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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부터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전 세계 118개국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가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5일까지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는 각국 현지시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재외투표는 뉴질랜드 대사관을 시작으로 피지 대사관 등에서 개시되며, 마지막 투표는 호놀룰루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재외유권자는 반드시 각 대사관이나 분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재외투표소의 설치 장소와 운영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여권, 주민등록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발행의 증명서나 거류국 정부 발행의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특히,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재외선거인은 신분증 외에 비자나 영주권 증명서 등 국적확인서류의 원본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자유통일당의 구주와 후보가 투표용지 인쇄 전에 사퇴했으나, 재외투표용지에는 사퇴 표기가 반영되지 않아 해당 후보에게 투표할 경우 무효 처리된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이번 대선에서는 쿠바,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최근 신설된 공관에서도 처음으로 재외투표소가 설치된다. 해당 국가에 거주하는 유권자들은 인접국가로 이동할 필요 없이 신설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재외투표 관련 세부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와 각 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중앙선관위는 후보자 정보를 전자우편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권자들이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한편, 재외투표를 하지 않고 귀국하거나 출국하지 않아 외국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경우, 선거일 전 8일부터 선거일까지 국내 주소지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신고한 후 국내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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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합의로 공약 실현 가속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19일 최민호 세종시장을 만나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 공약의 실현 방안을 논의하며,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면담은 대선 공약으로 제시된 행정수도 완성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의장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40만 세종시민과 국가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모든 이들의 꿈"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행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약 실현을 위해 의회, 시, 교육청이 함께 참여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새 정부에 강력히 건의할 것을 제안했다.특히, 임 의장은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세종시 출범 이후 인사청문회 도입 요구가 있었으나 실효성 문제와 정치적 이유로 도입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최 시장은 임 의장의 제안을 수용하며, 9월 출범 예정인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첫 인사청문회가 열릴 전망이다.임 의장은 "오늘의 만남이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화합과 상생을 바탕으로 함께 발맞춰 나가자"라고 말했다. 그동안 세종시의회와 세종시 간의 첨예한 갈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낸 이번 합의는 협치의 가치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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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김문수, "세종시를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세종 국회의사당 부지를 방문하여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세종청년들은 김 후보의 방문을 환영하며, 장미꽃 21송이로 구성된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는 김 후보가 6월 대선에서 승리하여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것이다. 김 후보는 이날 세종 공약을 발표하며,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세종에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건립을 비롯하여 세종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CTX 고속 철도망 구축 계획을 강조했다. 이 철도망은 대전에서 세종, 오송, 청주공항을 거쳐 다시 대전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세종시의 교통 인프라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공약은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행정수도의 기능을 강화하고,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세종에서 근무하겠다"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이러한 발언은 김 후보가 충청권 선대위 발대식에서 밝힌 "국가상징구역에 대통령 집무실을 임기 내에 완성하겠다"는 약속과도 일치한다. 행사에는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 당직자, 당원 및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준배 위원장은 김 후보의 발언을 재차 확인하며,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종시 주민들은 김 후보의 공약이 실현될 경우, 지역의 경제와 생활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후보의 공약은 세종시의 행정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 기능의 집합체를 넘어 국가의 중요한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교통망 개선을 통한 접근성 향상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후보는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와 같은 김 후보의 세종시 공약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특히, 김 후보가 약속한 인프라 개선과 행정 기능 강화가 세종시의 발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된다. 김 후보는 앞으로도 세종시를 포함한 충청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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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세종에서 대통령 업무 수행하겠다"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5월 16일 세종 국회의사당 부지를 방문해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건립을 포함한 세종 공약을 발표하며, 대통령이 되면 세종에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건립을 약속하며, 대전에서부터 세종을 거쳐 오송, 청주공항, 대전으로 연결되는 CTX 고속 철도망을 완성해 세종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이 같은 공약은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행정수도의 기능을 강화하고,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행사에는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선대위 당직자, 당원 및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준배 위원장은 김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세종에서 근무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음을 재차 확인했다. 이는 김 후보가 지난 충청권 선대위 발대식에서 밝힌 바 있는 "국가상징구역에 대통령 집무실을 임기 내에 완성하겠다"는 약속과 일맥상통한다.김 후보의 세종 방문을 환영하며, 세종청년들은 장미꽃 21송이가 담긴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들은 김 후보가 6월 장미대선에서 승리해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세종을 행정수도로 완성해 주길 바란다는 염원을 전했다. 김문수 후보의 세종시 공약이 지역주민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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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민주당 박찬대 위원장, 세종시 방문 "상가공실 문제 해결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지난 15일 세종시를 방문해 상가공실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 이날 세종시당 강준현 시당 상임총괄선대위 위원장을 비롯한 정진국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상가 공실 문제의 해법 마련과 세종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 위원장은 세종 지역 주요 상권 관계자들과 '상가 공실 해결 간담회'를 통해 공실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조치원 전통시장을 찾아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진행하며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박 위원장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조치원 전통시장은 세종의 뿌리이자 민생의 최전선”이라며 “이재명 후보가 약속한 지역균형발전과 골목 경제 회복은 바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대선은 권위주의 정치를 단호히 끝내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리더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이재명 후보는 고단했던 삶을 바탕으로 실천해온 정치인이고, 민생의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라고 역설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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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종시의회 제98회 정례회 의정브리핑... 92건 안건 심의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제98회 정례회 의정브리핑을 통해 40만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과업을 과감하게 추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제98회 정례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 중에 열려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가운데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통해 차기 대통령이 세종에서 집무할 것을 촉구했으며, 의원연구모임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한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의회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선거법 교육과 행정사무감사 실전 기법 교육도 실시했다.이번 정례회는 5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35일간 진행되며, 시와 교육청의 행정사무 감사, 2024회계연도 결산안,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 의장은 이번 회기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들이 많은 만큼,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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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선관위 선거공보 준비 착수…5월 20일까지 각 가정으로 발송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별 선거공보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각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세종시의 모든 읍‧면‧동위원회에 배부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책자형 선거공보는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자료로, 선거에서 중요한 정보 제공의 역할을 한다. 이번 선거공보는 오는 5월 20일(화)까지 세종시의 모든 세대에 발송될 예정이다. "선거공보는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자료입니다,"라고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어 "선거공보는 후보자들이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유권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때문에 공보의 정확성과 전달의 신속성은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각 읍‧면‧동위원회에서는 선거공보의 정확한 배부를 위해 꼼꼼한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모든 세대에 정확하게 선거공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라고 한 읍위원회 관계자는 말했다. 세종시선관위는 이번 선거공보 배부 작업을 통해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선거공보의 발송이 완료되면, 유권자들은 각 가정에서 후보자들의 공약을 비교 검토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공보 외에도 다양한 유권자 교육 프로그램과 정보 제공을 통해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유권자들이 선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라고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선거는 지역 사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행사로, 세종시선관위는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다하고 있다.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세종시의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충분히 이해하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세종시선관위는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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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행정수도 완성 기대감 커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장 임채성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길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뜨겁다고 전했다. 임 의장은 40만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과업을 과감하게 추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제98회 정례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 중에 열려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가운데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상임위원회는 세종충남대병원, 여성긴급전화 1366세종센터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또한, 세종시의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통해 차기 대통령이 세종에서 집무할 것을 촉구했으며, 의원연구모임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한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의회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선거법 교육과 행정사무감사 실전 기법 교육도 실시했다.이번 정례회는 5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35일간 진행되며, 시와 교육청의 행정사무 감사, 2024회계연도 결산안,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 의장은 이번 회기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들이 많은 만큼,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할 것을 약속했다.마지막으로 임 의장은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하며, 모든 선생님과 교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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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위원장, 세종시 방문해 "상가공실 해법 찾고 민심 경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15일 세종시를 방문해 상가공실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 세종시당 강준현 시당 상임총괄선대위 위원장을 비롯한 정진국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상가 공실 문제의 해법 마련과 세종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일정으로 진행됐다.박 위원장은 세종 지역 주요 상권 관계자들과 '상가 공실 해결 간담회'를 통해 공실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강준현 위원장은 “이번 주 ‘행복 도시건설특별법(행특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행정수도 완성은 인구 유입과 소비 확대, 상권 회복으로 이어져 상가공실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로 산업은행이 세종지점을 열고, 서민금융진흥원 세종센터 개설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간담회 후, 박 위원장은 조치원 전통시장을 찾아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진행하며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박 위원장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조치원 전통시장은 세종의 뿌리이자 민생의 최전선”이라며 “이재명 후보가 약속한 지역균형발전과 골목 경제 회복은 바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라고 강조한 데 이어 “이번 대선은 권위주의 정치를 단호히 끝내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리더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이재명 후보는 고단했던 삶을 바탕으로 실천해온 정치인이고, 민생의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라고 역설했다.이어 박 위원장은 조치원 골목 상가와 어진동 일대를 돌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민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국회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등 이재명 후보의 세종 공약 이행을 촉진하는 한편, 윤석열 정부가 초래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박찬대 위원장의 세종 방문은 민심을 청취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이재명 후보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일정”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중앙의 유력 인사들과 함께 지역 밀착형 민생 행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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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위해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청주공항의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지지하며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중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이 필수적이며, 공항은 그 핵심 인프라라는 입장을 밝혔다. 세종시의 행정, 의회, 교육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은 14일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서명운동에 함께합시다"라는 표어를 들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들은 행정수도 실현의 기반이 교통 접근성과 광역 이동권에 있다며, 청주공항의 기능 강화는 세종시민에게도 큰 공공인프라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중부권의 중심 도시이자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청주공항과 차량으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다. 활주로가 신설되면 중앙행정기관의 출장 수요와 시민들의 여객 편의는 물론, 인근 도시 간 광역 연결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서는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며 "공항을 비롯한 광역 인프라가 함께 구축되어야 진정한 균형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임채성 시의회의장도 "청주공항은 수도권 과밀 해소의 해법이자 세종시민의 가장 가까운 하늘길"이라며 서명운동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청주공항은 세종을 포함한 충청권 학생들의 교육과 국제교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필수 기반"이라며, "국내외 연수와 교류 활동 등 교육 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은 6월 말까지 진행되며, 충북도는 시군, 광역단체, 지방의회, 시민단체 등과 함께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으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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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세종시당 조치원 재래시장 집중유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5월 14일 오후 2시 조치원 재래시장에서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선대위 주요당직자와 당원 및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중유세를 펼쳤다.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김문수 후보가 말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종에서 근무하겠다”라는 발언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세종에서 일하고 국회가 세종에 있으면 그 순간 세종은 ‘실질적인 수도’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김문수는 말뿐인 정치인이 아니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라며 “실천하는 리더, 대한민국을 바꿀 사람, 행정수도 완성을 이룰 사람 김문수” 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4일 조치원 재래시장 집중유세 행사를 통하여 세종시당 선대위는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후보는 김문수 후보임을 세종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널리 알렸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김문수 후보의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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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실용적이고 현실 중심적인 정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풍부한 후보다”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이재명 후보 공식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서면서 지지세 확산의 선봉에 섰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세종지역의 지지세가 날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는 5월 14일 세종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강준현 세종선대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참석해 한국노총과 굳건한 연대를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소속 조합원 약 5,000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정책 반영과 노동자 삶의 실질적 개선을 요구했다. 참석자들은 이재명 후보의 실사구시(實事求是)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준현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실용적이고 현실 중심적인 정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풍부한 후보”라며, “대한민국 발전은 노동자의 땀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만큼,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는 이번 선언을 통해 세종지역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적극 지지할 것이며, 아울러 윤석열 정부 3년간의 국정 운영 실패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권 재창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한 활발한 지지 활동을 전개하고, 당선 이후에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노동권 보장과 정년 연장,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보 등 7개 노동 핵심 과제를 실천할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는 다음주에도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지지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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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예산 축소에도 사용 확대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의 사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세종갑선거대책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지역화폐 사용 촉진 정책에 발맞추어 여민전의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이강진 세종갑 상임선대위원장과 핵심당원들은 최근 세종시 나성동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여민전으로 결제하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지역화폐 사용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위원장은 여민전의 가맹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규모가 2022년에 비해 올해 10분의 1로 줄어든 현실을 지적했다. 이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큰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세종시 여민전 가맹점은 2025년 4월 기준으로 약 1만7125곳에 달해 2022년 대비 약 45%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규모는 2022년 330억 원에서 올해 30억 원으로 급감했다. 이강진 위원장은 예산 축소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안정화가 위협받고 있다며, 대선 승리를 통해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이 캠페인은 지역화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시 지역화폐의 확대가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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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권한대행, 대선 국면에 농어촌공사 사장 임명 등 알박기 밀실 인사 강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6.3 대통령선거를 불과 20여일 앞두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임명한 한국 농어촌공사 사장에 대한 윤석열 정권의 보온성 알박기 인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어제(14일) 이주호 권한대행이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에 윤석열 정부에서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한 김인중 씨를 임명한 것에 대해, 정일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은 다가오는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주호 권한대행을 필두로 윤석열 정권의 보은성 ‘알박기 인사’가 각 부처와 공공기관 전반으로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4일 국회소통관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을 통해 “6.3 대통령 선거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 이주호 권한대행 체제의 정부는 각 부처는 물론 부처별 산하 공공기관 등 조직 전반에 걸쳐 눈을 의심케 하는 윤석열 정권 보은성 알박기 인사를 광범위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선택을 받아 출범할 새 정부 시작을 앞두고 국정이 전환되는 시점에서 권력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매우 불순한 의도가 담긴 ‘제2의 내란’이 분명합니다”라며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체제’, 그것도 대행의 대행이라는 전례 없는 헌정 위기 속에 놓여 있습니다. 헌법상 ‘최소한의 관리적 역할’만 해야 하는 이주호 권한대행의 인사 전횡은 매우 심각합니다. 국민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무시한 채 반헌법적 행태를 자행하는 이주호 권한대행에게 그 책임을 끝까지 반드시 물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일, 이주호 대행이 세수결손 책임 논란이 있던 정정훈 전 기재부 세제실장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에 임명한 데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자리에 일명‘윤석열 사람’을 또다시 임명하고 오늘부터 공사로 출근하는 김인중 사장은 윤석열 정부 농정라인의 핵심 인물이라는 것이 윤 의원의 주장이다.이에 더불어민주당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 정일영 위원장은 “이러한 상황은 단순한 인사 남용이 아니라 국민 주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제2의 내란”이라고 밝혔다.이와 같은 심각한 문제의 본질은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는 대선이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은 이 시기에 은밀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주호 권한대행이 주요 공공기관장 인사 임명을 강행하는 것은 모든 정부 부처와 산하 공공기관 등에 사실상 윤석열 보은성 알박기 인사를 허용하는 시그널을 줄 수 있기에 더욱 강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정 의원은 실제로 정부 주요 부처에서 인사 절차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법무부는 박성재 장관의 지시 아래 법무부 감찰관과 대검찰청 감찰부장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의 주도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에 극단적인 정치 성향을 지닌 인물이 윤석열 정권의 보은성 알박기 인사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것이다.이렇듯 정부 부처 외에 주요 공공기관에도 알박기 인사 강행 바람이 불고 있어 문제가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대표적으로 ㈜공영홈쇼핑은 오는 15일(목) 주주총회에서 유통 및 방송 경력이 전무하여 논란이 일었던 이종훈 전 새누리당 의원의 사장 인선이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 산하의 인천국제공항공사 제1자회사 ㈜인천공항시설관리 상임감사, ㈜인천공항보안 사장 및 상임감사, ㈜인천공항에너지 관리본부장 등 주요 요직에 윤석열과 연관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와 전혀 연관이 없는 무경력자들이 대거 내정되어 이달 내에 임명 되도록 하기 위한 인사 절차가 강행되고 있다고 확인되었다. 이에, 정일영 위원장은 “박상우 국토부장관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 사장에게 관련 인사 절차를 즉시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또한, 정 위원장은 “지난 4월 우리 민주당 알박기 인사 저지 특위가 출범하고 난 후 몇 차례나 윤석열 탄핵으로 인한 권한대행 체제에서 인사 임명은 매우 부적절한 권한 남용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라며“아직도 버젓이 이루어지는 알박기 인사의 배후에는 윤석열 정권의 잔재와 이를 방조하는 내란 동조 세력이 있다는 것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이주호 권한대행의 알박기 인사 임명 강행에 따른 모든 인사는 향후 감사원 감사 및 직무정지 가처분, 수사기관 수사 요청 등에 따라 사법적, 행정적 책임의 대상이 될 것”이며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알박기 인사는 사실상 윤석열의 내란 잔재를 방조하는 제2의 내란”이라고 말했다.끝으로, 정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의 고용노동부 장관 출신인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도 이러한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며 “김문수 후보가 국민 앞에 12.3 내란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변화를 말하려면 윤석열 정권의 알박기 인사에 대해서도 강하고 단호한 입장을 보일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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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공약 단골 메뉴인 행정수도 세종, 이재명, 김문수 10대 공약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6.3조기 대선 후보 간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10대 공약에 담으면서 충청권의 염원이자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상징인 국회 세종의사당 완전이전과 대통령실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증폭되고 있다.다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고,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반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국회완 전 이전과 대통령 제2 집무실 이전을 주장하면서 대통령실 이전보다는 광역급행철도를 확장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 또한 대통령집무실과 국회의사당 설치를 주장했지만, 행정수도는 10대 공약에 특별히 명시하지 않으면서 유력 대선 후보 중 세종시 완성에 대해 말을 아끼는 입장이다.이재명 후보는 정책 순위 6번에 행정수도 세종을 포함하고 행정수도와 5극 3특을 추진, 국토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세우면서 임기 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5극과 제주도, 강원도, 전라북도 3특을 중심으로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임기 내 반드시 대통령실과 국회 완전이전을 사회적 합의를 거쳐 완성하겠다고 밝혔다.반면 김문수 후보는 국회 완전이전과 달리 대통령실은 완전이전보다 제2 집무실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고 다만 GTX 확장을 통한 균형발전 촉진을 주장하면서 다소 민주당 공약과는 거리를 두었지만, 지방분권, 국가 균형발전,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에 대해서는 민주당과 같은 목소리를 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실질적 지방분권 강화를 정책 순위 3번에 배정했지만,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명시는 없는 상태에서 당선되면 취임 이후 바로 세종시에 국회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을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행정수도에 대한 개헌 없이는 정치 쟁점화에 그칠 수 있다고 지적하고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이고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한다는 조항을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각종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지방분권, 국가 균형발전, 행정수도 완성 등에 대한 후보 간 공약이 선거 후 지지부진하면서 국민적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잇는 가운데 이번 대선 후보들의 공약 실천에 대한 기대감이 또다시 증폭되면서 국민적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지만, 실효성에 대한 불신은 크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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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21대 대선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대위 출범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오전 10시 세종시당 강당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입법폭력 셀프사면 민주당 규탄 및 이재명 후보 사퇴촉구대회’를 갖은 후 출범식을 시작했다. 출범식은 주요당직자 인사말씀과 대선필승, 행정수도완성 퍼포먼스에 이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류제화, 이기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태수 선대위부위원장과 김동빈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해 선대위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필승의 다짐을 함께 했다.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출범식을 기점으로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운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하고 “주렁주렁 전과가 달린 이재명에 맞설후보는 정정당당 김문수 뿐”이라며 피력했다. 이어 “당원은 물론 시민들 모두가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라는 자세로 입법 독재를 앞세워 국가를 파행으로 이끄는 세력에게 반드시 철퇴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나라와 미래를 위해 김문수 후보가 필승할 수 있도록 함께 뛰어달라 당부했다.또한,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세종시민들의 염원인 ‘행정수도 세종 완성’ 을 위한 퍼포먼스로 세종시 지도 위에 ‘세종 국회의사당’, ‘대통령집무실’, ‘활력세종 튼튼경제’, ‘행정수도 명문화’ 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대선필승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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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3일 오전 10시 세종시당 강당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오늘 행사는 식전행사로 ‘입법폭력 셀프사면 민주당 규탄 및 이재명 후보 사퇴촉구대회’를 갖은 후 출범식을 시작했다. 출범식은 주요당직자 인사말씀과 대선필승, 행정수도완성 퍼포먼스에 이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류제화, 이기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태수 선대위부위원장과 김동빈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해 선대위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필승의 다짐을 함께 했다.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출범식을 기점으로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운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하고 “주렁주렁 전과가 달린 이재명에 맞설후보는 정정당당 김문수 뿐”이라며 피력했다.이어서 “당원은 물론 시민들 모두가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라는 자세로 입법 독재를 앞세워 국가를 파행으로 이끄는 세력에게 반드시 철퇴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나라와 미래를 위해 김문수 후보가 필승할 수 있도록 함께 뛰어달라 당부했다.이어서 류제화 공동선대위원장은 “한사람을 위한 입법방탄을 하고 자신의 지은죄를 덮으려는 시도를 막아야 한다”고 말하고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일은 다른말로 독재를 말한다”고 일침하고 “견제되지 않는 세력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되살리기위해 반드시 김문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이기순 공동선대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김문수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고 호소했다.이어서 세종시민들의 염원인 ‘행정수도 세종 완성’ 을 위한 퍼포먼스로 세종시 지도 위에 ‘세종 국회의사당’, ‘대통령집무실’, ‘활력세종 튼튼경제’, ‘행정수도 명문화’ 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대선필승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금일 발대식 행사를 통하여 세종시당 선대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고, 이번 선거가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치열한 비전 및 정책 논의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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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행정수도 세종완성 사업추진현황 보고, 순항 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3 조기 대선을 맞아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세종시당위원장)이 행정수도 세종완성을 위한 사업추진현황을 정리하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건립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준현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 건설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강준현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 발의와 통과를 이끌었고, 22대 국회에선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법안도 통과시키며 명실3부 행정수도 공약 이행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이 실시된 이후,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을 어디에 둘 것인지에 관한 담론이 형성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강준현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과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까지 행정수도 세종완성 정책의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정리했다.국회세종의사당의 경우, 최근 기획재정부는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총사업비 협의 절차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 중, 기재부가 세종의사당 이전의 원활한 절차 이행을 위해 조속히 총사업비 협의를 마무리한다는 부대의견이 반영된 이후 후속조치로 기재부로부터 조사 요청을 받은 국책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총사업비 협의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강준현 의원은 지난 2일, KDI를 방문해 국회세종의사당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강 의원은 KDI에 ‘총사업비관리지침’상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이하 사재) 대상의 총사업비 협의 기간인 6개월 이내에 사재를 완료해줄 것을 요청했다. 사재는 국회 기능의 온전한 구현을 위해 필수적인 시설 건립에 대한 적정성 재검토 절차로 총사업비 협의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은 국제설계공모를 위한 절차도 검토 중이다. 강준현 의원은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건축소위에 참여해 설계공모 관련 용역 절차 등에 대한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세종의사당 기획설계를 위한 국제공모 관리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12월 기획설계 국제공모를 추진하고, 내년 5월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는 로드맵을 세우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대선 이후 세종의사당 건립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대통령세종집무실 건립 이행 과정도 순항 중이다. 지난해 강준현 의원이 국회에서 세종집무실 건립을 위한 예산 45억원을 확보한 이후, 국가상징구역과 함께 도시건축통합설계 공모를 위한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세종집무실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논의하며 잡아갈 계획이다.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대한 청사진도 구상 중이다. 시행사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을 중심으로 국가상징구역 통합설계 국제공모를 위한 관리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로 예정인 관리용역이 마무리되는 경우 주요한 운영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상징구역은 행정수도로서 세종의 위상과 국민의 민주적 주권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몰이나 호주 캔버라의 국가상징구역을 참조, 우리나라에선 최초로 시도되는 도시건축적 개념이다.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건설과 함께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세종스마트국가산업단지 역시 강준현 의원이 행정수도 세종완성과 함께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국토부 고시로 최종 확정된 이후, 지난해 12월 보상계획이 공고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감정평가사 선정을 비롯한 평가 절차가 진행되어왔으며, 보상 규모가 산정되는대로 보상 절차가 이행될 예정이다. 스마트국가산단은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준현 의원은 특히 세종스마트국가산단에 첨단기업 및 대기업을 유치해 산단의 내실을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거점을 육성해 행정수도와 함께 인구 70만 세종 시대를 만드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세종지방법원 역시 본격적인 추진 단계를 밟고 있다. 지난해 강준현 의원이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킨 이후, 건립을 위한 구상이 이뤄지고 있다. 강준현 의원은 대선 이후 새 정부가 출범한 뒤 추경 예산이 편성되는 경우, 세종지방법원 기본 설계를 위한 용역비 등을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신속한 결행 의지를 밝히고 있다.강준현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완성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으로 시작된 이래 변함없이 추진되고 있는 중요 국정과제”라며, “이번 조기 대선을 계기로 차기 정부에서 더욱 추진 동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행정수도 완성을 두고 정치적 소모나 논쟁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또, 강준현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부터 행정수도 세종완성을 위해 각종 입법과 사업추진에 앞장서왔다”라며, “앞으로 선출될 대통령과 차기 정부에서 제대로 된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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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민주당 세종선대위, 제21대 대통령선거유세단 출정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출정식을 통해 22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유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출정식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세종시민의 강력한 염원을 담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마련됐으며, 지역 주요 당직자와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와 필승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대선을 통해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서 행정수도 완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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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선대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유세단 출정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출정식을 통해 22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유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출정식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세종시민의 강력한 염원을 담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마련됐으며, 지역 주요 당직자와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와 필승 의지를 다졌다.먼저, 환영사에 나선 이춘희 상임고문(전 세종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출정식을 갖는 것은 제21대 대통령선거는 단순히 차기 지도자 선출을 넘어, 행정수도 완성을 결정짓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는 의미”라며 “과거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주주의 세대를 여는 중요한 계기이므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이강진 총괄선대위원장(세종갑 지역위원장) “시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골든타임이 바로 이번 21대 대선”이라며 “22일간의 선거기간 동안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간절한 마음으로 제4기 민주정부를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다.마지막으로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세종을 지역위원장·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시대를 상징하는 행정수도의 완성은 이재명 후보의 승리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대통령 당선 이후 임기 내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실질적으로 이루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특히 강 위원장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을 위한 예산은 이미 확보된 상태”라면서, “올해 국회세종의사당 국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내년 5월까지 설계 계약을 마무리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실질적인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의 승리가 절실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시민발언을 나선 임주희(한솔동)씨는 이재명 후보에게 세종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편지를 낭독하며 지지를 표했고, 선거운동원과 참석자들은 이재명 로고송에 맞춘 율동으로 화합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출정식을 성공리에 마쳤다.한편, 공식적인 선거활동이 가능해진 이날 아침부터 세종갑·을 선대위는 본격적인 유세활동을 시작했다. 세종갑 선대위(위원장 이강진)는 오전 7시 40분 나성동 국세청 사거리에서, 세종을 선대위(위원장 강준현)는 오전 7시 30분 조치원읍 번암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유세 일정을 시작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대선을 통해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서 행정수도 완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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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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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