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도한 가격할인, 이벤트 등 광고, 의료기관 318개 적발
과도한 가격할인, 이벤트 등 광고, 의료기관 318개 적발
인터넷 상 의료광고 4,693건 중 1,286건(27.4%, 318개 의료기관) 의료법 위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및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사장 신현윤)은 의료 전문 소셜커머스·어플리케이션,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의료법상 금지된 과도한 환자 유인(과도한 가격 할인(50% 이상), 각종 검사나 시술 무료 제공, 친구나 가족 함께 방문 시 추가 혜택, 선착순 이벤트 등) 및 거짓·과장(“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전국 최초 최저가” 등) 의료광고를 한 의료기관 31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선착순 혜택을 부여한다는 “조건할인”(출처-보건복지부)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거나 할인하는 행위 등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와 거짓‧과장 의료광고는 각각 의료법(제27조제3항 및 제56조제3항) 위반사항이다.
두 기관은 2017년 1월 한 달간 성형·미용·비만, 라식·라섹, 치아교정 진료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전문 소셜커머스·어플리케이션,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광고를 모니터링하여 과도하게 환자를 유치하거나 거짓‧과장에 해당하는 의료광고를 점검하였다.
게재된 의료광고 4,693건에 대한 조사 결과는 의료법 위반은 총 1,286건으로, 환자 유인성이 과도한 의료광고 1,134건(88.2%), 거짓‧과장광고 67건(5.2%), 유인성 과도 및 거짓‧과장문구 광고 85건(6.6%)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별로는 의료전문 소셜커머스와 어플리케이션에 게재된 3,682건 중 1,137건(30.9%), 의료기관 홈페이지 1,011개소 중 121개(12%)가 의료법 위반으로 적발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대표적인 불법 환자유인 의료광고 유형은 ▲ 비급여 진료항목에 관한 “과도한 가격할인(50% 이상)” ▲각종 검사나 시술 등을 무료로 추가 제공하는 “끼워팔기” ▲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의료기관을 방문 시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제3자 유인” ▲ 선착순 혜택을 부여한다는 “조건할인” ▲ 시·수술 지원금액(최대지원 00만원 등)을 제시하는 “금품제공”등이다.
보건복지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복지부는 의료광고 관리‧감독을 통해 의료기관 간 경쟁 질서의 공정성을 기하고 객관적인 정보가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며 치료결과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돌이킬 수 없고, 그 속성상 환자‧보호자가 의료인에 비해 적은 정보를 지닐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환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의료기관과 소비자는 환자유인, 거짓‧과장광고를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하면서, “과도한 가격할인 등 유인 광고는 환자들로 하여금 불필요한 의료비를 지출하게 하는 등 건전한 의료경쟁 질서를 해할 수 있고, 거짓‧과장광고는 의료소비자에게 잘못된 기대를 갖게 하여 올바른 의료서비스 선택을 방해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조사결과,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관할 보건소에 알려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환자 유인행위(의료법 제27조제3항 위반)는 의료인 자격정지 2개월 및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가능하고 거짓·과장 의료광고(의료법 제56조제3항 위반)는 의료기관 업무정지 1~2개월 및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가능하다.
한국인터넷광고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복지부와 함께 불법 의료광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사전예고
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사전예고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등 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교육부와 함께 개학 초기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급식소, 식재료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최근 5년간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12∼´16)<출처-식약처>
이번 합동점검은 지방식약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합동 점검반으로 참여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17년 상반기 식중독 발생이력 학교 ▲´17년 상반기 미점검 학교급식소 ▲최근 3년간「식품위생법」2회 이상 위반이력 식재료공급업체 ▲학교급식소로부터 반품 이력이 있는 식재료공급업체 ▲채소류 등 비가열식품 등을 제공하는 식재료공급업체 등이다.
<월별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
구분
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5년 평균
44.6
0.6
1.2
3.6
3.8
6.4
6.2
2.8
6.4
6.2
0.8
3.6
3.0
계
223
3
6
18
19
32
31
14
32
31
4
18
15
연도
2016
36
0
0
1
3
3
7
2
14
3
0
2
1
2015
38
1
1
4
3
5
7
5
5
4
0
1
2
2014
51
0
1
5
5
15
4
1
6
3
2
5
4
2013
44
2
1
5
4
4
9
3
-
대덕구, 대청공원 `느린우체통´에 1년 후 추억을 전하세요
대덕구, 대청공원 `느린우체통´에 1년 후 추억을 전하세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미호동 소재 대청공원에 대덕우체국이 설치․지원하고 구가 운영하는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 미호동 소재 대청공원에 설치된 `느린우체통´에 시민이 추억을 담은 엽서를 넣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8일 구에 따르면 `느린우체통´이란 신속하게 배달하는 일반 우편물과 달리 우편물을 1년간 보관했다 1년 후 발송하는 우체통을 말하는 것으로 평상시 대청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매년 봄에 열리는 대덕구 대표축제인 `금강로하스축제´에는 느린우체통을 행사장으로 이동 설치해 축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우체통 옆에 마련된 엽서를 사용해 상시 이용이 가능하며 대덕우체국은 주기적으로 느린 우체통에 담긴 엽서를 수거해 1년 간 보관한 뒤 배송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생각할 틈 없이 빠르게 전달되는 말 속에 피로감을 느낀 사람들 사이에 인기를 얻는 것이 느린우체통”이라며 “빠른 것에 길들여진 요즘 시대에 느린우체통은 느림이라는 가슴 설레는 경험과 추억을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내 가시화 박차 가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내 가시화 박차 가해야”
연축지구 개발제한구역 연내 해제 등 민선 6기 최대 역점 사업 추진 강조
청년층 정착 확대 위한 일자리·정주환경 개선 등에 청년층 참여 독려도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연내 가시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주문하고 나섰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연내 가시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주문하고 나섰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8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연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민선 6기 최대 역점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올해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사업은 대덕구 균형발전과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대전시에 입안·처리될 예정인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끌어내고 이후 사업 추진에도 차질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침체된 도시 분위기 제고와 청년층 이탈 방지를 위한 일자리 사업과 정주환경 개선, 청년층 아이디어 확보를 위한 참여 유도도 주문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계속되는 청년층 도심 유출은 정주환경과 일자리 문제와 크게 관련이 있을 것”이라며 “청년창업과 관련한 폭넓은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층 정주환경 개선 등에 대해서는 “10년 후, 20년 후 지역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구정참여를 유도해 청년들이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청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동에서 구성되고 있는 민·관협력위원회에도 청년층을 참여시켜 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밖에도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주민 독려와 관련해서도 “관이 주도하는 보여주기식 태극기 달기 보다는 주민 스스로 진심에서 우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구의 전매특허 중 하나인 태극기 달기 SNS 인증릴레이를 비롯해 주민들이 애국심과 태극기 사랑을 발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식약처, 5F-AB-FUPPYCA 등 6종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식약처, 5F-AB-FUPPYCA 등 6종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5F-AB-FUPPYCA´ 등 6개 물질을 오는 8월 7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된 6개 물질은 대마초의 주요 활성 성분인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Δ9-Tetrahydrocannabinol)과 유사한 향정신적 효과가 있는 합성대마 계열로서 최근 프랑스에서도 마약류로 지정되었다.
특히, 지정물질 중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WIN 55,212-2´은 랫드를 이용한 `금단 행동 연구´에서 신체적 의존성 유발 가능성이 보고된 바 있다.
[ 단 행동 연구 : 랫드에게 `WIN 55,212-2´를 장기 투여한 후 CB1 수용체 길항제(SR 141716A)를 투여하여 `WIN 55,212-2´의 효과를 갑자기 떨어뜨림으로써 나타나는 다양한 행동 변화를 측정하는 연구]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11년부터 `임시마약류 지정제´를 시행하여 160종을 지정하였으며, 이중 `MDPV´ 등 62종은 의존성 여부 평가 등을 거쳐 마약류로 지정했다.
[ 시마약류 지정제: 식약처가 `11년부터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마약류 지정 전부터 임시마약류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제도]
이번에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된 6개 물질은 신규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어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및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되며 압류될 수 있다.
또한,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이후에는 마약류와 동일하게 불법으로 소지하는 등의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지정·예고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의 유통과 오·남용 차단에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불법 마약류로 인해 국민 건강의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청소년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
대덕구, 청소년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
오는 11일까지 주차질서 체험 통해 준법정신 함양 및 구정활동 체험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주일간 여름방학을 맞이해 자원봉사 신청한 청소년 50여명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현장을 체험해 올바른 주차질서 문화를 선도하고 준법정신 함양을 위한 주차질서 현장체험단을 운영한다.
▲ 청소년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사진-대덕구청)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단은 주차질서 확립 및 의 불법주정차 만연지역 계도를 위해 마련됐으며 ▲ 도보(인력)단속 및 주행형 차량(CCTV) 단속과정 참관 및 계도 ▲ 도로교통법에 따른 불법주차구역 및 주차질서 교육 등을 오전(08:30~11:30) 및 오후(14:00~17:00)로 나누어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들의 방학기간 중에 실시되는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통질서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구정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봉사한다는 자긍심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더운 날씨에 어린 학생들이 땀 흘리며 계도하는 모습을 보며 어른들이 솔선수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청소년들에게는 짧은 기간이지만 색다른 체험과 구정활동 참여로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중소기업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 제4기 모집
중소기업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 제4기 모집
중소벤처기업부·특허법원·특허청‧카이스트 공동주최, 9월 20일 개강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AIP, Advanced Intellectual Property Strategy Program)´ 제4기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이번 8월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기업인, 전문가, 공무원, 언론인 등 총 50명 내외로 선발 예정이며, 금년 9월 20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정원의 2/3이상을 중소기업 임직원으로 선발하며, 중소기업 임직원의 경우 등록금 50%를 감면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법원, 특허청, 카이스트, 4개 기관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공동노력을 하기로 한 업무협약에 따라 개설되었다.
특허청은 교육과 실습을 지원하고, 카이스트는 교육과정의 운영을 주관한다.
이 과정은 ´16년 3월에 시작되어 1기생 50명, 2기생 45명, 3기생 54명 등 지금까지 총 14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특허법원 판사, 중소벤처기업부 및 특허청 국장, KAIST 교수진 등 지식재산분야 국내 최고의 각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 위주의 실질적인 강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특허법원 견학을 통해 강의 및 특허관련 재판 참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마지막 강의에는 수강생이 직접 지식재산 분쟁을 주제로 조별 그룹토의 및 발표가 이뤄질 계획이다.
본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KAIST 총장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KAIST 동문자격과 각종 동문행사 및 강연회 참가 특전도 부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 CEO들이 지식재산역량을 키워 국내는 물론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카이스트(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공식 홈페이지(http://futures.kaist.ac.kr/AIP1) 또는 전화(044-865-4250)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제13회 나라사랑 체험소감문`시 부문´시상식 개최
제13회 나라사랑 체험소감문`시 부문´시상식 개최
중·고등부 대상 수상자 동아마이스터고 1학년 유태웅 등 수상자와 가족 40여명 참석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은 8월 4일(금) 현충문 귀빈실에서 제13회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시 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시부문 시상식.사진제공-대전현충원
▲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시 당선자 기념사진. 사진제공-대전현충원
제13회 나라사랑 체험소감문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숭고한 보훈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이번 시 부문 모집에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여 초등부 81편, 중·고등부 90편 등 총 171편이 응모하였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39명이 입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중·고등부 대상 수상자 동아마이스터고 1학년 유태웅 학생과 초등부 대상 수상자 세종 미르초등학교 6학년 심다빈 학생 등 수상자와 가족 4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 부문 수상작품집 100권을 발행하여 수상자, 가족, 학교 등에 배포하고 체험교육 자료 및 소식지 등에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참고로 제13회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수필부문´은 8.1~10.31까지 모집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전현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권율정 원장은 “학생들이 나라사랑 체험소감문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한솔교육,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동남아 진출 본격화
한솔교육,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동남아 진출 본격화
영재교육원 브레인 에듀센터, 국제유치원 한솔키즈 프리스쿨 개원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인도네시아 법인을 설립하고, 자카르타에 영재교육원 브레인 에듀센터(Brain EduCenter)와 국제유치원 한솔키즈 프리스쿨(Hansol Kids Preschool)을 열었다. 한솔교육은 인도네시아를 교두보로 삼아 동남아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 인도네시아 한솔 키즈 프리스쿨.사진제공-한솔교육
브레인 에듀센터와 한솔키즈 프리스쿨이 첫선을 보인 끄망(Kemang) 지역은 자카르타의 중산층과 외국인 거주지역이다. 한솔교육은 이곳에 대형 미끄럼틀과 쿠킹룸, 아틀리에와 체육관 등을 갖춘 새로운 형태의 유아 학습센터를 선보임으로써 한솔교육의 영유아 교육 노하우와 전문성을 현지화한다는 전략이다.
브레인 에듀센터와 한솔키즈 프리스쿨은 차별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신체, 언어, 사회정서, 예술, 인지발달이 고루 이루어지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브레인 에듀센터는 유아의 창의사고력을 키우는 한솔교육 브레인스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인도네시아 현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고 강화했으며, 한솔키즈 프리스쿨은 기존의 국제 유치원에 한솔교육의 영유아 교육 노하우와 콘텐츠를 더해 보다 체계화시켰다.
또한 한솔교육은 홈페이지를 통해 브레인 에듀센터와 한솔키즈 프리스쿨의 소식을 전하고 상담 접수를 받는 등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한솔교육은 인도네시아의 빠른 경제성장이 교육산업의 기회가 될 것이로 전망하고 있다. 한솔교육 동남아사업본부 임인택 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인구수로는 전 세계 4위이자 동남아시아 내 GDP가 가장 높은 국가”라며 “중산층이 지속 증가하고 영유아 교육에 대한 니즈도 강하다”고 말하며 인도네시아 유아교육 시장에 대한 기대와 낙관을 드러냈다.
한솔교육은 브레인스쿨로 국내 교육기관 중에서 처음으로 수업 커리큘럼과 교수법을 현지화했다. 현재 태국에서만 14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중국에 합자회사를 세우고 본격적으로 중국 유아교육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다. 한솔교육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2018년 초에는 베트남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오랜 영유아교육 노하우와 연구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남아에서 한솔교육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유아교육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경제교육」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경제교육」실시
`한국은행이 하는 일과 소비생활´, `용돈관리 방법 및 중요성´ 설명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는 8월 4일(금)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대정지역아동센터 아동 21명을 초청하여 금융경제교육 및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 대정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사진제공-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이 날 참석자들은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서 `한국은행이 하는 일과 바람직한 소비생활´, `용돈관리 방법 및 중요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은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후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을 견학했다.
박 향선기자
-
럭셔리한 김천으로 간다
럭셔리한 김천으로 간다대한민국교통중심의 수도 김천여행
완벽한 휴식을 위해서는 북적이는 외국보다 대한민국교통중심의 수도인 경북 김천으로의 여행은 KTX, 고속도로, 사통팔달의 국도는 전국 어느 곳에든지 2시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 수도산 계곡
김천은 경부고속도로와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여행을 위한 이동의 피로가 없으면서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여행지로 그 진짜 매력에 빠지게 되면 떠날 수 없는 곳이다.
▲ 직지문화공원 폭포
여름밤 시원한 물줄기로 직지문화공원 밤을 아름답게 하는 음악분수대와 고요하고 아늑한 백두대간의 능선을 넘는 별들, 깊은 산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바람에 계곡의 물소리와 온갖 곤충들의 화음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시간이 된다.
◇ 수도산 자연휴양림
▲ 수도산 자연휴양림
교통편이 좋으면서도 인적이 없는 깊은 숲속에 자리하고 있는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수도산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울창한 나무와 숲에서 품어 내는 시원한 바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좋은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오는 치유의 휴양림이다.
▲ 수도산 자연휴양림 야외 물놀이장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숲속휴양관과 단체손님을 위한 숲속의 집, 힐하우스 등 12동 36실의 숙박시설과 세미나실을 갖춘 숲속수련관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어린이들과 가족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 1.4km의 숲속산책로 등이 여름철 피서 및 힐링 공간으로 제격이다.
▷ 고즈넉한 산사(山寺)
▲ 청암사 계곡
김천은 대한불교조계종8교구 본사가 있는 직지사를 비롯하여 유명한 사찰이 많다. 여름에 만나는 김천의 산사는 마음을 정화시켜 주면서 느림의 미학을 만끽할 수 있다.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느릿느릿 걷기에도 좋고, 산사에서 마음을 비우기도 좋다.
▲ 직지문화공원 음악분수대
사명대사의 유적이 있는 직지사와 직지문화공원의 분수대와 함께, 황악산의 원시림 속에 있는 천년고찰이다. 그리고 인현왕후가 지낸 청암사와 수도산 중턱에 있는 수도암도 주변의 관광지와 함께 생전에 꼭 가볼 곳이다.
▷ 한국의 명수(明水) 수도산 계곡
▲ 수도산 계곡 폭포
소백산맥의 명산인 수도산의 기암괴석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단지봉과 수도산의 산자락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천혜의 자연경관은 가족단위의 물놀이 장소로 적격이다.
▲ 수도산 계곡
여기에 사방을 둘러싼 녹음과 냉기 스민 계곡물, 한기마저 느껴지는 찬바람은 볕이 뜨거울수록 더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절경으로 소문난 무흘구곡과 수도계곡은 여름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 김천 물소리 생태 숲
▲ 김천 물소리 생태 숲 해설
태고의 원시림을 간직한 백두대간의 석교산 화주봉 아래 생명이 넘치는 활기찬 숲 속의 소리를 체험하는 힐링의 공간 `김천 물소리 생태 숲´이 최근 개장했다.
▲ 김천 물소리 생태 숲 체험교실
방문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식물이나 동물, 곤충을 직접 선택해서 색을 입혀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은 의미 있는 추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편백나무 휴식처와 함께 생태숲 탐방로는 계곡과 물과 나무들의 조화로움에 이미 몸은 자연의 일부가 된다.
◇ 부항댐 산내들 공원과 호반길
▲ 부항댐 오토캠핑장
김천부항다목적댐 초입의 오토캠핑장은 이용에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되어 있다. 여기에 캠핑객들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위해 각종 편의시설과 함께 농구장, 족구장, 풋살장, 인라인장이 있어 체육활동까지 단체 또는 개인이 즐길 수 있도록 해 놓았다.
▲ 부항댐 둘레길 팔각정
부항댐 데크로드를 따라 댐 본체에 올라서면 산내들 공원이 한 눈에 들어오고, 부항댐의 맑고 깨끗한 물을 끼고, 처음부터 끝까지 댐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걷도록 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수몰된 마을의 유래와 함께 특별히 전망이 좋은 곳에는 공원을 만들어 놓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수업 나눔과 공유의 축제, 영재교사 한마당 개최
수업 나눔과 공유의 축제, 영재교사 한마당 개최
교사 전문성 강화, 영재교육 정책 공감대 형성 발전 방안 탐색 위해 마련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은 2017년8월2일(수)부터 8월4일(금)까지 2박 3일 간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제1회 영재교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업 나눔과 공유의 축제, 영재교사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전국 영재교육 담당교사 및 관계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되는 연수이다.
영재교사 한마당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영재교육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발전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청소년과 선생님들의 창의력 멘토로 활동 중인 김태원 상무(구글 글로벌 비즈니스)의 특강에서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인재와 교육 혁신 기회는 어디서 불어오는가?´의 주제로 교육 방향과 새로운 인재상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제별 세미나에서는 창의적 프로젝트 개발 방법, 학생중심 연구 활동(R&E) 운영사례, 학생 선택형 영재교육 프로그램, 인문사회 영재교육의 실제 등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학생중심 연구 활동(Reserch & Education)은 학생들이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조사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이에 대한 보고서나 논문을 쓰는 활동이다.
수업나눔 콘서트에서는 분과별로 나만의 라면세포 만들기, 전사각뿔대의 부피와 만능공식, 미술 감상을 통한 의사소통 등의 주제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소통하는 다락방, 10분 스피치 등 현장 의견을 듣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재 발굴․육성을 위한 교사의 역할 등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금용한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영재교사 한마당이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영재교육에서 교사의 중요한 역할 수행”을 부탁했다.
박 향선기자
-
폭염 속 하계강화훈련으로 도약준비 완료
폭염 속 하계강화훈련으로 도약준비 완료
동ㆍ서부교육청 하계강화훈련비 1억9천여만원 지원
대전동ㆍ서부교육지원청은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여름방학기간에 하계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하계강화훈련을 하는 테니스 선수들. 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 번 하계강화훈련은 내년 5월에 개최 될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총 1억9천여만원의 하계강화훈련비를 지원하였다. 특히, 메달 획득이 유력한 종목이나 선수에 대해서는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 번 하계강화훈련에는 동부 68개교 864명(초등부 37교 462명, 중등부 31교 402명), 서부 64개교 738명(초등 35교 399명, 중등 29교 339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학교장과 지도교사, 학부모 그리고 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체계적인 훈련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별 강화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경기력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17년 5월에 실시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2016년에 실시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보다 금메달 6개를 추가로 획득, 이는 2016년부터 충실하게 실시한 하계강화훈련에서 비롯되었다.
대전동ㆍ서부교육지원청은“하계강화훈련은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준비하는 첫걸음으로써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훈련 현장을 방문하여 선수 격려 및 고충해결을 하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선수들이 부족함이 없도록 훈련용품 및 장비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하여 좋은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마케팅공사, ㈜인아트와 2017 APCS 후원 계약 체결
대전마케팅공사, ㈜인아트와 2017 APCS 후원 계약 체결
6,000만원 상당의 행사장 기구 및 참가자 가방 후원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8월 2일(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인아트(대표이사 엄태헌)와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2017 APCS)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은 대전의 친환경 원목가구 대표기업인 ㈜인아트는 2017 APCS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6,000만원 상당의 가구 및 참가자 에게 에코백을 후원하기로 했다.
㈜인아트가 후원한 가구는 APCS 행사장내 전체회의장, 시장접견실, 비즈니스 라운지 등은 물론, 회의장 조성 및 참가자들의 휴게공간에 배치되어 행사장을 대전의 우수한 가구들로 장식할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2017 APCS에 깊은 관심을 갖고 후원해준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달여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도시 시장, 기업인, 학계 관계자 등 100여개 도시 1,500여명이 참가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온열질환, 8월 첫 주와 둘째 주를 가장 조심해야
온열질환, 8월 첫 주와 둘째 주를 가장 조심해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주에서 2주 사이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온열질환 :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움(열사병이 대표적)]
질병관리본부 분석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2-2016) 온열질환자 5,910명중 폭염일수(폭염일수 : 일 최고기온 33℃이상인 날의 일수)가 증가하는 8월 1주에서 2주사이 환자가 전체의 39.5%로 가장 많았으며, 2017년 신고(5월 29일~ 8월 1일) 온열질환자는 919명(사망 5명)으로, 5년간 가장 온열환자가 많았던 전년 동 기간 대비 약 7% 증가하였다.
▲ 누계(`17년 5월 29일~´17년 8월 1일) : 919명 (사망 5명)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예상되며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늦은 장마의 영향으로 온열질환자가 일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8월 초 부터는 환자가 늘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날은 가장 취약한 시간(12시~5시)중 논과 밭 등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피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하여야 한다.
▲ 최근 5년간(2012~2016년) 온열질환 발생현황
특히 고령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논·밭작업 등 장시간 야외 활동을 피하고,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의 경우 평소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