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년 야구선수 상대 불법 스테로이드 투약 및 판매한 야구교실 운영자 구속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 청소년야구교실 운영자가 자신이 운영하는 야구교실 유소년 선수들에게 스테로이드 등 금지약물을 투여시킨 혐의로 구속되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학 진학이나 프로야구 입단을 목표로 하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밀수입 등을 통해 불법으로 유통되는 아나볼릭스테로이드와 남성호르몬 등을 주사·판매한 유소년 야구교실 운영자인 이 모씨(남, 35세, 전(前) 프로야구 선수)를 구속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아나볼릭 스테로이드(단백동화스테로이드)는 황소의 고환에서 추출·합성한 남성스테로이드(테스토스테론)의 한 형태로 세포 내 단백 합성을 촉진하여 세포 조직 특히 근육의 성장과 발달을 가져오지만 갑상선 기능 저하, 복통, 간수치 상승, 단백뇨, 관절통, 대퇴골골두괴사, 팔목터널증후군, 불임, 성기능 장애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금지약물이다.현재까지 수사 결과, 이모씨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몸을 좋게 만들어주는 약을 맞아야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원하는 프로야구단이나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속여, 투여를 권장하고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식약처는 불법의약품을 투여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야구교실 소속 유소년 선수 7명을 한국도핑방지위원회에 검사를 의뢰하였으며, 그 결과 2명은 금지약물에 대한 양성으로 확정 판정되었으며 나머지 5명은 도핑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완우 기자
-
냉동식품 택배 포장 보냉제로는 보냉효과가 뛰어난 드라이아이스가 좋아요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가 냉동식품을 소비자에게 택배로 배송할 때 제품이 녹지 않고 안전한 상태로 배달될 수 있도록 포장·배송·수취 단계별 관리방법을 담은 ‘냉동식품 택배 배송 가이드’를 관련 업계에 제공한다고 밝혔다.배송 가이드는 냉동상태 유지를 위한 포장·배송·수취 단계별 관리방법이며, 보냉제로 사용되는 드라이아이스와 아이스팩에 대한 설명과 포장 단계에서는 ▲포장 전 완전히 냉동(-18℃이하) ▲포장박스는 두께가 2cm 이상인 것 사용 ▲보냉제는 드라이아이스 사용 권장 ▲포장 후 냉기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꼼꼼히 밀봉 등이다.배송 단계에서는 ▲다음날(익일) 이내 배송 ▲상·하차 작업 시 되도록 외부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 ▲포장박스가 직사광선에 노출되거나 노상에 방치되지 않도록 위생적 취급 등이다.수취(받는) 단계에서는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되지 못할 경우 안내 메시지 발송 ▲소비자가 직접 수령할 경우 내용물 확인 후 즉시 냉동 보관하도록 안내 등이다.보냉제로 사용되는 드라이아이스와 젤아이스팩은 통상적으로 24시간이 경과되면 보냉효과를 나타내기 어려운 만큼 주의가 필요하며, 냉동식품 택배 포장 보냉제로는 보냉효과가 뛰어난 드라이아이스를 권장한다.이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냉동식품 등 가정간편식의 온라인 주문이 급증함에 따라 택배 배송 시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업계에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서 정하고 있는 ‘보존 및 유통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식약처는 이번 가이드가 냉동식품 택배 배송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영업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자·업계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식품 안전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단행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가 ‘19. 7. 1.자 과장급 4명의 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약효동등성과장 보건연구관 김 호 정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 과장급 연구관 임용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윤 은 경 (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김 순 한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식품위해평가과)▲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김 은 희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심사조정과) 박완우 기자
-
여름철 곡류, 두류, 견과류 등에 곰팡이 독소 조심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곡류, 두류, 견과류 등에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보관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곡류, 두류, 견과류 등을 구입할 때에는 알갱이 겉 표면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대량으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또한, 육안 으로 보았을 때 흰색이나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구입 하지 않는 것이 좋다.쌀이나 콩, 아몬드 등에 핀 곰팡이는 인체에 유해 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어 무엇보다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알갱이가 벌레에 의해 손상되면 내부의 수분 불균형으로 인해 곰팡이가 쉽게 생기기 때문에 상처가 있거나 변색된 것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곡류나 견과류 등을 보관할 때는 습도 60% 이하, 온도는 10∼15℃이하에서 최대한 온도변화가 적은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옥수수, 땅콩 등 껍질이 있는 식품은 껍질째 보관하는 것이 껍질을 벗겨 보관하는 것보다 곰팡이독소 생성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땅콩 등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눈 다음 공기에 접촉되지 않도록 밀봉하여 보관해야 하며 일단 곰팡이가 핀 식품은 그 부분을 도려내더라도 곰팡이독소가 식품에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먹으면 안되며 특히, 장마철에 밥을 지을 때, 쌀 씻은 물이 파랗거나 검으면 쌀이 곰팡이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밥을 지어 먹어서는 안 된다.식약처는 이번 정보 제공을 통해 여름철에 견과류 등을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위생물수건 등 위생용품 첫 합동단속 결과 27곳 적발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위생물수건 등 위생용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위생처리업체 총 740곳을 점검하여 위생용품 관리법을 위반한 27곳을 적발 하고 행정조치 하였다고 밝혔다.위생관리가 필요한 세척제, 화장지, 헹굼 보조제, 위생물수건, 일회용 행주, 일회용 컵 등 19품목의 위생용품을 그동안은 여러 부처로 분산되어 관리해오던 것을 식약처로 일원화하면서 ’위생용품 관리법‘ 을 제정·시행(‘18.4.19.)한 이후 처음 시행한 전국 단위 점검으로, 지방식약청, 지방자치단체, 소비자 위생용품 위생감시원과 함께 실시하였다. 주요 위반내용은 ▲시설기준 위반(5곳) ▲영업자와 그 종업원의 준수사항 위반(18곳)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2곳) ▲품목제조보고 의무 위반(1곳) ▲표시기준 위반(1곳) 등이다.또한,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세척제,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위생물수건, 일회용 면봉, 화장지 등 위생용품 380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위생물수건 9건,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1건이 부적합 으로 나왔다.식약처는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위생용품 제조업체 등에 대한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미개봉 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중국산 조개로 만든 미개봉 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조개젓 섭취에 비상이 걸렸다.질병관리본부는 동일한 식당을 방문한 적이 있는 A형간염 환자들이 공동으로 섭취한 식품 중 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A형간염 환자 집단발생 관련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은 이번 사례가 경기도 소재 식당(5.21), 서울시 소재 반찬가게(6.10), 서울시 소재 식당(6.24)에 이어 세 번째로 이전 두 건의 사례에서는 개봉 조개젓에서만 검출되었으나, 미개봉 식품에서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이며 인천시 남동구 소재 한마음식품(조개: 중국산, 유통기한 : 2020.03.15.)의 제품으로 확인되었다.관할 지자체는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확인 후 환자들이 조개젓을 섭취했던 식당에 대해 조개젓 제공을 중지하도록 조치하였고, 조리 종사자에 대해서는 항체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항체가 없는 조리종사자 1명을 포함하여 2주 이내 식당 이용자에 대해서는 노출 후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지자체는 A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 등과 함께 환자와 식품과의 인과관계 등을 조사하는 한편 추가적인 제품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9년 A형간염 신고건수는 7,961명(‘19.6.24기준)으로 전년 동기간 1,447명 대비 약 5.5배 수준이고, 30~40대가 전체 신고 환자의 73.8%를 차지하며, 지역별 인구 10만명당 신고건수는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순으로 대전과 세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은 19년 6월 24일 기준 인구 10만명당 발생건수가 14년 21건에서 1,139건으로 76.1로 전국최고를 나타냈고 이어 세종시가 171건, 발생률 57.6을 나타내며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A형간염 발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A형간염은 A형간염바이러스에 노출 된 후 15일∼50일, 평균 28일 후 증상이 발생하며, 보통 심한 피로감, 식욕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황달이 동반되기도 하며, 몇 주에서 몇 개월까지 증상이 지속될 수 있다. 소아는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없거나,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나, 성인의 경우 70%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할 수 있다.질병관리본부와 일선 지자체는 A형간염 발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환자 및 접촉자 관리를 강화하고 역학조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끓인 물 마시기, 85℃이상에서 1분간 가열, 조개류는 90℃에서 4분간 가열하는 등의 음식 익혀먹기, 채소,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 등 A형간염 예방수칙을 준수를 강조하는 한편, 12~23개월의 모든 소아와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 소아청소년이나 성인, 이외에도, 소아청소년이나 성인에서 백신 접종력이 없거나,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 중 A형간염에 대한 면역을 얻기위해 원하는 경우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박완우 기자
-
차기 총선, ‘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 34.6%, 국정안정·지역발전 위해 여당에 투표’40.9%, 추경예산안, ‘신속하게 통과시켜야 한다’56.2%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세종기자] 21대 총선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차기 총선에서‘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여론이 34.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또 총선 구도와 관련해서도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의견이 40.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6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 정례조사에서‘차기 총선 정당후보 투표 선호도’를 질문한 결과, ‘지지하는 정당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2.0%로 지난 4월 조사에 비해 다소(4.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의 투표선호도와, 자유한국당의 투표선호도가 소폭(더불어민주당 1.9%p, 자유한국당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투표선호도는 각각 34.6%, 21.5%로 더불어민주당의 투표선호도가 13.1%p더 높았지만, 선호도의 증가폭은 자유한국당이 0.6%p 더 높게 나타났다. 정의당은 투표 선호도는 7.3%로 그 뒤를 이었다.‘더불어민주당’후보에게 투표하겠다(34.6%)는 응답은 연령별로 20대(41.4%)와 30대(42.8%), 권역별로는 광주/전라(46.0%), 직업별로는 블루칼라(43.4%)와 화이트칼라(39.5%), 정치이념성향 진보층(56.0%), 국정운영 긍정평가층(57.1%)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자유한국당’후보에게 투표하겠다(21.5%)는 응답은 연령별로 50대(27.1%)와 60세 이상(36.7%), 권역별로는 대구/경북(39.4%)과 부산/울산/경남(27.7%), 직업별로는 자영업(27.3%)과 가정주부(33.1%), 무직/기타(26.4%)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5.6%)에서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지지하는 정당 후보 없음’(22.0%) 응답은 직업별로 학생(27.5%), 지지정당별로 바른미래당(33.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4월 25일 국회에 제출된 추경예산안은 50일이 훌쩍 지났지만 국회는 심의 착수도 되지 않고 있다. 정부·여당은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의 빠른 일상복귀와 세계적 경기침체에 맞서 선제적대응을 위해 추경통과의 시급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는 반면, 자유한국당은 재난·재해비용을 제외하면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한 선심성 퍼주기 예산이라고 주장하며, 재난과 재해 예산만 따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이처럼 추경예산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6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 정례조사에서‘추경예산안 처리방안’에 대해 질문한 결과 ‘산불과 지진 피해보상은 물론, 일자리 대책까지 포함되어 있는 만큼 신속하게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56.2%로 지난 4월 정례조사 결과 53.0%에 비해 3.2%P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재난, 재해 예산은 일부이고 대부분 내년 총선을 겨냥한 선심성 예산인 만큼 재난과 재해 예산만 따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37.3%로 4월 정례조사 결과 41.0%에 비해 3.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추경예산 처리 방안과 관련하여 ‘산불과 지진의 피해보상은 물론, 일자리 대책까지 포함되어있는 만큼 신속하게 통과시켜야 한다’(56.2%)는 의견은 연령별로 20대(62.9%)와 40대(62.4%),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65.5%)과 광주/전라(72.8%), 직업별로는 블루칼라(61.3%)와 학생(61.6%),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74.9%)에서 높았고 국정운영 긍정평가층(78.9%),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79.2%), 정의당(66.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반면 ‘재난, 재해 예산은 일부이고 대부분 내년 총선을 겨냥한 선심성 예산인 만큼 재난과 재해 예산만 따로 처리해야 한다’(37.3%)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50대(43.2%)와 60세 이상(42.5%),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48.5%), 직업별로는 자영업(44.2%),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8.2%)에서 높았고 국정운영 부정평가층(62.0%),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70.9%), 바른미래당(54.4%) 지지층에서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6월 정례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6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 79.6%, 유선 20.4%)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8.4%(유선전화면접 5.4%, 무선전화면접 9.8%)다. 2019년 5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박세종기자
-
여름철 생닭 구입할때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 사용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 삼계탕을 조리할 때 닭고기로 인한 살모넬라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생닭은 냉장 온도에서 보관·운반해야 살모넬라균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살모넬라균을 접종한 생닭을 냉장 온도(4℃)와 상온 (25℃)에서 각각 4시간, 12시간 보관 후 살모넬라균 분포와 균수 변화를 연구 조사한 결과이다.이번 연구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장비를 활용한 메타게놈(환경(예: 생닭, 돼지고기 등)에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 총집합) 분석방법으로 살모넬라균 분포 변화를 확인했으며, 유전자 분석방법(RT-PCR)을 이용해 살모넬라 균수 변화를 조사했다.살모넬라균 분포 변화에 있어 냉장 보관한 생닭은 12시간까지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나, 상온에서 4시간 보관했을 때에는 냉장 온도에 비해 1.3배, 12시간 보관했을 때는 3배 증가했다. 살모넬라 균수도 냉장 보관에 비해 상온에서 보관 시 4시간 후 3.8배, 12시간 이후 14배 증가했다.따라서 생닭의 보관·운반 및 조리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포장육 등 생닭은 생산-유통-소비단계 모두 냉장 온도에서 보관 및 운반해야 하고 시장, 마트 등에서 생닭을 구입할 때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해야 하며,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 해야 한다.구입한 생닭은 즉시 냉장 보관하고,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바로 먹는 채소 등과 직접 닿지 않도록 보관에 주의하는 한편 생닭을 세척할 때는 주변의 조리 기구나 채소 등에 씻는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칼·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하고 조리할 때에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중심온도 75℃, 1분 이상)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하는 식중독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국민들에게 식품 안전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새싹 삼이 인삼보다 싼 이유 밝혀졌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농촌진흥청은 소비자들이 궁금해 하는 고년근 인삼과 새싹 삼을 구별할 수 있는 차이점과 구매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소개했다.농진청은 고년근 인삼과 새싹 삼 모두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식물로 같은 종이지만, 재배법이 달라 쓰임새나 성분에 차이가 있어, 제품을 구매시 과대 허위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정확한 효능과 쓰임새에 맞는 구매를 권장하였다.농진청에 따르면 고년근 인삼은 흙에서 4∼6년간 재배한 것으로 주로 뿌리를 이용하지만 이와 달리, 새싹 삼은 1년생 묘삼을 3∼4주간 싹을 틔운 것으로 잎부터 줄기, 뿌리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고, 고년근 인삼은 뿌리를 한약재로 이용하며, 보통 찌고 말려 홍삼과 같은 건강 기능성 식품 등으로 활용하는 한편 뛰어난 효능 덕분에 선물용으로 많이 팔리고, 닭백숙 등 보양식이나 전골 등 깊은 맛을 내는 데 잘 어울리는 반면, 새싹 삼은 나물처럼 식감이 부드러워 샐러드, 비빔밥, 주스 등 가볍게 즐기기 좋고, 채소처럼 잎이 쉽게 시들므로 유통기간은 1∼2주로 짧다.성분에서도 고년근 인삼 한 뿌리에는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저하효과가 있는 생리활성물질인 사포닌이 100∼200mg가량 들어 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최근에는 뼈 건강 개선 효과까지 기능성 원료 인정을 받았지만, 새싹 삼은 한 뿌리에 사포닌이 1∼4mg, 단, 잎과 줄기에는 뿌리보다 사포닌이 2~3배 많은 8~12mg가량 들어 있으며, 약재용이 아니기에 사포닌 외에 달리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은 없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과 현동윤 과장은 “시중에 ‘새싹 삼이 고년근 인삼보다 항암 효과가 더 좋다’거나 ‘새싹 삼 한 뿌리면 6년근 인삼 다섯 뿌리를 먹는 효과가 있다’는 비교 정보는 자칫 허위 광고가 될 수 있다.”라며, “고년근 인삼은 우리나라 전통 건강 기능성 식품으로 효능적 가치가 높고 새싹 삼은 인삼의 향과 맛, 그리고 유효성분을 기대할 수 있는 약용채소의 대표 주자이므로 각각 올바른 정보와 함께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박완우 기자
-
식품 용기 제조 시 재활용 PET는 가열·분해‧중합 등 화학적 재생법 후에 재활용 가능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세종기자] 식약처는 식품 용기 제조 시 사용할 수 없는 재활용 PET로 식품 용기를 제조‧판매하여 제조기준을 위반한 20개 업체를 적발 하고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현행 제조기준에 따르면, 재활용 PET는 가열·분해‧중합 등 화학적 재생법을 거친 경우에는 식품 용기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나, 단순히 분쇄·가열·성형 등 물리적 방법을 거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다. 그간, 식약처와 환경부는 식품 용기 제조 시 재활용 PET 사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PET 재활용업체(24개소), ▲원단(시트) 제조업체(33개소), ▲원단(시트) 사용업체(95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하였고, 위의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한편, 식약처는 식품 용기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위반업체가 생산한 식품 용기 19건과 대만, 중국 등에서 수입한 PET 식품 용기 18건에 대해 용출규격과 재활용 과정 중 유래될 우려가 있는 유해물질 항목을 추가하여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환경부는 재활용업체에서 배출하는 폐수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시행한 결과, 1,4-다이 옥산, 포름 알데히드 등 특정 수질 유해물질은 기준치 이하 또는 미검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다만, COD, BOD, 부유물질 등 일부 수질오염물질의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체(2개소) 등이 적발되어, 이에 대해선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식약처와 환경부는 이번 조사를 계기로 식품 용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며 환경부는 재활용업체가 납품하는 PET 재생원료의 판매경로, 사용 목적 등을 의무적으로 제출받아 이를 식약처와 공유하고, 식약처는 이 자료를 용기 제조업체와 지자체에 제공하여 업체는 재활용 PET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지자체는 사후관리 시 활용토록 할 계획이며, 용기 제조업체에 원료 거래내역 등 관련 서류를 보관토록 의무화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수입되는 PET 용기의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통관단계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토록 하는 한편, 안전성 검사도 강화하였다. 박세종기자
-
과·채주스’제품에서 납 기준 초과 검출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식약처가 경기도 남양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천보 한방 식품에서 제조한 ‘붉은빛 석류여인 100’(유형: 과·채주스) 제품에서 납이 기준치(0.05 ㎎/㎏ 이하)를 초과(0.10 ㎎/㎏) 하여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1년 4월 7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생산량은 1,226.4kg (70ml×60포×292박스) 이다.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완우 기자
-
식약처, SNS 마켓 유명 인플루언서 판매 제품 기준‧규격 위반 제품 판매 중단 및 회수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마켓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수거하여 기준‧규격을 위반한 제품에 대하여 판매 중단 및 회수하였다.이번 조사는 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마켓 이용이 급증하면서 유명 인플루언서(influencer, SNS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가 판매하고 있는 인기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진행하였다.수거‧검사는 회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카페, 페이스북 등 SNS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트’, ‘헬스’, ‘이너뷰티’ 표방 제품 총 136건에 대해 식중독균 및 개별 기준규격 검사와 추가로 비만치료제(23종), 스테로이드(28종) 등 의약품 성분을 검사해 기준‧규격을 위반한 9개 제품을 적발했다.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다이어트 효과 등을 표방하면서 판매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점검하여 총 1,930개 판매 사이트를 적발하고, 해당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차단을 요청했다.허위‧과대광고로 적발된 유형은 ▲다이어트 등 건강기능식품 오인·혼동(1,559건) ▲원재료 효능·효과 소비자 기만광고(328건) ▲부기 제거 등 거짓·과장 광고(29건) ▲비만 등 질병 예방 치료 및 효능 효과(8건) ▲체험기 광고(6건) 등이다. OO사 ‘보리어린잎분말’ 제품은 “몸의 해독작용, 중성지방 생성 억제”, OO사 ‘야마다팜새싹파우더’ 제품은 “관절 디톡스, 피부노화 방지, 활성산소 제거” 등 질병의 예방과 치료 효과가 있는 내용으로 허위‧과대 광고하여 적발하였으며 OO사가 제조한 ‘엠뉴레몬밤 시크릿드링크’ 제품은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정신 집중’, ‘레몬밤추출분말’ 제품은 “활성산소 제거, 내장지방 세포 줄임” 등 검증되지 않은 효능‧효과를 광고하여 적발 하였다.OO사 ‘레몬밤추출물분말’ 제품은 “다이어트, 내장지방 감소”, OO사 ‘호박하자오늘도’ 제품은 “다이어트와 부기 빼줌” 등 건강기능식품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으로 허위‧과대 광고하여 적발 하였다.최근 방송·홈쇼핑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있는 ‘새싹보리분말‘ 제품과 관련, 광고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의료계‧소비자단체‧학계로 구성된 민간 광고 검증단을 통해 의학적 효능 표방 내용 등을 검증한 결과 일반 식품에 고지혈증, 당뇨병 개선, 혈관 속 염증 개선, 다이어트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를 오인·혼동할 수 있는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한다. 새싹보리에 함유된 ‘폴리코사놀’, ‘사포나린’ 성분 등의 효능·효과를 광고하고자 한다면 기능성과 유효성을 과학적·객관적으로 입증하여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로 인정받는 것이 바람직 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여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을 집중 수거·검사하는 등 선제적인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덜 익은 열대과일 리치 공복에 섭취하면 위험하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최근 인도에서 리치를 섭취한 어린이 53명이 집단으로 사망한 사고(‘19.6)와 중국에서 공복에 리치를 섭취한 어린이 10여명이 사망하는 사고(‘18.6)와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익은 리치를 먹을 경우 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공복에는 섭취를 피하고, 성인은 하루에 10개 이상, 어린이는 한번에 5개 이상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또한, 휴가철 동남아 국가를 여행할 경우 현지에서 덜 익은 열대과일(리치, 람부탄, 용안 등)은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리치는 숙성될수록 연두색에서 붉은색으로 바뀌며, 숙성 후 갈색으로 변한다.열대과일 리치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히포글리신(Hypoglycin)과 MCPG(methylene cyclopropylglycine)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해당 성분은 포도당 합성과 지방의 베타 산화를 방해하여 섭취할 경우 저혈당증으로 인한 뇌병증을 유발할 수 있고, MCPG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열매들에 존재하는 물질로, 리치, 람부탄, 용안 등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덜 익은 리치에는 히포글리신과 MCPG가 2~3배나 높게 함유되어 있어 공복상태에서 다량 섭취할 경우 구토‧의식불명‧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한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박완우 기자
-
식약처/평가원, 바이오의약품 표준화 분야 국제 리더기관으로 우뚝서다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세종기자]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2018년 ‘바이오의약품 표준화 분야 WHO 협력센터‘ 연차보고서를 발간·배포 한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011년 영국, 일본, 미국 등에 이어 세계 5번째 ‘바이오의약품 표준화 분야’ WHO 협력센터로 지정받았고, 2018년 제3회 서태평양지역 WHO 협력센터 포럼에서 우수 WHO 협력센터로 수상한 바 있다. 연차보고서에 담긴 주요 내용은 지난해 수행한 ▲WHO 가이드라인 및 권고사항 제‧개정 지원 ▲국제표준품 및 시험법 관련 국제 공동연구 ▲개발도상국 규제기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서태평양지역 등에서 WHO 가이드라인 이행 촉진 등과 관련된 주요 성과이다.’바이오시밀러 질의응답 관련 가이드라인‘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 WHO 가이드라인 47건에 대한 기술자문과 ’빈혈치료제 표준품’ 등 56건의 WHO 국제표준품 개발 공동연구를 수행하였다.개발도상국의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역량강화를 위하여 WHO에서 국제교육훈련센터로 지정받아 GMP 심사관 교육, 국가출하승인 교육, 백신 장비 교육 등 총 37개국 230명을 교육하였다.‘WHO 바이오의약품 GMP 이행워크숍’ 등 국제기준의 이행을 위하여 WHO와 공동으로 총 9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하였다.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금번 2018년 연차보고서를 국문 뿐 아니라 영문으로 발간할 예정이며, 바이오의약품 표준화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세종기자
-
치킨 스모크’ 햄 제품,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검출되어 회수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가 전라남도에서 시중에 유통 중인 식육 가공품을 검사한 결과‘ 치킨 스모크’ 제품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체리부로 수옥 지점이 제조·판매한 치킨 스모크’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9년 7월 14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회수 대상이며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완우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