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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예비후보 세종여지도 통한 시민의견 반영한 첫 정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예비후보가 1달여 간 세종여지도를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한 정책을 발표했다. 영상-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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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예비후보 첫 정책제안으로 고운, 아름, 종촌동 준 BRT 노선 신설 등 사통팔달 교통망 시대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10시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첫 번째 정책설명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교통·편익’을 중점으로 한 민생 관련 정책을 발표했다.강준현 예비후보는 지난 12월부터 한 달간 ‘세종여지도’를 통해 주민 여론 수렴 과정을 거친 결과 총 228명이 참여했고, 이 중 82%(187명)에 달하는 시민이 보조 순환 BRT(간선급행버스)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으며, 이어 편의시설 확충이 10%(23명), 기타가 8%(18명)로 집계됨에 이를 기반으로 ▲‘준’ BRT 광역버스 신설 ▲철도교통망 구축 ▲세종 스포노믹스 등 3가지 주요정책을 제시했다.‘세종여지도’의 정책제안 내용에 따르면, 1 생활권인 ‘고운동·아름동·종촌동’ 주민들이 1번 국도를 활용한 보조 순환 BRT(간선급행버스) 신설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주장했으며, 정책제안자 중 한 시민은 “세종은 대중교통 이용률 70%를 목표로 설계한 도시”라며 “모든 세종 시민이 소외됨 없이 교통편의를 누려야 한다”라고 말했고, 고운동 거주 5년째 됐다는 또 다른 시민은 “도시가 성장해나가려면 교통편의가 최우선돼야 한다”라며 “BRT의 전 노선화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는 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청소년 쉼 센터 개설 등 청소년을 위한 문화 및 교육시설, 탁구구장 등 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확충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두 번째(10%)로 많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행정수도 완성, ▲개발제한구역 지정 완화, ▲단독주택지 활성화, ▲교통신호 체계 정비 등이 집계됐다.첫 번째 정책인 BRT 전용도로가 아닌, 기존의 BRT 도로와 일부 1번 국도를 혼합해 사용함에 따라 붙인 이름인 ‘준’ BRT 광역버스 신설은 외곽순환도로인 1번 국도의 기존 BRT 도로 및 국도 일부 지상부 도로를 활용해 BRT 소외지역인 1 생활권(고운동·아름동·종촌동 등)을 따라 노선을 만드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정책을 제시하였다.‘준’ BRT 광역버스의 첫 번째 신설노선은 대전 반석역 출발 – 대전과 세종 간 BRT 전용도로 - 대평동 및 확 나래 대교 - 1번 국도 활용해 한솔·새롬·다정동 – 고운·아름·종촌동 – BRT 전용도로 합류 - 오송 구간이고, 두 번째 신설노선은 대전역 출발 – 대전 대덕과 세종 보람동 BRT 전용도로 – 세종시 외곽순환 1번 국도 활용 대평동 및 확 나래 대교 - 1번 국도 활용해 한솔·새롬·다정동 - 고운·아름·종촌동 - BRT 전용도로 합류 - 오송 구간이다.강 예비후보는 “연기면사무소 북측에서부터 조치원역 서부주차장까지 조만간 도로 확장 공사가 예정돼있어 완공 후에는 조치원도 본격적인 BRT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주민들의 광역교통 개선 요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적, 재정적 제반사항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강 후보의 이번 정책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왔던 1번 국도 지하차도 BRT 노선 도입의 경우 경제성, 기술성 면에서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이번 정책은 기존의 노선을 활용하되 광역버스 노선을 세종시 외곽순환도로를 활용해 신설한다는 계획으로 보인다. 강 예비후보는 세종시 수립 초창기부터 끊임없이 제기됐던 '소외 없는' BRT(간선급행버스) 노선 구축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무분별한 정책이 아닌 ‘현실 가능성’ 있는 구체화된 정책을 제시해 세종 시민의 삶을 재설계하는 비전을 담았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두 번째 주요정책으로 정부세종청사-서울 직통 노선과 조치원-보령 충청산업문화철도, 대전 1호선 광역전철 등 세종시의 교통편의를 위한 광역철도도로망의 조속한 추진을 제시했다. 경부선을 활용한 ‘정부세종청사-서울’ 직통 ITX 노선 신설은 철도로 대전-세종-충북을 연결하는 상생효과는 물론 광역교통망 연계를 통한 정부청사 접근성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강 예비후보는 “충청산업문화철도는 충남 보령에서 시작해 조치원역으로 이르는 구간 건설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이른 시일 내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대전 반석에서 세종청사까지 연결계획인 대전 지하철 1호선 광역전철 역시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강준현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스포츠와 경제를 융합한 세종 ‘스포노믹스(SPONOMICS)’ 추진을 통해 지역 대표 스포츠산업 육성 및 도시브랜딩 작업을 진행한다는 정책을 제안했다.스포노믹스는 스포츠를 엔터테인먼트, 관광, 정보통신기술(IT) 등과 융복합한 신성장 사업으로, 강 예비후보는 지역 특색에 맞춘 스포노믹스 사업을 추진을 통해 ▲스포츠대회 등 각종 종목대회 유치 ▲각종 대회 유치 가능한 수준의 경기장 건립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강 예비후보는 “책임 정당으로서 세종시 2·3단계 행정도시 완성에 필요한 정책 준비를 비롯해 충청권 상생 협력 및 국가적 의제인 균형과 공정사회 추구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세종 시민을 위한 지역 의제를 비롯해 범 충청권 의제, 국가적 의제와 관련한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강 예비후보는 2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스마트시티 산업 및 기업·대학 유치와 관련한 자족 분야 정책설명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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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전략공천으로 방향 전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속보/최대열기자] 세종지역에 전략공천은 없다던 민주당 집행부가 세종지역 선거구가 분구되면 한자리는 전략공천으로 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당초 세종시에는 전략공천을 고려해본 적 없다던 민주당이 분구 확정이 되면 한자리는 전략적으로 공천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사실은 설 연휴를 맞아 고위당직자와의 오찬을 겸한 자리에서 흘러나왔다.민주당 중앙당은 최근 세종시 완성 책임론이 부각되는 가운데 세종시를 완성할 거물급 정치인을 전략적으로 공천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세종시를 완성한다는 전략에 따른 것으로 벌써 전략공천 당사자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21대 총선을 겨냥 당내 경선에 돌입한 민주당 후보만도 6명인 가운데 이들 후보의 입지는 좁아지겠지만 세종시를 완성할 거물급 정치인 전략공천을 요구했던 일각에서는 전략공천을 환영하는 분위기다.한편 민주당 집행부는 2월 초에는 공천에 대한 가닥을 마무리하고 본격 총선에 대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 대 당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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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위해 조속한 대응 촉구하고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0일 국회 세종의사당의 건립을 위해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국회부의장 등을 잇달아 접견하고 국회 차원의 조속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특히 이 시장은 문 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오는 2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이 처리되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사업이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이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원이 올해 정부 예산에 반영된 만큼 건립계획이 신속하게 확정되고 후속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이에 앞서, 이 시장은 조대엽 정책기획위원장과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보다 적극적인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지난해 말 수도권 인구가 50%를 돌파하는 등 수도권 집중이 심화 되고 있다”라면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국가의 주요 아젠다로 삼아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 등 다양한 균형발전 시책을 추진해달라”라고 건의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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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중앙공원 내 경작 논 폐기하고 국가 도시공원으로 추진 명품공원 만들어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이 세종중앙공원 및 원수산과 전월산 일대 870만㎡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갈음하는 ‘국가 도시공원’으로의 지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은 세종중앙공원 및 원수산과 전월산 일대를 ‘국가 도시공원’으로 지정 시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에 걸맞는 공원 조성 및 연간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공원 유지관리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적자의 늪에 빠진 세종시의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재정자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송 위원장은 서울 용산공원의 경우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을 통해 303만㎡를 국가 도시공원으로 지정한 바 있다며, 행정수도를 표방하는 세종시에 정부세종청사와 함께 향후 유치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의 위상을 감안한 정부세종청사 주변 일대를 국가 도시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통해 세종 국가 도시공원이 행정수도 세종시의 랜드마크 공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세종시당이 그간 여러 차례 중앙공원 2단계 내 기계식 경작 논을 폐기하고, 시민이 바라는 명품공원 조성을 촉구한 바 있다며, 이번 세종시당의 국가공원 지정 추진을 계기로 세종시와 행복청이 명분 없는 몽니를 철회할 것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중앙공원 조성을 촉구하였다.아울러 세종시당은 세종시의 시급한 현안 과제들이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되기 위한 ‘행복 도시 특별법’ 개정을 21대 총선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가 도시공원 지정 계획을 포함하는 개정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고 통과시킬 것을 제시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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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예비후보 ‘10대와 통하다’.. 청소년 주권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담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만18세 선거연령 하향을 환영하면서 청소년 주권자의 주체적인 정책 제안을 듣기위해 이달 31일까지 ‘청소년 특보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소년 특보단’은 강 예비후보의 정책 마련의 첫걸음이 될 청소년 특보단은 직접적인 목소리를 내며 다양한 정책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만 18세(2001년 2월 29일 이전 출생한 자)와 만 19세 청소년이며,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4월 15일까지 약 2개월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전화(☎ 044-868-8601)나 구글 링크( http://bitly.kr/HxbV5YIK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강 예비후보는 “청소년은 외부적 영향에 구애받지 아니하면서 자기 의사를 자유롭게 밝히고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 라며 “이번 선거권 연령 하향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하고, 현재의 희망이자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이 정치에 참여하는 소통의 창구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강조한데 이어 “세종시 인구수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346,400명이고, 유권자 수는 259,947명, 18세는 3,262명”이라며 “세종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청소년의 역할이 중요하며, 본인 역시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젊은 주권자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강 예비후보는 정책 설명 기자회견을 29일 오전 10시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정책 설명을 통해 자신이 세종시 정무부시장 시절 시민들로부터 경청한 현안과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위한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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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싱싱 장터 3호점 위치 변경 불가...원안대로 시행해라, 과장의 월권 지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 이하 산건위) 제60회 임시회가 열리는 16일 농업정책보좌관실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최근 붉어진 로컬푸드 싱싱 장터 3호점 건립 이전설에 대한 의원과 집행부 간 설전이 펼쳐졌다.싱싱 장터 이전을 주도한 주무과장을 상대로 차 위원장은 원안대로 싱싱 장터 3호점 건립을 요구하는 주민들과의 면담에서 과장이 “원안대로 추진하는 것은 99.9% 불가능하다”라고 말한 것을 문제 삼고, 변경안에 대한 의회 차원의 승인도 없는 상태에서 마치 의회가 변경안을 묵시적으로 승인한 듯 99.9% 불가능하다고 말한 것은 주민들의 오해를 충분히 불러일으켰고, 결정권자인 시장도 아니고 의회에 변경안을 제출하지도, 특히 의회 승인 없이 주무과장이 주민과의 면담에서 불가를 주장한 것은 분명한 월권이라고 지적했다.▲(영상-대전인터넷신문)유철규 의원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싱싱 장터 3호점 건립계획을 변경하려는 것은 한 치 앞도 못 보는 졸속행정이라며 원안의 주차장 부지는 언젠가는 민간, 혹은 집행부가 주차장(복합)으로 건립해야 하는 부지여서 지금 당장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시비를 투입 세종시가 완성해야만 하는 사업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유 의원은 다정동 국민임대아파트로 이전하려는 것은 LH가 세종시 상가공실률이 전국 최고인 것을 무시한 채 과도하게 임대아파트에 상가를 건설하고 시민들로부터 질타가 이어지자 세종시에 공공시설 무상 이용을 제시하며, 세종시가 이를 수용한 전형적인 시민을 무시한 LH를 도와주는 사업이라며 시민주권 특별시답게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한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 위원회 위원 대다수는 로컬푸드 싱싱 장터 3호점 변경안이 의회에 제출되더라도 승인하지 않을 것이며 원안대로 건립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천명한 바 있다.산건위 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지금 세종시가 주민을 무시한 채 입점 위치 변경을 강행하면 현재 다정동 상권이 싱싱 장터의 판매 품목과 겹쳐 오히려 다정동 상권의 시장 교란의 주범으로 시민들의 원성을 살 것이라며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의회가 이미 승인한 대로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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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주권 시대 정착...주민자치에 대한 체감도 높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0년 올해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과제를 고도화하여 시민주권 시대를 정착시키고,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시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어 세원발굴 등 세수확충에 전력을 다하고 시민의 일상적인 시정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주권을 강화하고, 세종시 특성에 맞는 세종형 자치모델을 구축한다.또한 시민참여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실행과제를 추진하여 시민주권회의가 자문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시민들이 문화와 복지, 여가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센터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자치회(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의 효율성과 프로그램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 내실 있게 운영한다.아울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를 주민자치ㆍ공동체ㆍ사회적 경제 등 주민참여 통합지원기관으로 운영하여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온라인 세종 사랑방 맵’을 운영하여 세종시의 공동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더불어서 사회적 경제 기업 (35개)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경제 활동가(100명)를 양성하며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고 판로지원을 확대하여 사회적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사회 가치 확산을 위해 특히,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목표 비율을 2.3% 이상으로 상향(19년 1.5%)하고, 관내 공공기관이 앞장서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한편 올해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세종시 국회의원 의원 정수가 2석으로 늘어남에 따라 선거구를 조속히 획정할 수 있도록 한는 한편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연령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아짐에 따라 선관위, 교육청과 공조하여 학생들의 투표 참여율을 높인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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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총선 대비 '공명선거합동 지원상황실' 가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 21대 국회의원의 공정한 지원을 위해 '공명선거합동 지원 상황실(이하 상황실)'을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오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상황실은 세종시 행정안전부 별관 733호에 위치하며, 행정안전부 소속 공무원과 경찰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상황실은 향후 지방자치단체 선거인명부작성 등 선거사무를 지원하고, 투‧개표소 안전관리 점검, 선관위․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선거중립의무 준수를 위해 시·도 합동 감찰반을 편성(17개 시·도, 73개반, 230명)해 감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감찰활동은 SNS를 통한 특정 정당·후보자 지지·비방, 각종 모임 주선, 내부 자료 유출 등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할 계획이다.또,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공직선거비리 익명 신고방’을 설치·운영해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다.진영 장관은 "선거지원 사무를 담당하는 부처로서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에서 정한 선거사무를 법과 원칙에 따라 집행하겠다"라며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무원이 선거중립의무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아울러 공직기강도 엄중히 확립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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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세종 지하철 1호선 및 광역도시철도망 계획 전면 수정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16일 세종시가 현재 추진 중인 세종 지하철 1호선 및 광역도시철도망 계획은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송 위원장은 현 세종시의 도시교통 정책은 정치적 프레임에 갇혀 시민의 편익을 외면한 채 방향과 목적이 상실되었다며, 세종 지하철 1호선(대전지하설1호선과 연결)과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및 KTX 세종역 등 세종시 중장기 광역도시철도망 계획은 시민편익과 세종시 도시 철학 원칙에 입각,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다.송 위원장은 현재 세종시가 추진 중인 대전 반석역과 세종청사 역 간 광역철도를 세종시 다정동, 종촌동, 아름동, 충남대병원, 6 생활권을 경유 조치원으로 연결하는 정책을 21대 총선 공약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아울러 기존 장군면을 경유 조치원역으로 연결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또한 장군면, 고운동을 경유 정부세종청사, 국회 세종의사당, 5 생활권, 내판, 조치원으로 연결하는 혁신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송 위원장은 한국당이 추진하려는 정책은 기존의 BRT 노선과 중첩되지 않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분산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사회간접자본의 투자 원칙에 부합되는 한편 도시 중심에 있는 종촌 역을 중심으로 세종 지하철 1호선(대전지하설1호선과 연결)과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를 X자로 배열함으로써 대중교통 분담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세종시가 대중교통 지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세종시를 향해 단기간 실시 가능한 획기적인 대중교통 분담률에 대한 개선책을 내놓을 것을 촉구하는 동시에, 신도심 인구의 35%가 거주하는 고운, 종촌, 아름동 등 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1번 국도 BRT 보조노선 시행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한국당은 이번 제안이 실현되기 위해 집행부와 충청권 시·도당 및 정치권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실현할 것도 함께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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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2020년 행정수도 관련 현안에 집중할 것,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법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4일 제60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었다.서금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60회 임시회 회기에서 논의되는 주요업무 계획들이 올 한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새해에도 열정을 잃지 않고 진취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시기를 당부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입법 활동에 나설 것을 밝혔다.특히 서 의장은 올해 세종시의회 사자성어를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 의지를 담은 동주공제(同舟共濟)로 선정하고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하여 더 물러설 수 없다는 절실함과 적은 노력이 모여 큰 공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행정수도와 관련된 현안에 집중해줄 것을 참석한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하였다.아울러 서 의장은 올해로 조치원 전통시장이 열린 지 25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기념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을 기점으로 주변 상권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전통시장의 고유한 문화와 특색을 잘 살려서 주민 참여형 축제로 확대해 나간다면, 문화관광 도시 측면에서 세종시의 위상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라며 또한, 지역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상가 용도 제한 완화 등 검토가 필요하고, 작년 햇빛 축제와 달빛축제의 사례처럼 지역 상가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도록 대안 마련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것도 강조하였다.또한, 지방자치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지방의회가 삼권분립의 원칙에 따라 독립된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방의회가 인사권과 자치입법권, 재정권 등 고유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아야만 진정한 시민주권자치의 가치가 보장받을 수 있고, 균형 있는 성장과 분배를 통해 도시 성장의 혜택이 일부 계층과 지역에 편중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국가 정책적으로 스마트도시로 육성되는 세종시에 미래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될 수 있도록 기업인들에게 일부 혜택을 주되, 지역 인재 의무채용 등 기업 이윤에 대한 지역 환원 대책도 동시에 고민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교육시설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확충, 동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등의 노력도 지속적으로 이뤄져야만 시의 성장과 발전이 세종시민 모두에게 환영받고 존중받을 수 있다고 확신하며, 모든 세종시민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였다. 한편 제60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는 14일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해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의 건, 2020년도 세종시청, 세종교육청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청취의 건, 7일간의 의회 위원회 활동으로 인한 휴회의 건 등의 일정으로 시작되었다.본회의 개회 첫날인 오늘은 행정복지 위원회가 세종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15일부터는 산업건설 위원회와 교육안전 위원회도 세종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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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구 2석 놓고 25명 출사표 던져… 정치 춘추전국시대 예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1대 총선을 3개월 앞둔 현재 세종특별자치시는 당마다 많은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마치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고 있다.13일 현재 중앙선관위에 21대 세종시 총선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이강진, 이종승, 윤형권, 이영선, 배선호, 이세영 후보가 ▲자유한국당 조관식, 안봉근, ▲바른 미래당 정원희, ▲정의당 이혁재, ▲국가배당금당 김정열, 김현주, 도중숙, 명소윤, 석연수, 석화자, 오갑환, 이덕화, 정태준, 장서윤, 윤영숙, 이용우, 문용례, 문용임, 홍성자, ▲무소속 박상래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친 상태다.특히 15명이 후보등록을 마친 국가배상금당에 대한 지역 여론이 곱지 않은 상태에서 유권자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또한 국가배당금당 세종시 후보 중 7명이 대전 거주자고, 2명이 충북인 점을 고려하면 세종시 정서와 무관하게 장난기 섞인 후보등록이라는 지적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아울러 향후 총선에 가세할 군소정당이 더 출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종시는 전례 없는 총선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며 군소정당 간 표 빼앗기가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을 맡아 오던 송아영 위원장이 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공천 제외설이 돌면서 세종시 정가의 작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지역 후보 경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6명은 각 선거운동을 위한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상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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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전 세종시의회 의원 정의당에 일침…. 정정당당한 정치 해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윤형권 전 세종시 의원이 정의당을 향해 “글 몇 줄로 민주당을 비판하여 반사이익을 보려는 꼼수는 세종시민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라고 일침을 가하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걸라며 정의당이 주장한 민주당 보궐선거 무공천을 일축했다.정의당 세종시당은 지난 10일 1월 7일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세종시의회 의원직을 사퇴한 윤형권 의원이 임기도 반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특히 자신이 약속한 공약 이행 전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정의당은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질 보궐선거에 대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윤 의원은 유권자와 약속한 공약을 이행도 못 한 상태에서 또 임기 절반도 못 채운 체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경고한 바 있다.또한, 윤 의원의 약속 불이행으로 발생한 보궐선거에 시민의 혈세가 낭비된 것에 대해 민주당의 유권자를 향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보궐선거 후보자 무공천을 요구한 바 있다.이에 대해 윤 전 의원은 "재임 중 사퇴하고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양해를 구하지 못한 것에는 송구스럽다"라면서 하지만 "유권자들께 약속한 주요 공약은 이미 80% 이행을 했고, 20%는 이행 중에 있다"라며 공약 미이행 지적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윤 전 의원은 공약을 잘 만들고, 공약 이행률이 높아 한국매니페스토로부터 최우수 광역의원 연속 2회(2014-15), 우수 광역의원(2019) 선정되기도 했다며, 정의당의 공약 미이행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였다.또한, 윤 전 세종시의회 의원은 "정의당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집무실 설치를 통한 시대적 과제인 행정수도완성 추진 대열에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동참해야 한다"라며 오히려 정의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하는 동시에 공당으로서 민주당이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는 것은 정당이 존재하는 이유라며 정당정치의 정도를 가기를 바란다며 정의당에 조언했다. 윤 전 부의장은 지난 8일 국회의원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세종에서 써나가야 한다. 국민이 행복한 역사로 기록되는데(세종 시대를 열자고) 깃발을 들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힌 바 있다.한편 윤 전 의원은 4.15 세종시 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내고 도담동에 선거사무실을 구축했으며 13일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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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략공천 없다…. 이낙연 총리 황교안 대표와 빅 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최대열 기자] 지난 8일 대안 신당 박지원 의원이 YTN 더 뉴스에 출연 더불어민주당 핵심 인사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이 총리는 세종시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것이 사실무근임이 본지 취재결과 밝혀졌다.믿을만한 더불어민주당 고위 당직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전략공천을 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이낙연 총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로에 출격시키는 게 굳어진 당론이라고 밝혔다.박지원 의원이 민주당 당직자로부터 전해 들었다는 이 총리 세종시 전략공천설에 대해서는 누가 어떤 의도를 갖고 전해준 것인지 아니면 박 의원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것인지는 몰라도 현재로서는 세종시에 전략적으로 공천할 계획이 전혀 없고 명문도 없다며 이 총리의 세종시 전략공천에 대해 선을 그으면서 이 총리 종로 출마설에 무게를 실었다.이로써 황교안 대표와 이낙연 총리가 종로에서 격돌할 것이라는 게 기정사실로 되는 모양새지만 과연 황교안 대표가 이 총리와의 전면전을 치를 것인지 회피할 것인지 또한 이번 총선의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수뇌부의 세종시 무 전략공천이 확인되면서 혼전 양상을 우려했던 세종시 정가는 다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후보들간의 선거 운동 또한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양분된 지역구를 두고 전략공천으로 인한 어느 한쪽의 가슴앓이가 해소되면서 후보 간 주춤했던 선거 운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며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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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 수백 명 몰려 인산인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11시 세종시 대평동 황산프라자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였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 김정섭 공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등 충청지역 주요 단체장과 허종행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고문 이하 고문단, 정종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회장, 세종시의회 의원, 세종시 노인회장을 포함한 지지자 수백 명이 참석, 강 후보의 필승을 응원하였다. 강 후보는 자신의 56년 동안 ▲아버지 어머님을 만난 것, ▲아내와 아이들을 만난 것, ▲노무현 대통령, 이해찬대표, 이춘희 시장 그리고 세종시민을 만난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에 세운 세종시민과 당원 여러분이 제 인생에 가장 큰 반전이라고 말했다. 또한, 평소 신념으로 ▲가난하고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 ▲공정하고 균형 잡힌 국가라고 강조한 후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세종시의 역사를 쓰기 위해, 그 아름다운 역사를 쓰기 위한 ▲통(通)하는 사람, ▲경제통 국회의원, ▲충청 상생 발전, ▲세종여지도 설계, ▲공정사회, ▲행정수도 완성 등의 6가지 주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통(通)하는 강준현’은 사람과 통(通)하다로 설정하고, 그간의 정치 활동과 정무부시장을 하면서 주권자인 시민 여러분과 소통했던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주권자인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더 좋은 행복 도시, 꿈과 미래가 있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사명감으로 일할 것을 제시하였다. ‘시대와 통(通)하다’로는 20세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그 역사를 존중하고, 수고하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또 다른 산업혁명과 정치혁신을 요구하는 시대 흐름에 맞는경제통 국회의원이 될 것을 천명하였다. 아울러 세종시를 경제 활력 도시로 만들어서 자족 기능을 확충하고, 지방으로 세종시로의 인구유입을 유도, 지방분권을 완성하는 한편, 민간자본과 국비를 투입해서 "훈민정음 디지털 문화레저단지"를 조성하는 등 어린이, 청소년, 가족 그리고 어르신을 위한세종 형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할 것을 제시하였다. 스포츠와 경제를 접목한 ‘세종 스포노믹스’를 추진, 지역경제 활성과 도시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산업·경제적 가치를 향상하고, 충북 오송-세종-대덕 특구를 묶어 ‘실리콘밸리’ 역할을 하는 충청 광역권의 지역 경쟁력을 함께 도모, 충청 상생 발전을 꾀하는 동시에 교통, 교육, 복지, 문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민의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집행부와 실측하고 방향을 잡아 시민의 삶이 바뀌는 ‘세종여지도’를설계하고 추진할 것도 함께 제시하였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공정경제, ▲사법 개혁을 추진하고, 개헌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행정수도 특별법을 제정하고, 수도권과 지방에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성과 신축성이 보장되는 지방분권을 위해 노력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더 지혜롭게, 더 겸손하게, 더 당당하게 준비하고 행동할 것도 덧붙였다.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은 축사를 통해 출퇴근 가능한 국회 세종시 이전을 희망하면서 강 예비후보의 건승을 기원했고,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과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축사를 통해 친구 강준현을 소개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인간 강준현을 강조하고 무언의 지지를 호소하였으며, 개소를 축하하였다. 한편 김부겸 국회의원(대구 수성구갑), 정재호 국회의원 (경기 고양시을),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등 현역의원과 자치단체장은 축하 메시지 영상을 통해 강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고 힘을 실어주었다.끝으로 강 예비후보는 식장에 입장하지 못하고 복도에 선 채 축하해준 지지자들에게 미안함과 송구함을 전하고, “대한민국이 세종으로 통하는 길, 그 힘찬 출발에 함께 서주시고 응원해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한편 강 예비후보는 개소식 이후 1월 하순부터 선거사무소에서 정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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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 밝힌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 유권자와의 약속 저버린 행위다..정의당 세종시당 논평 통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의당 세종시당은 10일 지난 1월 7일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세종시의회 의원직을 사퇴한 윤형권 의원이 임기도 반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특히 자신이 약속한 공약 이행 전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정의당은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질 보궐선거에 대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윤 의원은 유권자와 약속한 공약을 이행도 못 한 상태에서 또 임기 절반도 못 채운 체 사직하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경고했다.또한, 윤 의원의 약속 불이행으로 발생한 보궐선거에 시민의 혈세가 낭비된 것에 대해 민주당의 유권자를 향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보궐선거 후보자 무공천을 요구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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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지와 신당 창립을 위한 충청·세종·대전 준비위원회 총선 참여 기자회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안철수 지지와 신당 창립을 위한 충청·세종·대전 준비위원회가 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준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에는 민주가 없고, 자유한국당에는 자유가 없고, 바른 미래당에는 미래가 없고,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다며, 진심과 선의의 정치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이번 21대 총선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동기를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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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0년 7대 주요업무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0년을 시민이 감동한 해로, 올해의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설정하고, 20년도 7대 주요업무계획을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세종시는 2020년도 7대 주요 업무계획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편리한 스마트도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다 함께 즐기는 여민락 문화도시,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 ▲대중교통 중심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균형발전 모범도시를 설정하고,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추진하고, 수도권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추가 이전 추진, 유네스코 세계유산해석 국제센터 설립 추진, 세계행정도시 연합 가입국 확대,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치‧운영,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주민자치센터 관리시스템을 도입, 세종시법 개정 추진, 읍면 동장 시민 추천제 전 읍면동으로 확대(신설동 제외), 체계적인 시민주권대학 운영, 지속적인 시문시답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편리한 스마트도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5-1 생활권 스마트도시 국가시범 도시 조성에 발맞춰, 세종 형 스마트도시 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고, 스마트도시 국제인증 선도단계 Level 4 획득, 시민단체 감형 스마트서비스 확충, 자율 차 실증사업 추진, 빅데이터 관제센터, 첨단도로 등 자율주행 관련 인프라 구축, 미래 차 연구센터와 바이오활성소재센터,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 지원, 세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 설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세종창업 정보시스템 구축, 세종시 지역 화폐 여민전(與民錢) 발행,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북부권 스마트그린 산단 및 벤처밸리 산단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다 함께 즐기는 여민락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2021년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시민문화공동체를 구축하고, 상생형 문화거리와 시민참여형 특화 거리 조성,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시청자미디어센터, 음악창작소 등 문화 환경 조성, 어린이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건립, 김종서 장군 역사 테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 장욱진 화백 생가 복원사업 추진, 조치원 시민운동장과 대평동 종합운동장 확충, 금강 스포츠공원, 미호천 체육공원 조성, 방과 후 프로그램 확대, 시립도서관과 시립어린이도서관 건립 추진, 책 읽는 세종을 위한 도서관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를 위해서는 2022년까지 공공보육 이용률 50%를 달성하고, 공동육아 나눔터와 가족 품앗이 그룹 확대, 부모 모니터링단의 어린이집 지도·점검 강화, 복합문화공간 조성,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조성, 시민 공감형 여성 친화 도시 조성, 3 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준공, WHO 고령 친화 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24시간 치매 전담형 공립 요양시설 건립, 세종충남대병원 6월 개원 지원 등 사회복지 실현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대중교통 중심도시를 위해서도 친환경 전기 굴절버스 12대 도입 운행, 내부순환 BRT(900번) 5, 6 생활권까지 완전 개통, 수요응답형 버스 ‘두루타’의 운행지역 확대 및 세종 형 플랫폼 택시 도입, 스마트 공영자전거 뉴어울링 대여소 추가 설치,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300대 확충, KTX 세종역과 ITX 세종역 사전 타당성 조사 실시, 세종시 중장기 철도망 추진전략’ 수립, ITX 세종역 신설 추진,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지원,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조치원 연결도로 및 우회도로 사업 적극 추진을 통해 대중교통 중심도시 실현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10월에 국제안전도시 아시아 연차대회와 국제안전도시협의회 창립총회를 연계, 개최하고, 조치원 신흥지구와 백천·산수지구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공공시설 내진보강률 향상(91% 수준까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추진, 친환경 종합도시 조성사업 추진, 스마트워터시티 사업 마무리, 상수도 통합관제센터 구축, 고복저수지 생태공원 3단계 사업 시작, 세종 시계(市界)를 잇는 순환형 둘레길과 오봉산, 운주산 둘레길 조성, 장군 119안전센터와 119 특수구조단의 청사 신축사업 추진,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과 긴급출동 119 스마트경로 안내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균형발전 모범도시를 위해서는 읍면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을 접목한 ‘청춘 조치원 시즌 2’를 본격 추진하고, 상생 협력상가(조치원읍 원리)와 생활문화 거점시설 운영, 상리 지역 ‘에너지 자립 마을’과 전의면 ‘조경수 플랫폼’ 조성사업 시작, 부강면 청소년문화관 건립, 로컬푸드 직매장 3‧4호점 건립 추진, 농지정보와 토지이용, 보조 지원 현황 등의 정보를 연계, 통합한 스마트 농정관리시스템 도입,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 조성사업 착수, 2030아시안게임 유치 등을 추진하는 한편, 국가균형발전선언 16주년 기념식과 1+10 혁신도시회의를 연계하여 개최하는 등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착실히 수행한다는 방침이다.끝으로 이춘희 세종시장은 “올해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답게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편리하고 행복한 스마트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히며 이를 위한 35만 세종시민과 언론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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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세종시에 출마한다. 이 총리 전략공천설에 세종시 정가 술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의 세종시 출마설이 고개를 들며 세종시 정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이 8일 YTN 더 뉴스에 출연 더불어민주당 핵심 인사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이 총리는 세종시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종로에 출마시키는 방안을 민주당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행정수도인 세종시에 이 총리가 출마하면 공무원 유권자의 자긍심이 강해질 수 있고, 차기 대권후보 중 한 사람인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서울 종로에 출마해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정면승부를 겨루는 것 또한 괜찮겠다고 설명했다.박 의원의 말대로 이 총리가 세종시로 출마를 한다면 지역구가 2석으로 늘어나면서 이미 세종시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들의 각축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 총리의 세종시 출마가 기정사실로 되면 세종시 지역구 2자리 중 한자리는 전략공천이 유력시되기 때문에 남은 한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또한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만 강준현, 이강진, 이종승, 이영선, 윤형원 예비후보가 경선을 준비 중이고, 여기에 조관식, 송아영 후보들도 출사표를 던지고 이번 총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하고 있으므로 21대 세종시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세종시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그동안 지역구가 2석으로 늘어나면 1석은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 시킬 거물 정치인 영입설과 함께 전략공천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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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월 15일 제21대 총선 앞두고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4월 15일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3월 20일까지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사실조사는 읍·면·동·출장소 공무원과 통·리장이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1월 7일 이후 세대명부에 따라 사실조사 기간 중 각 읍·면·동 관할구역 내 모든 세대를 방문, 조사한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법 제20조 및 동법 시행령 제27조에 근거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이 일치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이외에도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사망의심자에 대한 생존 여부,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이 조사대상이다.먼저 통·리장이 개별세대를 방문하고, 세대 전부 부재 등의 사유로 통·리장의 조사가 어려울 때는 담당 공무원이 방문해 개별조사를 시행하며 개별조사 후에도 세대가 거주하는지 확인할 수 없을 경우는 거주 불명 등록 절차가 진행된다. 한편, 이 기간에 거주 불명 등록자나 주민등록 신고 의무 미이행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는 과태료 액수의 최대 75%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경감 할 예정이다.김려수 자치분권 과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기반으로 한 주민등록자료는 제21대 총선 선거인명부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공명선거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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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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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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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