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문점에 모인 "외신 취재단 869명 취재경쟁
판문점에 모인 "외신 취재단 869명 취재경쟁
-일본 취재진만 366명, 미국 141명, 중국 81명, 대만 48명, 영국 47명-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남북정상회담 역사상 최초로 36개국 184개 매체 869명의 외신 취재단이 판문점 현장 취재에 나선다.
이번 남북정상회담 현장 취재를 위해 구성된 `남북정상회담 공동취재단(Korea Pool)´에는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미국 블룸버그, 중국 신화통신, 일본 교도통신, 지지통신 등 5개 외신이 국내언론과 함께 공동취재단에 합류해 판문점 현장과 남북정상간 역사적 첫 만남, 그리고 정상회담, 만찬 등 주요일정 취재를 할 예정이다.
외신은 1991년까지 판문점에서 개최된 유엔군-북한군 군사정전위원회 및 남북회담을 취재한 적이 있지만, 2000년, 2007년 남북정상간 회담에는 외신 취재가 허용되지 않았다.
2018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과 취재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4월 25일 기준으로 총 36개국 184개 매체 869명의 외신기자가 취재진으로 등록해 사상 최대 취재 규모를 기록 중이고 현장 추가 등록까지 감안하면 최종 집계에서 그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00년 정상회담 28개국 160개 매체 543명, 2007년 정상회담 16개국, 90개 매체 376명을 웃도는 규모다.
특히 미국 CNN, 영국 BBC, 중국 CCTV, 일본 NHK 등 세계 유력 방송사도 남북정상회담 취재등록을 마쳤고 이들 외국 방송사들은 파주 통일대교와 도라산 전망대, 메인 프레스센터가 있는 고양 킨텍스에 방송차량과 취재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며 세계 4대 통신사 AP, AFP, Reuters, UPI도 2018 남북정상회담 취재에 나섰다. 또한 서울지국을 두지 않았던 미국 UPI도 3년 만에 서울특파원을 파견하는 등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외국 언론 취재인원 858명을 국가별로 분석한 결과, 일본이 25개 매체 366명으로 가장 많았고 또 미국은 28개 매체 141명, 중국 21개 매체 81명, 대만(차이니즈 타이페이) 48명, 영국 47명, 홍콩 35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특히 일본 취재진이 대거 몰린 것은 일본 내 한반도 정국에 대한 관심을 대변하는 듯하다.
이처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북한의 진성정 있는 비핵화와 어떤 화해모드가 조성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송촌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과 떠나는 봄나들이
대덕구 송촌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과 떠나는 봄나들이
대전 대덕구 송촌동 복지만두레(회장 전병준, 이하 복지만두레)가 24일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0명을 모시고 전남 순천만국가정원으로 `어르신과 떠나는 봄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 송촌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과 떠나는 봄나들이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홀몸 어르신 20명과 복지만두레 회원 20명이 동행해 순천의 대표 관광지인 순천만공원의 봄을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동행한 한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늘 답답한 집안에만 있다가 이렇게 예쁜 꽃도 구경하고 맛있는 꼬막도 맛나게 먹어 정말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병준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표정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우리 송촌동의 효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봉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2018년 동 중심 맞춤형 나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교부금과 복지만두레의 후원기금으로 추진됐다.
한편 송촌동 복지만두레는 3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후원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 점심식사 대접 봉사, 찾아가는 청소 봉사,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들이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안전부패 더 이상 발붙일 곳 없어진다
안전부패 더 이상 발붙일 곳 없어진다
- 시·도 안전감찰 전담조직 신설 등「안전 분야 부패방지 방안」 추진키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앞으로 안전부패 척결을 위한 범정부적 반부패 협의회를 구성하고 분야별 실태조사, 안전부패에 대한 제재수단 확대 및 시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신설 등 안전 분야 감시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안전부패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행해지는 각종 불법행위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과 같은 일탈행위를 총칭하는 것으로 2개 분야(감시시스템 구축, 반부패 환경 조성), 7대 세부 과제(① 분야별 안전부패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대책 마련, ② 안전부패 제재수단 확대, ③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 협의회 구성, ④ 국가 안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및 공개, ⑤ 불시 안전점검 확대, ⑥ 안전분야 국가보조 사업 감시강화, ⑦ 주민참여 감시 확대를 마련, 범정부적 업무로 추진)로 추진된다.
최근 복합건물 및 병원 화재 등 대형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여 국민 불안감이 커진 시점에서 국민안전을 위해 고질적 안전문제를 부패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해소방안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지난 21일 제천 복합건물 화재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안전분야 부패방지방안」 후속대책으로 26일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반부패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도 안전감찰 전담조직 설치‧운영 지침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안전감찰 전담조직은 팀장 포함 4인 이상으로 구성하고 재난안전법상 재난예방조치·안전점검·재난상황관리·재난복구 업무에 대한 상시감찰 및 재난관리 의무위반 등을 조사하게 된다.
그간, 자치단체의 경우 안전관리 감시 기능이 취약하여 안전분야 부실점검, 안전 부조리 등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재난관리 체계의 개선을 위해서는 안전감찰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특히 제천·밀양 화재사고는 드라이비트로 외벽 마감되어 화재에 취약한 시설임에도 이윤 극대화를 위한 불법 증축과, 피난계단 폐쇄 등으로 인명피를 확대 양산하는 등 사익을 추구하였고 소방구역 불법주차로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며 안전무시에 대한 잘못된 관행으로 화를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시·도에 안전감찰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행정안전부는 감찰계획 수립 및 합동감찰반을 운영하고, 시·도는 소속기관과 시·군·구에 대한 감찰을 실시하는 등 계층제적 감찰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번에 신설되는 안전감찰팀은 재난상황관리, 안전점검, 응급조치, 예방조치, 재난복구 분야 등에 대해 상시적으로 감찰을 실시하고, 적법성을 조사하게 된다.
특히, 음식점·목욕탕 등 다중밀집이용시설, 식품안전, 근로 및 산업안전, 건설 등 중점분야를 선정하여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 적극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부패가 발붙이지 못 하도록 이번 시‧도 조직보강을 시작으로 규제완화라는 미명하에 사실상 안전을 훼손‧저해하는 입법‧행정 사례가 있었는지를 면밀히 살피면서,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공개 등 안전분야 투명성 확보를 위한 반부패 환경 조성에도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서울․과천 주택청약 특별공급 불법행위 점검 결과 불법행위 50건 적발
서울․과천 주택청약 특별공급 불법행위 점검 결과 불법행위 50건 적발
불법청약 의심 사례 50건 적발, 수사 의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서울․과천에서 최근 청약을 실시한 5개 단지의 특별공급 당첨자의 청약 불법 행위 점검을 실시하여 50건의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자체와 함께 지난 3월 23일부터 6회에 걸쳐 디에이치자이 개포, 과천 위버필드, 논현 아이파크,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등 5개 단지의 특별공급 당첨자에 대한 부정 당첨 여부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 서류, 소득 증빙 서류 등 특별공급 청약을 위한 서류 점검, 필요시 당사자 및 재직기관 조사 등을 통해 불법청약 여부를 조사하여 50건의 불법 청약 의심 사례를 적발하였다.
유형별로는 위장전입 의심이 31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가족이 아닌 제3자의 대리 청약으로 통장 불법 거래 등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대리청약 9건, 허위 소득 신고 의심 7건 등 기타 불법 행위 의심 사례도 적발하였다.
단지별로는 디에이치자이 개포 30건, 마포 프레스티지자이 7건, 과천 위버필드 6건, 논현 아이파크 5건,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2건 순이었다.
유형별로는 ㄱ지역의 지방공무원인 A씨는 부인 직장이 있는 ㄴ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부인과 자녀와 별도로, A씨만 서울에 주소지를 두고 신혼부부 특공 당첨. 청약도 본인 또는 가족이 아닌 제3자 대리 청약을 하였고, 장애인 특공 당첨자 B씨는 ´18.2월부터 3회에 걸쳐 전출입 기록(수원→서울→인천)이 있고 실제 거주 여부도 불분명하여 위장 전입 의심되며,또한 나이가 어린 당첨자는 지체 장애인으로 부모와 동시 거주가 불가피한 상황임에도 부모와 별개 주소지에 단독 세대주로 등재되어 있었고, 부모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 주택법령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 요건 회피를 위한 위장전입으로 추정된다.
월평균 소득 551만원으로 신혼부부 특공 3인가족 기준 소득기준을 초과하자, 청약 20일 전 모친이 전입하여 4인 가구 기준으로 소득기준 충족 및 신혼부부 특공에 당첨되고, 배우자와 자녀는 성남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나, 당첨자만 서울 동생집에 ´17.9월 전입하여 신혼부부 특공에 당첨되는 등 불법이 의심되는 사례가 곳곳에서 나타났다.
국토부는 이번에 적발된 의심사례에 대해 서울지방경찰청 및 서울특별시 민생사법경찰단(특별사법경찰) 등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며, 주택 공급질서 교란행위자로 확정될 경우 주택법령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주택공급 계약 취소 및 향후 3~10년간 주택 청약자격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에 특별공급 당첨자 점검을 실시한 5개 단지의 일반공급 당첨자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 및 서류 조사 등을 통해 가점제 부양가족 점수 목적의 위장 전입 등 청약 불법행위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하고, 투기 과열지구 내 주요 청약단지 당첨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 공급 질서를 확립하고,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 기회 확대를 위해 불법 청약 행위에 대한 점검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적발된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수사당국 및 지자체와의 공조를 통해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한이비인후과, 대덕구 비래동에 사랑의 백미 기탁
행복한이비인후과, 대덕구 비래동에 사랑의 백미 기탁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행복한이비인후과(원장 문정기)가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00포(230만원 상당)를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에 기탁했다.
▲지난 23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문정기 원장은 기념촬영을 원하지 않아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왼쪽부터 이정민 맞춤형복지팀장, 정진일 비래동장, 최명희 주무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정진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지역의 소외된 주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문정기 원장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이비인후과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등의 후원물품을 기탁해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양곡 신청 서비스…불편 제로! 만족 최고
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양곡 신청 서비스…불편 제로! 만족 최고
거동 불편 대상자들에게 `찾아가는 양곡 신청 서비스´ 눈길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양곡신청´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탄진동 사회복지 담당자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가 신청서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덕구청)
24일 동에 따르면 `찾아가는 양곡할인신청서비스´는 개인별 맞춤 복지 서비스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복지대상자가 정부양곡 구입 시 매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대상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 담당자가 대상자 집에 직접 방문해 정부양곡 신청을 받는 복지서비스이다.
기존 양곡신청은 주민센터 방문신청만 받고 있어 장애, 질병, 고령 등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들은 힘들게 방문하거나 제때 찾아오지 못해 양곡할인 지원을 못 받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양곡할인 지원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대상자의 실질적인 양곡지원은 물론 방문 시 대상자의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사례관리 및 적절한 자원연계로 이어져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서비스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그 동안 다리가 불편해 양곡신청을 못했었는데, 이제 복지사가 집에 찾아와서 양곡신청을 받으니 너무 편하다. 거동도 어렵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복지사가 얘기도 들어주고 도와줘서 너무 좋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강동구 동장은 “대상자의 입장에서 복지정책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복지서비스라도 실제 대상자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체감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특히, 주민센터 방문조차 어려운 대상자들에게는 세심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서 전국`최우수´기관 선정
대덕구,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서 전국`최우수´기관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내달 17일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포상금 1350만원을 받게 됐다.
▲ 지난해 대덕구 보건소 담당 주무관이 모바일헬스케어 활동량계와 모바일을 연동해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보건소가 추진 중인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으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치매관리, 방문보건관리, 모자보건건강관리, 구강관리, 자살예방 정신보건, 지역사회중심재활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등을 평가해 통합건강증진사업 특화 전략 등을 통한 건강증진사업 활성화에 공로가 큰 전국 시군구 보건소 229곳 중 16곳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대덕구 보건소는 `평생건강 소통1번지´를 비전으로 건강한 대덕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유관기관과 지역단체의 업무 협조를 받아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사업,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저염식 생활개선사업 등과 특히 전국 공모사업을 통해 대전시에서 처음으로 시범운영된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결과는 질 높은 통합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통해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사회적 안전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해 구민 통합건강증진사업 체감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사)한국민속문화 삼족오 연합회 대전본부, 서구에 백미 기탁 1000kg 기탁
(사)한국민속문화 삼족오 연합회 대전본부,
서구에 백미 기탁 1000kg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민속문화 삼족오연합회 대전본부(본부장 차문수)로부터 백미 1000kg(200만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사)한국민속문화 삼족오 연합회 대전본부, 서구에 백미 기탁 1000kg 기탁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서구는 기탁받은 백미를 지역 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참여에 감사하다”라며,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17년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 수준 지속 향상
17년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 수준 지속 향상
- 식약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해 전국 215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급식 안전과 영양관리를 지원받는 어린이집 급식소가 32,093개소까지 크게 늘어나고 급식 안전관리 수준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 2018년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 (사진-식약청 제공)
아울러, 활동 실적이 우수한 41개 지역센터를 비롯하여 조리 환경 개선, 적정 염도 조리, 적정 배식량 준수 등 관리수준이 높아진 어린이집 급식소 18곳에 대하여 시상할 예정이라고 했다.
`17년 평가는 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위생·영양·안전 관리 지원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파악하였으며 급식소 관리, 인적 관리, 순회 방문지도, 홍보 사항 등을 종합하여 검토한 결과 위생․안전관리 지원 분야에서 높은 성과가 나타났다.
특히, 최우수 센터로 선정된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대전광역시 유성구 센터 2곳은 `센터-급식시설-부모님´과의 상시 소통체계 구축을 통한 급식 참여 프로그램 확대와 시설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작・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당류 저감´을 주제로 저감 식단, 요리체험 교실, UCC율동공모전 등의 체계적인 운영과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인 관리 방안을 동영상으로 제작・교육하는 등 어린이집 급식 안전 관리가 강화되었다.
식약처는 지난해 성과에 대한 평가결과 공유와 우수 지역센터 포상을 위해 `2018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를 오는 4월 26일 부산 Bexco(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토대로 어르신,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 전반에 대한 급식안전 기반을 확충하여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급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국화전`玄_비에 젖다´개최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국화전`玄_비에 젖다´개최
국전작가 박수억의 다섯번째 개인전, `독도´ 등 산수 수묵화 20여점 전시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은 4월 24일(화)부터 5월 6일(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玄_비에 젖다´ 수묵화전(水墨畵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전작가인 한국화가 박수억의 다섯 번째 개인전으로 `독도´, `평창´, `비에 젖은 산야´ 등 수묵화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대덕연구단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수십년을 한국화에 매진해온 박수억 화백은 “눈에 보이는 외적인 완력보다 안으로 감춰진 상상의 의미를 표출했다”고 말했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먹의 농담(濃淡)으로 산수화 전경을 표현한 이번 작품들에서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관세청, 남아시아 세관분야 능력배양 정책세미나 개최
관세청, 남아시아 세관분야 능력배양 정책세미나 개최
WTO 무역원활화협정 이행 지원 위한 액션플랜 확정 및 현지워크숍 계획 수립
관세청은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제2차 아시아개발은행(이하 `ADB´) 연계 남아시아 세관분야 능력배양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남아시아지역경제협력체(SASEC) 소속 7개국 관세당국 실무진 20명 및 공동주최 기관으로 ADB 남아시아 지역전문가가 참여한다.
남아시아지역경제협력체(South Asia Sub-regional Economic Cooperation)는 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미얀마, 스리랑카, 몰디브 7개국을 말한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 초부터 관세청과 ADB 간 공동으로 추진된 ´17~´19 간 3개년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 사업은 남아시아의 WTO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역량 배양을 위해 ①수원국의 능력배양 수요 자가 분석, ②향후 능력배양 사업 시행을 위한 액션플랜 도출, ③국가별 현지워크숍 개최, ④사후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국은 지난 워크숍에서 능력배양이 필요한 8개 분야를 자발적으로 분석하였으며 각각 액션플랜을 수립하였다.
8개 분야는 통관단일창구(Single Window),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제도(AEO), 통관 소요시간 측정(TRS), 원산지‧품목분류 사전결정, 통관 후 심사제도, 위험관리, 견본 시험절차, 화물도착 전 세관처리절차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당 액션플랜을 확정짓고, 동 액션플랜 이행을 위하여 ´18-´19년간 시행될 국가별 현지 워크숍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향후 현지 워크숍에 국가별 요청 분야의 전문가를 파견하여 현지에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ADB와의 3개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면밀히 추진하여 남아시아의 통관환경 개선 및 무역원활화를 지원하고, 남아시아 관세당국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남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우리 수출기업의 통관애로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덕구 비래동, 아파트 단지 내 위기가정 발굴 총력
대덕구 비래동, 아파트 단지 내 위기가정 발굴 총력
관내 아파트 8곳 관리소장과 간담회 후 현장방문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지난 20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8곳을 직접 방문해 단지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이 없는지 살폈다.
▲ 정진일 비래동장(오른쪽 뒷줄)이 비래한신휴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주장규 관리소장(왼쪽)과 함께 아파트관리비 체납가구 명단을 확인하며 위기가정 발굴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날 각 아파트 단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앞으로 관리비 체납가구, 전기·수도 사용량이 없는 가구 등 위기가정으로 의심되는 세대명단을 확보해 위기가정 발굴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진일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위기가정 발굴로 비래동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상시 협력체계 마련을 위해 최근 `비래동 아파트 관리소장과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정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후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적시연계 등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법2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과 홍보에 총력
대덕구 법2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과 홍보에 총력
아파트 관리사무소, 복지기관 등과 위기 발굴 시스템 구축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이재근)이 충북 증평군 모녀 사망 사건을 계기로 이달 말까지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복지관, 복지통장과 함께 관리비와 도시가스체납자, 우편물 장기 방치자에 대해 집중 발굴 조사한다.
▲ 이재근 법2동장(오른쪽 뒷줄)과 전부자 맞춤형복지팀장(오른쪽 앞줄)이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23일 동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로당 등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신고망 체계를 구축했고 위기대상자 34명의 명단을 확보해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밴드, SNS, 현수막 등을 이용해 주변 어려운 이웃을 발견 시 적극 알려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이재근 법2동장은 “법2동은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상시 발굴을 추진하고 있지만 기존 조사에서 누락된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미 발굴된 대상자의 위기상황도 다시 돌아 보기 위해 집중조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교회, 상가 등을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법2동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영구임대아파트 거주자에 대한 전수조사와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복지통장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264명을 발굴했고 지역의 봉사단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과 연계해 `희망톡톡이웃지킴이 상시발굴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담 맞춤형복지팀서 복지전달체계 점검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담 맞춤형복지팀서 복지전달체계 점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자”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가 최근 사망한 지 두 달 만에 발견된 충북 증평모녀사건과 관련 신탄권역(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목상동)내 복지전달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 강동구 동장(가운데)과 노미란 맞춤형복지팀장(오른쪽)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23일 동에 따르면 `동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내 민관협력 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관, 복지통장, 복지만두레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ZERO´를 향한 촘촘한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지난 2016년 11월을 시작으로 매년 자체 계획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대한 전수조사 △위기발굴시스템을 통한 단전・단수・단가스・건강보험체납 등 취약계층 발굴 △복지통장 또는 이웃으로부터 의뢰된 가구에 대한 수시발굴체계 가동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욕구 파악 △서비스 대상별 자원연계(단순한 서비스연계 대상가구인지, 다양한 욕구에 따른 장기간 사례관리가구 구분) △개별적 맞춤형서비스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에는 지역내 주민을 가장 근거리에서 살피고 있는 복지통장을 통해 사전조사를 실시한 후, 대덕종합사회복지관과 T/F팀을 구성, 신속한 대상자발굴과 기관별 연계 가능한 서비스 지원이 이뤄졌다. 그 결과, 2016년 맞춤형복지팀 설치 이후, 1540여세대의 복지대상자에 대한 전수조사가 가능했고, 이를 통해 370여세대의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를 발굴해냈으며, 4개 동의 협력으로 9180여건의 서비스자원을 연계했다.
또한,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강화를 통한 유사사례 발생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단독주택과 달리 위기징후가 즉시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 관내 공동생활주택 관리사무소와의 간담회를 통해 관리비 체납 및 가구주 사망 등 생활여건이 급격히 악화돼 긴급히 복지지원이 필요한 가구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체계를 마련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사연을 적극적으로 듣기 위해 관내 27개통에 복지우체통을 설치키로 했다. 취약계층 주민들은 수치심, 낙인감 등을 이유로 대면상담 및 서비스신청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이들의 신원노출을 방지하면서 어려운 사연을 발굴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우체통을 통해 사연이 전달되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사연의 주인공을 방문하고, 상담을 통해 파악된 욕구사항을 기초로 가정 내 필요한 공적 급여 및 민간자원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극단적인 선택이 아닌 자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동구 동장은 “그동안 신탄진동이 권역동으로서 신탄지역 4개동에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그 어느 지역보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 다행스럽게도 관할지역내에서 지금까지 증평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은 없었으나, 어느 지역이든 완벽한 안전지대가 있을 수 없고 갑작스런 위기사항이 어느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주민들 스스로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자´는 구호 아래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복지만두레 등 총 23개 600여명에 달하는 자생단체회원들을 중심으로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발견 시에는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꼭 필요한 복지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는 신탄진지역 4개동을 아우르는 맞춤형복지팀이 2016년 8월 설치돼 오늘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한 적극적인 방문상담으로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내는 전담팀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글로벌 시장 겨눈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글로벌 시장 겨눈다”
우수조달제품 국내ㆍ외 판로지원 … 35개국 101명 해외바이어 참가
중소ㆍ벤처기업이 생산하는 기술개발 우수조달제품의 국내ㆍ외 판로를 지원하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가 열린다
▲조달청 홈페이지 캡쳐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4월 25일(수)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김동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진흥 경기도부지사, 최성 고양시장 등 국내인사와 주한 루마니아대사, 인도네시아 조달청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참가 업체 및 해외바이어가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참가업체는 309개사(739개 부스)로 전년대비 9%*증가했고, 해외바이어는 캐나다, 일본, 중국, 싱가폴, 프랑스, 호주 등 35개국101명이 참가한다.
아울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ITC(국제무역센터), WTO(세계무역기구), EC(유럽공동체), ADB(아시아 개발은행), EEC(유라시아 경제위원회), UNCITRAL(국제무역법위원회), OGP(열린정부파트너십), 미국 등 20개국의 조달관계자 및 국내유관 기관 약 70여명이 참석하는 `국제 전자조달․통상 확대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이번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다양한 조달물품을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운영 한다.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은 2017년에 20개사/20부스가 참여했고 올 해 2018년에는 40개사/40부스가 참여한다.
관련 부대행사로는, 공공기관 구매담당공무원을 위해 구매실무교육, 수요기관과 참여기업간 1:1 매칭 공공구매상담회, 한국구매조달학회 춘계학술대회와 해외조달 관계자가 참가하는 아프리카 조달역량강화 워크숍 , 국제조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밖에 우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UN WTO 및 ITC 등에 대한 「해외시장진출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이번 엑스포 행사로 참가업체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전시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출전시회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