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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년전 일제에 단돈 5달러에 수탈당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우리가 기억해야할 역사” 강조한 문 대통령
129년전 일제에 단돈 5달러에 수탈당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우리가 기억해야할 역사” 강조한 문 대통령
-129년 전 일제시대 굴욕의 상징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1910년 일본에의해 강제로 단돈 5달러에 매입당하고 지난 12년 문화재청이 350만달러에 매입한 후 보수와 복원을 거쳐 문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맞춰 공사관으로 재 탄생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일제시대의 아픈역사를 간직한 체 새로 탄생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환하게...[사진-청와대]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은 1889년 2월 우리 역사상 최초로 서양국가에 설치한 외교공관으로 1891년에 공사관 건물을 2만5천 달러에 매입해 사용해왔으나 1905년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박탈당한 후 1910년 일본에게 단돈 5달러에 강제 매입당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후 미국인에게 10달러에 매각된 것을 2012년 10월, 문화재청이 350만 달러에 다시 매입하고 보수와 복원 공사를 거쳐 드디어 이날, 2018년 5월 22일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김정숙 여사와 함께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박정양 초대공사 등 공관원 후손들과 환담하고 전시실 등 공사관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공사관을 둘러본 후 "자주외교와 한미우호의 상징, 우리가 기억해야 할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겼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근대 외교공관 중 원형을 간직한 유일한 단독건물이자, 미국 워싱턴D.C.에 남아있는 19세기 외교공관 중 내·외부의 원형이 남아 있는 유일한 건물로, 조선 후기 동북아시아의 구질서를 극복하고 더 큰 외교적 지평을 열고자 했던 고종의 자주·자강외교 정신을 상징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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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금융경제강좌 진행
2018년 상반기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금융경제강좌 진행
인터넷 2.0시대, 블록체인과 암호통화주제로 디지틀금융연구소 문영배 소장 강사로 나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는 「2018년 상반기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금융경제강좌(일명 `금요강좌´)」를 5월 25일(금)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5층 강당에서 인터넷 2.0시대, 블록체인과 암호통화주제로 디지틀금융연구소 문영배 소장를 강사로 진행된다.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홈페이지 캡쳐
자세한 문의는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신희웅, 조사역 지빈(Tel : 042-601-1227 Fax : 042-601-1224 E-mail : daejeon@bok.or.kr)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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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그림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제10회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그림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새일초 4학년 조서윤, 글꽃초 3학년 채승호, 느리울초4학년 장서윤 대상 수상
전통시장 및 골목 상점들의 활성화을 위한 제10회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그림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가 5월 23일 오후4시에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무대공연장(구 충남도청 앞)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경실련과 중소기업중앙회 대전 세종 충남 지역본부, 대전상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1,000여 점의 공모작 중 심사를 통해 200여 점의 수상작을 배출하였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서윤(새일초 4, 대전광역시교육감상), 채승호(글꽃초 3, 대전광역시장상), 장서윤(느리울초 4, 중소기업중앙회장상) 등 3명의 대상 수상자와 최우수상, 특별상, 우수상 수상자 40여 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수상작 중에 대상과 최우수상, 특별상, 우수상 작품 등 40여 점은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23일(수)~30일(수)까지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전시가 되며 이후에는 순회 전시회를 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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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꽃피는 봄, 책피는 도서관´ 행사 개최
국립 한밭대 `꽃피는 봄, 책피는 도서관´ 행사 개최
도서관으로 삼행시 짓고 도서관 구석 구석 인증샷도
한밭대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높아 “언제나 머물고 싶은 도서관”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23일(수) 오전 10시부터 대학 내 도서관에서 `꽃피는 봄, 책피는 도서관´을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한밭대 도서관(관장 김덕수)이 주관한 이 행사는 `한밭 교육·문화 페스티벌 주간´을 맞이해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를 홍보하고 관심을 유도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밭대 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삼행시 짓기´, `도서관에서 찰칵´, `연체자 해방 Day!´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서관´이나 `한밭대´, `스터디´, `예지관´ 등을 주제로 삼행시를 지은 뒤 나무에 걸어두거나, 한밭대 도서관 곳곳을 다니며 인증사진을 찍고 포토프린터를 이용해 인화해 가는 이벤트를 즐겼다.
특히, `연체자 해방 Day!´에서는 도서대출 후 반납이 지연 돼 연체상태에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체에 따른 제재를 면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 함께 공공도서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는 기회도 제공했다.
김덕수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는 현재 운영 중인 이용자 서비스를 홍보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도서관은 즐거운 곳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도서관 만들기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 도서관은 2017년 대학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졸업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시설로 나타났으며, 재학생의 만족도 역시 상위에 오르는 등 전반적으로 이용자들이 매우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밭대 도서관은 작은 음악회를 비롯한 문화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도서배달 서비스´, 신입생을 위한 `도서관 투어´ 등의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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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정부청사역에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 9월 오픈´
대전도시철도,`정부청사역에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 9월 오픈´
23일 IT기업과 기술협약 체결, 12월까지 가상현실(VR) 체험관, 인공지능 안내 로봇 등 설치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23일 대전 소재 유망 IT기업과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등이 구현된 스마트 스테이션 구축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개발과 현장적용을 거친 후 9월부터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을 정부청사역에 조성하기로 했다.
▲23일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시 소재 7개 IT기업이시민 체험형`스마트 스테이션´구축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4차 산업기술이 적용된 체험장 조성은 시민참여형 SW융복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로봇분야에 라스테크, VR․AR 구현은 엔트로스․에이엠디아이, 영상분야에 모팁이미니저리․아보네․카이․타임시스템 등 지역 7개 우수 IT기업이 참여한다.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VR․AR 체험관은 2개소가 설치되고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실시간 날씨정보 반영 애니메이션 영상시스템, ▲ 실감 미디어 플랫폼 구축, ▲ 직접 편집이 가능한 동영상제작시스템, ▲ 스마트 힐링 시스템, ▲ 인공지능 안내 로봇 등은 12월에 만날 수 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도시철도의 안전도와 편리함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며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 조성으로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발돋음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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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방문
류영진 식약처장,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의료기기 제조업체 (주)뷰노(서울 서초구 소재)를 5월 23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 류영진 식약처장,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방문 장면(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국내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허가(5.16.)됨에 따라 해당 업체 관계자를 격려하고 개발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날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활발한 연구·개발을 위한 제언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민들 건강 증진을 위하여 의료기기 현장에서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첨단 의료기기 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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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3동, 바른생각병원과`튼튼 새싹 지킴이´사업 추진
둔산3동, 바른생각병원과`튼튼 새싹 지킴이´사업 추진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형식)와 월평동 소재 바른생각병원(대표 원장 전택수)은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튼튼 새싹 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건강검진 장면(대전서구청 제공)
`튼튼 새싹 지킴이´ 사업은 둔산권역(둔산 1·2·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의료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이날 바른생각병원은 둔산권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바른 성장을 위한 척추측만증 검사 등 10개 분야 18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박은현 동장은 “상대적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으로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해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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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 둥지어린이집,`어린이가 먼저´교통안전 캠페인
대덕구 대화동 둥지어린이집,`어린이가 먼저´교통안전 캠페인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둥지어린이집(원장 길명자)이 지난 19일 둥지어린이집 일대에서 `어린이가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 교통안전 캠페인(대덕구청제공)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화동 둥지어린이집 원아 및 학부모, 선생님 그리고 대화동주민센터 직원, 중리지구대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어린이가 우선인 안전한 도로만들기와 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수칙(▲자동차로 주행시 30km/h이하 서행 ▲스쿨존 황단보도 앞에선 무조건 일시정지 ▲교통신호 준수, 급제동·급출발 금지 ▲어린이의 시야를 막는 불법주정차 금지)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길명자 원장은 “오늘 우리 아이들과 동주민센터, 중리지구대 등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주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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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어린이와 어르신의 세대 공감 큰 호응
대덕구 비래동, 어린이와 어르신의 세대 공감 큰 호응
비래색채어린이집-비래제2경로당 자매결연 후 재롱잔치 공연 펼쳐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비래색채어린이집(원장 최정선)이 지난 21일 자매결연을 맺은 비래제2경로당을 방문해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주제로 경로당 어르신들께 재롱잔치를 펼쳤다.
▲ 비래색채어린이집 원아들이 재롱잔치 공연을 마친 후 비래제2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제공)
이날 원아들의 재롱잔치 공연은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와 어르신의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특수시책으로 일환으로 비래동 소재 어린이집과 경로당의 1:1 자매 결연식을 추진한 이후 첫 번째 교류행사로 실시됐으며, 어린이들은 재롱잔치 공연 후 고사리 손으로 손수 만든 사탕목걸이를 걸어주는 등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선물과 즐거움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경로당 방문이 아이들에게 경로효친 사상과 예절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효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진일 비래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번 어린이집과 경로당 간 자매결연 이후 첫 번째 교류행사로서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 이러한 결연이 확대돼 아이들과 어르신이 모두 함께 행복한 동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은 지난 3일 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과 경로당의 지속적인 관계 맺음과 다양한 교류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5곳과 어린이집 5곳을 대상으로 1:1 자매 결연식을 맺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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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응시 경쟁률 17.42:1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응시 경쟁률 17.42:1
지난해 응시 경쟁률 15.02:1 보다 상승, 필기합격자 6월 15일 발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월 19일(토), 대전삼천중학교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결과, 응시 경쟁률이 17.42:1로 전년 15.02:1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 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교육행정직렬 등 8개 직렬 52명 선발에 원서접수 결과 1,503명이 지원하고, 이날 시험에는 접수인원의 60.28%인 906명이 응시했다.
교육행정직렬은 21.25:1, 전산직렬은 8.5:1, 시설(건축)은 4.25:1, 시설(일반토목) 3:1, 공업(일반전기)는 1:1, 그리고 보건은 8:1이었으며, 경력경쟁으로 시설(건축)은 4:1, 공업(일반기계) 6:1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6월 15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7월 5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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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둔산3동,`다 같이 행복Hair´사업 추진
서구 둔산3동,`다 같이 행복Hair´사업 추진
대전 서구 둔산3동(동장 박은현)은 탄방동 소재 J헤어살롱(대표 박정훈)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다 같이 행복 Hair´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 둔산3동(동장 박은현), 탄방동 소재 J헤어살롱(대표 박정훈)과 협약을 체결장면(대전서구청 제공)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발굴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대상자에게 연결해 주는 둔산3동 시책사업인 Happy-clip(행복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J헤어살롱은 둔산권역(둔산 1·2·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중 미용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께 무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은현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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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서구,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 7명과 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정책 실무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안전관리정책실무조정위원회 심의회 장면(대전서구청제공)
이날 심의회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18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축제장 안전 및 교통 대책 등이 논의됐다.
올해 서구는 정림동 벚꽃축제 등을 비롯해 총 2회(4건)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통해 축제 기간에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강철식 부구청장은 “축제 개최 전 관계기관(전기, 가스, 소방 등)과의 합동점검을 하는 등 축제장 안전관리 및 인명피해 예방에 대해 더욱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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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회장 송영일)가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직접 만들어 사랑 듬뿍한 밑반찬을 전달해 따스한 감동을 줬다.
▲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직접 만들어 사랑 듬뿍한 밑반찬을 전달(사진-대덕구청)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불고기, 어묵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윤해열 목상동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알뜰히 살피는 복지만두레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목상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상동 복지만두레가 매달 저소득가구에 전달하고 있는 밑반찬 나눔은 최근 발생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해소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안부를 돌아보고 어려운 가구가 없는지도 살펴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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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목욕 봉사
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목욕 봉사
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숙자)가 지난 17일 홀몸 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목욕 봉사´를 실시하고 관내 후원업체(연탄불고기쌈밥, 대표 이규빈)의 지원을 받아 식사대접을 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 석봉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목욕 봉사 (사진-대덕구청)
석봉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의 `사랑의 목욕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로해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매분기마다 실시해 오고 있고, 후원업체인 연탄불고기쌈밥 이규빈 대표 또한 매년 신탄진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식사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된 지 오래다.
이날 한 어르신은 “혼자 목욕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는데 이렇게 회원들이 등도 밀어주고 식사도 대접해 줘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숙자 회장은 “목욕 봉사로 홀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밝은 모습을 보면 매우 기쁘고 힘도 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복지만두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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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19명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19명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현자)가 자원봉사활동을 촉진하고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자원봉사 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심현자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장(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이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 제공)
지난 18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 운영위원회와 연계해 운영위원장 19명에 대해 자원봉사 홍보위원 위촉식을 가졌고, 이번 위촉은 자원봉사활동을 학부모들이기도 한 운영위원들이 발 벗고 나서서 자원봉사활동을 홍보함으로써 소통 기회 마련 및 자원봉사활동 매개체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자원봉사 홍보위원들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시각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심현자 센터장은 “봉사는 사람과 사람 간 연대와 협력 관계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다”며 “봉사가 우리 일상 속에 생활로 자리 잡아 온정이 넘치고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우리 센터가 주축이 돼 자원봉사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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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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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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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