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서기관 4명 과장급 5명 인사단행
식약처 서기관 4명 과장급 5명 인사단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3월 9일자로 서기관 1명과 기술서기관 3명에 대한 승진과 3월 12일자 과장급 연구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다.
9일자로 단행된 인사는 이형호 행정사무관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으로 승진하고, 김남수 약무사무관이 처장실 기술서기관으로, 방성연 식품위생사무관이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으로, 김정연 약무사무관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기술사무관으로 승진되었다.
또한 12일자 과장급 연구관 전보에는 김희성 보건연구관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 팀장으로, 이강봉 보건연구관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으로, 박기숙 보건연구관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특수독성과장으로, 정진백 공업연구관이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으로, 최현철 보건연구관이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으로 전보 발령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설동호 교육감,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수상
설동호 교육감,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수상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대전교육 실현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난 3월 8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년을 빛낸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발전 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도전한국인 10인 대상´은 이동섭 국회의원실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하며, 교육, 지방자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정신 확산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을 발굴하는 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초등학교 5년, 중학교 4년, 고등학교 4년, 대학 26년 등 초․중․고 교사에서 대학교수와 한밭대학교 총장에 이르기까지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 7월 대전교육감에 취임했다.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교육비전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 육성」을 교육지표로 설정하고, 세계화와 지식정보사회에 걸맞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항상 소통하고 협력했으며,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도전한국인 10인 대상은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알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꿈을 이루며, 행복을 느끼는 세계 인재로 자라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행정안전부” 신규인력 충원 시 국민에 대한 서비스 목표 도입
“행정안전부” 신규인력 충원 시 국민에 대한 서비스 목표 도입
- 2018년 정부조직관리지침 수립, 인력 효율화 나서 -
앞으로 새롭게 충원되는 인력은 서비스 개선 목표치를 부여하고 이행성과를 평가하여 이를 인력관리와 연계한다. 또한,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분야는 `협업정원´으로 지정하여 전문 인력을 상호교차 파견하는 등 정부조직과 인력운영이 보다 효율화 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국정성과 창출을 뒷받침하는 정부조직 혁신´ 방안을 담은 「2018년 정부조직관리지침」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각 부처는 지침을 근거로 2018년 소요정원과 올해 시급한 기구·인력 개편을 본격 개시하게 된다.
「2018년도 정부조직관리지침」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서비스 목표제와 신규인력 평가제 도입에 따라 인력운영성과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경찰‧해경‧근로감독‧교원 등 대규모 인력충원 분야는 `서비스 목표제´를 도입하여 국민생활과 직결된 서비스 개선실적을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핵심 성과지표를 중점 관리한다. * 성과지표(예) : (경찰) 4대 강력범 검거율 : (`17) 76.1% → (`22) 79.1%, (소방) 화재현장 출동시간 : (`17) 7분21초 → (`22) 7분, (근로감독) 임금체불 등 신고사건 처리기간 : (`17) 48.1일 → (`22) 30일 이하
또한 `신규인력 평가제´를 도입하여, 신규인력 충원 시 운영성과와 업무수요를 검증하여 존속여부를 재검토한다. 종전에는 인력이 한번 충원되면 인력수요 변동과 성과달성 여부 등의 객관적 검증 없이 준(準) 영구화되어 책임성 확보가 어려웠다.
앞으로는 인력증원 요구 시 성과지표 제출을 의무화하고, 일정규모 이상 인력을 새로 충원할 경우 평가대상으로 지정하여 3년의 평가기간 내에서 업무수요, 성과지표 달성여부 및 업무실적 등을 종합 평가하고 이를 인력관리와 연동한다. [본부는 10명이상, 소속기관은 30명이상 증원 시 평가대상으로 지정, 본부와 소속기관 업무가 연계된 때에는 통합하여 적용, 평가가 우수한 경우 해당 인력유지, 평가 미흡한 경우 감축 또는 3년 내 재평가 실시]
이를 위해 3월말까지 「행정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통칙」을 개정하여, 작년 국회심사를 거쳐 올해 인건비 예산 반영이 확정된 14개 부처 4,200여명부터 `신규인력 평가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경찰 1,782명, 해경 375명, 고용부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565명, 외교부 재외공관 사건사고 영사서비스 제공 39명, 환경부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47명 등]
둘째, 협업정원제 도입 등 부처 간 칸막이 해소와 융합행정을 촉진한다. 단일 부처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난제를 공동 해결하고 부처 간 정책‧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분야에 `협업정원´이 도입된다.
일자리‧안전‧통상 등 정책대상과 기능이 유사하거나 정책 시너지 제고를 위해 긴밀한 공조가 필요한 분야를 대상으로 관련 부처 인력을 상호 교차 파견하고 해당 부처 직제에 업무 분야, 파견부처, 직급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상시적 협업을 유도한다. [전문인력 파견외에 인센티브 제공 및 정기 협의체 운영 등 협력 강화 병행, 청년일자리 정책 수행을 위해 고용부(청년고용기획과, 청년취업지원과), 교육부(교육일자리총괄과), 산업부(산업일자리혁신과) 간 협업정원 활용 등]
행정안전부는 부처 칸막이 해소를 위해 향후 소요정원 등 인력 검토 시 협업정원을 최우선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행정직 중심의 인력운영을 개선하고 부처 내 융합형 인재 활용과 구성원 간 칸막이 제거를 위해 기획조정실 등 공통부서는 기술직 등 소수직렬이 골고루 근무할 수 있도록 원칙적으로 모든 행정직렬 정원을 복수직렬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기술직 등 소수직렬의 사기진작과 역량발휘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처별 공통부서 정원 행정직 비율 : 0~10% 19개, 10~30% 3개, 30~50% 6개, 50%이상 16개]
셋째, 현장민생공무원 충원과 함께 인력 재배치 노력도 강화한다. 인력 충원에 앞서 기능 감소‧쇠퇴 분야는 신규기능으로 전환하고 지역 간 업무량 불균형 개선 및 기관 상‧하 간 전환배치를 의무화하여 금년도에는 범정부적으로 46개 기관 2,400여명을 현안소요에 우선 재배치할 계획이다. [5년(´17~´21) 간 중앙부처 정원의 5%인 13,500명을 재배치 대상으로 지정]
`정부중기인력운영계획´을 9월에서 5월로 조기 수립하여 차년도 소요정원 검토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인력계획의 실효성도 제고한다. 이외에도,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인물이 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단체의 `민간위원 추천제´를 활성화하고 위원들에게 정책반영결과 통지 등 환류를 의무화하여 위원회 운영을 내실화한다.
치안‧안전‧복지 등 사회적 가치와 직결된 국민생활현장 종사인력을 우선 충원하고 정부혁신을 적극 지원한다. 김일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올해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일자리, 국민안전, 혁신성장
-
신학기를 맞아 학생용품 13개제품에 리콜명령
신학기를 맞아 학생용품 13개제품에 리콜명령
-학용품 10개, 학생용 가방 3개 제품 안전기준 미흡한 것으로-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은 신학기를 맞아 학용품, 학생용 가방 등 235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18.1~2월) 실시하고 안전성조사 결과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12개 업체 13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결함보상(리콜)명령 (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 조치했다.(3.9.)
이번 결함으로 인해 리콜명령이 내려진 학용품 10개(필통3, 연필깎이1, 크레용·크레파스2, 지우개2, 샤프1, 색연필1), 학생용 가방3개는 9일부로 보상조치 된다.
필통(3개)은 납 1.04~4.17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229배 등이 초과했으며, 연필깎이(1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1.66배 초과을 확인했다.
크레용·크레파스(2개)는 납 2.31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2.59배 등이 초과되었으며, 색연필(1개)은 카드뮴 3.79배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13.4배 초과를 확인했다.
샤프(1개)는 납 47.9배 초과되었으며, 지우개(2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각각 362.73배 및 367.64배 초과가 확인되었다.
가방 3개 중 2개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각각 201.6배 및 23.6배 초과되었고, 1개에서 납이 7.6배 초과했다.
국표원은 이번에 처분한 결함보상(리콜)제품을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와 리콜제품 알리미에 공개하였고,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에 등록하여 전국 대형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원천 차단하였다.
이번에 처분된 기업은 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 등에 따라 해당제품을 즉시 수거하고 이미 판매된 제품은 교환 등을 해주어야 하며, 위반 시 제품안전기본법 제2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고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국표원은 소비자시민단체 등에 이번 조사결과를 설명하고, 결함보상(리콜)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비자 시민단체와 협력을 통해 해당제품이 시중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감시·조치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 서구청,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대전 서구청,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게이트볼 자원봉사 지도자 위촉,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게이트볼 자원봉사 지도자를 위촉하고, `무료 게이트볼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사진-대전 서구청)
`서구 게이트볼 교실´은 4천 3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구 관내 18개소에서 운영되며,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서구체육회( 288-2236)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서구체육회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이다”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검찰은 하루라도 빨리 저 안희정을 소환해주십시요!
검찰은 하루라도 빨리 저 안희정을 소환해주십시요!
-안희정 전 충남지사 검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기 위해 기자회견 취소?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가 자신과 관련한 성폭력사테에 대해 검찰 출석 전 국민과 충남도민 앞에 머리숙여 사과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주변의 모든분들이 신속한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검찰에 출석해 수사에 성실히 임하는게 국민앞에 속죄드리는 우선적 의무라는 판단에 따라 기자회견을 취소하였다고 기자회견 취소배경을 8일 오후 밝혔다.
기자회견 취소사유를 통해 안 전 지사는 국민과 충남도민에게 거듭 사죄드린다고 밝히는 한편 검찰은 한시라도 빨리 저를 소환해 주십시요! 검찰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덧 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도마1동, 독거노인 이불세탁 지원
서구 도마1동, 독거노인 이불세탁 지원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중성)는 홀로사는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세탁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 이불세탁 지원 사업 장면 사진 맨 왼쪽 손준성 위원장(사진-대전 서구청)
이번 사업은 지난해 지역 내 세탁소 업체와 협약을 맺고 세탁물을 수거한 후 세탁해 배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2018년 도마1동 특수시책이다.
손중성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자원봉사센터,`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서구 자원봉사센터,`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사)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0일 도마2동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7월 청주 수해지역 방문 사랑의 밥차 운영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봉사에는 사랑의 밥차 운영위원회와 기관봉사단체(충남기계연구원 봉사단)이 함께해 음식 준비와 배식을 담당하고, 나라 사랑 봉사단에서는 장수 사진, 혈압체크, 귀 청소 등의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밥차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매월 3회(둘째, 넷째 주 토요일, 동 순회 1회) 정기적(7, 8월, 12월 제외)으로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차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주거지원 정보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
주거지원 정보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
생애 주기 단계별로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 문자메시지 통해 제공
정부는 저소득 계층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평생 무료로 제공하여 정보 부족 등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 한 번의 신청으로 문자 메시지(SMS)를 통해 생애 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관련 정보를 평생 동안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거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평생 무료로 제공하는 「평생 무료 주거복지 정보제공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동전화번호 등 정보 제공에 동의한 경우 정부가 발표하는 정책정보는 물론 생애 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까지 안내하여 정보 부족 등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한다.
대학 진학, 취업, 결혼 등 생애주기별 이벤트 및 신청자의 연령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제공하므로 청년이 신혼부부를 거쳐 고령자가 되는 전 생애에 거쳐 필요한 정보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 마이홈 전화 상담실(1600-1004), 마이홈 이동전화 앱(마이홈)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가, 취업·결혼·육아 박람회 등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신입생 등록 및 신혼부부의 혼인신고 절차 등 진행 시 「평생 무료 주거복지 정보제공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등 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평생 무료 주거복지 정보제공 서비스」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향후 서비스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지자체 및 대학교 등 관계 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도미노피자, `화이트데이 프로모션´ 진행
도미노피자, `화이트데이 프로모션´ 진행
14일 방문포장 시, 모든 피자 40% 할인 혜택 제공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은 오는 14일 하루 동안 실시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로, 방문포장 주문 시 모든 피자에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며, 많은 소비자들이 할인된 가격에 피자를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피자를 매개로 연인과의 사랑을 확인하고 특별한 하루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교육청, 초등영어교육 내실화 및 지도교사 역량 강화
대전교육청, 초등영어교육 내실화 및 지도교사 역량 강화
초등학교 교장 및 3학년 영어지도교사 전원 대상,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 교육과정에서 영어교육이 처음 시작되는 초등학교 3학년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초등영여교육 내실화 및 지도교사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영어교육은 1997년 7차 교육과정부터 정규 교과로 도입된 이후 초등학교 3학년부터 20여년 간 학교에서 지도되어 왔으며, 방과후 과정에서 1학년부터 영어가 지도되는 것이 허용되었다.
하지만,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의 적용으로 인해 2018년도부터는 방과후 과정에서 1~2학년이 규제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초등학교에서 영어가 처음 시작되는 3학년 영어교육을 내실화하고 영어지도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으며, 오는 3월 9일(금)에 초등학교 교장(교감) 및 3학년 영어지도교사 전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2015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에 따른 3~4학년 교수·학습 및 평가의 기본 방향과 실천을 주제로 대전문정초 서계순 교감과 대전글꽃초 신윤경 교사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교 1~2학년에서 방과후의 영어교육 규제로 인해 학부모님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영어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3학년 영어지도선생님 전체로 연수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초등학교 3학년에서 영어를 학생들이 배우면서 기초‧기본을 다지고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오영식 코레일 사장, 평창동계패럴림픽 대비
오영식 코레일 사장, 평창동계패럴림픽 대비
경강선 KTX 장애인 도우미 서비스 및 편의시설 현장 점검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7일 경강선 KTX 전 구간 현장 점검에 나섰다.
▲ 오영식 코레일 사장(왼쪽 두 번째)이 7일 오전 강릉역에서 평창동계패럴림픽 특별 수송을 위해 휠체어 장애인의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 시연 행사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철도공사
경강선 KTX 주요 역의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을 둘러보고 서울역과 진부역에서 진행된 휠체어 장애인의 KTX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 시연에 참석해 패럴림픽 손님맞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서구, 공공체육시설 내 자동 심장충격기(AED) 설치
서구, 공공체육시설 내 자동 심장충격기(AED) 설치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심장질환 응급사항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위탁 공공체육시설 11곳에 자동 심장충격기(AED)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 심장충격기(AED) 설치(사진-대전서구청)
구에 따르면 응급상황 발생 시 무엇보다 심폐 소생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게 중요한데 AED 사용법을 알고 있으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심실제동이나 심실빈맥으로 인한 심정지 환자일 경우 심폐소생술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때에는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 리듬을 되돌려주는 자동 심장충격기를 활용해야 한다.
서구관계자는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최초 목격자에 의해 심폐소생술과 함께 자동 심장충격기 활용으로 체육시설 이용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IWPG, 3.8 세계여성의날 110주년 기념
IWPG, 3.8 세계여성의날 110주년 기념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
“한반도 비핵화․세계평화 위해”
세계 40개국 100개도시, 8만여명 참여… 韓, 첫 법정기념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본부장 윤 현숙)이 UN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평화의 빛 온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대전 엑스포다리 인근 갑천변에서 IWPG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한반도의 전쟁종식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 대전 엑스포다리 인근 갑천변에서 IWPG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서치라이트를 통한 `IWPG´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 대전 엑스포다리 인근 갑천변에서 IWPG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대전 엑스포의 견우와 직녀 다리의 조명과 IWPG 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의 불꽃연출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었다. (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이번 축제는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세계 40개 국가 100여개 도시에서 8만여명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약 2주간 진행돼 3월 8일 이라크, 팔레스타인, 일본 도쿄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그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불빛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한 국내 불빛축제에는 약 2만여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과 서울역 광장, 인천 서곶 근린공원 등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광안리, 목포 평화의 광장, 강원도 한지테마파크 등 20여곳에서 진행됐다.
국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영국, 리비아, 에티오피아, 호주, 콜롬비아, 이집트 등 세계 40개 국가 80여개 도시에서 진행됐다고 말했다.
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회원 1500여명이 대전시 유성구 소재 엑스포 견우와 직녀 다리부근갑천변에서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조백리 지부장은 “불빛축제는 UN 3.8 세계여성의 날이 지난 2월 처음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이 지정된 것을 전국에 알리며,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에 대해 지역민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자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IWPG윤현숙 본부장은 `미투(#me too)´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윤 본부장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3·8세계여성의 날 축사에서 `미투´ 운동을 격려한 것을 언급하며 “최근 우리나라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성폭력뿐만 아니라 여성인권 신장에 앞장서서 평화의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WPG는 최근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및 여성인권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IWPG 산하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세계적인 여성인권위원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사) 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사) 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대덕구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4개 사업단 229명 참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난 6일 구청 청렴관에서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2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국제문화교류단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 (사) 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사진-대덕구청)
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 주민센터, 대덕구시니어클럽,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대덕문화원, 국제문화교류단 등 5개 수행기관에서 33개 사업단을 구성해 관내 어르신 2,218명에게 일자리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노노케어, 근린생활관리 등 공익활동 ▲택배, 세차, 참살이 사업 등 시장형 활동 ▲주유원, 청소미화원, 식당보조원 등 인력파견형 ▲공동작업장, 제조판매형 등과 같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 및 다양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데 이번 국제문화교류단은 농수산 시장 등 관내 시장 6개소 환경청소사업, 21개 초등학교 스쿨존아동지킴이사업, 약수터관리 및 공방사업의 4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모토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