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참교육 학부모회 회원 워크숍 개최
2018 참교육 학부모회 회원 워크숍 개최
2018 지방선거 교육감, 자치단체장 교육정책 제안 회원들과 공유해
참교육 학부모회 대전지부는 4월 4일 NGO 센터에서 「2018 참교육 학부모회 회원 워크숍」을 6.13 지방 선거와 대전교육의제을 주제로 개최했다.
▲참교육 학부모회 대전지부는 6.13 지방선거와 대전교육의제으르 주제로 워크숍을 갖었다.사진제공-참교육 학부모회 대전지부
이 워크숍에서는 `지방자치 단체장 공약 100선´과 `2018 지방선거 교육감 교육정책 제안´, 그리고 2018 지방선거 지방 자치단체장 교육정책 제안`을 회원들과 공유했다.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정책위원장 박선례)는 학부모의 민주적인 학교 참여를 통해 공교육을 바로 세우고, 학생과 학부모의 권리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학부모단체이다.
박 향선기자
-
“문재인 대통령” 국가가 나서 돌봄교실 확대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 국가가 나서 돌봄교실 확대 지원한다.
“초등돌봄, 이용 아동수 20만 명 확대”하고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하고 문 대통령은 직접 일일 돌봄 교사가 되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초등돌봄공백´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현장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하고있다. [사진-청와대]
초등학교 입학 후 하교시간이 빨라지면서 발생하는 `초등 돌봄 공백`문제.
초등돌봄 공백은 학부모의 일-육아 병행을 어렵게 하고 여성이 출산 이후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큰 이유가 되고 있으며 오늘 행사는 `초등돌봄공백´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현장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정문 앞에서부터 삼삼오오 모여 일일 돌봄 교사 문재인 대통령을 가장 먼저 반겨주었고 아이들과 학부모는 `사인해 주세요´ 문구가 적힌 종이와 휴대전화를 들고 문재인 대통령을 환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장신영 씨가 학부모로서 함께 참석했으며 장신영 씨의 아이는 경동초등학교에 재학중이다. 문 대통령은 장신영 씨와 함께 돌봄교실 아이들에게 `난 무서운 늑대라구!´ 책을 읽어주었고 독서 활동 후, 아이들과 함께 한 간식 시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은 아이들 가슴에 붙은 명찰의 이름을 불러주며 아몬드 머핀, 과일, 블루베리 라떼를 직접 나눠주고 아이들과 어울려 간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어 학부모와 학교, 교육청, 지자체, 정부 관계자 등이 함께한 정책 간담회에서 정부가 마련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방안과 현장의 생생한 돌봄사례를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에서 문 대톨령은 “우리사회의 저출산 문제 해결, 일-가정 양립 등 사회변화에 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한명의 아이도 방치되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가 아이 걱정 없이 직장에서 일 할 수 있는 빈틈없는 돌봄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학교와 마을이 돌보는 아이들의 수는 33만 명이지만 맞벌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46~6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초등 돌봄 이용 아동수를 전체 20만 명 늘리고, 그동안 1,2학년 대상이었던 것을 점차 전학년으로 확대하고 돌봄교실 이용시간도 기존의 오후 5시에서 오후 7시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부모공감 돌봄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현재 부모와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며 사회적 돌봄 기반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상곤 사회부총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2022년까지 돌봄규모를 33만명에서 53만명으로 늘리고, 취약계층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돌봄지원을 보편적 돌봄 지원으로 확대하는 등의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의 목소리와 교육계 현장의 목소리 등을 듣는 자리가 이어졌고 한 학부모는 “돌봄교실이 3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된다니 기쁘다. 이를 통해 워킹맘의 경력단절이 해소되고 사교육 부담이 덜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학부모는 “육아를 부모에게만 전가시키지 말고 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국가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아이 돌보미 사업, 공동 육아 나눔터 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으니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답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동안 돌봄 서비스가 취약계층 위주로 진행되다 보니 `낙인효과´가 있었던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앞으로 수혜계층을 중산층까지 확대해 공동체 관계가 회복되면 사회 변화까지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 밖에도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허물어 달라´, `자치・행정・복지가 한 몸처럼 운영될 수 있게 중앙정부 차원에서 큰 그림을 그려 달라´, `초등 돌봄 전담사를 정규직으로 만들어 달라´는 등의 의견들이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무리발언에서 “돌봄교실 이용 학생수를 20만 명 늘린다 해도 여전히 전체 아동에 비해 적은 숫자다. 하지만 교실 수, 교원 수, 예산 등을 꼼꼼히 점검해 최대한 노력 중이다. 재정적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사업이기 때문이다.”고 온종일 돌봄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류영진 식약처장, `K-뷰티` 수출 지원을 위한 화장품 업체 방문
류영진 식약처장, `K-뷰티` 수출 지원을 위한 화장품 업체 방문
- 간담회에서 해외진출 시 애로사항도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화장품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K-뷰티´ 수출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화장품 제조업체의 연구소 `코스맥스㈜R&I센터´(경기도 성남시 소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류영진 식약처장, `K-뷰티` 수출 지원을 위한 화장품 업체 방문(식약처제공)
이번 현장 방문은 해외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화장품 분야 제조업체의 제품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우수한 제품 개발을 위하여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수출 금액: 18억7만 달러(`14년) → 25억8,780만달러(`15년) → 41억7,842만달러(`16년)]
이날 현장방문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김영옥 바이오생약국장,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방문에 이어서는 국내 10개 화장품 업체 임원들과 ▲해외진출 성과 및 수출 활성화 ▲맞춤형화장품,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제 등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성공적 정착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개최한다고 말했다.
[10개 업체는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엘지생활건강, 애경산업㈜, 엔프라니㈜, 엘오케이(유), 이엘씨에이(유), ㈜일진코스메틱, 대봉엘에스㈜]
참고로 식약처는 국내 화장품 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원아시아 화장품·뷰티포럼 개최(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할랄 화장품 수출 희망업체 컨설팅 ▲중소화장품 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정보 등을 제공하였다고 했다.
특히 올해에는 화장품 분야 규제기관으로서 국제 신인도 강화를 위하여 `국제화장품규제당국자협의체(ICCR)´ 가입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 등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더욱 확대하여 화장품이 우리나라의 수출 선도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식약처도 맞춤형화장품 등 새로운 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사회임대주택 `셰어어스 1호점´ 방문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사회임대주택 `셰어어스 1호점´ 방문
-사회임대주택의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3일(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급하거나 운영․관리하는 임대주택, 공공주택과 민간주택의 중간적 성격을 가지며, 민간주택에 비해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사회임대주택 `셰어어스 1호점´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입주자 및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사회임대주택 `셰어어스 1호점´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입주자 및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사진-국토교통부]
김 장관이 방문한 `셰어어스 1호점´은 빈 고시원을 임대하고 지자체 사업비 보조 등 지원을 통해 리모델링 후 시세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 등에게 공급하는 사회임대주택으로 19명이 입주(1호점)하여 생활하고 있다.
특히 김 장관의 이번 방문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청년층을 위한 주거 공간 확대 필요성 증대, 지역공동체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회임대주택의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이루어졌다.
각 세대 내부와 커뮤니티 시설을 둘러본 김 장관은 “사회임대주택은 기존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해소되지 못한 주거지원 대상자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내고 또한 생애주기에서 “주거사다리의 시작점에 있는 청년들이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급 활성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간담회를 마치며 “성실하게 일하는 국민들이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현실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같이 사회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통해 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보금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회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주택도시기금 대출 상품 신설, 맞춤형 보증 지원 등 지원방안이 마련되었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사회임대주택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사회적 경제주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취약계층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제265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서구, 제265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일 내원사 입구(월평공원 등산로)에서 `제26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 4일 `제265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대전서구청제공)
이날 행사는 직원, 도마2동 자생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및 황사 대처 요령 ▲화재 예방 요령 ▲미세먼지 건강 생활 습관 등에 관한 홍보물과 자체 제작한 황사용 마스크를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구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아동위원협의회 개최
서구, 아동위원협의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 등 지역 아동 지킴이 역할 다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위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위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4일 `아동위원협의회 회의´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아동위원협의회는 동별 2명씩 총 46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복지에 관한 자료 수집, 아동학대ㆍ아동범죄ㆍ아동성범죄로부터의 보호 및 예방 활동, 아동복지기관과의 협력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아동 복지분야 사업과 위원회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했다. 또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아동위원의 역할을 다짐했다.
서구는 2016년 대전 5개 구 중 유일하게 아동학대 예방 3단계(①예방 ②조기발견·신속대응 ③후속 조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의 관심이 필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아동들에 대한 아동 위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법2동`WITH US´봉사단, 돌봄과 봉사로 동네를 향기롭게 하자
대덕구 법2동`WITH US´봉사단, 돌봄과 봉사로 동네를 향기롭게 하자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거동 불편한 이웃에 정리수납 봉사활동 전개
대전 대덕구 법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근)와 정리수납 봉사단 `WITH US´(대표 유정애)가 지난 3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깔끔한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펼쳤다.
▲ 지난 3일 정리수납 봉사단 `WITH US´ 유정애 대표(왼쪽부터 네 번째)와 이재근 법2동장(여섯 번째)이 홀몸 어르신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를 하고 있다.(대덕구청제공)
이날 대상 세대는 자녀가 없고 거동이 불편해 청소가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정리수납 방법도 몰라 집안이 매우 지저분한 상황이었으나, 이러한 사정을 법2동 통합사례관리사가 발견해 봉사단에 도움을 요청했고 `WITH US 봉사단´에서 어르신 가정에 정리수납 봉사를 하며 체계적인 관리 노하우도 전수했다.
`돌봄과 봉사로 동네를 향기롭게 하자!´라는 마음으로 구성된 `WITH US´ 봉사단은 지난해 2월부터 3개월간 정리수납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현직 통장 5명이 모여 매월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유정애 대표는 “우리 동네에는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단지가 있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세대가 많아 볼 때 마다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고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 법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제54회 도서관주간 풍성한 행사 열린다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제54회 도서관주간 풍성한 행사 열린다
대전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관장 강문숙)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4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자주 도서관을 이용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과 지적 풍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작가 초청 강연과 뮤지컬 공연, 전시회 등 풍성한 행사를 선보인다.
▲ 지난해 도서관주간 행사 중 매직마술 공연 모습(대덕구청제공)
4일 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7일에는 (사)색동회 대전지부에서 준비한 가족 뮤지컬 `꿈쟁이 초록이´ 공연을 시작으로, 14일에는 5~7세 자녀와 부모 대상으로 `해피가족 영어마중´과 `토요가족 상상마당´이 열린다.
16일에는 한국곤충교육센터 대표 한영식 작가를 초청해 `놀라운 동물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는 등 독서주간동안 도서관을 찾는 지역주민들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를 준비한 강문숙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책 읽기 좋은 날 도서관에 오셔서 독서와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청년 및 신혼부부에 시세의 70~85%로 공공민간임대주택 공급한다
청년 및 신혼부부에 시세의 70~85%로 공공민간임대주택 공급한다
민간임대주택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오는 7월 공포・시행 예정
앞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신청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는 시세의 70~85%의 금액으로 공급한다.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라 연 4만 호씩 공급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되, 임대료를 일반공급 대상자는 시세의 90~95%,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지원 대상자는 시세의 70~85%로 차등 적용한다.
또한 촉진지구 지정과 지구계획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일괄 심의할 수 있는 지역이 상업지역․공업지역까지 확대되어 촉진지구 사업기간이 단축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민간임대주택의 공공성 강화 방안이 반영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하 “민간임대주택법”이라 함)이 7월 17일 시행됨에 따라 법률 위임사항과 시행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4일(수)부터 입법예고한다.
그동안 민간임대주택의 최초 임대료와 임차인 선정을 임대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하였기에 최초 임대료가 시세보다 높을 수 있고, 유주택자도 제한 없이 입주가 가능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임대료 및 임차인 선정 기준이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개정을 통해 기금출자․공공택지․용적률완화․촉진지구 지정 등을 지원받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국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도록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우선 공급하고, 최초 임대료는 주변 임대시세를 기준으로 일반공급 대상자는 95퍼센트 이하, 특별공급 대상자(월평균소득 120퍼센트 이하인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는 85퍼센트 이하로 하며, 총 세대수에 20퍼센트 이상을 특별공급 대상자에게 공급하도록 했다.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차인 및 임대료 기준>
구분
일반공급
특별공급(주거지원대상자)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공급대상
무주택세대구성원
•19~39세
•무주택자
•미혼
•혼인기간 7년 이내
•무주택세대구성원
•예비신혼부부 포함
•65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
소득요건
-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120% 이하
* 1순위 100%, 2순위 110%, 3순위 120%
** 소득이 없는 청년은 부모소득 합산
주택비율
총 세대수의
80% 미만
총 세대수의 20% 이상
임 대 료
시세의 95% 이하
시세의 85% 이하
인 상 률
연 5% 이내
공정하게 임차인을 선정하도록 30호 이상 최초로 공급하는 경우 공개모집 방식으로 임차인을 모집하고, 종전 임차인이 퇴거한 주택 등을 공급하기 위하여 최초 임차인 자격과 동일한 기준으로 예비 임차인을 상시 모집하도록 했다. 다만, 준공 후에 3개월 이상 임차인 신청이 없는 경우 임대사업자의 부담을 고려하여 임차인의 자격을 완화하거나, 선착순의 방법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신혼부부 포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연 2만 4천 실) 공급 확대를 위해 청년의 임대수요가 높은 지역에 소규모 촉진지구 사업이 가능하도록 촉진지구의 최소면적 기준(현재 5천㎡)을 지자체 조례로 2천㎡까지 완화할 수 있는 역세권의 범위에 대학교, 연구소도 포함하는 한편 도심지역에서 촉진지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촉진지구와 지구계획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일괄 심의한 경우 지구 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생략할 수 있는 지역으로 주거지역뿐 아니라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중심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근린상업지역, 준공업지역까지 확대하였다.
촉진지구에서 공공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 등)가 건설하는 복합지원시설은 임차인 지원시설․상가․창업지원시설이 입주 가능하고, 저렴하게 임대되어 임차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복합지원시설의 용도는 근린생활시설․교육연구시설․업무시설 등으로 하고, 설치 규모․임대료․공급절차 등 건설 및 운영계획에 대하여 지정권자와 협의하여 지구계획에 반영하도록 했다.
또한 용적률 완화를 받은 임대 사업자가 공공기여 방안으로 복합지원시설을 단지 내에 건설하는 경우에도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되도록 지정권자와 협의하여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승인권자가 임대운영사항을 감독하도록 했다.
이번에 입법 예고되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7월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새봄맞이 도로시설물 대청소
서구, 새봄맞이 도로시설물 대청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내달 11일까지 지역 내 지하 보도(9곳)와 지하 차도(18곳)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대청소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 도로시설물 대청소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번 대청소는 새봄을 맞이해 지난 겨울 동안 눈, 매연, 비산먼지 등으로 오염된 지하차(보)도의 벽면 타일, 난간 휀스 등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비 작업을 피하고, 통행량이 적은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작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또 구청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SBN) 등 언론 매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할 경찰서와 협조해 작업 구간 차선 통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작업 구간 통행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양해해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제7회 정림동 벚꽃축제 개최
제7회 정림동 벚꽃축제 개최
갑천누리길 걷기대회·문화공연·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 마련....
대전 서구 정림동(동장 이래권)은 오는 7일 정림동 갑천 둔치에서 `제7회 정림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림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배준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벚꽃길 10㎞를 따라 걷는 `갑천누리길 걷기대회´를 비롯해 ▲드론전시․체험 ▲풍선아트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나눔 바자회 등을 운영한다.
오후에는 난타 ․댄스․전통춤․판소리 공연 등 문화공연과 주민 장기자랑이 마련됐으며, 오후 9시 불꽃놀이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배준심 위원장은 “방문객을 위한 대형TV, 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라며, “가족․연인과 함께 오셔서 화려한 벚꽃의 향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송촌동, 복지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총력
대덕구 송촌동, 복지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총력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전수조사 결과에 따른 향후 대책 마련
대전 대덕구 송촌동(동장 정여택)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차상위계층과 중증장애인 중 단독 및 노인부부가구 등 총 302가구 552명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 송촌동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주무관이 홀몸 어르신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2일 동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에서 도출된 욕구현황을 기초로 정서지원을 필요로 하는 노인가구에 `독거노인 안부살피기´사업을 보완해 주기적으로 안부 전화 및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생필품 및 식자재를 필요로 하는 가구에는 쌀(30세대)과 라면(28세대)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효율사업´,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 등 타기관의 복지사업과도 연계했다.
향후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하고, 독지가 및 단체의 후원물품을 중복되지 않게 배분할 예정이며, 각종 자생단체 봉사활동과도 연계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정여택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동 주민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종 자생단체 등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다양한 복지자원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봄꽃․음악․설렘 가득한`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대덕구, 봄꽃․음악․설렘 가득한`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대청공원 일대서 벚꽃과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
국내 정상급 뮤지션 14개 팀 대거 출동해 기대 `가득´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청공원(대청댐 잔디광장) 일대에서 봄꽃과 함께 제7회 금강로하스축제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이하 로꼬페)´의 화려한 막을 연다.
▲ 지난해 열린 금강로하스축제 모습(대덕구청제공)
2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대청호의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벚꽃과 함께하는 `로꼬페´가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다양한 부대프로그램과 함께 풍성해진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는 행복한 봄날의 향연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라고 했다.
첫날인 6일에는 페스티벌 전야제로 열리는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를 통해 재능과 끼가 있는 청소년의 흥겨운 자리로 마련된다.
7일에는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금강로하스 걷기대회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장기하와 얼굴들, 길구봉구, 페퍼톤스, 장덕철, 에디킴 등 총 14개 팀의 뮤지션들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율은 봄날의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과 `커피와 어울리는 브런치´를 주제로 하는 `엔젤브런치 요리대회´가 열린다.
이밖에도 로코페 포토존, 대덕구 캐릭터(덕구, 더기더기)를 활용한 이벤트, 즉석사진엽서, 느린 우체통 설치 등 다양한 체험행사는 풍성한 축제에 소소한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벚꽃이 만개한 대청공원 잔디밭 아래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힐링하고 소통하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축제기간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금강로하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www.locofe.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전문화재단, 2018 우리마을문화공동체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문화재단, 2018 우리마을문화공동체사업 설명회 개최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프로그램 주관단체 지원신청접수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3월 29일 `2018 우리마을문화공동체사업´ 프로그램 주관단체를 공개모집 시작한 가운데, 4월 4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우리마을문화공동체사업´은 마을의 고유한 문화예술을 매개로 생활예술공동체를 형성하여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마을문화환경개선(공공미술) 및 마을축제 개최 등을 통해 살기 좋은 문화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의 주관단체는 주민주체 예술공동체 형성(커뮤니티 조성,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화합행사(마을축제, 예술공연, 전시 등), 마을문화환경조성(마을이정표 설치, 벽화거리조성 등)을 진행하고 사업에 소요되는 직접경비를 지원받는다.
주관단체 지원금은 총 7,500만원이며 3개 단체에 2,500만원 내외의 금액을 신청접수 단체를 대상으로 4월 19일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하여 지원하며, 그 결과는 4월 20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지원신청은 대전 관내 마을단위 주민조직 및 단체등록증(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등)을 보유하고, 단체의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소를 대전광역시에 두고 활동하는 있는 문화예술 단체면 모두가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서는 대전예술가의집 4층 대전문화재단(시민문화지원팀)으로 방문 제출만 가능하다.
4월 4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리는 `2018 우리마을문화공동체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공모 요강 및 사업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기타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및 사업담당자(480-1071)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특허청-WIPO 공동 온라인 지식재산 교육과정 운영
특허청-WIPO 공동 온라인 지식재산 교육과정 운영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의 기초부터 실전까지의 교육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영문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지식재산 학습 사이트(http://www.ipdiscovery.net)에서 5월 9일까지 가능하고 신청 즉시 온라인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 지식재산 학습사이트 홈페이지 캡쳐
동 과정은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지식재산 활용 전략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쉽게 소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과정 성적 우수자들은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지식재산 분야 세계 유명 석학의 현장 강의에 초청될 예정이다.
IP 파노라마는 2005년부터 특허청과 WIPO,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온라인 지식재산 교육콘텐츠이다. IP 파노라마는 지식재산에 관한 기본개념부터 기술 라이센싱, 지식재산 가치 평가 및 국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지식재산의 활용 전략 등 심도 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고,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활용되고 있다.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온라인 영문 지식재산 교육 과정인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AICC; Advanced International Certificate Course)´은 국내ㆍ외 기업들의 지식재산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12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2개 기수로 운영된다.
1기 과정은 4월 4일부터, 2기 과정은 4월 18일부터 각각 진행된다. 온라인 과정 교육 수강생 중 선발된 성적 우수자들은 10월에 서울에서 열리는 지식재산 분야 세계 유명 석학의 현장 강의에 초청되어 보다 심화된 지식재산 활용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다.
지식재산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1기 교육생 모집은 4월 11일까지이고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지식재산 학습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