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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중 제47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 금메달 획득
한밭중 제47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 금메달 획득
한밭중 2학년 박성민, 남자 중등부 –50kg급 금메달 획득
한밭중학교(교장 이광우) 지난 8월 21일(월)부터 8월 25일(그)까지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 결승전에서 박성민(2학년, -50kg)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금메달을 목에 건 한밭중학교 박성민 선수.사진제공-대전교육청 박성민 선수는 빠른 발에서 나오는 스피드로 상대의 공격을 피하고 순간적으로 상대의 가드를 파고드는 원투 스트레이트와 훅으로 공격 포인트를 쌓는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상대 선수를 압도했으며, 마지막 결승전에서 5:0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이번 금메달은 박성민 선수의 체중 조절을 위한 식단 조절 및 강인한 체력과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연습 과정을 이겨낸 결과이며, 지도교사(서광석) 및 코치(정헌범)의 노련한 지도력과 선수의 불굴의 투지가 빛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박성민 선수는 지난 9월부터 복싱을 시작, 7개월만인 2017년 3월 제49회 전국 중·고신인복싱선수권대회 우승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이며,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획득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한밭중학교 이광우 교장은 “항상 노력하는 박성민 학생이 좋은 결과를 내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뼈를 깎는 노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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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硏, 日국립방재과학기술연구소와 함께 동남권 지진 정밀탐지 기술 고도화 한다!
지질자원硏, 日국립방재과학기술연구소와 함께 동남권 지진 정밀탐지 기술 고도화 한다!
한반도 동남 지역 정밀탐지 기술 고도화 및 국내 지진 조기경보시스템 R&D협력 강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KIGAM 원장 신중호)은 8월 24일(목) 일본 이바라키현 츠쿠바시에서 일본 국립방재과학기술연구소(NIED)와 지진 분야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소는 지난 24일 일본국립방재과학기술연구소와 연구협력을 위한 MOU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지질자원연구소일본 국립방재과학기술연구소(NIED : National Research Institute for Earth Science and Disaster)는 지진 및 자연재해연구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일본 국립연구소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신중호 원장과 Dr. Haruo Hayashi 국립방재과학기술연구소(이하 `NIED´) 소장, 선창국 국토지질연구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핵심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실무 연구진의 기술협력 논의를 통해 처음 제안됐다.
2016년 7월 울산해역지진(규모 5.0)과 같은 해 9월 발생한 경주지진(규모 5.8)으로 한반도 동남권의 지진위험요소가 증가됨에 따라 국내 지진탐지기술의 고도화와 주변 지역·해역에 대한 지진 관측망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그 결과 양 기관 간 지진분석 자료의 안정적 공유와 지진 정밀탐지 및 조기경보시스템의 개발·활용을 위한 연구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이번 협약이 이뤄졌다.
특히 양 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는 광대역관측소의 추가 선정으로 실시간 지진 관측 자료 공유체계의 개선을 통한 세계적 수준의 지진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국내 및 일본 내 공동 활용하는 광대역관측소(Broadband Station)를 기존 각 6개소에서 각 9개소로 확대했다.
또한, 양 기관은 지진 관측/분석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경주 지역 등 한반도 동남권의 지진을 정밀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나가기 위한 공동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일본 서남부 지역의 지진자료를 추가적으로 확보하여 한반도 동남권 지역 및 해역의 정밀 지진 탐지기술의 고도화와 선진국 수준의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신중호 원장은 “NIED와의 연구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진 탐지·분석의 고도화와 실용적 기술 확보가 가시화 됐다”고 평가하며 “양 기관의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 원장은 ”국가·사회적 지진 불안감 해소와 대국민 안전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안전 국토 안심 국민의 실현을 위해 KIGAM의 모든 연구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NIED와는 2006년 12월 지진분야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양 기관이 운영하는 지진관측소 6개소의 지진자료 공유를 통하여 지진연구 및 자연재해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NIED의 MOU 연장 요청에 따라 실시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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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와인품평회 `2017 아시아와인트로피´ 개막
아시아 최대 와인품평회 `2017 아시아와인트로피´ 개막
역대 최대 와인 출품, 입상와인은 9월 1일부터 대전국제와인페어에서 공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가 주최·주관하는 국제와인기구(OIV) 인증 아시아 최대 국제와인품평회인 `아시아와인트로피(Asia Wine Trophy)가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의 사전행사 성격으로 개막되었다.
▲ 트로피 심사.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아시아와인프로피는 독일 베를린 와인트로피, 포르투갈 와인트로피와 자매 품평회로써 24개국 130명의 국내외 심사위원이 참여한 역대 최대의 규모로 출품된 32개국 3,984종의 와인을 평가하게 된다.
이들 심사위원은 국내, 아시아 및 유럽의 수입‧유통사, 소믈리에, 와인 관련 교육기관, 협회 등 와인관련 전문성과 산업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선정되어 와인을 시음‧평가하고 품평회가 끝나면 일부는 대전국제와인페어의 바이어와 전시 참가사로 활동하는 등 와인 비즈니스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입상한 와인은 대전을 상징하는 한빛 타워 로고가 새겨진 메달 스티커를 부착하여 전 세계로 유통되어 대전을 세계에 알리는 도시마케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입상 와인은 9월 1일부터 3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대전국제와인페어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으로 `아시아와인트로피 출품와인 시음존´에서 무료로 세계 각국의 명품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대전국제와인페어의 기본 입장료는 1만원으로 와인잔은 지참하거나 현장에서 구매(2,000원)가 가능하며 티켓을 구입한 성인은 인증을 받고 입장팔찌를 제공받아 전 세계 와인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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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특허청 통계 전문가 회의, 한국에서 개최
세계 5대 특허청 통계 전문가 회의, 한국에서 개최
특허 출원 동향 공유 및 지능정보기술 적용 신규 과제 논의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세계 5대 특허청(이하 `IP5´)의 통계 품질 제고 방안 논의를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제6차 IP5 통계 실무그룹 회의」를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의 약 80% 이상의 출원을 처리하는 IP5 특허청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유럽 특허청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전 세계 특허 이슈를 이끌고 있다.
전문가 협의체는 특허분류 실무그룹(WG1), 정보화 실무그룹(WG2), 심사정책 실무그룹(WG3), 통계 실무그룹(StatWG)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회의에는 IP5 특허청의 통계 분야 실무자,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통계 데이터의 교환과 활용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IP5 출범 10주년을 맞아 변화된 지식재산권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그 간의 추진 과제를 평가하고 새로운 과제를 선정하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회의의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IP5 통계 보고서 발간 등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점검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채택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활용한 출원규모 예측,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기술 분류체계 의제를 통해 새로운 과제를 이끌어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허청 김기범 정보고객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는 세계 특허통계 표준화 체계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IP5 통계의 지능정보기술 적용 논의를 시작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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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유럽산 햄‧소시지 안전관리 현장 방문
식약처장, 유럽산 햄‧소시지 안전관리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유럽산 햄·소시지 등 수입축산물 검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8월 25일 AJ토탈(주) 처인냉장(경기 용인시 소재)을 현장 방문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장, 유럽산 햄‧소시지 안전관리 현장 방문(사진-식약처)
이번 현장 방문은 8월 24일부터 유럽에서 수입되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모든 비가열 식육 가공품에 대해서 통관 시 E형 간염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류영진 처장은 검사 현장에서 검사관들에게 “수입축산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서 안전한 수입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들에게도 “유럽산 돼지고기가 포함된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에 대해서는 반드시 익혀 드실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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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덕生동 실무자 대상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
대덕구, 대덕生동 실무자 대상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
2017년 하반기에도 신바람 난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를 위하여 마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대덕구 학습동아리 대덕生동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대덕生동 실무자 대상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사진-대덕구청)이번 교육은 `평생학습의 꽃, 학습동아리 NOW&NEXT´라는 주제로 김종선(커뮤니티 연구소 라이시움 대표) 강사를 초빙해 특강과 토론을 병행한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으며, 평생학습동아리 리더를 위한 갈등관리 및 마인드 교육을 통한 소통 방안 제시, 타 지역 학습동아리 운영 사례와 노하우 등을 통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향후 발전에 방안 등에 대해 분과별 모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앞서 대덕生동 부회장 윤석란 등 4명의 회원이 노년의 학습, 학습 조직, 학습공동체, 자원봉사 등에 대해 그들의 선행 경험 및 수상현황 등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워크숍에 앞선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동아리들이 평생학습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에 맞는 맞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 발족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은 자체 활동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대덕生동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대덕生동 으랏차차, 중리행복 벼룩시장․중리달빛 야시장 공연․체험부스에 참여하는 등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상반기 활동을 점검하며 내달 14일부터 `대덕구평생학습 행복주간´에 운영될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체험․작품전시 등도 함께 구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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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11월까지 찾아가는 현장 속`릴레이 소통토크´
대덕구, 11월까지 찾아가는 현장 속`릴레이 소통토크´
공동체 사업 본격 출발에 따른 주민과의 현장 속 소통토크 진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대덕구 공동체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현장 속 `소통토크´를 24일 비래동발전협의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 11월까지 찾아가는 현장 속`릴레이 소통토크´(사진-대덕구청)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소통토크´는 지난 달 첫 출발한 대덕구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11개 마을사업을 대상으로 각 마을공동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마을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모색하는 등 주민들과의 지속적 소통과 공감으로 공통의 비전을 통해서 마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이루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동체 마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 소수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계층과의 협의를 통해 마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덕구 공동체 발전을 위해 주민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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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있는 현장뉴스 전할 학생 아나운서/리포터 모집
생동감 있는 현장뉴스 전할 학생 아나운서/리포터 모집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학생·현장중심의 홍보콘텐츠 제작계기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8월 28일(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부합하는 학생·현장중심의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대전교육 뉴스´ 학생 아나운서/리포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모집 대상은 대전교육청 소속 초등학생 5~6학년, 중·고등학생 및 대전 지역 대학생 총20명이며, 오는 10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또한, 모집 방법은 1차 서류전형(접수기간: 2017.8.28.(월)~2017.9.8.(금)), 2차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2017. 9. 21.(목)에 개별 발표하며, 최종합격자에게는 방송국 견학 및 아나운서 교육 등의 기회가 제공되고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공모를 통해 아나운서/리포터를 선발해 대전교육 뉴스 진행, 기획영상 및 각종 홍보영상물 나레이션, 교육청 행사 진행 MC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참여와 소통을 통해 대전교육 홍보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고, 대전교육청 공보관(042-616-806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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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자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2017. 9. 1.자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교장,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97명에게 임명장 수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5일(금) 16:30, 시교육청 701호실에서 2017.9.1.자 인사발령에 따른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 및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교육청.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임명장 수여(전수) 대상자는 승진 임용되는 교(원)장,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원 97명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8월 10일, 교육전문직원, 유·초·중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사 총 324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도덕적인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주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하여 전문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성공적인 교육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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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민․관․군 합동 대테러 훈련´실시
대전도시철도,`민․관․군 합동 대테러 훈련´실시
지하철 테러대비 비상대응훈련, 테러용 폭발물 완벽 제거
공사(사장 김민기)는 24일 시민, 경찰, 소방관, 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지하철 테러 대비 민․관․군 합동 훈련을 현충원역에서 실시했다.
▲ 24일 현충원역에서 실시한 지하철 테러대비 민관군 합동 비상대응 훈련에서 119 구급대원이 부상 고객을 호송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 24일 도시철도 현충원역서 지하철 테러대비 민관군 합동 비상대응훈련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공사 이희엽 기술이사)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2017 국가비상사태 대응 을지연습 차원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은 도시철도역에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한 상황에서 역사 근무자와 열차 통제실간의 대응과 소방서․경찰․군 등 대테러 유관기관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훈련은 최초 폭발물을 발견한 시민의 신고로 역무원과 관제실의 상황전파와 승객 대피, 경찰의 현장 지휘 통제, 소방서의 부상승객 구호, 군의 역사 경계와 테러범 수색, 경찰특공대의 폭발물 탐지 및 제거 순으로 진행됐다.
공사 이희엽 기술이사는“일일 11만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테러 발생시 많은 인적․물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오늘 같은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가야 한다.”고 말했다.
공사는 매년 시민참여여형 지하철 화재 테러대비 민․관․군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지난 5월 정부로부터 재난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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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로 물드는 갑천, 2017 드래곤보트 페스티벌 개최
축제로 물드는 갑천, 2017 드래곤보트 페스티벌 개최
9. 16~17(2일간), 드래곤보트경기, 가족대항 카약레이스, 감성페스티벌 다양
천혜의 자연환경 갑천에 용들이 달린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에서 `2017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카누협회가 주관하는`2017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은 그 어느 해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12명이 용선(龍船)을 타고 북소리에 맞춰 수상스피드를 겨루는 드래곤보트 경주대회, 가족과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가족대항 카약레이스, 답답한 도심에서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인기 뮤지션들의`감성 페스티벌´공연, 프리마켓(자유시장) 등 행사가 진행된다.
주경기인 드래곤보트 경주대회에는 학생부 30개 팀, 대학부 15개 팀, 일반부 35개 팀, 마스터즈 20개 팀으로 총 100개 팀 1,400여명 참가하여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참가선수들은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갖게 되며 각 부문별 1 ~ 3위 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9월 12(화)일까지 이며 기타문의는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 042 472-8865), 대전광역시체육회 (☎042 250-3021)로 하면된다. 자세한 대회안내는 대전광역시체육회 및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홈페이지을 참고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드래곤보트페스티벌이 올 해로 6회를 맞이한다. 이제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하여 전국의 많은 동호인들이 찾아주고 있다”며“모든 참가팀들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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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금일 오전 생리대 제조업체 전격 현장 조사 착수
식약처, 금일 오전 생리대 제조업체 전격 현장 조사 착수
오는 25일 생리대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생리대 안전성 논란으로 생리대 사용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생리대 제조업체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고 8.24(목)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이번 점검 대상은 국내 생리대를 생산하는 제조업체 중 시중 유통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생리대 제조업체 5개곳(`16년 기준 전체 생산의 90%)이며,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반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행정처분 및 해당 제품 회수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5개 업체: 유한킴벌리(주), 엘지유니참(주), 깨끗한 나라(주), 한국피앤지(유), ㈜웰크론헬스케어>
주요점검 내용은 ▲접착제 과다 사용 여부 등 원료 및 제조공정이 허가받은 대로 제조되고 있는 지 여부 ▲업체의 원료, 완제품 품질 검사 철저 수행 여부 ▲제조·품질관리 기준 준수 등이다.
또한 산부인과 전문의,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전문가 회의를 8.25(금) 개최하여 생리대 안전관리 조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해 10월부터 생리대 함유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물질 104종(휘발성유기화합물 86종, 농약14종) 및 인체 위해성 등을 밝히기 위한 연구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시급한 문제인 만큼 연구를 최대한 앞당겨 실시하고, 해당 물질의 인체 위해성이 확인될 경우 기준 마련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톨루엔, 벤젠, 클로르포름 등이고 농약성분은 글리포세이트, 글리포시네이트 등이다.
식약처는 생리대 사용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한 의약외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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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원료 확대 및 일일섭취량 개정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원료 확대 및 일일섭취량 개정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일부 개정 고시(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에서 규격이 설정되지 않은 영양성분(비타민‧무기질) 원료에 대해서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규정 등 주요 선진외국의 규격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을 8월 24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청사전경
이번 개정안은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규격 적용과 일일섭취량 등을 개정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영양성분 원료 확대 ▲비타민 D, 크롬에 대한 일일섭취량 최소함량기준 개정 ▲엽산과 철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양성분 원료 추가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의 섭취 시 주의사항 개정 ▲시험법 개선 등이다.
식품 및 식품첨가물로 규격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비타민과 무기질 등 영양성분 원료에 대하여 CODEX 규정 등 주요 선진외국의 기준 및 규격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비타민 D와 크롬의 일일섭취량의 최소함량기준을 개정하였다.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엽산에는 메틸테트라히드로엽산글루코사민((6S)-5-Methyltetrahydrofolic acid, Glucosaming Salt))을 철에는 구연산제일철나트륨(Sodium ferrous citrate)을 추가하였다.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행 개선 등의 기능성을 가지는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의 섭취 시 주의사항을`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한하여 적용되도록 명확히 하였다.
시험분석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요오드, 베타글루칸, 카테킨 등 12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시험법을 개정하였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과 소비자 안전 및 선택권 확대 등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관련 분야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관심 있는 누구든지 오는 10월 23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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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일 공원 일몰제에 의해 월평공원 사라질 위기
2020년 7월 1일 공원 일몰제에 의해 월평공원 사라질 위기
월평공원 잘 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 공원 민간특례사업 시행촉구 나서
월평공원 잘 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져 월평공원 지키기에 나섰다.
▲ 추진위는 24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월평공원 지지선언을 했다.추진위는 주로 갈마주공아파트 주민들오 이루어져 있고 주택가 주민들에게서도 회원 등록을 받고 있다.추진위는 오는 9월 3일 갈마주공아파트에서 주민공청회을 갖을 계획이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추진위는 “2020년 7월 1일까지 월평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공원 일몰제”에 의해 공원이 사라진다“며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이 조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월평공원은 사유지가 85%를 차지하여 공원이 해제되면 토지주 마음대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어 난 개발을 막을 방법이 없다.
또한 아파트 공사을 하게되면 소음 먼지등의 피해을 보는 것은 갈마 주공아파트 주민들이다. 그러나 공원이 만들어지면 1980세대의 갈마주공아파트 주민들이 혜택을 본다. 아파트 가격이 상승되리라고 본다.
이에 월평공원 잘 만들기 추진위원회는 유예기간 20년동안 대전시와 시의원들이 월평공원을 지키기위해 무엇을 했는지 개탄하며 대전시민을 위해 일하는 대전시청과 시의원들이 이 문제에 책임지고 사업을 진행 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추진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대전시의 시책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첫째, 갈마, 정림지구의 나머지 땅도 수용하여 공원을 만들어 달라.
둘째,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시설과 편의 시설이 갖추어진 월평공원을 만들어 달라.
셋째,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교통청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만들어 달라.
넷째, 주변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많이 만들어 심각한 주차난을 해결해 달라.
이와 더불어 추진위는 “도솔산-월평공원 대규모 아파트건설 저지를 위한 갈마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어떻게 만들고 구성되었는지 잘 모르겠다"며 "갈마동 주민으로 구성되었다면 집행부이 구성을 밝히고 특정단체나 정당이 주도하여 만들어진 위원회라면 “갈마동 주민”이라는 단어를 빼고 활동 해주길" 당부했다.
도기종 추진위 회장은 “2020년이면 월평공원이 사라진다”며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월평공원을 잘 만들어 달라“고 목소리을 높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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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생명과학고, 6차 산업관 개관식 열어
유성생명과학고, 6차 산업관 개관식 열어
취업박람회, 학교설명회 등을 동시 개최해 `미래농업 선도인력 양성토대´ 마련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양영석)는 오는 8월 24일(목) 14:00,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6차 산업관에서 대전교육청 간부, 대전시의원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차 산업관 개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6차 산업관.사진제공-대전교육청6차 산업관 개관식은 유성생명과학고가 그동안 1차산업인 작물 생산 기술을 주로 가르쳤으나 앞으로 1차 생산물을 바탕으로 가공, 유통, 체험/관광으로 확대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산업에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6차 산업관을 신축했다.
이번 개관식은 테이프 컷팅, 교육감 축사 및 특강 등이 진행되며, 제6회 취업박람회, 2017학년도 제2학기 학교설명회 등을 동시에 개최해 학생 및 학부모에게 학교생활과 진로·취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6차(1차+2차+3차) 산업관은 91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17개월에 걸쳐 신축했으며, 이는 제46년차 전국 FFK(영농학생) 전진대회* (2017 대전대회)를 개최하고 산업으로 확장되어지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력 양성을 위한 것이다.
제46년차 전국 FFK 전진대회는 오는 9월 26일(화)부터 9월 28일(목)까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FFK, 한국농업교육협회 주최로 `창의적인 스마트 농업, 함께하는 6차 산업`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6차 산업관은 FFK전진대회 운영 시 ICT농업 시스템 견학, ICT기반 온실 견학, 농업체험학습 운영, 농산물 가공체험, 가공품 생산 및 판매, 농산물 마케팅 실습, 화훼장식 실무경진, 농산물 조리 실무 경진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유성생명과학고는 재배실, 육묘실, 엽채류 온실, 생태식물원 등으로 구성해 만들어진 `스마트팜´, 식물공장, 양액실, 원예분석실, 원예산물가공실, 원예육종실, NCS 채소실 등 첨단시설을 통해 창의적인 스마트 농업 인재 양성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양영석 교장은 “6차 산업관 신축 및 인조잔디구장 준공식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한국의 농업과 중등 농업교육에 대한 발전적인 모델을 제시한다는 데에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제 46년차 전국 FFK 전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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