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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W 대학(원)생 운영지원단 발대식 개최
KOCW 대학(원)생 운영지원단 발대식 개최
KOCW 서비스 개편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활동 예정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2일 KOCW (http://www.kocw.net, 대학공개강의서비스)서비스를 위한 대학(원)생 운영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운영지원단 발대식.사진제공-한국교육학술정보원
KOCW는 국내외 200여 대학에서 공개한 1만 6,000여 건의 강의를 통합 제공하는 사이트로 현재는 대학 강의 뿐 아니라 취업·영어·자격증 대비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및 이용자 맞춤형 테마 강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KOCW 대학(원)생 운영지원단은 KOCW를 직접 이용하거나, 온라인 홍보 역량이 뛰어난 학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약 3개월 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KERIS에서 운영하는 KOCW서비스의 우수강좌 발굴 및 홍보 활동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나 활용 가이드 개선 등 올 하반기에 계획 중인 KOCW 서비스 개편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KERIS 한석수 원장은 “KOCW가 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운영지원단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 그리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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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2017 교육장배스포츠클럽대회로 시원하게!!
올 여름은 2017 교육장배스포츠클럽대회로 시원하게!!
오는 6월 9일(금)에 종목별 기관단체 대표자회의 열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동부교육장 최경노, 서부교육장 김동문)은 6월 9일(금) 15:00, 서부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2017년 교육장배스포츠클럽대회 운영을 위한 종목별 단체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스포츠 클럽 활동. 사진제공-대전교육청
교육장배 스포츠클럽대회는 올해로 동부는 19회, 서부는 18회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학교스포츠의 행사로 올해 1종목이 추가되어 탁구, 축구, 농구, 줄넘기, 피구, 킨볼, 배드민턴, 족구, 넷볼 등 총 9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며, 참여규모 또한 작년(442팀, 6,800명)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각 학교의 스포츠클럽에 등록되어있는 초・중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7월 초, 1주일간 이문고등학교 체육관 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종목별 입상 팀에는 트로피와 상장, 그리고 대전광역시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동부교육지원청 체육담당 장학사는 “교육장배스포츠클럽대회가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며 “올해도 성공적으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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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주니어해설사」모집
국립중앙과학관「주니어해설사」모집
누구나 과학홍보대사가 될 수 있는 기회
국립중앙과학관(관장 : 양성광)은 6.1(월)부터 18일(일)까지 자연사관 전시품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는 「주니어 해설사」를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 국립중앙과학관 전경.사진제공-국립중앙 과학관주니어해설사는 미래 과학 꿈나무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전시안내 참여를 통해 미래 과학홍보대사,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ㆍ고등학생으로 1차적으로 30명을 선발ㆍ교육하여 매주 토ㆍ일요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시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 된 주니어해설사는 7월 둘째 주부터 자연사관에 배치되어 해설을 통해 어린이 관람객과 소통하게 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관람객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해설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여 과학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모집과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 및 전시서비스과(042-601-790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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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중·고등학교 청렴 메달 색깔은 “골드”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청렴 메달 색깔은 “골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대전체육중·고등학교(학교장 김종성)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최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부문에서 공립학교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16년 한 해 동안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이용실적이 뛰어나고 조달거래의 투명성 제고와 교직원의 직무복지 향상에 노력한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체육중·고등학교는 자체적으로 집행기준을 설정해 100만원 이상의 물품 구매, 용역 등 계약전체를 S2B학교장터 전자입찰 시행해 회계집행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함은 물론 절감 예산을 엘리트 체육인재 육성에 재투자했다.
대전체육중·고등학교 김종성 교장은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분위기 조성을 위한 교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클린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미약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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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
현대 사회에서 찾고 싶은 보물은 `워라밸´(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이다.
워라밸 걱정이 없는 도시, 경북 김천시는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의 대한민국 최고 도시이다. 매일 여행을 하면서 일을 하는 기분이 든다. 창문 밖 풍경은 칙칙한 회색 빌딩만 가득한 도시와는 전혀 다른 환경이다.
그리고 상쾌한 공기다. 미세먼지와 매연으로 가득한 도시와 달리 건강한 허파가 시내와 가까이 하고 있어서 두 발을 대지에 딛는 보행친화도시로 삶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한다.
대한민국 워라밸의 도시 경북 김천에서 외지인들도 한적한 맛과 여유로운 등산로를 통해서 자연과 숲이 어우러진 김천을 품고 김천에서 행복한 삶의 라이프도 꿈꿔보기 바란다.
▷ 달봉산(306km)
김천시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달봉산은 시내를 끼고 있어 올라가는 길이 여러 곳이 있다. 외지인들에게는 김천시청과 김천시의회의 너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금류아파트에서 올라가는 길을 추천한다.
달봉산까지는 가장 걷기 좋은 자연속의 정원이다. 숲과 나무와 자연이 어우러진 가벼운 산책을 통해서 도시에서 숲을 보는 것이 아니라 숲에서 도시를 보는 느낌이라 더 매력적이다.
야트막한 높이에 부드러운 흙을 밟으며 남녀노소 누구나가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놀이 겸 쉼터의 산길이며, 달봉산 언덕에서 김천시청과 혁신도시를 비롯한 시내가 한 눈에 굽어보이는 도심의 허파를 볼 수있다.
▷ 구화산(328m)
구화산 정상까지는 달봉산에서 30분 정도 걸린다. 구화산으로 가는 길은 진달래 능선이 있고 소나무 숲이 무성하여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도심 속의 실질적인 치유의 공간이다. 매연과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약간의 땀과 수고에 상당하는 기운이 스며든다.
구화산의 명칭은 중국 안후이성에 있는 지장보살 영산인 구화산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오파산이라고 불리고 있다. 달봉산과 문암봉과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 중턱에는 구화사가 자리 잡고 있다.
구화산 정상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곳에서 문암봉까지는 4km 정도 되므로 체력적으로 힘이 든다고 하면 구화사로 내려가면 된다. 구화사에 있는 불상에 빛을 9번이나 낸 전설도 있고, 이곳에서 내려가면 김천법원 방향이 나온다.
▷ 문암봉(597.7m)
구화산에서 문암봉으로 가는 길은 아카시아 꽃잎으로 등산길을 덮고 있다. 숲을 건너오는 바람이 아카시아 진한 향기가 몸속으로 전달되어 가슴 속 설렘 같은 기분으로 걷는 길이다.
흰 아카시아 꽃을 밟고 가는 길은 생의 절정의 느낌이다. 딱따구리 새의 울음소리도 발길을 따라 뒤따라 들린다. 아카시아 꽃 한 가지를 꺾어 코끝에 대본다. 폐부 깊숙이 그 향기를 들이마신다.
두 발로 걷는 것, 향내 진한 6월을 만끽하며 대지를 내딛고 걷는다는 것은 축복이다. 문암봉 가는 길은 아름다운 새소리들, 아카시아 진한 향기, 부드럽고 푸른 하늘, 온몸에 안겨오는 바람은 이곳이 천국이다.
▷ 난함산(733m)
문암봉에서 3.6km 정도 가면 난함산 정상이다. 난함산은 속리산에서 추풍령으로 내려오는 백두대간의 능선에서 남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곳으로 난함산(卵含山)이라는 명칭은 산의 모습이 알을 품고 있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달봉산에서 난함산까지는 10.8km이다. 다양한 숲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따라 지나간 능선은 아스라이 사라지고 새로운 경치가 펼쳐진다. 원시림의 숲을 비집고 들어오는 하늘의 창공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길을 기대하게 한다.
난함산 정상으로 가는 길은 가파르다. 등줄기에 땀이 흘렀다. 독일 시인 괴테의 `발견´에서 말한 한 떨기 작은 꽃송이를 보았다. 찔레꽃 향기로 가득한 그곳에 산딸기 덤불이 지천이다. 빨갛게 잘 익은 것만 골라서 따먹는다.
난함산 정상에 오르니 풍경은 환상이다. 겹겹이 쌓인 능선과 금오산과 백두대간이 병풍처럼 길게 둘러쳐져 있다.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 탁 트인 시야가 원더풀 워라밸이다.
▷ 등산코스 : 김천시의회 - 달봉산 – 구화산 – 문암봉 – 난함산 총거리 10.8km
▷ 동행 : 강국원 늘푸른학교장, 이규홍 마술사, 박무성 자연인
▷ 에디터 : 김윤탁(金允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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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효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시교육청, 효실천을 통한 인성교육 강화 토대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8일 14:00,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왼쪽부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장시성 효문화진흥원장(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협약식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장시성 효문화진흥원장이 협약서에 서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이후 대전효문화진흥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한, 양 기관은 효문화 진흥을 위해 협력함으로써 대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전교육의 성공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주요 협력 사항은 효문화와 인성교육 진흥을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효문화 관련 행사 및 인성교육의 운영 등에 관해 상호 협조하며, 관내 학교의 효문화 등 인성교육 운영에 관한 협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광역시교육청도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추고 효를 실천하며 바르고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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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3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대전교육청 제3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고전 속에 담긴 에듀-코칭의 원리를 찾아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8일(목) 15:3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에듀-코치와 에듀-코칭 연구·선도학교 교직원 등 220여명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보급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제3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 제3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특강은 오정근 국민대학교 교수가 고전 속에 담긴 코칭의 원리`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코칭의 기원을 공자나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에서 찾고 있으며, 공자나 맹자가 제자나 왕이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할 때, 제자나 왕이 스스로 문제에 대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으로 코칭을 설명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코칭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접했고, 이를 바탕으로 각급 학교, 교실, 가정에 맞는 에듀-코칭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스스로 탐구할 수 잇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석한 에듀-코치(교장)은 “에듀-코치로써 다문화·탈북학생이나 시설아동을 위한 에듀-코칭 봉사활동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오늘 특강에서 알게 된 공자나 맹자, 순임금의 코칭 대화가 인상적이었고, 일부러 시간을 내어 코칭을 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코칭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이 인생의 유일한 목표이자 최종 목표라는 샤하르 교수의 말처럼 우리 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행복한 학생, 행복한 선생님, 행복한 학부모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며 “매월 실시하는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에서 행복의 씨앗을 심어 더욱 풍성한 행복나무를 거두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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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유전자 가위기술 연구동향 보고서´발간
식약처,`유전자 가위기술 연구동향 보고서´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최근 새로운 생명공학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유전자 가위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동향과 국내·외 규제현황 등을 담은 `유전자 가위기술 연구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유전자가위 기술 주요 적용 사례>출처-식약처
이번 보고서는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한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연구자에게 국내·외에서 실시되고 있는 비임상·임상연구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유전자 가위기술: 기존의 의학적 방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질환 등에 대하여 새로운 유전자를 삽입하거나 문제가 되는 유전자를 제거하는 기술로 DNA 염기서열의 특정부위를 인식하고 자르는 방식에 따라 1세대, 2세대, 3세대로 나뉨>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치료제에 대한 비임상연구 현황은 논문 검색엔진인 Pubmed(`16.11월 기준)를 통해 확인된 비임상연구 84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임상연구 현황(`17.2월 기준)은 미국 임상등록 사이트(www.clinicaltrials. gov)에 등록된 17건을 대상으로 하였다.
▲ 유전자 가위기술 연구개발 현황(출처-식약처)
비임상연구(84건)는 국가별로는 미국이 52%(44건)로 가장 많았고 중국(20%, 17건), 한국(6%, 5건), 독일(5%, 4건) 순이었으며, 질환별로는 감염질환(32%, 27건), 혈액질환(18%, 15건), 유전질환(17%, 14건)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임상연구는 국가별로는 미국 9건(53%), 중국 5건(29%), 영국 3건(18%) 순으로 많았으며, 질환별로는 종양관련 7건(41%), 감염질환 6건(35%) 유전질환 2건(12%) 순으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참고로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치료제의 개발, 허가·심사등을 위해 세계적으로 유전자치료제 가이드라인을 준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해당 제품 개발 시 적용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제 품질·비임상·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제품 특성에 맞추어 필요시 추가적인 가이드라인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등 새로운 과학기술 연구동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연구자들의 제품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전자 가위기술 연구개발 동향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통계→ 통계자료→ 기타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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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로 나눔 실천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로 나눔 실천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에서는 8일 관내 홀몸 어르신 25명을 모시고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 오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는 행사로 새벽부터 손수 장만한 미역국 등을 정성껏 대접하고, 생일 케익에 촛불을 켜고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 생일 축하금도 일일이 전달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복지만두레 회원들 덕분에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받아 더 없이 행복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근명 회장은 “홀로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경제적 도움을 주진 못하지만 준비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정봉 오정동장은 “따스한 마음으로 사랑의 생신잔치를 준비해 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며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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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체험학습장 독서․야영캠프 실시
야영체험학습장 독서․야영캠프 실시
서부교육지원청, `문학과 연극, 사랑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오는 6월 10일(토)부터 6월 11일(일)까지 1박 2일간, 서부교육지원청 야영체험학습장*에서 `문학과 연극, 사랑에 빠지다!´란 주제로 독서․야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야영체험학습장은 1995년 폐교된 진잠초등학교 방성분교를 활용하여 운영되는 시설로, 대전광역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캠프는 서부교육지원청의 2017년도 특색과제인 「책마을 서부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서체험 확대를 위해 문학과 연극, 야영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문학작품을 연극 등 다른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결합해 학생들이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희곡작가 초청 특강´, `생명존중 연극 감상´, `학생 주관 작품 제작 및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문학작품을 재구성하고 대본을 작성해 공연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정회근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인터넷 등 온라인 문화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야영체험학습장 시설을 활용한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문학과 연극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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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
대전시향,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
마티아스 바메르트가 지휘봉을 잡고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연주
오는 6월 22일(목)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라는 부제로, 마스터즈 시리즈 6번째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번 연주는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가 지휘봉을 잡는다. 객원지휘자로 대전시향과 1년 전 첫 호흡을 맞췄던 바메르트는 세밀하고 풍부한 표정의 음과, 각 파트별 테크닉을 훌륭하게 이끌어내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후, 지난 해 하반기부터 수석객원지휘자가 되었다.
2017년을 맞아 처음으로 대전을 방문한 그가 관객들에게 들려줄 곡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35번 라장조, 작품 385 “하프너”>,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 33>, 슈만의 <교향곡 제3번 내림 마장조, 작품 97 “라인”>이다.
차이콥스키 곡의 협연자로 나선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은, 2015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박성용 영재 특별상을 수상하며 클래식 팬들의 주목을 받은 떠오르는 스타이다.
그는 이미 2013년 카네기 와일홀에서 데뷔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바 있고, 미국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로부터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 첼로 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음악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헝가리 다비드 포퍼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2006), 해외에서 데이비드 진먼, 알렉산더 쉘리, 키스 로크하트, 미하엘 잔데를링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고, 국내에서는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를 비롯하여 살롱 드 비루투오지, 세종 솔로이스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협연자로 나서는 제임스 정환 김은 삼성문화재단과 시카고 스트라디바리 소사이어티로부터 1715년산 마테오 고프릴러를 후원받아 사용한다.
2016년,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에서도 같은 곡을 선보인 그는 당시 가볍고 상쾌한 음색, 부드러운 보잉과 정갈한 소리, 차이콥스키 특유의 낭만성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군더더기 없는 지휘로 연주자의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바메르트 지휘자와 그의 호흡이 주목된다.
공연의 서막을 여는 곡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35번 “하프너”>로, 모차르트가 잘츠부르크의 상인 하프너 가의 축전을 위해 만든 세레나데를 후에 교향곡으로 편곡한 것이다. 오스트리아 풍의 엄격한 구성 속에 창의적인 악상과 창의를 넣어 활기 넘치는 곡으로 서곡의 의미를 넘어 음악이 주는 감동을 이끈다.
이어지는 곡은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 33>이다. 이 곡은 차이콥스키가 쓴 작품 중 가장 협주곡과 유사한 형식의 곡으로, 그의 롤 모델이었던 모차르트에 의해 고안된 형식이다. 고전적 스타일에 춤곡의 영혼과 아름다운 선율을 혼합하여 만든 이 곡은 섬세한 주제를 바탕으로 다변화되는 변주의 현란한 기교를 바탕으로 연주되어 첼리스트들에게는 가장 어려운 곡 중에 하나이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슈만의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작품 97 “라인”>이다. 이 작품은 독일의 상징인 라인강을 음악적으로 형상화한 슈만의 대작이다.
라인강 유역의 도시인 뒤셀도르프의 음악감독으로 부임한 슈만은 감독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는 한편, 라인 교향곡을 작곡하며 베토벤의 유산을 계승하여 `진정한 독일음악´을 개척하는 꿈을 이뤘다.
곡 전체에`아버지 라인´의 영혼이 관통하고 있으며, 라인 지방의 민속적인 기분이 짙다. 특히, 스스로 `장엄한 의식의 성격으로´라고 적은 제4악장에는 쾰른 대사원의 축전에서 받은 강한 인상이 담겨있다. 슈만의 교향곡 중에 가장 민속적이고 친숙한 분위기로 사랑받는 곡이다.
청각적으로만 전하는 음악의 한계를 뛰어 넘어 색채적이고 데생적인 이미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6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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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17.6.7. 전국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실시
행정자치부와 전국 자치단체, 경찰청은 공동으로 전국에서 자동차세 및 자동차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대포차 단속을 7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특히, 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은 경찰청(지방경찰청 포함)과 합동으로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번호판 영치대상 차량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1회 이상 체납한 모든 차량이 대상이다. 다만 국민의 경제활동 등을 고려하여 일정기간 납부독촉에도 상습적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3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아울러, 4회 이상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자치단체간 징수촉탁 제도를 활용하여 체납금액과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자치단체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대포차량 : 합법적인 명의이전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거래되어 실제 운전자와 자동차 등록원부상 명의자가 다른 차량으로 세금포탈 및 범죄이용 등으로 국민안전에 위협이 되는 차량>
이를 위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 세입 담당공무원 4,400여 명, 지방경찰청 교통경찰관 200여 명,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 360대, 모바일 차량영치 시스템 700대 등 최첨단 영치장비를 동원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견인활동을 펼친다.
´17년 5월 현재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8,875억원(자동차세 체납액 : 6,550억원, 과태료 체납액 : 2,325억원)으로 지방재정 확보에 큰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대포차량 등은 범죄에 악용되어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총 차량 등록대수 2,206만대(´17.4월말 기준) 중 212만대(9.5%)다. 212만대 중 3건 이상 체납차량은 62만대(29.5%)이며, 이들 체납액은 4,414억 원으로 자동차세 총 체납액의 67%를 넘는다.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관할 자치단체나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체납액을 납부하여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 등의 경우에는 분할납부를 통해 반환받을 수 있다.
그러나 번호판이 영치되었음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체납액을 충당한다.
먼저 압류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에 충당치 못할 경우에는 체납자의 가택 등을 수색하여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압류처분하고, 노후(차령초과) 자동차로 환가가치가 낮은 차량은 차령초과 말소제도 안내 및 폐차대금 압류를 통한 체납액 납부를 유도한다.
대포차량의 경우에는 소유자(체납자)에게 인도명령을 하고, 명령 불이행 차량은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하게 된다.
한편 행정자치부와 자치단체는 이번 단속 외에도 오는 30일까지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하여 지방세 체납 및 과태료 징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훈 행정자치부 지방세제국장은 “이번 상습․고액 체납자 자동차 번호판 일제 영치는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를 확산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라며, “체납자의 성실납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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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 체결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 체결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회장 김호현)는 지난 5일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 체결(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은 대덕구 여성장애인 회원 차량관리, 교통비 지원 등 여성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김호현 회장은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덕구 회원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봉사의 실천기회를 만들고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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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부서장들, 소신과 강한 책임감 갖고 일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부서장들, 소신과 강한 책임감 갖고 일해야”
박수범 구청장, 확대간부회의서 부서장 업무 책임감 및 소통 능력 강화 주문
“익숙함을 핑계로 태만해서는 안 돼”…`실·국·과장 책임운영제´ 시행 예고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민선 6기 4년차를 앞두고 구 실·과장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대덕구는 이에 발맞춰 부서장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가칭 `실·국·과장 책임운영제´ 시행을 예고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실 .국 .과장 업무 책임감 및 소통 능력 강화를 주문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7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7월이면 민선 6기 4년차를 맞는데 이 시점에서 대덕구 공직자상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각종 현안 업무와 관련해 실·과장들의 소신 있고 책임감 있는 자세나 부서원들과의 업무 소통 능력에 대해 분명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은 1년 동안 공직 기강 해이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스스로 단속해야 할 것”이라며 “각 부서장들은 익숙함을 핑계로 태만하지 않고, 열정과 책임감을 다 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의 이 같은 강조 사항과 관련 대덕구 기획감사실은 각 실·국·과장들의 책임성 강화와 성과 중심 조직운영을 골자로 하는 가칭 `실·국·과장 책임운영제´를 도입·시행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박 구청장은 아울러 “민선 6기의 지난 3년의 성과와 앞으로 남은 1년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대덕구의 핵심 현안인 연축동 개발 사업은 시와 정부 부처 대상으로 절차적인 대비를 철저하게 해 민선 6기내에 연축동 개발 사업의 청사진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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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제6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위촉장 전수
박수범 대덕구청장, 제6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위촉장 전수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덕구 주민의 불편사항 개선과 제안 소통의 창구 역할”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대신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20명에게 제6기 모니터 위촉장을 전수했다.
▲ 지난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대신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20명에게 제6기 모니터 위촉장을 전수했다.(사진-대덕구청)
구에 따르면 그 동안 19대 대통령선거 기간과 겹쳐 전수하지 못했었다. 제6기 모니터단의 위촉 임기는 올 3월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2년이며, 행정자치부장관이 위촉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부, 회사원, 학생,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자들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 활동을 통해 대덕구 주민들의 불편사항 개선과 제안 소통의 창구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희망대덕을 만들어 가는 데 가교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2009년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으며,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제안으로 국민불편 해소, 정책 참여와 모니터링 강화로 정책 환류기능 도모, 나눔․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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