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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 개최
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 개최
지난 8일, 나눔과 배움을 통한 터닝포인트 계기 마련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멘토링사업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을 가졌다.
▲ 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을 가졌다.(사진-대덕구청)
이번 결연식은 ▲멘토링 사업 소개와 설명 ▲선서문 낭독 ▲대화를 통한 나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초․중등 학생들의 외국어 기초학력 향상을 통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관내 대학 간 발전적인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된다.
멘토링 사업을 신청한 한남대학교 대학생 및 원어민 유학생 총 43명의 멘토들은 이달부터 8월까지 방학기간 동안 외국어 지식을 토대로 관내 초․중등 학생들인 멘티에게 잠재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과 지원을 하는 동시에 본인 스스로도 성장하는 기회를 갖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한남대와의 학․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터닝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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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학습법 및 대학입시전략 설명회´오는 15일 개최
대덕구 `학습법 및 대학입시전략 설명회´오는 15일 개최
오는 15일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사 초청,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서 열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15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최고 수준의 입시전문가들을 초청해 `영어·수학 학습법 및 대학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의 후원으로 고등학생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부 영어 학습전략(정승익 강사) ▲2부 수학 학습전략(김대식 강사), ▲3부 입시정보분석(이승혁 강사) 순으로 진행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관련 정보가 부족한 우리 대덕구 지역 학생들에게 정확하고 다양한 대학 입시정보를 제공해 수험생과 학무보들의 불안감과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정보력이 생명인 수험생과 학부모들께서는 이번 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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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설치 주민시연회 개최
대덕구,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설치 주민시연회 개최
법2동 그린타운아파트 등 3곳 아파트에 31대 설치 주민 대상 시연회 열어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효과 기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0일 법2동 소재 그린타운아파트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를 높이기 위해 입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주민시연회를 개최했다.
▲ 법2동 그린타운아파트 등 3곳 아파트에 31대 설치 주민 대상 시연회 열어(사진-대덕구청)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기반)는 기존의 세대별 균등 부과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배출량만큼 정확한 무게를 확인하고 세대별로 개별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으로, 법2동 그린타운아파트 등 3곳 아파트 2,100여 세대에 31대를 설치했다.
이번 시연회는 주민들에게 종량기 배출방법 및 수수료 부과방식 등을 설명하고,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종량기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는 지난해 전국지자체 재활용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의 자원순환도시로 인정을 받고 있다”며 “이번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를 설치로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는 물론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되고, 2020년까지 대덕구 관내 100세대 이상 모든 공동주택에 설치를 목표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해년 9월 비래동 한신휴플러스아파트를 재활용 활성화 시범아파트로 선정해 10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45% 정도의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로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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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제2차 이사회서 사업계획 현안 토의
대덕구새마을회, 제2차 이사회서 사업계획 현안 토의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지난 7일 대덕구새마을회관 3층 다목적실에서 2017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새마을회 이사회를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건립 보고, 상반기 사업실적 및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 등 현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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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관광 여건변화에 따른 활성화 워크숍 개최
대전의료관광 여건변화에 따른 활성화 워크숍 개최
외국인환자 관련 제도 및 정책 공유,4차 산업혁명 의료관광 산업 발전전략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지난 7일(금)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대전의료관광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대전지역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및 에이전시 등 의료관광 16개 기관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 대전의료관광 워크숍. 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이번 워크숍은 외국인환자 관련 제도 및 정책을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의료관광 산업 발전전략 모색 등 다양한 강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6월 23일, 사드문제와 더불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의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규정에 따라 사실상 유치실적이 부진한 일부 의료기관이 의료관광 대열에서 이탈함으로써 실질적인 의료관광 기관들로 재정비 된바 있다.
특히, 이날은 2017년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을 갱신한 기관들이 처음 모이는 자리로, 실질적으로 대전의 의료관광을 이끌어 나가게 될 당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장동향 공유와 해외환자 유치에 대한 공동노력 결의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병원-에이전시-대전시·마케팅공사´ 등 의료관광 3대 기관이 상호협력과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신규상품과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콘텐츠를 보강하여 해외시장 다변화에 따른 외국인 환자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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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29회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개최
대전교육청, 제29회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개최
7.10.부터 7.14.까지 5일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133팀 4,574명 참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0일(월)부터 7월 14일(금)까지 5일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동부관내 63팀(초 38팀, 중 32팀) 2,400명, 서부관내 70팀(초 41팀, 중 28팀, 특수 1팀) 2,174명이 참여하는 2017년 제29회 초ㆍ중학생 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7.10.)을 시작으로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7월 10일(월) 합창 ▲7월 11일(화)~12일(수) 양악(기타, 리코더, 오카리나, 리드, 현악, 관악, 관현악) ▲7월 13일(목) 국악(가야금 병창, 병주, 타악, 관현악) ▲7월 14일(금) 사물놀이(앉은반, 선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 대회는 학교교육에서 음악적 재능과 소양을 발산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교육을 활성화 시키는 목적으로 실시되며, 학생들은 학기 초부터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발표 내용 뿐 아니라 관람태도를 비롯한 질서의식과 다른 팀에 대한 배려 등 참가 학생들의 민주 시민의식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음악에 흥미와 적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소질과 끼를 발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들과 함께 연습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측면이 교육으로서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음악적 잠재력과 창의성을 계발하는 계기가 되고 음악예술교육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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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7년 2차 학생급식비 110억원 지원
대전교육청, 2017년 2차 학생급식비 110억원 지원
무상급식대상 및 저소득층자녀 등 103,536명 학생급식비 110억 5천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147교, 1~6학년 전체), 중학교(88교, 3학년)의 학생 99,095명 무상급식대상자와 중학교 1,2학년 저소득층자녀 및 특수교육대상 4,441명에게 2차 학생급식비 총 110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2차 학생급식비는 ▲초등학교 전체, 중학교 3학년 99,095명에 86억 9천만원 ▲중학교 1,2학년 저소득층자녀 4,138명에 22억 1천만원 ▲일반중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1,2학년 271명에 1억 4천만원 ▲소규모 농촌학교 학생 32명에 1천만원을 교부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했다.
또한, 급식비 지원 사업은 전체 초등학생과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청(40%), 대전시와 자치구(60%)로 예산을 분담해 무상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중학교는 각 학교별 지원대상자, 급식단가 및 급식일수 등을 조사해 지원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차분에서도 초등학교 전체 및 중학교 3학년 대상 100,379명에게 학교 무상급식비로 93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우수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함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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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대 궁에서 심쿵! 평창올림픽 궁궐콘서트 참가자 모집
서울 5대 궁에서 심쿵! 평창올림픽 궁궐콘서트 참가자 모집
경복궁, 덕수궁 등에서 펼쳐질 `심쿵심쿵 궁궐콘서트´ 공연 참가자 총 30개 팀 모집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경복궁 등 서울 5대 궁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 궁궐콘서트 사례(출처-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오는 9월 23일(토)과 24일(일), 이틀간 서울 5대 궁에서 펼쳐지는 `심쿵심쿵 궁궐콘서트´에 참여할 음악 공연팀을 7월 6일(목)부터 25일(화)까지 모집한다.
문체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등, 서울 5대 궁에 설치된 총 10개의 무대에서 총 70회의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궁별로 장르를 나눠 진행되는데 경복궁, 덕수궁에서는 퓨전국악, 재즈, 모던팝과 같은 대중적인 음악을, 창덕궁, 창경궁에서는 국악, 클래식, 월드 뮤직을, 경희궁에서는 서정적인 국악 공연을 펼친다.
문화올림픽은 (IOC, 「Cultural Olympiad Guide」) 올림픽 기간 전부터 종료 시까지 올림픽 행사의 일부로 전개하는 문화프로그램으로서, 올림픽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문화, 엔터테인먼트, 축제, 교육 활동을 통칭해서 말한다.
참가 대상은 개인 및 단체(6인 이하) 음악예술인이며, 전통국악, 창작국악, 재즈, 클래식, 어쿠스틱밴드 등 장르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는 음원, 영상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음악예술인은 행사 기간 중 1회, 30분 공연을 하게 되며, 공연료를 비롯해 음향, 악기 지원 및 공연 사진, 공연 영상 제공의 혜택을 받게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및 패럴림픽은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닌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축제의 장으로서,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우리 대표 문화유산인 `궁´을 활용한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많은 예술가들이 음악을 통해 올림픽에 동참하고,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함께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음악예술인들은 오는 7월 25일(화)까지 `심쿵심쿵 궁궐콘서트 추진단´ 전자우편(simkung2017@naver.com)으로 지원신청서와 두 곡 이상의 음원 및 영상을 제출하면 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누리집(www.arko.or.kr)을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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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2학기 단체체험 예약 접수 시작
대전유아교육진흥원, 2학기 단체체험 예약 접수 시작
2학기 누리과정 중심 기관 단체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오는 7월 11일(화)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만3~5세를 대상으로 2학기 누리과정 중심 기관 단체체험 프로그램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대전유아교육진흥원
2학기 단체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017년 9월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자연탐구, 의사소통, 예술경험, 신체운동․건강, 사회관계 등 누리과정과 연계한 실내 및 실외 체험영역이다.
또한, `산이 들이와 함께 보물주머니를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라는 주제로, 두 개 코스(산이, 들이)로 나뉘어 진행되며 1일, 240명의 유아들이 참여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je-i.go.kr)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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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공무원 희망 학생들 서부교육지원청 직업체험의 장으로!
미래 교육공무원 희망 학생들 서부교육지원청 직업체험의 장으로!
2017 서부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지난 7월 6일(목)부터 7월 7일(금)까지 대전삼천중(6일, 30명), 대전삼육중(7일, 3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서부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서부교육지원청 사무실을 견학하고, 부서별 미션수행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서별로 3~4명이 학생들은 해당부서의 멘토 직원과 매칭되어 부서에서 하는 일과 교육정책을 이해하는 1일 체험이다.
또한,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더욱 구체화 할 수 있도록 공무원 멘토와 인터뷰를 하고, 체험이 끝난 후 체험 내용을 모둠별로 정리해 발표하고 진로체험에 대한 자기 평가에 참가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자유학기제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업과 MOU체결 등을 통해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체험의 날을 통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고 진로탐색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지원청에서도 공무원들 일상 체험의 날을 계속적으로 확대 실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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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분당‧과천‧일산 급행열차 확대, 수도권이 더 가까워진다
경부‧분당‧과천‧일산 급행열차 확대, 수도권이 더 가까워진다
국토부 김현미 장관 안산선 급행 시승,“수도권 교통혼잡 해결해 공공성 강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수도권 통근시간이 평균 1시간 36분에 달하는 등 수도권 교통혼잡 문제가 이제 국민의 가장 큰 걱정거리”라면서, “수도권 광역급행열차를 지속 확대하고, 광역급행철도망(GTX)을 2025년까지 구축하여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7월 7일(금) 오이도역에서 안산선 급행열차 시승행사에 참여했다. “오늘 수도권 급행열차 확대운행은 정부의 교통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앞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할 `수도권 전철 급행화 추진방안´을 제시했다.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도입 대상노선(출처-국토부)
먼저, 안산선 등 4개 노선은 비용투자없이 차량운행계획 조정을 통하여 급행열차를 확대운행하는데 이어서 경부선, 분당선, 과천선, 일산선도 대피선 설치 등 시설개량을 통하여 급행열차를 확대한다. 또한 서울 도심과 수도권 외곽지역을 연결하는 `고속 광역급행철도망(GTX)´를 2025년까지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시설개량이 완료되면, 경부선은 2020년 상반기부터 급행열차가 34회 더 운행되고, 분당선은 2022년 상반기부터 전 구간이 급행으로 운행되어 21분 단축되며, 과천선과 일산선은 2022년 하반기부터 급행열차가 운행되어 각각 7분씩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의 교통혼잡 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기존 철도의 급행화와 함께 수도권 외곽지역과 서울 도심 주요거점을 20분대로 연결하는 신개념의 “고속 광역급행철도망(GTX)”을 2025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GTX)이 모두 개통되면, 수도권 통근시간이 최대 80%이상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탄⇄삼성(A): 현재 77분 → 19분(75.3% 감소) ▲송도⇄서울역(B): 현재 82분 → 27분(67.1% 감소) ▲의정부⇄삼성(C): 현재 73분 → 13분(82.2% 감소)>
광역급행철도망(GTX)은 총 211km로서, 파주와 동탄을 잇는 A노선(83km)과 송도와 마석을 연결하는 B노선(80km), 의정부와 금정을 잇는 C노선(48km) 등 3개 노선을 서울역, 청량리역, 삼성역을 주요 거점으로 하여 방사형으로 교차되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A노선: `18년 전 구간 착공, ´23년 개통 ▲B노선: `17년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20년 착공, `25년 개통 ▲C노선: `17년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19년 착공, `24년 개통>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 구축사업을 위해 “필요한 재원 약 14조원은 민간, 국가, 지자체 등이 분담(민간 약 50%, 나머지는 국가와 지자체가 7:3 분담)하여 마련하고, 정부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업고시 등의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GTX 수혜지역 확대를 위하여 GTX와 연결되는 순환노선의 설치도 검토하는 등 출근시간 단축 효과를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김 장관은 급행열차를 시승하면서, 출근길의 국민들로부터 철도 및 수도권 교통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희망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앞으로 더 빠르고,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한 고품질의 철도서비스가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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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간호과, 9월4일까지 고등교육법상 인증을 받지 못할 경우 2018년 입학생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불가
국제대 간호과, 9월4일까지 고등교육법상 인증을 받지 못할 경우 2018년 입학생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불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고등교육법」에 따라 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간호교육 평가인증기구)의 간호교육 평가결과 국제대학교 간호과(경기 평택 소재, ´17년 신설한 3년제 학과)(경남 진주 소재 한국국제대학교 간호학과는(4년제) 다른 학과임)가 `인증불가´ 판정(7.3)을 받게 됨에 따라, 2018년도 국제대 간호과 입학생(정원 40명)은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출처-국제대 홈페이지
한편 2017년 입학생은 평가결과와 무관하게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전국 205개 간호대학 중 국제대 간호과를 제외한 204개 간호대학은 모두 평가인증기구의 `인증´이 확보된다.
다만, 국제대 간호학과가 교육부의 시정명령에 따라 ´17년 9월 4일까지 평가를 통해 `인증´을 받을 경우에는 2018년 입학생도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부는 7월 5일 고등교육법에 따라 국제대 간호과에 `17년 9월 4일까지 평가·인증을 받도록 시정을 요구 하였으며, 국제대가 시정명령에 따른 평가에서도 `인증불가´를 받을 경우, 행정처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입학정원의 100% 범위에서 학생 모집정지 처분을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사항을 각 시・도교육청을 통해 2018년 간호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의료법에 따르면 의료인(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 면허 국가시험은 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증기구의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을 졸업한 경우에만 응시할 수 있다.
○ 이 규정은 의료인 양성교육에 대한 질 관리를 위해 2012년도에 개정된 것으로 5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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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닭고기,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기세요.
맛있는 닭고기,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기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는 여름철에는 닭을 포함한 가금류의 조리과정에서 교차오염에 의한 캠필로박터(Campylobacter)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생닭 조리과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현황 (그래프) (출처-식약처)
식중독 발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건수(환자수)는 `13년 6건(231명), ´14년 18건(490명), 15년 22건(805명), `16년 15건(831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전체 발생건수의 43%가 7~8월에 집중되었는데 이는 여름철 기온이 높아 캠필로박터균 증식(30~45℃)이 용이하고 이 시기에 삼계탕 등 보신용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법(카드뉴스) (출처-식약처)
캠필로박터균은 열에 약해 가열 조리과정에 쉽게 사멸하지만, 생닭을 씻을 때 물이 튀어 주변 식재료를 오염시키거나 생닭과 날로 먹는 채소를 같은 조리도구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교차 오염이 주된 감염 경로이다.
참고로 캠필로박터균은 야생동물과 가축의 장관내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사람의 체온보다 높은 42℃에서 잘 증식하는 호열성 세균으로 체온이 높은 가금류 특히 닭의 장관내에서 쉽게 증식한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 요령을 위한 식품안전관리 방법은 생닭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에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여 맨 아래 칸에 보관한다.
생닭을 밀폐하지 않은 채 냉장보관하면 생닭에서 나온 핏물 등에 의해 냉장고 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다.
생닭을 씻어야 할 때는 물이 튀어 주변 조리기구나 채소 등 식품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변을 치워야하며, 식재료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씻어야한다.
생닭을 다뤘던 손은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씻은 후에 다른 식재료를 취급해야 하며,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기구 등은 반드시 세척․소독하여야 한다.
조리 시 생닭과 다른 식재료는 칼·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하며 부득이 하나의 칼·도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하고 식재료 종류를 바꿀 때마다 칼·도마를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할 때에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중심온도 75℃ 1분 이상)하여야 한다.
식약처는 생닭 취급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건강하고 맛있는 닭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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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코칭 및 상담의 노하우 공유로 전문성 신장
학습코칭 및 상담의 노하우 공유로 전문성 신장
대전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7월 7일(금),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5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습코칭지원단은 심리․정서 문제뿐만 아니라 학습동기 및 학습결손으로 인한 학습부진학생들에게는 학습동기유발프로그램, 학습기술이 부족하고 학습효율성이 낮은 학생들에게는 학습전략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던 학생들이 궁극적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및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생 상담 및 코칭 사례 발표와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전략․기술 제공을 위한 코칭 능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고등학생 상담 및 코칭 사례 발표 시간에는 각 사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학생 관련 사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효과적 문제 해결 방향을 모색했고, 전문가 특강으로 백미숙 채원심리상담연구소장이 학습부진아의 학부모 상담 전략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상담 대처법, 학부모 상담의 걸림돌, 학교급간에 따른 학습 부진 특성, 개입 전략 등을 소개했다.
대전교육청 중등교육과 이해용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습코칭지원단 스스로에게는 전문성 신장의 기회가 되고,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학습코칭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를 더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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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위한 학교장 및 학부모 설명회
´나눔`을 위한 학교장 및 학부모 설명회
대전 학생의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행사를 통한 사랑 나눔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6일(목) 14:00,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전체학교(307개) 610여명을 대상으로 ´나눔을 위한 학교장 및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배우 정애리씨의 `나눔´을 주제로 한 특강도 실시되었다.
▲ ´나눔`을 위한 학교장 및 학부모 설명회(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들의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와 관련된 행사로, 학생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잠비아 카토바중학교를 건축하였고 이를 통해 교육적으로 소외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관심과 사랑의 범위를 전 세계로 넓혀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또한, 탤런트 정애리씨는 월드비전과 함께 우간다 카라모자 사업장을 방문해 영양 결핍의 아이들과 함께 한 감동의 순간들을 전달하고,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라는 도서를 통한 기부·봉사의 가치를 학교장 및 학부모들에게 전달하였다.
이어서 월드비전이 추진하고 있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대전 관내 각 학교에서「2016년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의 사용 계획을 설명하며 최근 잠비아 카토바 중학교 완공식의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강의가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학생들이 세계 각지에서 빈곤과 질병 속에 놓여 있는 아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나눔을 통해 함께 공존해 나가도록 지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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