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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어르신 행복 UP
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어르신 행복 UP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방문 복지 상담 추진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사례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 복지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로 강동구 동장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상담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동에 따르면 신탄진동은 관내가 넓어 어르신들의 주민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데 한 사례로 이현경로당에서 주민센터까지 시내버스로 34분이 소요되며, 배차시간은 160분이나 소요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주민센터까지 찾아오기는 상당히 어렵다. 더군다나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사고나 부상 위험도 있어 찾아오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동에서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 서비스´로 강동구 동장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 관리사, 장애인 담당자, 경로당 담당자가 함께 방문해 △어려운 대상자 발굴 △청각 및 지체 장애등록신청 안내 △맞춤형복지서비스 홍보 △경로당 건의사항 청취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동 관내 경로당은 16곳으로 550여명의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 복지상담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례들이 상당수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로당 회원인 한 어르신은 “그 동안 사는 게 힘들어 도움을 받고 싶었으나 다리도 아프고 주민센터가 멀어 복지서비스 신청을 못했었다. 그런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상담해주고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강동구 동장은 “어르신들은 무릎이나 허리 등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이 많다. 모든 복지서비스는 신청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어르신들이 방문하기도 어렵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져 복지서비스를 신청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방문복지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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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맞춤형 홍보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대덕구, 맞춤형 홍보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한층 강화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해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 복지정책과 담당 주무관이 복지서비스 홍보를 위해 방문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구에 따르면 복지정책과(과장 이병구)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구에서 열리는 행사 현장을 찾아가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시책 등을 안내해 오고 있다.
또한, 대덕구 캐릭터인 `덕구´와 `더기더기´를 활용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어 한층 더 친근한 이미지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이러한 구의 맞춤형 홍보는 동주민센터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 추진과 함께 복지제도를 잘 몰라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병구 복지정책과장은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서비스로 복지체감도 제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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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확대간부회의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대덕구, 확대간부회의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가졌다.
▲ 확대간부회의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사진-대덕구청)
이날 결의대회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 등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대회에서 ▲지위를 이용해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금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 업적 홍보 금지, ▲인터넷, SNS를 이용한 일체의 선거관여 행위 금지 등 공직선거법상 관련 규정을 성실히 준수할 것을 결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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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96회 어린이날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오는 5일 개최
대덕구, 제96회 어린이날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오는 5일 개최
오는 5일 한남대학교서 어린이가 행복한 대덕구, 우리 함께 만들어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한남대학교 교정에서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와 협력해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어린이 줄넘기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함께 태권도 시범공연, 판소리, 댄스공연, 검도시연, 변검공연, 마술공연, 캐릭터댄스,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무대공연과 30여개 체험 등으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어린이 뿐 아니라 청소년들까지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위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데, 특히 한남대학교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학과체험 및 동아리체험과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캐릭터타투, 슬라임, 하바플라리움, 나만의VR, 드론착륙작전,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등으로 미래의 나를 꿈꿔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경제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80여개의 부스에서 어린이벼룩시장 `오늘은 내가 CEO!´도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에 어린이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재미를 가미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으니,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덕구는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대덕구 조성을 위한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도 이달 초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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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우미 과학문화 탐방
평생학습도우미 과학문화 탐방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봉사단 30명 연구단지 견학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26일 오전 9시 평생학습도우미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문화 학습탐방´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진흥원 시민기자단과 교육봉사단으로 구성된 학습도우미들의 4차산업 및 과학교육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이해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탐방은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 특강을 듣고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케이스타(K-STAR) 관람을 마친 후 한국화학연구원의 과학문화 복합공간인 디딤돌플라자 견학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김미숙 씨는 “대전에서 30년을 살았는데 연구시설을 돌아보고 비로소 대전이 과학도시임을 실감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들이 4차산업 선도도시인 대전이 보유한 유형·무형의 자원을 경험하도록 메이커교육과 과학학습동아리 활성화 등 대전만의 특화 강좌들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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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내동 깔끄미 봉사단, 17명의 수납정리 달인 배출
서구 내동 깔끄미 봉사단, 17명의 수납정리 달인 배출
대전 서구 내동(동장 김택용)은 수납정리의 달인 교육 과정을 이수한 깔끄美 수납정리봉사단 22명 중 17명이 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 깔끄미 수납정리봉사단 자격증 취득 단체 사진(사진-대전서구청)
`깔끄美 수납정리봉사단´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 주민에게 효율적인 정리와 수납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단된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이달부터 10월까지는 매월 1회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수납정리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택용 동장은 “봉사단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 등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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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새여울 합창단, 제2회 봄축제 후원금 기탁
대덕구 신탄진동 새여울 합창단, 제2회 봄축제 후원금 기탁
대덕구 신탄진동 새여울합창단(단장 서광자)이 지난 27일 `제2회 새여울 합창단 봄축제´ 행사 후 남은 후원금을 대덕구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구)에 기탁했다.
▲ 신탄진동 새여울 합창단, 제2회 봄축제 후원금 기탁(사진-대덕구청)
지난 24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대전문화재단, 대전시, 신탄진동주민센터, 신탄제일교회의 후원으로 새여울 합창단 봄축제가 열렸고 성황리에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2014년에 1회 개최된 후 4년여 만에 다시 개최됐으며, 신탄권역 4개동(신탄, 석봉, 덕암, 목상)의 후원금 및 합창 단원들의 후원금을 십시일반 모아 개최돼 더 의미 있는 공연이었으며, 공연 후 남은 후원금은 신탄진동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광자 단장은 “새여울 합창단 봄축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축제에 사용해 달라며 신탄권역 4개동과 합창 단원들이 조금씩 모아 후원을 해주셨다”며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 성황리에 공연을 마칠 수 있었으며, 작으나마 우리 신탄진동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동구 신탄진동장은 “다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새여울합창단 단원들이 항상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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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주)대전공장, 대덕구에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 기탁
롯데제과(주)대전공장, 대덕구에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 기탁
롯데제과(주)대전공장(공장장 양갑석)이 30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 10000개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30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과 양갑석 롯데제과(주)대전공장장(왼쪽)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기탁식에서 양갑석 공장장은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적극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고농도 미세먼지가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은 필수”라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 받은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될 예정이다.
한편, 대덕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선도적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조례 제정, 노면 청소차를 활용한 도로변 청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 등 미세먼지 발생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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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한국 특허행정 벤치마킹!
아프리카의 한국 특허행정 벤치마킹!
특허청, 아프리카 지식재산권기구 초청 연수 진행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함께 5월 1일 부터 4일까지 아프리카지식재산권기구(OAPI:Organisation Africaine de la Propriété Intellectuelle) 주요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연수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OAPI는 가봉, 말리,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등 1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불어권 아프리카 지식재산권 기구이다.
현재 OAPI는 17개국 지식재산 출원과 등록을 담당하고 있지만, 전자출원 시스템이 없어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서만 특허출원이 가능한 상황이다.
OAP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9년 세계 최초로 온라인 기반 전자출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UAE)에 특허행정 정보시스템을 수출한 우리나라에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이번 연수 과정을 진행되게 됐다.
따라서 이번 연수 과정에는 온라인 전자출원 시스템을 비롯한 특허문서전자화,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등 한국의 특허행정 정보시스템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 특허행정 정보시스템 체험 이후에는 향후 OAPI의 정보시스템 발전 방향과 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한 우리나라와 협력 방안 역시 논의할 계획이다.
이러한 특허행정 정보시스템 협력 논의와 더불어 정보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특허정보가 신기술 개발은 물론 기술 가치 평가나 금융에 활용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특허정보서비스 기업인 윕스(WIPS)와 특허분석평가시스템을 개발·운영하고 있는 한국발명진흥회를 방문해 관련된 강의와 서비스를 체험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특허경영의 대표적 사례인 서울반도체를 비롯하여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지재권 실용화·사업화로 적극 연계시키고 있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을 방문하여 기업 경영 현장에서 지식재산권 활용 사례를 생생하게 경험하는 일정도 진행된다.
특허청 문삼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특허청은 ´14년부터 UAE에 심사관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특허를 직접 심사하고 있으며, 16년에는 450만불 규모의 개발비용을 UAE 정부가 전액 지원하는 방식으로 특허행정 정보시스템을 수출하여 전세계적으로 특허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아프리카지식재산권 기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여 아프리카 국가들과 지재권을 활용한 우리의 경제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형 특허행정 정보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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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제도 개편, 국민 여러분의 제안을 받습니다!
대입제도 개편, 국민 여러분의 제안을 받습니다!
국가교육회의,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국민제안 열린마당」 개최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신인령)는 5월 3일(목) 충남대학교(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국민제안 열린 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역별 순회 행사 중 첫 번째 일정이다.
【대입제도 개편 국민제안 열린마당 일정표】
권 역
일 시
장 소
충청권
2018.5.03.(목) 16:30 ~ 19:30
충남대 국제문화회관 백마홀(대전)
호남․제주권
2018.5.10.(목) 16:30 ~ 19:30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광주)
영남권
2018.5.14.(월) 16:30 ~ 19:30
벡스코 컨벤션홀(부산)
수도권
2018.5.17.(목) 16:30 ~ 19:30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서울)
☞ 참석자 등록․접수는 16:00부터 시작(규모: 권역별 약 400명)
이 행사는 지난 4월 16일 국가교육회의가 발표한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에 따른 공론화 과정의 첫 단계로,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학생, 학부모, 교원, 시민단체 등 국민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제안 열린마당에는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의견을 가진 국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서 자유발언(제안 발표), 서면, 모바일(URL)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제안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국민들도 국가교육회의 홈페이지 주제토론방(www.eduvision.go.kr)을 통해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그간 대입제도가 복잡해지고 용어도 어려워지면서 제도 개편 논의가 주로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되어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면서, “국민제안 열린마당은 국가교육회의가 국민과 함께 대입제도에 얽힌 우리 아이들의 현재 모습과 바람직한 미래상을 그려 보고, 정책 수요자인 학생, 학부모를 비롯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민제안 열린마당과 홈페이지로 접수된 국민제안 내용은 공론화 범위 설정 등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마련의 소중한 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공론화 추진 절차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4-5월에는 국민제안, 열린마당, 온라인 의견수렴을 열고 5월에는 공론화 범위설정, 6월에는 공론화 의제 선정(이해관계자, 전문가 등 협의), 6~7월 권역별 국민토론회, TV토론회, 온라인 플랫폼 의견수렴, 7월에는 국민참여형 공론절차을 걸쳐서 8월초에는 대입제도 개편 권고안을 발표한다는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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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소기업 E-PLANT와 생활계 고분자 폐기물 업무 협약 체결
서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소기업 E-PLANT와
생활계 고분자 폐기물 업무 협약 체결
플라스틱, 비닐류 등`생활폐기물´대란에 대한 장기적 대안 모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0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소기업 E-PlANT(대표 박천상)와 지역 협력형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생활계 고분자 폐기물 처리방안´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30일 업무 협약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생활계 고분자 폐기물´은 우리의 생활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비닐 등 고분자로 이루어진 폐기물을 말한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생활폐기물 수거․처리의 공공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 ▲폐비닐 등에 대한 재활용률 향상을 위한 연구 ▲폐비닐로부터 재활용제품을 생산 및 고효율 연료 제작 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은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끼칠 수 있는 만큼 공공처리가 강화돼야 한다”라며, “연구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방안 등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들의 삶의 질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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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마동 작은 도서관´개관
서구,`도마동 작은 도서관´개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특별교부세 및 특별교부금 5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도마동 작은 도서관´이 28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 도마동 작은 도서관 개관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도마동 작은 도서관´은 주민을 위한 독서공간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도마동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소통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9000여 권의 장서가 갖춰져 있다. 운영은 10년째 작은 도서관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는 달팽이어린이도서관에서 맡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관을 개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증진과 주민 간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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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여성 건강권 실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
식약처, 여성 건강권 실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
- 여성용품 안전성은 높이고 정보제공은 늘려 안심환경 조성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여성용품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여성용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 건강 안심 프로젝트´를 마련‧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하고 있는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여성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여성 건강 안심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은 ▲고품질의 안전한 여성용품 유통 환경 조성 ▲여성용품 안전관리 강화 ▲소비자 친화적 정보 제공 및 표시기준 강화 ▲여성의 목소리를 반영한 여성 보호정책 기반 마련 ▲다이어트 표방 제품 관리 강화이다.
〈 고품질의 안전한 여성용품 유통환경 조성 〉
여성 소비자의 불안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17년 12월부터 생리대 피해 호소 사례에 대해 범정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8년부터 유해성분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제품 생산 시 휘발성유기화학물(VOCs)을 저감화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생리대 사용량 기반 위해평가 실시하여 인체에 유해한 성분에 대해서는 안전기준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장품을 유통하기 전 사용된 원료를 식약처에 보고하는 `사전보고제´를 `19년까지 도입하여 사전 검증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했다.
화장품 분야 우수품질관리기준(GMP) 적용 확대를 위하여 GMP 전문가를 양성하고, 국내‧외 최신 위해정보를 반영하여 원료 사용기준을 주기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0일 시중 유통 중인 여성청결제(외음부세정제 89개 제품)의 수거‧검사 결과 발표도 `여성 건강 안심 프로젝트´ 일환이었으며, 향후 인터넷을 통한 낙태약, 피임약 등의 불법 판매를 근절하고 화장품‧생리대 등의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여성 소비자를 보호하겠다고 했다.
〈 여성용품의 안전 관리 강화 〉
산모용패드, 화장솜, 인조 속눈썹 등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제품들의 경우 관계 부처 간 논의를 통해 안전관리 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
향후 여성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여성용품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사각지대 제품을 발굴‧관리함으로써 여성용품에 대한 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다.
또한, 공산품으로 관리하던 `팬티라이너´를 4월 18일부터 위생용품으로 분류‧관리하고 있으며, 여성이 많이 사용하는 `제모왁스´는 `19년말까지 공산품에서 화장품으로 전환‧관리한다고 했다.
〈 소비자 친화적 정보 제공 및 표시기준 강화 〉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안전정보를 카드뉴스, 영상, 리플릿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정보의 접근성을 높여 나간다고 했다.
우선 올해에는 ▲생리대 유해성분 조사결과 등 생리용품 정보 ▲가임기 여성이 주의해야 하는 여드름치료제 안전정보 ▲보톡스 주사 안전사용 ▲임신진단테스트기 등 여성 자가사용 의료기기 안전사용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19년부터는 ▲여성 호르몬제‧골다공증 치료제 등의 주의사항(`19년) ▲`전문의 사용‧처방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20년)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10월부터 생리대에 전성분을 표시하여 소비자 알권리를 보다 강화하고, 착향제 가운데 쿠마린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 해당 물질을 제품 포장에 표시하도록 `18년 12월까지 의무화한다.
〈 여성의 목소리를 반영한 여성 보호정책 기반 마련 〉
여성의 목소리가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여성단체와 상시 협의(월1회)를 위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식약처가 운영하는 식품‧의료제품 분야 정부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을 40% 이상으로 높인다.
보건복지부와 함께 폐경 여성을 위한 골다공증 등 예방을 위한 칼슘‧비타민D‧단백질의 충분한 섭취방안을 마련하는 등 청소년, 임신, 폐경과 신체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안전정보를 발굴‧제공하겠다고 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여성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식생활 실태조사 및 현황 분석을 통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모유착유기 등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를 다국어로도 제공한다.
〈 다이어트 효능 제품 관리 강화 〉
다이어트 효능을 광고하는 녹차추출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등 건강기능식품에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피할 것” 등의 주의사항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하고, `17년 도입한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재평가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다이어트에 사용되는 건강기능식품, 한약(생약)제제의 수거‧검사 대상을 7품목에서 67품목으로 확대하여 품질 점검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홈쇼핑, 오픈마켓(네이버, 11번가 등)과 같은 온라인에서 일반식품을 다이어트 효과, 모유촉진 효과 등 검증되지 않은 기능성을 주장하는 허위‧과대 광고에 대해 집중 점검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한다.
또한,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등 마약류의 인터넷 불법유통을 상시 점검하여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여성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되는 여성용품에 대한 안전관리 및 정보제공을 강화하고, 여성 소비자 친화적 정책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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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나만의 개성있는 작품 꾸며보기
한밭교육박물관, 나만의 개성있는 작품 꾸며보기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2018년 5월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오는 5월 12일(토), 5월 26일(토)에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2018년 5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밭교육발물관 전경. 네이버 홈페이지 캡쳐
토요박물관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의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토요박물관학교에서는 유아 및 초1~2학년을 대상으로 거울 뒷면에 민화 그림을 이용하여 창의적으로 꾸며 보는 <패브릭 손거울 만들기> 와 LED를 활용하여 무드등을 개성있게 제작하는 <LED 무드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초3~6학년은 냅킨을 활용한 개성만점 패브릭 가방을 만드는 <개성만점 패브릭 가방 만들기> 와 클레이 및 냅킨을 사용하여 위생장갑 보관함을 제작하는 <실용만점 위생장갑 보관함 만들기>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 모집은 4월 27일(금)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인원은 유아 20명, 초등학생 1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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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0개 지자체와 수도권 관광 활성화 나서
코레일, 10개 지자체와 수도권 관광 활성화 나서
경기․인천․춘천 등과 전철 연계 수도권 관광 활성화 협력회의 개최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봄철 관광주간을 맞아 26일 오후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경기도 , 인천시, 춘천시 등 10개 지자체 관계자와 여행사 대표, 고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2018 광역철도 관광 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코레일은 26일 오후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수도권 관광자원 활용을 위한 `2018 광역철도 관광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이날 회의에서는 관광컨텐츠 및 전시전문가의 강의를 시작으로, 수도권 내 관광인프라 발굴을 위한 자유토론 등 수도권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광역철도와 지지체 간 협업체제 구축 △지자체별 대표상품 운영 등에 대해 안건별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수도권 전철을 이용해 △문화와 예술이 녹아있는 관광자원 발굴 △외국인 대상 스토리텔링식 한국문화 체험 연계 △편리한 연계교통수단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권태명 광역철도본부 본부장은 “수도권전철 주변은 관광자원이 다양하고 그 잠재적 가치가 무궁무진하다” 며 “이번 회의가 전동열차와 연계한 관광자원 활성화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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