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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72회 정례회 개회…내달 15일까지 35일간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1일 열린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내달 15일까지 제72회 정례회 회기를 진행한다.1차 본회의에서는 채평석‧이순열‧임채성‧안찬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2년도 예산안 및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 등 5건을 처리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국회 세종시대를 맞아 장기적인 안목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적 논의가 다양한 관점에서 이뤄져야 할 시기”라며 “숙의의 과정을 충분히 거친다면 행정수도 출범을 바라는 국민적 열망과 기대감은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장은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실이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이전 사무실 개소가 오는 12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라면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지방의회, 나아가 국회와 지방의회를 잇는 소통의 구심점으로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회기에는 총 네 차례 본회의가 계획돼 있다. 12일 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진행하고 26일 3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및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끝으로 내달 15일 4차 본회의에서 내년 본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 후 회기를 종료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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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의 제 9회 언론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제9회 언론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교통유발부담금 조례 제정안”과 세종시 대학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발표했다.먼저 “세종시 교통유발부담금 조례 제정안”에 대해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라 교통유발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사회적·경제적 손실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여 도시교통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교통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시설 규모별 교통유발부담금 산정기준과 시설유형별 면제 대상 및 경감기준을 정하고, 경감을 위한 교통량 감축 기간 및 이행계획서 제출을 규정했다.교통유발부담금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만 유일하게 부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22년부터 본 제도를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교통유발부담금이 부과되면 많은 교통량을 유발시키는 대형시설물 등의 교통량 감축노력으로 교통체증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된다.상병헌 의원은 해당 조례 제정을 위해 지난 10월 26일 설명회를 개최하여 교통유발금 부과대상 시설관계자에게 제도설명과 의견 청취의 장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부담금의 적정수준과 시설 임차인으로서의 우려사항 등을 파악할 수 있었고, 본 제도가 취지에 맞게 실효성 있는 추진이 가능하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내년 22년부터 24년까지 총 240개 시설물에 부과될 부담금 예상액은 약 63억 원으로, 해당 세입을 활용해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세종시민이 더 나은 교통환경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다.두 번째는, ‘세종시 대학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대학유치 업무 담당부서 변경에 따른 대학유치위원회의 위원장을 변경하고, 세종시의 효율적인 대학유치 사업의 촉진을 위하여 “대학유치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대학유치 업무의 담당부서 변경에 따라 대학유치위원회 위원장을 행정부시장이 맡도록 수정하고, 대학유치시민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지금까지의 대학유치 업무 진행 상황을 살펴보면 시의회, 행복청, LH, 시청 등 기관이 주도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왔다. 기관의 주도로 수많은 협의체 등이 구성되고 업무를 논의해 왔지만, 정작 대학유치에 가장 중요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본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이 직접 대학유치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유치 시민추진 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세종시 시민 사회 전반에 대학유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아울러, 2020년 3월 27일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상징도시인 세종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대학캠퍼스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회의, 간담회, 현장방문 등 현재까지 8번의 활동과 함께 시 연구용역을 통한 추진전략안 도출, 대학유치업무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시행 등을 추진하였으며, 아직 완료하지 못한 현안 과제들을 완수하고 관계기관과의 활발한 협력을 위해 활동기간도 내년 6월 말까지 연장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대학유치 관련 업무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만족스러운 성과를 이룰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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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산건위 위원장의 언론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임채성 산건위 위원장이 제9회 언론브리핑을 통해 11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제72회 정례회 동안 2022년도 본 예산안 심사, 2021년도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 202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 11건의 조례 제정 및 개정, 9건의 동의안 및 의견청취 건에 대한 심의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먼저, 2022년도 본 예산안에 대해 2022년도 본 예산안은 1조 9,213억 원이고, 이중 산업건설위원회에는 경제·도시·건설·환경·농업 등 분야에 편성·제출된 7,523억 원의 예산을 심의할 예정이다.또한, 세종시위원회 소관 주요안건 중 의원 발의 조례 제정 및 개정안 6건에 대해 첫 번째는, 서금택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서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한 공공재개발사업 및 공공재건축사업의 국민주택규모 주택건설비율을 정하는 것으로 법적상한 초과 용적률에서 정비계획으로 정해진 용적률을 뺀 용적률의 100분의 50으로 정했다.두 번째는, 서금택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개정됨에 따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과 소규모재개발 사업에서의 임대주택 공급면적 비율 등을 정하는 것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 경우, 변경된 용도지역의 용적률에서 종전의 용도지역의 용적률을 뺀 용적률 비율을 100분의 50으로 하도록 개정했다.세 번째는, 손현옥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세종시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고령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고령화 사회’ 수준에서 ‘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 5년마다 노인·장애인 교통안전 확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이어서 시장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노인·장애인을 보호하기 위해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위해 통행장애 시설물을 정비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했다.네 번째는, 손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시 도시 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도시 숲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승인해야 하는 가로수 조성 등에 관한 승인서의 통보기간을 정하고 가로수 하자 검사 기간을 하자 책임 만료일 14일 전부터 만료일까지로 명확히 하여 가로수가 체계적으로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했다.다섯 번째는, 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시 건축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 학교 내 보행통로에 설치하는 차양 시설·비 가리개 시설과 재활용품보관소를 가설건축물로 규정하여 시설물을 규정에 따라 체계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했다.여섯 번째는, 박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세종시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 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에 안전시설을 설치ㆍ관리하도록 하고 관계기관으로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의 교통안전을 증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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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의장, 의정 및 현안 추진사항 및 제72회 정례회 의사일정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제9회 언론브리핑을 통해 제71회 임시회 이후 의정활동과 11월 11일부터 35일간 열리는 제72회 정례회에 대해 발표 했다.먼저, 의정활동 분야에 대해 지난 10월 29일 울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종시의회가 우수상인 법제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히며 시민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세종시 시민참여 기본 조례’로 특히, 마을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예산을 편성하는 자치분권특별회계와 지역일꾼을 주민이 직접 뽑는 읍면동장 시민 추천제, 그리고,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권회의,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찾아 해결하는 시민 감동특별위원회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또한, 세종시의회는 관계 부서와 협의를 비롯해 연구모임, 각계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통해 정책추진 방향과 세부 사항이 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지난 10월 23일에는 지난 3월 출범한 세종시 안전한 자전거도로 시민점검단’의 7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시민점검단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해단식을 갖었으며 생활권별 자전거도로 상태 점검 결과를 토대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이어 10월 27일에는 교육안전위원회 박성수 위원장 주관으로‘2022학년도 초등 1학년 학급당 학생수 20명 배치’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세종시 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교조 세종지부, 세종 교사노조, 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연서중학교 학부모회 등 관계자와 토론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낮춰 선진적인 세종교육 환경의 특수성을 살리고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세종시교육청의 의지를 재확인하였고, 참석한 토론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반영할 것을 주문했다.이어서 11월 2일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주관으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급식단가 상향 검토등 학교급식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급식단가 상향,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개선, 급식 관련 소통 창구 마련 등 다각적인 방향을 제시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다른 지역의 모범사례를 세종시정 등에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국내․외 의정연수를 진행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지난 10월에는 세종시와 로컬푸드 상생협력을 체결한 제주도의 농수산물 유통과정에 대해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으며, 특히, 11월 1일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주관으로 홍콩의 완차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온라인 국외 의정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연수는 현지에 직접 가지는 않았지만 현지 가이드의 중계를 통해 지역개발 사례를 살펴보고 현지인과 양방향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새로운 방식으로 의정 연수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전국 지방의회 의정연수 모범사례로 기록될 것이다.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홍콩의 도시재생사업과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탐방 결과는 잘 정리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세종시 정책제안에 활용하겠다고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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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시민과의 대화 재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5일 반곡동 주민센터 개청식 후 반곡동 주민들과 주민센터 3층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였다.이 시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시민과의 대화를 위드-코로나 시행에 맞춰 개청한 반곡동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한 뒤 해답을 제시하며 시민과의 대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를 이끌었다.주민들은 신생 반곡동의 대중교통 불편, 괴화산 진입로 개선,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등을 건의했고 이 시장은 관련부서와 상의, 주민불편이 최소화하도록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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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초 찾아가는 온라인 의회교실 개최...실시간 연결해 시의회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5일 상병헌 의원과 함께 나래초등학교 6학년 가람반 2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의회교실을 개최했다.찾아가는 온라인 의회교실은 본회의장과 의원실, 교실을 실시간 화상 회의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구성,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종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의회교실에 참여한 나래초 학생들은 의회 홍보 영상 시청과 지역구의원인 상병헌 의원과의 만남, 의회 퀴즈, 2분 자유발언과 찬반 표결 체험 등을 경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지역구 의원과의 만남에서 나래초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질문하고 상병헌 의원으로부터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상병헌 의원은 참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질문에 담긴 의문점들을 충분히 해소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남은 임기 동안 세종시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로 구축 및 학교 시설 확충 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남은 임기 동안 아름동을 위해 어떤 일을 계획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아름초와 늘봄초 사이 우람뜰공원 보행로 개선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축제 프로그램을 구상해 추진해 나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또한 ‘시의원이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정치에 입문한 지 21년째가 되었는데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세종시민들을 위하고 공익에 기여하는 정치를 펼치고 싶어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다”라고 답했으며, ‘세종시를 위해 한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아름2중 설립 목표를 달성한 것과 각급 학교에 친일인명사전 보급을 완료한 것”을 꼽았다. 이어 나래초 최현빈 학생은 ‘아름동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2분 자유발언에 나서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놀거리 부족 해소를 위한 공공놀이터 확보’와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도로변 쓰레기통 설치’를 제안했으며 나래초 학생들은 2분 자유발언에서 언급한 건의 사항에 대한 찬반 표결에 참여하는 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찾아가는 온라인 의회교실을 다섯 차례 진행했으며, 상병헌 의원은 아름초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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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일 오후 2시 세종시청 회의실에서 세종시와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가 개최되었다.오늘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종배 예결위원장이 세종시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 류임철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 내년도 세종시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지원과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가 비공개로 진행되었다.특히,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세종 지방법원 및 행정법원 설치, ▲행복도시법 개정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조속 추진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춘희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충청권 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광역철도 조속 추진을 당부했다.오늘 세종시가 국민의힘에 요청한 국비 건의사업은 ▲세종경찰청 청사 건립 ▲국립민속박물관 세종시 이전 건립 ▲과학문화센터 건립 ▲도시농업지원센터 건립 ▲충남대 세종캠퍼스 구축 ▲통합환승요금체계 시스템 구축 ▲세종 산업기술단지 조성 ▲조치원읍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건의했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출범 10주년인 2022년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노력의 결실을 맺는 해가 되길 바라고 있다”라며, “수도권 집중을 해결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 주요 사업에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김기현 원내대표는 “국회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은 지 일주일만에 세종시에 방문하니 세종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 지는 것 같다”라며 “세종시의 현안과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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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온라인 국외 의정연수’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홍콩의 완차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온라인 국외 의정연수를 진행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의정 연수의 특징은 온라인으로 홍콩 현지를 연결해 주요 도시정책의 선진 사례를 견학하고 현지인과 양방향 질의응답을 통해 의정 연수의 효율성을 더했다는 점이다. 위원들은 현지 가이드의 중계를 통해 홍콩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사례인 블루하우스와 리퉁거리 등을 살펴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손꼽히는 제로-웨이스트 마켓, 친환경 관광 자원으로 유명한 세계 최장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탐방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상병헌 의원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배기가스 절감뿐 아니라 교통사고량 감축 및 교통안전에도 이바지한 바가 크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시 대중교통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손현옥 의원은 “홍콩 환경보호국에서 운영 중인 자원순환 포인트제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다”라며, “우리 시 재활용 등 자원순환 정책에 도입․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서금택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지혜를 모아 오랜 역사를 지닌 건축물을 보존‧지역 사회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는 도시재생 사업이 인상 깊었다”라며, “관련 사례를 도시재생 사업에 활용‧참고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채평석 의원은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라며,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등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의정연수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연수 등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산업건설위원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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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의장, 시도의장협의회 정책위원장 선임...제17대 후반기 임원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28일 울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서 제17대 후반기 정책위원장으로 선임됐다.세종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환 의장은 “지난 제17대 전반기 감사직을 맡은 데 이어 이번 후반기에도 정책위원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되었다”라면서 “각 시도의회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자치분권의 새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겠다”라고 다짐했다.또한, 이날 이태환 의장이 공식 안건으로 제출한 ‘선거업무 종사자 특별휴가 부여 관련 복무조례 개정 촉구 건의안’이 통과됐다. 이태환 의장은 행정안전부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방자치단체별 선거업무에 동원된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주도록 복무조례에 반영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제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만 이를 적용하고 있어 선거업무 종사자들의 충분한 휴식권 보장 등 처우 개선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복무조례 개정을 촉구했다.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17대 후반기 임원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정책지원관 및 인사권 독립 관련 업무수행 인력 기준인건비 최종 반영 건의안’ 등 20개 안건을 의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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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장,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예정지 방문..."세종국회 큰 그림 완성할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박병석 의장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국회의장단과 함께 28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예정부지(연기면 세종리 805번지)를 방문했다.이자리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설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며 "국회세종의사당 기본계획 수립을 서둘러 세종국회의 큰 그림을 빠른 시일 내 완성하도록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국회 세종의사당은 근거법인 국회법 개정안이 지난 9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건립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국회의장단 시찰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의 시발점이 될 국회규칙 개정과 세종의사당건립추진단 출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병석 국회의장과 정진석 부의장, 윤호중·김기현 원내대표, 홍성국·강준현 의원, 이춘석 국회사무총장, 조용복 국회사무처장,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박 의장은 그동안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추진과정이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여·야 원내대표단을 설득하는 등 '국회법 개정 1등 공신'으로 큰 역할을 해왔다.박 의장은 "세종시에 정치의 중심,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세워질 때 모일 때 국가 균형발전의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에 관해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이에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은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국회 세종의사당의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후속절차 추진에 국회 사무처가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이에 앞서 이춘희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설로 행정 비효율 해소를 통한 국가 경쟁력 확보는 물론, 전국이 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에 우리 세종시가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는 향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으로 명명돼 세종시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개원과 세종에 이주할 국회의원과 보좌관, 국회 직원 삶의 질이 서울보다 높아지도록 인프라 구축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이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단의 조속한 출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회사무처·행복청·LH·세종시 간 업무협약 체결, 시정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병만 LH세종특별본부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이 효율적인 국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공간구조와 교통망 체계를 재수립해 다양한 경제, 사회적 기능과 연계될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장단이 방문한 예정부지는 세종시 S-1 생활권에 위치하며 연기면 세종리 일대 61만 6,000㎡ 규모로 현재 여의도 국회의사당부지에 견줘 약 2배가량 넓다. 세종정부청사와 거리상 1.5㎞ 떨어져 있어 장거리 출장 등으로 국정운영비효율성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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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장단, 보건소 신청사 방문... 주요 시설 시찰 및 직원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과 노종용‧이윤희 부의장은 26일 옛 교육청 부지에 기존 시설을 증축해 완공한 보건소 신청사를 방문했다.이날 의장단은 보건소장 등 관계자와 함께 연 면적 4,738㎡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보건소 신청사 내 개보수동과 신축동을 둘러봤다. 또한, 코로나 19 백신 예방 접종과 선별진료소 운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의장단은 보건소장과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 19 확산이 2년째 지속되면서 시민들을 위한 보건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며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시설 보강과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보건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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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꿈꾸는 국회세종의사당 2부(인터뷰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국회법개정안 통과에 따른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기반시설 구축등에 대한 제1부 토론회에 이어 2부도 이창기 대전대학교 행정학 교수 사회로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호택 배제대학교 행정학 교수가 함께한 가운데 국회법개정안 통과에 따른 국회세종의사당에 대한 앞으로의 추진방향과 세종시의 역할 등이 제시되는 한편 현재 세종시의 교통문제 해소,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에 반영될 전반적인 사항들, 행정수도 세종의 균형발전 선도, 대통령 제2 집무실, 본원 추진등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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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 "급식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 개선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2일 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이 세종시 관내 학생 급식으로 인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에 대한 정책마련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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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재현 의원 세종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추진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이재현 의원(소정‧전의‧전동면)이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추진’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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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헌 의원 세종시 거주 시민에게 공급 확대하는 주택 공급규칙 개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이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국토부 주택 공급규칙 개정을 거듭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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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통학로 조성해라.. 차성호 세종시의회 의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차성회 세종시의회 의원이 22일 세종특별자치시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세종시 교육청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부진에 대한 지적과 함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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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회 국립자연사박물관 세종특별자치시 건립 촉구 결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의회가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가 열린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국립자연사박물관 세종특별자치시 건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세종시 의회 의원 전원은 “대한민국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 주요국가 가운데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없는 유일한 나라다”라고 지적하고 이미 선진국들은 국립자연사박물관을 통해 급변하는 자연환경에서 오는 문제와 인류의 책임 있는 실천에 대해 세계연대를 구축하고 국제적인 정책을 구체화하는 중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은 1990년도부터 논의되었고 이후 관련한 수많은 연구를 통해 필요성과 중요성은 국가적으로 인정되고 있지만 , 건립 추진은 현재까지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특히 , “2012년 6월 28일 체결된 ‘세종시 국립박물관 단지 조성 협약 ’에 따라 세종시 국립박물관 단지로 입지가 정해졌음에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상황이 거듭되면서 설립 추진의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문화체육관광부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중앙정부와 국회 , 청와대는 국립자연사박물관 세종시 건립을 위한 행정 ·재정적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 사업의 빠른 진행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강력히 요청하는 한편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이미 협약을 통해 세종시 국립박물관 단지로 입지가 정해진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세종시에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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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회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결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의회가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가 열린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를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세종시 의원 전원이 참석한 이 날 결의대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를 지나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 및 학교 정상화, OECD 선진국 위상에 걸맞게 학급당 학생 수20명 상한 법제화를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라며 교육격차 및 학습결손 문제를 해결하고 , 학습권 보장과 공교육 질 제고를 위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을 위한 법제화를 조속히 마련할 것과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 중장기 로드맵에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을 위한 학급증설 , 학군조정 , 교원수급 등 구체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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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이 꿈꾸는 국회 세종의사당…. 1시간여에 걸친 솔직한 심정 밝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etv 세종 앤 세종에 출연, 국회법개정안 통과에 따른 국회 세종의사당에 대한 소회와 함께 앞으로의 추진 방향과 세종시의 역할 등을 제시하는 한편 국토균형발전 선도 도시로서의 세종시 역할을 소상하게 밝혔다.이창기 대전대학교 행정학 교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최호택 배제대학교 행정학 교수와 이춘희 세종시장이 국회법개정안 통과에 따른 감회와 그간의 과정, 앞으로의 추진 방향, 균형발전 선도 도시로서의 과제 등이 논의되었다.이춘희 시장은 토론회를 통해 현재 세종시의 교통문제 해소,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에 반영될 사항, 행정수도 세종의 균형발전 선도, 대통령 제2 집무실, 본원 추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특히, 경제효과를 묻는 질문에 이 시장은 세종시는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수도 완성이 되면 경제효과는 당연히 치솟을 것이고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7부 능선을 넘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춘희 시장이 꿈꾸는 국회 세종의사당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방영될 예정이며 2부는 10월 25일 etv 세종(이춘희 세종시장이 꿈꾸는 국회 세종의사당 1부(인터뷰 영상) (etvnews.co.kr),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인터넷신문 (daejeonpress.co.kr), 유튜브, 네이버 tv를 통해 방영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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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지역 어린이 통학로에 인도 개설 시급”...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 5분 자유발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장군‧연서‧연기면)이 22일 제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일부 면지역 어린이 통학로에 인도 개설’을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세종시 읍면 지역의 32개 학교 통학로 가운데 면 지역 내 14개 학교 통학로에 인도를 설치하지 않아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차성호 의원은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초 발간한 ‘읍면교육발전협의회 활동보고서’에 수록된 세종시 읍면 지역 32개 학교 통학로를 전수조사한 결과”라면서 “원도심 면 지역 어린이들은 기본적인 통학로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특히 관계부서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2년 전 차 의원의 연봉초 주변 통학로 확보 요구에도 여전히 인도와 차도 분리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꼬집었다. 세종시가 작년에 수립한 ‘보행로 개선 중기계획’에도 면 지역 통학로 안전 확보 대책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다. 차 의원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주로 보행 중에 발생한다”면서 “어린이들이 차도로 통학하는 상황에서 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나면 운전자는 민식이법의 적용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인도 개설로 운전자와 어린이 보행자 모두를 보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면 지역 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으로 ▲통학로 전수조사 실시 ▲조속한 인도 설치 계획 마련 및 추진 ▲인도 설치 완료 시까지 도로 가장자리에 차선 규제봉 설치 등 안전장치 마련 등을 제시했다.끝으로 “세종시의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시와 교육청은 면 지역 어린이들의 통학로 인도 설치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져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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