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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외식의 영양성분 꼭 확인하세요!
건강을 위해 외식의 영양성분 꼭 확인하세요!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제5권) 발간·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리 국민이 외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음식에 대한 영양성분 분석 값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 제5권´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에는 우리 국민이 외식으로 즐겨먹는 열무김치국수, 호박부침개, 미역국, 고등어조림 등 44품목에 대한 영양성분 함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일 영양소 기준치(식품 등의 표시기준)>
영양성분
기준치
영양성분
기준치
영양성분
기준치
탄수화물(g)
324
크롬(μg)
30
몰리브덴(μg)
25
당류(g)
100
칼슘(mg)
700
비타민B12(μg)
2.4
식이섬유(g)
25
철분(mg)
12
비오틴(μg)
30
단백질(g)
55
비타민D(mg)
10
판토텐산(mg)
5
지방(g)
54
비타민E(mg α-TE)
11
인(mg)
700
포화지방(g)
15
비타민K(μg)
70
요오드(μg)
150
콜레스테롤(mg)
300
비타민B1(mg)
1.2
마그네슘(mg)
315
나트륨(mg)
2,000
비타민B2(mg)
1.4
아연(mg)
8.5
칼륨(mg)
3,500
나이아신(mg NE)
15
셀렌(μg)
55
비타민A(μg RE)
700
비타민B6(mg)
1.5
구리(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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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한국인 특이적 위암 치료제 스크리닝 안내문(리플릿)´제작‧배포
식약처,`한국인 특이적 위암 치료제 스크리닝 안내문(리플릿)´제작‧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국인 유전형에 맞는 위암치료제를 선별하여 약물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한국인 특이적 위암 치료제 스크리닝´ 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리플릿)을 제작하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등 관련단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리플릿(출처-식약처)
이번 리플릿은 한국인 위암환자에 효과적인 약물 스크리닝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안내하여 치료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감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한다.
리플릿 주요 내용은 ▲한국인 특이적 위암치료제 스크리닝 필요성·유용성 ▲한국인에 맞는 위암치료제 스크리닝 방법 등 이라고 한다.
특히, 한국인 위암 환자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유전자를 기반으로 효과있는 위암치료제를 스크리닝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연구사업(`15∼´17): 한국인 특이적 위암 원인유전자 발굴 및 표적치료제 선별연구, 한림대 장대영교수]
평가원은 앞으로도 의약품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일 수 있도록 맞춤형 의료제품 등에 대한 임상연구와 관련 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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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7년차 신혼부부도 영구․국민임대주택 입주 가능
예비・7년차 신혼부부도 영구․국민임대주택 입주 가능
-주거복지 로드맵 후속 조치…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 비율 25%로 확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6일, 지난해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11.29)´ 후속 조치로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 등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에 대한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국토부의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수혜 대상 확대(시행규칙 안 별표3, 별표4),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대폭 확대(15%→25%)하여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강화(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안 제5조), ▲공공분양주택 공급비율 확대로 무주택 실수요자 내 집 마련 기회 확대(시행령 안 제3조제1항), ▲국민임대주택 공급 시 원룸형 의무비율 완화(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안 제28조 제3항),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시 지자체의 역할 강화(시행규칙, 안 제23조의3 신설) 등이다.
이에 따라 영구·국민임대주택 우선 공급 대상을 혼인 5년 이내 부부에서 혼인 7년 이내 부부와 예비 신혼부부로까지 확대하고, 경쟁 발생 시 자녀수, 거주기간, 청약 납입 횟수, 혼인기간을 점수화하여 입주자를 선정한다. ※ 자녀수(3인/2인/1인), 해당 지역 거주기간(3년/1∼3년/1년), 청약 납입 횟수(24회/12회∼24회/6회∼12회), 혼인기간(3년/3년∼5년/5년∼7년)을 차등하여 가점(3점/2점/1점)
장기공공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전체 건설호수의 15%에서 25%로 상향하고, 영구임대주택 건설 비율도 3%에서 5%로 올려 저소득층이 국민, 행복 등 임대주택에서 장기간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과거(`13~´17년간) 15만 수준이었던 30년 이상 장기임대주택을 향후 5년간 28만 호로 확대하여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주택지구내 공공분양주택 건설 비율을 전체 건설호수의 15%에서 25%로 상향해 신혼부부 등 무주택 실수요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분양주택 분양(착공) 물량을 연평균 1만 7천 호에서 3만 호로 확대하여, 입주 물량(준공) 물량을 `21년간 ´22년에는 연간 2만 5천 호, `23년 이후에는 3만 호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다자녀 가구 등 수요를 고려하여 공급 물량의 15% 이내에서 전용면적 60㎡~85㎡ 공공분양 공급도 일부 허용한다.
공공주택사업자가 국민임대주택을 건설하는 경우 건설호수의 30% 이상을 원룸형으로 계획하도록 되어 있으나, 신혼부부 특화단지로 조성 할 경우 신혼부부 가구 특성을 고려하여 투룸 이상의 주택도 많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해당 규정을 완화한다.
또한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할 경우에 공공주택사업자는 지자체(시장‧군수‧구청장)와 협의하여 공급 물량의 50% 범위에서 입주자 선정 순위 등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인정하는 경우 공급물량의 50%를 초과하는 범위에서 기준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입법예고 되는「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일부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3월경에 공포·시행될 예정이고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3월 10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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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전용 구입・전세대출 출시…최저 1.2% 금리 전세대출
신혼부부 전용 구입・전세대출 출시…최저 1.2% 금리 전세대출
-19세 이상 청년에 버팀목전세 지원・월세대출 한도 연간 240만 원 상향
목돈 마련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낮은 이자의 「버팀목전세대출」을 지원하고, 취업준비생 등에게는 「주거안정 월세대출 한도를 상향」하는 등 청년 특성에 부합한 금융 지원이 확대되며 또한,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보다 이자는 낮추고 대출 한도는 높아진 「신혼부부 전용 주택 구입․전세자금」 상품이 출시된다.
아울러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이 버팀목 전세대출 이용시 금리가 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17. 11. 29 발표)´후속 조치로 오는 1월 29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의 주택금융 지원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반지하, 고시원, 옥탑 등 열악한 주거지를 전전하는 청년층의 주거 복지 향상과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그간 만 25세 미만의 청년(단독세대주)에게 지원되지 않던 버팀목전세대출을 만 19세 이상 만 25세 미만의 청년까지로 확대하였다.
다만, 만 19세 이상 만 25세 미만의 청년의 소득수준, 상환 부담, 주택임차 현황 등을 고려하여 보증금 3천만 원, 임차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에 2천만 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 금리는 연 2.3% ~ 2.7%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주택도시기금 주거안정 월세대출 성실납부자 등에 해당 시 추가 우대 적용이 가능하다.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주거안정 월세대출 제도도 개선된다.
월 대출 한도가 확대(30만 원→40만 원)되고, 대출 연장(2년 단위)시 상환해야 하는 비율도 하향(25%→10%, 우대형) 조정된다.
특히 주택을 임대차하는 신혼부부(혼인 5년 이내)는 기존 버팀목전세대출 신혼부부 우대 보다 대출한도가 3천만 원 확대(수도권 1.4억→1.7억, 수도권 외 1억→1.3억)되고 대출 비율도 10%p 상향(임대보증금 70 → 80%)된다.
또한, 최대 0.4%p 추가 우대된 1.2%~2.1%의 낮은 금리로 신혼부부 전용 전세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주택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혼가구 전용 전세대출 금리에 0.1%p 우대금리를 추가하여 1.10%~2.00%의 낮은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혼인 5년 이내)는 기존 디딤돌대출 신혼부부 우대금리 0.2%보다 최대 0.35%p 상향된 1.70% ~ 2.75%의 저금리로 신혼부부 전용 구입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경우 0.1~0.2%p,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0.1%p 우대금리를 추가하여 1.50%~2.45%의 저리 이용이 가능하다.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부부합산 연소득 2천만 원 이하인 2자녀 가구는 0.2% 우대금리로 버팀목 전세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주택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2자녀 우대금리에 0.1%p 우대금리를 추가하여 2.0%~2.2%의 낮은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청년들이 학업과 생업에 전념하고, 신혼부부들이 출산과 주거에 대한 부담이 완화될 수 있으며, 아동이 있는 저소득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경감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로드맵 후속 조치를 통해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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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36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세청, 제36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국제 관세협력과 WCO 회원국 간 소통 증진에 노력할 것을 제의
관세청(청장 김영문)은 26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주한 일본·러시아 등 외국대사들을 비롯한 각국 외교사절 및 유관기관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 김영문 관세청장이 26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개최된 국제관세의 날 행사에서 주한 외국대사 및 외교관들과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관세청
`국제관세의 날´은 1981년 우리나라가 세계관세기구(WCO)에 제안하여 채택된 행사로 매년 WCO 창립일(1.26)에 전 세계에서 개최되고 있다.
WCO는 World Customs Organization(세계관세기구)의 약자로서 전 세계 182개국이 가입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 무역량의 합이 전 세계 무역량의 99%를 차지하며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가 있다.
관세청에서도 매년 `국제관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관세행정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제적인 관세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WCO는 올해 국제 관세협력의 방향을 “경제발전을 위한 안전한 업무환경(A secure business environment for economic development)"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국제교역 및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해 관세행정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한 바 있다.
김영문 청장은 기념사에서 진정한 무역원활화를 위해서는 관세행정 전반을 혁신하여 기업들의 원활한 교역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안전한 무역환경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표명하며, 국가간의 보호무역 등으로 발생하는 기업들의 통관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회원국간의 폭넓은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들의 교역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회원국들의 협력과 무역원활화 지원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주한 외국대사, 외교사절 및 유관기관 대표 등과 최근 관세행정 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환담하면서 교역활동 및 통관과 관련한 외국인 투자기업 등 업계의 건의사항을 경청하였다.
이번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나선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의 안세영 교수는 국제경제에 있어 관세행정의 중요성과 원활하고 안전한 무역활동을 위한 관세청의 역할을 강조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대외적인 위상을 높이고 아국의 관세행정을 세계 표준화하기 위해 앞장서는 한편, WCO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겪는 통관애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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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학교 배정 발표
2018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학교 배정 발표
대전교육청,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및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6일(금) 15:00, 대전 지역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대전고, 충남고, 대전여고, 대전송촌고, 대전노은고)에 대한 학교 배정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5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10,612명, 정원 외 163명으로 총 10,775명이다. 학교 배정은 1~5지망 순으로 모집 정원의 60%는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를 활용해 배정한다.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편의를 위해 학부모 개인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배정 학교를 안내하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 배정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조회 방법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판에서 `중학교명+생년월일 6자리(예시: 020126)+성명´을 입력하면 배정된 고등학교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는 `검정고시 합격지역명(예시: 대전검정+생년월일 6자리)+성명´을 입력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출신중학교에서는 1월 26일(금) 15:00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오는 1월 29일(목) 15:00에 배정받은 고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일에는 고등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 고등학교 입학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게 되며, 학생들은 오는 1월 29일(월)부터 2월 1일(목)까지 배정 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배정 받은 학교에 대해 자긍심을 갖고, 각자의 꿈과 끼를 키워가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학업에 더욱 정진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실현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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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가족-함께하는 시간´판화작품展
한밭도서관,`가족-함께하는 시간´판화작품展
김덕기 화가는 가족, 추억 같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화면에 담아내
한밭도서관은 2월 4일부터 24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가족-함께하는 시간´판화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김덕기 화가 사이트에서 캡쳐한 이 번 전시회에 전시될 감귤나무사이로.
이번 전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순회전시 작품으로 김덕기 화가의 판화작품 15점과 관련자료 14점이 전시된다.
김덕기 작가는 1969년 경기도 여주출생으로 서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1996년 덕원미술관에서 춘추미술대전 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0여 회의 개인전과 약 70여 회의 단체전, 초대전을 연 중견화가이다.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도 알려져 있는 김덕기 화가는 가족과 행복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가족, 추억 같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화면에 담아내고 있으며, <가족일기:믿음과 사랑> <즐거운 우리집> <행복한 정원> 등 단란한 가족을 다룬 시리즈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색의 마술사´라는 별칭을 얻기도 한 화가의 그림은 화려한 원색의 강렬한 색채와 질감으로 독특한 화풍을 선보여 행복은 원색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개성과 창의성을 강조하는 현대사회 구조 속에 행복의 근원인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이곳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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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제1차 보세판매장특허심사 결과발표
`18년 제1차 보세판매장특허심사 결과발표
신우면세점, 부산롯데호텔 롯데부산면세점,부산면세점 가능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김갑순 교수)는 보세판매장 시내면세점 장소이전·수용능력증감·영업개시기간 연장 신청, 출국장면세점 사업자선정 방식 등 중요사항에 대한 심의를 위한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1월25(목)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세관에서 개최하여 다음과 같이 의결하였다
구 분
신청기업
심의결과
특허 장소이전 신청
(대전 유성구 → 대전 서구)
㈜신우면세점
可
수용능력 증감 신청
(최초 매장 면적 대비 15.8% 증가)
㈜부산롯데호텔 롯데부산면세점
可
영업개시기간 연장신청
(3개월, `18.4.26)
㈜부산면세점
可
▲ 신우면세점은 대전시 유성구에서 서구 둔산동으로 이전할 계획이다.사진제공-신우면세점
아울러「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5 제6항에 따라 위원회에 참석한 특허심사위원회 위원의 명단을 공개한다.
박 향선기자
특허심사위원회 위원 명단
소 속
직 책
성 명
비 고
동국대학교
교 수
김 갑 순
위원장
한국폴리텍대학
교 수
정 재 승
이화여자대학교
교 수
박 정 은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노 성 환
대구대학교
교 수
서 민 교
한영회계법인
회계사
정 재 원
세무법인삼우
교 수
이 대 규
대구가톨릭대학교
교 수
조 광 익
동명대학교
교 수
박 중 환
목원대학교
교 수
김 흥 렬
성공회대학교
교 수
이 상 윤
부산대학교
교 수
한 현 옥
(사)소비자공익
네트워크
부회장
김 연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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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일자리정책 “부처에 대한 실망”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일자리정책 “부처에 대한 실망”
-부족한 청년 일자리 위한 부처의 적극성 요구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2시부터 3시40분까지 본관 충무실에서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청년고용 현황 및 구조적인 애로요인, 향후 청년일자리 정책방향 등에 대해 종합 점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청년고용 현황 및 부처의 미온적 정책추진에 대해 의구심을...[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출범초부터 정부정책 우선순위로 일자리정책을 도입하고 추진하였지만 각 부처의 일자리정책 추진에 우려를 ...[사진-청와대]
이날 회의에서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청년일자리정책 추진현황´, 서울대 조영태 교수가 `인구로 읽는 청년일자리´,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청년일자리 현황과 정책과제 평가´, 부경대 류장수 교수가 `청년일자리 정책제언´을 주제로 발표하였고, 청년·중소기업·학계 및 국회·정부관계자 등이 청년고용 상황과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정책이 부처의 노력이 부족하고 정부의 일자리정책이 각 부처로 하여금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의구심이 든다며 질책성 당부를 곁들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주문하였다.
이용섭 부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11조원 규모의 일자리 추경을 통해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도입, 청년내일채움공제 확대 등을 시행했고, 81만개 공공일자리 창출에 본격 착수, 예산·세제·조달 등 국정운영체계를 일자리중심으로 개편, 2018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2.2조원 확대편성 등 공공부문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20년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20만5천명을 정규직 전환하기로 하고 그 중 6만9천명을 작년 말까지 전환 결정하였으며, 블라인드 채용의 전체 공공기관 시행 및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을 통해 청년들이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절차상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했다.
작년 11월 이후부터는 관계부처 TF 구성, 청년층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채널 가동 등의 방식으로 청년일자리 대책을 준비 중에 있음을 보고하고, 현재 준비 중인 대책으로는 첫째, 기존 주요 일자리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둘째,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도프로젝트 발굴, 셋째, 교육·훈련·취업정보제공·해외진출인프라 등 청년일자리 안전망 확대 방안을 주요내용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오늘 논의내용을 토대로 추가사업을 발굴하여 2월중에 구체적인 대책을 보고할 계획임을 밝혔다.
조영태 교수는 그간 청년 구직인구의 누적과 함께 향후 4년간 25~29세 청년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2018년부터 22021년 사이가 양적인 인구구조상 가장 어려운 `설상가상´의 시기라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청년 인구의 질적 측면에서도 대졸자가 갈만한 일자리는 연간 30만개 정도가 생기는 반면, 대졸자는 50만명 규모로 지속됨에 따라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공공형 일자리 창출, 해외일자리 발굴, 청년창업 지원 등이 필요하며, 중기적으로는 대학진학 연령 및 대입방법의 다원화를 통해 청년일자리 미스매치의 원인을 제거하는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노동연구원 배규식 원장은 지난 10년간 20여회의 청년고용대책을 발표하고 추진하였으나, 정책대상 및 목표 중첩, 비효율적 예산배분, 사업간 연계부족 등으로 인해 청년일자리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못했음을 지적하는 한편 이와 함께 독일·일본의 경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낮은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교육훈련체계, 내수중심 경기회복 등에 따라 청년일자리 문제를 극복한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정책방향으로는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은 산업과 정책에 대한 역량 집중, 단계별·유형별 맞춤형대책 마련,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류장수 교수는 청년과의 소통채널 구축 및 청년일자리 사업의 정밀평가를 통한 재구조화 등 청년일자리 대책 형성과정의 내실화가 중요하다고 분석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과제와 함께 현재 직면한 어려움이 매우 심각한 만큼 특단의 한시적 대책도 병행하여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 참석자들 가운데 대학생 이재은 씨는 창업과 해외취업을 위한 정책지원도 중요하지만 창업과 해외취업 전후를 대비한 청년고용서비스 점검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청년소사이어티 손한민 대표는 일자리정책에 청년들의 목소리가 잘 담기지 않고, 저출산·4차산업혁명·주거정책 등은 모두 청년이 주체이니 청년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달라는 주문을 하였다.
이밖에도 정부와 빠르게 변화하는 민간의 속도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 가업승계를 위한 기회를 늘려달라는 제안과 대부분의 정책이 대학생 위주여서 고등학교 졸업자에 대한 정책은 배제된 것 같다는 특성화고 학생의 제안도 있었다.
문 대통령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 듣고,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지속가능한 일자리대책이 기본이지만 단기적으로 고용절벽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비상하고 과감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또 문 대통령은 “청년일자리문제는 단시간 내에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정부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토론에서 나왔던 제안들은 2월에 마련될 각 부처의 계획에 충실히 반영하라” 고 당부하였으며, 예를 들어 “오늘 국방부 입장에서도 청년일자리를 고민하여 부사관과 군무원들처럼 직접 고용의 효과를 내는 것 외에도 전역장병들에게 자격증 취득 교육 등 취업대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을 보고 했듯이 각 부처는 청년 일자리가 고용노동부나 경제부처만의 일이라 여기지 말고 각 부처와 대통령 직속 위원회 모두 차원에서의 대책을 꼼꼼하게 세우고 모아 지금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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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18 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 갖어
대전문화재단, 2018 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 갖어
문화분권자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전지역문화가 꽃피길 바래
6월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 예산증액, 문대통령 참석요청 덕담도 이어져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은 25일 호텔ICC 1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아름다운 그대,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문화예술인 2018 신년하례회을 갖었다.
이 날 식전공연으로 대전혼성4인조 아카펠라그룹인 `스크럼블즈´가 STAND BY ME, JAVA JIVE, WALKING DOWN STREET을 무반주로 노래했다.
▲ 대전혼성4인조 아카팰라그룹 스크럼블즈 공연.사진제공-박향선기자
이 날 행사에는 이화섭 대전시문화체육부국장,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상민국회의원, 허태정 유성구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부의장, 박혜련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박희진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박상숙시의원, 김동섭시의원, 박홍준 예총회장, 길공섭 대전문화원 회장, 김영호 민예총회장, 박한표 문화연대공동대표 이외에도 문화예술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2018 문화예술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문화예술계인사들에게 감사을 하며 신년하례회을 위해 1300통의 초청장을 보냈다. 대전시에는 예술단체가 500~600여개가 있고 문화회원들이 5000여명이다. 이 자리가 예술가들이 정답게 인사하고 문화예술계에 들어오는 것을 쑥스러워하는 대전지역의 예술인들, 차세대 아티스트, 청년작가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또한 이 모임이 문화세대을 아우르는 자리로 문화분권자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전지역문화가 꽃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화섭 대전시문화체육부국장은 축사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의 다양성뿐만아니라 서로가 서로을 존중하는 포용성이 있어야 한다. 문화예술의 역동성이 있어야 한다. 문화예술인들이 화합을 이루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신년하례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을 반영해 다양한 계층의 문화예술 정책, 시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말했다.
▲ 이화섭 대전시 문화체육부국장이 이재관 권한대행을 대신해 축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박향선기자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은 “대전시의회에서도 문화예술계와 동행하겠다. 문화예술인들은 대전시민의 생활을 다채롭게 하는 사람들이다.멋진 활약으로 문화예술활동이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축사을 했다.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문화예술활성화에 힘쓰는 대전문화재단, 예술계에 감사을 드린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 문화예술의 마음을 나눈다.이러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동행으로 최상의 기술상품을 만들어낸다. 모든 것이 융합돼야 최고의 예술작품을 생산한다. 문화예술선진국이 되어야 경제도 선진국이 된다.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에 협력해 문화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축사을 했다.
이상민 국회의원은 “지난해 척박한 여건속에서 문화예술활동하는 노고에 감사한다.대전을 매력적인도시로 만드는데 노고와 기여에 응원하며 재능과 꿈을 펼치는데 보필하겠다” 고 축사을 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여러분이 행복하도록 대전시에 여러분의 뜻을 전달하도록 함꼐 하겠다”고 축사의 말을 맺었다.
신년하례회에는 신용현 국회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박병석 국회의원, 한현택 대전시 동구청장이 축전을 보내왔다.
축사에 이어 문화예술인, 시민들이 영상을 통해 대전시의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을 전했다.
▲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박향선기자
영상에서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문화가족 홍보, 외국인과 어울릴 수 있는 자리을 마련해주길 바라고 침구들과 전통체험▲지역청년예술가들이 힘든상황이다.꿈을 펼칠 공간, 기회 제공▲차세대 아티스트들을 위한 일자리창출 아카데미 운영, 그들이 임대해서 실연을 할 수 있고 대전시에서 활동 할 수 있는 자리 마련▲연극보는 것을 좋아한다. 대전에는 중구의 대흥동에 극장들이 있다. 대전시 유성구에는 연극공연장이 없어 아쉽다.문화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플랫폼이 마련됐으면 한다.▲한 초등생은 집근처에 초등학교에 놀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작품활동 하도록 대전문화재단에서 지원해 주는 것, 즉 작품활동 지원퍽, 액수을 높여서 지원 해주었으면▲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을 나눌 공간이 많았으면 한다▲충남대 한 학생은 대전은 과학도시로 인식되어 있다. 과학과 문화을 결합하면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다. 과학도시 뿐만아니라 문화도시로 성장 했으면 한다.▲대전시 출신으로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는 풀룻리스트는 대전예술계 발전을 보면 뿌듯하다.클래식을 연주하는 전용클래식홀이 있었으면▲길거리에 가수콘서트포스터, 뮤지컬 배너가 많다.여기에서 소외된 클래식공연도 길거리에서 포스터가 붙었으면 한다고 대전시의 문화예술발전에 관한 의견을 말했다.
이어서 내빈들의 “희망의 떡자르기”가 행사가 마련되고 박홍준 예총회장, 김영호 민예총회장, 길공섭대전문화원회장이 건배사을 했다. 건배주로는 대전생막걸리인 궁이 준비됐다.
▲ 내빈들이 희망의 떡자르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박향선기자
오찬으로 갈비탕을 문화예술계인사들이 먹는 동안 덕담릴레이가 진행됐다. 대한민국연극제가 올 6월에 대전에서 열리는데 예산증액과 문재인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하는 덕담도 이어졌다.
▲ 건배주로는 대전생막걸리 궁이 준비됐다. 사진제공-박 향선기자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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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위생 규정 반복 등 위반업체 집중 관리
식품 위생 규정 반복 등 위반업체 집중 관리
288곳 점검 결과 39곳 영업정지 등 행정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관련 법률을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규정을 위반한 이력이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288곳에 대해 집중 점검한 결과, 39곳을 적발하여 행정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 실제 유통기한 보다 유통기한을 85일 연장하여 표시한 제품 (실제 유통기한 : 2018. 3. 14까지, 제품 표시 유통기한 : 2018. 6. 7까지) 해당 제품 34.95kg 현장에서 폐기 조치(출처-식약처)
▲ 작업장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아 거미줄 등 방치(출처-식약처)
이번 점검 대상은 ▲`17년 1월부터 7월까지 식품 위생 규정을 위반한 33곳 ▲최근 3년간(`14년~´16년) 규정을 3회 이상 위반한 업소 중 유통기한 및 자가품질검사 미준수 등 주요사항을 위반한 65곳 ▲영업자가 식품 위생 규정을 위반한 이력이 있는 190곳 이었다고 말했다.
<위반 업체 현황>
연번
업종
업체명
소재지
위반내용
1
식품제조
가공업
한일종합식품
충북 영동군
황간면 영동황간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생산일지, 원료수불부 미작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2
식품제조가공업
㈜우성농산
충남 공주시
우성면 도고머리길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생산일지, 원료수불부 미작성
건강진단 미실시
3
식품제조
가공업
경해식품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태봉2길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원료수불부 미작성
제조업체명 허위 표시
4
식품제조가공업
나라통상
주식회사
경기 안성시
미양면 안성맞춤대로
유통기한 85일 초과표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5
식품제조
가공업
유디아미네랄
충북 보은군
보은읍 남부로
무표시 제품 판매목적 보관
품목제조 미보고
6
식품제조
가공업
추가참옻티백식품
충남 금산군
남이면 금산로
원료수불부 및 생산일지 미작성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7
식품제조
가공업
형제식품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골길
제조일자 허위표시 판매목적 보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8
식품제조가공업
광주제과
전북 정읍시
충정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9
식품제조
가공업
Hi-말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고운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0
식품제조
가공업
아셀
경기 의정부시 산단로68번길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1
식품제조
가공업
원진식품
대전 유성구 노은로367번길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2
식품제조
가공업
고추나라
인천 부평구 안남로369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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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어린이집 방문
류영진 식약처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어린이집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1월 25일 서울 도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덕성여대 위탁)와 센터의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받고 있는 창4동한내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급식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 류영진 식약처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어린이집 방문(사진-식약처)
이번 현장방문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생·영양관리 지원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지원을 받고 있는 어린이집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인재근 국회의원, 덕성여대 이원복 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11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하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20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영양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미래세대인 어린이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급식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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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신조 일본 총리 평창올림픽 방한 환영한다
아베신조 일본 총리 평창올림픽 방한 환영한다!
-아베 총리의 평창올림픽 계기 방한을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전 회의에서 “올림픽이라는 대사가 목전에 다가왔고, 스포츠를 통한 하나됨과 평화를 향한 염원은 여야가 다르지 않을 것이니 여야를 뛰어넘는 초당적 협력을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여야 원내대표 초청 회동 추진 등 국회와 협력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지시하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일본 아베 총리의 평창올림픽 계기 방한 관련해서 우리 정부는 그간 일본 정부와 아베 총리의 평창올림픽 계기 방한 문제를 협의해 왔으며, 오늘 일본 측이 방한 의사를 공식 전달해 온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아베 총리의 평창올림픽 계기 방한이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본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의중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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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공립어린이집 늘리고 특수 및 보육교사 증원한다!
문재인 대통령 국공립어린이집 늘리고 특수 및 보육교사 증원한다!
-민간 어린이집 지원 늘리고 교사 증원으로 보육환경 개선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 삶이 달라집니다” 첫 번쨰 현장 방문으로 2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도봉구 한그루어린이집을 방문해 유아들과 함께 마술쇼를 관람한 뒤, 학부모·보육교사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 삶이 달라집니다” 첫 번쨰 현장 방문으로 2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도봉구 한그루어린이집을 방문해 학부모·보육교사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이용경험, 근무환경 및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의 이번 어린이집 방문은 “내 삶이 달라집니다”를 기치로 한 첫 번째 현장 정책 행보로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보육료 부담이 낮은 국공립어린이집을 방문해, 부모들이 체감하는 정책 내용과 현장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 대통령은 학부모·보육교사와의 간담회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경험, 근무환경 및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걸어서 등·하원이 가능한 국공립어린이집이 있어서 좋고, 함께 어울리는 놀이문화, 놀이공간이 있어서 좋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사들이 있어서 좋다”,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 하는 통합어린이집이어서 존중과 배려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다”, “민간어린이집의 보육환경도 좋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문 대통령은 학부모·보육교사의 의견을 경청한 뒤 “오늘 말씀을 듣고 보니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을 높여 국가 책임 보육을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방향이 옳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염려와 배려도 함께 말씀해 주셔서 참 고맙다. 국공립 확대 정책에서 가장 염려되는 것도 바로 그 부분이다”라며 “국공립어린이집을 신설하는 한편 운영이 어려운 민간어린이집을 국가가 매입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법으로 신설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하겠다. 국공립어린이집의 질이 좋은 것은 선생님의 처우와 신분을 보장한 것이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민간어린이집에 대해서도 이에 대한 지원을 늘려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문 대통령은 “장애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통합보육을 하면서도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아파트 관리동의 어린이집도 활용하고, 학교에서도 통합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아울러 특수교사 1명당 장애아이 3명씩을 담당하는 고단한 보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특수교사와 보조교사를 늘려나가는 일에도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한그루어린이집 아이들이 겨울 동안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로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털모자와 배려있고 창의적인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전이수 어린이 작가(9세)가 쓴「새로운 가족」, 전래동화「토끼와 호랑이」, 구름빵 작가(백희나)가 쓴「알사탕」등 책 각 3권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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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베트남 등 3개 국가 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산업정보 추가 제공
식약처, 베트남 등 3개 국가 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산업정보 추가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3개국의 바이오의약품 규제정보 및 산업정보를 `바이오IT 플랫폼´ 사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는 동남아시아 의약품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 관련 제도와 시장을 조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베트남 등 3개 국가의 바이오의약품 규제정보와 산업정보 추가 ▲사이트 내 검색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바이오IT 플랫폼´에서 국가를 선택하면 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기관, 안전관리 규정, 인허가제도, 임상시험, 제품‧매출액 등의 정보를 한 곳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참고로 `바이오IT 플랫폼´은 이번 3개 국가를 포함하여 19개 국가의 규제정보와 23개 국가의 산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9개국 규제정보: EU, 러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터키, 파키스탄, 호주]
[3개국 산업정보: 독일, 러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터키, 파키스탄, 프랑스, 호주]
식약처는 이번 추가 정보 제공을 통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제약사가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정보 및 산업정보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IT 플랫폼´ 사이트(www.mfds.go.kr/bioitplatfor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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