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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저감 교육 등 정책 마련해야”...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 5분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새롬‧다정‧나성동)은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학교급식에 따른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우려하며 개선방안을 제시했다.이날 발언에 따르면 2018년 대비 학생 수는 9% 늘었지만 같은 기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23%, 작년 대비 처리비는 49%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 의원은 “지난 2년간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5억 원을 투입했는데 이는 결식아동 10만 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할 수 있는 큰 비용”이라며 “음식물쓰레기는 처리 과정에서 환경오염도 유발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문제해결방안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정책 마련 ▲학교 급식문화 개선을 위한 참여식단제 운영 ▲급식 만족도 조사방법 개선을 제안했다.특히 “학교 여건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최대 7.5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것은 학생 수라는 변수 외에도 정책과 교육프로그램의 마련으로 개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라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TF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에서 도입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식판 스캐너, 무지개 식판 등을 우수사례로 꼽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식단제와 레시피 개발 및 영상 공유를 통해 버려지는 음식물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언급했다.또한, 손 의원은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에서 저조한 학생 참여율에 대해 “학교급식의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조사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고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손 의원은 내달 열리는 제72회 정례회에서 학생들의 영양 및 식생활 교육을 위한 조례를 발의해 음식물쓰레기 저감 교육 등의 추진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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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위한 특수건강검진 추진 시급”...세종시의회 이재현 의원, 5분 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재현 의원(소정‧전의‧전동면)이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국제노동기구(ILO)는 농업을 위험한 3대 업종으로 분류하고 그에 준 하는 안전보건 관리를 권고하고 있지만 세종시에는 여성 농업인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제도적으로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재현 의원은 “2018년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에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시행해야 한다는 조항이 신설됐으나 실행되지 않고 있다”라며 “지역 여성 농민들을 위한 특수건강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특히 농림축산식품부의 통계 자료를 인용해 여성 농업인의 근골격계질환 유병률이 남성 농업인에 비해 15%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난 이유로 논농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계화가 덜 진행된 밭농사에 주로 종사하고 집안일의 병행 등에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 외에도 감염성 질환, 농약 중독, 온열질환, 호흡기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인자에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냈다. 이 의원은 “여성 농민의 1인당 연평균 의료비는 874만원으로 일반 여성의 4배가량 높다”라며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전국 9천 명을 대상으로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신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지만 예산과 지원 대상 규모의 한계로 8천여 명에 달하는 지역 여성 농업인에게 돌아갈 혜택은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역 여성 농업인들을 위한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 추진 방안으로 ▲관계 부처와 긴밀한 정책 조율을 통한 혜택 보장 ▲지역여성농업인에 대한 자체 지원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끝으로 “지역 여성 농업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병을 방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세종시 차원의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정책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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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71회 임시회 폐회…59개 안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1일 열린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9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종료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공식 일정에 참석한 이태환 의장을 대신해 노종용 제1부의장이 2차 본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상병헌‧이재현‧차성호‧손인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총 59개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이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회운영위원회 2건, ‘국립자연사박물관 세종특별자치시 건립 촉구 결의안’ 등 행정복지위원회 29건,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상권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산업건설위원회 13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결의안’ 등 교육안전위원회 15건이 통과됐다. 세종시의회는 이날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7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오는 11월 11일부터 35일간 제72회 정례회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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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외 실거주 의무 부여등 실수요자 중심 주택공급규칙 개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이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국토부 주택 공급규칙 개정을 거듭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발언에서 “세종시가 국회의사당 설치를 계기로 행정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주택시장 안정이 필수적으로 지역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청약과열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세종시 청약제도 개선이 중요한 만큼 현행 국토부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2012년 출범한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청약제도’를 시행했으나 수도권 집중화 및 세종시 부동산 투기와 청약 과열 경쟁의 문제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타지역 공급이 부동산 투기와 청약과열 경쟁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는 데다, ‘투기꾼의 천국과 전국구 투기장 전락’ 등 다수 언론 보도에 의해 세종시가 질타를 받고 있다는 상황을 근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상병헌 의원은 “세종시 거주 무주택 시민에게 주택 소유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주거 안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조속히 주택공급 규칙을 개정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행 제도 개선 방안으로 ▲주택공급규칙상 기타지역 50% 비율을 25% 내외로 합리적 조정 ▲서울‧수도권과 같이 최장 5년의 실거주 의무 부여와 전매제한 강화를 통해 실수요자에 주택 우선 공급기회 부여 등을 제시했다. 상 의원은 “세종시민이 주택으로 인해 세종을 떠나 타 지역으로 이주하는 마음 아픈 모습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시 집행부에 국토부 ‘주택공급규칙’ 개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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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꿈꾸는 국회세종의사당 1부(인터뷰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국회법개정안 통과에 따른 국회세종의사당에 대한 소회와 함께 앞으로의 추진방향과 세종시의 역할 등을 제시하는 한편 국토균형발전 선도 도시로서의 세종시 역할을 소상하게 밝혔다.한편 이춘희 세종시장이 꿈꾸는 국회세종의사당 2부(인터뷰 영상)는 10월 25일 오전 11시에 방영될 예정 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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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세종시립도서관 개관...2018년 착공 내달 11일 개관
[대전인터네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세종시립도서관을 찾아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관계자에 의하면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시립도서관은 연면적 10,097㎡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18년 착공되었으며 내달 11일 개관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공정이 진행 중으로 이날 행정복지위 위원들은 도서관 개관 준비현황과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위원들은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책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세종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철규 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 문화, 체육 등 기반 시설들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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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20일 경기도 국정감사...강준현 의원 질의 동영상
[대전인터넷신문=영상뉴스(TV CHOSUN) 영상캡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20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 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을 강준현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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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주택공급물량 역대정부 중 최고 수준 수도권 연평균 주택 공급 인·허가 28.2만건, 착공 27.3만건, 준공 28.1만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재인정부가 연이은 부동산 시장 혼란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택공급 물량에서는 역대 정부 중에서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토위, 세종시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주택공급 물량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정부(′17~′20년)의 수도권 연평균 주택 공급물량은 인·허가 28.2만건, 착공 27.3만건, 준공 28.1만건으로 이었다.노무현정부(인·허가 23.5만건, 착공 18.1만건, 준공 16.6만건)와 이명박 정부(인·허가 24.9만건, 착공 15.5만건, 준공 19.1만건)보다는 압도적으로 많고, 주택공급이 많았다던 박근혜정부(인·허가 29.6만건, 착공 28.0만건, 준공 20.6만건)와 비교해도 적지 않은 수치이다.단독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을 제외한 아파트로만 범위를 좁히면 이러한 경향은 더 강해졌다.문재인정부(′17~′20년)의 수도권 연평균 아파트 공급물량은 인·허가 20.4만건, 착공 20.0만건, 준공 20.1만건으로 노무현정부(인·허가 20.4만건, 착공 16.0만건, 준공 14.6만건), 이명박정부(인·허가 17.7만건, 착공 8.9만건, 준공 13.4만건), 박근혜정부(인·허가 18.9만건, 착공 17.7만건, 준공 11.1만건)보다 훨씬 많았다.문재인정부는 공공택지 물량에서도 앞선 정부들을 넘어섰다. 2020년까지 문재인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 지정 면적은 5,373만㎡로 노무현정부 4,075만㎡, 이명박정부 3,093만㎡, 박근혜정부 297만㎡에 비해 훨씬 넓었다.여기에 추가로 아직 공공택지 지정 전 단계이지만 2.4대책의 후속으로 추진 중인 신규택지만 전국에 3,811만㎡, 수도권 2,957㎡에 달한다.강의원은 “문재인정부의 주택공급물량은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은 수준”이라며, “그럼에도 현재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부동산 문제의 해결책으로는 공급확대가 가장 효과적이며, 지속적으로 공급확대를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라고 지적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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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빛 문화공원 개선 사업 25일 착공... 5억 5천만원 사업비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은 주민들이 직접 기본 구상과 설계에 참여한 누리빛 문화공원 시설 개선 공사가 25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누리빛 문화공원은 아름동 1336번지에 위치한 5,712㎡ 면적의 도시공원으로 지난 2015년 LH로부터 공원을 인수한 이후 공간에 어울리는 시설 미비로 개선 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에 상병헌 의원은 누리빛 문화공원 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경정 예산에 1억원을 증액한 5억 5천만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 특히 이번 개선 사업의 특징은 민관 합동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시민이 직접 공원의 실시 설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민관 합동 주민협의체는 누리빛 문화공원에 빛의 광장과 사계정원 등을 조성해 ‘빛’을 주제로 광장을 특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상병헌 의원은 “주민들과의 약속이기도 했던 누리빛 문화공원 시설 개선사업이 실현돼 감회가 남다르다”라면서 “누리빛 문화공원이 인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겁게 나들이할 수 있는 시민의 공원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누리빛 문화공원 개선사업은 오는 25일 착공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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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심사...18일 1차 회의에서 총 14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제71회 임시회 기간 중인 18일 1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총 14개 안건을 심사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이하 산건위)에서 조례안 12건과 동의안 2건을 심사한 결과 10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조례안 3건을 수정 가결, 1건을 보류했다.산업건설위는 상위법령의 개정에 따른 조문 정비를 비롯해 현실과 맞지 않는 규정들을 정비하는 한편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안 등을 면밀히 심사했다. 임채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안’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정의 부분을 고쳐 수정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설립・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전문 인력 양성 및 조합원 능력향상 등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한 채평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의 경우 공동주택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관리비용 지원 대상에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을 추가하고 모범관리 단지 선정을 위한 근거를 규정하는 내용으로 원안 가결했다.‘세종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경우 심도 있는 논의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처리를 보류했다.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집행부의 후속 조치와 함께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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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총 30개 안건 중 원안 가결 26건, 찬성의견 1건, 수정 가결 2건, 보류 1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71회 임시회 기간 중인 18일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 30개 안건을 심사했다.이날 행정복지위의 안건 심사결과 시장이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 의약품 등 선정 심의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찬성의견 1건을 포함한 27건을 원안 가결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및 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 조례안 등 2건을 수정 가결, 세종특별자치시립 청소년교향악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 1건을 보류했다.세종특별자치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32조 제1항에 따라 상위법령을 준용하기 위해 수정 가결됐다.‘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 조례안’은 반복 사용되는 법률명을 약칭으로 사용하고, 명확한 조례 해석을 위해 관련 기관명을 ‘이하 센터’로 약칭한 부분에 대해 정확한 명칭으로 변경하고자 수정 가결됐다.‘세종특별자치시립 청소년교향악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좀 더 명확하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보류됐다.행복위 위원들은 조례 제‧개정에 따른 실효성 등을 높이기 위해 집행부에 후속 조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날 심사한 안건은 오는 10월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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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학생 안전 관련 조례안 집중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박성수)는 19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소관 조례안 13건과 기타 안건 2건을 심사하고, 2021~2025년 교육공무직원 중기 기본인력 운용계획을 보고‧청취했다.이날 안건 심의 결과 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결의안 1건, 조례안 6건 및 동의안 1건이 원안 가결됐다.특히 세종시의회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한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결의안’에는 학생들의 교육력 회복 및 학교 정상화를 위해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제한하는 법적 근거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담겼다. 또한, 교육안전위는 조례에서 규정한 사업 등의 실행력을 높여 제도 시행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문을 강행규정으로 정비하는 등 조례안 7건을 수정 가결했다.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유해물질 예방 및 관리 조례안’의 경우 유해물질 관리와 점검 시기 및 기록 양식 등 구체적인 사항들을 집행부에서 정할 수 있도록 법제화해 수정 가결했다.박용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교육청 응급처치교육 지원 조례안’의 경우 응급처치교육 행위 주체와 이를 지원하는 교육감의 역할을 구분해 명시하고 민간위탁 근거 조항을 신설했다. 또한, 박용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안’에서 교육균형발전위원회의 위촉위원 대상자를 수정하고 실무위원회 구성‧운영 사항을 규칙으로 정하도록 수정 가결했다.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교육청 화재 피난 기구 설치 및 지원 조례안’의 경우 교육기관의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재 피난 기구의 관리‧점검에 관한 사항을 신설해 수정 가결했다.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교육청 각급 학교 내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안’에서 관계 기관을 구체화하여 명시하고, 교통안전교육을 위탁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및 주정차 공간 확보와 시설‧교육 이외의 영역까지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수정 가결했다.교육감이 제출한 ‘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서 교육감의 책무와 주민 등의 참여에 대해 강행 규정으로 수정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 내용을 추가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박성수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학생 안전 분야와 관련된 조례 등을 중점 심사했다”라며, “조례에 근거한 세밀한 계획 수립 및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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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장 열화상카메라 설치율 50%...김포, 김해공항 등 절반은 열측정 장비 없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코로나 확진자의 국내 공항 이용 건수가 800건에 달하는 가운데, 전체 공항 중 절반은 도착장에 열화상카메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 강준현 의원은,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국내선 열화상카메라 설치 현황”자료에 따라, 김포·김해공항 등 전체 14개 공항 중 절반은 도착장에 열화상 카메라를 운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김포공항과 김해공항은 올해 9월까지 각각 807만 명, 317만 명이 이용해 제주공항(908만 명) 다음으로 이용객이 많다.강준현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공항 내 열화상 카메라 미설치를 지적했고, 한국공항공사 측은 지자체 권한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답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코로나 19 확진자의 국내 공항 이용 건수는 784건으로 한 달 평균 43.5건 발생했다. 이에 강준현 의원은 “열화상 카메라는 코로나 상황에서 마스크만큼 우리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수단”이라며 “이용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한국공항공사는 모든 공항 도착장에 설치가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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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학유치특위, 연구용역 결과 토대로 대학유치 추진전략 수립 주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15일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대학유치 추진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대학유치 업무의 부서 이관에 따른 김성기 기획조정실장 등 간부 공무원의 소개에 이어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과 대학유치위원회 구성에 대한 보고‧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대학유치 특위는 그동안 집행부에 세종시 대학유치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그 결과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혁신형 국립대 신설 ▲충청권 국공립대 통합본부 유치 ▲사립대학 신설 ▲공동캠퍼스 확장 등 4가지 대학유치 전략안을 마련했다. 대학유치 특위 위원들은 연구용역 결과 청취 후 대학유치 관련 업무를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대학유치 특위와 관련 자료와 현안들을 공유하는 등 긴밀하게 소통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난 7월 15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 대학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대학유치위원회의 구성 계획에 근거해 올해 12월까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이 위원회에 위촉될 수 있도록 집행부서가 면밀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상병헌 특위 위원장은 “최종보고서에 담긴 대학유치 연구용역 내용을 활용하여 대학유치 세부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정부와 행복청 및 LH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에도 힘써야 한다”라며 “대학유치위원회 구성 시 특위 위원이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그동안의 대학유치 관련 경험 등을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아울러 2022년 대선후보 지역공약에 세종시 대학유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는 상병헌 위원장과 차성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노종용, 박성수, 서금택, 안찬영, 이윤희 의원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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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제71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및 조례안 2건 등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는 14일 1차 회의를 열어 제7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의회사무처 소관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4일 개회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각 상임위별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들을 심사하고, 22일 폐회하는 총 9일간의 제7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했다. 또한, 의회사무처 소관 조례안 심사 결과 김원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노종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 연령을 현행 19세에서 16세로 확대하고 모니터단 활동 지원을 위한 분과 설치 내용을 담았다. 또한, ‘세종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입법 고문과 고문변호사 인원을 현행 6명에서 10명으로 증원하고, 입법 고문과 고문변호사의 연임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원식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에 심사한 조례들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 폭을 확대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회가 추구하는 열린의회 구현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2건은 오는 10월 22일에 열리는 제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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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의원 5분 발언...“공유 전기자전거 이용료 대중교통 수준으로 낮춰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뉴스/최대열 기자] 임채성 (종촌동) 세종시의회 의원은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유 전기자전거의 이용료를 대중교통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제언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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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돌봄 사각지대 해소 가능한 마을학교 활성화 지원책 마련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뉴스/ 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안찬영 의원(한솔동)이 14일 제7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세종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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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의원 5분 자유발언...“안전한 통학로 확보 담당할 교육청 전담부서 신설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뉴스/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도담‧어진동)이 14일 제7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육청 내 전담부서 신설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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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채평석 의원의 5분자유발언...“노인 여가시설 필요에 따른 36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뉴스/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채평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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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원의 5분자유발언...“보통교부세 정률제 등 세종시 특성에 맞는 재정 안정화 지원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뉴스/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조치원읍)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보통교부세 정률제 등 세종시 특성에 맞는 재정 안정화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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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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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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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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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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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