선인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위한 실천 스타트
문재인 대통령이 전폭적인 국민 지지속에 당선된 후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가 탄력을 받고 국민의 마음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함꼐 정책을 만들었던 문재인 1번가가 광화문 1번가로 명칭을 변경하고 5월26일 오후 2시부터 국민이 제안하는 정책제안 접수를 시작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홍보영상에서 “나라다운 나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며 “국민이 다양한 국가 정책을 제안해주시면 함께 의논하고 실행하겠다. 많은 의견과 정책 제안 부탁드리며 앞으로 50일간 열심히 듣고, 제가 직접 보고 드리겠다”고 말했다.
`광화문1번가´는 국민 주권시대의 상징인 광화문 광장을 온라인 공간으로 재현한 것이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자는 의미를 가진다.
한편, 광화문 세종로 한글공원에 위치한 오프라인 국민소통공간 `광화문1번가´는 25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하고, 국민의 의견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반나절 만에 일자리·민생·복지 등의 분야로 다양한 정책과 의견이 접수됐다.
첫날 접수된 내용으로는 ▲이공계 박사들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힘든 현실과 지속적인 연구 환경을 위한 기초과학 육성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또, ▲노인 빈곤가정의 경우 호적상 부양가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부 지원에서 배제되는 점을 들어 실질적 경제 상황을 확인하는 현실적인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있었다.
`광화문1번가´ 온라인정책공간은 크게 우리사회의 미래와 혁신적인 생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정책제안´과 일상적인 불편과 민원을 제안하는 `우리동네 생활민원´ 으로 나뉜다.
현재는 정책 및 의견 제안 기능만 있으나, 차주부터 다른 국민이 제안한 정책도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이 단계별로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 참여자 간의 토론과 소통이 가능한 `공론장´ 기능을 추가하여 온라인 광화문광장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국민 정책제안은 현장과 온라인에서 운영 중인 `광화문1번가´를 통해서 문재인 정부에 배달될 예정이고 국민이 제안한 의견은 8월말경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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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프트웨어 교육의 열기! 희망을 코딩하다.
대전 소프트웨어 교육의 열기! 희망을 코딩하다.
대전교육정보원, EDU Maker Board 활용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 워크숍 개최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은 EDU Maker Board의 활용에 관한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담당교사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대전교육정보원은 2017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담당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정보원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EDU Maker Board 활용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 워크숍은 5월 23일, 24일 이틀간 관내 소프트웨어 교육 담당교사 299명이 참석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단계별 적용과 문재인 정부의 소프트웨어 교육 확대 공약에 따른 사회적 관심사를 반영하듯 이번 워크숍의 열기는 다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먼저, 대전교육정보원과 ETRI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 교육 표준형 보드인 EDU Maker Board의 소개와 과제 시연을 진행하였다. 다수의 언론에서도 주목했던 탓인지 EDU Maker Board에 대한 선생님들의 관심은 상당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초·중등학교에서의 구체적 활용 방안과 소프트웨어 교육 관련 교육과정 편성·운영 콘텐츠 공유 시간에서는 참석자 상호간의 질의응답 및 열띤 토론이 벌어져 예정된 시간을 초과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대전교육정보원 정보교육부 홍미숙 부장은 “선생님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다는 것은 우리 대전교육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는 반증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에 안착되어 학생들이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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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그리기 대회에 솜씨 뽐내러 오세요!
유물그리기 대회에 솜씨 뽐내러 오세요!
한밭교육박물관, 「2017년 한밭교육박물관 유물그리기 대회」 개최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27일(토) 오전 9시부터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한밭교육박물관 유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유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
이번 대회는 2006년에 처음 시작한 행사로 한밭교육박물관 실·내외 전시 유물을 관찰하고 탐구하여 유물의 특성이 잘 드러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을 계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대상은 대전지역 초등학생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042-670-221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대회에 입상한 우수 학생들에게는 금상(대전광역시교육감), 은상(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장), 동상(한밭교육박물관장)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교육박물관에 전시하게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유물그리기 대회에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예술적 정서 함양과 더불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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