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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창업 80주년 맞아 어려운 이웃 돕는 자원봉사 나섰다.
삼성전자, 삼성 창업 80주년 맞아 어려운 이웃 돕는 자원봉사 나섰다.
복지시설 봉사, 교육기부, 농어촌 자매마을 지원, 지역환경 개선, 소외계층 지원 등의 활동 진행
삼성전자 국내외 임직원들이 삼성 창업 80주년(3월 22일)을 기념해 한달간 집중적인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24일 주몽재활원 장애인 어린들과 함께 서울 상일동 태권V 박물관을 관람하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 사진 캡쳐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복지시설 봉사, 교육기부, 농어촌 자매마을 지원, 지역환경 개선, 소외계층 지원 등의 활동을 이 기간 동안 진행한다.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주몽재활원 장애어린이들과 함께 서울 상일동 `태권V 박물관´을 관람하고, 장애인들에게 스킨스쿠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수원 원천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봉사활동을 하는 복지시설 1500곳에 필요한 전자제품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임직원의 84%가 봉사활동에 참가하는 등 활발하게 자원봉사를 해 왔다.
이번에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함으로써 창업 80주년의 뜻을 더 깊게 되새기기 위해 집중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한편, 삼성전자를 포함한 23개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도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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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임대주택에 관한 정보와 위치 제공한다
국토부 임대주택에 관한 정보와 위치 제공한다
-4.2일(월)부터 등록임대주택 시스템인 『렌트홈』을 개통-
-사업자는 임대등록 편의성 높아지고, 세입자는 등록임대 검색 쉬워지고,
-지자체는 등록임대 관리 편의성 높아진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작년 12월 13일 발표한「임대주택 등록활성화 방안」후속조치로, 4.2일(월)부터 등록임대주택 시스템인 『렌트홈』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등록임대 시스템 『렌트홈』(www.RentHome.go.kr)은 임대사업자에게 등록 편의를 제공하고, 세입자에게는 등록임대주택에 관한 정보와 위치를 쉽게 검색할수 있게 하고, 지자체는 관할 지역의 민간임대주택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산시스템이다. 그간에는 지자체에서 임대사업자 등록신청, 변경・말소신고, 임대차 재계약신고 등의 민원처리를 수기로 관리하거나 건축행정정보시스템(세움터, www.eais.go.kr)에서 관리해왔었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되는 등록임대주택 시스템 『렌트홈』에서 신설・강화되는 임대등록 관련 제도개선 사항으로 그간에는 임대사업자의 주민등록 주소지에서만「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른 임대사업자 등록신청, 변경신고 등이 가능하였으나, 이제는 임대주택 소재지에서도 등록이 가능하게 되고 세무서에 별도로 방문하지 않아도 세무서 임대사업자 등록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그간에는 임대사업자가 지자체에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른 사업자 등록 후에도, 세무서를 별도로 방문하여 「소득세법」에 따른 사업자 등록을 하여야 했으나, 앞으로는 민원인이 지자체에 방문하여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른 사업자등록 신청을 하면서, 소득세법상 사업자 신청서를 지자체에 제출하면, 관할세무서로 이송되어 자동으로 연계신청된다.
또한 그동안 등록사업자가 이사를 갈 경우 전입신고 후에도 별도로 사업자 등록 변경신고까지 하여야 하나, 새 시스템은 사업자의 주민등록 전출입 주소를 주민등록 대장에서 주기적으로 현행화하여, 사업자는 주소지 변경을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세입자는 등록임대주택 소재지를 지도기반 서비스로 확인하고, 세입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4∼8년 임대의무기간 동안 안정적 거주, 연 5% 임대료 증액제한 등)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그간에는 세입자는 등록임대주택을 검색할 수단이 없었고, 자기가 거주하는 주택이 등록임대인지 여부도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나, 새 시스템에서는 새로운 등록임대주택을 검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거주지를 검색하여 등록임대주택 여부를 확인하고, 임대인의 증액요구나 퇴거요구가 있는 경우「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른 임차인의 권리(방어권)를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지자체는 그간에는 통상 수기로 임대사업자를 등록하고 관리해왔으나, 새 시스템에서는 임대사업자를 전산적으로 등록하고, 임대사업자가 주택을 매각한 경우 변경・말소신고, 재계약한 경우 재계약신고 등을 안내하는 등 등록 임대사업자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는 “『렌트홈』을 새롭게 구축함에 따라 임대사업자, 세입자, 지자체가 상생할 수 있는 선진 임대등록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히며, “새로운 『렌트홈』시스템을 통해 임대등록 편의성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임대사업자 등록이 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간임대주택 등록에 대한 절차나 사업자·세입자의 혜택 등은 렌트홈 콜센터(☎1670-8004, www.RentHome.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공공임대주택 입주 등에 대해서는 마이홈 콜센터(☎1600-1004, www.myhome.go.kr)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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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체험하며 배우는 경제교육 1천만원 지원!
전통시장 체험하며 배우는 경제교육 1천만원 지원!
대전교육청, 어린이 경제학교 5개교 선정·교당 2백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물건을 구매하고 실물경제를 체험하면서 배우는 `어린이 경제학교´ 5개교를 선정하고, 총 1천만원(교당 2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어린이 경제학교는 대전교육청과 대전시청간의 협력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자치구별로 대전동광초, 서대전초, 대전송촌초, 대전수미초, 대전대정초 등 5개교가 선정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현명한 소비자 및 생산자로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통해 경제적 판단능력 향상시키고 전통시장과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전통시장에서 현장체험을 실시하기 전에 물품 구매 계획을 수립한 후 실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물건들을 직접 구입하는 등 실물경제를 체험하면서 경제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전통시장에 가서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는 경제 활동을 통해서 경제적 판단능력과 실물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어린이 경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자체와 학교를 연계한 경제교육 관련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린이 경제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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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비 8억여원 지원
대전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비 8억여원 지원
1교 1예술동아리, 예드림(藝-Dream)홀 구축, 예술교과연구회 등 전격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단위학교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각종 운영학교에 총 8억여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제1회 학교 예술 교육박람회 전시 관람.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예산 지원은 1교 1예술동아리 초·중·고 306개교(분교 2교 포함)에 총 3억 6백만원(교당 100만원)을, 학생오케스트라, 학생뮤지컬, 학생연극, 미술동아리 운영학교 40개교에 교당 5백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교사예술교육 역량강화 및 교원연수 기회 확대를 위해 예술교과연구회, 교사예술동아리 등에 2천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3억 9천만원을 투입해 2개교(초 1개교, 중 1개교)에 음악회, 연극, 무용, 풍물 등이 가능한 단위학교 내 소 공연장인 예드림(藝-Dream)홀을 구축하고, 7개교(초 2개교, 중 2개교, 고 3개교)에 음악실, 미술실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인재 들의 창의성과 심미적감성 역량 함양을 위해 학교예술교육 지원체제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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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문화체육관광부`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6년 연속 선정
대덕구, 문화체육관광부`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6년 연속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1980만원을 확보했다.
▲ 지난해 난타와 색소폰의 하모니 프로그램 연습 모습(사진-대덕구청)
25일 구에 따르면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은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문화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구는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 선정돼 지역의 문화예술에 대한 교육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이끌어 냈다.
특히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인 `통기타는 팬플룻과 어깨동무, 우리도 문화예술과 어깨동무´와 지난해에 이어 심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으랏차차! 동네방네 색소폰을 울려라´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우리 동네 문예인을 꿈꾸는 문화예술 동아리들의 기쁨이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민센터프로그램, 배달강좌,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성장한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공모사업으로 꾸준히 역량을 강화하고 발표의 장 등이 제공돼 자아실현과 지역에 재능나눔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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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제5대 박흥용 신임 회장 취임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제5대 박흥용 신임 회장 취임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가 26일 구청 청렴관에서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제5대 박흥용 신임 회장 취임(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덕구의회 의원 등 기관 단체장들과 자원봉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12년부터 3년 동안 대덕구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이끌어온 제4대 김창섭 전임회장의 이임사와 공로패 전달, 제5대 신임 박흥용 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흥용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해주신 전임 김창섭 회장님과 사랑과 나눔으로 자원봉사를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누구나 쉽게, 가치 있게, 사회를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자원봉사활동에 더 많은 대덕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자원봉사 단체는 행정이 미치지 않는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보살피고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어 주는 대덕구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자원봉사하기 좋은 지역 기반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덕구에는 260여개 단체, 동아리 회원을 비롯한 5만3천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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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독소 초과해역 16곳 생산금지 조치
패류독소 초과해역 16곳 생산금지 조치
생산‧유통단계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한 해역에 대해 패류채취를 금지하고, 생산‧유통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패류독소 발생해역도(출처-식약처)
해수부 국립수산과학원이 전국 해역의 패류독소를 조사한 결과, 24일 기준 16개 지점에서 패류독소 기준치(0.8mg/kg)를 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 각 지자체는 해당 해역에서의 패류채취를 금지하도록 하였다.
[패류채취 금지 해역 : ①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 ②거제시 석포리 ∼ 창호리 연안 및 능포 연안 ③창원시 진해구 명동∼마산합포구 난포리∼구복리에 이르는 연안 ④고성군 내산리 ∼ 외산리에 이르는 연안 ⑤통영시 산양읍 오비도 및 사량도(상도) 연안 ⑥남해군 장포 ∼ 미조에 이르는 연안]
아울러 국립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 해역에 대해서도 검사 횟수를 현행 주 1회에서 2회로 늘려 생산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식약처는 패류독소가 많이 발생하는 6월까지 `봄철 수산물 패류독소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유통단계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약처와 해수부는 소비자가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역별 패류독소 발생 현황과 품목별 검사결과 등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패류독소가 소멸할 때까지 홍합 등 패류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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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 안전한 온라인 쇼핑 정책을 토론하다
소비자와 함께 안전한 온라인 쇼핑 정책을 토론하다
제1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의약품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가 바라는 안전한 온라인 구매환경 조성방안´이라는 주제로 「제1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3월 28일 연세세브란스빌딩(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소비자단체, 시민단체, 업계, 학계, 정부 등이 참여하여 온라인에서 식품·의약품 등의 유통 현황과 피해사례 등을 공유하고 소비자 구제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식품·의약품 등 온라인 유통 현황 및 전망 주제발표 ▲표시·광고 분야 소비자 보호시책 및 불법사례 주제발표 ▲피해 및 구제사례로 본 안전한 온라인 소비환경 주제발표 ▲소비자단체·업계·학계 등의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등이다.
최근 온라인 쇼핑 시장규모는 `15년 54조원에서 `17년 78조원으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 가운데 식품 분야는 `15년 5.2조원에서 ´17년 9.8조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온라인 허위·과대광고와 불법유통으로 적발된 건수는 식품 41,435건, 의약외품 1,780건, 의료기기 1,924건이었으며 `15년 대비 각각 125%, 905%, 187% 증가하였다.
아울러 `17년 온라인으로 거래가 금지되는 의약품 판매를 차단한 건수는 24,955건으로 ´15년 대비 11% 증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서 식품·의약품 등이 안전하게 소비될 수 있도록 허위·과대광고와 불법 판매·유통 등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18년 2월 사이버조사단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이 식품·의약품 등의 온라인 구매 피해예방을 위한 정부의 역할과 소비자가 원하는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매월 식의약 안전이슈 및 정책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여 각계각층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민 누구나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할 경우 이메일(sotongmfds@korea.kr) 또는 팩스(043-719-2550)로 신청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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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아름다운 꽃길 조성
대덕구 석봉동, 아름다운 꽃길 조성
대전 대덕구 석봉동(동장 이근수)이 지난 23일 석봉동 통장협의회(회장 오남순)와 함께 새봄을 맞이해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자 이문고등학교 담장 앞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꽃길조성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날 회원 23명을 비롯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0여명 등 4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즐겁게 꽃을 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석봉동 아름다운 꽃길 조성이 매년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남순 회장은 “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생활공간 및 학교환경을 개선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주민이 손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계절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봄꽃 식재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의 마을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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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차상위 계층 홀몸 어르신 욕구 조사
대덕구 덕암동, 차상위 계층 홀몸 어르신 욕구 조사
복지만두레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용 복지욕구 조사로 위기가구에 맞춤형서비스 지원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관내 홀로 거주하시는 차상위 계층 어르신에 대해 복지 욕구 조사를 실시한다.
▲ 지난 2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하여, 1월에 방문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위기가정 지원 관련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복지 욕구 조사는 오늘부터 한달 간 차상위 계층 홀몸 어르신 61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가정 방문해 욕구 조사를 실시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 구호비 지원과 반찬 배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광호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에서는 지난 1월에 기초생활수급자 60가정을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필품과 긴급 생계비 62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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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 제1차 이사회 개최
대덕구새마을회 , 제1차 이사회 개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오연진)가 지난 23일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올해 첫 이사회를 열었다.
▲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이사회를 열은후 단체사진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이사와 감사 등 14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마을회의 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오연진 회장은 “오늘 이사회를 기점으로 관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새마을단체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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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정신재활시설`마중물´, 제20회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 걷기대회 성료
대덕구 정신재활시설`마중물´, 제20회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 걷기대회 성료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마중물(시설장 길대환)´이 24일 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해 `제20회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걷기대회 중간 서로 간의 소통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날 걷기대회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해 오고 있으며, 정신재활시설 마중물 회원들, 충남대학교 봉사동아리 상상네이버스(회장 박병배) 학생 및 지도교직원(공동실습관 팀장 류호열) 등 30여명이 함께 충남대 기숙사에서 천문대까지의 대덕사이언스길 산책코스를 왕복 1시간 30분 정도 걸으면서 정신장애인과 봉사자들 간 적극적인 소통으로 힐링과 화합의 장이 된 뜻깊은 행사였다.
마중물 회원 K씨는“요즘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학생들과 산책하는 날이 기다려지집니다. 대학 1학년 때 조현병이 발병해 학교를 자퇴했는데 다시 학교에 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상상네이버스 박병배 회장은 “오히려 저희 학생들이 함께 산책하면서 회원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행복해지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길대환 시설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인식개선과 편견 해소를 위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해 회원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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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오는 29일 연다
대덕구,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오는 29일 연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오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다.
▲ 지난해 구인구직만남의 날 자료(사진-대덕구청)
25일 구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라이온컴텍을 비롯한 업체 8곳에서 25명의 직원을 뽑는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보안경비원을 비롯해 물류관리, 생산직, 조리원 등을 뽑는 참여업체 중에는 청년층을 우대하는 업체 비중이 높다. 중장년 구직자들이라면 인생 이모작 지원과 생애 경력설계 프로그램 등 유관기관의 일자리사업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구직자가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할 수 있도록, 외부강사를 초청해 직종에 적합한 취업전략과 모의면접 등 취업특강을 오는 27일 실시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만족할 수 있는 일자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취업성공을 높여 지역 고용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업체 정보는 대덕구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취업특강과 면접참여 희망자는 대덕구 일자리지원센터(042-608-6914~5)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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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두드림 힐링 난타교실´운영
서구,`두드림 힐링 난타교실´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12월까지 `두드림 힐링 난타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 두드림 힐링 난타교실 장면(사진-대전서구청)
난타교실은 초등학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 아동에게는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 타인에 대한 배려와 협동심, 사회성을 키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난타 교실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재능계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아동의 연주 실력이 향상되면 경로당 및 요양원 등에서 봉사하는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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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 1인 수급자 가구 이사 및 청소 지원
대전서구청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 1인 수급자 가구 이사 및 청소 지원
대전 서구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은 동 자원봉사회(회장 박윤규)와 연계해 1인 기초생활수급자 장 모 씨(56세, 여)의 이사와 청소를 도왔다고 26일 밝혔다.
▲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 이사 지원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우울증을 앓고 있는 장 씨는 불편한 몸과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이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갈마2동 맞춤형 복지팀과 자원봉사회는 짐 정리와 이사를 돕는 등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장 씨는 “이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많은 분이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정상 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확대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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