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결산검사위원 7명 위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3일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는 지난 제61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통과됨에 따라 이날 세종시의회 김원식(대표위원) 의원과 박용희 의원을 비롯해 문수원 회계사, 주홍진 세무사, 시정 및 교육행정 분야 전문가인 고병학, 윤철원, 장진섭 위원 등 7명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와 명시·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하게 된다.서금택 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을 검사함으로써 건전한 재정운영을 도모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2019 회계연도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원식 의원은 “세종시의 예산이 시민들을 위해 적시 적소에 잘 집행되었는지를 꼼꼼하게 검사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도록 하여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오는 5월에 열리는 제62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돼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권혁선 기자
-
세종(을) 강준현 국회의원 후보 ...시민을 섬기는 정치 하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는 3일 ‘시민과 꼭 지켜야 할 약속’이라는 주제로 테마별 릴레이 정책 발표를 시작했다.강준현 후보는 이날 대한노인회세종지회에서 장영 회장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섬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복지 및 안전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이날 강준현 후보는 ▲국립중앙의료원 유치 ▲스마트 여성 안심 통합 네트워크 구축 ▲어린이 안전환경종합센터 구축 ▲옐로우카펫 등 어린이 교통강화 등을 제시하며 지키겠다고 약속했다.섬기는 정치의 첫 번째 약속은 ‘국립중앙의료원 유치’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보건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실습기관으로 지정 추진해 최종적으로 의료원을 세종시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두 번째, ‘스마트 여성 안심 통합 네트워크 구축’은 여성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공약이다. 강 후보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기반으로 여성 안전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여성 1인 가구 불안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112 긴급신고 앱’, ‘SOS 국민안심 서비스’ 등을 강화해 여성범죄에 대한 신속한 신고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라고했다.세 번째, ‘어린이 안전환경종합센터 구축’ 은 재난 중심의 국내 안전체험관에서 탈피해 어린이 등 시민들의 생활안전교육을 위한 종합체험관 구축을 목표로 한다. 민간 자본 유치 및 시비 등 통해 안전 관련 기술 및 제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R&D·평가·인증지원센터 등의 역할 병행하면서 VR(가상)체험공간 조성 등 어린이 체험공간 마련할 예정이라고말했다.네 번째, ‘옐로우카펫 설치 등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는 어린이의 보행 보호 및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강준현 후보는 “저는 그동안 섬기는 정치, 겸손한 정치를 지향해왔으며, 이번 공약은 그런 저의 신념을 실현하는 정책으로 채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여성, 아동 뿐 아니라 세종시민 모두의 삶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무소속 윤형권 후보 BRT 연계 마을버스 자치제, 대중교통 단계적 무료화 포함된 교통혁신 공약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무소속 윤형권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가 2일 ▲BRT 연계 마을버스 자치제, ▲대중교통 단계적 무료화, ▲자전거고속도로 건설, ▲천안-세종-대전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도입, ▲KTX 세종역, ITX 세종노선 설치, ▲세종복합터미널 민자 유치를 통한 재건축을 골자로 한 교통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윤형권 후보가 제시한 ‘마을버스 자치제’는 세종시가 국비와 시비로 전기버스를 지원하고, 주민들은 노선을 결정하고 주민자치회에서 마을버스를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교통공사가 제시한 버스 노선에 주민들이 탑승하는 ‘한 방향 노선’이라면 윤 예비후보가 제시한 마을버스 자치제는 수요자인 주민이 노선을 결정하는 ‘양방향 노선’이다. 마을버스자치단체의 전기버스 도입은 미래지향적이며 운영비가 적게 드는 점과 미세먼지 감소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버스 구입은 환경부와 세종시의 보조금으로 가능해 주민 부담도 더는 방안이다. 운영비도 주민 일 인당 한 달에 1천 원이면 충분하다는 계산이다. 윤 예비후보는 대중교통 단계적 무료화로 대중교통(버스) 분담률을 2024년까지 30%, 2030년까지 60%까지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대중교통 무료화에 따른 재원 마련은 세종교통공사에 복합환승센터를 운영하게 하여 재정자립을 지원하고 광고수익을 올리도록 버스 후면광고 허용 법률 지원도 검토하겠다는 것이다. 대중교통 무료화 부담 비용은 2018년 기준 연간 약 150억 규모로 1 생활권 승용차 환승주차장 건설비(220억)에 비해 기대효과도 크다. 승차권 판매나 관리에 따른 시설비, 인건비가 줄어 예산 절감, 저소득층에 대한 소득보전 효과도 있다. 이와 동시에 천안-세종-대전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버스를 도입해 충청권을 더 쉽게 오갈 수 있도록 하고 KTX 세종역을 다시 추진함과 동시에 내판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경부선 지선을 신설 ITX 정부세종청사 역을 건설해 행정수도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비전도 제시했다. 너비 뜰 교차로-어진 교차로-호수공원-금강 보행교 5km 구간 자전거, PM(personal mobility:전기자전거, 세그웨이 등 개인용 이동수단) 전용 고속도로 건설도 눈에 띈다. 생활권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 고속도로는 미세먼지 저감과 시민의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윤형권 후보는 “세종은 대중교통 중심으로 계획 건설되어 도시의 교통이 대중교통 중심이 되지 않으면 교통혼잡으로 도시 기능이 쇠퇴하고 주차 문제 등으로 도시발전에 문제가 발생한다”라며 대중교통 교통 분담률을 현행 13.6%에서 70% 이상으로 올려 교통 불편을 획기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중교통 혁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한편, 윤형권 국회의원 후보는 한국일보사와 세종 포스트 등에서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 출신으로 교육학 박사를 취득한 교육 분야 전문가이다. 2014년 제2대 세종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약과 성실한 의정활동을 시민들로부터 인정받았다. 높은 공약 이행률로 한국매니페스토로부터 최우수 광역의원 연속 2회(2014-15), 우수 광역의원(2019) 선정되기도 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유권자 26만 3,372명, 갑 선거구 14만 2,047명, 을 선거구 12만 1,315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선거구가 2개로 늘어나면서 투표구 또한 18년 지방선거 때보다 3개소가 더 늘어나고, 유권자도 26만 3,372명으로 늘어났다.유권자 26만 3,372명 중 남자가 13만 5,877명이고 여성이 13만 2,79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갑 선거구가 14만 2,047명, 을 선거구가 12만 1,315명으로 확인되었다.이와 함께 세종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선관위와 함께 투표소에 대한 방역을 준비하고, 감염 차단에 주력하기 위해 투표장 입구에서 발열 여부를 확인, 37.5도 이상인 유권자는 별도의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게 하고, 투표소 안팎에서도 선거인 간 거리를 1m 이상 이격할 방침이다.특히 투표소 내 혼잡을 방지하고 선거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표소별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앱(세종엔)을 개발 중이며 5일 앱이 완료되면 9일 시연회를 거쳐 사전투표일인 10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선거 당일 투표소 내 혼잡을 피하기 위해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사전투표 기간에 투표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대열기자
-
홍성국 후보 "세종의 미래를 밝히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기자]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날 홍성국 후보는 “이제 우리나라는 미래로 갈 것이냐, 과거로 회귀 것이냐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라고 말하고, 더불어민주당과 홍성국은 세종시와 대한민국을 미래로 끌고 가기 위해서 필승, 압승, 완승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자신이 세종의 미래를 밝힐 것을 천명하였다. 최대열기자
-
강준현 후보 "압승으로 더 좋은 세종시 만들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날 강준현 후보는 21대 총선에 압승으로 “더 좋은 사회, 더 좋은 세종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하고, 더불어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세종시민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갑 무소속 윤형권 아침 인사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갑구 무소속 윤형권 후보가 공식선거 첫날 대평동 근린공원 인근에서 아침 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최대열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강준현 후보 공식선거 첫날 충렬탑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을), 홍성구(세종갑) 후보가 첫 공식일정으로 조치원 충렬탑을 방문 헌화하고 추모하였다.강 후보와 홍 후보는 아침 7시 나란히 충렬탑을 방문,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 영령들을 기리고 헌화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어 강 후보는 죽림사거리에서, 홍 후보는 세종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아침 인사로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분향을 마치고 강준현 후보는 21대 총선에 압승으로 “더 좋은 사회, 더 좋은 세종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하고, 더불어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세종시민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홍성국 후보는 “이제 우리나라는 미래로 갈 것이냐, 과거로 회귀 것이냐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라고 말하고, 더불어민주당과 홍성국은 세종시와 대한민국을 미래로 끌고 가기 위해서 필승, 압승, 완승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자신이 세종의 미래를 밝힐 것을 천명하였다. 최대열기자
-
세종 갑 홍성국 후보, 세종시민에 수준 높은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 갑 홍성국 후보가 세종시의 부족한 의료기관을 확충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홍 후보에 따르면 세종시는 인구 증가에 따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지만, 거점의료기관인 충남대학교병원 분원(‘20.6월 개원 예정)을 제외하고는 보건소 1개소, 보건지소 10개소, 보건진료소 7개소로 의료시설이 충분치 않은 상황이라고 어필하며 이에 홍 후보는 공공방역 및 보건에 시의적절한 대처를 위한 공공의료 시설, 전담인력 추가 확보 및 지역자원을 이용한 전문병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먼저 공공한방병원을 설립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공공한방병원을 설립할 경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서비스, 지역주민의 예방 및 검진 등 대규모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 및 연구 등을 추진하고, 오송 바이오단지와 연계해 의료기기, 헬스케어 등 스마트헬스산업을 활성화하면서 도시경쟁력과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추가로 국립중앙의료원 유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립중앙의료원은 현재 위치한 서울 중구에서 서울 원지동으로 이전이 확정됐지만, 서초구민들의 반대와 고속도로와 인접한 소음으로 인해 병원 시설이 들어서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홍 후보는 “국립중앙의료원이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하는데, 공공의료시설이 부족한 세종시로 유치하려 한다”라며 “공공의료서비스 확충을 통해 건강한 세종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마스크를 전략물자화 하겠다는 공약도 내걸었다. 홍 후보는 “지자체가 마스크를 인구수의 10% 수준으로 평소 비축해둔다면 감염병 유행 초기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할 때 완충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강준현 후보, 소상공인 위한 하나은행 지점장 간담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 을 국회의원 후보는 31일 오전 8시 30분 하나은행 조치원지점에서 윤순기 하나은행 대전‧충청‧세종 총괄대표, 이무성 대전‧세종지역대표 및 세종 지역 하나은행 지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살리기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강준현 후보는 소상공인 생업 안전망 확충을 위해 까다로운 대출 규제 완화 및 소상공인 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세종신용보증재단’ 설립 등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더불어 지역화페인 ‘여민전’ 발행규모를 500억 원 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강준현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탄탄한 기반을 갖춰야 지역에 돈이 돌고 지역 금융권도 같이 상생할 수 있다”라며 “어려운 시국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갑 홍성국 후보, BRT 개선 등 대중교통 접근성·편의성 개선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홍성국 후보가 불편함은 줄이고, 쾌적함과 편리함은 늘리는 대중교통 공약을 발표했다.홍 후보는 “현재 세종시의 BRT 노선에서 벗어나 있는 신도시 일부 지역과 읍면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기위한 생활권 버스 도입, 도심순환 지선 추가, 수요 응답형(DRT) 버스인 ‘두루타’ 운행지역을 확대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다.또한 BRT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1생활권에 BRT의 상위개념인 S-BRT(Super-Bus Rapid Transit)를 도입하는 공약도 발표했다. S-BRT는 일반도로와 분리된 전용도로로 통행하면서 우선신호체계를 적용해 기존 BRT보다 더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한편, 홍 후보는 “폐쇄형 BRT 정류장을 설치해 정류장 입구에 지하철과 유사한 형태의 개찰구를 만들어 미리 요금을 지불하게 하는 한편,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냉난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그 외 현재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계획하고 있는 광역 BRT 노선을 조기 건설해 세종시와 청주, 공주, 대전, 천안 등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장애인 등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저상버스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택시 증차도 약속했다. 현재 세종시는 택시 1대당 인구수가 1천 명으로 서울 139명, 대전 171명에 비하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하다. 홍 후보는 택시 증차 시 친환경 전기차 택시를 우선 도입하겠다는 입장이다.홍 후보는 또 “세종형 통합교통서비스(MaaS : Mobility as a Service)를 도입해 시민들이 BRT, 택시, 공유차, 공유자전거 등의 교통서비스를 하나의 앱(app)에서 통합예약·결제하고, 최적경로·시간 안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홍 후보는 “대중교통 대책은 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중요한 의제”라며 “혁신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통해 행정수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강준현표‘선대본’발족…후원회장에 윤호중 사무총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향한 닻을 본격적으로 올렸다. 강준현 후보가 30일 오전 10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참여의 일환으로 총 12명의 선대본부장만 참여하는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강 후보의 후원회장으로는 3선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선거대책위원장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맡았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상임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는 이종승‧배선호 전 세종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및 차성호‧김원식‧임채성‧박성수‧이태환‧손현옥‧상병헌‧이재현 세종시의회 시의원과 황태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대외협력부위원장이 각각 위촉됐다.1차 선거대책본부는 직종별, 지역별로 총 700여 명이 고르게 인선됐으며, 앞으로도 추가적 인선이 이뤄질 예정이다.서금택 상임선거대책본부장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은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강준현 후보만이 할 수 있다”라며 “올해 국회의원 선거에서 강준현 후보가 압승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강준현 후보는 “선거대책본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총선 승리를 위한 발걸음이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세종 을 지역 시민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윤형권 세종 갑 국회의원 후보, 대평 전통시장 상인회장 만나 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윤형권 세종 갑 국회의원 후보가 28일 조영준 대평전통시장 상인회 회장을 만나 대평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민생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윤형권 후보와 조영준 상인회장은 방음터널을 없애고 도로를 지하화해 보람동과 대평동을 연결해 시민들의 교류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이를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대평전통시장 내 비어있는 공간을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국비 지원을 확보해 청년 창업 공간으로 제공해 유동인구를 늘리고 상생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대평전통시장과 어울리는 주제로 전통음식 경진대회를 열어 상위 입상자에게 보증금, 인테리어비용, 임대료등을 지원하는 방안들도 함께 논의됐다. 조영준 상인회장은 “대평전통시장의 비가림시설 노후에 따른 유지보수와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증축이 절실”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윤형권 후보는 "정부청사에서 대평시장까지 셔틀버스를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협소한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겠다”라고 화답하며 “총선에서 승리해 대평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늘 논의하고 약속했던 사안들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윤형권 후보는 세종시의회 교육의원으로 6년간 활동하며 연세유치원 교실, 연세초 도서관, 도담고 교실 증축 등을 이끌어 내었고 2019년 방사능제로 친환경 식자재 학교 사용 의무화, 중고등학생 무상교복지원 대표 발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방사능 미세먼지 측정 예산지원 등 교육과 관련한 여러 현안들을 해결한 바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하며 이어 최근에는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특위를 이끌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확보에 큰 역할을 했다. 높은 공약 이행률로 한국매니페스토로부터 최우수 광역의원 연속2회(2014-15), 우수 광역의원(2019) 선정되기도 했다고 말했다.또 이어서 윤형권 국회의원 후보는 한국일보사와 세종포스트 등에서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 출신으로 교육학 박사를 취득한 교육 분야 전문가이며 2014년 제2대 세종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약과 성실한 의정활동을 시민들로부터 인정받았다고 관계자는 덧붙여 설명했다.특히 2016년 20대 총선에서 이해찬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천 배제되자, 시의원들을 규합하여 중앙당의 징계를 감수하고 무소속 이해찬 후보를 도와 당선시켜 세종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라고 윤후보측의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갑 홍성국, ‘세종형 스마트팜’으로 도농상생발전 해야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갑 홍성국 후보가 세종형 스마트팜 구축으로 도농이 잘 사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도농복합지역인 세종시는 스마트시티 시범단지 지정 등 스마트팜 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홍 후보는 스마트팜 조성과 관련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 재배시설과 과정을 적절히 관리해 품질 좋은 농작물을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했다.이어 “이렇게 재배된 농작물들의 정보를 세종시 로컬푸드 매장인 싱싱장터와 온라인으로 연결해 출하량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도록 하는 것이 2차 목표”라고 덧붙였다.또한, 학교 단위 농사 실습교육장, 가족 단위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늘리는 등 세종시 농업구조를 1차, 2차, 3차 산업이 복합된 6차 산업으로 전환함으로써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이를 위해 농가에 스마트팜 기술 보급과 교육 강화를 통해 청년 농업인을 적극 육성하고, 현재 세종시에서 운영중인 싱싱장터 매장을 확대해 ‘지역생산·지역소비’를 더욱 촉진하며 세종시 교육청과 연계하여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도농이 함께 잘사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했다.홍 후보는 세종시는 우리나라 농업 6차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이며, 스마트팜이 부강면, 금남면, 장군면에 우선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계획에 반영된 도시농업지원센터도 조기에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약도 덧붙였다.홍 후보는 “세종형 스마트팜을 통한 도농상생발전 기반 구축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함께 단순 먹거리 생산·보급에서 더 나아가 인접 지역 판로 확대와 해외 수출을 위한 브랜드화가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국민의 안전보다는 당선이 먼저인 세종시 총선 후보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거운동에만 열중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세종시청과 교육청이 사회적 거리 두기 하나로 30일부터 기자실을 폐쇄한 가운데 세종갑 무소속 윤형권 후보와 세종을 김병준 후보가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30일 기자회견을 강행,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윤 후보와 김 후보는 형평성을 문제 삼아 기자회견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소를 제공한 세종시 의회는 이미 일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기자회견 개최는 어쩔 수 없다는 태도로 이는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일정이 이미 확정되었더라도 코로나19 확산을 위한 범국가적 사회 거리 두기 캠페인이 진행되는 지금 자신의 영달을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국민을, 시민을 위한 마음이 결여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청 기자실이 폐쇄되지 않았다면 과연 두 명의 후보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의회 회의실을 이용했을까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기자회견 강행의 이유를 묻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박용희 세종시의회 의원은 일정은 선거 캠프에서 조정했고 자신은 “회의실 개관에 관여했다”라고 말했고 의회 관계자는 기자들 간격을 2m 이상 확보한 것으로 대관의 정당성을 피력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의회 행수특위 ․ 지방분권세종회의 행정수도완성 정책’ 총선 공약 반영 촉구 성명서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행정수도 완성’정책을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와 ‘행정수도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세종회의’는 30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행정수도 완성 정책, 총선 공약 반영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정수도특위와 지방분권세종회의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행정수도 완성 정책을 총선 공약에 반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이행 계획을 조속히 제시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이들 단체는 각 정당에 제20대 국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 계류 중인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등 세종시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채평석 행정수도특위 위원장은 “지난해 말 수도권 인구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0%를 돌파하는 등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이 심화되고 있다” 며 “총선을 앞두고 여야 각 정당이 제시한 핵심 공약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완성 정책이 누락된 것은 심히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준식 지방분권세종회의 상임대표는 “여야는 2012년 19대 총선을 시작으로 선거 때마다 행정수도 완성에 관한 공약을 내세웠으나, 선거가 끝나면 행정수도 공약은 정쟁의 도구로 전락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각 정당 및 후보자는 당리당략을 떠나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시대적 과업이자 국민들의 요구인 행정수도 완성 이행을 공약 및 정책에 반영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한편, 이날 성명서 발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 의회 공식 SNS채널(페이스북, 유튜브)을 통해 생중계됐다. 권혁선 기자
-
21대 총선 세종시 후보등록 마감…세종 을 여론조사서 강준현 후보가 김병준 후보 18.1%p 앞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4·15 총선에서 세종시 갑·을 선거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후보가 27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세종시 갑 선거구에는 6명 후보가 등록했고 을 선거구에는 4명의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세종 갑 선거구에는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중로 미래통합당 후보, 이혁재 정의당 후보, 김영호 국가혁명배담금당 후보, 윤형권 무소속 후보, 박상래 무소속 후보 등이 등록했다. 세종 을 선거구에는 강준현 더불어민주당후보, 김병준 미래통합당 후보, 정원희 민생당 후보, 정태준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세종지역 21대 총선 출마자는 총 10명의 후보가 세종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저마다의 공약을 내걸고 짧은 선거기간 동안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4·15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세종 을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병준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매일경제·MBN이 여론조사 알앤써치에 의뢰해 진행한 세종을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 지지율 50.3%,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 32.2%로 강 후보가 김 후보를 18.1%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알앤써치의 세종시 을 선거구 여론조사는 지난 23~25일 동안 지역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12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혼합 자동응답 전화 조사로 진행했고, 유선은 성별·연령별·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무선은 통신 3사가 제공한 가상번호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했다. 통계 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셀 가중 방식으로 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
세종시의회 제61회 임시회 폐회... 제2차 본회의 직후 코로나19 긴급 간담회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7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61회 임시회를 폐회한 데 이어, 집행부와 코로나19 대응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는 서금택 의장의 5분 자유발언 신청에 따라 안찬영 부의장이의 주재하에 열린가운데 안찬영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세종시의회는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긴급재난에 준하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모든 가용한 재원을 동원해 긴급민생지원자금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 조정과 조례 제․개정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35개 안건이 통과됐다. 각 상임위원회 별 주요 처리 안건으로는‘세종특별자치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 선임의 건’,‘2020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의회운영위원회 2건, ‘2030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 유치 동의안’, ‘세종특별자치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행정복지위원회 13건, ‘세종 도시교통공사 현물출자 동의안’, ‘세종특별자치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수돗물 이용 활성화 조례안’등 산업건설위원회 10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장애 학생 편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교육 안전위원회 8건이다. 이와 함께 서금택 의장의 ‘성공적인 책임읍동제 운영과 확대방안’, 이영세 부의장의 ‘코로나19 사태를 보며 드리는 제언’,박용희 의원의‘제3 특성화고 설립 검토를 지금 시작할 때’의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이어서 세종시의회는 본회의 직후 의정실에서 집행부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재난관리기금의 조기 집행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긴급회의에서는 서금택 의장을 비롯해 17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과 세종시 주요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민생경제 지원대책 추진방안을 듣고 이에 필요한 조치사항들을 논의했다. 세종시의회와 집행부는 민생경제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지원예산의 적기 투입 방안과 인터넷 접수를 통한 신청 절차 간소화,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 주민들을 고려한 예외적 대리 신청 접수 방안 등에 대해 토의했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집행 시기가 중요한 사안인 만큼 집행부의 신속한 예산 집행 취지에 공감한다”라면서 “다만, 집행 과정에서 누락되거나 중복 지급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갑구 출마 윤형권 예비후보, 27일 오전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갑구에 출마한 윤형권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7일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했다. 등록 후 윤형권 후보는 “세종시민의 추천을 받은 시민후보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정책대결을 벌여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서 윤 후보는 “현명한 세종시민들께서는 소속 정당의 당리당략만을 위해 몸부림치는 국회의원이 아닌, 자전거 타고 다니며 세종시민과 동고동락하는 윤형권을 선택하실 것”이라고 승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윤형권 후보는 2016년 민주당의 전략공천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해찬 의원을 도와 당으로부터 중징계, 검찰조사까지 받는 고초를 겪었으나 세종시 발전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내린 바 있어 ‘의리남’으로 통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세종시의회 의원 재임 때 공약을 잘 만들고 약속을 잘 지켜서 한국매니페스토 2014-15년 연속 최우수 광역의원, 2019년 우수 광역의원에 선정되어 의정활동도 잘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교육학박사인 윤형권 후보는 고교무상급식 지원조례,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조례, 학교급식에 후쿠시마 등 일본산 농수축산물을 사용금지하는 조례를 만드는 등 교육분야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윤형권 후보의 선거캠프는 세종시 나성동 한누리대로 157, 금강프라자 2층으로 2014년 세종시의원 첫 당선된 곳에 구축해 4.15선거에서도 유권자들로부터 기대를 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
강준현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강준현 후보가 27일 오전 9시 세종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이날 후보등록을 위한 선관위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의원 대부분이 강 후보와 동행 눈길을 끌면서 강 후보의 지지세를 짐작케하였다. 최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