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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행복전달
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행복전달
26일 대상가구에 긴급 지원과 생활필수품 전달
대전 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 공동위원장 이근명, 동장 안정봉)에서는 26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사랑가득 행복전달 사업을 실시했다.
▲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행복전달 (사진-대덕구청)
오정동 지역의 갑작스런 어려움으로 생계비, 의료비 등이 필요한 주민 10가구에 긴급지원을, 평소 가전제품이 없던 10가구에는 냉장고, TV,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을, 지역의 아동 20명에게는 평소에 읽고 싶어 했던 도서를 지원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김모 씨는 “얼마 전 냉장고가 고장 나서 음식이 상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새 냉장고를 주셔서 이젠 안심이 된다.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근명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고, 다양한 활동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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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대응 위한 특별 교육 실시
대덕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대응 위한 특별 교육 실시
구 전 직원 대상 `혁신의 길목에 선 우리의 자세´…강민구 대법원 도서관장 강연
박수범 대덕구청장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로 바로 서길”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4차 산업혁명 등 시대 변화에 따른 공직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대응 위한 특별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날 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의 길목에 선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강민구 대법원 도서관장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강민구 관장은 이날 강연에서 가사도우미 로봇과 자율주행 유인 드론 등 이 시대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이어 정보통신기술 시대의 급변하는 변화 양상과 이를 꿰뚫어 보는 통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특이점과 흐름을 읽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중점 강연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제4차 산업혁명 인식 수준을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한 개구리처럼 생각이나 견문이 매우 좁은 것)´에 비유하며 , 이런 현실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 방안들을 소개하기도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4차 산업혁명과 시대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매사 적극적이고 탐구적인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연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속도로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공직자들은 다소 그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없지 않은 게 작금의 현실”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에 걸맞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직자로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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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트남 온·오프라인 수출시장 본격진출
대전시, 베트남 온·오프라인 수출시장 본격진출
7개기업 참가, 계약추진 618만 달러, 수출상담 1,881만 달러, MOU 5건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소기업의 베트남 신흥시장의 수출지원을 위해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계약추진 618만 달러(70억 원), 수출상담 76건 1,881만 달러(214억 원)와 MOU 5건 체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 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베트남 해외사무소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해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다움코스텍㈜, 엠티디아이㈜, 한스산업㈜, ㈜내츄럴앤미, ㈜레딕스, ㈜아이투비, ㈜알파벳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의 7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상담회장으로 바이어를 초청하는 인바운드 상담회와 대전기업이 베트남 현지기업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아웃바운드 상담을 이틀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또 참여기업이 베트남 시장동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진출전략을 수립 할 수 있도록 베트남 중남부 한인상공인 연합회 등 유관 기관 방문 및 관련 세미나를 개최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성과로 ㈜레딕스(대표이사 황순화)는 에너지 고갈 및 지구 온난화 위기를 기술로 극복하여 인간의 편안한 삶을 실현하는데 기여하는 차세대 광원인 LED를 이용한 조명을 제조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금번 베트남 호치민 상담회를 통해 베트남 호치민 K사와 1,600만 달러, E사와 6만 달러 등 수출계약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세부사항을 협의하기로 했다.
다움코스텍㈜(대표이사 이성길)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건강한 아름다움과 삶의 질 향상을 책임지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베트남 호치민 V사와 44만 달러, A사와 26만 달러 등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고,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
㈜내츄럴앤미(대표이사 김동선)는 생활공간의 고급화에 앞장서는 친환경 황토방향탈취제를 제조하는 업체로 베트남 호치민 S사와 5만 달러, F사와 5만 달러 등 수출 계약을 진행하기로 구체적인 일정 등을 상담했다.
엠티디아이㈜(대표이사 조정현)는 산업 전 범위에 걸친 연구개발과 생산 현장에서 필요한 설비, 시험기의 개발 및 제조하는 업체로 호치민 P사와 7만 달러, Q사와 4만 달러 등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아이투비(대표이사 이범희)는 아토피치료용 화장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호치민 E사와 5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다움코스텍㈜, ㈜내츄럴앤미, ㈜아이투비, ㈜알파벳 4개 기업의 우수 제품을 베트남 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라자다´와 입점계약을 체결해 베트남 시장에 온·오프라인 동시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2017 베트남 호치민 비즈니스 상담회를 계기로 베트남 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을 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 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 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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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에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 개선사업(사진-대덕구청)
이번 사업은 청년봉사회 회원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와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집을 대상으로 화장실, 베란다 창문,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집이 낡아서 분위기도 어두웠는데 이렇게 수리를 하니 새집이 된 것 같아 기분까지 좋다”며 “봉사를 해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봉하 회장은 “주거환경이 좋아진 만큼 어르신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서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낀다”며 “300호가 달성될 수 있도록 청년봉사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300호 기념 준공식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정용기 국회의원, 한재득 대전시새마을회장, 김영태 대덕구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해 준공기념을 축하했다.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는 매월 넷째 일요일에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가정에 도배·장판 등 집수리 봉사를 16년째 펼치고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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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덕구석봉협의회, 이문고 대죽체육관 담장벽화 그리기
새마을지도자 대덕구석봉협의회, 이문고 대죽체육관 담장벽화 그리기
새마을지도자석봉동협의회(회장 김영남)는 지난 23일 이문고등학교 대죽체육관에서 2017 대덕구 지방비 보조사업인 `벽화그리기´사업을 진행했다.
▲ 새마을지도자 대덕구석봉협의회, 이문고 대죽체육관 담장벽화 그리기(사진-대덕구청)
김영남 회장은 “이문고등학교 대죽체육관 담장벽에 벽화그리기사업을 통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고, 마을공동체운동을 적극 추진해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 새마을지도자석봉동협의회,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및 한남대학교 미술학과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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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눈은 높아지고 있다
독자의 눈은 높아지고 있다
김천 백수문학관 인터넷언론인 세미나 개최
현대에 와서 뉴스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김천 백수문학관에서 인터넷언론의 건전성과 공기로서의 역할을 위한 세미나 개최를 통해 인터넷언론의 방향과 공공의 목적을 위한 보조사업의 바람직한 운영방향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겸한 컨퍼런스가 있었다.
이번 세미나와 컨퍼런스는 인터넷언론의 영향력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론을 선도하기 위한 언론인들의 재교육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기자의 미래 활동에 대해 예측하고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세미나를 주제한 김윤탁 회장은 △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영향 △ 지역언론의 역할과 과제 △ 뉴스의 취재와 보도의 기본 △ 언론사 보조사업의 운영 실태 △ 관행적 보조사업의 문제점 △ 보조사업의 목적달성을 위한 회원사와의 협력 △ 회원사와의 뉴스 융합관계 등을 중심으로 했다.
한재희 녹색환경시민신문 대표는 “인터넷언론은 시시각각으로 급변하고 있다. 기자들을 바라보는 독자들의 시각 역시 새로운 뉴스와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회원사들이 네트워크를 통한 융합과 언론의 시대적 과제를 심도 깊게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평했다.
한편,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세미나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철원군(군수 이현종)에서 두루웰 철원특산물인 `오대쌀´을 전국에서 참석한 기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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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자기 전사 머그컵을 만들어 봐요!
나만의 도자기 전사 머그컵을 만들어 봐요!
한밭교육박물관, `2017년 10월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오는 10월 28일(토), 학생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2017년 10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밭교육박물관 전경.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토요박물관학교는 박물관의 유물 활용 수업을 통해 체험식 역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으로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토요박물관학교에서는 유아 및 초1~2학년 대상으로 풍물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북, 장구, 꽹과리 등 풍물악기 석고부조를 개성 있게 꾸며보는 풍물놀이 석고 부조 꾸미기 활동을 실시하고, 초3~6학년은 도자기에 나만의 그림을 전사해 머그컵을 만들어 보는 <도자기 전사 머그컵 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9월 25일(월) 09:00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유아 10명 및 초등학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그 밖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풍물놀이와 도자기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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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NSC 전체회의 개최
문재인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NSC 전체회의 개최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 방안 강구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NSC 전체회의 소집하고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하여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을 점검하였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20분 동안 NSC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하여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안보실장, 대통령비서실장, 국가안보실1차장, 외교부1차관, 국정원2차장, 합참의장 등이 참석했다.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문 대통령은 외교안보 부처에 대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도록 지시하였다.
특히, 국제사회와 함께 모든 외교적 수단을 강구하는 한편,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한 확고한 군사적 억지력을 유지.강화해 나가도록 지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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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확대와 내실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자유학기제 확대와 내실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2017년 제2회 자유학기제 현장포럼 개최
중학교 자유학기제 발전방향을 각계각층에서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2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제2회 자유학기제 현장 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교육부
이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은 9월 22일(금) 서울 더케이(The-K) 호텔에서 `제2회 자유학기제 현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현장포럼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 시안」에 대한 학교, 교육청, 전문가,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의 의견을 모아 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현장포럼에는 온라인 사전 신청 및 현장신청을 통해 교원, 교육전문직, 학계 전문가,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교육부의 시안 소개를 시작으로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세부 지원 필요사항 제안, 교육청, 교원,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한 패널들의 토론으로 이어진다.
먼저, 한국교육개발원 김경애 소장은 자유학기제 확대 방향에 대한 장단기 전망을 제시하고 장기적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조향숙 단장은 자유학년제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및 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윤형한 센터장은 자유학년제를 위한 진로체험처, 프로그램, 지원 인프라 등 진로체험의 내실화 방안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패널과 청중 간에 실질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청중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하였다.
오승현 교육부 학교정책관은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오는 10월「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학기제는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하며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희망하는 학교에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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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껴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껴요
동부교육지원청, 제27회 민속놀이 경연대회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지난 9월 21일(목)부터 9월 22일(금)까지 대전가오초, 대전태평초, 대전중리초에서 동부 지역 초등학교 47개교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7회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제 27회 민속놀이 경연대회에서 부채춤을 추고 있는 학생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76개팀(1,136명)이 참가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민속놀이를 널리 보급하고,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학생들은 제기차기, 널뛰기, 사물놀이, 농악, 창작민속무용 등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시간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였으며, 다른 팀 경연에는 관중으로 모두 함께 배우고 즐기는 민속놀이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제기차기, 널뛰기 종목에서 전통 복장을 갖추고 선보인 수준 높은 기량과 익살스런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탄성과 웃음을 자아냈고, 우리 춤을 아름답게 창작해 표현한 창작민속무용은 장엄한 장관이 연출되었다.
제기차기 종목으로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원래 민속놀이는 어른들만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친구끼리 해보니 너무나 쉽고 재미있었으며, 친구끼리 서로 친해질 수 있어서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았고 앞으로 전통놀이에 관심을 갖고 배우겠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최경노 교육장은 “초등학교 시기는 올바른 사회성 발달과 바른 인성 함양에 있어 우리나라의 순수 전통문화에 대한 체험과 학습이 절대 요구되는 시기이다”라며 “이번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해 민속놀이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느껴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여가활동과 바른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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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제6회 한글 예쁜 손 글씨 쓰기 대회 개최
한밭도서관, 제6회 한글 예쁜 손 글씨 쓰기 대회 개최
오는 9월 30일(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과 공동개최
한밭도서관은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과 공동으로 9월 30일 오전 10시`제6회 한글 예쁜 손 글씨 쓰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을 널리 알리고, 한글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을 높이고 평소 바른 글쓰기 권장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 도서관 1층 전시실 앞에서 배부되는`참가 신청서´에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시, 명언, 수필 등 한글 관련 내용을 자유롭게 작성한 후 오전 11시 50분까지 제출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자에게는 14:00에 한남대학교 총장상, 국어문화원 원장상 및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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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FFK(한국영농학생연합회) 전진대회 개최
대전교육청, 전국 FFK(한국영농학생연합회) 전진대회 개최
창의적인 스마트 농업과 6차 산업을 주제로 9월 26일(화)~28(목) 열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26일(화)부터 9월 28(목)까지 3일간,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양영석)에서 미래 농업과 농촌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게 될 `2017 제46년차 전국 FFK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FFK(Future Farmers of Korea, 한국영농학생연합회)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조직하여 운영하는 단체로서 성공적인 농촌 지도자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FFK전진대회는 1972년 제1차 대회를 시작으로 미래 농․생명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지도성․과학성․협동성 함양 및 중등 농․생명과학교육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시도별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FFK전진대회는 화훼 장식, 조경 설계, 농기계 수리, 제과제빵, 농산물 조리, 농산물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전국 14개 시도 농업계고등학교 1,700여명의 학생들이 평소에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되며, 행사기간 동안 농업 체험 및 전시장 등 40여개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농업의 비중이 큰 태국의 농업대학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의 전 과정을 참관하면서 선진 농업기술에 대해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의 대표적 농업계 고등학교인 유성생명과학고는 지난 2003년 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14년 만에 다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창의적인 스마트 농업! 함께하는 6차 산업!”을 주제로 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6차 산업은 1차 산업(생산)과 2차 산업(가공) 그리고 3차 산업(유통)을 아우른다는 의미이다.
유성생명과학고 양영석 교장은 “유성생명과학고는 재배실, 농산물 가공실, 농산물 분석실, 세미나실 등을 갖춘 6차 산업관을 신축하였고, 국내 최초로 최첨단 설비를 갖춘 스마트 온실을 보유하여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농업의 비전을 전국에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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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직폭력배 무더기 입건
광주 조직폭력배 무더기 입건
-보복폭행 위해 수차례 집결, 시민에게 불안감 유발한 조직폭력배 소탕
광주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이계한)는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긴밀히 협조하여 충장오비파 조직원이 무등산파 조직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조직 간 전쟁´을 통해 보복하기 위하여 야구방망이로 무장한 채 도심 한복판에서 5회에 걸쳐 집결한 충장오비파 조직원 20명을 적발, 범죄단체활동 등으로 9명을 구속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기소하는 한편 2명을 소년보호사건 송치하고 도주한 1명을 지명수배 하였다고 밝혔다.
충장오비파는 1987년 광주 구시청 사거리 일대 유흥가 장악과 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입찰 장악을 위하여 폭력 등 범죄를 목적으로 설립된 조직으로 최근 하부 조직원의 유입으로 광주지역 3대 조직의 위치에 오르고 나아가 일반 시민을 쇠재떨이, 담뱃불, 소주병 등으로 폭행하고, 사시미칼로 협박한 조직원을 비롯한 충장오비파 조직원 3명의 개별 폭력행위에 대하여도 검찰은 송치 후 보완 수사로 직구속 기소하였다.
앞으로도 광주지방검찰청은 경찰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폭력조직 간의 세력 다툼 및 지역 주민에게 불안과 공포감을 유발하는 개별폭력 등 민생침해범죄에 대하여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광주지검은 충장오비파 조직원이 관리하는 성매매 여성 문제로 무등산파 조직원과 다투게 되자 충장오비파 조직원이 무등산파 조직원을 집단폭행하고, 이에 대항하여 무등산파 등 연합세력 조직원이 보복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에 충장오비파 조직은 연합세력에 대한 보복폭행을 결의하고, 보복폭행을 피해 도망간 연합세력 조직원들을 목포까지 추격하는 등 5회에 걸쳐 집결하였다.
무등산파 등 연합세력의 도망으로 보복폭행 등 폭력사태는 실제 발생하지 않았으나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조직폭력배 일제소탕』계획에 따라
위와 같이 이권 다툼으로 인하여 충장오비파와 무등산파, 국제PJ파, 신양
오비파의 연합세력간 보복폭행이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를 개시하고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상대파로부터 공격을 당하면 반드시 보복한다』는 행동강령 아래, 1년 선배가 바로 아래 후배에게 순차적으로 연락하는 방법으로 새벽시간대에도 대다수 하부 조직원들이 신속히 집결하여 조직의 응집력을 과시하며 집결장소도 일반 시민의 출입이 잦은 학교, 공원, 커피숍 등 도심 한복판으로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까지 소지하여 대담한 폭력범죄단체의 전형적 행태 보였다.
특히 이들은 10대를 주 영입대상으로 삼고, 이익논리에 따른 이합집산 행태로 조직을 운영하며 조직원 수를 늘려 조직의 세를 과시하기 위하여 영입이
어려운 성인보다는 10대를 주 영입대상으로 삼고 있는 경향이다.
신서방파 조직원 10명이 조직탈퇴에 따른 `줄빠따´까지 감수하면서 충장오비파로 이적하고, 충장오비파에 대적하기 위하여 무등산파, 국제PJ파, 신양오비파간 연합세력을 구축하는 등 조직 이익논리에 따라 수시로 이합집산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검찰은 충장오비파 조직원의 범죄단체활동 등에 대한 엄정 대처로 다른 폭력 조직원의 활동도 위축시켜 지역사회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폭력범죄단체 조직원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개별 폭력에 대하여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구속하고, 죄질에 상응한 엄정 구형을 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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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0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예산참여 구민위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 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예산학교는 다음 달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앞서 예산참여 구민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예산편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05년 중부권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학교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날 현 정부 재정분권 로드맵을 주제로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예산학교 실시에 이어 다음 달에는 예산참여 구민위원회의 토론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주민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예산학교에 참여한 구민은 “예산학교를 통해 예산편성과정, 구 재정활동,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요성 등을 자세히 알게 됐다”며 “내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선호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스스로 결정함으로써 참여와 자기결정이라는 지방자치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에 더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학교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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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새 검․인정교과서 전시․선정 안내”
“2018학년도 새 검․인정교과서 전시․선정 안내”
- 9월 20일부터 교과서 전시 시작, 10월말까지 학교별 선정 완료 -
-핵심역량 길러주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부합하는 교과서 선정
-국어, 수학, 통합사회, 통합과학 교과서의 특징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8학년부터 초・중・고에서 사용될 새 검・인정 교과서의 전시가 9월 20일부터 시작되고, 10월말까지 각 학교의 교과서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새 검・인정 교과서는 교육부로부터 검・인정심사권한을 위탁・위임받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시・도교육청에서 실시한 검・인정심사에 합격한 교과서들이다.
새 교과서의 학교현장 전시는 고등학교는 9월 20일(수), 중학교는 9월 22일(금), 초등학교는 9월 25일(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전시대상 교과서는 총 413책 1,101도서로, 학교급 별로 보면 초등학교 8책 56도서, 중학교 30책 259도서, 고등학교 375책 786도서이다. 또한 각 학교의 교과서 선정절차는 `교원 의견 수렴´,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사립학교는 자문)´, `학교장 최종 확정´의 단계로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교과서 전시본과 (사)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의 2017년 검·인정 교과서 `전시본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심의를 하게 된다. 아울러 공정한 교과서 선정을 위해 학교장, 교사, 학교운영위원들은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또는 「공직자윤리법」을 준수해야 하며, 교과서 심의・선정 관계자에 대한 부정청탁 행위는 법령에 따라 엄격히 제한된다.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교과서는 10월말까지 주문이 완료되고, 올해 12월말부터 2018년 2월까지 학교현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새 교과서들은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학습량 적정화, 실생활과의 연계, 교수·학습 및 평가 개선 등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의 즐거운 배움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신설과목인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중학교 때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70~80%)으로 쉽게 구성하여 사교육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새 교과서의 특징으로 국어는 학생이 참여하는 가운데 배움이 일어나는 교과서를 지향하며, 특히 교과서에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10년간 매학기 실시,수업시간에 책 한 권을 읽고, 함께 토론하고, 쓰는 국어 수업 혁신 프로젝트인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을 구성하여 수업 혁신을 꾀하였다.
수학은 핵심개념을 중심으로 학습량을 적정화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실생활 속의 다양한 활용 예시를 확대하여 수학의 유용성을 강조하였다. 통합사회는 핵심개념의 통합적 이해를 돕고 사회현상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회현상과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하도록 하고, 탐구활동 등에 창의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및 의사 결정력, 의사소통 및 협업 능력, 정보 활용 능력 등의 교과역량을 명기하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중학교 사회 및 도덕 학습내용의 약 70~80%를 반영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개발되었고, 중학교에서 배운 용어와 개념을 활용하여 사회현상에 대한 통합적 사고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다.
통합과학은 학생 참여 및 탐구 활동을 강화하여 과학적 기초개념과 자연현상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토의·토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제공하여 교실 수업 개선을 유도하고, 과학적 사고력, 과학적 탐구 능력, 과학적 문제 해결력,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 과학적 참여와 평생 학습 능력 등 교과역량의 기능과 태도가 자연스럽게 체득되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까지 학습한 개념의 약 70~80%를 중심으로 학습량을 적정화하여 학습 부담을 경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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