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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철규 행복위 위원장...제68회 임시회 중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의원 발의 안건 14건 대한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유철규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3월 12일부터 진행되는 제68회 임시회 중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조례안 21건, 동의안 6건, 기타 안건 3건에 대한 안건 처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총 30건의 안건 중,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의원 발의 안건 14건에 대하여 ▲ 첫 번째, 유철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회법 개정 촉구 건의안」 으로 세종시는 현재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위치한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지만 아직 행정부와 입법부가 세종과 서울로 이 원화 되어있어 예산 낭비 및 행정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 2021년도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27억 원이 여야 합의로 반영되는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으나, 「국회법」 개정을 통해 세종의사당 설치 근거를 확보하는 절차가 남아있어, 세종시가 당초 출범 취지대로 행정수도 기능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법적 토대인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려는 것이다. ▲ 두 번째, 이재현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지원 조례안」으로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 인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 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도록 했다.▲ 세 번째, 유철규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체육시설 이용의 우선순위 및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대상을 정비하는 등 효율적인 체육시설의 관리ㆍ운영을 위하여, 체육시설 이용 시 이용자를 개인과 단체로 구분하고, 신청 방법을 다양화하여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했다.▲ 네 번째, 노종용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추진에 대한 지지 결의안」으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통해 세종특별자치시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전 세계 학습도시 간 사례 공유,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에 참여하여, 시민에게 더 높은 수준의 평생학습을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이윤희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상위법인 「긴급복지지원법」 개정에 따라 조례에서 인용하고 있는 법률의 조문 번호를 변경하고, 조례 내용을 바꾸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조문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비했다.▲ 여섯 번째, 노종용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재난, 교통사고, 학교폭력 등의 사건·사고로 인한 청소년의 심리적 외상을 극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심리적 외상의 예방 및 치료 지원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청소년 심리적 외상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시행과 함께 지원사업, 심리적 외상 후 조기개입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일곱 번째, 노종용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청소년의 가출 예방과 가출청소년의 보호·지원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청소년이 정상적인 삶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가출청소년의 보호 및 생활지원, 조기발견 및 긴급 구조 등 다양한 사업 추진과 청소년 쉼터 설치·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했다. ▲ 여덟 번째, 노종용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으로 세종시 소재 아동·청소년복지시설에서 퇴소하였거나 보호조치가 종료된 청소년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퇴소청소년들의 주거·생활·교육·취업에 대한 지원, 치료 및 재활 등의 건강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시설의 보호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필요에 따라 보호기간연장이 가능함을 명시했다.▲ 아홉 번째, 박성수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활동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하여 종합적인 시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 위한 시장의 책무를 신설하였으며,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거나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내·외 청소년 관련 국제행사, 청소년 수련 거리의 개발 및 보급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규정했다.▲열 번째, 이영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상위법인 「장애인복지법」,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이 제·개정됨에 따라 조례 근거법령을 정비하는 사항이다. ▲ 열한 번째, 이영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장애인 고용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장애인 고용을 촉진·장려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사항으로, 장애인 고용 사업주에게 장애인 고용촉진, 직업재활, 고용관리 등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항을 신설했다.▲ 열두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세종시에 거주하는 보행이 어려운 노인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하여, 이동에 따른 불편 해소와 편의를 증진 시키고자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 대상자는 국민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권자로서, 성인용 보행기 구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열세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사람들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무연고 사망자, 고독사, 연고자가 장례절차를 진행할 수 없는 미성년자 또는 장애인으로만 구성된 경우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여, 고인의 존엄성 유지와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도록 했다. ▲ 열네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공공심야약국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공공 심야약국의 지정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의약품 접근성을 제고 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여 시민의 보건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 심야약국 지정 및 운영, 사업비 지원 및 환수, 공공 심야약국 관리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였다고 밝히며 유철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언론 브리핑 마무리를 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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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산건위 위원장 언론브리핑...산건위 조례 제정 및 개정안 13건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임채성 산건위 위원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3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제68회 임시회 동안 산업건설위원회는 19건의 조례 제정 및 개정, 7건의 동의안 및 의견 청취, 2021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승인의 건 등에 대한 심의와 승인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임채성 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의원 발의 조례 제정 및 개정안 13건에 대해 ▲ 첫째, 임채성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신중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신중년”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시민을 말하며, 인구구조 변화와 기대수명 연장으로 신중년의 노동시장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신중년의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취업·창업과 직업능력개발 교육에 관한 사업 등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체계적인 취업, 창업, 직업능력개발 등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노사 상생 및 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으로 세종시 취약 근로자에 대한 고용 안정과 권익 보호 및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보완·개선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는 것으로 노동정책 기본계획에 취약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권익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고, 근무환경 개선 등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기여 하도록 했다.▲ 세 번째, 임채성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신용보증재단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으로 세종시 소상공인 등에게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세종 신용보증재단 설립·운영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조례개정으로 관내 소기업 등의 채무보증 및 자금융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종 신용보증재단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재단이 설립목적에 맞게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소기업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네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반려동물 보호 및 반려문화조성 지원 조례안”으로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문화 확산 등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반려동물이 학대 또는 유기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동물보호 및 문화조성에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는 것으로 반려동물 구조·보호 방안,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반려동물의 날 지정, 길고양이 관리방안과 반려견으로 인한 시민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 가입제도 마련 등 반려동물 보호와 반려문화가 조성되도록 했다. ▲ 다섯 번째, 임채성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육성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세종 국가 시범도시의 효율적인 건설 및 운영·관리를 위해 설립예정인 세종 국가 시범도시 특수목적법인에 세종시의 참여기준을 명확히 하고자 하는 것으로 법인 자본금의 100분의 10 미만 범위내에서 출자 할 수 있고, 소요 비용의 일부 지원, 공무원 파견 등이 가능하도록 하여 세종 국가 시범도시 건설사업이 건실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여섯 번, 채평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녹색건축물 조성 시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받도록 하여 고품질의 녹색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했다.▲ 일곱 번째,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농촌주거환경 정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최근 9년간 동결된 농촌 지역 빈집정비 지원금액의 범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 시설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농촌 지역의 빈집정비 지원금액을 최고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늘리고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 시설의 범위를 지붕에서 지붕과 벽체까지로 확대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조성 및 시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했다.▲ 여덟 번째, 임채성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주거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주거복지센터 위탁 운영 가능 기관을 세종 도시교통공사, 시설관리공단, 사회 서비스원, 주거 복지 관련 법인이나 단체 등으로 명확히 하여 주거복지센터가 전문성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아홉 번째, 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공동주택의 “주도로”를 교통안전법에 따른 “단지 내 도로”로 명확히 하였으며 관리비용 지원 대상 시설에 “단지 내 도로”의 안전시설물 개선 및 보수를 포함하여 단지 내 도로의 안전성이 확보되도록 했다.▲ 열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 한“세종특별자치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 시 자료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주차장 관리자의 경사 주차면 고임목 설치, 안내표지판 설치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을 명확히 하여 주차장에서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행복 도시 내 부설주차장의 설치 기준 적용을 행정 중심복합도시 특별법상 “예정지역 안”을 “예정지역과 예정지역에서 해제된 지역 안”으로 개정하여 행복 도시 내 일관성 있는 부설주차장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했다.▲ 열한 번째, 이재현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으로 미세먼지 저감·관리사업에 농산물 소각 등 생물성 연소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내용이 반영되도록 하였고 대기 환경관리 시행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여 체계적인 대기환경 관리가 되도록 했다. 또한, 미세먼지 등 저감 및 관리사항 심의를 위해 미세먼지 관리위원회를 두어 미세먼지 저감·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열두 번째,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지하수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지하수 보전구역을 지정하거나 변경 지정하는 경우 주민 의견을 청취하도록 제도화하였고, 지하수 관리위원회를 실무중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위원회 인원을 11명 이내에서 10명 이내로 조정하여 실무· 전문가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열세 번째, 손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으로 치유농업은 국민의 건강회복 및 유지·증진을 위해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의 활용과 활동을 통해 사회·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 하는 것으로 치유농업 육성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치유농업 관련 사업을 시행할 수 있고, 민간 또는 단체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 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관련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치유 농업인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하여 치유농업이 적정하게 육성될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다고 밝히며 임채성 산건위 위원장은 산건위 소관 의원 발의 안건에 대한 브리핑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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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 농업발전기금 지원 대상 확대, 기금 운용 사항 보완·개선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이 10일 열린 언론 브리핑을 통해 차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농업발전기금 운용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 설명했다.세종시 농업발전기금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기금의 용도를 다양하고 명확하게 하는 등 기금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보완·개선하고저,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농업발전기금 조성원금 차감 방식이 아닌 금융기관 자체 재원 지원으로 변경하고 이자차액 보전방식으로 전환한다.또한, 지원대상에 ‘농식품 경영체’를 포함하고 기금의 우선 지원 대상을 명문화 하였으며, 농산물 가공을 위한 시설 지원사업도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세종시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수준 향상은 물론 향후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차성호 의원은 말했다.이어서 차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등 피해 예방 및 보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 최근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보상 대상에 인명피해보상을 추가하는 등 보상기준을 현실화 하려는 것으로 이에 대한 주요 내용으로 세종시에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입은 경우 인명피해보상을 지원하는 것이며, 또한,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 피해보상 대상 및 제외 대상 등을 규정하고 피해보상금 지급기준과 신청 방법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개정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피해보상의 안전장치가 마련됨으로써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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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성수 의원, 제68회 임시회중 교안위 조례안 총13건중 교안위 소관 11건 언론 브리핑 통해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장 박성수 의원은 10일 언론브리핑에서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는 제68회 임시회 중 교육 안전위원회 회의에서 13건의 조례안에 대한 안건 처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교육 안전위원장 박성수 의원은 총 13건의 안건 중 교육 안전위원회 소관 의원 발의 조례안 11건에 대하여 ▲ 첫 번째, 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청소년단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으로 세종특별자치시 학생이 청소년단체 활동을 통해 심신을 수련하기 위하여 이 조례가 제정되었으나, 청소년 활동 및 청소년단체 지원에 관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활동 진흥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해당 사업을 더 이상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조례로 정할 실익이 없어 이를 폐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근거 규정과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마련하고, 세종마을 교육공동체 추진위원회의 기능 및 회의 등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는 것으로, 학교, 마을, 지역사회가 연대하고 협력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이다.▲ 세 번째, 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취업 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으로 조례의 적용 범위와 취업 지원센터 사업의 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및 취업 지원협의체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여, 취업 지원센터를 통해 학교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이다.▲ 네 번째, 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소방 재정지원 및 시도 소방특별회계설치법에 부합되지 않는 응급지원 사항을 삭제하고, 화재 등 재난대응 활동에 자발적으로 제공된 시민 지원의 손실을 보상해 주기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이다.▲ 다섯 번째, 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으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속 각종 위원회 운영의 민주성·투명성·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으로, 위원회의 설치요건, 설치절차, 구성, 운영, 존속기한, 회의의 공개에 관한 사항, 수당 및 여비, 위원회 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섯 번째, 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을 지원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사회적 가치를 인식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한 조례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를 하나의 조례로 통합하기 위하여 개정하려는 것이다.▲ 일곱 번째,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 한“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자유학기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자유학기제에 필요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진로 탐색 및 설계 등을 통해 건전하고 창의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으로, 자유학기제의 지원계획, 자료의 개발 및 보급과 담당 교사 등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연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덟 번째,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의 미세먼지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단계별 조치사항, 공기 질의 위생점검 및 공기정화설비 또는 환기설비 확충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여,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세종특별자치시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이다.▲ 아홉 번째,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 한“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유해물질 식재료 사용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학교급식에 관한 계획 수립 시 유해물질 관련 전문가가 위촉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유해물질에 관한 자료를 학교에 제공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여, 세종특별자치시 내에서 실시하는 학교급식에 유해물질이 들어간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이다.▲ 열 번째는,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급식 운영에 관한 조례안”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소속 학교에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사용하도록 하여 학교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으로,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점검 강화를 위한 학교급식점검단을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학교·세종특별자치시장·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의 협력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열한 번째,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최근 소아·청소년기 식습관 변화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당뇨병 환자의 발병 연령층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어,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에 관한 교육 및 치료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제도적 지원을 마련하고,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에 대한 세종시민과 학생의 인식 개선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히며 교육 안전위원장 박성수 의원은 언론 브리핑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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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68회 임시회 12일부터 12일간 개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제68회 임시회가 3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의원 발의 조례안 13건과 국회법 개정 촉구안 1건이,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15건, 교육안전위원회 조례안 13건 등 의원 발의 조례안 40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12건, 건의안 1건, 결의안 1건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한 처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임채성, 이재현, 차성호, 안찬영, 채평석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21년도 행정사무 감사 기간 결정의 건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이, 15일 월요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영세, 손현옥, 채평석, 서금택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이순열, 상병헌, 박성수, 유철규 의원의 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답변이, 23일 화요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차성호, 박용희, 이윤희, 이순열, 상병헌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하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에 대해 심의·의결이 있을 예정이다.10일 오전 10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브리핑을 개최한 이태환 의장은 “견제와 균형의 의회 민주주의가 시민이 기대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과정을 거쳐 내실 있는 안건 심사에 매진하겠다”라며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위법, 부당한 사항 등을 의회가 운영 중인 시민제보 접수창구를 통해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행정사무 감사 자료로 활용, 행정사무 감사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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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1년 정부 합동 감사 10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1년도 행안부, 국토부, 환경부, 복지부, 농림부, 식약처, 농진청, 소방청 등 8개 부·처·청이 참여하는 세종시 정부 합동 감사 본감사가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세종시청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2021년도 정부 합동 감사는 8개 부·처·청 10팀 35명으로 이루어진 합동 감사팀이 세종시 본청 및 소속·하부기관, 의회, 공기업 등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세종시 업무 전반에 걸친 감사를 예고하면서 처리 결과에 세종시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세종시는 직전인 17년 정부 합동 감사에서 행정상 82건(시정 54, 주의 19, 개선 2, 권고 등 7건), 신분상 40건(중징계 2, 경징계 11, 훈계 80건), 재정상 37건에 회수/추징 3,081백만 원과 반납 등 433백만 원을 처분받은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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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특위, "상반기 내 국회법 개정"…국회 세종의사당 설계 연내 착수 가능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국회 세종의사당이 올해 설계 착수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3일 더불어민주당이 개최한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충청권역 간담회'에 참석한 우원식 국가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강준형 세종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은 올 상반기 내 국회법을 개정하고 올해 내 세종의사당 설계에 착수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세종시 명예시민이 된 우원식 위원장은 "147억원의 설계비 확보와 지난 공청회에서의 여야합의가 있었다"며 "연내 설계착수를 위해 올 상반기 중 국회법 개정이 통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공언했다.이낙연 당대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충청권의 숙원사업이자 국가의 과제"라고 평가하며 "국회법 개정에 서두고 당 차원의 과제로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충청권역 주요 인사들도 충청권 메가시티의 시작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있다고 언급하면서 연내 설계 착수 필요성에 불씨를 지폈다. 박완주 충청권역본부장은 "공청회를 통해 여야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한 만큼 국회법 개정은 반드시 상반기 안에 통과돼야 한다"며 "국회세종의사당 시대 개막은 충청발전시대의 성공 가늠자"라고 전했다. 세종시는 간담회에서 건의된 충청권 상생발전전략을 토대로 국회 세종의사당 조속 추진 등 행정수도 완성을 핵심으로 한 국가균형발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어진 지역 현안 발표를 맡은 김상봉 고려대 교수는 ‘국회세종의사당, 국가균형발전은’이라는 주제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교수는 "기존 ‘중앙=서울’의 공식을 향후 ‘세종충청권=신중앙’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춘희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국가균형발전에서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세종시에 세워지는 국회의사당은 21세기 민주주의를 제대로 담아내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회법개정을 통해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근거를 명확히 하고 여·야간 합의로 반영된 설계비 예산을 활용해 올해 안에 설계발주가 이뤄지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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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4월 1일부터 비대면 4회 대면 21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비대면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에는 대면과 비대면 의회교실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특히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 되면서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을 제한적으로 운영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비대면 4회와 대면 21회로 프로그램 운영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 구성도 보다 다양해져 참여 학생들이 모의 본회의를 직접 진행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모의의회 프로그램’과 본회의 방청 및 견학 프로그램뿐 아니라 시의원이 신청 학교에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의회교실’도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3월 8일까지 세종시교육청을 통해 학교 단위로 청소년 의회교실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청소년 단체 등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의회에서 자체 운영하는 청소년 의회교실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올 연말에는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감문을 공모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12편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게 청소년 의회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학습 여건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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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 세종시 31번째 명예시민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구을)이 31번째 세종시 명예시민에 선정되었다.이춘희 세종시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구 을)을 ‘제31호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오후 시청 4층 여민실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우 의원은 4선 국회의원(17대, 19∼21대)으로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추진단’의 단장 역할을 수행하며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 주도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을 펼치는 등 그동안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31번째 세종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특히 우 의원은 국회 완전 이전을 위한 국회 내 국가균형발전특위를 구성하고 의제, 시기, 방식을 합의·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도맡아 왔다. 우 의원은 수여식에서 “세종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돼 매우 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에 세종시 발전 기여로 명예시민이 되신 우원식 의원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2년부터 시 위상 제고 등 각 분야에서 시의 발전에 공헌한 외국인, 재외동포, 다른 시·도 인사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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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세종의사당 설치에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은 찬성, 국민의 힘 개헌을 통한 추진.사실상 반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관한 공청회’에서 여야가 행정 및 국회 비효율에 대한 논쟁과 헌법해석에 대한 논의로 격론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들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통해 행정 비효율과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조속히 해소해야 하며, 추진에 소요되는 시간과 그동안 낭비되는 사회적 비용을 고려하면 지금이 적기라는 취지로 질의했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례에 대해서는 지난 17년 간의 사회환경 변화와 달라진 국민공감대를 적용해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일부 상임위만 이전할 경우 발생하는 국회 비효율을 강조하는 취지로 질의했다. 또한 대국민 업무를 수행하는 국회의 특성상 의사당은 서울에 위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개헌을 통한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을 언급했다.이에 정의당 소속 위원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동의하는 정의당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며, 국가 전체의 이익을 생각해 일부 이전이라도 꾸준히 시도하여 수도권 밀집과 지방소멸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에 행정기관이 다수 이전한 상태인 현재 국민의 감정을 2004년 헌재판결 당시와 똑같이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질의를 덧붙였다.국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홍성국 의원은 “수도권 인구가 전체 국민의 50%를 넘었는데, 세종시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그 비율은 지금 더 높아졌을지도 모른다”라면서 “이 상태로 논의만 하다 수도권 집중이 더 심화 되기 전에 개헌의 차선책으로 국회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술인 자격으로 공청회에 참석한 조판기 연구원(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국·공유지연구센터장))은 2019.12월,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50%를 돌파하는 등 수도권 과밀화와 그에 따른 수도권 집값 문제, 환경오염, 교통 혼잡, 지방의 인구 감소 및 도시소멸 위기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수도권 집값 급등은 수도권에 인구・경제력 등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주택수요가 지속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며 전국 228개 시·군·구 중 46.1%인 105곳이 소멸 위험지역으로 조사되는 등 지역 붕괴와 지방자치 안정성 훼손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대안으로 유력한 대안 B1인 11개 상임위, 예결위, 예정처, 입조처, 사무처 일부 이전, 국정감사 예산안 심사, 결산심사, 업무 현안보고, 법률안 심사, 서울에 남아있는 행정부처와 관련된 상임위(외교위, 국방위, 정보위)와 서울에 남아있는 행정부처와 관련된 상임위(외교위, 국방위, 정보위)와 기타상임위(국회운영위, 법사위, 여가위) 만 남기고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하였다.진술인 자격으로 참석한 노동일(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구상과 이를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라며 “길과장, 길국장 등의 용어가 일반화될 정도로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기관들의 대국회 관계에서 낭비가 심하다면 그에 대한 처방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본회의”와 국회운영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소관 기관이 수도권에 소재한 “6개 상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및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국회서울의사당에서 회의를 하도록 하고,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대부분의 소관 기관이 세종시에 소재한 “11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회세종의사당에서 회의를 열도록 할 수 있는 시설을 신속히 마련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제언했다.최정호 진술인(변호사)은 “① 대한민국의 수도가 서울특별시라는 것은 관습헌법에 해당된다, ② 국가의 핵심적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기관은 수도에 위치해야 한다, ③ 국가원수이며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은 수도에 있어야 한다, ④ 정부의 각 부처는 수도가 아닌 곳에 있어도 무관하다, 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수도가 아닌 곳에 있어도 된다, ⑥ 국회의 ‘직무소재지’는 수도에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본회의가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이상,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위해 만들어진 내부 기관에 불과한 일부 상임위원회 등이 회의를 세종의사당에서 행한다고 하여, 그것으로 수도가 이전되었다고 볼 수 없음은 당연한 것이라며 헌법적 판단이 될 수 없다고 진술했다.임종호 홍익대 교수는 2020. 6. 10. 홍성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국회의 기능과 시설 및 인력을 모두 국회세종의사당으로 이전함으로써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나, 헌법재판소가 2004년 10월 21일 「신행정수도의 건설을 위한 특별조치법」(이하 “신행정수도법”이라 함)에 대하여 위헌결정(헌재 2004. 10. 21. 2004헌마554 등)을 했던 것과 관련하여, 위헌의 소지가 없는지를 검토해야 하고, 2020. 7. 21. 박완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서는 신행정수도법에 대한 위헌결정에서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국민의 정치적 의사를 결정하는 국회”의 소재지가 수도가 어디인지를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라고 지적했던 점을 고려하여, 국회를 모두 세종시로 이전하지 않고, 국회의 일부 기능만을 세종시로 이전함으로써 위헌 가능성을 해소하려고 노력하였다는 점을 평가할 수 있지만 17개 상임위원회 중 65%인 11개 상임위원회를 이전하는 국회의 기능을 둘로 쪼개서 일부는 서울에 남기고, 일부는 세종시로 이전함으로써, 국회와 세종시 소재 정부 부처 간의 이격(離隔) 문제는 해소할지 몰라도, 국회 내부의 위원회 등 각종 조직 간의 이격에 따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의문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진술했다. 한편,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공청회 논의에 이어 3월 임시회 국회운영개선소위에서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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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공청회 25일 열려..."국회법 개정 한발 더 다가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와 정부 부처 간의 이격(離隔)에 따른 비효율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에 대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이를 위원회 심사에 활용하기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에 관한 공청회’가 25일 국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국회법 제64조 제4항에 따라 소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오늘 공청회는 조판기(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국·공유지연구센터장)), 노동일(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종호 (조이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임종훈(홍익대학교 법과대학 초빙교수) 등 4명의 진술인과 홍성국 의원을 포함한 국회운영위 운영개선 소위 위원 및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등 50명으로 제한된 인원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오늘 공청회는 공론화 과정이 부족하다는 야당의 지적을 수용하는 차원에서 개최된 것으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법안심사에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진술인 자격으로 공청회에 참석한 조판기 연구원(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국·공유지연구센터장))은 2019.12월,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50%를 돌파하는 등 수도권 과밀화와 그에 따른 수도권 집값 문제, 환경오염, 교통 혼잡, 지방의 인구 감소 및 도시소멸 위기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수도권 집값 급등은 수도권에 인구・경제력 등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주택수요가 지속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며 전국 228개 시·군·구 중 46.1%인 105곳이 소멸 위험지역으로 조사되는 등 지역 붕괴와 지방자치 안정성 훼손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현재 43개 중앙행정기관(21개 소속기관 포함)이 세종으로 이전하였으나, 국회・청와대・일부 중앙행정기관 등이 수도권에 잔류, 공무원이 국회・청와대 등과의 지리적 격차에 따른 소통 부족과 국정 운영의 비효율이 발생하고, 정책개발에 집중해야 할 공무원이 잦은 서울 출장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공직 내부의 소통이 부족하여 국가정책의 품질 이 저하되는 등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의 정치·행정기능을 행정수도에 집중하여 서로 긴밀하게 소통・협력하면서 국정을 효율적으로 운영, 국가정책의 품질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3년간(’16~‘18년)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 공무원의 관외출장비는 917억원, 출장횟수 86.9만회(이해찬의원실, ‘19년 국감 요구자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특히,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에 따른 각종 협회, NGO 단체, 국제기구, 언론기관 등 추가 기관들의 세종시 이전 효과가 가시화 될 수있고, 실제 정부 정책을 고민하고 펼칠 수 있는 정부부처 공무원들의 서울~세종 간 출장을 대폭 줄여, 정부정책을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구상하고 고민함으로 질 높은 정책 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또한, 전국적으로 7,550억 원 생산유발, 2,442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4,850명의 고용유발, 1,468억 원 임금 유발효과가 추가로 발생하고, 세종의 경우, 4,394억 원의 생산유발, 1,421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2,823명의 고용유발, 854억 원의 임금 유발효과가 추가로 발생하는데 이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설로 인한 세종시 내 순증효과에 해당되며, 직접고용 효과는 대안 B1 기준 국회 세종의사당 세종 이전 인력 2,900명 직접 고용 효과가 발생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 활용 방안으로 서울은 600년 이상 국가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수행 해온 역사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인식되어 있는바 세종의사당을 설치하더라도 서울시는 경제·사회·문화수도로서의 위상변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울을 국제적 경쟁력을 가진 글로벌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에 따라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국제비즈니스, 금융, 혁신의 중심도시로서 국제적 위상을 제고, 인구집중추세의 지속에 따른 주택가격 급상승, 교통난, 환경오염과 같은 과밀의 불경제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여의도(국회)-상암-마곡-창동을 잇는 경제수도벨트를 구축, 국회의사당 부지를 4차 산업혁명 관련 과학 및 창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면 상암-마곡-창동을 잇는 서울 동서남북 균형발전 중심축 역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하면 여의도를 글로벌 금융 특구로 지정하여 아시아 금융허브로 구성, 동 여의도 금융과 서 여의도의 4차산업 혁명과 결합 추진해 동북아 금융허브 도시로 육성 해야한다고 강조했다.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대안으로 유력한 대안 B1은 11개 상임위, 예결위, 예정처, 입조처, 사무처 일부 이전, 국정감사 예산안 심사, 결산심사, 업무 현안보고, 법률안 심사, 서울에 남아있는 행정부처와 관련된 상임위(외교위, 국방위, 정보위)와 서울에 남아있는 행정부처와 관련된 상임위(외교위, 국방위, 정보위)와 기타상임위(국회운영위, 법사위, 여가위) 만 남기고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122,376㎡ 규모다.이밖에 노동일 교수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구상과 이를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하며 길과장, 길국장 등의 용어가 일반화될 정도로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기관들의 대국회 관계에서 낭비가 심하다면 그에 대한 처방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국토균형발전, 국정 낭비 등을 고려한 최적의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노 교수는 세종에 위치한 행정부처와 국회의 이격으로 발생하는 국정낭비 요소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세종 소재 부처 소관 상임위 및 예결위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시설을 건설하되,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설과 함께 추진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최종호 변호사는 합의제 기관인 국회의 권한은 모두 본회의에서 의결·표결 등을 통해 행사되며, 상임위원회는 본회의의 보조적·보좌적 역할을 수행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보조기관인 상임위 등의 일부가 세종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는 이유로 국회의 직무소재지가 이전됐다 평가할 수 없으므로, 2004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임종훈 교수는 국회와 정부의 지리적 이격에 따른 비효율을 제거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헌법을 개정해 국회와 정부를 전부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이 정도(正道)라는 의견을 냈다.홍성국 의원은 “수도권 인구가 전체 국민의 50%를 넘었는데 세종시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그 비율은 지금 더 높아졌을지도 모른다”며 “세종의사당 건립을 단지 세종시만을 위한 것으로 볼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을 위한 국토균형발전 측면에서 바라봐야 하므로 이 문제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라고 말했다.이날 이춘희 시장은 공청회가 열리는 국회운영위원회 회의실을 방문해 국회운영개선소위 위원들에게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공청회 현장에는 박병석 국회의장과 강준현 국회의원 등이 방문해 조속한 국회법 개정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또, 공청회에 참석한 여야의원들은 이전규모 등을 포함해 추후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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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와 시·도청 거리 110m…행정부와 '118km' 떨어진 국회와 대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전국의 광역자치단체들은 광역시도의회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정작 중앙정부와 국회는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24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홍성국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회의사당과 정부청사(세종) 사이의 거리는 118.4km이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의 행정기관과 의회 간 거리가 모두 도보 5분 이내로 가까이 위치하는 것과 상반된다. 절반 이상의 광역자치단체 행정기관과 의회는 100m가 넘지 않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장 먼 지자체도 300m를 넘지 않았다. 특히 충청북도청과 의회의 거리는 23m에 불과했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시청과 의회가 하나의 건물로 이어져 있는 등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2019년 이해찬 의원실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세종시 소재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들의 관외 출장비는 917억원, 출장 횟수는 86만 9255회이며, 이중 국회 출장의 비중은 약 60퍼센트에 달한다.이와 같은 행정력 낭비와 비효율을 개선하고, 극심한 수도권 집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홍성국 의원은 지난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의 법적 근거가 될「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또한 2021년도 설계비 관련 국비 예산을 127억원으로 증액 확보하였고, 오는 25일 공청회 개최 합의를 이끌어내 국회운영위원으로서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홍성국 의원은 “해외 사례는 물론 국내 사례까지 국회가 세종으로 가야 할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며 “국회의 세종 이전은 국가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시대적 요구”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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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 특별관리지역 지정 국회 상임위 통과…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국립수목원,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시범 도시 지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홍성국, 양정숙, 이개호, 김회재, 허영, 김상희, 최혜영, 박상혁, 박영순, 남인순, 김수홍 의원 등 11인이 공동 발의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ㆍ공주지역 행정 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현행법에서는 2021. 1. 1.부터 행복 도시 예정지역 내 공사 완료 공고된 지역은 예정지역에서 해제되어 해당 지역에서 국가가 수행하던 업무가 지방자치단체로 이관되던 것이 예정지역이 해제되더라도 도시건설이 완료될 때까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 의무를 부여하여 도시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상위계획과의 정합성을 확보할 필요에 따라 추진되었다.이에 따라 ▲「정부조직법」에 따라 설치된 중앙행정기관이 입지한 지역,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기록관이 입지한 지역,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조성된대통령기록관이 입지한 지역역, ▲「도서관법」 제18조에 따라 설치된 국립중앙도서관 분관이 입지한 지역,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지정된 국가시범 도시 지역, ▲그 밖에 국가의 계획적 관리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 등이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을 앞두고 있으며 본회의 의결을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지정된 특별관리구역 안의 주요 기반시설 등의 관리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에 소요되는 모든 관리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고 운영하게 된다. 한편, 이번 특별관리지역에서 제외된 국회 세종의사당 입지 지역은 이전 후 자연스럽게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이며,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 세종시가 관리의 부담을 갖고 있는 주요 공공시설 또한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 국가가 관리해야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37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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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국회법 개정안 조속 처리 촉구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25일 열릴 예정인 세종의사당 공청회를 앞두고, 22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앞에서 국회법 개정안 조속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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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없는 기자회견.... 국회법 개정안 조속 처리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25일 열릴 예정인 세종의사당 공청회를 앞두고, 22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앞에서 국회법 개정안 조속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국민의 힘 “세종시당은 여야합의로 설계예산 147억 원을 확정한데 이어 동력이 있을 때 여세를 몰아 단숨에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해야한다”라며 이전규모와 사업주체 등 기본계획을 수립해야만 설계비도 집행할 수 있다며 조속한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아울러 “국민의 힘과 주호영 원내대표도 국회 세종분원에 대한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김병준 시당위원장도 무조건 시작하자고 했다”라며 민주당이 금방이라도 시작할 것처럼 요란법석을 떨더니 서울시장 선거를 의식해서인지 2024년에 가서야 첫삽을 뜨겠다“라고 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한편, 국회법 개정안 조속처리를 위한 기자회견에 지난 총선에 출마했던 김병준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과 김중로 세종갑 후보가 불참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그저 요식행위일 뿐 진정성 없는 기자회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세종시 지역 언론사를 상대로 기자회견 사실을 알리고 홍보하려했지만국민의힘 세종시당 지도부 불참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장 취재를한 기자 또한 4명에 그치면서 국민의힘 세종시당의 국회법 개정안 조속철회에 대한 기자회견은 초라하게 막을 내렸다. 37만 세종시민의 염원인 국회 세종의사당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없는 기자회견이시당의 의지와는 반대로 세종시민의 실망감만 증폭시켰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세종시민의 선택과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요식행위보다 세종시민의 공감을 끌어낼 진정성 있는 정책발굴과 현안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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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공청회 24일 개최 확정...다양한 의견 수렴, 법안심사 박차 가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여야가 올해 2월 내 개최하기로 합의했던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공청회가 24일 오후 2시 개최 확정됐다.이는 지난해 12월 국회 운영개선 소위 심사 당시 올해 2월 내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합의한 데 따른 이행 조치로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 갑)에 따르면, 여야가 제384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운영개선 소위 공청회 및 전체 회의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대한 내용을 담은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청회는 2월 24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국회 운영개선 소위에서 개최된다.국회 운영위 운영개선 소위 위원으로 직접 공청회에 참여하는 홍성국 의원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여야가 합의해나가야 할 사안인 만큼, 공론화 과정이 부족하다는 야당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했다”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를 바탕으로 법안심사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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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 접수 위해 창구 상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제69회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는 행정 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제보 접수창구를 상시 운영한다고 세종시의회가 9일 밝혔다.제보 대상은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서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보조금 부당수령 및 예산 낭비 사례 ▲기타 시민 불편사항 등이며 다만, 제보 내용이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거나 진행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근거 없는 비방 및 악의적인 루머, 익명으로 제보하는 경우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세종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제보자와 제보 내용에 대한 비밀은 보장되며 제보 사항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행정 사무감사 자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행정 사무감사 종료 후 그 결과를 제보자에게 통지함으로써 의정 활동의 투명성도 제고해 나갈 계획이이다.참여 방법은 제보 내용을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의 ‘행정 사무감사 시민 제보 게시판’에 올리거나 현장 방문 또는 우편(세종시 한누리대로 2120, 세종시 의회 사무처 의사 입법담당관실 의사기록담당), 팩스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시민 제보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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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 새해인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이 설을 맞아 비대면으로 새해인사를 했다. 차 의원은 새해 인사를 통해 도농이 잘사는 세종시를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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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이 국회에서 세종시민을 향한 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이 9일 국토위 전체회의 중 휴식시간을 이용 국회에서 세종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새해 인사를 올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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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의원 세종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바쁜 국회일정에도 불구하고 홍성국 의원이 37만 세종시민에게 비대면 새배를 올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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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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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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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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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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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