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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물질, 멸종위기 동식물 밀거래 차단
환경파괴물질, 멸종위기 동식물 밀거래 차단
관세청, 유엔기구 공동 `그린 커스텀즈 워크숍` 개최
관세청은 6월7일(수)~8일(목)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국제 환경범죄 차단역량 강화를 위한 `그린 커스텀즈* 워크숍´ 을 개최한다.
그린 커스텀즈(Green Customs Initiative)는 세관의 환경범죄 단속역량 강화를 위해 유엔환경, 세계관세기구, 인터폴 등 환경관련 국제기구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 그린커스텀즈 워크숍 장면. 사진제공-관세청 이번 워크숍에는 유엔환경(UN Environment), 바젤․로테르담․스톡홀름 협약(BRS) 사무국 등 관련 국제기구에서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전국 공항만 세관의 통관, 조사, 감시요원 40명을 대상으로 유해환경폐기물, 오존층파괴물질, 멸종위기 동식물 등의 밀거래 동향과 최신 단속기법을 전수한다.
또한, 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국제 환경범죄 단속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 분야별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다자간 환경협정* (MEA) 이행을 위한 관세국경 단속전략을 모색한다.
다자간 환경협정(MEA, Multilateral Environmental Agreement)은 환경보호를 위해 다자간에 체결된 협정·협약·의정서 등을 말한다.
<다자간 환경협정>
명 칭
주 요 내 용
발효시기
Montreal Protocol
(몬트리올 의정서)
오존파괴물질(염화불화탄소, CFCs) 생산·사용 규제
`89.1
Basel Convention
(바젤 협약)
유해폐기물 수출입과 처리 규제
`92.5
Rotterdam Convention
(로테르담 협약)
특정 유해화학물질 및 농약의 국제교역에 있어서 사전통보 승인
`04.2
Stockholm Convention
(스톡홀롬 협약)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살충제, 방충제, 제초제 등) 규제
`04.5
CITES 협약
(워싱턴 협약)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 규제
`75.7
관세청은 이번 `그린 커스텀즈 워크숍´의 개최배경에 대해 최근 기후변화, 환경오염 가속화 등으로 환경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으나, 환경파괴물질․멸종위기 동식물 등의 국가 간 불법거래는 지속되고 있다”며
“국제 환경범죄 차단에 각국 세관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환경범죄 단속 전문가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환경파괴물질, 멸종위기 동식물 등의 밀반출입 차단을 위해 자체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기구, 외국세관, 환경부 등 국내외 유관기관과 우범정보 교류확대 등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제 밀수조직에 의한 상아(象牙) 등 멸종위기 동식물 밀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지역 CITES 합동단속 프로젝트´를 연내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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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트레킹,“대전을 이야기하며 걸어요”
대전시티트레킹,“대전을 이야기하며 걸어요”
6월부터 대전시 도보관광 활성화 관광상품 본격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대전도심 도보여행`대전시티트레킹´을 본격 운영한다.
시티트레킹은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색적인 체험을 즐기려는 소위`즐거운 불편함´을 선호하는 관광 소비층 증가와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여유있게 여행경험을 즐기려는`슬로우 트래블´경향을 고려해 지역 향토자원과 도심여행을 연계한 도보여행 관광상품이다.
시티트래킹은 매주 1~2회씩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운영되며, 테마별 6개 코스와 분야별 명사와 함께하는`명사와의 산책´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코스로는 대전지역 영화․드라마 촬영명소와 스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스타 탐방코스´, 유럽의 작은 도시를 연상케하는 카페촌을 거닐며 힐링의 여유를 갖는`카페거리 탐방코스´, 대전알리기를 학습과 연계하여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대전의 숨결 탐방코스´, 과학테마 체험과 트레킹코스를 접목한`사이언스 로드투어´, 가족 및 연인간 산책과 효를 테마로 한`가족연인 누리길´,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된 대전의 맛집투어에 온라인방송 형식을 가미한`나도 youtube스타 먹방코스´와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대전의 명소를 둘러보는`명사와의 산책 탐방코스´ 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대전시티트레킹 홈페이지 (www.djcitytrekking.co.kr)와 전화(070-4353-6444, 010-9686-1986)로 하면되고, 식비, 입장료, 체험비용을 제외한 기본참가비는 무료이다..
투어 종료 후에는 참여자 개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대전의 신규관광 코스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지난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기존코스에 새로운 테마의 코스를 추가로 구성하여 더욱 매력이 넘치는 도보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의 핵심트렌드인 웰니스관광과 YOLO족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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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중리동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운동 `벽화 그리기´사업 전개
새마을지도자대덕구중리동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운동 `벽화 그리기´사업 전개
지난 3일과 4일 `벽화그리기´ 사업으로 중리동 주택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는 6월의 첫 주말인 3일과 4일 이틀간 대덕구 중리동로27번길 8-22일대 골목에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해 중리동 주택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지난 3일과 4일 `벽화그리기´ 사업으로 중리동 주택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벽화그리기 사업을 통하여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중리동협의회(회장 조수진), 대덕구자원봉사자, 한남대학교 미술학과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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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내성균 2종(VRSA, CRE) 전수감시 시작,집단 감염을 조기 인지하여 선제적 대응한다!
C형간염, 내성균 2종(VRSA, CRE) 전수감시 시작,
집단 감염을 조기 인지하여 선제적 대응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C형간염과 2종의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감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을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17년 6월 3일자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제3군감염병은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계속 그 발생을 감시하고 방역대책의 수립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의사나 한의사는 소속 의료기관의 장을 통해(의료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경우는 직접)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하여야 한다.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의료행위로 인한 C형간염 집단 발생이 이슈화된 바 있으며, 기존의 표본감시체계(186개소 의료기관)로는 보건당국이 표본감시기관 외의 C형간염 집단 발생을 조기 인지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2016년 9월 6일 발표한 C형간염 예방 및 관리대책을 통해 전수감시로의 전환을 추진하였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 AMR)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2016년 8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수립‧발표하여 내성균 2종 전수감시(현재 표본감시 중인 항생제 내성균 6종 가운데 아직 국내 발생 건수가 없거나(VRSA) 토착화되지 않은 내성균이면서(CRE) 의학적‧공중보건학적 우선순위가 높은 2종을 전수감시로 전환) 등을 포함한 내성균 감시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추진하였다.
이러한 배경 하에 C형간염과 내성균 2종(VRSA, CRE)을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하여 전수감시로 전환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16년 12월 2일 국회에서 공포되었으며, 진단‧신고기준 및 관리지침 개정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7년 6월 3일자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모든 의료기관은 C형간염, VRSA 감염증, CRE 감염증 환자 인지 시 보건기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보건소는 신고에 대한 사례조사를 실시하고 사례 분석을 통해 집단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시‧도에서 즉각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일선에서 의료관련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을 12년 만에 전부 개정하여 6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지침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감염관리 실무자 및 의료기관 직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지침으로,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체계 및 프로그램, 일반지침, 환경관리, 시술 및 감염종류별 예방지침 설명을 포함한다.
덧붙여 질병관리본부는 조직개편(2017년 5월 8일)을 통해 의료감염관리과(기존에는 의료감염관리TF체제로 운영)를 신설하여 의료관련감염 및 항생제 내성 예방‧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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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후 3초내 알람...>CCTV에 AI기술 불어 넣는다
<사고 발생 후 3초내 알람...>CCTV에 AI기술 불어 넣는다
ETRI, 경찰청 및 지자체 협력, 기존 CCTV 활용한 플랫폼 개발
국내 연구진이 경찰청, 지자체와 손잡고 교통 및 치안에 지능형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CCTV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향후 교통사고와 범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 ETRI 연구진이 야외 CCTV 환경에서 용의자 연속 식별 및 추적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좌로부터 최범석 책임연구원, 오선호 연구원)사진제공-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영상보안 인큐베이팅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본 기술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치안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치안 모델을 학습, 제공함으로써 영세한 영상관련 업체의 지능형 원천기술력 확보를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형 첨단치안 플랫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설치된 CCTV는 범죄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하는 등 폭넓게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사람의 육안만으로는 정확하게 식별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다. 관제 요원 한 사람이 수십 대 CCTV 채널 영상을 순차적으로 장시간 모니터링함에 따라 위험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ETRI는 교통사고, 범죄와 같은 위험상황을 실시간 자동 감지하여 경찰에 알려주고, 사고와 관련된 용의자와 차량을 자동으로 식별, 추적할 수 있도록 치안용 CCTV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첨단치안 기술을 개발한다.
연구진은 본 기술 개발을 위해 ETRI가 보유한 원천기술을 소개했다. 즉 교통사고의 자동 감지를 위한 영상 딥러닝 기술, 용의자 및 용의차량의 식별, 추적을 위한 재인식 기술(Re-Identification), 야외 CCTV 실증 영상 빅데이터 학습 기술, 영상 보안침해 방지 기술 등이 기반기술로 활용 된다.
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심야시간 등 취약시간대 발생하는 범죄나 교통사고를 즉각 감지하고 후속 위험상황을 정확하게 인식, 추적할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시각인식 한계를 극복하는 지능형 차량번호판 판독 기술(Deep Resolution) 개발을 통해 치안용 CCTV에 지능을 불어 넣어줄 계획이다.
ETRI는 올해부터 연구개발을 통해 내년 중순까지 흐릿한 저해상도 차량번호판을 3단계 고해상도 영상으로 당겨서 보이도록 할 계획이다. 또 내년 말까지 교통사고 발생 즉시 3초 이내에 이를 감지해서 알람을 울려주는 기술을 연구한다. 마지막 3년차에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 및 렌트카 이용에 따라 교통사고와 범죄률이 높은 제주도 지역에 경찰청과 공동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첨단치안 상용화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연구진은 기술개발을 통해 기 설치된 CCTV상에서 차종, 차량의 색상, 모델 등을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추출케 되고 범죄 용의자가 이동시 동일인 여부의 판단도 가능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초당 30프레임으로 수집되는 HD급 CCTV 내의 치안 위험상황도 실시간 자동 인식, 추적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추후에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청, 무인경비업체 등에 ETRI 연구진이 개발한 지능형 기술을 탑재하면 사후 수습중심이 아닌 실시간 대응, 예방중심의 미래형 첨단치안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능하게 된다.
이 연구 개발에는 ETRI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안전 기술의 최대 수요처인 경찰청, 제주특별자치도의 요구사항을 직접 수렴, 반영하고 결과물을 시험, 검증한다.
연구진은 단계적 연구결과물을 치안 구역에 신속하게 시범 적용하여 본 성과들이 실제 범죄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술이 적용되면 영상지능 신경망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설치된 인공지능 CCTV를 학습시키면서 동시에 실시간으로 CCTV에서 보내 온 영상 정보를 분석할 수도 있다. 예컨대 교통사고 발생 현장 정보를 관계 기관에 즉시 알려주고, CCTV 영상을 분석, 사고와 관련된 차량과 사람에 대한 영상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영세한 국내 영상관련 업체가 자신만의 최상급 지능형 원천기술을 개발, 관리하고 활용케 도와줌으로써 글로벌 선두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외국의 저가 마케팅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지능형 영상보안 인큐베이팅 플랫폼도 지원한다.
이 과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지원, 관리하는“이종 데이터 소스로부터 수집되는 다중로그 기반 위험인지 및 상황대응을 위한 공공안전 보장 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된다.
ETRI 정보보호연구본부 김건우 프로젝트 리더는“경찰청, 지자체 등 치안 수요자 참여형 R&D 수행을 통해 실증 치안 빅데이터에 기반한 치안지능 연구결과물을 창출하고 시범 서비스로 적용함으로써 미래형 첨단치안을 위한 포석을 마련하고 글로벌 사회안전 기술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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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국내 제조 매년 증가 추세
의료기기 국내 제조 매년 증가 추세
2016년 의료기기 허가 보고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지난해 허가 및 인증‧신고된 의료기기는 8,236개 품목으로 `15년 9,247개 대비 10.9% 감소하였지만 국내 제조는 42%로 전년(39%) 대비 늘어났으며 국내 제조 비율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지난해 허가된 의료기기는 1,570건(19%)으로 전년 대비 52%(3,270건) 줄었고, 인증은 1,646건(20%)으로 `15년 대비 122%(741건) 증가하였으며, 신고는 5,020건(61%)으로 4.1%(5,236건) 감소하였다.
인증 건수가 증가한 이유는 인체에 미치는 위해도가 거의 없거나 낮은 1‧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신속한 제품화를 위해서 `15년 7월부터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가 인증 해주는 위탁인증제 운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위탁인증제(`15.7.) : 위해도가 높은 3·4등급 의료기기는 식약처가 허가하고, 인체에 미치는 위해도가 거의 없거나 낮은 1‧2등급 의료기기의 신고‧인증은 의료기기법에 의해 설립된 공공기관인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음>
의료기기는 위해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하여 허가, 인증, 신고로 관리하고 있으며, 위해도가 높은 3‧4등급 의료기기는 허가, 2등급 의료기기는 인증, 위해도가 낮은 1등급은 신고로 운영하고 있다.
<연도별‧등급별 신고·인증·허가 현황>
허가연도
신고·인증·허가 현황
총합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2011년
3,587
(55%)
1,957
(30%)
690
(11%)
250
(4%)
6,484
2012년
3,963
(50%)
2,187
(27%)
1,436
(18%)
386
(5%)
7,972
2013년
5,362
(48%)
4,103
(37%)
1,459
(13%)
255
(2%)
11,179
2014년
5,765
(46%)
4,952
(39%)
1,426
(11%)
469
(4%)
12,612
2015년
5,236
(57%)
2,679
(29%)
1,036
(11%)
296
(3%)
9,247
2016년
5,022
(61%)
2,051
(25%)
827
(10%)
336
(4%)
8,236
*평균비율(%)
53%
31%
12%
4%
지난해 개발되어 허가‧인증‧신고된 의료기기는 ▲국내 제조 증가 ▲첨단 의료기기 꾸준한 제품화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심사로 허가‧심사 기간 단축 등이다.
▲ 연도별‧등급별 신고·인증·허가 현황(출처-식약처)
국내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의료기기는 `16년 국내 제조 3,467건, 수입 4,769건으로 국내 제조가 수입 대비 42%를 차지하였으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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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열띤 상생 발전방안 토론으로 소통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열띤 상생 발전방안 토론으로 소통
대전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안정과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 건전한 노사관계 상생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들이 필요한 지 고민하고자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박수범) 토론회를 열어 열띤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열띤 상생 발전방안 토론으로 소통(사진-대덕구청)
날 토론회에서는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과 주민, 학생, 공무원 등 지역 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상생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한남대학교 허찬영 교수의 발제 후 충남대학교 배진한 교수의 사회로 대전대학교 최효철 교수, 한국노총대전지부 윤익병 조직국장, 대덕구의회 김수연 행정자치위원장, 한국타이어 김선우 상무 등 패널이 참석해 `4차산업 혁명 및 미래 불확실성 해결을 위한 노사민정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우리 대덕구의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 노사 상생 발전방안 의견들을 반영해 노·사, 노·노간 소통과 화합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노사문화 정착 지원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노사민정의 의견을 수렴하고, 역할 이행방안을 마련해 올 하반기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명의로 `대덕구 노사민정 공동선언식´을 거행할 예정이며, 공동선언문에 명시된 대덕구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창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각 노사민정의 이행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조례」제정(2012년 7월) 이후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구성(2012년 11월) 및 2개의 노사민정 분과위원회 운영, 노사문화 우수기업 견학, 노사민정 워크숍 등 지역의 노사민정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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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여드름 부위에만 사용해야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여드름 부위에만 사용해야
내가 사용하는 약, 얼마나 알고 있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여드름 발생 원인, 여드름에 사용되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에 대한 의약품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
여드름은 모공이 막혀 피지분비가 정체되고 이로 인해 여드름 균이 증식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으로 사춘기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영구적인 흉터를 남길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여드름 환자 증감 추이를 보면, `15년 여드름으로 진료받은 인원이 110,758명으로 `10년(100,935명) 대비 9.7% 증가하였다.
< 연도별 건강보험 `여드름´ 진료인원 현황 >
(단위 : 명, %)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증가율
(`10년대비´15년)
계
100,935
100,448
104,058
114,604
111,321
110,758
9.7
남성
41,047
41,536
43,588
49,030
48,182
48,967
19.3
여성
59,888
58,912
60,470
65,574
63,139
61,791
3.2
▲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2016년)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 및 형태, 여드름 치료제의 종류와 올바른 사용법 등은 다음과 같다.
〈 여드름 발생 원인 및 형태 〉
여드름은 스트레스, 약물, 기름기 많은 음식 등의 환경적 영향과 유전적인 영향, 호르몬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특히 성호르몬인 `안드로겐´ 증가시 피부의 피지샘이 확장되어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며, 임신 또는 피임약 복용에 따른 호르몬 변화도 여드름 발생 요인 중 하나이다.
여드름은 염증이 동반되는 구진성‧농포성‧결절성 여드름과 염증이 동반되지 않는 면포성 여드름으로 나뉜다.
`구진성 여드름´은 작고 붉은 색으로 만지면 아프며 뾰루지라고 불리고, `농포(고름)성 여드름´은 하얀색 또는 노란색 물집이 차 있으며, `결절(혹)성 여드름´은 발생부위가 넓고, 아프며, 단단한 혹 형태로 피부 깊숙이 자리하는 특징이 있다.
`면포성 여드름´은 좁쌀 만한 알갱이가 피부에 돋아나고 염증을 동반하지 않으며, 폐쇄성 면포(화이트헤드)와 개방성 면포(블랙헤드)가 있다.
〈 여드름 치료제 〉
여드름은 원인, 증상의 깊이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므로 심각한 경우 피부과 전문의에 상담을 받는 것이 좋으며, 치료제로는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이 있다.
먹는 약은 중증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이며, 모낭 내 여드름 균을 감소시켜 염증반응을 줄이는 `항생제´와 피지 분비를 줄여주는 `비타민 A 유도체´가 있다.
`항생제´는 클린다마이신, 에리트로마이신, 미노사이크린 등이 있으며, `비타민 A 유도제´는 `이소트레티노인´이 많이 사용되는데 기형 유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바르는 약은 전문의약품과 약국에서 소비자가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구분된다.
전문의약품은 겐타마이신, 클린다마이신 등 항생제와 트레티노인, 아다팔렌 등 비타민 A 유도제가 있으며, 일반의약품은 모공 속에 쌓여있는 각질을 용해시키고 염증반응을 감소시키는 가수과산화벤조일, 살리실산(2%), 아젤라산 등이 있다.
〈 바르는 전문·일반 여드름 치료제 올바른 사용법 〉
약을 바르기 전에 환부를 깨끗이 씻고 제품의 용법‧용량에 따라 얇게 펴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여드름 부위에만 사용해야 하고 정상 피부나 눈가에는 사용해서는 안 되고 만약 눈에 들어갔을 경우 충분한 양의 물로 완전히 씻어내야 한다.
다만, 붉은 반점‧건조‧가려움‧따가움‧화끈감 등의 증상이 있거나 약을 사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임부, 수유부, 소아, 아토피 증상이 있거나 피부 짓무름이 동반되는 사람, 약물이나 화장품 등에 알러지 증상이 있었던 사람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므로 사용 전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가수과산화벤조일´ 성분이 함유된 약은 태양광에 감수성이 증가할 수 있어 약물 사용 기간에는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수과산화벤조일´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과 `비타민 A 유도제´를 동시에 바르면 피부자극이 증가할 수 있어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바르는 여드름 약을 보관 시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가능한 한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원래 용기에 넣고 덮개를 잘 닫아 약효가 떨어지지 않도록 보관해야 한다.
다른 용기에 넣어두는 것은 잘못된 사용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식약처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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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대표작 프랙탈 거북선』 특별영상전 열린다!
『백남준 대표작 프랙탈 거북선』 특별영상전 열린다!
대전스카이 로드에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오는 6월 3일(토)부터 25일(일)까지 23일간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서 백남준 대표작 “프랙탈 거북선”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특별영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백남준의 거북선.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이번 특별영상전은 1분 30초 분량의 영상 2편을 제작하여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을 통해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백남준 작품을 스카이로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랙탈 거북선”은 총 348대의 낡은 텔레비전, 전화기, 축음기, 카메라, 라디오, 박제거북 등을 비롯, 자동차와 피아노 등을 연출하여 사람의 눈이 인지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역동적인 영상이 어우러진 백남준의 작가의 대표작품이다.
이번 6월 3일부터 약 2주간 상영하는 특별영상전은 1분 30초 분량의 영상으로 1편은 “위풍당당”, 2편은 “과학과 자연”을 주제로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이번 특별영상전을 계기로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작가들의 작품을 스카이로드 대형스크린을 통해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히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영상콘텐츠를 발굴하여 상영함으로써 대전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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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2017년 6월의 문화재 전시
대전시립박물관 2017년 6월의 문화재 전시
이항로, 류인석, 이소응 – 화서학파 유학자들의 친필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2017년 6월 「이달의 문화재」로 『화서학파 제선생 유묵(華西學派 諸先生 遺墨)』을 선정하고, 6월 한 달간 전시에 들어간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외세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화서학파의 정신을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위정척사 운동의 중심에 서있었던 화서학파 유학자들의 친필을 모은 첩을 선정하였다.
『화서학파 제선생 유묵』에는 화서 이항로(華西 李恒老, 1792~1868)를 위시하여 의암 류인석(毅庵 柳麟錫, 1842~1915), 습재 이소응(習齋 李昭應, 1861~1928) 등의 유묵이 한 데 묶여 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이 유물은 파평윤씨(坡平尹氏) 전의공파(典儀公派) 윤치호 님이 기증한 것이다. 기증자의 종형(從兄)인 민헌 윤창호(敏軒 尹昌鎬, 1882~1929)가 나중에 문집 간행 등을 이유로 사사했던 선생들의 글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러한 유물을 통해 조선 말기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꿋꿋하게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화서학파의 사상과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6월 30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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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불공정거래 바로 잡아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 불공정거래 바로 잡아라 지시!
- 문재인 대통령, 국민들로부터 사례접수 및 제도적인 개선방안 강구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5월 25일 제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우리사회 곳곳의 불공정함을 토로·신고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할 것을 국민인수위원회에 지시하였다.
[사진-청와대]
현재 국민인수위원회는 온·오프라인 국민 정책 제안 창구 `광화문1번가´와 전화, 우편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방향에 관한 국민의 의견을 활발히 접수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공정한 현실을 바로 잡는 것이 공정과 정의를 갈망하는 촛불민심”이라며 새 정부를 위한 정책 제안 접수 뿐 아니라 불공정 사례까지 함께 듣고,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강구하라 지시했다.
이에,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이 불공정 사례·개선사항을 제안할 수 있도록 현장 및 온라인 접수처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불공정 주간을 설정하여, 집중 접수 기간을 6월 1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와 노동부 등 유관부처에서 인력을 파견, 전담팀을 구성해 불공정 사례와 개선 제안을 접수·처리하고 개선점을 모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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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
대덕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수)는 31일 중리동 경로당과 인근 어르신들 580여명을 모시고 자장면을 대접했다.
▲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사진-대덕구청)
김태수 회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먼저 찾아오셔서 자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봉사활동을 도와주시는 명인각(계족로511번길 96) 임명오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5년째 삼계탕, 자장면 등을 어르신들게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인근 어르신들이 먼저 찾는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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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는 31일 오전 8시 오정동(회장 김재진) 화정초등학교, 대화동(회장 강현구) 대화초등학교, 비래동(회장 이종일) 비래초등학교, 석봉동(회장 김영남) 이문고등학교 앞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지난 31일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와 새마을지도자 대화동협의회(회장 강현구) 회원 15명은 대화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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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대덕구새마을회,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에서는 지난 30일 오전 8시 송촌체육공원에서 FIFA U-20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새마을회,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사진-대덕구청)
이날 대덕구새마을회에서는 김명수 협의회장, 양영자 부녀회장, 박광수 문고회장, 이봉하 청년봉사회장 등 단체장들과 각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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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시각장애인 행정편의 위한 점자 민원서식 제작
대덕구, 시각장애인 행정편의 위한 점자 민원서식 제작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시각장애인의 행정편의를 위해 점자 민원서식을 제작했다.
▲ 점자 민원서식(사진-대덕구청)
31일 구에 따르면 점자 민원서식은 사회적 약자인 시각장애인에게 행정편의를 위해 제작됐으며 활용도가 높은 민원서식 15종이 수록됐다.
구 관계자는 “제작된 점자 민원서식은 동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봉사실에 비치했다”며 “이번에 제작된 민원안내서가 시각장애인들이 혼자서도 민원서식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시각장애인에게 점자 민원서식을 제공해 조금이나마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행복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주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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