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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밀과 밀가루 수입 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혼입 여부 검사 강화
식약처, 캐나다 밀과 밀가루 수입 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혼입 여부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캐나다 앨버타 주의 한 농장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200)이 발견되어, 국내로 수입되는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에 대해 수입시마다 검사하여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되지 않은 것만 통관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밀가루 이미지
또한 국내에 수입·통관된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에 대해서도 잠정 유통·판매를 중지하고, 수거·검사하여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만 판매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6월 14일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캐나다 앨버타 주 남부지역에서만 발견되었고, 해외로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식약처는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혼입된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가 국내에 수입‧유통되지 않도록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국내‧외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조사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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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하는 숲속 놀이 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숲속 놀이 여행
대전 서구 관저1동(동장 염동식)은 지난 16일 관저동 봉우재공원일원에서 학생및 부모님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속 생태체험 활동을 펼쳤다.
▲ 생태체험 활동장면(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관저ONE 마을공동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숲속놀이 여행을 통해 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체험하며,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혜숙 숲 해설가는 자연관찰 및 생태계 이해, 부모와 놀이를 통해 배우는 생태체험 활동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염동식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생태계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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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직무교육
대덕구,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직무교육
직무교육을 통한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상 정립
대전 대덕구가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재직 5년 이내 신규 직원 140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민원업무와 공문서작성 직무교육(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의 직무능력 강화로 구민들에게 민원처리 만족도와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민원의 접수․처리․결과통지 등에 따른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민원행정 실무사례 및 민원응대 매뉴얼 교육 ▲공문서 관리 등 행정업무의 처리이다.
구는 올해 민원행정 추진방향 목표를 `구민공감 민원서비스 구현´으로 정하고 중점과제로 ▲구민중심 민원제도의 적극개선 ▲민원서류 및 절차의 부담 완화 ▲구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추진 ▲신속·공정․적법한 민원처리 ▲민원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신규직원의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과 기본에 충실한 공직자상 정립으로 행정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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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내 `구민 제안 창구´ 설치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내 `구민 제안 창구´ 설치
오정동에 인수위 마련… 본격적인 의견 수렴 나서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당선인이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내에 `구민 제안 창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의견수렴에 나선다.
▲ 박 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모습
17일 박 당선인에 따르면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구청장직 인수위에 구민과의 3소통 강화를 위한 `구민 제안 창구´를 마련하고 구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들을 접수받는다.
구민 제안 창구는 소통과 참여, 구민과 행정의 융합을 강조해온 박 당선인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여기에서 모아진 소소하고 다양한 의견들은 구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구정운영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 당선인은 “구정의 전반적인 현안파악과 더불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도 중요하다”며 “대덕을 기회의 땅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사람과 도시재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대안을 고민해 대덕의 튼튼한 기초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의 구청장직 인수위는 오정동 우성빌딩 3층 (전화 042-608-4001 /팩스 042-608-3900)에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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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발목잡기가 야당의 지방선거 참패요인 1위로
국정발목잡기가 야당의 지방선거 참패요인 1위로
- “지방선거 야당 참패,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가 원인 34.6%”
지방선거 야당 패배 수습 방안, 보수의 가치관과 정체성 재정립해야 33.4%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6.13지방선거와 관련 야당의 패배한 가장 큰 원인으로 `야당이 아무런 대안 없이 정부의 국정운영에 발목잡기에만 몰두´했다 지적했다.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국민꼐 고개숙여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6월 16~17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패배한 가장 큰 원인에 대하여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에 몰두´를 지적한 응답이 3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보수정당의 `구시대적인 가치관을 고수´했다는 응답이 21.6%였다.
지방선거에서 야당의 참패 원인과 관련하여,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 몰두´ 34.6%, `반공이념´ 등 구시대적 가치관 고수` 21.6%, ´보수정당의 난립 등 분열` 21.4%, ´올드보이 귀환 등 인물경쟁력 부족` 11.9%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0.4%였다.11
`대안 없는 국정 발목잡기 몰두´(34.6%) 응답은 연령별로 30대(41.3%)와 40대(39.4%), 지역별로 인천/경기(42.4%)와 광주/전라(38.6%), 직업별로 블루칼라(38.3%)와 화이트칼라(38.0%),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42.3%), 국정운영 긍정평가층(40.4%),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5.3%)과 정의당 지지층(43.5%)에서 높게 나타났다.
`구시대적 가치관 고수´(21.6%) 응답은 성별로 남성(25.0%), 연령별로 20대(27.4%),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26.2%), 직업별로 자영업(25.4%)과 화이트칼라(26.5%) 그리고 학생(30.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29.2%)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보수정당의 난립 등 분열´(21.4%)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9.3%), 지역별로 대구/경북(29.2%)과 부산/울산/경남(30.2%), 직업별로 블루칼라(26.4%)와 가정주부(27.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1.8%), 최종학력 고졸(28.0%), 국정운영 부정평가층(38.8%),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41.4%)과 바른미래당 지지층(27.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지방선거 패배 수습책 중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서는 `보수 가치관과 정체성을 재정립 해야 한다´는 응답이 33.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당 해체 및 새로운 보수정당을 건설해야 한다´는 응답이 19.5%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패배 이후 수습방안과 관련해 `보수의 가치관과 정체성 재정립´ 33.4%, `당 해체 및 새로운 보수정당 건설´ 19.5%, `중진들 총선 불출마 선언 등 인적쇄신´ 14.9%, `새 인물 영입´ 12.7%, `보수정당 대통합´ 9.4%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0.1%였다.222
`보수의 가치관과 정체성 재정립´(33.4%) 응답은 연령별로 20대(49.5%)와 30대(40.3%), 지역별로 인천/경기(39.3%), 직업별로 화이트칼라(38.8%)와 학생(55.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38.2%), 최종학력 대재 이상(41.7%),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41.2%),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40.1%)에서 높게 나타났다.
`당 해체 및 새로운 보수정당 건설´(19.5%) 응답은 직업별로 무직/기타(23.6%),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23.9%)과 정의당 지지층(30.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중진들 총선 불출마 선언 등 인적쇄신´(14.9%) 응답은 성별로 남성(18.8%), 직업별로 화이트칼라(20.3%),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 지지층(20.5%), 정의당 지지층(22.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새 인물 영입´(12.7%)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0.9%), 지역별로 서울(16.0%), 직업별로 자영업(16.1%)과 가정주부(16.3%), 정치이념성향 보수층(21.0%), 최종학력 중졸 이하(19.6%)와 고졸(18.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18.4%),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18.2%)과 무당층(17.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북미정상회담 및 지방선거와 관련해 마련한 6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6월 16일~17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RDD(무선 79.9%, 유선 20.1%)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9.6%(유선전화면접 4.6%, 무선전화면접 13.3%)다. 2018년 5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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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6월 역사문화교실 진행
대전시립박물관, 6월 역사문화교실 진행
우리엄마・아빠어렸을적에 즐기던 놀이와 지금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 비교
대전시립박물관에서는 역사문화교실 <우리엄마・아빠 어렸을적에Ⅱ> 교육을 6월 30일(토)에 진행한다.
▲ 5월에 교육시간에 어린이들이 달고나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립박물관
<우리엄마・아빠 어렸을적에Ⅱ>는 엄마・아빠가 어렸을 적에 즐기던 놀이와 지금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를 비교하여 놀이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배울 예정이다. 또한 엄마・아빠가 어렸을 적 즐겼던 놀이를 온 가족이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우리엄마・아빠 어렸을적에Ⅱ>는 옛날 골목길 놀이를 테마로 삼아 골목길 대표 놀이인 “비석치기”와 골목길 대표 간식인 “달고나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엄마・아빠 어렸을적에Ⅱ> 접수는 6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교육신청란”에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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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노동인권ㆍ산업안전보건 교육 강화한다
직업계고 노동인권ㆍ산업안전보건 교육 강화한다
정규과목 편성, 모든 직업계고에`찾아가는 안전교육´
교사 집합연수 6천 명으로 2배 확대, 원격연수 도입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직업계고(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ㆍ일반고 직업계열)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한다.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성공적인 직업생활」과목을 정규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전체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온라인교육을 필수과정으로 운영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직업계고 학생이 공통으로 배우게 되는「성공적인 직업생활」과목은 근로관계법 및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내용이 대단원으로 편성되어 학생들에게 예비 직업인으로서 노동인권에 관한 소양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와 협업하여 현장실습을 나가기 전인 6월말부터 9월까지 전국의 587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전국 27개 안전보건공단 지사의 전문 강사가 관할 지역 학교에 방문하여 직군별 재해사례와 산재발생시 처리절차 등을 포함한 기본적인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포함한 전체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은 교육부의 위탁으로 고용노동연수원(원장 전운배)이 개설한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보건 온라인교육을 필수로 이수하여야 한다.
현장 사례 중심으로 20여분씩 15차시로 구성, `18년5월31일~12월31일까지 운영한다.
직업계고 교사에 대한 산업안전보건과 노동인권 연수도 강화한다.
교육부는 직업계고 교사들의 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1박 2일 집합연수를 대폭 확대한다.
2012년 500여 명으로 시작된 집합연수 대상을 2017년 3,000명, 2018년과 2019년에는 각각 6,000명으로 확대하여 많은 교사들이 관련 역량을 키울 전망이다.
이외에도 금년 8월부터 교사 원격연수 과정을 15차시 분량으로 개설하여 중앙교육연수원을 중심으로 시ㆍ도교육청 교육연수원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산업현장에 진출하기 전에 산업안전보건과 노동인권에 대한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특히 학교의 예비 직업인에 대한 산업안전보건과 노동인권에 대한 교육력이 제고되도록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교사 연수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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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수원도서관, 『임진왜란 1592』 제작기 강연 개최
대전 가수원도서관, 『임진왜란 1592』 제작기 강연 개최
팩츄얼 드라마에 도전, 작품과 연출자로서의 역할에 관한 얘기 나눌 예정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오는 20일(수) 저녁 7시 30분부터 `임진왜란 1592´의 제작자인 김한솔 KBS PD를 초청하여 야간강좌를 개최한다.
KBS 공채 PD로 입사하여, 팩츄얼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2017년 한국방송대상 대상, 뉴욕 TV&Film Festival 금상, 휴스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김한솔PD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 이야기, 직접 대본을 쓰게 된 계기, 왜 많은 사람들이 `임진왜란 1592´에 주목하게 되었는지 등 작품과 연출자로서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가수원도서관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가수원도서관 전화(☎288-4773)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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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내일로´! 올 여름도 설렘을 타자!…16일부터 판매
새로워진`내일로´! 올 여름도 설렘을 타자!…16일부터 판매
코레일, 3일권 신설·외국인도 이용…KTX 등 열차 좌석 지정 최대 60% 할인
다가오는 여름, 젊은이들을 위한 `내일로 패스´가 새로움을 더 했다.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2018 하계 내일로 패스´(이하 내일로)를 오는 16일부터 판매하고,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내일로는 만 25세까지 누구나 패스 한 장으로 정해진 기간동안 해당 열차를 무제한 이용하는 여행 상품이다. 올 하계시즌에 한하여 연령을 확대해 만 29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내일로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기존 `7일권´ 대신 `3일권´이 신설됐다. 또한 외국인도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좌석지정 혜택도 늘렸다. 내일로 이용 중 KTX를 포함해 열차의 좌석 지정을 원할 경우 기존 일반실 운임의 50% 할인에서 60%로 확대됐다.
가격은 `3일권´은 5만원, `5일권´은 6만원이다. 전국 역 창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개시일 3일 전부터 구입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철도고객센터( 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내일로를 이용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좌석지정 혜택을 늘리고 3일권을 신설했다”며 “열정과 젊음으로 전국을 여행하며 청춘의 특권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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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 당선증 교부식 참석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 당선증 교부식 참석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가 오늘 15일 오전 11시 동구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대전 동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수령받았다.
▲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가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수령받고 있다.(사진제공-대전 동구청)
이날 당선증 교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 광역의원 당선자(남진근, 이종호, 윤종명)와 기초의원 당선자(황종성, 성용순, 박민자, 강화평, 이나영, 신은옥)가 참석해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당선자 대표로 인사말을 한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는 “엊그제 까지만 해도 선의의 경쟁을 했지만 이제는 동구와 동구민을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구정에 임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도 편달 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와 광역, 기초의원 당선자는 오는 7월2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4년간 동구의 살림을 책임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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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삶의 현장에 있겠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삶의 현장에 있겠다”
15일 당선증 수령…대전 첫 여성구청장으로 이름 올려
6.13 지방선거에서 대전 대덕구청장에 당선된 박정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이 15일 당선증을 수령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 대전 첫 여성구청장으로 이름 올려(사진-대덕구청)
1995년 지방자치선거가 실시된 후 대전의 첫 여성구청장으로 이름을 올린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11시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송선양 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대전 삼성초, 호수돈여중, 청란여고, 충남대(법학과)를 졸업하고 대전광역시의회 6·7대 시의원을 지냈으며 제 19대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대전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 전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을 지냈고 전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박 당선인은 새로운 변화를 담대하게 기획, 실천하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무너진 대덕구민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겠으며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대덕구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들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대덕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 제게 주신 믿음에 꼭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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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
작년 12월부터 진행해온 소아암 어린이 후원 캠페인의 일환
“소아암과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가 6월 1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그동안 교직원공제회가 진행해온 소아암 어린이 후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6월 14일 소아암 어린이 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문용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왼쪽)과 오연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장. 사진제공-한국교직원공제회
교직원공제회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생명보험 `교직원라이프´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17년 12월 첫 번째 캠페인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링거케이스를 제작해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침대에 누워 병마와 싸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도록 링거케이스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또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올 2월에는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소아암 어린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캠페인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에 공개하고 응원 댓글을 다는 캠페인을 이어갔다. 1000여 명의 이들이 댓글을 통해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주었다.
이어 6월 1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한 것은 지난 해 12월 1차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한 것에 이어 2차로 이어진 것이다. 이날 한국교직원공제회 The-K타워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문용린 교직원공제회 이사장과 오연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문용린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교직원공제회는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보다 많은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직원라이프´는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교육가족만을 위한 보험으로, 종합보험·어린이보험·암보험·시니어보험 등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15일에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원특화보험 `교직생활퍼펙트공제´를 출시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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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 2018 KERIS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2018 KERIS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4차 산업혁명 선도 사업, KERIS 사업 성과 창출 극대화,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분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교육정보화 관련 신성장동력 및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2018 KERIS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New Challenge Fair)´을 개최한다.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선도 사업, 국정 과제와 같은 정책‧사회적 이슈 대응 ▲KERIS 사업 성과 창출 극대화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응모자격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이나 3인 이내로 팀을 꾸려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기관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신청서 및 제안서를 6월 4일(월)부터 7월 16일(월) 오후 6시까지 이메일(apply@keris.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는 KERIS 임‧직원과 교육부,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1차 서류심사/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4 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시상은 9월경 진행할 계획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1편(상금 300만원), 우수상 1편(상금 100만원), 장려상 2편(50만원)을 선정하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과 함께 상장을 수여한다.
또한, 선정된 아이디어는 미래형 신사업으로 구체화하여 2019년 KERIS 정규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석수 KERIS 원장은 “올해 첫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이 교육‧학술정보화 사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독창적인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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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교육원 `권역별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 실시
조달교육원 `권역별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 실시
올해 8개 권역으로 나눠 방문 교육 … 수요기관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조달청은 6월 15일(금)부터 전국 수요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은 지난 2014년 조달교육원의 김천 이전이후 지리적으로 교육원의 정규교육과정 수강이 힘든 원거리 교육생들을 위해 직접 방문한다.
`찾아가는 조달전문교육´은 연 2회로 나누어 실시하며, 이번 올해 첫 교육은 수도권, 충청권, 전북권, 광주권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권역
분야
일정
장 소
충청권
시설
6. 15.(금)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
수도권
물품용역
6. 25.(월)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대강당
수도권
시설
6. 26.(화)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대강당
충청권
물품용역
6. 29.(금)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
전북권
물품용역
7. 6.(금)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
광주권
물품용역
7. 9.(월)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대강당
교육내용은 물품용역분야와 시설분야로 나뉘는데, 올해는 교육훈련계획에 따라 물품용역분야 10회, 시설분야 4회 각각 실시된다.
시설분야는 교육수요를 고려하여 전년도(1회 실시)에 비해 3회 추가 개설한다.
이번에 방문하지 못하거나 신청자가 많아 찾아가는 교육과정의 추가 개설이 필요한 권역은 오는 11월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권의 경우 전라북도교육청 소속 교육기관의 신청자만 모집인원의 3배 이상에 달해, 추가 개설을 검토 중이다.
이진규 조달교육원장은 “각 기관의 계약업무가 전문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달전문교육 부문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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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임산부 건강교실 오는 10월까지 운영
대덕구, 임산부 건강교실 오는 10월까지 운영
대전 대덕구가 관내 거주 임산부와 출산․수유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산후건강관리를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 중이다.
▲ 지난 5월 임산부건강교실에 참석한 임산부들이 모유수유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 지난 5월 태교교실에 참석한 임산부가 배우자와 함께 배넷저고리에 태명을 작성하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임산부 건강교실은 산전·산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4월에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하는데, 4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가임기 여성의 임신 및 출산 ․ 육아에 대한 지식습득의 기회가 적고 양육기술이 부족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므로, 임산부 자신은 물론 출생아 및 가족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태교교실 △임산부 영양관리 및 구강관리 △모유수유교실 △산후우울 예방 및 영아발달 교육 등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고, 특히 동영상 및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6월에도 교육을 진행 중이며 9월과 10월에도 건강교실이 계획돼 있으므로 관심 있는 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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