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마케팅공사, “2017 차별없는 일터지원사업” 우수사례 사업장 선정
대전마케팅공사, “2017 차별없는 일터지원사업” 우수사례 사업장 선정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가족친화인증기업에도 선정 겹경사
대전마케팅공사는 이달 들어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2017 차별없는 일터지원 사업´에서 비정규직 차별 개선 이행결과에 대한 우수사례 사업장으로 선정된 데 이어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7 가족친화인증기업´에도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7 차별없는 일터지원 사업´은 정규직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정규직의 처우 등 차별을 해소함으로써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데, 공사는 보편적 복리후생인 급식비 등과 병가·경조휴가 등 휴일휴가에 대하여 정규직과 같게 관련 규정을 개정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7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과 관련하여, 공사는 일·가정 양립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취업규정을 개정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들을 적극 발굴·적용하는 등 노력한 결과가 인증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공사는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Family Day)을 지정하여 정시 퇴근을 유도하여 가족친화경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유연근무제를 시행하여 획일화된 근무형태를 개인·업무·부서별 특성에 맞게 다양화 함으로써 조직 생산성 향상 및 임직원 사기를 고취하고 있다.
이밖에 공사는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취업규정을 대폭 정비하여 ▲임산부의 근로보호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돌봄 휴직제도 신설 ▲성희롱 금지 및 예방교육 ▲유급유산휴가 등의 조항을 개정하였다.
대전마케팅공사 강철구 사장 직무대행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공기업의 사회적 이미지 개선을 위해 공사의 제규정을 정비하고 각종 제도를 발굴하는 등 적극 노력한 결과”라며 “궁극적으로 차별 없는 일터와 가족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
「신·간 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개정
「신·간 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개정
의료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성분별 주의사항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신질환 및 간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 사용을 안내하기 위해 이들 환자에게 주의해서 투여해야 하는 성분 125종 추가(신질환 70개, 간질환 55개)를 주요 내용으로 `신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 및 `간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약물의 대사·배설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신장과 간에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약물 복용 시 체내 혈중농도가 상승하는 등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이들 환자들이 주의해야 하는 의약품의 정확한 정보를 의‧약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당뇨치료제 시타글립틴, 고혈압치료제 니페디핀 등 신질환 환자에게 주의해서 투여해야 할 70개 성분 추가 ▲당뇨병치료제 아카보즈, 항바이러스제 에파비렌즈 등 간질환 환자에게 주의해서 투여해야 할 55개 성분 추가 등이다.
이번에 개정된 내용은 대한신장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임상약학회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았으며, 국내·외 문헌, 최근 허가사항, 다빈도 처방 성분 등을 참고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집을 통해 의·약사 등이 신·간질환 환자에게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적정 사용을 위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닩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만성기도질환 사용 흡입제 정확한 사용방법 숙지해야
만성기도질환 사용 흡입제 정확한 사용방법 숙지해야
내가 사용하는 약, 얼마나 알고 있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에 사용되는 흡입제의 올바른 사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주요 휴대용 흡입기(출처-식약처)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이로 인해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되어 폐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 폐기종, 만성 기관지염 등이 속하는 질환이다.
이번 안전정보는 흡입장치를 이용해 미량의 약물을 폐에 직접 전달하여 효과를 나타내는 흡입제에 대한 정확한 조작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환자에게 정확히 안내하여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했다.
〈 흡입제 및 흡입기의 종류 〉
흡입제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지속적으로 조절하고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질병조절제´와 좁아진 기도를 단시간에 확장시키는 응급약물인 `증상완화제´로 구분된다.
`질병조절제´는 좁아진 기도 근육을 확장시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천천히 개선하는 약물로 베타2효능제(인다카테롤말레산염 등)와 항콜린제(티오트로퓸브롬화물 등)가 있고, 폐의 염증을 완화하는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플루티카손프로피오네이트 등)가 있다.
`증상완화제´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신속하게 개선하는 약물로 속효성 베타2효능제(살부타몰황산염 등)와 속효성 항콜린제(이프라트로퓸브롬화물 등)가 있다.
천식이나 만성폐쇄성질환에 사용되는 휴대용 흡입제로는 흡입 용기에 따라 `정량식흡입제(Metered Dose Inhaler)`와 `건조분말흡입제(Dry Powder Inhaler)`로 나뉜다.
`정량식흡입제´는 알루미늄 캔 등 밀폐된 용기 내 들어있는 약물이 추진제에 의해 일정량씩 분사되는 에어로솔 제품으로 라피헬러· 에보할러·레스피맷 등이 있다.
`건조분말흡입제´는 캡슐이나 포낭 등에 미세한 분말 형태로 들어있는 약물이 터지면서 흡입하게 되는 제품으로 터부헬러·디스커스·엘립타 등이 있다.
〈 흡입제의 올바른 사용방법 〉
모든 흡입제는 사용하기 전에 숨을 충분히 내쉰 후 약물을 흡입하고 약 5~10초간 숨을 참는 것이 중요하다.
`정량식흡입제´는 약물이 몸 속으로 빠르게 분사되므로 분사 전 충분히 숨을 내쉬고 흡입구 주위를 입술로 물어 틈을 없앤 후 분사하는 동시에 숨을 깊게 들이마셔야 한다.
`건조분말흡입제´는 환자 호흡으로 약물이 몸 속에 흡입되므로 충분히 숨을 내쉰 후 깊게 들이마셔야 하며, 용기 안으로는 숨을 내쉬지 않아야 한다.
흡입제를 사용한 후에는 다음 흡입까지 일정시간을 유지하여 투여해야 하며, 흡입제를 정해진 시간에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이전 용량까지 더해 2회 용량을 한꺼번에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 흡입제 사용 시 주의사항 〉
흡입제 사용을 환자 임의로 중단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아진 것 같이 느껴지더라도 의사의 지시 없이 사용을 중단하거나 횟수를 조절하지 않아야 한다.
흡입제를 사용하면서 다른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의사에게 반드시 알려 같은 계열의 약물이 중복 복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베타2효능제가 함유된 흡입제는 빈맥, 심부정맥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고령자에게 고용량 투여 시 떨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뇨제와 함께 복용 시 저칼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항콜린성 흡입제 사용 시 구강건조로 인한 충치 발생, 배뇨장애 등이 보고되었으며, 눈에 직접 접촉 시 급성 녹내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스테로이드 흡입제 사용 시 입 안에 백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반점을 보이는 칸디다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흡입한 후에는 입안을 물로 헹구도록 한다.
스테로이드 흡입제 사용으로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홍역이나 수두에 걸린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환자는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흡입용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고용량으로 사용 시 성장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안전평가원은 천식이나 폐쇄성폐질환의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의사 또는 약사로부터 정확한 흡입제 사용방법을 배우고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생활과 밀접한 의약품의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흡입제(3개 품목)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환자용 사용설명서´를 발간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 소비자→ 안전사용 정보→ 의약품 제형별 사용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서구,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대전 서구 건설과 김창훈 주무관이 대전시 주관으로 열린 `2017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대전 서구 건설과 김창훈 주무관이 대전시 주관으로 열린 `2017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 개혁의 성과를 확산하고 시민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우수 1명에게는 행안부장관상이 우수 2명과 장려 5명에게는 각각 시장상을 수여됐다.
김 주무관은 규제개혁 사례로 `서구 배수설비 설치 및 관리지침 마련 시행´을 발표해 장려상을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치매극복 선도기관 운영 공동협약 체결
대덕구, 치매극복 선도기관 운영 공동협약 체결
29일 대전 자치구 중 첫 사례로 대전광역치매센터, 관내 복지관 등 6곳과 협약 체결
박수범 대덕구청장 “치매 걱정 없는 대덕구 만들기에 앞장”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소희),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명순),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등 6곳과 치매극복 선도기관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은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신이원 중리종합사회복지관장(첫 번째), 유미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두 번째),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세 번째), 김소희 대덕종합사회복지관장(다섯 번째), 박명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장(여섯 번째), 안광훈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일곱 번째)과 치매극복 선도기관 공동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은 대전 자치구와 대전광역치매센터가 손을 잡는 첫 사례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치매 예방과 관리, 치매 인식 개선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극복기관으로 지정된 구 관내 복지관 5곳은 `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통해 세대별 치매예방 및 관리법 실천,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 등 치매극복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서 `치매 걱정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 선도기관은 지역사회의 기업, 단체, 학교 등이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치매센터(보건복지부 설치)에서 지정하는 기관을 말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구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만족도 90.5% 최고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만족도 90.5% 최고
만족도 지난해 비해 5.5% 상승, 참여 학생 2배 이상 늘어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까지 초·중·고 30개교(초 12개교, 중 12개교, 고 6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의 만족도 조사 결과 90.5%의 학생이 만족한다고 응답, 지난해 85% 만족도에 비해 5.5% 상승했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음악회.사진제공-대전교육청또한, 30개교의 참여인원은 9,945명으로 지난해 4,015명에 비해 5,930명이 공연을 감상했으며, 2배 이상 학생의 혜택이 늘어났다. 이는 학교급에 맞는 공연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하고, 듣는 연주회에서 공연단체와 함께 직접 무대를 꾸며 나가는 합동 무대로의 전환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낸 덕분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초․중학교는 현악앙상블 뮤즈와 관악오케스트라 브라스밴드코리아가, 고등학교는 대전시립합창단과 연계해 인문학과 합창음악을 접목시킨노래하는 인문학 레미제라블프로그램을 기획해, 책을 통한 사고력·통찰력 개발과 합창을 통한 감수성까지 길러주는 등 맞춤형 연주회를 기획했다.
한편,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역사회 우수한 예술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예술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2015년 초등학교 10교를 시작으로 16년에는 중학교 10교를 확대하였고, 17년 고등학교까지 확대해 초․중학교 24교와 고등학교 6교를 포함해 총 30교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대전 관내 모든 학교가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며, 문화예술의 창의와 나눔으로 누구나 즐기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행안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 발표
“행안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 발표
- 지진대피소·학교 등 29만 개소 안전점검 -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고층빌딩, 기반시설-
행정안전부(장관김부겸)는 제26차 안전정책조정회의에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약 29만개소의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국민들도 참여해 우리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으로,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교육·홍보, 계몽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도 추진된다.
이를 위해 우선 각 기관에서 안전사고 빈발분야, 국민 불안이 큰 분야 등을 선정해 안전관리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화재취약시설, 급경사지 등 위험시설 뿐만 아니라 포항 지진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학교시설, 지진실내 구호소 등의 내진설계 부분도 전수 점검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운송수단 등 사고 확률이 높은 분야의 안전관리체계에 대해 심층진단을 실시하고, 주요 안전대책 이행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 4개 분야 20개 대상》
◇ (기반시설) 교량, 터널, 댐(저수지), 산업단지
◇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백화점, 영화관, 전통시장, 유원시설, 지하도상가, 공연장, 종합병원, 숙박시설, 청소년 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 (운송수단) 여객선, 지하철
◇ (주거 및 사무시설) 공동주택, 초등학교, 초고층빌딩
한편 백화점·영화관·여객선 등 민간시설은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자문상담(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들이 직접 안전점검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단을 구성·운영하고, 집중 안전신고 기간 행사(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한다.
정부는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시설물뿐만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여부, 안전관리체계 등을 점검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를 찾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전문가,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국민안전 현장관찰단(464명)´은 학교, 전통시장 등 생활밀접분야에 대해 안전점검 및 개선과제 발굴 등에 참여한다.
내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점검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가와 함께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체험관을 견학해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성공적인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시민단체 등 다양한 국민들이 협력하고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국가안전대진단이 사회전반의 안전수준과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
-
서구, 2017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서구, 2017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간 사회복지 관계자, 실무자, 동 주민센터 담당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1부는 중증질환 다자녀 가구, 저장 강박 가구, 장애아동 양육 한부모 가구 등의 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는 꿈꾸는 사람들 강범구 대표의 힐링 특강이 이어졌다.
서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지역의 역량이 총동원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견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위기에 처한 가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법2동, 마을축제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 지원
대덕구 법2동, 마을축제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 지원
지난 10월 성황리에 개최된 `범천골 마실한마당 축제´ 참여 단체 6곳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을 동네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게 후원
대전 대덕구 법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솔로몬・샬롬지역아동센터 등 단체 6곳에서는 28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사용해 달라며 마을축제 수익금 142만 6700원을 법2동(동장 이재근)에 기탁했다.
▲ 법2동, 마을축제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 지원(사진-대덕구청)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달 21일 법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나와you, 좋아you, 신나you, 2017 범천골 마실한마당´ 축제에서 각 단체별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이다.
기탁 받은 수익금은 지난해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돌봄필요세대에 정기적인 안부살핌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망 역할을 성실히 해오고 있는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노인, 중증장애인 세대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로 소중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근 동장은 “이번에 두 번째로 개최된 마을축제에 참여부스를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수익금도 선뜻 후원해주신 동 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마을축제를 통해 돌봄과 나눔, 이웃과의 어울림이 아름다운 법2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서구,`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특강 열어
서구,`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특강 열어
박병석․박범계 국회의원, 김현성 사회혁신민관협의회 위원 특강이어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주민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을 열었다.
▲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 김현성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 강의 장면
▲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 장종태 서구청장 인사말
이날 박병석 국회의원(서구 갑)은 `문재인 정부는 어떻게 출범하였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김현성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이 `정의로운 대한민국 열린 혁신´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끝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 및 운영 방향´에 대한 박범계 국회의원(서구 을)의 특강이 이어졌다.
구는 이번 특강이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촛불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힘이 얼마다 위대한지 잘 알고 있다”라며, “서구 구정도 구정의 주인인 주민의 뜻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열린 혁신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성과확산을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LH, 임대주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한 『LH팜』시범단지 개소
LH, 임대주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한 『LH팜』시범단지 개소
임대주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한 新주거문화사업, 노년층 일자리창출 및 공동체의식 회복
27일(월) 대전둔산 임대주택 3단지 시범단지 개소식, 입주민 한마당 개최
LH는 27일 대전둔산 LH 3단지 영구임대 아파트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관계자, 대전서구청 관계공무원 및 입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LH팜 오픈하우스 & 팜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LH 팜.사진제공-대전시청LH팜 사업은 LH가 보유한 임대주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한 新주거문화 사업으로, 단지내 재배활동, 모임등 소통할 수 있는 야외 녹색공간을 만들어 노인, 장애자, 어린이등이 활동 참여를 통해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정서적으로 밝아지고 생산 및 판매활동을 통해 일거리 창출이 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 개소식 행사는 LH가 서민을 위한 주거복지 전문 공기업으로 단순히 주택 제공만이 아닌,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 주거문화 브랜드인 「LH팜」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둔산 시범단지의 LH팜은 크게 유휴공간을 활용한 신규텃밭(라이브팜)과 기존텃밭을 리모델링한 나눔텃밭으로 구성된다. 특히 신규텃밭 공간 일부에 팜까페를 따로 설치하여, 입주민이 고급스런 분위기의 야외 스트릿까페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입주민 전체가 모이는 한마당으로 시작하여 간략한 오픈하우스(개소식) 행사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박상우 LH사장이 입주민 대표에게 LH팜을 증정하고, 내년 텃밭 이용자를 추첨하는 다양한 이벤트 및 먹거리 행사 등이 개최되었다.
LH는 LH팜 시범사업의 추진과 정착을 위해 지난주 23일(목) LH 본사에서 농촌 진흥청 산하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상호기술, 인력, 자산의 협력을 위해 MOU도 체결하였다.
박상우 LH사장은 “오늘 개소하는 대전둔산3단지 영구임대아파트 LH팜 시범사업을 필두로 기존의 임대주택 단지를 추가로 선정하여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단지에 점진적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LH팜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함으로써, 노년층의 일거리 창출 및 공동체의식을 회복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주거 복지관련 환경 조성 기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
대덕구, 주민소통 유공자 15명 표창
대덕구, 주민소통 유공자 15명 표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밴드나 블로그 등 각 분야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15명을 표창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밴드나 블로그 등 각 분야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15명을 표창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시상식에서 박순임(대덕구 오정동) 씨 등 14명이 밴드 활성화 유공으로, 이점순(대덕구 법2동) 씨가 대덕구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며 구정홍보 유공으로 구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대덕구 `소통밴드´는 관내 12개동·자생단체 등 24개 밴드로 구성돼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실시간 주민불편 해소, 미담사례 등 정보공유, 상호 유대감 형성 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 한해 밴드를 활용해 처리한 민원 건수만 약 1,200여 건이 넘는다. 또한 `소통밴드´는 지난 2016년 국민통합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행정에 대한 주민 눈높이가 향상되는 만큼 밴드나 블로그를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주민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법2동 푸드마켓3호점 일일 명예점장 체험
박수범 대덕구청장, 법2동 푸드마켓3호점 일일 명예점장 체험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8일 대덕구 법2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점장 김익자)에서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일 명예점장 체험을 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법2동 푸드마켓3호점 일일 명예점장 체험(사진-대덕구청)
이날 김익자 점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점장 위촉장을 받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일일 명예점장으로서 직접 상품을 진열하고 방문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푸드마켓 이용 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직접 소통하고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오늘 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체험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그분들이 처한 어려움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기초수급자가 생필품을 월 2만원 이내에서 가져갈 수 있는 일종의 무상 슈퍼마켓으로 현재 대덕구에는 푸드마켓3호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매달 저소득층 주민 6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사회복지 행정연구회에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회복지 행정연구회에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서구사회복지 행정연구회(회장 오대진)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28일 열린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구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위기 가구 및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회복지 행정연구회의 나눔 사랑 실천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덕구`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공사감리자 지정신청 전산화, 정화조 청소 주기연장 규제개혁 2건 수상
박수범 구청장 “주민 불편 규제 적극 개선해 규제개혁 체감도 높이겠다”
대덕구의 건축공사 공사감리자 지정 신청 전산화와 정화조 내부청소 주기연장 2건이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선정돼 대전시로부터 우수상을 수여했다.
▲ 지난 27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대덕구 건축과 이택근 주무관(뒷줄 왼쪽부터 다섯 번째)과 환경과 박진호 주무관(일곱 번째)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7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건축과 이택근 주무관과 환경과 박진호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덕구 건축과 이택근 주무관은 공사감리자 지정 신청 전산화를 발표했다. 이 규제 사례는 지난 2016년 건축법 개정(8월 4일) 이후 민원인이 직접 구청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감리자 지정 신청의 전산화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올 6월 이후 전국 시군구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게 개선한 내용이다.
아울러 장려상을 수상한 대덕구 환경과 박진호 주무관이 발표한 `정화조 내부청소 주기연장´은 기존 연1회 이상 정화조 청소 의무로 하는 규정을 사용인구 감소와 매년 청소 및 비용 지불에 대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용인원에 따라 정화소 청소주기를 다르게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 주민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찾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구체화돼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들을 적극 발굴해 규제개혁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개혁의 파급효과가 크고 추진실적이 우수한 사례 30건을 내부 공모를 거쳐 접수 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8건의 본선진출 사례를 확정하고 27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