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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 어린이집에도 세종산 우수농산물 제공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은 최근 열린 제98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의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에게도 세종산 농산물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세종시공공급식지원센터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세종산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지만, 어린이집에는 세종산 전통 장류와 친환경쌀만 제공하고 있다.김 의원은 어린이집 원아들에게도 신선하고 건강한 세종산 식재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아 수가 많은 어린이집부터 점진적으로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급식지원센터의 근무 여건 개선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세종공공급식지원센터의 주차장 부족 문제와 배송기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새벽부터 근무하는 배송기사들이 작은 컨테이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센터의 근무 환경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원들이 주차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LH세종본부와 협력해 인근의 나대지를 주차장으로 임시 이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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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정책 투명성 제고 위한 행정사무감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첫날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성이 강조됐다.김현미 위원장은 일부 축제성 예산이 유지되는 반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정 4기 공약 중 상당수가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변경 사유나 추진 경과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며, 시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영현 의원은 정무적 보좌기구의 운영과 성과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아 역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책수석 등 상근 보좌진의 직급·연봉 등 정보 공개와 성과 확인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유 모빌리티 민원 접수 기능을 포함한 '세종엔' 앱의 유인책 마련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충식 의원은 일제잔재청산위원회의 활동이 중단된 상황을 지적하며, 일제 식민 잔재 청산 사업을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순열 의원은 시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금 운용 성과 분석 결과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상병헌 의원은 대학 유치와 관련하여 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라이즈 사업과 관련해 대학 간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시 차원의 점검과 조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여미전 의원은 기금 심의위원회의 투명성과 개방성을 높이기 위한 민간 참여 확대와 구조 개선을 강조하며, 정보 공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홍나영 의원은 위원회 운영 방식의 재검토와 자치법규 정비 현황의 정기적 검토 필요성을 지적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5일에도 자치행정국, 자치경찰위원회 등 다양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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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이번 감사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첫날에는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세종테크노파크 등 경제 분야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시민의 삶에 직결된 경제 정책의 실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각 기관의 정책 추진 실적을 면밀히 점검했다.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최원석은 청년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일자리에 초점을 맞춘 정책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개선과 상인회 조직 확대를 요구했다. 김광운 의원은 조치원 지역 상인들의 불편을 언급하며, 북부권에 신용보증재단 출장소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세종테크노파크 내 입주기업의 본사 이전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 마련도 주문했다.김학서 의원은 보증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 검토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 점검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현옥 의원은 소상공인 보증 상품의 수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 수립을 촉구하며, 세종테크노파크의 역할에 대한 시민 체감형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효숙 의원은 청년 문화관광 콘텐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옥상 공간 활용 프로그램의 홍보 강화를 제안했다. 안신일 의원은 세종시 양자 산업 육성 마스터플랜의 실행 전략 마련을 촉구하며, 핵심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제언했다.위원장 김재형은 신중년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40~49세 세대의 경제활동 재개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 마련을 요구했다. 그는 또한 세종테크노파크의 경영 실적 평가를 통한 운영 개선을 주문했다.산업건설위원회는 이어지는 감사 일정에서 도농상생국 등 다양한 기관에 대한 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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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세종테크노파크 운영 실태 강력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원석 세종시의회 의원이 세종테크노파크(TP)의 방만한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세종TP의 공실 관리 및 임대차 계약 관리 의무에 대해 지적하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위반한 정황을 지적했다. 세종TP는 공유재산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해야 하며, 정당한 절차 없이 점유·사용하거나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법적 의무가 있다. 최 의원은 "입주 기업이 계약 종료 후에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사용 중지 및 퇴거 명령, 변상금 부과 등의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한다"며 기록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하지 않았다면 직무유기나 해태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에 대한 선제 대응과 메타버스 기술 및 스포츠 문화의 융복합을 통한 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최 의원은 "우리 시가 이 사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투자 이익이나 지분은 전혀 없다"며, 세종시의 투자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정착하더라도 세종시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전무하다"고 덧붙였다. 행정사무감사 이후 급하게 시행된 메타버스 골프 교육 프로그램은 기수별 8명씩 총 4개 기수로 운영됐으나, 사업 종료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국비 40억 원, 시비 11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의 결과로 채용된 인원은 세종시에서 단 5~7명에 불과하다. 최 의원은 "우리 지역의 산업 육성에 어떤 영향력을 끼쳤는지 의문"이라며, 참여 대학 간 업무 분담의 불균형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세종TP가 진행 중인 37개의 육성·지원·운영 사업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예산에 비례한 세종 거주자 의무 채용, 기업의 의무 체류 기간 지정, 사업 종료 후 세종에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 우선 실시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시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지역에 이를 환원·환류하는 강제적인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 투자 사업은 지역산업 개발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 의원은 "보조금 지원이 종료된 기업에 대한 평가가 대부분 성공으로 남아 있지만, 기술개발이나 매출 신장 등의 평가 기준이 지역에 어떠한 환원 과정을 가지는지 평가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매출 규모 상승 후 기업이 세종을 이탈하는 경우를 우려했다. 최 의원의 이번 질책은 세종TP의 운영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세종시가 투자한 사업들이 실질적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해석된다. 세종시의 투자와 정책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이익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와 평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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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4일 축하 메시지…"세종시, 새 정부와 균형발전·자치분권 실현에 적극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세종시가 새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정 기조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시장은 대선이 정치진영의 양극화를 극복하고 사회 통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새 정부와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그는 세종시의 대선공약인 행정수도 완성과 CTX 건설 등의 추진을 촉구하며, 시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세종시 관련 공약과 현안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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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당선, 세종시의 압도적 지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재명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그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 세종시의 압도적인 지지가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는 이번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의 든든한 지지 기반으로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이 그동안 그의 정책과 비전에 대한 유권자들의 신뢰를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한다.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다양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위치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및 균형발전을 강조해왔으며, 이는 세종시 유권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세종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그의 당선에 큰 기여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선 후 국정 운영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양한 도전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종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지역균형발전 등의 공약을 실현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이와 함께 전국적인 경제 회복과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적 리더십도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 행보가 한국 정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세종시의 지지를 기반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정책을 펼치고 국정을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세종지역에서 선거를 총지휘한 강준현 의원은 “높은 투표율과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것을 하나 하나 처리하고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세종시에서 55.6%의 지지를 받으면서 33.2%의 지지를 받은 김문수 후보를 크게 앞섰고 대전에서도 48.5%로 40.6%의 지지에 그친 김문수 후보를 이기고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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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당선 확실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 새 대통령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안정된 국정을 운영하게 됐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일 23시 45분경 개표 40%만에 48.9%의 지지를 받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그의 대선 승리가 확정됐다. 이번 선거에서 이 후보는 국민의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재명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다양한 정책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보호, 환경 문제 해결 등을 강조하며 지지를 얻었다. 이번 대선에서의 승리로 이재명 후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는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명 당선자는 당선 확정 후 "국민 여러분의 선택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임기 동안 어떠한 변화가 이루어질지 국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한편, 출구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51.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김문수 후보가 39.3%, 이준석 후보가 7.7%를 획득하면서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이 유력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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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소중한 한표 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세종시당위원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금일(6.3) 오전 9시, 배우자와 함께 조치원 자이아파트 경로당에서 투표를 실시했다. 이준배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투표를 마치고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발전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위대하고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들은 누가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적임자인지 잘 아실 것이다”라며 “김문수 후보의 지지세가 골든크로스를 지난 만큼, 투표하면 이길수 있다” 면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위대한 대한민국과 세종시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대위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투표 막바지까지 최대한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할수 있도록 ‘공선법’상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표 독려에 매진할 계획이다.아울러 3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세종시당 강당에 개표상황실을 설치하여, 이준배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개표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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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21대 대선 파이널 유세로 선거운동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2일 마지막 유세를 진행하며 총력전을 펼쳤다. 이번 파이널 유세는 유권자들에게 당의 정책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정부 기관이 밀집해 있어 정치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세종시에서의 유세를 통해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적 차별성을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이번 유세에는 당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연설자들은 국민의힘이 추구하는 공정한 사회, 경제 성장, 안보 강화 등 주요 공약을 소개하며, 유권자들에게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세종시에서의 유세는 단순한 유세가 아니라, 국민의힘이 전국적으로 지지를 확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유세 현장에는 많은 지지자들이 모여 열띤 응원을 보냈으며, 당의 후보를 향한 기대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번 대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하며, 세종시 유세를 마무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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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파이널 유세를 개최강준현 시당위원장이 특별공연으로 열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막판 유세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파이널 유세에서는 강준현 시당위원장이 특별공연으로 참여해 '광야'를 열창하며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강준현 시당위원장은 이번 유세에서 특유의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공연은 단순한 유세 이상의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며, 지지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유세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동시에,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파이널 유세를 통해 막바지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다양한 문화공연과 후보자 연설 등이 이어지며, 유권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유세를 통해 유권자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많은 분들이 민주당의 정책에 공감해주셨다"고 전했다. 파이널 유세는 선거 막바지에 유권자들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로, 각 정당이 유세의 하이라이트로 삼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이번 파이널 유세는 이러한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며, 유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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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과 시의회 의장, 행정수도 완성에 한목소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청주시 이범석 시장과 김현기 시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목표로 한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세종시 행정부시장 김하균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관한 '찾아가는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청주시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이자 충청권의 미래를 위한 필수과제로 강조하며, 서명운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그는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 발전의 핵심과제"라고 밝히며 서명운동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전했다.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도 세종시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넘어 진정한 행정수도로서의 기능 완성이 필요하다는 지지를 밝혔다. 시는 이러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시만의 과제가 아닌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필수과제"라며 충청권 지자체와 힘을 모아 국민여론을 결집하고, 국회와 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일호 세종사랑시민연합회 기획실장은 청주시의 환대와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100만 서명 운동의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처럼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는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충청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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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재명 후보 세종시에 오다...“국회 본회의 장, 국민적 합의 거쳐 대통령실 이전” 균형발전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 5월 31일 세종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맞은편 나무 그늘광장과 일대는 파란 풍선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인파로 가득 찼다. 역대 세종시 선거 관련 유세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이 날 이재명 후보는 “세종시민 전부가 모인 것 같다”라며 세종시민의 열렬한 지지에 감탄하고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에 대한 공약을 재천명하면서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세종시민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이재명 후보는 이날 "세종시는 우리나라 행정의 심장부로, 이곳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행정수도 이전과 더불어 세종시를 행정·과학·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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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 여사, 세종시에서 남편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설난영 여사가 지난 6월 1일 오후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을 깜짝 방문해 유세를 펼쳤다. 이날 예정에 없던 유세에서 설 여사는 세종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최근 있었던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을 유머로 승화시키며 "어떤 분 덕분에 남편이 사랑 고백을 공개적으로 해 그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설 여사는 "김문수 후보는 자신이 잘한 일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대한민국을 위해 진심을 다해 일할 김문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녀의 사위 또한 유세차에 올라 "장인어른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서신 분"이라며 "자랑하지 않고 일 잘하는 김문수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요청했다.유세 후 설 여사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제천뜰 산책로를 따라 이동,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사진 촬영 요구에도 흔쾌히 응하며 소통을 이어갔다.한편, 연설을 마친 설 여사에게 젊은 아기엄마와 아이가 21송이의 장미꽃을 선물하며 김문수 후보의 21대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설 여사의 이번 세종시 유세는 김문수 후보의 진심 어린 일꾼으로서의 면모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업적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계기가 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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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세종에서 압도적 득표 목표…이재명 유세 전초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홍성국 전 세종갑 국회의원 겸 민주당 최고의원인 홍성국 공동선대위원장이 30일 세종시를 방문해 이재명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번 유세는 이재명 후보의 세종 방문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민주당이 세종시에서의 압도적인 득표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성국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세종 갑 선대위 제3차 집중유세에 참여해 연단에 올랐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는 경제 정책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 위원장은 이어 나성동 먹자골목 골목 골목을 돌며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면서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 미래를 결정합니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라고 강조했다. 유세 현장에는 홍성국 위원장을 비롯해 세종 갑 지역 시의원들과 당원들이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재명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통해 세종시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종 갑 선거대책위원회는 사전투표 첫째 날 세종시의 높은 투표율인 22.45%를 기록한 것을 큰 성과로 보고, 6월 3일 본투표에서도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는 전국 평균인 19.58%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 "세종시민들의 정치 참여 열기가 뜨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국 위원장은 "세종시에서의 높은 투표율은 시민들이 변화를 원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세종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세종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본투표까지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유세는 세종시가 이재명 후보에게 중요한 지역임을 보여주는 자리로 홍성국 위원장은 "세종시는 새로운 정치와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의 정책이 실현되면 세종시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이제 민주당의 선거 전략에서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재명 후보의 방문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민주당 세종시 선거대책위원회는 "세종시에서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본투표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세종시의 높은 사전투표율을 발판 삼아, 본투표에서도 강한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종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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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세종시 방문에 약 7,000여 명 운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5월 31일 세종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맞은편 나무 그늘광장과 일대는 파란 풍선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인파로 가득 찼다.역대 세종시 선거 관련 유세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이 날 이재명 후보는 “세종시민 전부가 모인 것 같다”라며 세종시민의 열렬한 지지에 감탄하고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에 대한 공약을 재천명하면서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세종시민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약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세종시가 국가 행정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세종시는 우리나라 행정의 심장부로, 이곳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행정수도 이전과 더불어 세종시를 행정·과학·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세종시는 공공기관의 이전과 함께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통해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 중심복합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과 도로,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세종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세종시가 독립적인 경제적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 중심지를 넘어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후보는 또 "세종시는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육, 의료, 주거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서비스 수준도 함께 향상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교육 시설 확충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 그리고 주거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의 세종시 방문은 그의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을 이루는 행보로, 수도권과 지방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후보는 이번 방문을 통해 세종시를 포함한 충청권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앞으로도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재명 후보의 이번 세종시 방문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그의 정책 방향을 명확히 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로 작용했다. 그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정책을 만들겠다"라고 말하며, 지방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이재명 후보가 방문한 나성동 ‘나무그늘공원’에는 수용 가능한 5,000명이 가득 찼고 인근 어반아트리움 계단과 상가 테라스를 비롯한 길가에도 약 2,000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세종시 역대 최다인파(같은 시간대 7,000명 운집 추산)가 몰렸고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중 최고 인파가 동원된 인산인해 유세로도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이재명 후보의 지지는 연설이 끝난 후에도 사진 촬영과 아쉬운 여운을 인근 상가에서 풀며 모처럼 세종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근 상가의 음식점, 카페, 주점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서성이는 시민들로 밤늦은 시간까지 북새통을 이뤘다.한편, 세종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린 유세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이 후보를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찼지만 이 후보의 경호팀들의 민감한 경호로 스킨십에 너무 민감하게 대응했다는 지적도 일었다. 타 대선 후보들은 유세장에 모인 지지자들과의 스킨십, 또는 기념촬영으로 더욱 공고한 지지세력을 구축하고 있지만, 경호라는 이유로 지지자들과의 스킨십 또는 근접을 심하게 통제하면서 자칫 불쾌한 느낌까지 전가하는 것은 적정선에서 개선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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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국민의 힘 세종갑선대위 '퇴근길 유권자 마음 잡기'…김문수 후보 지지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세종갑선대위가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나섰다. 세종시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진행된 퇴근길 인사에서, 국민의힘 세종갑선대위의 선거운동원들은 선거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이번 퇴근길 인사는 선거를 5일 앞둔 시점에서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선거운동원들은 시민들이 퇴근하는 저녁 시간대를 공략, 밝은 미소와 함께 율동을 통해 후보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세종갑선대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김문수 후보의 인지도를 높이고, 유권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선거운동의 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더욱 활발해지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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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전투표율 호남 지역을 제외한 전국 1위… 변화의 시작을 알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전투표 첫날 세종시가 호남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정치적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세종시는 호남 지역을 제외하고 22.45%의 투표율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세종시민들이 변화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투표장에 대거 나섰음을 의미한다. 특히 세종시는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도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사전투표에서도 그 열기가 이어지면서 행정수도와 함께 정치 1번지로 입지를 다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는 “세종시의 높은 투표율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윤석열 정부의 정책에 대한 반발과 민주주의 회복을 바라는 시민들의 결연한 의지가 담겨 있다. 세종시는 공무원 비율이 높은 도시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특성상 시민들이 조용하지만 강한 의사 표현을 투표를 통해 해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는 투표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세종시민들의 신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이다‘라고 자평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세종시민의 이러한 열망을 받아들여 정권교체를 통해 보답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세종시민의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고 반드시 정권교체로 보답하겠다"라며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는 도시다. 대통령 집무와 국회 운영의 중심지로서 세종의 역할은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과 미래 설계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세종시민들은 정권교체가 단순한 목표가 아닌 시작임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생 회복과 공정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음을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투표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이는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하는 척도이며, 민주주의의 첫걸음이다. 이번 사전투표에서 세종시가 보여준 열정은 앞으로의 선거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종시민들은 정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들의 목소리가 향후 정치적 변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종시는 이번 투표를 통해 정치적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그 결연한 의지는 전국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향후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을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전투표 결과가 앞으로 어떤 정치적 변화를 가져올지도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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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격차 해소 시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조치원, 국민의힘)은 지난 29일 열린 2025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청소년 의회교실의 지역별 참여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일부 지역의 학생들이 여전히 의회교실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지역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정책적 유도를 통해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청소년 의회교실은 지방의회와 민주주의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의회와의 거리나 정보 접근성 문제로 인해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참여 유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물리적 거리가 먼 학교를 위해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비회기 기간 동안 본회의장 체험을 확대해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세종시의회 홍보대사 선발 시 공정하고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단순한 유명세보다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며, 홍보대사 위촉 시 적정성을 고려할 것을 제언했다.김충식 의원은 이 외에도 의회사무처 직원의 업무 과중 방지를 위한 인력 운영 개선 및 공정한 평가 체계 도입을 주문하며, 조직 전반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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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수의계약 공정성 및 홍보 방식 개선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동,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9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한 2025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 자산 및 계약 관리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의회에서 임차 중인 사무기기의 비용 대비 효율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노트북과 태블릿 등 임차와 구매 방식의 장단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수의계약이 특정 업체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포함한 다양한 업체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홍보 방식에 대해서는 "지면광고와 인터넷 배너 위주로 단조롭다"고 지적하며, 타 시도의 홍보영상 제작 사례를 소개했다. 김 의원은 "유튜브 콘텐츠 확대와 홍보대사 활용 등 다양한 영상 제작 방안을 통해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예산이 더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본회의 운영과 관련하여, 김 의원은 본회의가 정회됐던 사례를 지적하며, "본회의의 중요성과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을 고려할 때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단순한 기기 노후화뿐 아니라 운영상의 부주의도 원인이었던 만큼, 철저한 사전 리허설과 점검을 통해 시스템 오류와 운영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의회버스 예산 확보의 필요성과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한 철저한 업무분장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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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통해 혁신 방안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가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특정 업체에 편중되지 않은 수의계약과 소상공인의 공정한 참여 기회를 강조했으며, 의회의 홍보 방식으로 유튜브 콘텐츠 확대와 홍보대사 활용을 제안했다.김충식 의원은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지역의 편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참여 지역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홍보대사 선발 시 공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김현옥 위원은 의회 포상의 체계적 운영과 갑질 행위 근절 조례의 실효성 있는 적용을 강조하며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이현정 위원은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의 인사 운영이 가능해진 만큼, 관련 조례 개정과 후생복지 제도 마련을 제안했다.최원석 의원은 생성형 AI 활용의 증가에 따라 의회 차원의 예산 편성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의회 버스 구입 예산의 반복 삭감 문제에 대한 대체 방안 검토를 촉구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감사 기간 중 지적된 사항들의 조속한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6월 17일, 의회운영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지적 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이행 점검과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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