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재권 百年大計를 모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재권 百年大計를 모색한다´
특허청, 지식재산 미래전략위원회 출범
인공지능 창작물, 빅데이터 보호 방안 등 마련키로
특허청은 7월18일(화) 오후2시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재권 제도 개선 및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식재산 미래전략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 특허청은 18일 지식재산 미래전략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회의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특허청
이 위원회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재권 전문가,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분야 전문가와 업계 대표, 학계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 20여명(붙임 참고)으로 구성되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 창작물의 지재권 귀속, 빅데이터의 활용과 보호 등 새로운 이슈가 등장하여, 국내외적으로 지식재산 법·제도 전반에 대한 검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허청은 작년에 `인공지능 창작물의 법적 보호 방안´ 등 특정 이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범위를 넓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동향과 지재권에 대한 영향, 새로운 제도의 필요성 등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지재권 법·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허청은 올해 연말까지 동 위원회를 통해 특허·상표·디자인·부경법 등 분야별 지식재산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이 날 회의에서는 `특허 빅데이터로 살펴본 4차 산업혁명 지식재산 전략방향´(한국지식재산전략원 오윤택 본부장)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재산 이슈´(한국지식재산연구원 류태규 본부장)라는 주제로 발제가 이루어졌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이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인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의 특허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우리나라 기술 경쟁력을 평가하고, 원천·표준특허 창출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재산 이슈´라는 주제 하에, 주요국의 지식재산 정책현황과 AI·빅데이터·3D 프린팅·블록체인 기술 관련 지재권 이슈를 소개하였다.
특허청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국가‧기업간 신기술 선점 경쟁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IP 전략 수립과 지재권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면서 “지재권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학계·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동 위원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가 지재권 제도의 백년대계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신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지원에 총력
대전신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지원에 총력
신용보증자산 5천억원 돌파, 누적 보증지원 2조 2천억원
남승철 이사장 취임후 기관평가 연속 1위(16년 S등급), 기관장 평가 1위
대전신용보증재단(이사장 남승철, 이하 대전신보)은 2017년 6월 30일 현재, 누적 신용보증지원 103,905업체, 2조2,189억원, 보증잔액 5,013억원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 남승철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7월 18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을 갖었다. 사진-박 향선기자
이는 남승철 이사장이 지난 2015년 4월 취임 이후, 고객편의를 위한 영업점 환경개선, 직제개편 등 재단운영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을 실시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증지원 등 공격적인 경영으로 보증지원 및 기본재산을 매년 확대한 결과이다.
또한 대전신보는 남이사장의 취임 후, 2년3개월 동안(2015.4~2017.6) 신용보증 6,985억원을 지원, 보증잔액 1,222억원(32.2%)을 증가시켜 보증자산 5천억원 돌파했다.
이에 따라 보증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신용보증잔액 5천억원, 기본재산 1천억원을 목표로 제시하고 고객서비스 개선을 통한 영업경쟁력 제고로 보증지원을 확대하고자 동부지점 이전, 서구·유성센터 확정이전, 북부지점 새단장으로 대전시 5개구 전담 지원체계 구축으로 보증잔액 목표 5천억원 조기달성했다.
이와 함께 기본재산 1천억원 조성을 위해 은행협약 출연금 확대, 부실채권 회수 증대 그리고 대전시의 예산 출연을 위한 노력으로 2017년도에는 대전시 예산 20억원을 출연 받는 등 임기 내 조기달성 가능했다.
남이사장이 취임 후 대전시 경영평가 결과, 기관평가 6년 연속 1위(16년 S등급), 기관장 평가 1위을 달성했다.
이는 대전신보가 대전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보증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마큰시장(문화관광형), 한민시장(골목형시장), 케미스트리트 특화보증 추진으로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고, 대전시가 추진하는 청년정책인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사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지원사업등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남승철 이사장은 “그 동안 대전신보가 안정적인 경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금융지원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대전시 및 유관기관의 관심과 임·직원들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한 적극적인 보증공급 노력의 결실”임을 강조하고 취임 3년차인 2017년도에도 “소상공인 등 보증지원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저소득·저신용자인 경제약자에게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사회안전망 역할에 앞장서고 고객과 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효율경영을 실천하여 전 부문에서 성과를 10% 향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알루미늄 식기 안전하게 사용 하세요!
알루미늄 식기 안전하게 사용 하세요!
`기구 및 용기‧포장 더 똑똑하게 사용하기´알루미늄 식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 많이 사용하는 알루미늄 식기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올바른 사용방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카드뉴스)(출처-식약처)
알루미늄은 식품용 금속제의 한 종류로 주로 냄비, 일회용 용기, 호일 등 조리용 기구‧용기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부피가 작아 운반과 취급이 편리하고 깨질 우려가 없고 사용 후 재활용과 폐기처리도 쉬워 캠핑‧소풍 등 야외활동 시 식품을 담거나 싸는데 사용되며, 특히 호일은 불판위에 깔아 고기 등을 구울 때도 많이 이용된다.
< 알루미늄 식기의 특징 >
알루미늄 재질의 기구‧용기는 식품을 조리 또는 보관하는 과정에서 식품으로 이행되어 섭취될 가능성이 있는 중금속에 대해서 용출 규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표시로도 `식품용´으로 구분 표시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알루미늄은 열전도율이 높고, 무게가 가벼우며 쉽게 녹이 슬지 않아 주로 냄비나 일회용 용기, 호일 제품에 사용된다.
알루미늄 식기를 제조할 때 산성용액에 담가 전기를 흘려주는 공정(양극산화)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산화피막이 생성된다.
생성된 산화피막으로 경도와 내구성이 향상될 뿐 아니라 음식물이 쉽게 들러붙지 않는 표면을 만들 수 있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양극산화(Anodizing): 산성용액에 담가 전기를 흘려주는 공정으로 이 과정에 의해 재질 표면을 산화시켜 일정 두께의 산화알루미늄 피막 형성>
또한, 양극산화 과정에서의 온도와 전압, 알루미늄 합금 종류에 따라 백색, 황색, 검은색 등의 색깔이 나타나 시중에서 다양한 색깔의 냄비로 유통된다.
< 알루미늄 식기의 사용 시 주의사항 >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물을 넣고 끓인 후 사용하면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들어 주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산화피막 : 내부부식을 보호하기 위해 알루미늄 산화물로 피복하는 것>
산화피막이 벗겨지면 알루미늄이 용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알루미늄 식기에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목재 등 부드러운 재질의 기구를 사용하고, 조리 후 식기를 세척할 때에는 금속 수세미 같은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 사용하여 색상이 변하고 흠집이 많은 알루미늄 식기는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되거나 음식물 찌꺼기가 흠집에 끼어 미생물 번식 가능성이 있으므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초·토마토소스와 같이 산도가 강하거나, 절임·젓갈류와 같이 염분이 많은 식품은 금속 성분 용출을 증가시키므로 알루미늄 재질의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알루미늄도 산이나 염에 쉽게 용출될 수 있어 음료나 요거트 제품의 경우 캔 내부나 용기의 뚜껑 등은 폴리에틸렌 등 합성수지제로 코팅되어 있다.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제는 전자레인지에 넣어 사용할 경우 마이크로파가 투과되지 못하고 반사되어 식품이 가열되지 않을 뿐 아니라, 끝이 날카로운 손상 부위가 있는 경우 마이크로파가 집중되어 스파크가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알루미늄 호일의 경우 식품을 싸거나 식품 용기를 덮은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에 대한 정보를 국민이 알기 쉽게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련된 카드뉴스도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이슈·뉴스·홍보·교육 > 홍보자료 > 기구 및 용기‧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대덕구,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8일 대전광역시 119체험센터에서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목상동 등 지역주민 45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체험교육을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익히면서 사고에 대처하는 역량을 높이며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지진체험, 암흑 탈출체험 등의 소방시설 실습을 통해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몸으로 체득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및 지진체험 등 9개 과정 모두 체험식 위주의 교육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체험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에 대한 습관화와 안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구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곧 우리 사회의 안정과 행복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전달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전달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엄상섭)는 지난 17일 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근)에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150상자를 기탁했다.
▲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전달(사진-대덕구청)
엄상섭 위원장은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회원들과 의논해 우리 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으로 기부하기로 했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법2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근 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평소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번에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라면을 기탁해줘서 감사하다”며 “봉사하느라 애써주신 여러 회원들과 일일 호프집에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이웃을 보살피며 나누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물품은 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해 관리하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자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오는 22일 썸머 북콘서트서 시원한 여름방학 보내세요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오는 22일 썸머 북콘서트서 시원한 여름방학 보내세요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 청소년과 여름휴가를 앞둔 지역주민을 위해 썸머 북콘서트를 연다.
▲ 지난해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열린 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18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되는 썸머 북콘서트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초청해 `가족사진´, `엄마가 딸에게´, `로미오와 줄리엣´ 등 10곡 독창, 듀엣, 합창공연이 펼쳐져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예술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진창구 관장은 “가족이 함께 많이 오셔서 합창공연을 보며 여름의 무더위도 식히고,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나 자세한 사항은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8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전문건설업 발전과 전문건설인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정인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해 대형민간 건설공사에 대한 지역업체들의 하도급 비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올해에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형건설사와의 MOU 체결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고용창출 등 경제효과 유발과 함께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 건설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전문 건설업체들의 참여기회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도전!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왕!
도전!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왕!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개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민안전처 홈페이지 캡쳐.
이번 퀴즈대회는 민‧관‧기업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7월 18일(화)부터 8월 31일(목)까지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를 통해 진행된다.
예선에서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재난안전, 화재안전 등 꼭 알아야 하는 9개 안전 분야를 전자책(E-book)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하며 자연스럽게 안전행동수칙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문별로 저학년 25개, 고학년 30개의 객관식 문제를 풀게 되며 17개 시‧도별 우수자(총 100명)를 선발하여 시장‧도지사상을 수여하고, 그 중 고득점자 34명(저학년 17, 고학년 17)에게는 본선에 출전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 참여인원과 평균성적이 높은 상위 2개 학교 선생님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하며, 최다 학생이 참여한 3개 학교에는 국민안전처장관상과 소정의 물품을 지원한다.
본선은 9월 23일(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안전 퀴즈왕(국민안전처장관상 2명), 최우수상(안실련 대표상, 현대차 사장상 4명), 우수상(시장‧도지사상 8명)과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본선 대회는 SNS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이종수 안전개선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기 안전학습을 적극 장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KT&G 1004 사랑愛 봉사단,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KT&G 1004 사랑愛 봉사단,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KT&G 1004 사랑愛 집수리 봉사단(단장 서정식)은 지난 15일 대덕구 중리동 소재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판교체와 화장실 보수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역발전전략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역발전전략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박수범 구청장, 국정위 국정 운영 100대 과제 중 지역 관련 선제 대응 주문
“도시환경재정비 등 도시재생 사업과 상권활성화 특성화 과제 미리 준비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7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국정위)의 국정 운영 100대 과제를 앞두고 이와 관련한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19일 국정위가 국정 운영 100대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구정과 관련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도시뉴딜정책에 대응한 도시환경재정비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특히 국정위의 100대 국정 운영 과제에 포함될 예정인 `국가의 고른 발전을 위한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과 관련해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다면 주거환경개선사업 미포함 지역에 대한 개선사업과 신탄진 인입선 이설, 석봉 전통시장 확장, 활성화 사업 등이 이에 포함될 수 있다”며 “도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해 공모 사업을 준비하는 등의 구체적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여름철 각종 재난·재해 대비에 대해서도 “수차례 강조한 바와 같이 여름철 혹서기와 폭우 등 재난·재해과 관련해서도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지난 주말 청주 인근의 폭우 피해를 거울삼아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비롯해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혹서기 무더위 쉼터 등의 시설 가동 여부도 철저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방방곡곡 문화공감” 대전국악릴레이콘서트
“방방곡곡 문화공감” 대전국악릴레이콘서트
`청춘국악판´ 다섯번째 공연「젊은국악단 흥신소 – 흥나고, 신나는, 우리소리」
대전문화재단(이춘아 대표이사)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오는 7월 19일(수) 저녁 7시30분 누리홀 공연장에서 국악릴레이 콘서트 `청춘국악판´의 다섯 번째 무대가 진행된다.
▲젊은 국악단 `흥신소`.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청춘국악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10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되는 공연이다.
7월19일(수) 다섯 번째 공연은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공연으로 `흥겹고, 신나는, 우리소리´는 창작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매우 신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시나위를 위한 협조곡 `영원´ ▲아이고(i-GO) ▲이연(離緣) ▲세상이 변하였소 ▲해주&제주 ▲Beautiful Days ▲바람에 떠 ▲잠시 총 8곡으로 구성된다.
▲시나위를 위한 합주곡 `영혼´은 피아노와 전통국악이 함께하는 실험적인 무대이며 ▲아이고(i-GO)는 흥보와 놀보를 재미있게 표현한 곡이다. ▲이연(離緣)은 우리 고유의 한을 피아노와 아쟁으로 꾸며낸 아쟁 독주곡이며 ▲세상이 변하였소는 오헨리의 소설 `마지막 잎새´의 스토리와 “Autumn Leaves”의 선율을 혼합한 창착 판소리곡이다. ▲해주&제주는 `해주아리랑과 제주민요 ´너영나영`을 흥신소의 구성에 맞게 편곡하였으며 ▲Beautiful days는 힘든 환경 속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을 음악으로 담은 곡이다. ▲ 바람에 떠 라는 창작곡은 판소리 ´심청가 中 상여 나가는 대목`을 모티브로 곽씨부인의 슬픈 마음을 담은곡이다. 마지막으로 ▲잠시 라는 곡은 국악기와 재즈피아노 그리고 드럼의 조합으로 경쾌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청춘국악판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문화소외계층(단체 30~45인)을 위한 모셔오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042-480-1085 혹은 이메일artisthouse@dcaf.or.kr로 신청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사진 속에 담아보세요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사진 속에 담아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제16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개최
환경부 장관상 등 총 100점, 총 상금 4,800만 원 시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생태계 모습 등을 주제로 `제16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 `봄이 오는 소리´ 남기문作(환경부)
▲ 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천제단´ 김미숙作(환경부)
▲ 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태백산 운해´ 김동우作(환경부)
공모전 참가접수는 사진접수 시스템(contest.knps.or.kr)을 통해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받으며, 이번 공모전은 자연 경관, 생태계, 역사문화 자원 및 공원이용 모습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해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며, 총 10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환경부 장관상과 부상 5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상과 300만 원의 부상을 수여하는 등 총 4,8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도립‧군립공원의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담은 작품 20점을 특별 부문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리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촬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연훼손, 동물학대, 통제구역 출입 등 위법여부를 철저히 규명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1993년에 처음 시작하여 지난해 제15회 대회까지 총 5,800여 명이 참가하고 3만 3,000여 점이 출품되는 등 출품 수량과 수준에서 국내 최고의 자연․환경 분야 사진공모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간의 수상 작품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비상업적 활용을 전제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상작 중 엄선된 작품으로 구성된 국립공원 사진전시회가 병원, 수감시설, 법원 등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권욱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정책홍보담당관은 “우리나라 국립공원과 도․군립공원 등 자연공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우수한 작품이 많이 공모되기를 희망한다”며, “당선작은 국립공원의 가치와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재택순회교육대상자, 7월 현장체험학습 실시
재택순회교육대상자, 7월 현장체험학습 실시
동부교육지원청, 중등 재택순회교육대상자 5명 대상 미술관 견학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7월 14일(금),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중등 재택순회교육대상자 5명을 대상으로 `7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재택순회교육대상자 5명 대상 미술관 견학 (사진-대전교육청)
재택순회교육대상자는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장애로 인해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데 곤란함이 있어 가정・복지시설 및 병원에서 특수교사의 방문을 통해 의무교육을 지원받아야 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며, 관내 총55명(유아 8명, 초등 32명, 중등 15명)이 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순회교사들이 사전에 미술관 관람 예절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하고 원만한 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으며, 학생들은 실내의 미술작품을 관람하고 일대일로 배치된 교사들의 설명을 통해 미술작품의 이해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헬로우 시티´ 와 `꿈의 여정´이라는 주제의 특별전을 관람하며, 미래 문화와 다양한 원주민의 예술 문화를 감상할 수 있었고, 그림 뿐 아니라 조각, 설치물, 영상 작품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중증 장애로 인해 밖으로 자주 나올 수 없는 학생들이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추억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문화 예술 경험의 기회를 가지고 창의성을 신장시킬 수 있었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미술관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택순회교육대상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창의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마련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
국외 입양인의 대부´서재송 씨 등 입양 유공자 포상
국외 입양인의 대부´서재송 씨 등 입양 유공자 포상
입양아동 멘토 곽진아 학생, 배우 김정은씨 등 27명 포상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7월 13일(목) 11시,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입양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재송(훈장) ▲ 대통령표창 배우 김정은 ▲ 대통령표창 박 근혜
이 날 행사는 올바른 입양문화 정착 등에 기여한 서재송씨 등 27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수상자 및 가족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간담회로 이루어진다.
시상식에서는 국외입양인 가족찾기 등에 도움을 준 서재송씨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입양부모 박근혜씨와 배우 김정은씨에게 대통령 표창을, 곽진아 학생 등 4명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을, 또한 위탁모(입양기관에 입양의뢰 된 아동이 입양부모님을 만날 때까지 보호 ) 홍기자씨 등 20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입양인과 입양가정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여름 휴가철 축산물 및 보양식 원산지표시 확인하고 드세요!
여름 휴가철 축산물 및 보양식 원산지표시 확인하고 드세요!
농관원, 7.17부터 8.16까지 특별사법경찰관 73명 투입하여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 충북지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16일까지 소비가 증가하는 쇠고기, 돼지고기, 염소고기, 닭고기 등 축산물 및 보양식에 대한 원산지 위반행위 및 축산물 이력제에 대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원산지단속 특별사법경찰 73명과 소비자 및 생산자 단체 명예감시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농관원은 이번 단속에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표시 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게 표시한 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함으로써 외국축산물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축산농가를 보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주말 등 원산지위반 취약시간대 단속을 강화하고 관광지 주변, 고속도로 휴게소 및 유명 계곡 등에 대한 불시단속도 병행 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이력제는 축산물가공업체,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쇠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의 이력번호 표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예정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대하여 DNA동일성 검사를 실시하여 예전에 표시한 이력번호를 방치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에 대해서는 단호히 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표시를 하지 않았을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으며,축산물 이력번호를 거짓이나 미표시 한 경우는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예정이다.
축산물을 구입하기 전 원산지 및 이력번호를 확인하고 원산지 및 이력번호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