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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서금택 세종시의장, 홍성국 후보 사무실 찾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갑에 출마한 홍성국 민주당 후보 사무실에 이춘희 세종시장과 서금택 세종시의장이 방문해 담소를 나누는 등 격려를 진행했다. 홍 후보는 방송사에서 실시한 출구조사에서 1위 51.3%로 집계돼 통합당 김중로(16.5%)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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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갑·을 사전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절대 우세한 것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155~178석, 미래통합당 107~130석으로 예측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원내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지역 2석 모두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와 홍성국 후보가 출구조사 예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강준현 당선인은 당선을 예측하는 출구조사에서도 강준현 57.7%로 40.2%의 지지를 얻은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를 17,5%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찌감치 당선을 예상케 하였고, 세종갑 홍성국 후보(출구조사 51.3)도 미래통합당 김중로 후보(34.8)를 16.5% 이상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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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표 시작…"23시 당선자 윤곽"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된 15일 오후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세종지역 내 79개 투표소에서 도착한 투표함부터 개표 작업에 돌입했다. 이날 세종시 국회의원 선거 최종 투표율은 68.5%로 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63.5%보다 5%p 높게 나타났다.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26만3388명 중 18만412명(사전투표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투표율 65.7%보다 2.8%p 높고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8번째다.한편, 선관위 관계자는 23시께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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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구된 세종시 오전 10시 기준 10.3% 투표율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세종 79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가 시작된지 4시간이 경과한 오전 10시 기준 세종시는 10.3%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20대 총선보다 0.1%p 못미치는 수치다. 다만, 세종시는 사전 투표율 32.37%로 전국에서 3위를 기록했다. 본 투표와 사전투표를 합산한 투표율이 나오는 오후부터 세종시의 정확한 투표율이 집계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선거는 갑, 을 지역구로 나눠진 후 실시되는 첫번째 선거로 높은 투표율로 시민들의 관심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오후 6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 마련된 개표장으로 이송돼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후 10시 전후로 당선자 윤곽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며 12시께 당선자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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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 마지막 길거리 유세에서 지지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선거구 홍성국 후보가 14일 오후 세종시 나성동 현대자동차 사거리에서 지지자 100여 명과 함께 마지막 유세를 하면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오늘 유세에는 지역구 시의원과 운동원 및 지지자 100여 명이 함께 지지를 호소하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홍성국 후보는 지역구 공약으로 ▲한솔·가람동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가람 IC 설치, 금강 변 야외 수영장 설치, 국립세종도서관 대중교통 증설, 문화특화거리 조성, ▲새롬·다정·나성동에는 공공체육시설 조기 건립, 청소년 체육시설 조성, 다정고 학생 통학 불편 해소, 가온 7단지 상가 내 공공시설 설치, 저탄소 커뮤니티 특화권역 원안 추진, 대전 도시철도 세종까지 연장, ▲도담·어진동에는 방축천 수질 개선 및 시민 휴게공간 조성, 원수산 등산로 정비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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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후보,‘내가 정치하는 이유’시리즈 눈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세종시갑)가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정치를 하는 이유’시리즈를 연재해 시민들과 당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 후보는 내가 정치를 하는 첫 번째 이유로 “우리 사회가 역사상 가장 심각한 사회적 양극화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양극화 해소를 위해 실물경제를 예측·분석하던 금융인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는 정책가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또, 그는 두 번째, “한국사회의 울분을 풀어주는 정치가 필요하다”라면서 “한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의 54%가 울분 상태에 있는데, 우리 사회가 왜 늘 화가 나 있는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를 해결 하기위해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좁히는 정치가 필요하고, 정확한 문제의식으로 사회를 직시하고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가진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세 번째 이유로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경쟁과 평가로 얼룩진 한국의 교육은 다른 나라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참된 교육의 의미에서 어긋나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 대학생의 81%는 고등학교를 ‘사활을 건 전장(戰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제대로 된 인성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다양성을 인정하는 교육이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네 번째로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투에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며, “자영업이 어려운 이유는 시장의 온라인화가 가장 크지만, 골목의 잔돈까지 빨아들이는 ‘페니(penny)전략’을 구사하는 대기업 플랫폼의 자영업 진출도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홍 후보는 “내수시장을 장악하는 대기업의 횡포를 멈추게 하고, 소상공인 중심으로 내수시장을 재편해야 하며, 이것이 바로 미래의 정치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강조했다.홍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후보로, 평사원으로 입사해 미래에셋대우 사장에 오르는 등 ‘샐러리맨 신화’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퇴직 후 저술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며 미래경제전문가로서 우리 사회가 맞이할 구조적 변화와 대응방안을 알리는데 노력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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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후보 9명 세종시민의 선택만 남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대 총선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세종시 의석수 2석을 놓고 후보 간 마지막 유세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세종갑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미래통합당 김중로, 정의당 이혁재, 무소속 윤형권, 박상래,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영호 후보가 세종을 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미래통합당 김병준, 민생당 정원희, 국가혁명배당금당 정태준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한편 30%가 넘는 유권자가 사전투표를 하며 전국 3위, 특·광역시 중 1위의 투표율을 기록한 세종시는 15일 본 선거에서도 높은 투표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시민의 선택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고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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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 조치원 전통시장 유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기자] 21대 총선 투표 하루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강준현 후보가 마지막 유세에서 세종시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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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 마지막 유세,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세종시민과 함께 쓰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선거구 강준현 후보가 본 선거 하루를 앞둔 14일 조치원 전통시장 마지막 유세에서 세종을 가장 많이 아는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오늘 마지막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고 강준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세종시민의 선택을 받으면 당장 민생과 경제활력을 위해서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내건 공약을 철저히 이행해서 세종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것을 천명하였다.또한, 자신은 세종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로 세종에서 정치 활동을 했고 정무부시장을 지내면서 연기군부터 작금의 세종시 문화와 역사를 잘 알고 있다며 세종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마지막으로 강 후보는 “가난한 사람과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된다고 말하고,공정하고 균형 잡힌 사회, 국민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시민과 함께 만들고 싶다”라며 세종시민의 동참을 당부하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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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갑 이혁재, ‘코로나’ 위기 상가 돌며 민생행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4.15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혁재(세종시 갑)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는 세종시 상인들을 만나 상가 공실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갔다.이혁재 후보는 막바지 세종시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상가를 돌며 상인회 등과 상가 공실과 ‘코로나’, 배달앱 수수료 문제를 해소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 주 이혁재 후보는 세종가로수길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행사 갑질과 세종시청, 행복청의 뒷짐 진 태도 등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경청했다. 가로수길 상인들은 “A시행사가 알짜배기 공간을 가지고 지분 행사를 하고 있어서 관리단 구성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상가 공실 문제와 더불어 코로나 위기까지 와 상인들이 중지를 모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청과 행복청은 상가 앞 광장을 조성하고 활성화를 위해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묵묵부답”이라면서, “공실 문제와 코로나 위기 등으로 상가가 경매에 넘겨지지 않을까 잠이 오질 않는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혁재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락 여부와 상관없이 정의당 중앙당을 통해 시행사 갑질 문제를 공식적으로 거론하겠다”라며, “시행시 지분을 뺀 나머지 구분소유자들이 관리단을 구성해 스스로 자력을 키울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종시 공실 문제는 우선 행복청의 상가 규제 완화를 이끌어내고, 공약으로도 제시한 게스트하우스 활용과 청년 창의공방거리, 어린이실내놀이터 등으로 활용하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라고 했다. 상인들은 특히 세종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숙박이 힘들어 인근 도시로 빠져나가는 것을 안타까워했으며, 상가 고층을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호응했다. 이혁재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 과제로 삼았다. 공실 문제 해소와 함께 세종대왕특화거리, 상가 앞 갓길 조성으로 상권 형성과 접근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세종대왕특화거리는 한글거리, 자격루거리, 혼천의거리 등 백성의 삶을 위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살려 상가 앞 거리에 색채를 입힌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 배달앱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공배달앱을 구축하고 상인 수수료 부담을 공공이 나서 해소시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혁재 후보는 “현재 지역화폐 ‘여민전’을 플랫폼으로 활용해, 공공배달앱과 쇼핑몰 등 기능을 확대해 역외 지출을 막아야 한다”라며, “시청 등 공무원들의 복지포인트도 여민전으로 지급하고, 시청 교육청 시의회 등 공공 영역에서 적극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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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세종갑 후보 세번째 지역공약 더불어 풍족한 부강·금남·장군 플랜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 갑 홍성국 후보가 더불어 풍족한 부강·금남·장군면 플랜을 발표했다.먼저 부강면에 ▲부강약수 옛 명성 되찾아 지역경제 활성화 ▲축산단지 악취·오폐수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홍 후보는 “부강약수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소개돼 많은 사람들이 찾던 명소였지만 옛 명성을 잇지 못했다”며 “부강약수가 잘 복원돼 관광객들이 북적여 활기찬 부강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남면에는 ▲KTX 세종역 유치 ▲축구장 등 다목적체육시설 건립을 약속했다. 홍 후보는 “KTX 세종역을 유치한다면 금남면이 세종의 관문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금남 지역이 가진 무게감을 부각했다. 더불어 홍 후보는 “성덕교 하천부지 등에 축구장을 포함한 다목적체육시설 건립도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장군면에는 ▲대교천 정비 및 체육시설 조성 ▲태산리 마을 진입로 확장을 약속했다. 홍 후보는 면 지역 공통공약으로 ▲스마트팜 구축 ▲동지역과 면지역 간 격차 완화 위한 발전계획 수립을 약속했다.홍 후보는 지난번 발표한 ‘세종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한 도농상생발전 공약’을 다시 한번 소개하면서 “스마트팜 구축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함께 단순 먹거리 생산·보급에서 더 나아가 인접 지역 판로 확대와 해외 수출을 위한 브랜드화가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이어서 홍 후보는 “동지역과 면지역 간 격차 완화를 위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더불어 잘살고 더불어 풍족한 세종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홍 후보는 그동안 각 분야별 공약과, 3차례에 걸친 지역별 공약을 발표하면서 네거티브 없는 정책선거를 끝까지 실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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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세종시(갑)에 출마한 홍성국 후보 지지해달라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영상을 통해 자신의 지역구인 세종시(갑)에 출마한 홍성국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이 대표는 홍성국 후보를 “현재를 살펴서 미래를 대비해온 미래학자이자 경제전문가”라고 소개하고 “세종시의 자부심을 더욱 빛낼 미래학자이자 세종시를 확실히 발전시킬 경제전문가 홍성국을 지지해달라”고 말했다.또한 이 대표는 “지금 우리가 코로나와 경제위기라는 두 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라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 국난을 이기려면 홍성국을 뽑아야 한다”라고 덧붙여 말하며 이어서 “국정안정이 이뤄져야 코로나도 이길 수 있다”라며 “총선에서 일하는 국회를 만들게 도와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이해찬 대표는 홍성국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5일 홍성국 후보 캠프에 직접 지지방문을 하기도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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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을) 후보, 범충청권 상생발전 공약 제시...힘을 합쳐 시너지 효과 발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는 11일 테마별 릴레이 정책발표로 ‘CDS! 번영의 시대가 열립니다’라는 주제로 범충청권 상생발전 구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준현 국회의원 후보는 이날 ▲CDS(충청・대전・세종) MICE 산업벨트 조성 ▲충청권 과학기반 바이오텍 슈퍼클러스터 구축 ▲범충청권(CDS) 상생협의체 구성 ▲동북아 최대 관광・문화도시(박물관・미술관) 조성 등을 약속했다.강 후보는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CDS MICE 산업벨트 조성을 약속했다.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 및 세종은 청주국제공항과 국가 교통망의 중심지라는 지리적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십분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런 우위를 바탕으로 과학-비즈니스-국가중추기능 등과 관련해 국제회의 및 전시 등을 바탕으로 한 MICE산업 발전을 추진할 방침이다.강준현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과 도시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인 마이스(MICE)산업 육성을 위한 ‘세종 MICE TOWN’을 조성해 세종을 국제 스마트시티 교류의 거점도시는 물론 글로벌 행정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충청권 과학기반 바이오텍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세종과 대전 접경지인 대전 신동·둔곡지구에 현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들 지역의 첨단 산업기반을 이용해 ‘기초연구-응용연구-제품개발-상품화’를 융복합적으로 연계해 세종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특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세 번째로 ‘CDS(충청・대전・세종) 상생협의체’ 구성을 제시했다. 세종시가 대전, 충남 등과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행정 뿐 아니라 공공시설의 설치, 경제 개발, 교류 및 정치권까지 확대해 가칭 ‘충청권 상생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세종시의 완성이 인근 충청지역의 발전을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인근 충청․대전 지역과의 광역행정 및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네 번째로 동북아 최대 관광・문화도시(박물관・미술관) 조성을 내걸었다.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넘어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관광 인프라와 국제적 수준의 문화 콘텐츠 등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유치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국립박물관단지 조성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세계적 수준의 특화 박물관・미술관 유치 등을 담고 있다.강준현 후보는 “이제는 충청 대전 세종시가 힘을 모아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는 기본 전제를 바탕으로 충청권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약을 준비했다”라면서 “궁극적으로 세종시를 포함한 범충청권을 관광과 문화의 도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강 후보는 상생 발전 분야에서 신·구도심간 개발 격차 해소에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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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후보 두 번째 지역공약, 더불어 행복한 소담·보람 플랜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 (세종 갑)가 전날 한솔·가람동, 새롬·다정·나성동, 도담·어진동 공약에 이어 더불어 행복한 소담·반곡동, 보람·대평동 플랜을 발표했다.먼저 소담·반곡동 지역에 ▲세종지방법원·행정법원·검찰청 유치로 법조타운 조성 ▲싱싱장터 4호점 유치 ▲괴화산 어린이숲공원 조성 ▲복합시설 유치(어린이놀이터, 어린이전용도서관 포함) ▲햇무리교 상습 교통체증 해소 ▲폐쇄예정 96지방도(뚝방) 도로 추진 ▲국책연구단지 주변 주차난 해소 및 체육시설 확충 공약을 제시했다.홍 후보는 “소담동 상가공실 문제 해결은 법조타운 조성으로 해결할 수 있다”라면서 “법원·검찰청 유치는 포기할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근 국책연구단지 주변 주차난 해소가 선결 과제”라고 덧붙였다.또 홍 후보는 “어린이전용도서관이 포함된 복합시설과 싱싱장터 4호점을 빠르게 설치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인프라를 만들겠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보람·대평동 지역은 ▲비학산 등산로 휴식공간 개선·쾌적한 등산로 조성 ▲금강변 스포츠공원 조성 ▲세종~대전 출퇴근 도로 병목현상 해결 ▲배드민턴, 탁구장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약속했다.홍 후보는 “세종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생활체육시설이 양적으로 부족하다”라며 “시민들이 도보로 이동가능 한 거리에 사계절 이용 가능한 공공 실내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홍 후보는 전날 발표한 ‘찾아가는 국회의원 사무소’를 활성화해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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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전투표율 전국 특·광역시 중 1위, 32.37%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지난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 전국 1위에 이어 21대 총선 사전투표율에서도 32.37%를 기록하며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를 또다시 기록했다.세종시 사전투표율 32.37%는 전국평균 투표율 26.69%보다 5.68%p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은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위상을 대변하였다.특히 세종시가 코로나 감염 예방 및 안심 선거를 위해 자체 개발한 ‘세종엔’으로 유권자들은 투표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실시간으로 투표소 대기 현황 등을 제공 받으며, 사전투표에 임한 결과 혼잡 없이 차분하게 진행되었음에도 사전투표율에서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도출했다.실제 세종지역 유권자 8만 5,258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약 7%인 5,985명이 ‘세종엔’을 방문 투표소별 대기 현황을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전투표 2일간 유권자들이 실시간 투표 대기시간을 확인하고 투표소에 방문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투표자 간 접촉 및 대기시간 최소화로 투표자에게는 적지 않은 도움과 투표율 제고에도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이춘희 시장은 사전투표일에 투표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4월 15일 투표 당일에도 세종엔을 활용해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투표소를 방문,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특히 “사전투표 2일간 시행한 코로나19 관련 방역체계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본 선거 당일 안심하고 투표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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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갑 정의당 이혁재 후보 사전투표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갑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이혁재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9시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아 사전 투표를 실시했다.이혁재 후보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 행복을 증대시키기 위해 세종시를 4차 산업의 핵심 요충지로 육성하고, 상가 공실 해소와 소상공인 영업이익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라며 표심을 구했다. 이 후보는 이번 총선 주요 공약으로 ▲세종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공방거리 등 육성 ▲KTX 세종역 건설, BRT 및 시내버스 확대, 택시 공급 증대 ▲중부권역 어린이 전문병원 등 건립 ▲금강 생태 하천 가꾸기, 합강 습지 람사르 등록, 강수욕장 조성 ▲행복청 역세권 상가 입점규제 완화, 공공배달앱 구축, 세종대왕 특화 거리(한글 거리, 혼천의 거리, 자격루 거리 등), 상가 앞 갓길 조성 등을 내세웠다. 이어 사전투표는 토요일인 11일까지 이어진다고 설명하며 세종시 갑 선거구 각 후보자들이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는 가운데 혼전을 이루고 있다며 세종시 유권자 수는 총 26만3372명으로 이번에 분구가 되면서 남부 갑 선거구는 14만2047명, 북부 을 선거구는 12만1315명이라고 덧붙여 설명하면서 이어 남성 유권자는 13만5877명, 여성 13만2795명, 만18세 유권자는 3285명(갑 1736명, 을 1549명)으로 투표구는 79개구라고 말했다. 한편 4월 15일 실시되는 본투표는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세종시민들의 표심이 어디로 쏠릴지 주목된다고 이후보는 심정을 표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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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후보, 세종의 도약 위해 ‘사전투표 참여 호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세종갑)가 4.15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7시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체육강당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부인인 한인숙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홍 후보는 “이번 선거는 국정안정을 통해 코로나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개혁과제를 완수하는 등 민생을 지키는 선거”라고 규정하면서 “비상한 시기임에도 국민 아픔은 무시한 채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국정 발목잡기와 정쟁만 일삼는 정당을 심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세종이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형 자족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똑똑하고 일 잘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라고 피력했다.이어 홍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관위에서 방역과 발열체크 등 관리를 엄격히 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해 주시라”라며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17호인 세종갑 홍성국 후보는 대우증권에서 평사원으로 시작해 CEO에 오른 경험 많은 실무형 리더, 세계와 한국경제를 통찰하는 혜안을 가진 미래경제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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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후보,사전 투표 첫 날 ‘부정선거감시단’ 본격 활동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강준현 후보 캠프에서는 ‘부정선거감시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강 후보 캠프에 따르면 지난 4일 세종시만 총 130여명은 불법부정선거감시단의 출범식을 갖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할 것을 다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불법부정선거감시단은 세종 을선거구 읍·면·동 지역을 돌며 ▲금품 제공 및 매수 행위 ▲흑색선전 및 가짜뉴스 유포 ▲투표소 인근으로 선거인을 차량으로 실어 나르는 행위 등에 대한 감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특히 불법·부정 선거운동 확인 시 선관위에 신고하거나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이다.강준현 후보는 “혼탁한 선거 분위기로 인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 감시단을 가동한다”며 “시민이 요구하는 정책선거, 공명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강준현 후보는 총선 전부터 네거티브 공세를 하지 않고, 비방‧허위사실 유포도 하지 않으며, 선심성 공약을 내세우지 않는, 이른바 3무 선거운동을 적극 표방해오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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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사전투표하고, 투표 참여 당부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영상-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아침 부인 서명숙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코로나 정국 속에도 바영을 철저히 햿기 때문에 안심하고 투표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 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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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부부, 홍성국 후보 부부 사전투표, 안심하고 많이 참여해 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 부부가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세종시 새롬동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 사전투표를 했다.이 시장은 오전 출근길에 새롬동 사전 투표소를 부인 서명숙 여사와 함께 방문, 사전투표를 하고, 사전투표를 독려하였다.이 시장은 사전 투표소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 후 지난 대선에서 세종시가 사전투표 1위를 기록했던 것을 언급하며 21대 총선 역시 세종시의 위상을 정립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사전투표에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코로나 정국 속에 치러진 사전투표는 발열 검사, 비닐장갑 착용, 신분증 확인, 투표용지 수령, 기표, 투표 순으로 진행되었고, 최소한의 접촉을 위해 선거인과의 일정 거리를 유지한 채 차분하게 진행되었으며, 혹시 모를 발열 자를 위해 별도 마련된 기표소도 눈에 띄었다.한편 이에 앞선 오전 7시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홍성국 후보도 부인과 함께 새롬동 사전 투표소를 방문 발열 체크 후 비닐장갑을 착용한 채 사전투표를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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