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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재해·재난 대비 특허넷시스템 재해복구훈련 실시
특허청, 재해·재난 대비 특허넷시스템 재해복구훈련 실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재해시 3시간내 서비스 재개 점검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재해·재난으로 인한 특허넷시스템 중단에 대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자 `특허넷시스템 재해복구훈련´을 8월 27일(일) 실시한다.
▲ 특허청 홈페이지 캡쳐.특허넷시스템은 특허행정 전반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심사·심판 등 내부 업무 지원시스템과 온라인 출원 등 대민 업무 지원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훈련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의 특허넷시스템이 자연재해 및 사이버테러 등으로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신속히 대전의 재해복구센터를 활용하여 특허출원 등 대민서비스와 심사·심판 등 내부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훈련이다.
특허청 및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문인력 40여명이 투입되며, 장애상황시 상황 전파 및 위기관리조직 소집 등 초기대응 훈련과 재해복구시스템을 이용한 서비스 재개, 복구사항 모니터링 등 재해복구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
특허청 문삼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실전처럼 수행하여 위기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들께 신뢰받는 특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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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사위로 선보이는`혜원 신윤복´
춤사위로 선보이는`혜원 신윤복´
26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 첫 정기공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첫 정기공연`혜원 신윤복-화원에 피운 꽃´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 2017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포텐아트컴퍼니가 지난 2015년 제24회 전국무용제에 대전 대표로 출전해 대통령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작품`혜원지곡 - 화원(畵垣)에 피운 꽃´을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혜원 신윤복의 일대기와 그림을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은 조선시대라는 시대적 배경을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안무와 새로운 창작곡들로 구성했다.
특히, 신윤복과 김홍도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을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춤으로 재현한 무대는 이번 공연의 관람 포인트다.
최석열 포텐아트컴퍼니 단장은“이번 작품은 안무의 예술성 뿐만아니라, 대전의 상징적 이미지인 과학과 결합될 수 있도록 무대 연출에 기술적 요소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대전의 대표 상설공연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 티켓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는 30%, 학생은 50%,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이용자는 3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 공연 제작환경 조성 △공연장 운영 활성화 △공연예술단체의 창작역량 강화 △문화향수 기회 확대 등을 도모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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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버스 한울타리,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계룡버스 한울타리,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계룡버스(대표이사 김창중) 한울타리(회장 유재홍)에서는 23일 대덕구 대화동(동장 우광식)의 저소득층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
▲ 지난 23일 대화동 주민센터에서 우광식 대화동장(왼쪽부터 두 번째)과 ㈜계룡버스 한울타리 유재홍 회장(여섯 번째)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내 우수 대학의 의대 등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계룡버스 대표와 한울타리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
우광식 동장은 “계룡버스 한울타리의 장학금 지원은 새 학기가 개학되는 시점에 학비 등의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한 후원자들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가난의 악순환을 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계룡버스 한울타리 회원들은 지난 2년 동안 대화동 다문화 가정 등 4세대에게 쌀과 라면, 선풍기 등 대상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매월 제공해 오고 있으며, 진정한 이웃 사랑실천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라며 한 달도 쉬지 않고 사랑의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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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시민대책위, 갑천 후원의 밤 개최
갑천시민대책위, 갑천 후원의 밤 개최
갑천지구 투기 조장하는 고층아파트와 인공호수공원 추진 그만!
지속가능한 생태주거단지와 생태마을로 나아가자!
<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백지화시민대책위>는 8월 24일(목) 오후3시부터 오후9시까지 둔산동 시애틀(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에서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중단과 생태마을 조성을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후원 행사는 3년간 갑천시민대책위의 활동을 공유하고 더욱더 강력한 연대 투쟁을 위해 교류하고 희망을 모으는 자리다.
이날 후원의 밤에는 3년 동안 `갑천 친수구역 개발사업´을 중단시키기 위해 활동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와 활동 영상을 보는 시간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매주 진행한 갑천 목요집회에서 봤던 시민들의 공연도 다시 볼 수 있다.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이 발표된 2015년 2월부터 시민들은 <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백지화시민대책위>(이하 갑천시민대책위)´를 발족하고, 갑천지구 고층아파트와 인공호수공원 개발 저지를 위한 활동을 3년째 하고 있다.
사실상 개발사업 중단과 재검토로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보전방안”에 대한 환경부의 재보완 요구 결정이 이뤄졌다. 환경부의 재보완 요구는 단기간에 대책을 만들 수준이 아니다.
이에 따라 미호종개, 큰고니, 맹꽁이 등 법적보호종 서식처 정밀조사, 빛 공해에 의한 차폐 식재림 계획, 태봉보 철거를 고려한 조성계획 제시, 갈수기시 호수공원 유지용수 공급방안, 시민대책위 대안 중점검토와 시민 의견수렴 실적 제시 등 추가 조사만 최소 수개월이 필요한 사항들이며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들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하는 상황이다.
특히 시민대책위는 보완내용 중 인공호수공원의 핵심시설인 태봉취수보의 기능 상실(보 철거)과 장기적인 수생태계 향상 등을 위해 고려 한 공원조성계획 검토 지시는 `인공호수공원 폐기´ 지시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갑천시민대책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을 반드시 중단시키고 대안을 마련할 것이다.
또한 갑천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도시의 환경적 기능을 저하시키고, 투기를 조장하는 고층아파트 건설 대신 지속가능한 생태마을이 조성되도록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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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식약처, 안전사용 길라잡이 리플릿 배포 및 허가사항 변경 지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로 사용되는 `오셀타미비르´ 성분 함유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오셀타미비르) 안전사용 길라잡이´ 리플릿을 전국 보건소, 관련 협회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리필릿 주요 내용은 ▲`오셀타미비르´ 효능‧효과 및 복용 방법 ▲복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오셀타미비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와 예방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 의약품으로 출생 후 2주 이상 신생아, 소아, 성인의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치료를 위해서는 1일 2회 5일간, 예방을 위해서는 1일 1회 10일간 복용하며 증상이 나아지더라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기간 동안 복용해야 한다.
▲ 리플릿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 후 72시간 내에 증식이 일어나므로 초기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내에 약을 복용해야 최적의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기능 저하, 간질환,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는 이 약 투여 시 용량을 조절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므로 의사에게 기저질환 등을 미리 알려야 한다.
`오셀타미비르´ 복용 시 일반적으로 구토, 오심, 설사, 어지러움, 소화불량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상반응 증상이 심각하거나 새로운 이상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복용 중단 여부에 대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이 약과의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으나 이 약을 복용한 소아·청소년 환자에서 경련, 섬망(의식장애와 운동성 흥분이 동반된 상태로 환각, 초조함,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남) 등의 신경정신계 이상반응이 보고되었으므로 보호자는 최소한 2일 동안은 환자가 혼자 있지 않도록 하고 이상반응 발생 여부에 대해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한편 식약처는 `오셀타미비르´(123개 품목) 사용 후 국내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를 분석·평가하여 해당 제품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새롭게 보고된 이상반응인 `수면장애´를 추가하는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89년부터 ´16년 6월까지 국내에서 보고된 해당 성분의 이상사례 정보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분석한 실마리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실마리정보(Signal): 약물과 이상사례간의 새로운 잠재적 인과관계 또는 알려진 관계의 새로운 측면을 제시하는 정보로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보고원으로부터 얻어지는 정보 중에서 분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
`15년(골다공증치료제인 리세드론산 등 17개 성분), ´16년(간질치료제인 카르바마제핀 등 21개 성분), `17년(항생제인 아목시실린 등 14개 성분) 허가사항 변경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가 해당 의약품을 사용하는 의사, 약사, 환자에게 안전한 사용 방법 및 이상사례 발생 등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려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상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약품 복용 후 이상사례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 홈페이지 www.drugsafe.or.kr)에 전화, 우편, 팩스 등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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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덕구, 중리동 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덕구(박수범 구청장)에서는 23일 중리동 254-8번지에 위치한 나래어린이공원에서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 중리동 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정비 사업은 전액 구비 3억 원으로 추진되며, 조성된 지 30여년이 지난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리모델링해 놀이시설 및 기타 편익시설 교체 등을 전반적으로 정비하여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한다.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된 이번 주민설명회는 공원 정비의 필요성 등 공원정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사항과 의견 청취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공원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제시된 공원 내 시설물 배치와 수목정비 관련 의견에 대해서는 주민의견 합치를 통한 절충안을 적극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동체생활 속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배려로 `나´보다는 `우리´라는 개념을 잊지 말고 `우리공원´으로써 나래어린이공원을 잘 가꾸고 아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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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개최
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개최
지난 22일 아이들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세상 주제로 열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2일 연축동 소재 꽁뚜에서 공공형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을 개최했다.
▲ 지난 22일 연축동 소재 꽁뚜에서 공공형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을 개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아이들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구정방향인 통합과 섬김행정의 일환으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 격려, 사기진작,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의 화합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비전의 날´은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희망의 풍등 날리기, 동행 콘서트 등을 통해 원장과 보육교직원 상호간 소통하고 힐링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일해 온 보육교직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소통의 시간에서는 구청장과 보육교직원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그동안 박수범 구청장이 보여준 소통행정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등 우수 보육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써 대덕구에는 19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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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국민다안전교육협회,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국민다안전교육협회,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2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사단법인 국민다안전교육협회(대표 최헌규)와 대전 지역의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2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왼쪽부터 다섯 번째)과 사단법인 국민다안전교육협회 최헌규 대표(네 번째)는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안전분야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생활안전 전문인력 육성에 따른 지원 및 공동연구개발 ▲대덕구 평생학습원의 생활안전지도사를 활용한 지자체 및 일반기업체 안전교육 등에 관련한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덕구가 배출한 생활안전지도사를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덕구 주민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전 시민 모두가 안전의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평생학습원은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대덕구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43명의 생활안전지도사를 배출했으며 현재는 대덕구 생활안전교육 강사로 19명이 활동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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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수능 응시 수수료는 영역에 따라 37,000원~47,000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오는 8월 24일(목)부터 9월 8일(금)까지(09:00~17:00), 각 고등학교 및 시교육청 101호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학교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며, 대전에 주소를 둔 검정고시합격자,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기타 학력 인정자 및 시험특별관리대상자(시작장애, 청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는 대전시교육청(101호)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대리 응시를 막기 위해 엄격히 본인 직접 접수라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나, 장애인·수형자·군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 등은 소정의 증빙 서류를 첨부해 직계가족 또는 담당 공무원이 대리 접수를 할 수 있다.
한편, 응시원서 접수 준비물은 지원자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응시 수수료가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기타 학력 인정자·대리 접수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별도로 지원자별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능 응시 수수료는 4개영역 이하 응시자(37,000원), 5개영역 응시자(42,000원), 6개영역 응시자(47,000원)으로 나뉘며, 천재지변, 수시 모집 최종 합격, 군 입대, 사망 등의 사유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은 환불 신청을 통해 응시 수수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또한, 2018학년도 수능부터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자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서 저소득층 수급 자격 보유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로 확대되었다.
재학생은 증빙 서류 없이 학교에서 확인·처리하며, 졸업생은 최근 1개월 이내(2017년 7월 24일 이후) 발급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연금 수급자 확인서, 장애수당 수급자 확인서, 자활근로자 확인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중 하나를 접수처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8월 8일(화), 대전 지역 68개 고등학교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수능 응시원서 접수 시범운영을 통해 예행연습을 하는 등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준비를 마쳤다.
원서 접수 이후 수능 일정은 11월 15일(수) 10:00에 응시원서 접수처에서 수험표를 교부하며, 11월 15일(수) 14:00 수험표에 표기된 시험장학교별로 수험생 예비소집을 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6일(목)에 실시되며, 성적통지표는 12월 6일(수)에 교부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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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가구 시대” 싱글을 위한 디자인이 뜬다
“나 홀로 가구 시대” 싱글을 위한 디자인이 뜬다
1인 가구 겨냥한 생활용기, 가구, 가전제품 디자인출원 활발
혼밥, 혼술 등 나홀로 가구(1인 가구) 시대가 열리며 이들을 소비층으로 겨냥한 산업분야의 디자인 출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 1인가구 제품 디자인 출원 추이(단위: 건)
특허청(청장 성윤모)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증가 에 따라 싱글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에 맞는 생활용기, 인테리어 가구, 소형 가전제품 등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인 가구가 500만명 시대를 넘어서고 소비지출 규모도 증가하며 기업들이 싱글산업 제품디자인 개발과 출원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인 가구는 2014년 1월 687만 가구에서 2017년 1월 745만 가구 (2017년 1월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로 증가했다.
또한 1인 가구 소비지출규모는 2020년 120조원, 2030년은 194조원으로 4인 가구 178조원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산업연구원, `1인 가구 증가가 소비지출에 미치는 영향분석 보고서´)하고 있다.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대표적인 디자인분야는 생활용기다.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도시락용기(식판, 일회용 용기 포함)의 디자인출원은 2007년 11건에서, 2016년 113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했고, 올 들어서도 7월 현재 70건이 출원되어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식품시장에서 소용량 제품과 조리식품 등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인테리어 가구 분야도 1인 가구의 증가가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원룸이나 소형 오피스텔에서 공간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다기능 침대와 책상의 디자인 출원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들 디자인출원은 2007년 6건에서, 2016년 39건으로 6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올해는 7월 현재 49건에 달해 이미 지난해의 디자인 출원건수를 넘어섰다. 이들 디자인은 △수납공간을 배치하거나 △USB와 같은 디지털기기 이용 편의를 제공하거나 △소파-침대 겸용, 책상-식탁 겸용 등 다용도로 쓸 수 있는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냉장고, 세탁기, 밥솥 등 생활가전 분야에서도 구매력 있는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디자인 출원이 늘고 있는 데, 2007년에는 24건에 불과하였으나 2016년 94건으로 4배 가량 증가하였다. 이들 제품의 특징은 슬림형에 미니멀(Minimal) 디자인을 채택하면서도 냉장·냉동 기능을 강화하는 등 간편식을 자주 이용하는 식습관을 고려했다는 것이다.
다기능 소형냉장고의 경우, 매년 10건 이내로 출원되던 것이 지난해에는 20건이 출원되면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도 7월 현재 17건이 출원돼 지난해보다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기능 소형세탁기도 매년 1~3건에 그치던 것이 지난해에는 19건으로 크게 늘어났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업들이 싱글산업 제품 개발에 힘입어 싱글을 위한 디자인 출원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맞춰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형태의 복합형 디자인 출원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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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문화공연을 공원에서 즐겨보세요”
“어르신 문화공연을 공원에서 즐겨보세요”
어르신 밀집 공원 8곳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 실시
어르신들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그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공원으로 찾아간다.
▲ 서대전공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이경동)가 함께 추진하는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이 서울 탑골공원 등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전국 대표 공원 8곳(▲ 서울 탑골공원, ▲ 부산 용두산공원, ▲ 대구 경상감영공원, ▲ 인천 자유공원, ▲ 광주 사직공원, ▲ 대전 서대전공원·우리들공원, ▲ 울산 태화루 누각)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은 100세 시대, 행복한 문화 노후를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서,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간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어르신들이 펼치는 공연도 학춤, 퓨전국악, 아코디언 연주 등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사업」추진일정
권역
공연장소
공연일시
공연명
서울
탑골공원
- 9월 7, 14, 21일10월 12, 19일
- 오후 4시
`놀go 보go 듣go´
우리 동네 예술마당
서울
탑골공원
- 9월 9, 16, 23일
10월 14, 21일
- 오후 4시
인생이모작.
한다우리 희망 콘서트
부산
용두산공원
- 9월 14, 21, 28일
10월 12, 19일
- 오후 4시
부산 노년의 황금시대
대구
경상감영공원
- 8월 23, 30일
9월 6, 13, 20일
- 오후 4시
우리 동네 소소한 孝콘서트
인천
자유공원
- 9월 1, 8, 15, 22, 29일
- 오후 4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흥겨운 국악한마당
광주
사직공원
- 9월 13, 20일
10월11,18,25일
- 오후 4시
HOLLY앙상블 콘서트
(호랑가시나무 앙상블 콘서트)
대전
서대전공원
- 9월 21일
10월 12일
- 오후 7시
내 나이가 어때서
흥겨운 100세 마당
우리들공원
- 9월 7일
10월 26일
11월 9일
- 오후 7시
울산
태화루 누각
- 9월 17, 24일
10월 15, 29일
11월 5일
- 오후 3시
인생은 지금부터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리신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 관람객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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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이엽우피소·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발표
식약처, 이엽우피소·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발표
백수오 열수추출물 섭취는 안전한 것으로 평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 및 위해평가를 실시한 결과, 백수오는 뜨거운 물로 추출한 형태인 `열수추출물´로만 사용하도록 사용을 제한하고 이엽우피소는 현행처럼 식품원료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백수오 모습
▲ 백수오뿌리
또한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가공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백수오 분말을 사용한 동물시험에서는 일부 체중감소 등이 관찰되었으므로, 백수오를 개인적으로 구입하여 섭취하는 경우에는 분말로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약처는 지난 `15년 백수오를 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백수오 제품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독성시험과 위해평가를 실시하였다.
<독성시험>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은 독성시험전문기관에서 열수추출물과 분말을 시험물질로 투여용량별, 실험동물의 성별을 구분하여 실시하고 외부 독성 전문가 그룹의 전문평가를 통해 시험수행 전반과 결과처리 등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독성시험은 투여방법에 따라 단회투여(800, 2,000, 5,000mg/kg)와 반복투여(열수추출물: 500, 1,000, 2,000mg/kg; 분말제품: 50, 150, 500, 1,000, 2,000mg/kg)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백수오는 열수추출물 형태에서는 이상증상이 없었으나, 분말형태에서는 암컷의 경우에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체중감소 등이 나타났고 수컷은 고용량(2,000mg/kg)에서 체중감소 등을 보였다.
이엽우피소는 열수추출물 형태로 고용량(2,000mg/kg)을 투여한 경우 간독성(수컷)이 나타났고, 분말형태에서는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암컷은 부신·난소 등에 독성, 수컷에는 간 독성 등이 관찰되었다.
<위해평가>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만든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위해평가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열수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의 경우 백수오 중 이엽우피소가 미량 혼입되었더라도 위해 우려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백수오를 열수추출물이 아닌 형태로 가공한 백수오 제품(분말·환 등)에 표시되어 있는 섭취방법에 따라 매일 평생동안 최대량을 섭취한다고 가정할 경우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안전성 평가를 바탕으로 백수오 분말을 원료로 사용하는 식품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가 자가소비하는 백수오 분말에 대한 섭취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현재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백수오를 앞으로는 열수추출물만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18년 상반기까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고시 개정 전이라도 백수오 분말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분말, 환 등)이 제조·유통․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직접 백수오를 구입해서 섭취할 때에는 개인별 정확한 섭취량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분말 형태로 직접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도록 홍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백수오 분말, 환 등 제품(17개 제품)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 않지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온라인 등 유통·판매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백수오 분말 함유 한약 제제에 대해서도 잠정 유통·판매 중단 조치를 취하고, 향후 허가를 규제하는 등 지속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분말 함유 한약(생약)제제는 2개 처방(거창만령단, 연년익수단) 11품목이 허가되어있으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는 않다.
식약처는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안전한 식품만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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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우리 삼색 송편 만들러 가요~!
엄마, 아빠! 우리 삼색 송편 만들러 가요~!
2017년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예절교실 운영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9월23일(토) 10:00, 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3층)에서 유·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예절교육을 통해 전통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한 것으로 가족이 모여 직접 한복을 입어보고, 바르게 절하는 법, 방석 바르게 앉는 법 등을 실습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 간의 호칭 예절, 차례상 차리기와 같은 전통문화를 익혀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삼색 송편 만들기와 생활 다도 체험을 통해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 할 예정이다.
아울러, 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한복 및 다구가 구비되어 있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강좌 역시 무료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28일(월)부터 9월 19(화)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220-05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장흥근 관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예절교실을 통해 우리 전통 문화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실생활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교육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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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6회계연도 결산기준 교육재정 공시
대전교육청, 2016회계연도 결산기준 교육재정 공시
세입 결산액 1조 8,461억원, 세출 결산액 1조 7,262억원 공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주민 관심사항에 대한 특수공시 사업으로 에듀힐링센터 운영, 학교운동장(재)조성 사업,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화장실 개선사업, 냉난방개선사업을 선정·공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2016회계연도 결산기준 교육재정*은 공통공시로 세입ㆍ세출운용상황 등 73개 항목과 지역적 특징을 감안한 특수 재정운용상황 및 주민 관심사항에 대한 특수공시로 나누어 공시된다.
지방교육재정공시는 교육청의 재정운용상황과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주민에게 알려 재정상황에 대한 접근성 및 활용성을 높이고, 재정운용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한편, 대전교육청의 2016회계연도 세입 결산액은 1조 8,461억원으로 전년대비 691억원 증가했고, 세출 결산액은 1조 7,262억원으로 전년대비 674억원 증가했다.
또한, 순세계잉여금을 포함한 통합재정수지는 지방자치단체 세입 재원의 증가 등으로 478억원 흑자로 전환되어 건전한 재정운용을 하고 있으며, 세출 불용액도 예산현액대비 전년도 3.85%에서 2.24%로 감소되어 적기에 교육재정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2016회계연도 결산기준 교육재정에 대한 기타 자세한 공시자료는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정보마당/열린예산방/재정현황/지방교육정공시)에서 볼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선용과장은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정분석 및 결산을 토대로 향후 적극적인 재정집행에 노력해 건전하고 적극적인 집행으로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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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피자업계 최초! `도미챗(DomiChat)´ 오픈
도미노피자, 피자업계 최초! `도미챗(DomiChat)´ 오픈
인공지능 챗봇으로 재미있고 간편하게! 채팅으로 주문하자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피자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채팅주문 서비스 `도미챗(DomiChat)´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챗봇 `도미챗(DomiChat)´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채팅으로 재미있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도미노피자의 신개념 주문 서비스다.
PC와 모바일 속 채팅주문하기 혹은 피자/사이드 메뉴 화면 오른쪽의 `도미챗(DomiChat)´ 아이콘을 클릭하면 뜨는 팝업창을 통해 채팅 혹은 버튼 클릭으로 주문 가능하며, 전 메뉴를 대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만의 제품∙배송 정보 등을 최초 1회 등록 후 별도의 추가 입력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문 서비스 `퀵 오더´도 적용돼 더욱 편리하게 주문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도미챗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피자를 주문하는 과정까지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푸드테크 선도기업으로서 IT신기술을 활용해 더욱 소비자 편의에 앞장선 새로운 주문 서비스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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