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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주시경교양대학, `나섬인성공동체캠프´ 진행
배재대 주시경교양대학, `나섬인성공동체캠프´ 진행
자아성찰 통한 자기 성장, 미술 통한 주변 인식 및 기억특강 이어져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동안 40여 명의 학생들과 `나섬인성공동체캠프´를 진행한다.
ACE+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I-YOU-WE´를 대주제로 나섬인성 함양을 위한 내면 탐색(기억 특강)과 나섬인성 실천을 위한 외부 인식(단계별 프로그램)이 교차 구성된다.
이번 캠프는 `대인관계와 소통´을 소주제로 단계별 프로그램인 △자아성찰(버크만심리검사)을 통한 자기 성장(I am), △미술을 통한 주변 인식(You are), △단체 활동(도미노)을 통한 공동체 역량 강화(We are) 및 기억특강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나눔과 섬김의 인성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시경교양대학장 심혜령 교수(한국어문학과)는 “나섬인성공동체캠프에 참여함으로써 자아를 발견하고 타인을 이해하면서 공동체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알고 다양한 대인관계 속에서의 소통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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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경로당 마실 가는 날…어르신 섬김 실천
대덕구 신탄진동, 경로당 마실 가는 날…어르신 섬김 실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동장 강동구)이 지난해 4월부터 `경로당 마실 가는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경로당 마실 가는 날´을 정해 경로당을 방문 (사진-대덕구청)
26일 동에 따르면 `신탄진동 경로당 마실 가는 날´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안부인사, 의견 청취, 후원물품 전달 등 신탄진동만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해 올해로 1년을 맞이하는 `경로당 마실 가는 날´은 동장이 직접 관내 경로당 16곳을 방문하면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보듬어 살피고, 경로당뿐만 아니라 주변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발딱행정´의 일환으로 섬김행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관내 단체·기업 등에서 `신탄진동 경로당 마실 가는 날´ 후원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신탄진동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신탄진동복지만두레, 파리바게트 금강엑슬루타워점, 던킨도너츠신탄진생산점 등이 참여해 텃밭채소, 빵, 커피믹스, 도너츠 등을 지원했다.
특히 던킨도너츠신탄진생산점은 매달 도너츠 300여개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는데 던킨도너츠신탄진생산점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신탄진동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한 달이나 오려나 하고 생각했는데 일년 넘게 빠짐없이 찾아와서 안부를 물어주고 해서 우리 노인들을 생각해주는 진심이 느껴져 너무나 고맙다”고 말했다.
강동구 동장은 “갈수록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동장으로서 어르신들을 위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미래를 위하는 것과 같다”며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동 직원 모두가 어르신들을 내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찾아뵈려고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어르신 섬김 실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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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원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대덕구, 민원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난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각 실·과, 직속기관, 동주민센터 등 민원담당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올해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지침 전달 등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민원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장면(사진-대덕구청)
구는 올해 민원행정 추진방향 목표를 `구민공감 민원서비스 구현´으로 정하고 중점과제로 △구민중심 민원제도의 적극개선 △민원서류 및 절차의 부담 완화 △구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추진 △신속·공정․적법한 민원처리 △민원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교육은 올해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지침, 사례 중심의 민원 접수․처리․결과통지 등에 따른 업무처리 및 주의사항, 민원1회 방문처리제도, 정보보호, 행정정보공동이용 운영, 고충민원 처리를 위한 응대요령 등 교육에 이어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민원행정 직무역량 강화로 민원업무를 친절,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감동행정을 구현하는 `발딱행정´ 실천으로 주민만족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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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네거리서`자전거 안전하게 타기´캠페인
대덕구, 송촌네거리서`자전거 안전하게 타기´캠페인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26일 아침 송촌네거리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벌였다.
▲ 송촌네거리서`자전거 안전하게 타기´캠페인(사진-대덕구청)
구와 대덕경찰서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자전거 관련 법령 주요 개정사항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전거 5대 안전수칙(▲음주운전 금지 ▲안전모 착용 ▲안전장치 장착 ▲안전속도 준수 ▲휴대전화·이어폰 사용금지)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건강 및 여가활동을 위한 자전거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로 구에서도 자전거도로 정비 등 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하고 있으나, 무엇보다도 자전거 이용자가 안전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 3월 22일부터 기존 전기자전거의 경우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없었으나, 요건(페달보조방식, 배터리 포함 30kg미만, 시속25km/h 이상시 전동기 중지 등)을 모두 충족한 전기자전거의 경우 일반 자전거도로로 주행이 가능하게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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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학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평가 우수기관선정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평가 우수기관선정
찾아가는 꼬마도서관(식생활교육도서 활용), 채소야 나랑 놀자 등 저예산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4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개최된 `2018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최종성과 보고회´에서 부여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자 교수, 위탁운영기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평가´는 전국 189여개 기존 센터를 대상으로 정량평가, 정성평가, 만족도조사 등 연간 체계적인 영양·위생안전 관리지원에 대해 종합하여 평가했으며, 전년도 신규센터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된 이후 기존센터 평가에서도 우수센터로 선정되었다.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기본사업에 충실하여 정량평가와 만족도에서도 매우 우수한 평가를 나타냈으며, 찾아가는 꼬마도서관(식생활교육도서 활용), 김치염도 측정, 급식유형별 조사, 채소야 나랑 놀자 등 저예산으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내 어린이급식시설의 식생활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
김미자 교수는 “2018년도에도 식단기호도 조사를 통해 식단제공의 질적인 수준을 높이고, 전년도 자료를 분석하여 김치와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김치염도 저감화를 위한 기본자료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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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 개최
충남대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 개최
인재개발원 개원식, 브릿지 제막식도 열어
충남대가 재학생들의 진로지도와 취업서비스 지원사업인 `대학일자리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 충남대 인재개발원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는 내외빈들.사진제공-충남국립대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4월 26일(목) 오후 2시, 오덕성 총장 등 대학관계자,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충남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청년들이 대학 안에서 체계적으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남대는 대학 진로・취업지원 역량 강화와 청년취업 제도 선진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목표설정을 위한 진로교육 확대, 전공별 진로지도 서비스 강화, 노동시장 이해를 통한 유관기관의 연계 체제 구축, 맞춤형 취・창업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인재개발원 개소식과 최근 공사를 끝낸 인재개발원 출입 브릿지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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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화동 복지사각지대 세대에 라면 전달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화동 복지사각지대 세대에 라면 전달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익수)가 26일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화동 저소득층 84세대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대화동 복지만두레(회장 조영희)와 협력해 라면을 전달했다.
▲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화동 복지사각지대 세대에 라면 전달(사진-대덕구청)
조영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는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외된 계층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애쓰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매월 대화동복지만두레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발굴해 반찬 나눔 봉사와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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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과 송촌동, 소방안전사각지대 제로화 위해 송촌119안전센터와 맞손
대덕구 비래동과 송촌동, 소방안전사각지대 제로화 위해 송촌119안전센터와 맞손
송촌119안전센터와 업무 협약, 취약계층에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지원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과 송촌동(동장 정여택)이 26일 송촌119안전센터에서 `화재 없는 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 조성을 위해 송촌119안전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갖고 화재 취약계층에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송촌119안전센터와 업무 협약, 취약계층에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지원(사진-대덕구청)
이날 협약식에서는 안문환 송촌119안전센터장을 비롯해 정진일 비래동장, 정여택 송촌동장 및 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화재에 안전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3개 기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맞손 잡았다.
또한 주요 협약사항으로 송촌119안전센터에서 화재경보감지기 200개와 소화기 100개를 비래동과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재취약계층을 선정하여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설치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진일 비래동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소외계층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에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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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정연수원 `2018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문화예술과정.매주 목요일)` 실시!
국회 의정연수원 `2018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문화예술과정.매주 목요일)` 실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 의정연수원은 오는 5월 17일~6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7시에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일반시민 대상 무료 교양강좌인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문화예술과정)`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5월 17일 조해숙 교수(서울대학교) `시조와 공감의 미학`을 시작으로, 5월 24일 나건 교수(홍익대학교) `디자인과 창의성` 5월 31일 신은기 교수(인천대학교) `유리로 만든 집들` 6월 7일 민경찬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 가곡이야기` 강연이 이어진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교육 참여는 국회 의정연수원 홈페이지에서 4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당일 강의장 잔여좌석 한도 내에서는 현장신청으로 청강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강연을 모두 수강한 시민에게는 국회사무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회 의정연수원 홈페이지(http://training.assembly.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국회 의정연수원 (02)788-3860이며 신청방법 은 국회 의정연수원 홈페이지(http://training.assembly.go.kr) →연수안내→시민의정연수→월별교육일정→회원가입→신청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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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도심 속 친환경 캠핑페스티벌 개최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과 K-water 금강보관리단은 5월 18일, 25일, 6월 8일, 8월 31일, 9월 14일 5회에 걸쳐 1박 2일의 일정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 도심 속 친환경 캠핑페스티벌 개최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캠핑페스티벌은 하천을 이용한 친수문화의 저변 확대와 올바른 캠핑문화 확산, 건전한 가족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세종보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거주 가족단위 22팀(어린이와 청소년 동반 가족 대상)을 모집하며 친환경 캠핑교육, 하천생태체험, 어린이 요리체험,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핑페스티벌은 세종시, 세종문화재단,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금강문화관(관장 정해민)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족 캠핑문화의 확산과 세종보 친수구역이 주민들의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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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 육아 맘 지원´업무 협약 체결
서구, `행복 육아 맘 지원´업무 협약 체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김선영 공동육아커뮤니티 맘키움 대전지부 회장, 김동옥 유카세탁 월평본점 대표, 김선경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육아 맘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복 육아 맘 지원´업무 협약 체결(사진-대덕서구청)
협약에 따라 무상 기증 및 무료 세척․살균 처리한 육아 관련 용품을 육아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파악된 저소득층에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아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민간과 공공영역이 함께 관심을 두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및 인구 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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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별화된 복지특화사업으로 큰 호응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별화된 복지특화사업으로 큰 호응
소외계층 운동화 지원사업, 홀몸 어르신 봄꽃화분 전달사업 등 주민 호응 커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대규, 이하 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소하고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근 추진한 복지특화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지난 3월 `거동불편 홀몸어르신 봄꽃화분 지원사업´ 전달식 후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지난 19일 2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길거리 홍보캠페인 촬영 모습.(사진-대덕구청)
25일 동에 따르면 협의체는 지난 19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민대규 위원장, 정진일 비래동장을 비롯한 소속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분기 사업추진에 대한 성과보고와 2분기 사업추진 등 운영 내실화에 관해 논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1분기에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했던 `소외계층 중·고신입생 운동화 지원사업´, `거동불편 홀몸어르신 봄꽃화분 전달사업´ 등의 결과보고를 통해 운영성과를 공유했으며 지원받은 대상자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협의체는 지난 2월에 `소외계층 중고신입생 운동화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중·고등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33명을 선정해 본인이 희망하는 운동화를 살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지난 3월에는 `거동불편 어르신 봄꽃화분 전달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 20세대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을 하면서 봄꽃 화분과 롤케익을 전달하고 홀몸 어르신의 안부와 애로사항도 살폈다. 소요예산은 전액 지역주민의 자체 후원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더 크다.
또한 협의체는 2분기 특화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 화재노출 위험이 높은 저소득장애인과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차후 지역소방서와 업무협약 체결 후에 대상 취약가정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방문해 설치하기로 결의했다.
정진일 동장은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관심과 열정으로 그동안 많은 성과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분들의 마음을 세심히 보살피는 특색 있는 비래동만의 복지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에 조직돼 현재 지역사회 다양한 단체에 소속된 24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위기가정 긴급구호비 지원, 저소득아동가정 LED조명 교체 지원사업 등 특색 있는 복지사업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등으로 비래동 실정에 맞는 다양하고 특화된 복지사업을 펼치며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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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불이 연탄불고기쌈밥,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한 끼
탄불이 연탄불고기쌈밥,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한 끼
대덕구 신탄진동에 위치한 `탄불이 연탄불고기쌈밥´(대표 이규빈)이 지난 24일 대덕구 신탄권역(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내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다.
▲ 연탄불고기쌈밥을 홀몸 어르신에게 한 끼 대접하는 장면(사진-대덕구청)
이규빈 대표는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해드릴게 없을까하고 찾던 중에 다행이 저희가게 음식을 좋아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해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별 것 아닌 식사 초대에 매번 반갑게 와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다. 내 부모님이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대접하고 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이렇게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쑥스러워하며 말했다.
강동구 신탄진동장은 “벌써 3년째 매달 오찬 봉사를 진행해주시는 이규빈 대표께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신탄진동은 특히나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곳이다. 매달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이 행사를 통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을 조금 더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탄불이 연탄불고기쌈밥´ 이규빈 대표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매월 신탄권역 3개동(신탄진동, 덕암동, 석봉동)에 거주하시는 홀몸 어르신 30여명을 초청해 한 끼를 대접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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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해양강사 안전 연수 실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해양강사 안전 연수 실시
구조법 및 응급처치, 효율적인 체험활동 지도법 등으로 연수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4월 28일(토)부터 4월 30일(월)까지 해양강사 17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실시할 해양체험활동을 위한 안전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 캡쳐
이번 안전 연수는 해양체험활동 전문가 2명을 초빙해 맞춤형으로 이루어지며 프로그램은 구조법 및 응급처치 등의 연안체험활동 안전 분야와 카약, 노보트, 바디보드 등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험활동 지도법 분야로 편성했다.
특히, 학생들의 인권과 안전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해양강사의 의사전달 및 대화 방법, 강사로서의 소명감과 자세, 수련생의 인권 존중과 언어선택 등을 교육함으로써 해양체험활동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용복 원장은 “해양강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안전한 해양체험활동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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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6개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대전지역 6개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대상 선정, 4년간 연구개발 등 최대 8억 원 지원
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 6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캡쳐
대전시에 따르면 선정된 기업은 ▲ 산업공정 모니터링 ㈜위드텍 ▲ 유아용 매트 ㈜꿈비 ▲ 광통신설비 ㈜파이어폭스 ▲ 표면검사장비 ㈜코셈 ▲ 항공부품 ㈜성진테크원 ▲ 정밀가공부품 ㈜알피에스 등이다.
선정된 6개 글로벌 강소기업은 평균 매출액이 122억 원, 매출액대비 수출비중 36%, 3년 평균 R&D 투자율 7%이상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수출기업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직수출 500만 불 이상인 지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1,000만 불 이상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년간 최대 6억 원의 R&D자금과 4년간 최대 2억 원의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이밖에 대전시 기업수요 맞춤형 지역자율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대전시는 2016년 6개사, 지난해 5개사가 선정된 데 이어 올해 6개사가 선정됨에 따라 모두 17개사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게 된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대전지역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글로벌리더 기업으로 육성하게 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4년간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 대전의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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