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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이재명 후보를 위한 캐릭터 유세로 세종시 시민 관심 집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을지역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위한 독특한 유세 전략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세종시 을지역구는 아기상어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유세에 동원하며 색다른 선거운동을 펼쳤다. 이러한 접근은 전통적인 유세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유권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후보의 유세는 특히 젊은 부모들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이 캐릭터를 따라 춤을 추고 사진 촬영을 하면서 부모와 함께 유세에 참여하는 모습은 을지역구가 가족 단위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강준현 의원은 "정치가 무겁고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유쾌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정치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메시지는 세종시의 젊은 층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유세 현장에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사진을 찍고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이 후보의 유세가 자연스럽게 온라인 상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세종시의 한 주민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자연스럽게 가족들이 모이게 되네요"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유권자들에게 정치 참여의 장벽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이재명 후보를 위한 이색적인 유세 방식은 전통적인 정치 유세의 틀을 깨고, 세종시 지역 사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권자들은 "지지유세 접근 방식이 세종시의 젊은 가족들에게 특히 매력적입니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커지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이번 이재명 후보 지지 전략은 세종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창의적인 접근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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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촛불, 민주당 이재명 후보 공식 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지역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사회개혁을 위해 활동해 온 '세종시민 촛불'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만이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잡고 내란의 시대를 끝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하며, 그에 대한 강한 지지를 표명했다. 세종시민 촛불은 지난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계엄을 해제하고 '빛의 시민'을 이끈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을 보다 나은 미래로 이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한 "정권의 부패를 감시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광장에 모였던 시민의 목소리를 다시 모아야 할 때"라며, "이재명 후보야말로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국민의 삶과 정의를 지키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세종시민 촛불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여러 정책 방향이 촛불 시민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을 꼽았다. 이들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청년과 서민을 위한 실질적 민생정책 ▲검찰 권력의 오남용 견제와 사법 정의 회복 ▲기회와 공정의 회복 등의 정책이 그 예라고 설명했다. 지지 선언에 나선 이들은 "촛불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니라,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국민의 명령이었다"며, "이재명 후보야말로 그 명령을 가장 온전히 실행할 적임자"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 역시 시민의 자발적인 지지가 정권 교체를 넘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세종시민의 염원에 끝까지 책임 있게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민 촛불의 지지 선언은 단순한 후보 지지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지난 촛불 혁명에서 보여준 시민의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새로운 사회를 향한 국민의 명령을 실행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이재명 후보가 이러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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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노란 봉투법과 주 52시간 근무제는 반 기업적인 규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025년 5월 29일(목) 오후 1시, 김문수 후보 세종을 선거연락소에서 ‘국민의힘 세종시당과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가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성 CEO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공감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김경희 세종시당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세종 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는 이연재 회장을 비롯하여 여성 기업인들이 함께했다.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은 “기업인들이 아침에는 월급 주고, 점심에는 협력업체에 대금 지급하고, 저녁에는 세금 내고, 자정에는 은행 이자를 낸다” 라며 기업인들의 어려운 상황에 공감했다. 또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반기업적 규제나 법을 만들지 말아야 하며, 노란 봉투법, 주 52시간 근무 등 반기업적인 법이나 규제가 중소기업에 더 직격탄을 날릴 수 있다”라고 우려하며 “기업 하기 좋은 세종을 만들어 가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약속했다.이연재 세종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규제나 절차간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앞으로도 세종지역 여성 기업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기업인으로서 어머니로서 다양한 역할로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이 마음껏 더 큰 도전을 시도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준배 시당위원장의 노란 봉투법과 주 52시간 근무가 반기업적인 법이 중소기업을 어렵게 한다는 발언을 두고 노동계의 반발이 예상되면서 신중하지 못햇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아울러 이 발언을 두고 노동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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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여성위원회·세종시민단체, 이준석 후보 성폭력 망언 규탄 및 사퇴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여성위원회는 29일, 세종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세종지역 주요 시민단체들과 함께, 제21대 대통령선거 제3차 TV토론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발언한 성폭력적 망언을 강력히 규탄하고 후보직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민주당 소속 여성 시의원들, 그리고 세종성폭력근절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8개 주요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공적 권력의 상징인 대통령 후보가 여성의 신체를 폭력적으로 묘사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준석 후보는 정치적·윤리적 책임을 지고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여성위원회는 “이번 사안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앞으로도 성평등과 여성 안전을 훼손하는 정치·사회적 발언에 대해 강력히 맞서겠다”며 “책임 있는 정치 문화를 세종에서부터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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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사전투표 참여하고 "민주주의의 꽃 피우자"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29일 오후 2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임 의장은 이번 사전투표 참여를 통해 국민들에게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한 노력을 독려했다. "사전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모든 국민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라고 임 의장은 말했다. 그는 사전투표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는 그 시작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전투표는 특히 세종시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사전투표소를 찾았고, 임 의장의 참여는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임 의장은 "모두가 함께 나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국민이 가진 권리와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이번 선거에서 높은 투표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 의장의 사전투표 참여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종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임 의장은 사전투표를 마친 후 "투표는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한 선택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여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투표는 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전투표는 세종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임 의장의 참여와 같은 지역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국민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더 많은 이들이 투표소를 찾도록 유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투표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 의장은 "이번 사전투표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처럼 임채성 의장의 사전투표 참여는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의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번 선거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임을 잊지 말고, 모든 국민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그의 모습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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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뜨거운 열기 속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 사전투표 마치고 마지막 유세장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다. 29일 오전 6시부터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일제히 시작되면서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세종시 사전투표소에는 아침 일찍부터 많은 유권자들이 방문해 이번 대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영희 여사와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및 당직자들과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강 위원장은 사전투표를 마친 후, "이틀 동안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국가와 사회가 위기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권을 포기하지 말고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국민의힘 세종선대위와 세종시에 따르면,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총괄선대위원장과 최민호 세종시장은 6월 3일 본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 또한 일정상 본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사전투표율은 7.00%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 제20대 대선의 5.38%보다 약 1.62% 높은 수치다. 전남이 14.26%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북 12.95%, 광주 11.79%, 세종 7.65% 순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대구는 4.46%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를 희망하는 유권자들은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에서 발행된 신분증이어야 하며,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의 국민, 즉 2007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현장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사진, 성명, 생년월일을 확인해야 하며,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이번 사전투표는 유권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국 곳곳에 투표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모바일 신분증 활용 시 주의사항이 공지되고 있다. 이번 사전투표의 높은 참여율은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유권자들은 사전투표 기간 동안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길 기대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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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사즉생' 각오로 ‘D-4, 4일간 현장캠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현장 캠프를 운영하며 시민들과의 접촉을 강화한다. 선대위는 기존의 선거캠프를 폐쇄하고 현장으로 캠프를 옮겨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전략을 펼친다.이번 전략은 선거운동원과 당직자들이 '내가 김문수다'라는 결의로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김문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사전투표와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투표 참여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김용태 공동선대위원장은 5월 29일 세종시 나성동을 방문해 도보로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하며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세종선대위는 주말 동안 주요 인사들의 세종 방문을 추진하며 표 결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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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더 가까워졌다" 더불어민주당, 경청노트로 민심 기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선거대책위원회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록하는 '경청투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대형 유세 대신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정치의 거리를 좁히고 있는 것이다.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임채성, 김재형, 여미전, 이현정 공동선대위원장과 유세단, 자원봉사자들은 세종시 곳곳의 골목길과 상점가, 마을회관, 버스정류장 등을 찾아가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노트'에 기록하며 민심을 유세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치원전통시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자영업자의 현실을 직접 말할 수 있었고, 그런 얘기를 들어주는 정치에 더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이처럼 모아진 의견들은 경청노트에 기록됐으며, 자영업자 생존, 청년 일자리, 고령자 돌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경청투어는 오는 6월 2일 해단식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선거 이후에도 이러한 현장 중심의 경청 활동은 계속될 계획이다. 선거운동을 통해 모아진 시민 제안과 현장 목소리는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치가 더 가까워지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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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간담회를 정치쇼로 변질시키는 행태, 즉각 중단해야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선거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다.정책간담회를 지지선언으로‘둔갑’시키는 정치쇼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국민의 힘 세종시당]세종시당이 주관한 정책간담회가 일부 참석자들에게 '정치쇼'로 비춰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간담회는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모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정당색이나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순수한 목적의 자리였다.그러나 간담회 후, 사전 협의 없이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사진 촬영이 시도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참석자들 중 일부는 단순히 정책간담회에 초대받아 참석했을 뿐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들은 자신들이 속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정책간담회에 참석했을 뿐인데, 지지자로 둔갑시키려는 행태는 결례라고 비판했다.이 같은 행태는 최근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대한 민주당의 불안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세종시당은 정책간담회에 귀한 걸음을 해준 참석자들에게 사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더불어민주당의 아전인수식 행태는 이재명 후보의 정치 행보와 닮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한편,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정책간담회를 통해 각 분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와 선거문화를 퇴보시키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시민들에게 진심 어린 태도로 다가가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더 이상 억지로 거짓을 포장하려 하지 말고, 진정성을 갖고 시민들을 대해야 할 것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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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 투표로 발휘하라!" 세종갑 선대위, 사전투표 독려에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갑 선거대책위원회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강진 상임선대위원장과 지역구 시의원들은 지난 27일 나성‧도담‧보람동 먹자골목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전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야간 선거 운동은 사전투표가 주말이 아닌 평일에 진행된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전략적 접근으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와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이강진 위원장은 "지금의 시대정신은 국민주권이며, 투표는 우리나라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며 "시민들이 나서서 세상을 바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한 명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세종갑 선대위는 앞으로도 다정동, 새롬동, 한솔동 등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사전투표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들의 적극적인 유세는 시민들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선거에서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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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총칼보다 강하다" 민주당, 세종시서 사전투표 독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강준현 세종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둔 28일, 투표가 무너진 민생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출발점이라며 국민의 참여를 강조했다.강 위원장은 이번 대선이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 민생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중대한 선택이라며, "투표는 총칼보다 강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재외국민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대한민국 정상화를 바라는 열망이 국내로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이강진 세종총괄선대위원장 역시 이번 선거가 분열을 끝내고 통합의 시대를 여는 마지막 기회라며, 방심은 퇴행이고 투표가 유일한 해답이라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헌법을 실천하는 일이자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며, 시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며, 투표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강준현 위원장과 이강진 위원장은 각각 조치원행정복지센터와 보람동복합커뮤니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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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선관위’ 왜곡된 여론조사 공표 혐의로 A씨 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이하 세종시여심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혐의로 A씨를 세종경찰청에 고발했다. A씨는 이달 중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선거구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한 정보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종시여심위에 따르면, A씨는 세 곳의 여론조사기관이 각각 조사한 5월 셋째 주의 여론조사 결과를 변형해 발표했다. 이러한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96조 제1항에 명시된 여론조사 결과 왜곡 공표 금지 조항을 위반한 것이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여 공표하거나 보도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세종시여심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론조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는 여론조사의 신뢰성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위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통해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은 여론조사 결과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로서, 선거 과정에서의 정보 왜곡 문제를 다시금 환기시킨다. 여론조사는 유권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이를 왜곡하는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로 인식된다. 세종시여심위는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 선거여론조사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유권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앞으로도 여론조사 결과 왜곡 및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단속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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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국토공간혁신위원회, 세종에서 '행정수도 완성' 정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진짜 대한민국 선대위 후보 직속 '국토공간혁신위원회'는 27일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 부지에서 충청권 경청 투어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남 창원국가산단에서의 첫 번째 경청 투어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세종시와 충청권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자리였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 김태년 공동위원장,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정수도 완성이 단순히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미래 전략임을 강조하며, 세종시를 국정 운영의 중심이자 행정수도 완성의 무대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국회 세종의사당은 여의도의 약 두 배에 달하는 631,000㎡ 부지에 2031년까지 12개 상임위원회와 국회도서관 등이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탈피하고 지역 중심의 국토대전환을 실현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의 전략적 구상에 따른 것이다. 이재명 후보의 10대 공약 중 하나인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이 이러한 맥락에서 추진되고 있다.김경수 위원장은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한 상징적 도시"라며, "행정수도를 완성하여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수도권의 과밀과 집중 문제를 해결하고 비수도권 지역의 소멸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김태년 위원장 또한 "균형발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경쟁력 제고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국가적 과제"라며, "충청이 중심이 되는 '초광역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방과 중앙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혁신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이재명 후보는 지난 4월 충청권 광역 공약 발표에서 세종시를 행정수도의 중심으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임기 내에 건립하고, 이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루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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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핵심 아젠다로 자치분권 및 지역 균형발전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27일 균형발전 정책아젠다 제안대회가 열렸다.27일 건국대학교 소순창 교수는 "대한민국은 현재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인한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해 국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고 역설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날 건국대학교 소순창 교수는 "대한민국은 현재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인한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해 국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핵심 아젠다로 제안하며, 새로운 추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소교수는 수도권에 인구의 51%가 집중되면서 비수도권 지역의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지방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비수도권 대학의 폐교 증가와 젊은 인재의 수도권 유출은 지역 생태계를 붕괴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문제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그리고 지역 경제 침체와 맞물려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 교수는 "국가균형원"과 "초광역행정청"의 신설을 제안하면서 "5극 3특 초광역지역 정부"의 구축과 함께 대통령실 내 "분권균형수석실"의 신설을 통해 중앙부처 기능의 재조정과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중앙정부의 슬림화를 통해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소 교수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단순히 출산율을 높이는 것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국가 소멸 위기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은 단순한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제안은 국가 소멸 위기에 대한 심각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새로운 정부의 정책 방향 설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될 경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소교수는 발언했다. 진종헌 공주대학교 교수는 "한국 정부는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해 초광역 메가시티 전략을 도입하고, 이를 통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해야 된다고 강조했다.초광역 메가시티 전략은 교육, 일자리, 행정 융합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며, 이러한 융합을 기반으로 한 초광역 혁신 체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피력하면서 프랑스와 영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진교수에 따르면 프랑스와 영국은 초광역 메가시티 전략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의 경우, '레지옹' 광역화를 통해 지역에서 광역으로의 균형 발전을 이루어냈다. 이러한 전략은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데 기여했다. 반면 영국은 지역과 광역의 경합 및 순환을 통해 분권화와 광역화를 동시에 추진한 결과 영국지자체연합과 분권협약을 통해 지역 간의 협력과 경쟁을 유도하며, 지역 발전을 이루어냈다. 따라서 우리 한국도 이러한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초광역 메가시티 2.0 전략을 수립했다. 이 전략은 6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초광역 발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첫 번째 신산업과 주역산업의 스마트화를 통한 초광역 산업 전략을 들수있다. 이는 지역 간 산업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권역 기술허브 형성을 통한 초광역 R&D 전략이다. 이는 지역 내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세 번째, 5극 3특 초광역 지역대학 전략으로 RISE 체계 개편과 대학 특화를 통해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넷째, 초광역 공간 전략으로 이는 압축과 연계를 통해 지역 간의 물리적 거리를 줄이고, 지역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진 종헌교수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한국 정부는 초광역 메가시티 발전을 추진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며,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면서 "초광역 메가시티 전략은 지역 간의 협력과 경쟁을 유도하며,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한국 정부는 초광역 메가시티 전략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균형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피력했다.소 순창 교수는 "지금은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대담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 이라며, "새로운 정책 추진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정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처럼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은 단순한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추진체계의 구축이 필요함에 따라 정부와 국민이 함께 협력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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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대한민국 국토공간 혁신의 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균형발전 정책아젠다 제안대회가 27일 열렸다. 이날 변 창흠 세종대학교 교수는 '대한민국은 현재 수도권 집중과 국토의 서열화로 인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세종 행정수도의 완성은이 가장 강력한 국토공간 혁신 전략"이라며 그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단국대학교 신유호 교수가 제안한 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은 지방의 재정운용 방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5극 3특'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하에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재정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먼저 변 창흠 교수는 대한민국이 현재 수도권 집중과 국토의 서열화로 인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세종 행정수도의 완성이 가장 강력한 국토공간 혁신 전략"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변 창흠 세종대학교 교수는 수도권 집중과 국토의 서열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세종 행정수도의 완성이 가장 강력한 국토공간 혁신 전략"이라며 그 필요성을 역설했다. 변 교수의 제안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자원으로 인해 심각한 불균형 문제를 겪고 있으며 "수도권 일극집중과 공간의 서열화가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것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필수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변 교수는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의 의미는 국토공간 혁신을 통해 진정한 대한민국을 완성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며, 국가의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많은 도전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행정도시로서의 세종시는 아직 한계가 많으며, 이에 대한 도시계획 인프라의 정비와 교통 및 지원 시설의 접근성 개선이 필요하고 또한, 헌법과 법률적 차원에서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현재 정치권에서도 세종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다양한 입장이 존재한다고 피력하면서 각 정당과 주요 대통령 후보들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공약과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견해에도 불구하고,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하며, 정치적 합의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함을 언급했다.단국대학교 신유호 교수는 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을 지방의 재정운용 방안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5극 3특'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하에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재정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신 교수는 균형발전특별회계 내에 '초광역협력계정'을 신설해, 초광역협력 사업군의 예산항목을 신설하거나, 이를 통해 공모형 국고보조사업을 포괄보조 형태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이로 인해 지역 간 협력사업이 더욱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지역상생성장기금을 설치해 지역 간 균형성장을 더욱 강화하자는 안도 함께 제언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에 인구감소대응과 유사중복사업을 통합운영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SOC 초광역협력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협력사업의 추진을 가속화 할수있다고 강조했다. 지방재정의 확충 방안에 대해서는 교부세 확대와 특별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교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장했다. 이를 통해 지방세를 확충하고 자체 세원 발굴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한편 국세의 편중된 조세 구조를 개선해, 지역성 강한 국세를 지방세로 전환하고 새로운 세원을 발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교수는 국가보조사업의 대전환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충하고 운용방식을 개선해 균형발전과 지방재정의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스마트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해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지방분권을 확대함으로써 주민 대응성을 강화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신유호 교수는 지역 간의 상생과 성장을 모색하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하며, 지방 자치와 균형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했다. 이러한 접근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변교수는 세종 행정수도의 완성은 국토공간 혁신과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필수적 과제로서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수도권 집중의 문제를 완화하고, 국가적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며 따라서 정부와 국민은 이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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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공간혁신위원회, 세종에서 '행정수도 완성' 정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27일, 더불어민주당의 진짜 대한민국 선대위 후보 직속 '국토공간혁신위원회'는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 부지에서 충청권 경청 투어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기자회견은 경남 창원국가산단에서의 첫 번째 경청 투어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세종시와 충청권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자리였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 김태년 공동위원장,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정수도 완성이 단순히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미래 전략임을 강조하며, 세종시를 국정 운영의 중심이자 행정수도 완성의 무대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국회 세종의사당은 여의도의 약 두 배에 달하는 631,000㎡ 부지에 2031년까지 12개 상임위원회와 국회도서관 등이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탈피하고 지역 중심의 국토대전환을 실현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의 전략적 구상에 따른 것이다. 이재명 후보의 10대 공약 중 하나인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이 이러한 맥락에서 추진되고 있다.김경수 위원장은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한 상징적 도시"라며, "행정수도를 완성하여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수도권의 과밀과 집중 문제를 해결하고 비수도권 지역의 소멸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김태년 위원장 또한 "균형발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경쟁력 제고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국가적 과제"라며, "충청이 중심이 되는 '초광역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방과 중앙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혁신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이재명 후보는 지난 4월 충청권 광역 공약 발표에서 세종시를 행정수도의 중심으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임기 내에 건립하고, 이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루려는 포부를 담고 있다.세종의사당 건립은 2016년 이해찬 의원의 국회법 개정안 발의로 시작됐다. 이후 2018년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으며, 2021년 9월 국회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법적 기반을 다졌다. 2023년 10월에는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이 통과되면서 제도적 틀이 완성됐다. 세종의사당은 세종시 세종동 S-1 생활권에 약 63만 1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는 약 3조 6천억 원으로 추정된다.이번 프로젝트는 12개 상임위원회,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 국회도서관 등을 이전 대상으로 하며,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송재호 위원장은 "세종의사당 건립은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회와 행정부 간의 물리적 거리를 줄여 정책 품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세종의사당 건립은 단순한 행정적 이동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과 국정 운영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효율성 있게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러한 노력은 세종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에 걸쳐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정부와 국회의 협력 속에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가 진정한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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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특위, 2024년 결산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세종시청과 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을 심사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올해 세종시의 일반·특별회계 전체 세입·세출 결산은 전년 대비 6.8% 감소한 2조 2,467억 원으로 나타났다. 세입 결산액은 2조 2,558억 원, 세출 결산액은 2조 851억 원이었다. 기금 결산액은 전년 대비 1.3% 감소한 7,179억 원이었다.교육비특별회계의 경우 세입·세출 결산 규모가 전년 대비 6.0% 증가한 1조 1,766억 원으로, 세입 결산액은 1조 1,893억 원, 세출 결산액은 1조 1,251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금 결산액은 전년 대비 33.3% 감소한 3,236억 원이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청 결산 심사에서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와 미수납액 및 결손 감소, 집행 가능한 예산 편성 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청에는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교부금 감소에 대응하고, 기금 운용과 예산편성의 계획적 개선을 통해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일 것을 요청했다.이현정 위원장은 "예산은 편성보다 운영이 중요하다"며, 이번 결산 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다음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심사의 결과는 6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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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6일, 세종시당 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아동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김광운·홍나영 세종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세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변은실 센터장을 비롯한 다수의 센터장들이 함께 자리했다.이번 간담회는 2시간 넘게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져 형식적인 자리를 넘어선 실질적인 대화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진정성 있게 들으려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준배 위원장은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돌봄 종사자부터 행복해야 한다"며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광운 시의원은 2030년까지 단계적 처우 개선과 호봉제 도입 등 중장기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장했으며, 홍나영 시의원도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변은실 센터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종사자 인건비, 업무 과중, 안정적인 운영 등 여러 현장의 어려움을 상세히 전달하며 정책적 배려와 개선을 요청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앞으로도 아동 돌봄 종사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과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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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문화 현장,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는 최근 세종시의 복지 및 문화 현장에서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사회복지사, 공예문화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첫 번째 간담회는 세종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열렸다. 참석자들은 열악한 근무 환경과 고용 불안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인건비 기준의 일관된 적용 등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이들은 아동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공성이 강화된 돌봄 체계 확립을 촉구했다.이어서 열린 사회복지사협회 간담회에서는 복지 현장의 구조적 문제와 복지 인프라의 제도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사회복지의 날 행사 미추진 문제를 지적하며, 지방정부의 적극적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시민 권리 보호를 위한 권익지원센터 설치 등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진행된 공예가협회 간담회에서는 공예문화산업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공예산업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며, 창작 공간 지원과 시민참여형 문화행사 확대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했다. 협회는 공예문화산업의 지속적 육성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러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이재명 후보의 정책 철학과 실천 의지에 깊이 공감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세종시가 행정, 복지, 문화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 경청투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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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관위, 제21대 대선 투표용지 인쇄...김용찬위원장 투표용지 인쇄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김용찬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5월 25일 대전 소재 인쇄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소에서 사용할 투표용지(218,200매) 인쇄상황을 점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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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