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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한걸음 더 다가섰다”...37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 분원(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30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됐다. 이는 지난 24일 국회 운영위 운영개선소위에서 여야가 약속했던 것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관련해 더 이상의 이견과 쟁점이 남아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이로써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위대한 역사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음을 37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세종시는 논평을 통해 밝혔다.이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서는 법사위 자구 심사와 국회 본회의 통과 절차만 남겨두게 되었으며 앞으로 국회 본회의 관문까지 넘게 되면 가까운 미래에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과 함께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시대로 가는 길이 활짝 열리게 된다.여야는 이미 확보된 147억 원의 설계비 예산이 조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9월 정기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에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세종시는 여야가 부대조건을 통해 제안한 대로 본회의에서 처리되는 즉시 국회사무처가 세종의사당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등 제반 절차에 착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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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시기 늦출 필요 없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1시,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시기를 늦출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정계 다수의 여론이라며 국회 이전에 대한 공감을 표시했다.윤 후보는 빗속에 방문한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에 대한 설명을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경청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시기에 대해 많은 정치인들로부터 국회 이전 시기를 늦출 필요는 없다는 조언을 들었다”라며 국회의 조속한 이전에 힘을 실었다.윤 후보의 세종시 방문에 윤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 100여 명은 비를 맞으며 윤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과 퍼포먼스로 윤 후보를 향한 열정적인 지지를 보냈다.한편, 윤 후보는 지난 7월 6일 행정부처와 의회는 공간적 거리가 짧아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오늘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회 이전 시기는 늦출 필요 없다는 정계의 여론에 공감한다고 밝혀, 윤 후보 또한 국회 세종 이전에 찬성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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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정책공약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28일 대전 대덕 특구의 전면적인 전환과 지원을 위한 ‘대덕연구개발특구 정책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21세기는 지식과 과학기술 기반의 시대로 국가의 경쟁력은 첨단기술과 연구능력에 달려있다고 강조하고 21년 과학인프라부분 세계 2위의 중심에 있는 대덕 특구가 1973년 조성된 이후 우수한 연구 성과와 기술사업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수행해 왔지만, 공간의 노후화, 혁신 생태계 부족으로 인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대덕 특구를 재창조 수준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대전환을 반드시 추진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이를 위해 ▲대덕 특구를 데이터 기반 융복합 연구·개발 혁신캠퍼스로 대전환하고, 대전? 충남지역의 대학과 기업들이 연계해 미래 신산업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대덕 특구를 세계적 융합연구와 창의적 인재의 허브로 만들고 ▲정부 출연 연구원들과 대학들이 전환성장에 특화된 공공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규제 완화를 검토, 규제에서 자유로운 기술창업 전진기지를, ▲산학연이 과학과 기술 기반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대덕 특구를 네트워크 기반 연구기술단지로 재편, 국가 디지털 대전환과 산 -학 -연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만들고, ▲기술 인프라와 함께 도시 인프라, 문화 인프라가 융합된 과학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 연구자가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ICT를 활용한 혁신적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한다는 공약이다.이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술로 촉발되는 초연결 사회를 만드는 일이며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급변하는 기술생태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는 일에 자신이 앞장 설 것을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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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국민사찰 종식 선언… “ 국민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박지원 국정원장이 27일 서울 본관에서 그동안 국가정보원의 불법사찰과 정치 개입을 시인하고 국민 여러분께 사과와 함께 용서를 구했다.박 원장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과거 국정원의 불법사찰과 정치 개입은 청와대의 부당한 지시는 물론 국정원 지휘체계에 따라 조직적으로 발생되었으며 정보기관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잘못된 인식하에 정권에 비판적인 개인, 단체를 다양한 방법으로 사찰하고 탄압했다”라며 그간 국정원이 자행한 불법사찰, 정치 개입, 여론전 등을 자인하고 국민 여러분께 사과와 용서를 빌었다.박 원장에 따르면 국정원은 문화·예술·종교계 인사들 동향도 전방위적으로 수집했고, 누구보다도 자유로워야 할 이들의 활동을 제약하고 현업에서 퇴출시키려고 압박했으며 '문제 연예인' 리스트를 만들어 기관에 통보하는 등 인물과 단체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관리한 반면, 친정부 세력을 확대하기 위해서 각계 인사와 단체를 직·간접으로 지원하는 한편 국정원이 단체와 기업에 금전을 지원하고 연결해주고, 특정 사업에는 직접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박 원장은 “국정원은 가장 유능하고 가장 인권 친화적인 미래형 정보기관으로 다시 태어나 한반도 평화를 지원하고, 대공·방첩 사건도 잘 처리하고, 산업기술 유출, 사이버 해킹, 대테러 등 국익·안보·안전·민생에 기여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나아가겠다”라며 자신을 포함한 국정원 전 직원은 국가와 국민을 향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을 맹세하면서 국정원의 어두운 과거로 큰 고통을 겪으신 모든 분에게 깊은 사과를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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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선관위, 공무원 및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 활동 집중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6일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세종 선관위’)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예방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세종 선관위의 이번 집중 단속대상은 ▲공무원이 특정 정당의 당내경선을 위한 선거인단 모집에 관여하는 행위 ▲지위를 이용하여 당내경선 선거인단에 참여할 것을 강요하는 등 경선 운동을 하는 행위 ▲호별방문을 통해 당내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행위 등이다.단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말, 전화,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SNS, 인터넷홈페이지 등 「공직선거법 제59조(선거운동 기간)」에 따라 상시 허용되는 선거운동 방법으로 당내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행위는 가능하다.또한, 정당으로서 가능한 행위는 ▲정당이 자당의 선전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단순히 당내경선선거인단의 가입신청요령, 가입절차, 추첨방법, 투표방법 등을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에 광고하는 행위, ▲정당이 당내경선 선거인단의 모집을 위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광고(배너광고 포함)하는 행위, ▲정당이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기간 중에 거리에서 현수막 등 시설물을 이용하여 선거인단 모집을 홍보하는 행위, ▲선거기간이 아닌 때에 정당이 현수막 등 시설물을 이용하여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홍보하면서 부수적으로 경선 안내 및 선거인단 모집 내용을 게재하는 행위, ▲정당이 당내경선의 선거인단 모집기간 중에 거리에 벽보를 첩부하거나 인쇄물을 배부하는 등의 방법으로 선거인단 모집을 홍보하는 행위, ▲전화, 문자메시지·전자우편 전송,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대화방 등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당내경선 선거인을 모집하는 행위, ▲정당이 선거운동에 이르는 행위 없이 일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방법으로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홍보하는 행위, ▲정당이 선거인단을 모집하기 위하여 경선후보자인 지방자치단체장이 출연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해당 정당의 인터넷 홈페이지(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NS 포함)에 게시하는 행위, ▲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과 그 업무를 대행하는 여론조사 업체가 당헌·당규에 따른 선거인단 구성에 필요한 범위 안에서 「공직선거법」 제57조의8에 따른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하여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위한 전화조사를 실시하는 행위, ▲정당이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위하여 “정권교체” 구호를 문자메시지(자동동보통신의 방법은 제외), 인터넷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대화방, 전자우편(전송대행업체 위탁의 방법은 제외), 트위터 등 SNS에 게재하는 행위 등이다.정당이 할 수 없는 홍보 행위는 ▲정당이 선거일 전 180일부터 정당의 명칭이 포함된 현수막 등 시설물을 이용하여 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홍보하는 행위, ▲정당이 개인 블로그와 같이 유료광고를 영업활동으로 하지 아니하는 인터넷사이트에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광고를 하고 광고료를 지급하는 행위, ▲정당이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위하여 불특정 또는 다수의 일반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호별방문의 방법으로 홍보하는 행위 등이다. 정당이 당원과 당원이 아닌 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여 실시하는 당내경선에서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거나 그 선거사무소에 간판·현판 또는 현수막을 설치·게시하는 행위’, ‘경선후보자의 성명·사진 등을 게재한 명함을 직접 주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 ‘정당이 경선후보자가 작성한 1종의 경선홍보물을 1회에 한하여 발송하는 방법’, ‘정당이 합동연설회 또는 합동토론회를 옥내에서 개최하는 방법(경선후보자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개최장소에 현수막 등 시설물을 설치·게시하는 방법을 포함)’만 가능하고 선거운동기간 전에 선거법에 규정된 방법을 제외하고 선전시설물·용구 또는 각종 인쇄물, 방송·신문·뉴스통신·잡지, 그 밖의 간행물, 정견발표회·좌담회·토론회·향우회·동창회·반상회, 그 밖의 집회, 정보통신, 선거운동기구나 사조직의 설치, 호별방문, 그 밖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누구든지 「정치자금법」에 정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부받을 수 없다.세종선관위는 지난 달 초순에 정당․시민단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방문․면담 등의 방법으로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 및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이 당내경선 선거인으로 참여하는 행위 금지와 관련한 공직선거법을 안내한 바 있으며 당내경선 선거인단 모집과 관련한 문의사항이나 위법행위 신고․제보는 전국 어디에서나 1390으로 전화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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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개정안 본회의에서 신속 통과되도록 앞장...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염원 퍼포먼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는 8월 25일 오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국회법 개정안 운영소위 통과 환영 및 본회의 통과 염원 퍼포먼스’를 개최하였다.비대위는 8월 24일 국회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원회(이하‘운영소위’)에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의 두가지 의의를 강조했다.첫 번째는 ‘여야 합의’에 의미를 두며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은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의 마중물이 될 대규모 국책사업이기에 국민들은 여야의 합의를 기대했다. 여당의 단독처리 가능성이 언급되기까지 했으나 결론적으로 여야가 합의안을 만들어낸 것이다. 두 번째는 2016년 이해찬 의원의 대표발의안부터 국회 운영소위에서 계류중이었던 국회법 개정안이 드디어 법적인 절차를 밟게 되었다는 점이다. 다만 우려스러운 점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대한 끊이지 않는 위헌논란인데, 이는 지난 2월에 개최한‘국회세종의사당 설치에 관한 공청회’에서 본회의장과 의장 집무실이 서울에 소재한다면 위헌소지가 없음을 명확히 한 바 있고, 어제 합의안에서도‘국회 분원으로 세종의사당을 둔다’라고 명시한 만큼 더이상 소모적인 위헌논란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임승달 비대위 상임대표는 “세종시는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선도도시로 태어났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은 정파와 지역을 초월하여 추진해야 하는 국책사업인 만큼, 여야 합의가 대전제가 되어야 한다. 국회 운영소위에서 극적으로 여야 합의가 되었다는 것은 정권과 상관없이 항구적이고 불가역적인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값진 성과이다”라고 말했다.윤대근 비대위 상임대표는 “운영소위 통과는 37만 세종시민, 560만 충청인,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 여러분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운영소위에서 여야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남은 절차인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법사위원회 그리고 본회의 의결까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비대위가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비대위는 지난 달 28일 전국의 258개 단체가 참여하여 출범하였으며, 8월 임시국회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분수령이라 보고, 국회 앞 단체별 릴레이 1인 시위와 국회에 호소문 전달, 성명 발표 및 퍼포먼스 개최 등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에 앞장서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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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개선소위, 여야 합의로 국회법 개정안 통과...세종시민과 함께 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1대 국회가 37만 세종시민들을 비롯한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해온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다. 세종시의회는 논평을 통해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24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근거를 담은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됐다며 주도적으로 국회법 개정안 발의에 앞장서준 홍성국·박완주‧정진석 의원 및 국회운영개선소위 위원으로 안건 통과를 주도한 강준현 의원을 비롯해 포용적 태도로 국회법 개정안 통과에 협력해준 박병석 국회의장님을 포함한 여야 의원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세종시민들과 범충청권 시민사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최종 국회 본회의 의결을 남겨두고 있지만, 지난 수 개월간 제자리걸음에 머물렀던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세종시의회는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의 이번 합의에 대해 세종시민들과 함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뜻을 표하며 오는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들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하는 최종 결정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촉발된 사회 전반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 국토의 고른 발전을 통한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국민 여론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여야가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이제 지방분권 강화와도 깊이 연계된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혁신을 위한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때다. 정쟁이 아닌 국민과 국익을 위한 미래지향적 합의가 이뤄져 ‘일하는 국회’를 천명한 21대 국회의 국민적 위상이 공고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회법 개정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정치와 경제, 산업 전반을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끝으로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무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야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 통과에 협치의 정신을 발휘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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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9부 능선 넘었다... 24일 국회운영위원회 소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집행을 위한 국회법 개정이 24일 국회 운영위원회 소위를 통과하면서 사실상 확정단계에 접어들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소위 통과는 사실상 확정단계라며 지금부터 직원 주거문제를 비롯한 대한민국 민의의 전당으로 세종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국회 세종의사당의 건립에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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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국회운영위원회 소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집행을 위한 국회법 개정이 24일 국회 운영위원회 소위를 통과하면서 사실상 확정단계에 접어들었다.당초 계획보다 1시간 앞당겨 열린 운영위원회 소위에서 수정 의결된 국회법이 여야합의로 통과되면서, 앞으로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 의결을 남겨 놓고 있지만 사실상 확정단계에에 접어든 것으로 그동안 행정, 국정 비효율과 함께 반쪽짜리 세종시라는 비아냥은 자취를 감추고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민의의 전당을 갖춘 행정수도로 또한 균형발전의 본보기로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균형발전 상징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당초 오늘 소위를 거쳐 전체회의와 법사위 처리까지가 예상되었지만 소위 이후 열릴 예정이었던 전체회의는 여당의 언론중재법이 발목을 잡으며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체회의와 법사위 개최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하지만, 해당 소위에서 여야합의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만큼 설계부터 준공까지 소요되는 5년의 공백을 꼼꼼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국회법 개정이 국회 운영위원회 소위를 통과하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소위 통과는 사실상 확정단계라며 지금부터 직원 주거문제를 비롯한 대한민국 민의의 전당으로 세종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국회 세종의사당의 건립에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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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개정 운명의 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소관위 24일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그동안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설계비 147억 원을 확보해 놓고도 이를 사용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표류하면서 여야 모두가 충청권 민심으로부터 비난을 받는 가운데 24일 오전 9시 개최되는 운영개선 소위에 충청권을 비롯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여야 양당 간사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관한 국회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운영개선 소위를 열기로 합의하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조기 건립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 소위에 이어 전체 회의, 법사위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만약 여야 합의로 국회법 개정안이 법사위까지 통과되면 25일 예정인 본회의 통과가 가장 빠른 의결로 보이지만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와 위원장 축소 등의 문제로 본회의 가결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상임위 통과만이라도 국회 세종의사당 조기 건립은 이미 반은 시작된 것이라는게 충청권의 민심이다. 22일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국회 기자간담회를 통해 “여당이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데 국민의힘이 마치 발목을 잡는 것처럼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라며 “국민의힘은 충청도민의 여망에 부응하고 충청도민을 위해 힘을 쏟아 나갈 것이다”라고 밝힌 것과 관련 일각에서는 오늘 열리는 소관위와 전체 회의, 법사위까지 국회법 개정안이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김기현 원내대표의 발언과 내년 3.9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충청권 표심이 대선 성공의 중요한 열쇠라는 점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은 무난하게 통과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인 가운데 국회 부의장으로 내정된 충청권 최 다선 의원인 정진석 의원 또한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충청권 염원인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무난하게 통괴될 것이라는게 지역 정가의 여론이다.국회법 개정을 위해 여야를 방문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이춘희 세종시장도 23일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여야가 충분히 검토하였고 미루어진 만큼 이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다”라며 본회의 가결까지는 물리적, 시간적으로 부족하지만 법적근거가 마련되면 조금 늦더라도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예산집행은 기다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특히, 24일 국회 소위에서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23일에 이어 24일에도 국회를 방문,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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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뿔도 단김에 빼야 ’국회법 개정안 처리까지...여야 의지 확인, 8월 중 처리해야 ”국민들 요청 이어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비대위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단체별 릴레이 1인 시위가 오늘 23일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비대위 관계자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는 8월 23일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 전국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 바르게살기세종시협의회가 국회 정문 앞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시위 현장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홍성국 국회의원이 방문하여 장맛비가 예상되는데도 불구하고 1인 시위를 위해 지방에서 온 이들을 격려했다.이 날 시위에 참여한 비대위 최영환 공동집행위원장(전국이통장연합회 사무처장)은 “여태껏 표류하던 국회법 개정안이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논의 테이블로 올라오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국민들의 염원이자 이 나라의 희망이 될 법안이다. 여야 모두 반대하는 이 없다는데 속전속결로 처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대위 안주성 주민자치위원장(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 회장)은 “법안이 신속하게 처리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의 책임 공방은 무의미하다. 성숙한 자세로 논의에 임해주길 바란다. 또한 논의의 과정에서 수도권 과밀화로 힘들어하는 국민들, 지방에서 소멸의 위기를 체감하며 살아가는 국민들을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8월 국회가 시작된 이후 국회법 개정안은 운영소위의 안건으로 오르지도 못하는 등 난항을 겪었지만 지난 22일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SNS를 통해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여야합의로 조만간 타결 처리될 전망이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국회세종의사당 신설을 염원해온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남겨 개정안 처리에 청신호가 켜짐과 동시에 23일(월) 운영위원회 양당 간사는 24일(화) 오전 10시에 소위를 열고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대위는 지난 달 28일(수) 전국의 258개 단체가 참여하여 출범하였으며, 8월 임시국회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분수령이라 보고,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에 앞장서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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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믿어 볼까? 또 사탕발림인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우는 아이 달래기용 사탕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선거철이면 영락없이 여야 대선후보들의 단골 멘트로 등장한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이 달달한 사탕발림일지 공약 완성으로 이어질지에 충청권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노무현 정부가 추진하고 실행에 옮긴 세종시가 아직도 정부와 여·야의 당리당략에 발목이 잡힌 체 국회로의 출장길에 오른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예산 낭비를 지적하는 길거리 국장, 길거리 과장, 부재중 장·차관, 출퇴근 관광버스 등 비아냥 섞인 말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여·야를 막론한 대선 경선 후보들의 공약 이행이 또 사탕발림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대선 당시 여·야 대표들은 저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효율적인 국정 수행을 약속했지만 공약 이행의 지지부진 속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원을 겨우 생색내기용으로 반영하고 본 설계를 위한 설계비 147억 원을 책정해 놓고도 이를 사용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을 현재까지 미루면서 당리당략을 위한 싸움만 계속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의 힘은 6월 임시국회 처리를 약속하고도 개회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 정진석 의원의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 동의 발언에 검토를 이유로 말도 안 되는 국회법 개정을 7월로 연기하고 지금까지 뚜렷한 의사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의 국회법 개정안 조속처리를 위한 촉구결의도 중앙당과의 이견차이로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여권 대선 경선 후보들은 ‘국회 세종의사당 조기 건립’, ‘민주당 단독처리’, ‘명실상부한 행정도시 세종 완성’ 등의 달콤한 사탕을 세종시에 던지며 지난 대선과 별다른 차이 없는 사탕 나눠주기 행사를 한다는 다수의 지적이다.한편, 이 와중에 이춘희 세종시장은 23일 국회를 방문, 여·야 국회의원에게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설계비를 사용할 수 있게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며칠 남지 않은 임시국회에서의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또한, 경산이 끝난 후 여야 대선후보들의 세종시 완성에 대한 공약이 공염불로 그칠 지 공약 이행으로 연결될 지에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으며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만이 지역 균형발전과 수도권에 집중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특단의 처방이라는게 지역 정가의 조언이다.지난 17년 2월 16일 세종시를 방문한 당시 안철수 대선 후보는 개헌을 통한 국회와 청와대 이전에 대해서는 국회를 이전하여 최소한 상임위만이라도 세종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하여 효율성을 다지게 하겠다고 말하고 서울에 남아있는 부처들도 신속하게 이전하여 중앙부처 간 업무의 효율을 높이겠다고 말한 바 있고 2달 뒤인 4월 29일 세종시를 재차 방문한 자리에서는 “개헌을 통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과 국제과학비즈니스 밸트를 세종으로 확대하며 정주시설 개선을 통한 세종시 완성을 자신의 공약으로 채택한다”라고 밝힌 바 있지만, 지금까지 세종시 완성을 위한 국회법 개정에 대한 발언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17년 3월 21일에는 당시 대선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국회와 중앙부처가 서울과 세종시로 나누어져 행정비 효율이 심각하다며 세종시로 국회를 이전하거나 분원을 설치하겠다고 밝혔고, 김관용 당시 경북지사도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국민적 동의를 얻은 만큼 그 위상에 걸맞게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고 주장했으며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4월 6일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개헌 전이라도 청와대 제2 집무실을 설치하여 국무회의는 물론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게 하고 국회 분원을 설치하여 소관 상임위원회 등은 세종시에서 개최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문재인 당시 대선 후보는 17년 3월 22일 충청권 대선공약 발표를 통해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겠다”라며 “행정수도는 포기할 수 없는 꿈”이라고 밝히고,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 행정자치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이전, 세종-서울 고속도로 조기 완공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4월 18일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는 즉시 “개헌 전이라도 미이전 정부 부처를 이전하고 개헌을 통한 세종시를 완성하겠다”라며 “문재인 후보가 공약한 세종시는 행정수도, 광주는 문화수도, 대전은 과학수도, 부산은 해양수도, 서울은 경제수도로 만들겠다는 공약에 대해 당 대표자인 자신이 책임지고 보증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여야를 막론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론이 사탕발림이라는 비아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당리당략이 아닌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사명감이 무장된 차기 대권 주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에서 세종시민 아니 충청권 전체 주민의 현명하고 날카로운 선택이 차기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성패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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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회법 개정안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처리해서 “국회 세종시 이전 앞당기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22일 대전 중구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가진 대전지역 기자간담회에서 국회의 완전이전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광역경제생활권으로 묶는 충청 메가시티를 대한민국 행정과 과학의 수도로 만들고, 그 메가시티를 기초과학과 비즈니스가 융합하는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으로 삼겠다”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을 조속히 설치하고,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신속히 추진해 행정수도를 조속히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회 완전이전 시기를 앞당기고, 불가피하다면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라며 충청 메가시티를 과학수도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이를 위해 대덕~천안? 아산~오송? 오창 등을 연결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조속히 완성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국가 미래 R&D 중심기지와 글로벌 클러스터로 재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또한, 청주 도심을 지나는 대전~세종~청주~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를 건설하고,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및 서해선 복선전철의 서울 연결을 신속히 추진하고, 충청북도가 2014년 최초 제안한 초광역 국가발전전략인 호남과 충청, 강원 등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해당 지역을 연결해 발전시키는 강호 축 완성을 위해 충북선 고속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충청권을 행정수도와 과학수도를 겸하는 메가시티로 완성하기 위해 ▲지역인재 육성 ▲지역 주도의 혁신성장 생태계 마련 ▲충청권의 백제문화 및 유교 문화 등 역사자원의 보존 및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충청권 거점 국립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 투자를 1700만 원에서 연고대 수준인 2700만 원까지 늘리고, 2025년까지 ‘등록금 없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거점 국립대에 ‘학부생을 위한 나노-학위(nano-degree)’를 전면 도입하고,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관련 혁신 인재 육성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대전? 충남 혁신도시에 지역의 기술혁신과 전략산업 육성을 주도할 최적의 공공기관을 먼저 이전하고, K-테크노폴리스를 조성해 혁신도시-지방대학-지역기업-민간이 함께 충청권 전략산업을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세종은 행정수도와 스마트시티를 조속히 완성하고, 대전은 K-바이오 중심의 혁신성장 R&D 중심기지, 충남은 자연과 산업이 어우러진 성장동력 기지로 만들고, 충북은 생명과학의 선도지역으로 만들 청사진을 제시했다.끝으로 이 후보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청에서는 한 번도 개최하지 못했던 국제대회(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성사시켜 560만 충청인의 긍지를 높이고 충청 메가시티의 과학기술 역량과 스포츠 인프라, 역사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김대중 대통령의 지방자치, 노무현 대통령의 균형발전,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2기 정신을 담아 충청 메가시티를 행정과 과학수도로 만드는 것을 이낙연이 반드시 해내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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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세종시에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 국회 분원(세종의사당) 설치, 행정부 추가 이전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1일 세종시를 방문, 지역 기자들과 정책 설명회를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세종시에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 국회 분원(세종의사당) 설치, 행정부 추가 이전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해, 수도권 인구가 국가 전체인구의 절반을 넘어섰고 동시에 합계출산율이 0.84명까지 떨어지고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인구감소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전통적인 제조업 중심지역 역시 위기다”라고 말하고 “이대로 간다면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는 것조차 불가능합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균형성장이야말로 차기 정부가 해결해야 할 숙명의 과제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서 전국을 고르게 ‘균형성장’시켜 지역의 차별과 양극화를 해소하고 강호 축을 국토균형발전의 또 다른 중심축으로 만드는 동시에 수도권을 첨단산업, 금융, 문화, 관광 등이 융복합된 세계적인 경제ㆍ문화 수도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자치분권 개헌 추진, 지방의 독립성과 창의성을 제약하는 중앙정부 주도의 재정 부담 사업 개선,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기능 강화, 자치경찰제 심화 발전,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 제도화를 추진, 노무현 정부에서 제안했던 지방자치 분권의 눈부신 업적을 계승 발전시킬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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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세종시,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사업 재원대책 마련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더불어민주당)은 20일 제7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이춘희 시장을 상대로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했다.상병헌 의원은 “얼마 전 향후 10년간 정부의 철도투자계획을 망라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발표되었다”면서 “무엇보다 비수도권 지역에도 광역철도망을 대폭 확대해 지방 대도시권 조성 및 국가균형발전 인프라로 조성한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이어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등 이번에 세종시를 포함해 확정된 2개의 비수도권 광역철도 확대 사업을 언급하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세종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행정수도로 향하는 세종시 발전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 의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관련 절차를 거쳐야 사업이 본격 시작되는데, 사업의 경제성과 균형발전 요소 등 평가 결과에 따라 착공 시기가 미뤄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면서 인접한 대전시와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광역철도 건설 지역으로 선정된 자치단체가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건설 비용의 30%를 부담하게 돼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집행부에 관련 정보 공개와 함께 재원 마련 대책을 주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상 의원은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경우 전체 사업비 2조 1천억원에서 관내 노선 길이(24km) 등을 고려하면 부담 액수가 현시점에서 최소 3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여 특단의 재원 마련 대책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이번에 확정된 계획은 충청권 메가시티의 초석이 되는 광역철도망 구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막대한 광역철도 건설 비용에 대한 시의 재원 대책을 마련하고 투명하게 관련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상 의원은 “앞으로 세종시는 각종 충청권 현안 사업 및 국책사업에서 선제적인 대응으로 관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획기적인 교통정책을 마련하는 등 과감한 인식 전환을 통해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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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약속한대로 국회법 개정안 8월 내로 처리하라...단체별 릴레이 1인 시위
[대전인터넷신문=8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단체별 릴레이 1인 시위가 오늘도 이어졌다.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는 8월 19일(목)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회, 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YMCA, 세종환경운동연합)가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시위에 참여한 비대위 이주봉 시민사회위원장(세종YMCA 사무총장)은 “단독처리도 불사하겠다던 여당과 우리가 먼저 처리하자고 제안하겠다던 야당 모두 어디갔나. 정치권이 내뱉은 말의 결과가 지금 상황인가. 더는 미룰 명분도 여유도 없다. 수도권 과밀화로 나라가 망해가는데 국회는 왜 가만히 있는가.”라며 지적했다.지난달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국회세종의사당 예정부지를 방문하였을 때 국회 운영위원장 선출을 전제로 국회법 개정안 단독처리까지도 고려하고 있음을 말한 적 있다. 또한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당 위원장도 국민의힘이 먼저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하자는 제안을 지도부에 한 적 있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국회법 개정안은 국회 운영개선소위 안건에 오르지 못했다. 비대위 성은정 대변인(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여야는 국회 운영위 간사 협의를 통해 조속히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의사 일정에 합의하고, 8월 국회법 개정안 처리에 대한 대승적인 결단과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이상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정쟁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되며, 직무유기가 지속될 경우 강경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비대위는 지난 달 28일(수) 전국의 258개 단체가 참여하여 출범하였으며, 8월 임시국회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분수령이라 보고,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에 앞장서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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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의 상징, 국회세종의사당 건립해야...비대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위한 국회법 개정안 8월 중 처리 호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 처리 호소문과 국회 모형의 카드가 국회 운영위원회 의원실로 전달된다.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는 8월 19일(목)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처리를 호소하는 호소문과 국회 모형의 카드를 국회의장, 국회운영위원회, 당대표 등에게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호소문을 통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대해서 여야가 충분한 논의를 통해 총 147억원의 설계비를 확보하였고 지난 4월 국회 운영소위에서 6월 중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6월 임시국회에서 운영위원장이 선출되지 못하여 지금의 상황까지 미뤄지게 된 것에 유감을 표했다. 또한 수도권 과밀화로 인한 지방 소멸, 서울-세종의 정치‧행정 이원화로 발생하는 행정의 비효율성을 강조하며 국회법 개정안 처리가 미뤄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9월 정기국회가 되면 각 정당은 국정감사와 예산심의로 분주해져 국회법 개정안 논의가 뒷전이 될 것을 우려했다. 또한 대선이 가까워짐에 따라 국회법 개정을 대선주자들의 과제로 미뤄버릴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8월 임시국회에서 대승적 결단을 해줄 것을 호소했다.국회 호소문 전달을 기획한 비대위 김수현 사무처장(세종시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인 세종에 국회를 건설한다는 것은 오랜 시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일극 체제를 바꾸는 중차대한 결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히며 균형발전의 골든타임을 국회가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부디 이 호소문을 통해 국민들의 균형발전에 대한 염원이 국회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의원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대위는 지난 달 28일(수) 전국의 258개 단체가 참여하여 출범하였으며, 8월 임시국회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분수령이라 보고,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에 앞장서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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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회 제70회 임시회 의원별 주요 발의 내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제70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 조례안 25건과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10건, 동의안 13건, 예산안 2건, 결의안 1건, 의견청취 2건, 기타 3건 등 총 56건이 처리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세종시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 1,901억 원과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 예산안 1조 320억 원에 대한 심사와 의결이, 아울러 지난 69회 행정사무 감사 지적사항 개선 청취 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의원 발의로는 행정복지 위원회 유철규 의원이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질병, 장애, 노령 등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하는데 후원이 필요한 세종시민에게 자기 결정권을 보장받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계획의 수립 및 실태조사,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 사업과 예산지원 등을 규정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신체적 희생을 입은‘보훈보상대상자’,‘지원 대상자’ 등에게 체육시설 이용료를 감면하고 편익을 보장하고자 개정하려는 것으로,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에게 체육시설 이용료를 100분의 50까지 감면하고 이용료 반환 관련 규정도 더욱 긍정적인 표현으로 수정하였다.이재현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통합사례관리 가구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역 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통합사례관리 가구 등의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제정하려는 것으로, 통합사례관리 가구 등 지원의 대상 및 내용, 통합사례관리 가구 등에 대한 효율적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 등을 규정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1인 가구, 사회적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구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여 우리 지역의 공동체 의식 강화 및 사회적 가족 도시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개정하려는 것으로, 공유 주택의 정의와 1인 가구 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가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표현을 우리말로 순화하는 것으로 일부개정 하였다.이영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안」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된 노래연습장업자의 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하여 전문적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을 추진하고자 제정하려는 것으로, 노래연습장업자의 교육 및 위탁, 교육 계획의 수립, 교육교재, 교육실시 방법, 교육 강사에 대한 사항 등을 규정하였다.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 한 「행정법원 및 지방법원 세종 설치」 촉구 결의안은 대다수 중앙행정기관이 위치하고, 인구 및 도시 규모가 급격히 증가한 상황에서 다양한 분야의 이해충돌을 해결할 수 있는 행정법원과 지방법원이 설치되지 않아, 37만 세종시민의 사법 서비스제공 및 법원 접근성을 증진하고자 행정법원과 지방법원 설치를 강력히 촉구하려는 것이다.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 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세종특별자치시 여성·청소년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보건위생 물품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하려는 것으로, 보건위생 물품의 지원대상 및 방법, 실태조사 및 교육․홍보에 대한 사항, 위탁 및 중복지원 금지, 환수 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였다.산업건설위원회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안」은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건립된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여, 농촌 마을 주민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농촌개발사업 시설물을 민간에서도 관리위탁을 맡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였고, 시에서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관리위탁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수탁자의 의무, 위탁계약의 해지 조건, 시설 이용료 등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정해 농촌개발사업 시설물이 체계적으로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이의가 있는 자는 30일 이내에 재심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허가·신고 시 수수료를 수입증지로 납부하도록 하였으나 현금, 신용카드, 전자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수수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채평석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도로점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소상공인 등이 도로점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및 상권활성화 구역의 도로점용 대상시설을 명확히 하고, 도로점용료 일부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로점용료가 연간 50만 원을 초과할 경우 연 4회 이내로 나누어 낼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였다.김원식 의원이 대표 발의 한「세종특별자치시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조례의 명칭을 상위법인 「도로명주소법」 개정 취지에 맞게“세종특별자치시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를“세종특별자치시 주소정보에 관한 조례”로 명칭을 개정하고, 시장은 건물번호판, 사물 주소 판이 훼손·잃어버린 경우 재교부 신청 또는 직접 제작설치 할 수 있게 안내하도록 하였으며 주소정보 업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주소정보 기본도의 작성 및 관리, 주소정보 안내도의 작성 배포 등에 관한 사항을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에 위탁관리 할 수 있도록 하였다.차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무인 비행장치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최근 무인 비행장치 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이 추진할 수 있는 무인 비행장치 사업의 범위를 무인 비행장치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 신제품개발 및 제작 지원 등 실용화 사업까지 확대하여, 무인 비행장치 산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했고 「세종특별자치시 지명위원회 일부개정 조례안」은 시 지명위원회 위원장을 행정부시장으로 하도록 하였으나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위원장을 ‘지명업무를 담당하는 부시장’으로 개정하여 상위법에 맞게 지명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 한「세종특별자치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은 세종시 내 산업단지의 증가로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화학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화학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화학물질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또는 환경을 보호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 시장은 화학물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년마다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학물질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하여 화학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화학물질 현황을 조사·공표하도록 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과 이행에 대한 심의·자문을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하였다. 교육 안전위원회 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건강 장애 학생 교육지원 조례안」은 만성질환으로 계속적인 의료적 지원이 필요하여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건강 장애 학생에 대한 교육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치료 종료 후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발의되었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먹는 물 관리 조례안」은 세종시 학교에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먹는 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되었다.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조례안」은 세종시 교육시설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종합적·계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을 확보하고자 조례가 발의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30조 및 제31조의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설치·운용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을 설치하고 그 관리 및 운용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정하고자 발의되었다.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협동조합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2020년 12월 세종시 최초로 학교협동조합이 설립되었고, 이후 다양한 사업 내용의 학교협동조합이 설립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나는 일부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고자 발의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학교협동조합이 공유재산을 사용·수익하는 경우에 한하여 수의의 방법으로 이를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대부료의 요율을 조정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발의되었다.차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특별자치시 임산부 복지 증진을 위한 전용 구급차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세종특별자치시 임산부 및 영아의 위급상황대비 및 구급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전용 구급차를 운영 및 지원함으로써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복지를 증진하고자 발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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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20일부터 9월 3일까지 개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70회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임시회가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다.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안 25건, 집행부 조례안 10건, 동의안 13건, 예산안 2건, 결의안 1건, 의견청취 2건, 기타 3건을 포함한 총 56건이 처리될 예정이다.8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재현, 이영세, 박용희, 이순열, 차성호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21년도 세종특별자치시 및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의 건이, 8월 21부터 9월 2일까지 상임위원회별‘21년도 행정사무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청취와 조례안 및 결의안 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며, 9월 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성수, 차성호, 채평석, 상병헌, 이윤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하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에 대해 심의‧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위원회별 소관 사항으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시청과 교육청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세종시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본예산과 제1회 추경예산을 합친, 기정예산액 2조 628억원보다 1,273억 원 증가한 2조 1,901억 원으로, 이번 추경안은 코로나-19위기 극복을 위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포함하여,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 ․ 자영업자 및 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사안들이 포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피해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예산들을 중심으로, 환경 ‧ 문화 ‧ 행정서비스 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예산이 한정된 재원 안에서 효율적으로 편성되어 있는지 예결특위 위원님들과 함께 꼼꼼하게 심의할 계획이다. 세종시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액 9,560억 원보다 760억 원을 증액한 1조 320억 원으로, 교육청의 증액된 760억은 정부의 내국세 세입 확대에 따른 교육부의 지방 교육재정교부금 증액 편성분이 반영된 것이며 교육청 심사에서는 본예산과 지난 1회 추경에 이어 온라인학습 지원과 학교방역,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필수 사업들을 중심으로 학교현장 코로나-19 대응과 2학기 등교 준비 등 교육사업 예산들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청취의 건과 ▲유철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재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통합사례관리 가구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영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안, ▲상병헌 의원이 대표 발의한 ‘행정법원 및 지방법원 세종 설치’ 촉구 결의안, ▲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 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용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지역 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9건이 처리될 예정이다.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채평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도로점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김원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차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무인 비행장치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 등 조례 제정 및 개정안 7건과 4건의 동의안 및 의견청취 건에 대한 심의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교육 안전위원회에서는 ▲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건강 장애 학생 교육지원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먹는 물 관리 조례안, ▲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협동조합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차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임산부 복지 증진을 위한 전용 구급차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9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에 대한 안건 처리가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6월 1일부터 8일간 진행된 행정사무 감사 지적사항 109건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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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학유치특위, 대학캠퍼스 유치 연구용역 중간 점검...대학유치위원회 구성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는 13일 오후 2시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7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종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특위 위원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대학특위는 이날 집행부로부터 ‘대학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에 따른 대학유치위원회 구성 계획을 청취한 데 이어 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 진행 현황을 보고 받았다.대학캠퍼스 유치 연구용역은 지난 4월부터 사업비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세종시에 대학 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학특위 위원들은 대학유치위원회 구성에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문하고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추진 가치가 높은 대안들이 원만히 진행되어 적정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상병헌 특위 위원장은 “연구용역이 진행되면서 대학 유치 방향에 대한 윤곽이 잡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세종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대학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종 결과 보고까지 관련 내용들을 충분히 보완하는 것은 물론, 관련 부서와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는 상병헌 위원장과 차성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노종용, 박성수, 서금택, 안찬영, 이윤희 의원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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