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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지역 공공기관과 재난안전관리 협력 업무협약´체결
대전도시철도“지역 공공기관과 재난안전관리 협력 업무협약´체결
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 시민 피해 최소화
공사(사장 김민기)는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지역 내 공공기관인 대전도시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과 재난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에서부터 도시공사 김홍중 안전감사실장, 도시철도공사 이준희 실장, 시시설관리공단 송희열 실장. 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협약서에는 세 개 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재난을 예방하고 재난발생 시에는 조기에 피해를 수습하여 시민의 안전 확보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사례로 대규모 재난발생 시 개별 기관의 재난대응에 한계를 극복하고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사고 복구를 지원하는 체계 마련에 주안점을 두었다.
공사 이준희 안전감사실장은 "지역에 있는 기관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효율적인 재난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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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대덕구지회와 북부지회, 대청공원 환경정화 캠페인
대전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대덕구지회와 북부지회, 대청공원 환경정화 캠페인
대전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대덕구지회(지회장 김종석)와 북부지회(지회장 김기성)는 지난 22일 대덕구 미호동에 위치한 대청공원에서 가을 나들이객이 북적이는 공원의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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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 오정동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 오정동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단장 서정식)와 대전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에서는 지난 21일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 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단장 서정식)와 대전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에서는 지난 21일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이날 봉사단원들은 홀몸 어르신 사례대상가구에 방과 거실을 화사한 색상으로 도배를 하고 전등까지 교체해 어두침침한 집안을 아늑하고 밝은 분위기로 바꿔줬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박○○ 어르신은 “이렇게 집이 깨끗해지고 밝아져서 마음도 따뜻해지고 행복하다”며 “봉사단에서 봉사 뿐 아니라 라면까지 선물해줘 맛있게 먹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봉 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례가구 대상자분들께 주거환경개선 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은 직원들이 매달 기부를 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3년부터 `집수리 더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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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종사건 수색과 수사 동시에 진행한다
경찰, 실종사건 수색과 수사 동시에 진행한다
- 실종사건 초기부터 범죄피해 가능성 수사 -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최근 중랑경찰서 여중생 살인사건에서 불거진 초동수사 부실 논란을 계기로, 앞으로 수사 초기부터 범죄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과 수사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실종수사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찰은 실종․가출신고 접수 시 실종자 발견을 위한 수색을 위주로 초동대응하고, 그 과정에서 범죄의심점이 있는 경우 `실종수사조정위원회´를 열어 강력사건 전환여부를 결정해왔기 때문에 이번 중랑경찰서 사건과 같이 범죄혐의점 발견이 늦어지거나, 초기 수사가 형식적인 수색에 그치고 만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에 경찰청은 `보고 및 지휘체계 미흡´ 부분에 대한 대책으로 모든 실종사건 발생 시 경찰서 여청과장에게 보고 경찰서장에게는 범죄의심이 있는 경우는 즉시 보고하고, 그 외는 1차 합동심의위원회 개최 이후 그 결과를 보고토록 하였고 지방경찰청장에게는 강력범죄가 의심되는 사건 또는 실종수사조정위원회를 개최한 사건에 대해 의무적으로 보고토록 하였다.
또한, `초동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18세미만 아동․여성´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되면 여성청소년수사․형사․지역경찰이 현장에 공동 출동하고 각 기능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실종자 소재 발견을 위한 수색과 범죄혐의점 확인을 위한 수사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하였다. 또, 실종자의 생명․신체 위해가 우려될 경우에는 경직 법에 근거를 둔 긴급출입권을 활용하여 적극 수색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기능 간 공조체계가 부실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수사착수 후 4∼6시간 내에 합동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기능별 초동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수사방향 등을 재설정하고 실종자가 계속 발견되지 않을 경우 2차 합동심의위원회 및 실종수사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범죄가능성을 판단하도록 했다.
아울러, 교대근무로 인한 사건 인수인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전문가 및 현장경찰관 의견을 수렴하여 여성청소년수사팀의 근무체계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청 김기출 생활안전국장은, “이번 개선안이 현장에 정착되면 보다 이른 시점에 범죄혐의점을 확인할 수 있고, 아울러 실종자를 발견하기까지의 소요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전문가 의견과 현장 여론 등을 참고하여 수사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실종자 등의 발견․구호를 위한 법령 개정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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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새 분변에서 AI바이러스 검출, 방역당국 긴장
강원도 철새 분변에서 AI바이러스 검출, 방역당국 긴장
- 강원 원주(원주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
-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김영록)는 환경부가 `17.10.18일 강원 원주(원주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3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10월 22일 보고함에 따라 농림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반경 ▲10km 지역「야생조수류 예찰지역」설정, ▲반경 10km 지역내 가금 및 사육조류에 대한 이동 통제 및 소독 실시,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 ▲해당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매일 소독 실시 등 세부차단 방역조치를 실시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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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7 대전수학축전´ 성황리 마쳐
대전교육청, `2017 대전수학축전´ 성황리 마쳐
50개 체험부스에서 다양한 조작활동 및 체험활동 제공
▲ 수학축전에서 연설을 하는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대전가오중학교 code:수학 천재을 잡아라 부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21일(토)부터 10월 22일(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4차 산업혁명 NEW 수학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17 대전수학축전」을 개최,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이벤트, All Day MATH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 및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수학체험전은 올해 9회째로 4차 산업혁명과 수학, 수학적 개념 및 원리라는 두 주제로 나누어 50개(초 13팀, 중 20팀, 고 17팀)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조작활동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수학경진대회(21일)´에서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 중, 고등학교 각 8팀이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미래학교 만들기, 미래 경기장 만들기, 미래도시 만들기 등의 주제로 수학 구조물을 제작하고,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앙 로비에 전시(22일)했다.
또한, `수학이벤트´ 행사로 생활 속 수학 사진전과 수학 시화전, 수학체험전 미리보기, 응답하라 수학체험전 등의 전시 행사를 마련해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는 기회를 가졌으며, `All Day MATH´로 수학마술, 학생수학동아리 탐구발표대회, 초등수학클리닉, 수학교사들이 참여하는 수학 Talkafe를 운영했다.
수학수업 Talkafe(수학교사 Talk Cafe 줄임말)는 수학 교사들이 편하게 모여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고민을 해결하고 수학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017 대전수학축전은 학생, 교사, 학부모 등의 교육공동체가 다양한 수학적 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유용성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며,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수학으로 새로운 미래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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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 1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장애계, 전문가, 정부가 함께 장애등급제 폐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10월 20일(금)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청사 전경
지난 8월 25일 박능후 복지부 장관이 광화문 농성장의 장애인단체를 방문하여, 5년간의 농성을 풀고 장애등급제 폐지를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에 따른 것이다.
현재 장애인은 장애상태와 정도 등 의학적 기준에 따라 장애등급(1~6등급)을 인정받고 있다.
그간 장애인서비스가 장애등급에 따라 획일적으로 제공되어 개인의 서비스 필요도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장애인에게 등급을 부여하여 낙인효과를 초래한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욕구‧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종합지원체계 도입”을 국정과제로 발표하였다.
민관협의체는 장애등급을 대신하는 종합판정체계를 도입하기 위해 서비스별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지원기준과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전달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협의체는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장애계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장애계 4명, 학계 6명, 복지부 2명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월 1회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5~6회 회의를 통해 주요 협의대상사업에 대해 논의와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본격적 논의에 앞서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방향, 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논의안건 및 일정을 마련한다.
2차 회의부터는 주요 협의사항별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복지부 임을기 장애인정책과장은 “장애등급제 폐지는 서비스 기준, 전달체계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등 장애인정책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이 매우 큰 정책과제”라고 평가하였다.
더불어 “이번 협의체 논의를 통해 장애인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장애계와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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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금강엑슬루타워서 초고층 건축물 안전점검
대덕구, 금강엑슬루타워서 초고층 건축물 안전점검
대전동부소방서와 합동 초고층 건축물 재해예방 실태 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9일 석봉동에 위치한 금강엑슬루타워에서 제25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초고층 건축물 재해예방을 위해 대전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금강엑슬루타워서 초고층 건축물 안전점검(사진-대덕구청)
이날 점검은 초고층 건축물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되므로 재난요인 사전 제거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피난안전구역 관리실태 ▲초고층 건축물의 재난예방 및 피해 경감계획 수립 여부 ▲비상구 등 피난시설 장애물 적치 유무 ▲종합방재실․유관기관․초기대응대 등 비상연락체계 및 전반적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안전점검을 주재한 임찬수 부구청장은 “시설물 관리주체가 안전을 소홀히 하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알려 주고, 건축물 관리주체에게 설치된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평상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주기적인 대피훈련을 실시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대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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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압축공기 운용 식품제조공장 현장 방문
류영진 식약처장, 압축공기 운용 식품제조공장 현장 방문
식품공장 압축공기 필터의 운영 및 관리실태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식품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압축공기 필터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CJ푸드빌주식회사(충북 음성군 소재)를 10월 20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제기한 압축공기 위생관리 문제와 관련하여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윤형주 식품안전정책국장, CJ푸드빌 서상근 SCM 본부장, 음성공장 김선용 공장장 등이 참석한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식품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압축공기 위생 관리를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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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대전 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문성원, 부위원장 이금자, 윤성환 의원, 박현주 의원)는 제228회 임시회 기간중인 20일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회덕 과선교 아래 위치한 대덕구의 도로관리보수 자재 보관창고 현장방문(사진-대덕구의회)
이번 현장방문은 회덕 과선교 아래 위치한 대덕구의 도로관리보수 자재 보관창고의 관리 현황 및 자재 보관 실태를 파악코자 실시되었다. 또한 자재 및 장비의 원활한 진출입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과선교 일원의 도로 및 공한지의 유지관리 상황도 점검하였다.
문성원 위원장은 도로유지보수 자재의 안전한 보관으로 주민불편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의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도록 과선교 인근 공한지 등에 노상적치물 정비. 불법쓰레기 투기 예방등에 힘써 줄 것을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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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들과 함께 2018년도 예산편성 했어요!
대덕구, 주민들과 함께 2018년도 예산편성 했어요!
지난 18일과 19일 주민참여예산제 구민(분과)위원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구청 중회의실 외 3곳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참여 구민위원회를 개최했다.
▲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린 예산참여 행정지원 분과위원회 회의 모습(사진-대덕구청)
지난 2005년에 중부권 최초로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한 이후 6기째를 맞이한 이번 예산참여 구민위원회는 100여명의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정지원, 사회산업, 도시교통, 안전건설 4개 분과 10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는 각 동별로 구성된 지역회의와 부서에서 요구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다양한 시각을 가진 주민들의 폭넓은 참여 속에 각 분과위원회에서는 총 166건, 163억 3300만원의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의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구는 이렇게 결정된 사업을 토대로 2018년도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한 구민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구민위원회에 참여했는데, 내가 사는 지역의 예산편성에 내가 직접 참여한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매년 재정상황은 여유롭지 않지만 우리 대덕구가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함은 물론 구 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통합과 섬김으로 희망 대덕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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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선생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선생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대전교육정보원, 제11회 대전광역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시상식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은 10월 20일(금) 15:40, 교육정보원 회의실에서 제11회 대전광역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입상자(15편, 21명)에게 교육감상을 전수하였다.
▲ 제 11회 대전광역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시상식.사진제공-대전교육정보원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를 활용한 우수 교수․학습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교사의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자 하는 교원 대상의 연구대회다.
이번 대회는 ICT를 활용한 우수 교수․학습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해 교사의 수업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대상의 연구대회이며, 총40편, 53명의 교사들이 참가해 심사를 통해 1등급 3편, 2등급 5편, 3등급 7편 등 총15편을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SMART 기반 SAFE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안전생활역량 강화´, `쉽고 편한 ComFORT 과학 학습으로 스마트사회 핵심역량 펼치기´, 놀이로 수학을 배우는 `다각형 숲 속 마을 만들기´ 등 ICT를 활용한 참여와 협력을 촉진하는 교수․학습 방법의 우수 작품과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다수 출품되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전문가를 위촉하여 출품작 전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중간지도를 실시하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특별지도로 작품을 수정 보완해 전국 대회에 출품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학 원장은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 참가하신 선생님들께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ICT를 활용하여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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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서예展 `소소삼인행展´ 10월 24일부터
화폐박물관 서예展 `소소삼인행展´ 10월 24일부터
여류 서예작가 3인의 서예로 전각, 자수, 도자기 등에 접목한 작품 30여점 선봬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10월 24일(화)부터 29일(일)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여류 서예작가 3인의 `素笑三人行展(소소삼인행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이경현, 박복희, 나명자 등 3인의 여류작가 합동 전시로 서예를 전각(篆刻), 자수(刺繡), 도자기 등에 접목한 특별한 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벼루석과 석고판에 직접 붓글씨를 쓰고 칼로 새긴 전각 서예작품은 고풍스런 멋을 한층 더한다.
서향 이경현, 정천 나명자, 단정 박복희 세 명의 작가는 대전시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이다. `素笑(소소)´라는 말은 소박한 웃음, 꾸밈없는 웃음을 나타내는 말로, 소박하지만 따뜻한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대전 여류 서예가들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서예를 전각, 자수 등과 접목해 한층 깊이가 더해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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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예비비 사용 내역, 역사교과서 편수과정 조사 계획 등을 논의 될 예정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 10. 20.(금) 15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제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 교육부 홈페이지 캡쳐
이번 회의에서는 「예비비 집행내역 조사계획(안)」과「국사편찬위원회의 역사교과서 편수과정 조사계획(안)」, 그리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 재구성계획(안)」 등을 논의한다.
우선,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에서 대표적인 문제로 지적되는 예비비 사용 내역에 대한 조사 계획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어, 직접 국정교과서를 집필했던 국사편찬위원회의 역사교과서 편수과정 조사 계획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의 전반적인 추진과정을 재구성하기 위한 계획을 논의하게 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고석규 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에서 사용된 국정화 정책 홍보비 등 예비비의 집행내역, 국편에서 교과서를 편수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 등을 조사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에 어떠한 집단이 개입하여, 어떠한 의도로 부적절한 정책을 추진하였는지 등을 조사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 누리집(www.moe.go.kr)에 설치된 제보게시판을 통해 국정교과서 조사와 관련한 내용들을 제보를 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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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권역별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 실시
조달청, 권역별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 실시
10월20일부터 전국 6개 권역 방문 … 계약담당자 업무능력 향상 기대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조달교육원 주관으로 10월 20일(금), 대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7일(금)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을 실시한다.
▲ 조달청 홈페이지 캡쳐
이번 교육은 조달교육원 방문이 힘든 전국 각 권역의 계약업무 담당자의 역량강화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단기과정(1일)으로 추진된다.
이번 과정은 물품․용역계약 일반, 감사 사례 및 질의회신 등 계약업무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권역별 교육 일정>
권 역
일 시
장 소
참가지역
인원(명)
충청권
10. 20.(금) 10:00
통계교육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
250
호남권
10. 23.(월) 10:00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광주, 전남, 전북
200
제주권
10. 27.(금) 10:00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제주
100
강원권
11. 02.(목) 10:00
국립춘천박물관
강원, 경기
150
수도권
11. 06.(월) 10:00
서울지방조달청
서울, 경기, 인천
300
영남권
11. 17.(금) 10:00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 경남, 경북
200
이진규 조달교육원장은 “조달교육원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조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아울러 정규교육과정은 실무·실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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