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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7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 실시
대덕구, 2017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2017 을지연습 훈련의 일환으로 `비상식량 급식체험´을 실시했다.
▲ 대덕구, 2017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 참가자, 직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비상사태 시 물자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훈련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비상식량으로는 주먹밥이 제공됐는데, 이를 직접 체험한 참가자들은 평소와 다른 간소한 음식 섭취로 비상사태 상황의 긴장감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비상급식을 함께 체험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불안정한 안보상황 속에서 비상상황을 체험해 보고, 구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공직자들이 오늘 훈련을 통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을지연습 훈련에 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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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대덕구,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구청 중회의실에 마련된 을지연습장에서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보고회에서는 구 간부공무원 및 을지연습 근무자, 군부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2017 을지연습 사태 선포에 대한 조치사항과 향후 훈련계획,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고, 불안정한 안보상황 속에서 실전과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훈련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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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 자치구 중 처음 변호사 채용
대덕구, 대전 자치구 중 처음 변호사 채용
대덕구 각종 소송 및 법제업무 전담 수행할 변호사 일반임기직으로 채용
각종 소송·법제 업무의 전문·연속·효율성 제고 기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대전 자치구 중 처음으로 변호사를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해 소송·법제업무의 전문성 및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지난 18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신임 김상희 변호사(왼쪽)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21일 대덕구에 따르면 대전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각종 소송 및 법제업무를 전담 수행할 전문 인력으로 김상희 변호사(35세)를 일반임기제(행정6급)공무원으로 채용했다.
구는 이번 변호사 채용에 따라 그동안 각종 행정처분이나 행정소송과 관련해 고문변호사로부터 자문을 받는데 따르는 절차상 번거로움과 시간 등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각종 행정소송의 경우 변호사를 직접 채용함으로써 법제 업무상 전문성과 연속성,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고 주민을 상대로 하는 다양한 법률서비스, 자치법규 제·개정과 관련한 상위법령 위반소지 여부 등을 좀 더 심도 있게 다룰 수 있게 됐다.
신임 김 변호사는 지난 21일 임용 돼 대덕구 기획감사실에서 법률지식이 부족한 일반직 공무원이 처리하기 어려운 법률 상담, 자문 등 소송·법제 업무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변호사 채용에 대해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자치단체를 상대로 하는 소송이 날로 증가하고 있고, 그 내용도 복잡·다양해지고 있어 자치단체의 법적 대응력 강화를 위해 법률전문가를 채용하게 됐다”며 “이번 변호사 채용으로 각종 법적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에 임용돼 앞으로 2년 간 대덕구의 각종 소송 및 법제 업무를 수행하게 될 신임 김 변호사는 충남대학교 법학과와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2012년 3월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그 해 4월부터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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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으로 소통하는 청춘들의`전통 樂페스티벌´
전통으로 소통하는 청춘들의`전통 樂페스티벌´
2017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 개최 / 8.23.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
대학생들의 뜨거운 정열과 젊음이 신명 나는 마당놀이와 만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향수)이 주관하는 <2017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가 오는 23일 전라북도 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17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는 농악, 탈춤·놀이를 전승하고 있는 대학생 단체(동아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였으며 이제는 민속예술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는 축제이자 국내 최고의 마당놀이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서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안동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경성대학교, 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12개 대학교의 `탈춤·놀이, 농악´ 동아리 등이 참여하여 뜨거운 경연을 펼친다. 또한, 각 동아리의 무대를 응원하는 응원단의 공연도 함께 무대에 올라 행사의 볼거리를 더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지금까지 서울 위주로 개최되었던 예년과 달리 이례적으로 전통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열린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를 표방하며 전통문화의 도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전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젊은 층으로부터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2017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행사 관람에 대한 세부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02-3011-1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특색 있는 각 지역의 마당놀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7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를 통해 열정으로 가득 찬 우수한 전통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우리의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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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 참석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 참석
신속한 대응 및 효과성 있는 훈련 강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8월 21일(월) 08: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에 참석했다.
▲ 2017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회.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안보는 국가조직과 국민의 생명에 직결된다”며 “특히, 우리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이번 을지연습이 형식이 아닌 전시상황을 가정한 충실한 훈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17 을지연습에서는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 및 효과성 있는 훈련을 목적으로 연습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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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그리움, 영원한 사랑!`견우직녀 축제´
천년의 그리움, 영원한 사랑!`견우직녀 축제´
8.26.(토) 오후 5시부터 27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2017 제12회 견우직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견우직녀 축제는 올해 12회째로,`천년의 그리움,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여름 휴가철을 맞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도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더위 속에 시원한 물을 맞으며 신나게 즐기는 `칠석우 락 페스티벌!´과 지역문화예술단체의 멋진 공연이 펼쳐지는 `견우직녀 여름밤 음악여행´이 양일간 식전행사로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첫째 날 오후 8시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터치버튼 퍼포먼스로 축제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고, 이어서 50년 이상의 결혼생활을 유지해 온 80세 이상의 금실 좋은 부부에게 수여하는 `백년해로 상´시상식과 견우직녀 설화를 환상적인 판타지로 재현한 주제공연이 펼쳐지며, 인기가수(크라잉넛, 조승구 등)의 특별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 날 오후 8시부터는 결혼 10년차 이상 부부 5쌍이 많은 이들의 박수와 축하 속에 올린 결혼식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재현하는 `견우직녀 리마인드 웨딩´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8시 30분부터는 사전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0팀이 참가하는 견우직녀가요제와 지역가수 축하공연이 대전MBC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내 원형광장에서는 양일 오후 10시부터 현장에서 모집한 선남선녀의 DJ Dance Party인 `견우직녀 클럽파티´가 진행돼 한 여름 밤의 열기를 더욱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축제 기간동안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시민광장 무빙쉘터 아래에서는`견우직녀체험마을´부스가, 한밭수목원 원형동산 주변에서는 시민참여 플리마켓이 진행되고, 1년 후에 오늘의 추억을 꺼내볼 수 있는 `견우직녀 타임캡슐´, 견우직녀다리(엑스포다리) 위의 `청사초롱 포토존´과 `푸드트럭페스티벌´ 등이 양일간 운영된다.
`제12회 견우직녀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와 대전문화방송 홈페이지(www.lovembc.co.kr)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지원팀(담당:480-10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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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콘텐츠 개발 경진대회 개최
이러닝 콘텐츠 개발 경진대회 개최
제7회 이-아이콘 (e-ICON) 세계대회 14개국 76명의 학생 참여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APEC 국제교육협력원(원장 박동선)은 8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울산과학기술원 및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제7회 이-아이콘 (e-ICON:e-Learning International Contest of Outstanding New ages)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 제 7회 이 아이콘 세계 대회에 참여한 14개국 76명의 학생들. 사진제공-APEC국제교육협력원
2011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7회를 맞는 이-아이콘 (e-ICON) 세계대회는 국내 및 국외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팀을 구성하여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러닝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경진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총 14개 국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사전활동, 본활동, 사후활동으로 이어지는 약 6개월 간의 공동개발 과정을 통해 콘텐츠 제작 방법과 언어가 다른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참가자들은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사전활동(5.15~8.16)으로 온라인콘텐츠 개발 연수를 받았고, 팀별 블로그 활동을 통해 이러닝 콘텐츠 개발에 대한 사전 협의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대회 기간 중(8.17~23)에는 사전활동으로 설계된 이러닝 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
특히 올해에는 대륙(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별로 1개 이상의 팀을 초청하고, 참가국과 참가인원을 확대하여 세계대회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 대회에 출품된 콘텐츠는 앱스토어(구글플레이 등)를 통해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이므로 교육현장에서 활용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병영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이 새로운 지식정보를 창출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재들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이-아이콘 (e-ICON) 세계대회를 국내·외 이러닝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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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요.”
“난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요.”
제5회 유네스코키즈 세계시민캠프 개최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국서 초등생 47명 참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퇴계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제5회 유네스코키즈 세계시민캠프´를 개최했다.
▲ 8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유네스코키즈 세계시민캠프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유네스코학교네트워크(UNESCO Associated Schools Network)에 가입한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5, 6학년생 총 47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8일부터 3박4일 간의 일정으로 지구촌의 난민(refugee)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듣고 국회와 아시아태평양이해교육원 등 관련 기관 등을 찾아 난민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었다.
강연 시간에는 한건수 강원대 교수가 세계시민으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에 대해 강연하고, 공익인권법재단인 공감의 김지림 변호사가 국내 난민의 실태와 현 주소에 대해 소개했다. 또 우리나라 난민 정책을 총괄하는 법무부 난민과에서 한국의 난민 정책에 대해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김광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세계시민캠프가 학생들에게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함께 사는 삶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유네스코활동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54년에 설립된 UNESCO 국가위원회다. 2014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배움으로 꿈을 이루는 지구촌”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60년 전 유네스코로부터 받은 도움을 국제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한 저개발국 교육지원 및 국내외 교육, 자연과학, 인문사회과학, 문화, 정보커뮤니케이션 및 청년, 학생, 교사,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유네스코(UNESCO: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는 `유엔의 교육부`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세계 평화와 인류 발전 증진을 목적으로 교육, 과학, 문화 등 지적 활동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45년 창설된 유엔 전문기구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학교팀에 관한 문의는 김용범전문관 02-6958-4165.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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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 컴퍼니, O2린 10억병 판매 감사음악회 개최
맥키스 컴퍼니, O2린 10억병 판매 감사음악회 개최
8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열려
충청권 주류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옛 선양 / 회장 조웅래)가 산소소주 O2린(오투린) 10억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8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고객 감사음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초대권 소지자´ 선착순으로 입장이며 초대권은 맥키스컴퍼니 CSV팀(042-530-1897)에서 배부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맥키스컴퍼니가 지난 2008년 8월, 산소소주 O2린(오투린) 출시 후 10억병 판매를 넘어서며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O2린은 숲에서 포집한 산소를 소주에 녹여 넣는 산소용존공법으로 제조해 타제품보다 산소가 3배 많고 숙취해소도 30분 빠르다. 맥키스컴퍼니의 산소용존공법은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에서도 특허 받은 기술이다.
이런 특허기술과 탁월한 숙취해소 효능으로 인기를 얻은 산소소주 O2린은 꾸준히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충청권 대표소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클래식에 뮤지컬, 연극, 개그 요소를 섞어 관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유쾌한 공연이다. 이 공연은 남녀노소 국적불문하고 3代가 함께 즐겨 볼 수 있다.
뻔뻔(fun fun)한 클래식의 대표공연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개최하는 `계족산 황톳길 숲속음악회´와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찾아가 펼치는 `찾아가는 힐링음악회´가 있다. 연간 130여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 할 만큼 인기가 높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산소소주 O2린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깊이 감사 드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음악회에 많이 오셔서 함께 마음껏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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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 8월 19일 청소년 가요제 개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8월 19일 청소년 가요제 개최
장르 상관없이 9세에서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대전광역시에서 설립하고 대전YWCA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대전광역시 동구 어울림마당 `We 드림´ 4회차 <내가가왕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장르 상관없이 9세에서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홈페이지에서 열린마당의 행사소식에 들어가면 나오는 게시물을 이용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1분 내외의 예선용 영상을 전송하면 완료된다.
행사는 8월 19일 토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등 상금으로 50만원, 2등 상금으로 20만원, 3등 상금으로 10만원이 시상된다.
또한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 동구청의 동아리지원사업 대상인 동구 관내 청소년 동아리들의 공연이 있어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042)349-7010 (청소년활동팀 김녹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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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종합 우승!
제28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종합 우승!
대전노은고 볼링부,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
대전노은고등학교(교장 김승태)는 지난 8월 4일(금)부터 8월 11일(금)까지 경북 상주에서 열린 제28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우승했다고 밝혔다.
▲ 대전노은고 볼링부.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대회에서 대전노은고 볼링부는 남고부 2인조(3학년 김효준, 신준섭), 3인조(3학년 김효준, 신준섭, 김별), 5인조(3학년 김효준, 신준섭, 김별, 박경록, 남도훈, 2학년 유승현)에서 금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또한, 개인종합 경기에서 금메달(3학년 김효준)과 동메달(3학년 신준섭), 마스터즈 경기에서 은메달(3학년 신준섭)을 획득했으며 개인전 경기에서 동메달(3학년 김효준)을 획득했다.
대전노은고등학교 김승태 교장은 ”올해 창단 7년째인 볼링부는 청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학부모, 감독, 선수 모두 삼위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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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액셀러레이터 제도 순항 중
한국형 액셀러레이터 제도 순항 중
금년 1월부터 등록 시작, 8월 현재 37개 액셀러레이터 등록
액셀러레이터 연합 창업팀 IR 행사 매달 개최
창업은 주로 아이디어와 초기단계 기술만을 가지고 시작하여 사업화 과정에서 사업화 경험과 네트워크, 자본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실패과정으로 들어서게 되는 경우가 많다
▲IR 피칭중.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 액셀러레이터 간 네트워킹.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이러한 창업자의 부족한 네트워크, 자본 등을 보완해 주는 액셀러레이터(Aceelerator, 창업기획자)가 미국의 창업생태계에서 등장,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빠른 성장을 이끌 일원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의하면 `05년 미국 Y-Combinator에서 엔젤투자와 창업보육이 결합된 형태로 시작, 전 세계로 확산되어 189개 기관이 약 7,000개 기업을 보육 중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Y-combinator(미국 실리콘밸리, ´05~)는 세계 최초의 액셀러레이터로서, airbnb,DropBox 등 1,173개 기업 지원, 11,869백만달러 투자, 3,654백만달러 회수했다
이 것은 전세계 액셀러레이터 정보제공 사이트 Seed-db(www.seed-db.com) 등록기준(´17.8)이다.
우리도 민간중심의 창업생태계 조성 필요성을 인식, 선배벤처, 엔젤투자자 등 민간역량을 활용하는 정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먼저, TIPS*프로그램(13년)을 통해 민간 액셀러레이터를 활용한 기술창업자 육성 정책을 시작하였다.
TIPS프로그램은 선배 벤처 등 민간 액셀러레이터가 선투자한 창업팀에 정부가 R&D, 사업화 등을 연계 지원하는 기술창업 프로그램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으로 보다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터 발굴․활용과 정책적 지원을 위해 창업지원법에 액셀러레이터 제도(16년)를 도입하게 된 것이다.
액셀러레이터 제도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 19조의2에 따라 자본금, 전문인력 등 요건을 갖춘자로 중기부에 등록한 경우 세제혜택과 개인투자조합(펀드) 결성 권한 등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제도 시행(`16.11) 이후 현재까지 총 37개 액셀러레이터가 등록하고 창업지원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한국형 액셀러레이터 제도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1월 첫 액셀러이터 등록을 시작으로 꾸준히 증가하여 총 37개 액셀러레이터가 등록, 창업지원 활동을 수행중이다.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의 설립배경과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고졸신화 이준배 대표의 반도체 장비기업인 ㈜제이비앨의 아이빌트세종, 세계적 홈 IoT 기업인 ㈜코맥스의 코맥스벤처러스, 벤처신화 ㈜카카오의 케이벤처그룹 등 성공한 선배 기업이 후배 창업자 육성을 위해 액셀러레이터가 된 경우가 있다.
국내외 벤처캐피탈(VC)도 초기창업자를 직접 발굴․육성하기 위해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로 국내VC로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제 25호로 등록하였고 해외 VC로는 영국 킹슬리캐피탈의 킹슬리벤처스, 미국 페녹스벤처캐피탈의 페녹스코리아가 참여하여 초기보육 후 후속 투자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도 기대된다.
이외에도 대기업, 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진 액셀러레이터가 참여하여 다양한 유형의 창업자를 육성할 수 기반이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이들간의 협업도 기대된다.
한편, 액셀러레이터가 상호간의 장점을 결합,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하고, 액셀러레이터 활성화를 위해 창업자를 위한 행사를 매달 개최하기로 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액셀러레이터간 공동 보육 또는 후속 투자를 위해 창업팀을 서로 소개하고, 각 지역의 유망 창업팀 발굴 기회 마련을 위해, 매달 IR(Investor relations, 투자유치 홍보 활동)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8월 18일에 개최된 제2회 IR행사는 국내 최초로 한강 크루즈 선상에서 개최되어 총 100여명의 투자관계자와 창업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 제 2회 액셀러레이터 연합 행사, 크루즈 피치 콘테스트 개요 >
▪행사명 : 크루즈 피치 콘테스트 (Cruise Pitch Contest)
▪주최/주관/후원 : 액셀러레이터 연합/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중기부
▪일정/장소 : `17.8.18(금) 15시~23시 / 잠실 이랜드 크루즈
▪주요 내용 : 창업팀 IR 발표(예선통과 10개팀), 전문가강연(4개 분야), 투자자-창업팀 간 선상 네트워킹 행사
중소벤처기업부 이재홍 벤처혁신정책관은 이날 IR행사에서 “창업벤처생태계는 이제 정부가 아닌 역량있는 민간이 주도하여야 하며, 정부는 생태계 주체간의 네트워킹과 규제해소 등 창업이 원활한 환경 조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러한 민간 중심 생태계조성에서 액셀러레이터는 기술창업을 이끌 키플레이어이므로, 이들이 성장성이 높은 창업자를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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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복지만두레, 어르신 건강밥상 우리가 책임진다
대덕구 회덕동복지만두레, 어르신 건강밥상 우리가 책임진다
대덕구 회덕동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에서는 17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회원들이 당일 조리한 밑반찬 80인분을 가가호호 직접 배달해 훈훈한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 회덕동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에서는 17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회원들이 당일 조리한 밑반찬 80인분을 가가호호 직접 배달해 훈훈한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10여년 전부터 매월 실시된 이번 봉사는 말복을 맞아 허약해진 어르신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회적 안전망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김형식 관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대문 앞에 마중 나오실 때,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에 회원들은 보람과 긍지로 봉사하고 있다”며 “무더위에 어르신들의 식탁에 좋은 식재료와 정성가득 직접 만든 음식으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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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가져
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가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 10명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두 번째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 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가져(사진-대덕구청)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대표 선서, 대덕구 배지와 기념품 수여,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6개월간 1:1 멘토링을 통한 유대 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박수범 구청장은 “선․후배 공무원 간 상호 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으로 서로 소통하면서 공직에서의 좋은 인연을 만들고, 업무에 있어서 책임감과 열정을 갖고 똑똑한 사람보다는 지혜로운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멘토·멘티 결연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의 빠른 조직적응과 올바른 공직관 형성, 선배공무원의 리더십 역량강화 및 직무 전문성 확립을 위해 2008년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구는 멘토링 제도가 신규공직자의 조직 적응력 향상에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계속적으로 추진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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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무료 문화강좌 22일부터 모집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무료 문화강좌 22일부터 모집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에서는 더위를 물리고 가을을 맞이하면서 9월부터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오는 22일부터 접수한다.
▲ 무료문화강좌(사진-대덕구청)
13일 도서관에 따르면 ▲자녀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엄마는 동화스토리텔러´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되짚어 보는 `우리나라 역사 훑어보기´ ▲컴퓨터 활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주민정보화 교육´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구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원어민 생활영어´ 등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한다.
또한 주말에는 어린 자녀와 함께 건전한 여가를 선용하고 예술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인형극 공연, 샌드아트 공연, 영화 상영도 운영된다.
진창구 관장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을 맞이해 많은 분들이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강좌에 참여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문화생활도 즐기면 좋겠고, 송촌평생학습도서관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지원을 위한 정보문화센터로서 중심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지역주민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오는 22일부터 도서관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대덕&라이프, 도서관 소식지, 도서관홈페이지(https://lib.daedeok.go.kr), 밴드(BOOKing~) 등을 참고 하거나,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882)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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