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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비래동협의회(회장 이종일)는 14일 오전 8시 비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 대덕구는 14일 오전 8시 비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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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문광부 주최`길 위의 인문학-함께 읽기´공모 선정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문광부 주최`길 위의 인문학-함께 읽기´공모 선정
오는 29일부터 `서양예술 꼼꼼하게 읽기´ 프로그램 개강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강문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2차 `함께 읽기´에 선정돼 오는 29일부터 9월 21일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지난해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숲속작은책방 탐방 모습(사진-대덕구청)
14일 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길 위의 인문학사업 `함께 읽기´는 대학생과 직장인,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같은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토론하는 강연과 토론이 접목된 인문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함께 읽기´ 프로그램은 `서양예술 꼼꼼하게 읽기´로 주제 도서인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 미술사´와 요한 하우징아의 `호모 루덴스´등 인문학 도서 10권을 읽고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양예술, 서양문학, 서양문명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인문학적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주제인 `예술의 서사 읽기´는 오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9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2차 주제인 `예술의 배경 읽기´는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9회로 마련됐다.
1차 주제인 `예술의 서사 읽기´는 서양 예술의 서사가 갖는 중요성을 탐색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예술 창작의 근간이 되는 신화와 이야기의 서사 구조를 이해하고, 역사적 진보를 함께 따라가 보는 시간을 갖는다. 1차 주제에 참여를 위해서는 주제도서인 `서양 미술사´와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2´, `서양문명의 열쇠 고대 그리스´,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를 읽어야 한다.
그리고 2차 주제인 `예술의 배경 읽기´ 는 서양 예술의 배경이 되는 인류의 경제적 ․ 문화적 ․ 사회적 흐름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주제 접근을 위해 예술적 본능을 갖춘 인류가 삶 속에서 `유희하는 인간´이었음을 말해주는 `호모 루덴스´를 비롯해 `종횡무진 서양사 2´, `명화들이 말해주는 그림 속 서양 생활사´등 관련 주제 도서를 읽고 참여할 것을 권장한다.
강문숙 관장은 “우리지역 시민들이 같은 책을 읽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며 토론하는 문화적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상호 존중과 소통, 문화적 연대 의식이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인문학적 사유를 확장하고 다양한 삶의 무늬를 이해할 수 있는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가지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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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덕구,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4일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신탄중앙중학교 앞 횡단보도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대덕구,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 대덕구 덕암동의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대덕구협의회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주변 교통시설 안전점검 및 여름철 풍수해, 물놀이 등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오늘 캠페인 장소는 지역이나 주변 공단에서 신탄진IC로 진출하는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보행하는 학생 및 지역주민의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토록 하였으며, 구 관계자는 “이 지역에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통행구간에 보행로를 별도로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학생 및 주민들의 안전 보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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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발명으로 열어갑니다´제52회 발명의 날 기념식 개최
`4차 산업혁명, 발명으로 열어갑니다´제52회 발명의 날 기념식 개최
`금탑산업훈장´에 동우화인켐㈜ 황인우 대표이사 선정,
반도체용 고순도 화학물질 자체 개발
`올해의 발명왕´에 포항공과대학교 차형준 교수 선정
환경·안전 관련 수상자 비중 높아... 총 80명 포상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제52회「발명의 날」기념식이 6월 14일(수) 오후2시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1번째)와 이영대 특허청 차장(왼쪽 2번째)이 발명품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4차 산업혁명, 발명으로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홍익표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김규환 국회의원, 구자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겸 한국발명진흥회장, 이영대 특허청 차장을 비롯해 발명·특허 유관단체장, 발명가 및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 이영대 특허청 차장이 올해의 발명왕(차형준 포항공과대 교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이번 기념식에는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 유공자에 대해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 총79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2017년 제52회 발명의 날 포상자 명단
순번
훈 격
소속
직급
성명
비고
1
금탑산업훈장
동우화인켐 주식회사
대표이사
황인우
2
은탑산업훈장
디케이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보곤
3
은탑산업훈장
주식회사 모컴테크
대표이사
최해용
4
동탑산업훈장
주식회사 현이앤씨
대표이사
서동현
5
동탑산업훈장
주식회사 메덱셀
대표이사
차동익
6
녹조근정훈장
고려대학교
교수
김영근
7
옥조근정훈장
서울대학교
교수
김도만
8
산업포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고영조
9
산업포장
주식회사 다린
대표이사
김태현
10
산업포장
네이버 주식회사
리더
김효
11
산업포장
한국발명진흥회
소장
민봉기
12
근정포장
동국대학교
교수
이용규
13
대통령표창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김현길
14
대통령표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노문철
15
대통령표창
한국기계연구원
실장
오양의
16
대통령표창
유원대학교
부교수
윤상원
17
대통령표창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수석
이기홍
18
대통령표창
주식회사 만도
수석연구원
이충재
19
대통령표창
경희대학교
부교수
황교선
20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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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협력을 이끄는 특수교육 안내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협력을 이끄는 특수교육 안내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리플릿 및 영・유아 특수교육지원 홍보물 배부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 및 운영 현황, 관내 특수학급 현황 및 대전 특수교육 유관기관에 대한 정보 등 리플릿 및 홍보자료를 제작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유, 초, 중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 특수교육지원센터의 리플릿 및 홍보물.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제작한 홍보자료는 리플릿 총 1,354부, 특수교육대상유아 의무교육 안내 포스터 411부, 특수교육대상영아 무상교육비 안내 포스터 403부이며, 구청, 주민센터, 병·의원, 보건소 등 109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관내 유, 초, 중학교 225개교에 배부했다.
리플릿은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절차와 방법, 장애학생 인권 보호 지원을 위한 구성 및 역할, 유·초·중 의무교육대상자의 순회교육지원과 특수교육대상영아 무상교육지원에 대한 내용이며, 치료지원 및 방과후교육활동비지원 등의 관련 서비스 지원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유아 의무교육지원 및 특수교육대상영아 무상교육지원 안내 포스터를 따로 제작, 배부해 특수교육이 필요한 영·유아가 조기 발견되어 장애특성에 적합한 조기 특수교육을 통해 2차 장애 및 중증화를 예방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배부된 홍보자료를 통해 의료 및 교육, 직업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구청· 주민센터 장애인 복지 관련 부서와의 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지 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의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특수교육을 안내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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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 : 헬로우 시티
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 : 헬로우 시티
6월 23일 부터 10월 9일까지 /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은 2017 APCS(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대전시 개최 기념 특별전<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 : 헬로우 시티>을 6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09일동안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 : 헬로우 시티>전시는 아시아, 태평양, 북미 등 100여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27명의 작가를 초청해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자연환경, 인류생존, 자본경제, 현대문명 등 다양한 이슈를`하나 된 세상´을 주제로 모든 인간이 문화감동, 문화행복을 함께 누리고 도시와 도시의 상호교류, 협력의 장으로 확대하는 전시이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언어를 사용하는 각 나라의 문화를 집적 체험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국제적인 교육전시로서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작품 속에 숨겨진 이 시대의 예술적인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전시구성이 되어 있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미디어, 회화,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경계를 넘는 현대미술을 어린이, 청소년들의 감성으로 체험하고 우리 미래에 대해 같은 꿈을 키울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은 아시아·태평양의 고유의 역사를 배경으로 진 화한 도시를 현대미술로 연결하는 본 전시<헬로우시티>를 중심으로 순수한 호주의 원주민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에보리진아트 (Aboriginal Art)´가 준비되어 있으며 혼성다문화, 다중공동체를 느낄 수 있는 사생대회, 한밤의 콘서트, 아트정원 등 각종 문화체험 프로젝트를 대전시민과 초·중등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시로 꾸며진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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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夜 좋다」 개막
대전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夜 좋다」 개막
6월 17일 개막 행사 후 탐방형, 축제형 프로그램 10월까지 이어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대전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夜 좋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夜 좋다」는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으로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과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대표 김선의)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역의 문화유산 단체 등이 후원한다.
야행은 문화재를 활용한 품격 높은 야간향유 프로그램으로 문화재를 피상적으로 살펴보는 일반 탐방과는 달리, 야간시간대를 활용하여 문화재를 직접 몸으로 느껴보며 먹거리와 공연 등의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夜 좋다」는 개막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축제형´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탐방형´으로 크게 구분하고 있다.
축제형 프로그램은 6월17일에 옛 충남도청사에서 국악인 오정해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행사`대전의 추억을 노래하다(옛 충남도청사 본관)´를 시작으로 `원도심 원정대´와 `목척교 그땐 그랬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탐방형 프로그램은 보문산, 동춘당, 남간정사 등 우리시 주요 문화유산에서 `달빛 詩길 걷기´, `동춘당가 400년 여름 생신상´, `남간정사, 조선건축에 빠지다´ 등의 소주제로 7월8일부터 10월21일 기간 중에 총 9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夜 좋다」를 통해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것”이라며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다소 부족함이 있겠지만 추후 문제점을 보완하고, 국비확보를 통해 예산을 늘려 대전 대표 축제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축제형 프로그램은 별다른 신청 없이 참가가 가능하며, 탐방형 프로그램은 6월17일부터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접수문의042-471-6491)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 또는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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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카타현에서 생산되는 야생오갈피 전면 수입금지
일본 니카타현에서 생산되는 야생오갈피 전면 수입금지
일본산 수입식품에대해 매번 방사능 검사 실시하고 국민안전에 최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가 일본 니가타현에서 생산된 야생오가피(오갈피나무)에 대하여 `17년 6월 13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 잠정수입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11년 3월 이후 43번째 추가 수입중단으로 이번에 추가로 잠정 수입이 중단되는 니가타현산 오가피를 비롯하여 일본산 오가피는 `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은 없다.
또한 현재까지 일본 원전 사고로 잠정 수입이 중단된 농산물은 후쿠시마, 도치기, 아바라키, 지바, 가나가와, 군마, 이와테, 미야기, 나가노, 사이타마, 아오모리, 야마나시, 시즈오카, 니가타(縣) 등 14개현의 엽채류, 엽경채류, 순무, 죽순, 버섯류, 매실, 차(茶), 유자, 밤, 쌀, 키위, 고추냉이, 두릅, 산초, 오가피, 고비, 고사리, 미나리, 메밀, 콩, 팥, 땅두릅(독활) 등 27개 품목이다. (종전 13개현 27개 품목 ⇨ 14개현 27개 품목으로 확대)
식약처는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등에 대하여 매 수입시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검사결과를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국민안전에 최우선적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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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
대덕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
13일 대덕구새마을회원 6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교육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3일 대덕구새마을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오정동 새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수요자가 원하는 교육내용을 원하는 장소에서 생활안전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일상생활에서 순간적으로 겪을 수 있는 위기상황을 구민 스스로가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 시 행동요령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등으로 이뤄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은 평소 안전에는 관심이 있으나 교육받기 어려웠던 기관과 단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위기 대처능력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을 원하는 기관과 단체는 대덕구 안전총괄과 안전행정담당(608-5452)로 접수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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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행정 역량 강화로 교무행정 지원 체제 강화
교무행정 역량 강화로 교무행정 지원 체제 강화
대전교육청, 교무행정 직무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3일(화) 13:30,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무․과학실험․전산실무원 등 52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무․과학실험․전산실무원 등 52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사진-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 역할 및 업무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교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교육활동 지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무수행을 위한 긍정적 마인드를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MBTI를 활용한 나와 남과의 다름 이해´라는 특강을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의 건강한 자아를 만들고 타인을 이해함으로써 소통의 능력을 신장시키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교무행정 지원 운영 체제를 내실화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협업적 학교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MBTI는 마이어-브릭스 유형 지표(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약어로, 융(Jung, Carl Gustav)의 심리 유형론을 근거로 하는 심리 검사이며, 한국에는 1990년에 도입되어 초급, 보수, 중급, 어린이 및 청소년, 적용 프로그램, 일반 강사 교육 과정이 개발되었다. 성격 유형은 모두 16개이며, 외향형과 내향형, 감각형과 직관형, 사고형과 감정형, 판단형과 인식형의 네 가지의 분리된 선호 경향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든 분이 교육공동체로서 공감대를 형성해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학교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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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 실시
대덕구새마을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 실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13일 대덕구새마을회관 3층 다목적실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새마을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날 교육에서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이 곧 국력을 성장시키는 애국자´라는 주제로 대덕구시니어클럽 김문규 관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구청 안전총괄과에서 응급 시 대처요령인 생활안전체험 교육도 같이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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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에게 감자탕 대접으로 나눔 문화 실천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에게 감자탕 대접으로 나눔 문화 실천
대전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길용)에서는 13일 관내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감자탕을 대접했다.
▲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에게 감자탕 대접으로 나눔 문화 실천(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중리동 복지만두레 회원인 삼순이 시골감자탕의 대표 안태영이 3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했으며, 안 대표는 매년 지역 어르신을 위해 식사대접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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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대덕구 중리동 한부모 가정에 물품 기증
좋은사람들, 대덕구 중리동 한부모 가정에 물품 기증
좋은사람들(회장 유용선)은 13일 대덕구 중리동(동장 최병옥)을 방문해 지난주 중리행복벼룩시장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7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10포와 라면 10박스, 화장지 등을 관내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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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큰 호응
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큰 호응
모유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저변 확대 및 실천율 향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모유수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해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을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열린 페스티벌은 4~6개월 모유수유아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접수를 받은 아기들이 참여해 신체발달 및 건강검진, 행동발달, 모자애착도 등에 대해 소아과 전문의, 아동학 교수, 모유수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우수한 아기에 대해 3분야로 나눠 시상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페스티벌은 모유가 아기에게 최고의 영양으로 모유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실천가족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유수유의 저변 확대와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으로 모자의 건강기초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유수유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유에는 아기의 성장발달에 탁월한 DHA, 타우린, 유당 등이 풍부하여 아기의 건강과 두뇌발달에 우수한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 모유수유율은 2006년 16.5%에서 32.3%로 꾸준히 증가하나 선진국의 70%에 비해 여전히 저조한 실정이다.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여성이 많아지면서 모유수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회적 인식과 모유수유 실천 환경조성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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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법기관 농락한 외국인 불법체류자 등 구속기소한 창원지검
국내 사법기관 농락한 외국인 불법체류자 등 구속기소한 창원지검
-진범과 가짜 범인이 모의하여 수사기관과 법원을 속인 외국인 3명 구속 기소-
진범과 가짜 범인이 모의하여 수사기관과 법원을 속인 외국인에 대하여 검찰이 3명을 구속 기소 하였다.
창원지방검찰청 공판송무부(부장검사 김용규)는 무면허운전 범죄 전력이 있는 불법체류 외국인(우즈베키스탄 국적)이 또 다시 무면허운전 상해의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한 후 같은 국적의 동료를 운전자로 내세워 범인도피를 교사하고, 재판에서 또 다른 동료에게 위증을 교사함으로써 국내 사법질서를 농락한 사건을 수사하여 일당 3명을 인지하고 전원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 A(31세 , 우즈베키스탄 국적 )는 2009.7.국내 입국하여 2014.12.체류기간 만료된 상태로 2015.8.국내 입국하여 2017. 7.체류기간 만료 예정인 피의자 B(29세 , 같은 국적 )와 2013.1.국내 입국하여 2017.11.체류기간 만료 예정인 피의자 C(31세 , 같은 국적 )로 하여금 사건을 조작하고 위증한 협의로 구속 기소 하였다.
피의자 A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무면허운전 재범 및 불법체류로 강제퇴거될 것이 두려워 피의자 B에게 벌금을 대신 내주겠다면서 거짓 진술을 부탁 하고 동시에 피의자 B는 수사기관에서 범인 행세를 한 혐의로 검찰은 피의자 A의 범인도피교사, 피의자 B의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하였다.
또한 피의자 B는 `2016. 11. 22.경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의 승용차를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게 하고 도주 ´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이하 `특가법위반´)(도주치상)으로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국내 체류 외국인 관리에 허점이 닜던 것으로 밝혀졌다.
피의자 A는 위 재판 진행 중 피의자 B가 한국어를 몰라 사고 현장을 이탈한 것에 불과하다면서 피의자 C를 증인으로 내세워 교통사고 처리를 위해 사고 현장에 갔었다고 허위 증언하게 하였지만[피의자 A의 위증교사, 피의자 C의 위증] 검찰수사결과 피의자 A가 피의자 B에 대한 재판 중인 범죄를 행한 진범임을 확인한 검찰은 이들을 전원 구속기서ㅗ 하였다. [피의자 A의 특가법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2017. 4. 24. 피의자 B에 대한 재판 중 피의자 C의 위증 혐의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피의자 C는 한국어를 모르는 피의자 B의 부탁을 받고 교통사고 처리를 위해 사고 현장에 갔다고 증언하였으나 피의자 C 역시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해 위증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실형 구형으로 심리적 압박을 받은 피의자 B의 자백으로 수사를 착수하게 되었고 피의자 B는 특가법위반(도주치상)으로 재판 진행되어 변론 종결되었으나, 검찰은 진범 수사를 위해 변론재개를 신청하는 한편 2017. 5. 26. 피의자 A 긴급체포 / 2017. 5. 28. 구속영장 발부 - 피의자 B, C가 진범 인적사항에 대해 진술 거부하는 등 피의자 A의 인적사항 불특정으로 , 통화내역 분석 등을 통해 피의자 A를 거제시에 있는 직장에서 검거하였다.
출입국관리법 제46조 제1항 제13호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사람´을 강제퇴거 대상자로 규정됨에 국내 거주 외국인은 범죄를 저질러도 `벌금형´의 형사처벌만 받으면 강제 퇴거되지 않아 국내 사법질서를 경시하는 태도가 확산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검찰은 향후 국내 사법질서를 경시하는 외국인 사범에 대하여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창원지검은 서울 및 경기지역에 이어 외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경남지역(11만2,387명, 6.6%)의 특성을 고려, 이 사건 수사를 통해 외국인에게 국내 사법질서를 준수해야한다는 경종을 울림과 동시에 외국인 범죄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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