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는 지난 19일 저녁 7시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봉사 활동은 오는 9월까지 매월 2회 관내 취약지구에 방역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오는 26일부터 운영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오는 26일부터 운영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강문숙)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2017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 지난해 `여름독서교실´에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참여 모습(사진-대덕구청)
20일 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반짝이는 여름날, 도서관 속 역사 모자이크´라는 주제로 `구석기 시대´, `백제 근초고왕´, `고구려 광개토대왕´ 등과 관련된 도서를 함께 읽은 후, 다양한 게임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문숙 관장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있으니 독서교실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문화재단, 7월`청춘마이크´서해안으로!
대전문화재단, 7월`청춘마이크´서해안으로!
오는 26일 총 58명의 청년예술가 거리공연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오는 26일 7월의`청춘마이크´공연을 대천역 대합실, 대천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 등 서해안 휴양지 등지에서 진행한다.
▲ 청춘 마이크 일정표.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과 대전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선발된 청년예술가들을 대상으로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12시부터 대전 유성구 신성동 주막공원에서는 R227, 유성재즈악단, 전통타악그룹`굿´의 공연을 시작으로 12시30분부터는 서산 버드랜드에서 보라밴드, 우카탕카, broken의 공연과 대천역 대합실에서 뮤즐스, Eidos, FCD무용단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19시부터 진행되는 공연 중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오빠딸, 제이코닉, 팀 스트리츠, 버블아티스트MC선호의 공연이 그리고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에서는 국악그룹 토옥, 아라리, 국앙앙상블TaM, 스모킹구스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서해안 휴양지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한국의 대표 여름축제인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한 `청춘마이크´공연을 실시하여,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무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예술가들이 펼치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문화피서를 선사하고, 전국에서 온 피서객들에게 `청춘마이크´사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춘마이크´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index.do)와대전문화재단(042-480-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취업률 고공행진 시작 !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취업률 고공행진 시작 !
현재 3학년 학생들의 67% 취업약정 현장실습 진행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교장 최부영)는 7월 현재, 3학년 학생들 75명 중 50명이 취업해 66.7%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의 영마이스터 취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교 취업현황표. 사진제공-대전교육청 SW마이스터고는 6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학생 채용을 확정한 23개 기업들은 대체로 연구 개발 중심의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핵심기술의 사업화를 통한 벤처 및 스타트업 업체들이다.
㈜마이다스아이티(이형우 대표)는 세계 최고 공학기술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보급 업체로서 ICT 취업 선호도 최고 기업으로 지난해 제1회 마이다스아이티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그 당시 수상자가 2학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채용을 확약해 올해 8월1일부로 현장실습 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마이다스아이티는 `한국의 구글´로 불리며 지난해 5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주목받고 있다.
국내유일의 인공위성체계 개발 능력을 보유한 ㈜쎄트렉아이(김병진 대표)는 지난해 교육인턴으로 채용해 본 결과 학생들이 우수해 채용까지 결심했으며, 올해에도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인턴을 요청했고, 추가모집도 고려하고 있다.
또한, 발전소 분야 솔루션기업인 BNF테크놀러지(주)(서호준 대표), 「배달의 민족」이라는 모바일 앱을 개발해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우아한형제들(김봉진 대표)등에 취업했다.
아울러,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한국화학시험연구소(KTR)에서 실시한 전국 마이스터고 재학생 대상 공채에서 지난해 본교 2학년 학생이 당당히 채용되었고, 올해 현장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기업체들은 우수한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CEO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등 고급인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학교장 인증제, 전공동아리 활동, 프로젝트 참여, 대회 수상, 자격증 취득 등을 요약한 레쥬메북(RESUME BOOK)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열의와 실력을 확인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최부영 교장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비전과 열정이 있는 업체에 학생 전원을 취업시켜 주는 것이 학교의 임무이며, 지난해부터 실시한 교육인턴 프로그램이 취업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학원, 교습소 안전관리 매뉴얼 배포
학원, 교습소 안전관리 매뉴얼 배포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요령 등을 담은 매뉴얼 학원 방문 전달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원 및 교습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관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 매뉴얼´을 학원 및 교습소 등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안전관리 매뉴얼은 화재 시 대피요령 및 신고요령, 화재발생 시 학원장 및 강사 조치사항, 화재예방, 소화기 사용요령 및 소방시설 안내, 학원(교습소)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다중이용업소 및 기숙학원의 경우, 학원장 및 직원은 소방안전교육을 의무로 이수하고, 안전시설 등에 대한 정기점검, 화재배상책임보험가입 등을 의무로 해야한다. 기숙학원은 연간 2회 이상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취침 중 화재 발생에 대비한 야간 대피훈련을 추가로 실시해야한다.
다중이용업소는 시설면적 570㎡ 이상, 시설면적 190㎡ 이상 ~ 570㎡ 미만의 경우 학원과 기숙사가 함께 있는 학원, 학원이 둘 이상 있는 경우로서 두 학원의 시설면적의 합이 570㎡ 이상인 학원, 다중이용업과 학원이 함께 있는 경우이며, 단, 방화구획으로 나누어진 경우는 제외이다.
한편, 동,서부교육지원청은 매주 금요일에 실시하는 학원 연수 및 지도점검 시 학원 등에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매뉴얼을 학원에서 학생 및 직원 교육자료로 활용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원 등의 시설물 점검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할랄수출 확대를 위해 20개국 바이어가 한자리에!
할랄수출 확대를 위해 20개국 바이어가 한자리에!
7.20(목) ∼ 21(금),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거대 블루오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할랄시장에 대한 국내 중소기업들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17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를 7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2일 동안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하였다.
▲ 2017년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 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네번째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상훈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장.사진제공-중소기업청
▲ 2017년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에서 상품별 쇼케이스 전시를 둘러 보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청
▲ 2017년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한 금번 상담회는 세계 20개국의 할랄관련 해외바이어 85개사와 할랄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460여개 국내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총 1,500회 이상의 수출상담이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할랄 수출상담회이다.
7.20(목) 오전 개최된 개막식에는 중소기업청 이상훈 경영판로국장과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이 주최․주관기관을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해외바이어 및 국내기업 대표와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이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는 면밀한 사전 매칭을 통해 수출계약 체결 가능성을 제고하는 한편, 할랄비즈 포럼 개최, 상품별 쇼케이스 전시 등 풍부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국내기업의 할랄시장 진출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걸프협력회의(GCCGulf Cooperation Council :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UAE, 카타로, 오만, 바레인 6개국) 국가 중 가장 큰 유통 시설과 채널을 갖고 있는 UAE(두바이)의 대형 식품유통기업 알 마야 인터내셔널(AL MAYA International Ltd.), 말레이시아의 대표 섬유기업 아스지리소스 상사(Asg Resource Sdn. Bhd.) 등 할랄 분야 주요 빅바이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에 발맞춰 대형 온라인몰 등 다채널 유통사도 상담회에 참여함으로써 온-오프라인 채널 동시공략도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제8회 할랄비즈 중소기업포럼이 “할랄시장 진출전략 및 할랄인증!”을 주제로 부대행사로 개최되어 할랄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200개 업체(식품, 화장품, 의약품, 패션 등)가 참석하였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해외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사업 파트너로서 자리잡게 되어 국내 할랄산업이 성장하고 수출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우리 중소기업의 할랄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할랄수출상담회 개최 외에도, 할랄인증 획득 지원, 온라인 할랄수출관 구축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식약처, 의약품·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투명성 향상
식약처, 의약품·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투명성 향상
민원상담 전산이력시스템 시범운영 및 공식민원회의 대상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바이오의약품 등의 허가·심사 과정과 민원처리 결과의 투명성‧예측성을 높이기 위하여 민원상담 결과를 데이터베이스(DB)로 관리하는 `민원상담 전산이력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제품 개발부터 허가에 이르기 까지 민원인이 상담한 내용 등을 DB에 기록하여 민원인이 민원상담 결과를 식약처 의약품 전자민원창구(ezdrug.mfds.go.kr)를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으며, 민원 상담 결과를 매번 문자로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제약사가 바이오의약품 중 신약 또는 신규 바이오의약품을 허가 신청할 경우 허가‧심사 과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운영되는 `공식민원회의´ 대상을 기존에 허가되어 있는 바이오의약품 중 효능‧효과, 용법‧용량을 변경하는 경우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에 마련된 `민원상담 전산이력시스템´ 등을 통해 허가‧심사 투명성과 일관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허가‧심사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전산이력시스템과 공식민원회의 대상 확대는 7월 19일부터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지/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장기근속 장려금 지급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장기근속 장려금 지급
금년 10월부터 근무연수에 따라 월 4~7만원 차등하여 산정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개정안을 마련하여, 7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12일간)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은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 및 종사자의 처우 개선 차원에서 3년 이상 동일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에게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한 세부 기준을 담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장기근속 장려금은 그 간 종사자의 잦은 입․퇴사로, 지속적인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 온 어르신들에게 질 좋은 양질의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급대상 및 장기근속기간 산정방법 등의 세부 기준은 지난 6월 16일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 보건복지부 차관) 의결을 거쳐 확정되었다.
<(지급대상) 근속기간과 서비스 질 간 상관관계가 상대적으로 큰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간호(조무)사․물리(작업)치료사 등 어르신에게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종을 대상으로 지급(약 4만7천명)>
장기근속 산정기준은 입소형과 방문형으로 구분하여 산정하며, 입소형은 최근 월 120시간 이상 계속 근로한 기간이 36개월 이상이며 방문형은 최근 4년간 월 60시간 이상이고 근로한 기간이 36개월 이상인 종사자에게 지급된다.
<입소형 (요양시설, 주야간 및 단기보호기관) 방문형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장기근속 장려금은 근무기간과 급여유형에 따라 차등, 4~7만원 산정된다.
장려금에는 사회보험 기관부담금(9.36%)과 퇴직적립금(8.33%)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종사자는 해당 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입소형>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근무기간
36개월 이상 60개월 미만
60개월 이상 84개월 미만
84개월 이상
금액(원/월)
50,000
60,000
70,000
<방문형>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근무기간
36개월 이상 60개월 미만
60개월 이상 84개월 미만
84개월 이상
금액(원/월)
40,000
50,000
60,000
보건복지부 김혜선 요양보험제도과장은 “어르신에게 질 좋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르신 곁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들의 처우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 이 분들부터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급하고 제도시행 2년 후에는 모든 종사자에게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도시농업연구회, 직접 경작 가공한 양파즙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도시농업연구회, 직접 경작 가공한 양파즙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도시농업연구회(회장 서금운)에서는 19일 `2017년 학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직접 경작한 양파를 가공한 양파즙 12상자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도시농업연구회, 직접 경작 가공한 양파즙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사진-대덕구청)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진달래팀의 `퓨전 난타´, 천둥소리예술단팀의 `가야금 병창´ 식전 공연이 더해져 `老老케어 소비자 경제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흥과 활기를 선사했다.
대덕구평생학습원에서 지난 2013년 도시텃밭 매니저 양성과정 이수 후 결성된 도시농업연구회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한 나눔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꾸준한 학습과 나눔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한 월 2회 이상 도시농업의 이해 및 작물 재배 기법, 관리요령 등에 대해 꾸준한 학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체 학습에만 그치지 않고 관내 동 주민센터 나눔 텃밭 분양자들을 위해 작물 재배법, 텃밭 관리요령 등 교육 및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법동 계족산 소류지 주변 텃밭을 자체 임대해 회원들이 직접 가꾼 경작물도 꾸준히 지역의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덕구평생학습원 정여택 원장은 “앞으로도 동아리들이 평생학습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에 맞는 맞춤 지원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보행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 위한 실버카 기탁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보행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 위한 실버카 기탁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회장 김서환)에서는 19일 대덕구청 현관 앞에서 관내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보행보조기(실버카) 110대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실버카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결성된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3,253명의 회원들이 매월 1000원씩 기부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보행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 위한 실버카 기탁(사진-대덕구청)
관내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들 대부분이 안전하고 실용성이 높은 보행보조기(실버카)는 가격이 비싸 구매하기 어려워 폐 유모차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인성 질환으로 보행이 불편한 우리 지역 내 어르신들의 튼튼하고 안전한 다리가 되기 위해 나눔 실천을 해주신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의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에서는 다문화․한부모 가정 청소년 장학금지급 사업, 위기가정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기탁 받은 실버카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청주 호우피해 지역 긴급 지원 나선다
대덕구, 청주 호우피해 지역 긴급 지원 나선다
박수범 구청장 “수마 할퀴고 간 청주 피해지역에 복구장비와 인력 지원해야”
대덕구, 청주시와 지원 협의 후 굴삭기와 덤프트럭, 인력 등 곧바로 지원 나서
대덕구가 최근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지역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 19일 구청 광장 앞에서 청주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서기 위해 굴삭기를 싣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대덕구청장(왼쪽부터 여섯 번째)은 19일 구청 광장 앞에서 청주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서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9일 “충북 청주 지역 일대가 최근 급작스러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지역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는 만큼 곧바로 이 지역에 복구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라”고 말했다.
대덕구는 이에 따라 청주시와 긴급 협의를 거친 뒤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복구장비와 인력을 투입하는 등 피해복구가 시급한 지역에 대한 지원을 곧바로 시작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민들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배란유도제 주사를 불법 판매한 의사 및 브로커 적발
배란유도제 주사를 불법 판매한 의사 및 브로커 적발
성별을 감별하여 선택임신하려는 환자를 상대로 불법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전문의약품인 배란유도제와 피임제를 불법 판매한 산부인과 의사 장모씨(남, 41세)를「약사법」위반 혐의로 적발하여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 식약처 나금동 사무관(식품의약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출처-식약처
또한, `선택임신시술´을 희망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배란유도제 등을 판매하고 해외 의료기관에서 `선택임신시술´을 받도록 알선한 업체 대표 민모씨(남, 47세)도 같은 혐의로 적발했다.
<선택임신시술 :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수정란의 성별을 감별하여 임신하는 시술로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내에서는 금지됨>
조사결과, 의사 장씨는 `14년 3월경부터 `15년 1월경까지 의약품 제약업체 또는 의약품 도매상에서 구매한 배란유도제 등 전문의약품(약 2,760만원 상당)을 무자격자 민씨에게 불법 판매하였다.
민씨는 `14년 2월부터 `16년 3월까지 환자들이 미국, 태국 등 해외에서 `선택임신시술´을 받도록 알선하였으며, 알선 받은 환자들에게 의사 장모씨로부터 구입한 배란유도제 등 전문의약품(약 3,920만원 상당)을 판매하였다.
특히, 민씨는 배란유도제 투여법과 피임제 복용법을 환자들에게 직접 안내하기도 했다.
배란유도제를 오·남용하는 경우 난소비대, 복막·흉막에 체액 축적, 복부팽만 등 증상을 동반한 `난소과자극증후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불법 유통된 의약품을 사용하고 `선택임신시술´을 받은 환자 중 자궁 안에 복수가 차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경우도 확인되었다.
식약처는 의‧약사 등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이나 복약지도 없이 전문의약품을 사용하는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의약품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해 식약처로 적극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동영상 기사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 성립률 50% 육박´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 성립률 50% 육박´
기업의 평균 소송비용 5,800만원, 특허침해소송 심리기간평균 40.2개월
A사는 최근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모방한 제품이 온라인 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A사는 모방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B사에 특허 등 침해금지 경고장을 발송하였으나, B사는 권리 침해를 부인한다. 이에 A사는 형사고소(경찰, 검찰), 권리범위확인심판(특허심판원)을 신청하여 분쟁을 시작하였고, B사도 A사가 보유한 권리에 대해 무효심판(특허심판원)을 제기한다. 이렇게 시작된 산업재산권 분쟁은 2~3년간 지속되고, 경찰, 검찰, 특허심판원, 특허법원 등 여러 기관에 방문하여 의견 소명을 하여야 한다. 또 각 사건마다 전문 대리인을 고용해야하기 때문에 수천 만원의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침해여부에 대한 형사책임이 정리가 되더라도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별도의 민사소송(법원)을 통해 또다시 다투어야 한다.
▲ 조정절차. 사진제공-특허청
▲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특허청에 따르면 복잡한 산업재산권 분쟁을 당사자간 대화를 통해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재산권 분쟁관련 실태조사에 따르면(15년 국내지식재산권 분쟁실태조사(특허청), 특허소송 관할 개선 및 소송대리 전문성 강화 방안 연구(지재위)), 침해 분쟁 경험 기업의 평균 소송비용은 5,800만원, 특허침해소송 심리기간은 3심까지 평균 40.2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분쟁을 해결할 경우, 3개월 이내에 양당사자가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의 대화를 통해 가장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써 별도의 신청비용 없이 서로가 만족하는 분쟁해결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는 ´95년 설립이후 ´17년 6월까지 총 208건의 산업재산권 분쟁을 접수·처리하였고, 평균 조정률은 27%이며, ´17년의 경우 6월까지 47.6%(21건중 10건 조정성립, 취하 또는 진행 중인 사건(5건) 제외)의 조정률을 기록하고 있다.[붙임]
이는 민사본안사건 조정 성공률인 16%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특허청의 분쟁조정위원회가 산업재산권 분야에서의 분쟁해결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다.
특허청은 ´17년부터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 운영 사무국을 설치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분쟁상담, 조정제도 홍보 등을 통해 제도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사건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허청 박성준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특허 심판‧소송 실무에 밝은 전문가들이 분쟁조정위원회에 참여하기 때문에 소송이나 심판을 진행한 것과 같은 신뢰성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며, “그런 신뢰성 있는 조정의 결과가 높은 조정률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은 소정의 신청서(홈페이지 adr.kipo.go.kr)를 작성하여 분쟁조정위원회(ip.adr@korea.kr)에 제출하여 신청 가능하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1670-9779)을 통해 보다 자세한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향선기자
-
2017 한여름 밤, 마음을 물들이는 작은 음악회 개최
2017 한여름 밤, 마음을 물들이는 작은 음악회 개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대전혜광학교에서 열려!
대전혜광학교(교장 박영춘)는 지난 7월 18일(화) 19:00, 혜광학교의 학교기업인 ´카페뜰`에서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17 한여름 밤, 마음을 물들이는 작은 음악회`라는 주제로 음악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공연은 색소포니스트 박상하,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지희, 본교 음악교사인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배희관의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색소포니스트 박상하는 현재 모차르트 뮤직컴퍼니 대표 JBCOM 오페라 오케스트라 지휘자, 대전부르스 예술단 단장이자 디바에디보, 라뮤즈, 호중천, 백운향 등 13개 음악콘서트 기획자 겸 음악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지희는 2012 TJB 대전방송 주관 전국장애학생 음악콩클 고등부 관현악 부문 금상수상을 시작으로 2016 제5회 대구 무지개 예술축제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보유한 뮤지션이며, 혜광학교 음악교사인 배희관은 현재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콜라보 밴드인 배희관 밴드의 리더이며, 2012 KBS Top Band 시즌 2 출현 (밴드 `4번출구´), 2010~2015 일본 골드콘서트 참여 아티스트, 2015 이승환 Dream Factory´s Free From All 단독공연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대전혜광학교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카페뜰을 통해 인근 주민과의 어울림 문화를 조성해 왔고, 지역 사회와 함께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 음악회를 기획했다.
대전혜광학교 박영춘 교장은 “7월의 한여름 밤, 기타와 섹소폰의 아름다운 선율과 카페뜰의 은은한 불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일 작은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부모님과 더불어 인근 학교의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연을 감상하는 자리를 통하여 우리 지역 통합 환경의 긍정적인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상급자의 부당지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상급자의 부당지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부정청탁 방지를 위한 공정한 업무지시 매뉴얼 제작․배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공직사회에서 상급자가 자기 또는 타인의 부당한 이익을 위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현저히 해치는 행위를 지시할 경우, 이를 대처하기 위한 `부당한 업무 지시´ 처리 매뉴얼을 제작해 일선 학교 등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매뉴얼은 상급자에게 “한번 더” 고민하고 업무 지시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하급자에게는 `부당한 업무지시´에 대해 합법적인 거부 절차를 안내함으로써 “공정한 대전교육” 구현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부당한 업무지시의 판단기준으로 법령과 규칙에 위반되는 지시인지, 사적이익을 추구하는 지시인지, 지위 또는 권한을 남용하는 지시인지, 공공기관에 재산상 손해를 입힐 수 있는 지시인지 등 부정청탁에 의한 업무처리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포함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상급자가 합법적인 거부 절차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지시를 반복할 경우 상급자에 대해 징계 요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시교육청 홈페이지나 모바일(휴대폰)에서 `헬프라인 익명 신고센터´로 신고하거나 부조리신고센터 직통전화 ☎(042) 616-8196” 로 신고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에 배포한 「공정한 업무지시」를 위한 매뉴얼을 통해 모든 교육가족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깨끗하고 공정한 대전교육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