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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독서의 달 저자초청강연회 열려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독서의 달 저자초청강연회 열려
`세상을 읽습니다. 내일을 만납니다´ 주제로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행사 운영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은 5일 독서의 달을 맞이해 첫 행사로 자녀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자녀와 소통할 수 있도록 부모님 대상 `그림책으로 우리아이 다독다독´이라는 주제로 명창순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저자초청강연회를 열었다.
▲ 송촌평생학습도서관, 독서의 달 저자초청강연회 열려(사진-대덕구청)
오는 9일에는 자녀의 손을 잡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 `달라도 괜찮아´와 샌드아트 `모래가 들려주는 행복한 이야기´ 공연이 개최된다.
이 밖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세상을 읽습니다, 내일을 만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에게 배우는 기쁨, 보는 즐거움, 나누는 행복감을 줄 수 있도록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계층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해 독서의 달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날 저자초청강연회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많은 분들이 도서관에 오셔서 읽고 싶은 책도 맘껏 읽고,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하셔서 가족 간 사랑도 나누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감성 충만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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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전국 일제 점검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전국 일제 점검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등의 위생관리 및 원산지 표시 단속
정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의 위생관리 실태와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추석성수식품. 네이버 이미지 캡쳐
▲ 지난해 추석성수용품인 한과 단속을 하는 식품 의약품 안전처 직원.사진제공-식품의약품 안전처
이번 점검은 9월 4일부터 9월 29일까지 26일간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관세청 및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며 소비자감시원 4천2백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판매업체 총 2만3천여 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유통 ▲냉동식육을 냉장육으로 판매 ▲원산지 거짓표시 ▲비위생적 취급 등 명절 성수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 등이다.
또한,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큰 농축수산물에 대해 국내산으로 속여 팔지 못하도록 원산지 부정유통이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과, 떡, 사과, 배, 고사리, 조기, 명태 등 주요 제수용품들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및 식중독균 등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다.
정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들이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 또는 원산지 위반 의심 신고전화(농·축산물 1588-8112, 수산물 1899-2112, 불법수입 125)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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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최근 학교 현안에 대한 향후 조치 계획 발표
대전교육청, 최근 학교 현안에 대한 향후 조치 계획 발표
대전 모 여중생 자살사건, `급식실 양잿물 성분 세제 사용` 등 조사결과에 따라 조치 할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부 교육단체 및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일련의 사안에 대해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 모 여중생 자살사건의 경우, 우리 교육청도 매우 가슴아프게 생각하고 애도하고 있으며, 학생의 자살 사건의 배경에 대해 객관적인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그에 대한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을 위해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예산지원과 내실있는 성교육, 학교폭력 대책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교실 석면 검출의 경우, 금번 여름방학 기간 중 34개 학교에서 석면 철거 작업을 진행, 전수조사결과 해당학교 외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철거후에도 잔재가 나오지 않도록 청소를 철저히 실시하였고 향후 교육부 및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후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급식실 양잿물 성분 세제 사용`은 수산화나트륨 함유 세제 사용여부에 대해, 해당학교에서는 직접 조리하는 국솥, 밥솥, 조리기구 등에 사용하지 않았다는 입장으로, 현재 해당학교 영양사 및 조리원 전원에 대해 사실 여부를 조사중이며, 조사결과에 따라 별도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교육청은 일부매체에서 제기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향후 모든 학교 급식소에서 세척 시 반드시 친환경 세제를 사용토록 하고, 월1회 이상 세척제 잔류 검사를 할 계획이다.
`교육청직원공무국외여행´은 지난해 `지방교육청 지방재정운용성과 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70억원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으며, 평가인센티브 70억 원은 학교운동장 개선, 급식실 현대화, 냉방요금 지원 등에 집중 투입하여 교육환경개선을 도모했다.
이와 관련, 평가유공자에 대한 연수로 3박 4일 일정 중 해외 중학교, 교육위원회, 대학 등을 방문하여 교육정책, 학교의 교육활동, 교원의 복지정책 등에 대해 탐구하고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최근 일부 단체 및 언론 등에서 문제제기한 사안에 대해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각각의 사안별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하여 해결 방안을 찾아 행복한 학교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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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전통시장서 안전점검 실시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서 안전점검 실시
4일 중리전통시장 시설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홍보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 중리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시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홍보캠페인 및 안전점검 등 제258차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 중리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시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홍보캠페인 및 안전점검 등 제258차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시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하여 유관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해 전기․가스․소방시설 관리와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 등의 홍보전단을 나눠주고 안전사고 예방 홍보캠페인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장 이용객 및 상인들에게 생활 속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줄 것도 홍보했다.
구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 홍보 강화로 구민이 행복한 안전대덕 만들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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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야간 예술인문학 강좌 6일부터 접수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야간 예술인문학 강좌 6일부터 접수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은 사단법인 대전민예총에서 주관하는 문예아카데미 사업에 4년 연속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올해도 야간 예술인문학 강좌를 오는 6일부터 접수해 10월까지 운영한다.
▲ 지난해 문예아카데미 강좌를 듣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4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문예아카데미는 기존의 단발적이고 기초적인 강좌와는 다르게 수강생들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주제의식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인문학 담론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세미나 형식으로 운영되며, 가을의 정취와 함께 인문학적 예술체험을 위해 연극 관람과 예술기행도 병행된다.
강좌는 이달 19일에 시작해 10월까지 총 10회로 운영되며, 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오는 6일부터 도서관 방문이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진창구 관장은 “일상생활에 바쁜 어른들 특히 직장인들이 도서관 강좌에 참여하기 어려운 것을 감안하여 야간에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이 강좌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지식도 쌓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를 계기로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여 지속적인 평생학습으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많은 지역주민들께서 문예아카데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강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송촌평생학습도서관( 042-608-5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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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시대적 트랜드에 발맞춘 행정 여건 변화에 초점”
박수범 대덕구청장“시대적 트랜드에 발맞춘 행정 여건 변화에 초점”
시책구상·구정 업무 등 시대적 트랜드에 발맞춘 행정의 발 빠른 변화 주문
“소극적 행정은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아”…유연하고 적극적인 업무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행정 업무에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기민한 변화와 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모습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4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제는 시대적 트랜드에 발맞춘 행정여건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라며 “2018년에 새롭게 추진될 시책구상이나 각종 현안 업무, 구정 홍보도 그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민선 6기 구정 목표인 희망대덕 건설은 시대적 트랜드에 얼마나 잘 발맞춰 가는 가에 달려 있다”며 “소극적이고 피동적인 행정은 시대적 흐름에도 맞지 않다. 대덕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시책 개발을 적극 독려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종 현안사업이나 개발사업 등에 있어서도 그 진행 과정 등을 SNS나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주민에게 소상히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그저 일상적인 알림보다는 트랜드적 요구와 관심에 맞춰 다양한 홍보방법과 채널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장동 탄약사령부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사실상 이전 문제가 진행 중인 대전교도소와 달리 장동 탄약사령부 이전 문제는 거의 공론화 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장동 탄약사령부 이전 여부는 연축동 개발사업과 계족산, 금강, 대청호 등 관광 자원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이 문제가 공론화되고 실현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밖에도 9월에 예정된 중리행복벼룩시장 개장(4일)과 구민화합큰잔치(30일) 등 각종 행사와 관련해서도 철저한 준비·진행과 사후 점검을 통한 만족도 제고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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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 심사 결과 발표
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 심사 결과 발표
시골 초등학생들의 작은 호기심이 가져온 큰 결실
대통령상 학생부에 손동균, 이태엽, 임현규(중모초) 교원·일반부에 강은주, 김숙희(국산초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은 전국 초‧중‧고 학생등과 교원 및 일반인들의 과학 탐구‧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한 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의 심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학생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손동균, 이태엽, 임현규.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 교원 일반인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강은주, 김숙희.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과학전람회는 과학인구의 저변 확대와 전 국민의 과학화를 위해 1949년에 최초로 개최된 가장 권위 있는 전국 규모의 과학경진대회로서 매년 학생과 교사 및 일반인들이 1∼2년간 꾸준히 연구한 과학탐구 결과물을 출품하는 대회이다.
이 전람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에는 학생부에서 중모초등학교(경북) 6학년 손동균, 이태엽, 임현규 학생의 `모기로 우화 도중 빠져나오지 못하는 장구벌레의 비밀은 무엇일까?´ 작품이, 교원‧일반부에서 국산초등학교(경남) 강은주 교사와 우산초등학교(경남) 김숙희 교감의 `다양한 변인에 따른 “소리의 반사와 굴절 실험장치” 개발 및 적용´ 작품이 각각 선정되었다.
국무총리상에는 학생부에서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학년 김예림, 오세민 학생의 `형광 트레이서를 이용한 루미놀 반응 증진에 대한 연구´ 작품이, 교원‧일반부에서는 대소초등학교(충북) 강정수 교사, 한국교원대부설월곡초등학교(충북) 박주용 교사, 창신초등학교(충북) 이애리 교사의 `물의 순환 시스템 장치 개발 및 활용방안 탐구´ 작품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 전국과학전람회에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진행된 예선대회에 6천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예선을 거쳐 학생부 275점, 교원‧일반부 28점 등 총 303점의 작품이 전국대회 작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협의회(위원장: 이규호 한국화학연구원장 등 46인)를 통해 창의‧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실용성, 노력도를 기준으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하여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최우수상 등 수상등급을 결정하였다.
이번 대회의 대통령상을 포함한 주요 작품들은 10월부터 약 2개월간 전국 8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오는 9월 20일(수)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해외선진과학문화 탐방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 대회를 주관한 양성광 국립중앙과학관장은 “본 대회를 통해 미래성장의 기초가 되는 과학기술의 기반을 다지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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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 기반´ 한눈에 “쏙”´
`2015 개정 교육과정 기반´ 한눈에 “쏙”´
`2015 개정 교육과정 기반 교실수업 개선 길라잡이 동부 모든 중학교에 보급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2015 개정 교육과정 기반 교실수업 개선 길라잡이´를 제작해 동부 지역 모든 중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2018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제작된 길라잡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교사들의 교실수업 개선의 방향과 내용을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제1부 총론 들여다보기, 제2부 각론 들여다보기, 제3부 수업 자료 찾아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그 동안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관련 발간되었던 장학 자료들과 달리 이 자료집은 총론과 각론, 성취 기준, 교과별 맞춤형 수업 자료 등이 한권 안에 수록되어 있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있고,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교실수업 개선의 방법을 제시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토대로 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이 자료집이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미래 지능정보화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학습 경험의 질 개선을 통한 행복한 학습의 구현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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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3차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 공모
2017년 제3차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 공모
일정요건 갖춘 기업 참여가능,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2017년 제3차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또한, 신청기업은 유급근로자를 최소 1명 이상(일자리제공형은 5명 이상)고용해 공고일이 속하는 달의 직전 3개월 이상 영업활동 실적과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이상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을 받거나 일자리창출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9월 4일부터 22일까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관할 구청의 신청서류 검토와 현장실사를 거친 후,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0월말 확정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50명이내 범위에서 최저임금 수준의 일자리창출 인건비를 최대 70%까지 연차별 차등 지원과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신청자격이 부여되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사회적경제연구원에서는 사회적기업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의 이해와 접수신청을 돕기 위해 9월 7일 오후 7시 동구국제화센터, 9월 8일 오전 10시 사회적경제협동의집, 9월 11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3차례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82개 사회적기업(인증 47, 예비 35)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사회적기업 공모사업 공고문을 참조하고, 대전시 일자리경제과 ( 042-270-3561), 사회적경제연구원( 042-223-9914) 또는 각 구청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적 기업 담당부서 연락처 >
구 분
해당부서
전화번호
비 고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
270-3561
사회적기업담당부서
동구
경제과
251-4633
“
중구
경제기업과
606-7782
“
서구
일자리경제정책실
611-8824
“
유성구
일자리추진단
611-2225
“
대덕구
경제과
608-6912
“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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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집중 발생시기 수산물 섭취 주의 당부
비브리오패혈증 집중 발생시기 수산물 섭취 주의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주꾸미를 생으로 먹고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8월에서 10월 사이에는 비브리오패혈증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수산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출처-식약처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5℃이상이 되는 5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수온이 높은 8~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최근 5년(`12~´16) 비브리오패혈증 발생현황(질병관리본부) : 총 274명 중 2월(1명), 5월(2명), 6월(11명), 7월(26명), 8월(56명), 9월(117명), 10월(54명), 11월(5명), 12월(2명)]
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 당뇨병 등 고위험군이 감염될 경우에는 치명율이 매우 높으므로 특히 주의해야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어패류 등 수산물의 조리·섭취 요령은 만성 간 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는 것을 피하고 충분히 가열 조리하여(85℃ 1분 이상) 섭취하여야 하며 상처난 피부가 해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깨끗이 씻고, 횟감용 칼과 도마는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하며, 사용한 조리도구는 깨끗이 씻어 열탕 처리 등 2차 오염을 방지하여야 한다.
어패류 채취‧운반‧보관 시 위생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하여야 하며, 소비자는 어패류 구입 시 신속히 냉장보관하여 식중독균 증식을 억제해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게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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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을 적용한 식중독 예방 교육용 학습지도안 개발·배포
식약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을 적용한 식중독 예방 교육용 학습지도안 개발·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어린이들이 증강현실 게임(게임명: `식중독잡GO´:스마트폰 이용자가 재미있는 캐릭터로 표현된 식중독균을 증강현실 속에서 찾아 사냥하는 과정을 내용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을 하면서 손쉽게 식중독 예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용 학습지도안을 개발하여 전국 초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AR 모바일 게임 “식중독잡GO” 소개 (출처-식약처)
이번에 개발된 학습지도안은 초등학교 3-4학년과 만 3-5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주요 내용은 ▲식중독 원인 및 증상 ▲식중독예방 3대 요령 ▲손씻기 방법 ▲식중독예방 실천 선언 등이다.
또한 과학교육 온라인 플랫폼인 `사이언스레벨업(sciencelevelup.kofac.re.kr)에 과학교육 콘텐츠로도 수록하여 누구나 교육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고로 `식중독잡GO` 게임을 체험한 4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17년 4월~5월)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인지도는 게임 전보다 53%가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고 설문조사자 95%가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해당 앱은 `식중독잡GO`로 검색하여 다운받을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국민들이 식의약 안전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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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계약에 `갑질´ 허용하지 않는다”
“하도급계약에 `갑질´ 허용하지 않는다”
조달청-경찰청, 하도급지킴이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
경찰청, 연간 2000억원 규모 시설공사·소프트웨어 용역 계약에 활용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9월 1일 오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소재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청(청장 이철성)과 하도급지킴이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조달청은 1일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청과 하도급지킴이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조달청하도급지킴이는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원도급자들이 하도급계약 체결과 대금지급 등 하도급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이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하도급지킴이는 하도급계약의 대금 미지급 및 지급지연 등의 불법행위를 방지하며, 이는 새 정부 국정과제인 `불공정 갑질 행위의 근절과 사회적 책임조달 체계의 구축´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하도급과정의 관행적인 갑질문화가 공정성을 해치고, 시설공사의 불법하도급은 곧 부실공사로 이어져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게 된다“면서
“경찰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연간 2000억 원 가량의 시설공사와 소프트웨어용역 계약에 대해 조달청의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하도급업체가 계약이행에 따른 정당한 대가를 받고, 부당한 갑을관계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보호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 계약과정이 투명하게 정착되고 단가인하, 대금 미지급 등 부당한 대우가 사라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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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제23회 통계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맥키스컴퍼니, 제23회 통계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통계조사 협조, 계족산 14.5km 황톳길 조성, 숲속음악회 등 CSV 활동 인정받아
산소소주 O2린(오투린)을 생산하는 충청권 주류 대표기업 맥키스 컴퍼니(옛 선양 / 회장 조웅래)는 1일 진행된 `제 23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 맥키스컴퍼니 박근태사장(우)이 황수경 통계청장(좌)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맥키스컴퍼니 이날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맥키스컴퍼니는 통계청(청장 황수경)에서 주관하는 통계조사와 매월 전자통계자료 작성에 적극 협조하고, 계족산 14.5km 황톳길 조성, 에코힐링 캠페인, 숲속음악회,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등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10년이 넘게 이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맥키스컴퍼니는 2006년 대전 계족산에 14.5km 황톳길을 조성하고 맨발축제, 맨발걷기, 숲속음악회 등 다양한 에코힐링 캠페인을 전개해 국민건강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수년간 기여하고 있다.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황톳길은 전국에서 최고의 맨발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며 한국관광공사에서 뽑은 `한국관광 100선´에 연속 선정되었고 올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추천으로 `걷기 여행길 10선´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최근 맨발걷기효능에 대해 전국방송되면서 맨발걷기 성지인 계족산 황톳길이 집중 조명되기도 했다.
맥키스컴퍼니 박근태 사장은 “급변하는 주류시장 환경에서 정확한 시장 동향 파악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통계 분석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또한 통계청에서 당사의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높이 평가해주어 감사하고 상생협력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맥키스컴퍼니는 2015년 한국노사협력대상 `중견·중소기업부문´ 수상, 2016년 노사문화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등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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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탐방하다보니 자랑스런 우리문화가 보여요
일본을 탐방하다보니 자랑스런 우리문화가 보여요
대전교육청, 교육복지 사업학교 중학생 30명 대상 일본문화탐방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8월 29일(화)부터 9월 2일(토)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탐색하며 나를 성장시키는 일본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청소년 해외 문화 탐방.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해외문화탐방은 교육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세계 속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탐색을 통해 자긍심과 미래비전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 견학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세부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탐색하며 나를 성장시키는 일본여행´이라는 주제로 활동기록지에 주요탐방지에 대한 내용과 소감을 기록해 팀별 토의와 발표 시간을 갖는 등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참가학생들은 호류지, 동대사, 청수사, 오사카성 등 일본 내 주요 유적지를 탐방하며 일본의 역사와 함께 일본문화에 깃들여진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술과 지혜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금강한인학교와 일본 시립학교를 방문해 일본의 교육시스템과 재일동포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베의 지진현장을 답사하고 아베노방재센터에서 지진체험 및 재난 대비 안전교육을 받으며, 재난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습득하고 일본의 방재를 위한 시스템과 방재교육의 우수성에 대해 배웠다.
한편, 학생들은 오는 9월말 문화, 역사, 환경 등 각자 관심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색한 결과를 토대로 성과보고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일본 문화탐방이 교육, 문화, 역사,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탐색하고 학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지고 능동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하는데 귀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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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건설과 택지개발로 학교수 증가, 외국인 유학생수 2년 연속 10%증가
신도시건설과 택지개발로 학교수 증가, 외국인 유학생수 2년 연속 10%증가
2017년 교육기본통계 발표
학생수가 감소하는데 신도시건설과 택지개발로 학교수가 증가하고 이와 더불어 외국인 유학생수가 2년 연속 10%이상 증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 교육기관의 학교, 학생, 교원, 시설 현황 등을 조사한 “2017년 교육기본통계” 조사결과를 따른 것이다.
이 조사는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전국 2만여 개 학교(유·초·중등/고등) 및 시・도교육청 등과 관련된 기본사항을 조사·공표하는 국가승인 통계로, 각종 교육정책 수립 및 연구 등에 활용되고 있다.
`17년 교육기본통계 조사결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6,468,629명으로 전년 대비 167,155명(2.5%↓) 감소하였고, 이 중 초·중등 학생 수는 5,725,260명으로 전년 대비 157,530명(2.7%↓) 감소하였다.
유치원은 694,631명으로 9,507명(1.4%↓) 감소, 초등학교는 2,674,227명으로 1,384명(0.1%↑) 증가하였고, 중학교는 1,381,334명으로 76,156명(5.2%↓), 고등학교는 1,669,699명으로 82,758명(4.7%↓), 기타학교는 48,738명으로 118명(0.2%↓) 감소하였다.
특히, 2010년에 백호랑이띠 출생자들이 증가하여 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함에 따라 ´17년의 1학년 학생 수(458,353명)가 큰 폭으로 증가(23,991명↑)하여 전체 초등학교 학생 수가 소폭 증가(0.1%↑)한 것으로 분석된다.
초·중등학교(각종학교 포함) 다문화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0,201명(10.3%↑) 증가한 109,387명(전체 학생의 1.9%)으로 ´12년 조사 시행 이후 지속 증가하여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 초등학교는 8,761명 증가한 82,733명(11.8%↑), 중학교는 865명 증가한 15,945명(5.7%↑), 고등학교는 518명 증가한 10,334명(5.3%↑), 각종학교는 57명 증가한 375명(17.9%↑)으로 각각 조사되었다.
학교급별 다문화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3.1%, 중학교 1.2%, 고등학교 0.6% 순이며, 초등학교가 전년 대비 0.3%p로 가장 크게 상승하였고, 중학교는 0.2%p 상승, 고등학교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부모 출신국별 다문화학생 비율은 베트남 26.5%, 중국 22.2%, 필리핀 12.0%, 중국(한국계) 11.3%, 일본 10.5%, 기타국가 17.4%로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유·초·중등 학교 수는 20,938개교로 전년 대비 103개교(0.5%↑) 증가하였고, 이 중 초·중등 학교 수는 11,613개교로 전년 대비 50개교(0.4%↑) 증가하였다.
유치원은 9,029개원으로 42개원(0.5%↑), 초등학교는 6,040개교로 39개교(0.6%↑), 중학교는 3,213개교로 4개교(0.1%↑), 고등학교는 2,360개교로 7개교(0.3%↑), 기타학교는 296개교로 11개교*(3.9%↑)로, 모든 학교급에서 증가하였다.
이 중에서 특수학교 3개교, 각종학교 8개교 증가했다.
신도시 건설과 택지 개발(세종, 경기 등)에 따른 지역 간 인구이동으로 인한 신설 학교 증가가 전체 학교 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492,187명으로 전년 대비 1,035명(0.2%↑) 증가하였으며, 이 중 초‧중등 교원 수는 428,242명으로 전년 대비 162명 감소하였다.
유치원은 53,808명으로 885명(1.7%↑) 증가, 초등학교는 184,358명으로 906명(0.5%↑) 증가, 중학교는 109,130명으로 395명(0.4%↓) 감소, 고등학교는 134,754명으로 673명(0.5%↓) 감소, 기타학교는 10,137명으로 312명(3.2%↑) 증가하였다.
유·초‧중등학교의 교감(원감) 이상 여성 관리직 교원은 전체 관리직 교원의 49.5%로, 유치원의 여성 관리직 교원은 5,829명으로 대부분(94.6%)을 차지하며, 초등학교는 6,058명으로 거의 절반(49.9%)에 이르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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