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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법안 철회촉구하는 대한의사협회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법안 철회촉구하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법안발의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법안발의 대가와 관련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냈다고 밝혔다.
[성명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법안 발의 대가와 관련한 억대 뇌물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법안은 지난 50년간 존중되어 온 의료인 면허제도의 근간과 의료의 원리를 일시에 부정하는 매우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법안으로 대한의사협회는 의사면허제도와 국민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결연한 각오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인재근의원, 김명연의원의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입법시도는 음양오행(陰陽五行)과 기(氣)에 근거한, 기본적 원리가 완전히 다른 한의학을 공부한 한의사들에게 현대 의학적 원리에 의해 사용되는 현대의료기기를 사용케 하는 것으로 한의학의 기본 원리를 포기하고 현대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무자격자에게 사실상 의사에게 부여된 의료행위를 하게 하자는 국민건강권을 볼모로 한 상식을 벗어난 이해할 수 없는 행위였다.
그런데 이 충격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의문투성이의 법안 발의가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의사협회와 국회의원 사이의 억대의 검은 돈 로비의 결과라는 정황이 수사기관에서 확인되어 계좌추적 등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로 인해 13만의사는 국민들과 함께 분노와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로비를 받고 입법을 하는 것도 중대 범죄지만 어찌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문제까지 국회의원이 부정한 돈의 거래대상으로 삼아 신성한 입법권을 팔아 일반상식에도 반하는 입법을 하여 국민의 생명을 위험으로 몰아갈 수 있다는 말인가?
이는 막대한 권한인 입법의 권한을 올바른 나라를 만드는데 사용하라는 국민을 배신한 사건이라는 점에서 이 나라의 적폐중의 적폐요, 가장 나쁜 죄질의 사건이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국회의원 직권남용죄와 입법 직무를 남용한 국가기강 문란사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엄중히 촉구한다!
1.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입법관련 검은 돈 거래 사건은 국민의 생명권을 매매한 사건으로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높은 만큼 관련자를 즉각 구속 수사하라!
1. 한의사협회는 국민 생명을 돈으로 거래하려 한 행위에 대해 반성이 아닌 구차한 변명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1.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관련 입법권 거래 관련 국회의원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1.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법안은 억대의 금품거래의 대가로 범죄행위이고 수사대상이 된 만큼 해당 범죄 법안은 즉각 폐기하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충격적인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 무고한 국민의 생명을 거래대상으로 하는 추악한 입법 거래 사건이 다시는 이 땅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이 사건의 진상이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지는 날까지 13만의사와 국민들과 함께 강력한 투쟁과 모든 노력을 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7. 10. 11.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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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건강한 노년 향유 위한`평생건강 노인대학´개강
대덕구, 건강한 노년 향유 위한`평생건강 노인대학´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부터 고령 사회 진입 기로에 있는 노인의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하반기 `평생건강 노인대학´을 개강했다.
▲ 대덕구, 건강한 노년 향유 위한`평생건강 노인대학´개강(사진-대덕구청)
상반기에는 접근성이 높은 교회 및 성당 등의 노인대학을 순회하며 노인 스스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과 노인 안전관리 및 대처방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는 같은 프로그램으로 4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주1회로 진행되며 ▲치매, 심뇌혈관질환,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법 ▲우울, 스트레스, 불면증 예방 위한 교육 ▲치료중심의 레크리에이션 ▲치매선별검사를 거쳐 수료하게 되며, 참가를 원하는 노인대학을 지속 모집 중이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생건강 노인대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기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우리 대덕구 어르신들의 치매를 비롯한 질병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향유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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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주민 불편 2대 현안 해결에 총력 기울여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주민 불편 2대 현안 해결에 총력 기울여야”
“불편에 익숙해진 사안 인식하고, 공직자부터 적극적 대처해야” 강조
갑천도시고속화도로 무료화·신탄진 시외버스 정류소 설치 등 현안 대응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지역의 대표적인 주민 불편 현안으로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와 신탄진 시외버스(서울·공항버스) 정류소 부재 문제를 꼽으며 이에 대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지역의 대표적인 주민 불편 현안으로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와 신탄진 시외버스(서울·공항버스) 정류소 부재 문제를 꼽으며 이에 대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1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불편함이 지속돼 익숙해져버린 지역의 현안이 2가지가 있는데 바로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 부과 타당성 문제와 신탄진 시외버스 정류소 부재”라며 “주민의 요구와 부당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공직자들부터 적극적으로 현안을 파악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 부과 문제와 관련 “항시 지속되고 있는 원촌교 일대의 교통 지체 문제는 사실상 유료도로 기능을 잃은 갑천도시고속화도로의 `유료화´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하며 “정용기 국회의원이 입법 발의한 `유료도로법 개정안´은 우리 구민뿐만 아니라 대전시민의 지속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사안인 만큼 그 내용을 숙지하고, 이를 관철시킬 수 있는 노력들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탄진 시외버스 정류소 설치에 대해서는 “지금도 요구되고 있지만 신탄진 지역에 새 아파트들이 속속 입주할 경우 주민 5만명을 넘어설 수 있어 공항버스나 시외버스 이용에 대한 불편 문제는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주민불편 사안”이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다각적인 검토와 접근으로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진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밖에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도 주문했다.
박 구청장은 “우리 대덕구에는 대형 산업단지 2곳이 있고, 봄철 황사까지 발생할 경우 미세먼지에 대한 문제가 크게 불거질 수 있다”며 “이에 대한 특별 관리를 비롯해 대전시에 미세먼지 측정 장비 지원을 요청하는 등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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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국립해양측위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서부교육지원청, 국립해양측위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현장 체험으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10월 11일(수) 13:30, 서부교육지원청 접견실에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과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 교육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국립해양측위정보원과 11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주요 협약 내용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국립해양측위정보원 활용 활성화 ▲기관 홍보 및 프로그램 지원 체제 구축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학생들에게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및 자유학기제의 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시설 견학, DGPS(위성항법보정시스템) 운영시스템 체험, 조난 시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해로드(海 road)´앱 시연 등 안전한 해상교통 체험 교육을 할 계획이다.
DGPS(Differential Global Positioning System)는 GPS의 오차를 수정하여 더욱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학생들은 측위정보에 관한 다양한 기술 경험과 해양수산부 업무 알아보기를 통해 꿈과 끼를 찾는 기회를 갖고, 진로탐색이 가능하다.
한편,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DGPS 측위정보를 해양에서 뿐만 아니라, 육상에서도 국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DMB방송, 스마트폰을 이용해 측량, 산림관리, 레저 활동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국립해양측위정보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측위정보와 다양한 통신매체의 체험 기회를 통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지역교육공동체 인프라 활용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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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특허청장 WIPO 총회 참석 및 주요 성과
성윤모 특허청장 WIPO 총회 참석 및 주요 성과
191개 회원국의 특허청장들 참석, 특허제도 조화, 개도국에 대한 기술지원 등 국제 현안 논의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10월 11일(수), 최근 개최된 제57차 세계 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회원국 총회 기간 중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였다.
▲ 성윤모 특허청장(왼쪽)과 프란시스 거리(Francis Gurry) WIPO 사무총장(오른쪽)이 현지시간 10월 4일(수)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본부에서 회담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회담에서 성 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국제 지재권 제도 발전을 위해 우리 특허청과 WIPO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으며, 거리 사무총장은 지재권 분야에서 한국의 기여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진제공-특허청
WIPO는 UN 산하 16개 전문기구 중 하나로 지식재산 분야 전반을 총괄하는 국제기구이다. WIPO 회원국 총회는 191개 회원국의 특허청장들이 참석하여 특허제도 조화, 개도국에 대한 기술지원 등 지식재산 관련 주요 국제현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로서, 매년 9월~10월 중 WIPO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지난 10월 2일(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이번 WIPO 총회에는 전 세계 191개 WIPO 회원국이 참가하여 한 해 동안 WIPO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결정하였다.
성 청장은 총회 개막일 기조연설을 통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지재권 환경변화에 국제사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프란시스 거리(Francis Gurry) WIPO 사무총장을 만나 국제 지재권 협력을 위한 한국신탁기금 활용 사업의 성과도 공유하였다.
더불어 성 청장은 미국, 유럽 등 지재권 선진국을 포함한 8개국과의 연쇄 회담을 통해 양국 간 협력사항을 포함한 다양한 지재권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양자회의에서 5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선진 특허청 간 심사협력, 지재권 데이터 교환, 특허분류(CPC; Cooperative Patent Classification)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흥/개도국에 대한 특허 행정 서비스 수출을 위한 기반을 확대하였다.
또한, WIPO 사무총장 주최의 주요 14개국 특허청장 회의와 각국과의 양자 회담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분야인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지재권 제도로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특허행정에 접목시켜 나갈 것인지 논의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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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효문화 진흥 및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과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나영)는 10월 10일(화) 11:00 대전효문화진흥원 2층 회의실에서 효문화 진흥과 여성의 권익 향상을 통해 대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나눔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여성단체협의회가 업무협약식을 10일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갖었다.사진제공-대전효문화진흥원협약서 주요 내용은 효문화 관련 교육 및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 참여,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건전가정 육성 등으로 구성되었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효문화를 선도하는 우리 진흥원과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는 공익을 위한 기관이다. 오늘 협약은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양 기관이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라고 말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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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말고 안전! 핵없는 세상을 위한 대전YWCA 불(火)의날 캠페인 100회차 특별집회
원전 말고 안전! 핵없는 세상을 위한 대전YWCA 불(火)의날 캠페인 100회차 특별집회
신고리 5‧6호기 신규건설 반대한다!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 계획 전면 취소하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장하고 방재대책 마련하라!
대전 YWCA는 매주 화요일 원자력연구원 앞 사거리에서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실험을 반대´하고 `신규 핵발전소 건설 전면 취소를 촉구´하는 불(火)의 날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10월 10일(화) 원자력연구원 앞에서 회원 50여명과 함께 대전YWCA 불(火)의날 캠페인 100회차 특별집회를 진행하였다.
▲ 탈핵 캠페인을 벌이는 대전YWCA회원들.사진제공-대전YWCA 유덕순 사무총장은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 따라 탈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맞이한 이번 `100회 불의 날 캠페인´은 의미가 크며, 신고리 5‧6호기를 더 이상 짓지 않아도 되는 이유와 동시에 탈원전 사회로 가야하는 이유를 시민들에게 호소하면서 다음 세대에게 막대한 양의 처리비용과 위험성을 안겨줄 수 없다고 불의 날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원자력연구원 앞 사거리에서 원자력연구원까지 `아이들에게 생명을´ 이라는 노래와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 전면 백지화´, `원전 말고 안전´,` 핵재처리실험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진행하였다.
1946년 설립돼 창립 71주년을 맞은 대전YWCA는 정의, 평화, 생명의 가치를 실현하기위해 여성인권 운동, 소비자운동, 돌봄운동, 환경운동, 생명평화운동, 청소년‧청년운동을 적극 펼쳐왔으며, 2014년 부터는 탈핵운동을 중점운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대전의 현안 문제인 핵폐기물 재처리 실험과 관련하여 `파이로프로세싱의 허와 실´이라는 국제세미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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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인사
조달청 인사
▲ 조달청 홈페이지 캡쳐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백호성
△ 구매사업국 쇼핑몰구매과장 김용환
△ 시설사업국 토목환경과장 장완수
△ 경남지방조달청장 최 진
◇ 과장급 직위 승진
△ 조달품질원 품질점검팀장 조진석
△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팀장 김공진
△ 인천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신동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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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양중, 교육부 주최 학교무선인프라 거점학교 최종 선정
대전가양중, 교육부 주최 학교무선인프라 거점학교 최종 선정
무선인터넷시설기기(AP) 2대, 스마트패드 50대 및 연구비 지원 받아
대전가양중학교(교장 조준형)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하는 학교무선인프라 거점학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과학실험을 하고 있는 대전가양중학교 학생들.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공모에서 대전가양중학교는 전국 초‧중 총 87개 교사 팀 중에서 최종 선정 34개 팀에 선정되어 무선인터넷시설기기(AP) 2대, 스마트패드 50대 및 연구비를 지원받았으며, 무선인프라 및 통합교과(정보+수학+기술 등) 교수·학습 적용모델을 찾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무선인프라 거점학교 운영을 통해 인근학교에 활용사례 및 운영 모델를 공개해 무선인프라 확산에 노력하고, 학생들이 학교 내·외에서 무선인프라를 활용한 학급 및 학교 모습을 변화시킬 계획이다.
한편, 대전가양중 이희석 교사는 학교와 지역여건의 제반 시설이 미비한 점을 고민해 S/W교육과 통합한 수학, 기술교과를 융합한 교과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 학교무선인프라 구축 확산을 위해 공모에 신청했다.
무선인프라를 이용한 융합수업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교육용 무선인프라 구축으로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학습 기회가 이뤄져 제4차 산업혁명의 1인자가 된 기분이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찾아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가양중학교 조준형 교장은 “이번에 지원받는 스마트패드와 교육 목적용 와이파이 설치(AP)로 교육용 무선인프라 활용 체험학습이나 교과통합 학습에 유익하게 활용될 것”이라며 “학생들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도적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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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고 싶은 안전한 과학실 만든다!
실험하고 싶은 안전한 과학실 만든다!
대전교육청, 초․중․고 297개교 대상 과학실 안전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 297개교를 대상으로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장학사 30여명이 방문해 과학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보문고 과학실 안전점검을 하는 장학사.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안전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하고 실험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과학실 안전장구 및 설비 구비, 시약 및 폐수․폐시약 관리, 안전 게시물 및 안전 교육자료, 교원 연수 및 전담 교원 배치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또한, 학교별 자체 점검표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컨설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학교별 보완 과정을 거치며 2학기에 2차 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과학실 악취를 유발하는 폐수․폐시약을 올해 2학기에 전문 업체를 통해 방문 수거하고, 연차적인 수거 계획을 수립해 학교의 업무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항로 과학직업교육과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과학실 안전 관리는 물론 과학 교사의 고충을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에서 창의적인 과학실험을 마음껏 수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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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를 먼저 배려하는 사회, 함께 만들어요!
임산부를 먼저 배려하는 사회, 함께 만들어요!
보건복지부, 10월10일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화여대 목동병원과 제일병원 김문영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제12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KBS아트홀에서 임산부와 가족 3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기념행사와 축하공연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앞장서온 유공자에 대하여 대통령표창(2), 국무총리표창(4)이 수여될 예정이며 대통령 표창 수상자는 이화여대 목동병원(단체)과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 김문영 교수이다.
이화여대 목동병원은 ´02년부터 모자센터와 출산준비교실 운영으로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여 이화여대 목동병원 분만 산모의 모유수유율은 95%로 높은 수준이다.
또한, 국내 최초 이른둥이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를 ´13년에 개소하여 130여명이 지원 받았다. 건강한 임신‧출산과 모성건강 향상을 위해 ´16년부터 `태아치료센터´와 `조산예방치료센터´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김문영 교수는 제일병원에서 우리나라 최초 쌍둥이 임신클리닉 개설시부터 고위험임산부를 진료하면서 약 1만 7000명의 분만 진료에 참여하였고, 산전 초음파진단과 태아치료 분야 전문가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며 29년간 산과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커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임산부를 위해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임산부에게 맞춤형 건강상담과 임신․출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비누 꽃바구니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태교 미니 음악회, 아기태교강좌 등 축하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임산부 의료비 부담 경감으로 출산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된 주요 임신‧출산 지원제도는 다음과 같다.
<난임 치료 시술 건강보험 적용〉
올해 10월부터 만 44세 이하(부인 연령 기준) 난임 부부의 난임 치료 시술(체외수정ㆍ인공수정 등 보조생식술)에 대하여 건강보험(본인부담율 30%)을 적용한다.
체외수정은 최대 7회(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은 최대 3회까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아울러, 저소득층에 대한 부담 완화를 위해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시 발생하는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에 대해 추가적인 지원(최대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임신부 산부인과 외래 진료 본인부담률을 20% 포인트 인하하여 산전진찰 등 임신 전(全) 기간에 걸쳐 적용해 주고 있다.
의료기관 종별 본인부담률은 상급종합 60→40%, 종합병원 50→30%, 병원 40→20%, 의원 30→10%로 20%씩 낮아진다.
〈다태아 임산부 임신‧출산 진료비(국민행복카드) 지원금액 20만원 인상〉
고령 임신, 난임 시술 증가에 따라 다태아 임신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다태아 임산부 임신‧출산 진료비(국민행복카드) 지원액을 올해 1월부터 70만원→90만원으로 20만원 인상하여 지원하고 있다.
〈조산아 외래 진료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3세까지 10% 인하〉
조산아 외래 진료비는 올해 1월부터 성인 본인부담률의 70%에서 60%로 낮춰서 3세까지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제일병원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센터장 한정열)와 함께 제12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의 모유 수유 중 안전한 약물사용을 돕기 위해「모유 수유 중 안전한 약물사용 필수지식 10가지」를 발간하여 산부인과 병원, 보건소 등에 배포한다.
「모유 수유 중 안전한 약물사용 필수지식 10가지」는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가 수행한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임산부가 알아야 할 안전한 모유 수유와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한편, 임산부의 날(10.10)을 맞이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임산부의 60.2%가 `임산부로 배려 받은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 ´16년 59.1%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산부가 받은 배려는 주로 좌석양보(64.2%), 근무시간 등 업무량 조정(11.3%), 짐 들어주기(8.6%)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인은 임산부인지 몰라서(41%), 주변에 임산부가 없어서(27.5%), 방법을 몰라서(13.6%) 등의 이유로 임산부를 배려하지 못한 것으로 응답하였다.
임산부 배려를 위해 우선 되어야 하는 제도개선은 일‧가정 양립 제도 활성화(47.8%), 대중교통 전용좌석 등 편의시설 확충(25.9%) 등으로 나타났다.
임산부들은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서 임산부 배려 인식교육(44.1%) 및 홍보(24.8%)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임산부의 날 기념사를 통해 “정부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듦과 동시에 우리 사회 전반에「임산부 배려」문화가 널리 확산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저출산 정책의 패러다임을 양육, 보육 등에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고용‧주거지원 강화 등 결혼‧출산 친화사회 구축으로 전환하여 전 사회적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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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 긴 연휴 동안 성료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 긴 연휴 동안 성료
추석 연휴 맞아 11일 동안 5만여 명의 관람객 찾아 코스모스 향기에 취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9일까지 11일 동안 장동 코스모스 경관농업단지 일원에서 개최한 `제4회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연휴 기간 동안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를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사진-대덕구청)
11일 동안 열린 축제에서는 장동 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비빔밥퍼포먼스, 어사소망길 장원급제 체험, 코스모스 꽃길 말타기체험 등 전통적이면서도 이색적인 체험행사와 코스모스 향기 담은 천연제품 만들기, 동무야 학교가자, 추억의 스토리나눔터 등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복고풍의 체험프로그램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추석 연휴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귀성객과 내방객에게 고유의 지역색을 알리는데 중점을 둬 주민들로 구성된 동아리팀의 공연을 대폭 확대했고, `신나는 예술여행-多가치 공감´ 공연을 새롭게 선보여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제공했다. 또한 내방객 즉석노래자랑으로 축제의 흥을 한껏 돋았다.
축제기간 중 고르지 못한 날씨와 주변 지역의 많은 축제 속에서도 추석 연휴를 맞아 5만여 명의 내방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가족들과 소소한 추억을 만들고 가슴에 코스모스 꽃향기를 담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장동경관농업추진위원회 박승규 위원장은 “장동 코스모스를 보면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위로 받고, 고향의 넉넉함과 향수를 담아가는 소중한 축제로 기억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4년 동안 마을 주민들이 주도해 특색 있는 작물을 재배하고 축제와 연계함으로써 도농교류를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외소득을 증대하는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의 가치는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장동 지역이 경관농업의 확산과 발전에 모범사례가 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동경관농업단지는 주변의 계족산과 삼림욕장 등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4만㎡에 걸쳐 지역주민 농가가 공동으로 코스모스를 재배하고 지난 2014년부터 마을주민 주도 하에 지역축제와 연계해 내방객을 맞이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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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조리식품 보관주의 등 식중독 예방 요령
가을철, 조리식품 보관주의 등 식중독 예방 요령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날씨가 선선한 가을철에도 식품의 보관 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리식품 보관·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하여 조리 음식을 상온에 두는 등 음식물 보관에 경각심이 떨어지기 쉬어 식중독이 꾸준히 발생한다.
최근 5년(`12년~´16년) 평균 계절별 연간 식중독 발생건수를 분석한 결과, 가을철(9~11월)이 84건(27%)으로 여름철(6~8월) 94건(30%)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였다.
가을철과 봄철에 특히 주의해야하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균은 흙, 하수, 물, 동물의 장관 등 우리주변에서 흔하게 발견되며, 주로 육류를 대량 조리 후 보관하였다 먹는 과정에서 독소가 생성되어 식중독을 일으킨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최근 5년 동안 총 3,345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주로 봄에 많이 나타나지만 10월(381명)에도 환자들이 많았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증상은 잠복기간이 8~12시간이며, 설사․복통 등 통상적으로 가벼운 증상 후 회복된다.
실례로 지난해 10월 강원도 OO시 예식장 내 뷔페식당에서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했던 하객 중 324명이 식중독에 걸려 원인균을 분석한 결과, 환자와 제공식품(소갈비찜)에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이 발견되었다.
식중독 발생 원인은 피로연 전날 대량 조리된 갈비찜을 냉장고에 보관한 후 충분히 가열하지 않고 손님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육류 등의 식품은 중심온도 75℃ 1분이상 되도록 완전히 조리하며,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2시간 이내에 섭취한다.
퍼프린젠스균 독소는 열에 약하므로 보관된 음식을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에서 재가열하도록 하고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따뜻하게 먹을 음식은 60℃이상, 차갑게 먹을 음식은 빠르게 식혀 5℃이하에서 보관한다.
음식물 섭취 후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하여 진료하고, 식중독으로 의심될 경우 의사 또는 가까운 보건소나 1399로 신고한다.
남은 음식물이나 구토물을 비닐봉투에 보관하였다가 보건소에서 조사할 때 같이 전달하는 등 협조하면 식중독 원인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된다.
식약처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대량으로 조리하는 장소에서 발생하기 쉬우므로 학교 등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조리식품 보관온도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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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충청서단회원전 열려
제32회 충청서단회원전 열려
전국에서 처음으로 70여점의 병풍이 전시되는 `각양각색 병풍기획전´
제32회 충청서단전인 각양각색 병풍기획전이 10월 1일까지 대전 중구 중앙로에 있는 대전예술가의 집(구 대전시민회관) 3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리는 각양각색 병풍기획전이 오는 10월 1일까지 열린다.사진제공-박향선기자이번 각양각색 병풍기획전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하게 처음으로 병풍 70여점이 전시되었다.
충청서단은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전초대작가들의 모임으로 1975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5회의 학술발표회와 32회의 정기전시를 하고 있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단체이다.
이 회원전은 대전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으며 작품들이 수준급으로 도록에 실린 내용의 원문과 해석문은 방문객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박홍준 한국예총 대전예총회장은 “서예는 단순히 문자로 표현하는 예술만이 아닌 인문학과 철학적 소양의 바탕위에서 다듬어 나가고 표현해 나가야 하는 예술이다.그러므로 태생적 출발점과 지행해 나가는 목표가 다른 예술장르와는 확연히 구분이 가기에 더욱 인정받고 차원이 있는 예술의 장르이며 각양각색병풍전은 외적표현의 대형화를 새롭게 시도해 보는 작업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동 충청서단 이사장은“이번 각양각색 병풍기획전이 동료 서예. 문인화. 미술애호가들에게도 신선한 전시가 될것”이라고 전시을 찾은 이들의 격려와 가르침을 부탁했다.
자세한 사항문의는 042-480-1081,042-536-3666으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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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행복한명절나눔행사 진행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행복한명절나눔행사 진행
대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건강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덕구 지역 재가장애인 약 150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명절나눔행사´를 진행했다.
▲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행복한명절나눔행사
지난 10년간 매년 설(구정)과 추석을 기념하여 대덕구 지역 재가장애인에게 식료품,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누어 왔으며 올해는 특별히 직접 담근 재래식 된장과, 참기름 들기름 세트를 나누어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훈 관장은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재가장애인을 위해 직접 명절나눔물품을 배달해준 자원봉사 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에 감사를 표하며, 고유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장애인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보다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의 재가장애인들의 자립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식생활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교육문화지원사업 등 다양한 재가장애인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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