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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만 충청민을 대표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20대 대선후보에 충청권 공동공약 건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권 4게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제20대 대통령 선거 충청권 공동 공약’을 건의했다.12일 오후 1시 세종시청 1층로비 국회 세종의사당 홍보관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는 총 14가지 과제를 건의하고, 이 중 핵심과제로 ▲지방분권을 위한 국회 양원제 및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첫째 수도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정하도록 헌법에 명시하는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과 ‘지방 분권형 양원제 개헌’, ▲둘째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과 ‘초광역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을 담은 14개 과제를 건의했다.세종시는 공약과제로 세종 미디어단지 SMC 조성, 충청권 국립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충청권 광역철도 조기건설 및 수도권 전철 연장을, ▲대전시는 충청권 첨단 신기술 실증단지 조성, 충청 내륙철도 건설,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을, ▲충남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충청권 국가 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충북은 충청권광역철도 청주 도심 통과, 인공지능 영재고 설립, 강호축 고속교통망 구축 등을 채택, 건의했다.특히,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확정, 대통령 세종집무실 논의 진전등 행정수도 완성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은 물론, 현재까지 언론사 17곳이 이전·지사설립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뉴스 중심축으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시는 언론사의 이전·건립부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콘텐츠 제작·편집 등이 가능한 미디어센터 건립을 건의한 데 이어 감염병, 희귀·난치병을 총괄하는 국가의료기관인 국립감염병전문병원 설치도 건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현재 국립의료기관은 수도권에만 위치해 비수도권과의 의료격차가 심화되고 있을뿐더러, 감염병 위기 대응, 희귀·난치병 연구 등에서도 한계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국립감염병전문병원 건립을 통해 보건의료 컨트롤타워인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과 연계한 공공의료 정책사업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향후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시 대통령 전담병원으로의 역할도 소화할 수 있고 유사시에는 감염병 전문 치료장소로 활용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미비한 의료연구기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충청권 광역철도 조기건설과 수도권 전철 연장은 국회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에 발 맞춘 충청권 교통여건 개선에 방점이 찍혀 있으며 수도권 전철이 연장되면 서울~세종청사 간 무환승 직통연결이 가능해지고, 대전도심권-세종-청주공항 간 이동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제20대 대선을 맞이해 더욱 강력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의지가 대선 공약에 반영되고, 국정과제로 구체화되기를 바라는 560만 충청인의 뜻을 모았다”라며 “대선후보와 각 정당에서 충청권의 염원인 14개 공동과제를 이번 대선 공약에 반드시 반영해 주실 것을 건의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최근 민주당과 박병석 의장이 국회 전체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을 발표한 것과 관련, 양원제를 통해 하원, 상원으로 분리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니냐는 언론의 질문에 이시종 충북지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추진 하는 것으로 국회 전체가 이전하면 양원제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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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277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경찰청은 올해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지난 1월 8일(토, 대선 D-60)부터 6월 1.(지방선거 선거일)까지 전국 277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경찰은 대통령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제를 갖추어 범죄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선거 관련 각종 불법 행위에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점 단속하고, 선관위ㆍ검찰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등 공명한 선거를 위해 경찰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당내경선 선거인단을 포함한 선거인 또는 상대 후보를 금품 등으로 매수하거나 식사 등을 제공하는 금품수수 행위와 가짜뉴스, SNS・언론사 등을 통해 당선 또는 낙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후보자 등을 비방하는 행위, 공무원 등의 선거운동, 선거 관여‧개입 등, 후보자·선거관계자 등 폭행·협박, 현수막·벽보 훼손 등 행위, 브로커, 비선 캠프 등 사조직 기타 단체를 동원한 선거운동은 중점 단속대상에 포함, 법적 책임을 지게 된다.경찰은 현재(1월 10일 기준)까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허위사실 유포 287명, 금품수수 115명, 사전선거운동 52명 등 총 335건 517명을 수사하여, 그중 43명을 검찰에 송치하였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엄정·중립 자세로 양대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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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선을 60일 앞두고 8일 오후 1시 30분,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출범식에는 송영길 당 대표를 비롯해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홍성국 세종 갑 국회의원,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원 90여 명이 참석 60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승리를 위한 필승을 결의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축하 영상을 통해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부정한 과거 세력의 회기를 막고 주권자의 국민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민주당의 역사를 계승하고 유능한 4기 민주 정부를 반드시 만들겠다. 여러분께서 승리의 주역이 되달라. 오직 민생, 오직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휠체어를 타고 출범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는 송영길 당 대표는 이날“민주당 간판만 빼고 모든 걸 변화한다는 생각으로 당의 변화를 위해,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몸부림을 쳐왔다”라며 “세종 시는 문재인 대통령 말씀처럼 참여정부의 혼이 담겨있는 곳인 만큼 이를 위해 민주당 중앙당 세종 당사 시대를 주도하겠다”라며 “대통령과 행정부, 입법부가 한데 모여 세종에서 대한민국을 논의하는 시대를 만들겠다”라며 “대한민국 최초의 중앙당사 세종 시대 만들기에 당원 여러분이 주역이 되어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출범 사를 통해“현재 대한민국은 팬데믹과 기후위기, 부동산문제, 불공정 등 위기에 직면해있고 이를 해결할 유능한 리더는 이재명 후보라 생각한다”라며“이재명 후보가 강조하는 전환적 공정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끌어낼 것이고 나를 위해, 세종과 충청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이재명 후보의 대선 필승을 다짐한다. 서로의 연대와 협력으로 대선 승리 재도약을 이뤄내자”라고 강조했다.홍성국 세종 갑 국회의원은“이재명 후보가 세종시에서 압도적인 지지가 나올 수 있도록 필승을 간절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은 “충청에서 이기면, 세종에서 이기면, 대한민국에서 대선을 이길 수 있다. 좀처럼 빨리 움직이지 않는 충청 여론이 움직이고 있다”라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 대선 승리까지 이어지기를 확신한다”라고,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통해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심장이 될 수 있다”라며 “세종시와 대전시가 함께 전국에서 압도적인 득표율을 올리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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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민주당 중앙당 세종 당사 시대 열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장을 찾은 송영길 대표가 출범식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당 최초로 민주당 중앙당 세종 시대를 열 것을 천명했다.송 대표는 정권 교체가 아니고 정권 재창출이 맞는 것이라며 최근 당 지지율이 국민의 힘을 앞선 것을 염두에 두고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세종시가 그 주역이 되길 소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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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체이전 전제 세종의사당 설계 ”...박병석 국회의장 신년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박병석 국회의장이 국회 전체를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을 전제로 세종의사당을 설계하고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38만 세종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논평을 냈다.박 의장은 6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선 직후 개헌 논의를 시작해 합의된 부분에 대해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추진하자며 ‘단계적 개헌’을 제안했고, 특히 박 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설과 관련, “세종의사당은 국가 균형발전의 핵이고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세종의사당은 서울 국회 전체 이전을 전제로 설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세종의사당을 국회 전체이전을 염두에 두고 설계하겠다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하며 기존 용역에서 국회 세종의사당으로 11개 상임위와 예산결산위원회를 옮기는 안이 제시됐지만 궁극적으로 국회의 모든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 그래야 국회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통한 국가균형발전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박 의장이 대선 직후 개헌 논의를 시작해 6월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추진하자며 ‘단계적 개헌’을 제안한 것도 매우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개헌 논의를 시작하고, 여야 간 합의된 사안에 대해서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에 부치는 것은 여야 정치권이 모두 공감할만한 훌륭한 대안이며 권력구조 개편 등은 추후 2024년 총선 때 국민투표에 부칠 수도 있을 것이다.이제 우리는 지난 1987년 개정된 5공화국 헌법을 고쳐 21세기 시대적 요구와 정신을 담은 새로운 헌법을 마련해야 한다. 새 헌법에는 수도권 일극집중을 극복하고 소멸 위기의 지방을 살리기위한 국가균형발전의 의지를 반영하고, 그 핵심 수단의 하나로 ‘행정수도 세종’도 명문화해야 할 것이다. 세종시는 국회 전체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개헌안에 ‘행정수도 세종’을 명문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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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도시재생 의정대상 ,도시재생활성화 최우수 의정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이 7일 도시재생협치포럼과 도시재생활동가네트워크로부터 ‘도시재생 의정대상’과 ‘도시재생 활성화 최우수 의정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도시재생협치포럼은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협치 기반의 사업 발굴로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중앙부처, 공기업과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도시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가 공론을 형성하는 협치의 장이다. 상병헌 의원은 지역 공동체와 사회적 경제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 의원은 “도시재생의 지향점인 사람 중심의 도시를 조성하는 일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노력의 일환인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들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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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1년 주요 성과 및 22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기획조정실]
[대전인터넷신문·ETV 세종 공동취재=최대열·최요셉 기자] 김려수 세종시 정책기획관이 21년도 세종시 기획조정실의 주요 성과와 22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밝혔다. 최대열/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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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1년 주요 성과 및 22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자치분권국]
[대전인터넷신문·ETV 세종 공동취재=최대열·최요셉 기자] 조수창 세종시 자치분권국장이 21년도 세종시 자치분권국의 주요 성과와 22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밝혔다. 최대열/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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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1년 주요 성과 및 22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환경녹지국]
[대전인터넷신문·ETV 세종 공동취재=최대열·최요셉 기자] 이두희 세종시 환경녹지국장이 21년도 세종시 환경녹지국의 주요 성과와 22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밝혔다. 최대열/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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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세종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이 임인년 신년사를 통해 호랑이의 용맹함과 기개로 코로나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길 기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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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신년교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3일 오전 7시 30분 조치원 소재 충령탑을 방문, 헌화하고 지역구 곳곳을 찾아 출근 길 시민들을 위로 했다.강 의원은 거리 곳곳에서 출근 길 시민들에게 "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2022년 더 잘하겠습니다", 늘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민들을 격려했다.이어 강 의원은 세종시당 신년교례에 참석, 당원들과 당직자를 대상으로 신년 교례회를 갖고 시민 눈 높이에 맞는 정책 개발과 대선에 대한 필승 결의를 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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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 의장 22년은 시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의의 전당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인년 새해를 시작하는 3일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이 첫 행선지로 충령 탑을 참배했다.이 의장은 오전 7시 30분 충령 탑을 호국영령에 헌화하고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의 용맹한 기운으로 난국을 극복, 22년에는 시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의정에 반영,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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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임인년 첫 행선지로 충령 탑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인년 새해를 시작하는 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첫 행선지로 충령 탑을 참배했다.이 시장은 오전 7시 30분 충령 탑을 찾아 호국영령에 헌화하고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의 용맹한 기운으로 난국을 극복, 세종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기를 소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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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국회의원 강준현, 청년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국회의원 강준현이 27일 오후 6시 30분 국회의원 강준현 지역사무소에서‘청년수도 세종에서 미래를 말하다’라는 부제로‘청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간담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년계층들의 현장 경험 중심 의견을 발제 및 토의를 통해 향후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생애주기별, 분야별 청년정책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청년세대를 위한 실질적 정책개선안을 도출하고자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해당 간담회는 강준현 의원의 주관으로 대학생부터 취준생, 직장인, 활동가,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21~31세) 15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서 진행 되었다. 청년들이 제시한 지정토론의 주요 내용은 ▲청년 정책간담회 정례화 ▲생애주기별 제도적 브릿지 ▲청년결혼지원법 제정 ▲대통령 직속 청년청 신설 ▲청년기본소득 조례 ▲지역과 대학 연계 ▲수요자 중심의 청년주택 ▲농촌관광 특화사업 ▲세종형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비인기 스포츠 종목 유망주 육성 ▲소비문화 접근성(도심철도) 강화 ▲청년 창작가 그룹 육성 정책 마련 ▲지역사회 예술인 활동 지원 ▲청년 스포츠지도자 지원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 ▲지역사회 청년 정착 지원제도 마련 ▲세종형 일자리지원사업 개발 등이 포함되었다. 강기훈 청년(한국청년거버넌스 세종특별자치시본부장)은 기조 발제에서 ‘다양한 청년참여가 가능한 단계로 성장한 세종시 청년생태계에 대한 지역의 많은 관심과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강준현 의원은 ‘이번 정책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더 가중된 청년들의 삶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다가오는 제20대 대선에서 2030의 표심이 핵심적인 ‘캐스팅보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가운데 세종시 에서도 당사자인 청년세대의 목소리의 수렴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의견수렴 프로그램을 옹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위한 노력이 상응할 때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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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2022년 임인년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8일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코로나를 딛고 일상을 되찾기를 소망하는 신년사를 밝혔다.다음은 이춘희 시장 신년사 원본이다.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만은 늘 희망찹니다. 새해에는 코로나를 딛고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올해는 우리 세종시가 출범한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출범하기 전까지 신행정수도 위헌결정, 세종시 수정안 등 갖은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이제 45개 중앙행정기관과 25개 공공기관이 자리 잡은 어엿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지난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확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정치·행정수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위상에 걸맞은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2022년은 세종 10년이 행정수도 1,000년으로 이어지는 기틀을 닦는 해로 만들겠습니다.먼저, 국회 세종의사당이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설치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을 위해 온 힘을 쏟겠습니다.달라진 위상과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도시의 틀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끌어갈 충청권 메가시티 건설에도 앞장서겠습니다.주민자치를 잘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에 걸맞게 시민참여가 일상인 세종형 자치분권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세종형 스마트도시 건설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교통, 문화, 스포츠 등 생활 속 기반들을 차근차근 갖춰가면서 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을 바꾼 지 어느덧 두해가 넘어갑니다. 다행히도 우리 시는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비교적 낮은 감염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높은 시민의식에 버금가는 공공의료 서비스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챙기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코로나 19를 물리치고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호랑이 기운이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1월 1일세종특별자치시장 이 춘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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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 의장 신년사...“호랑이의 용맹한 기상처럼 강인한 의지로 코로나19 난국 극복해나가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이태환 의장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새해 신년사를 통해 “호랑이의 용맹한 기상처럼 강인한 의지로 코로나19 난국 극복해나가길”소망했다.존경하는 37만 세종시민 여러분! 세종시의회 의장 이태환입니다.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호랑이의 용맹한 기상처럼 강인한 의지로 코로나19의 난국을 슬기롭게 극복해내길 기원합니다. 특히 2022년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선도해온 ‘세종시의 10년’을 되돌아보고 행정수도로 발돋움할 세종시의 미래상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도농복합도시인 세종시의 자랑 중 하나가 바로 로컬푸드운동입니다. 읍면 지역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동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판매함으로써 지역 농민들의 소득 증대 효과는 물론, 푸드 마일리지(Food Mileage) 저감을 통한 친환경 먹거리 생산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누적 매출이 1,500억원에 육박했을 정도로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은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2030년 도시 완성 단계를 앞둔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의 자족 기능 확보를 위해서는 이러한 읍면과 동 지역 간 사회문화 및 경제적 연계성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읍면과 동 지역을 아우르는 ‘204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만큼 세종시의 균형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이 다각적으로 수립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국회 규칙으로 국회 이전 규모를 정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는 만큼 행정과 정치적 역량을 결집해 ‘국회 이전 청사진’이 적기에 구체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미이전 중앙부처 완전 이전 등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실현하기 위한 요건들을 순차적으로 갖춰나가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의회의 입장과 요구를 전달하며 뜻을 같이하는 지방의회와의 소통과 연대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 여론을 확산시키는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내년 1월 13일부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이 시행됩니다. 세종시의회는 인사권 독립과 주민조례발안제 도입 등 시민주권 자치를 실현하는 데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한층 강화된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만큼 투명하고 선도적인 의정활동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새 시대를 이끄는 주민 대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임인년 새해가 코로나19 극복의 원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기원하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이 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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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세종을 지역위원회 결의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세종을 지역위원회(이하 세종을 지역선대위)가 24일 결의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제 20대 대선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세종을 지역선대위는 명칭을 "나침반 선거대책위원회"로 명명하고 24일 오후 2시 세종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강당에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과 핵심 선거대책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세종을 지역선대위의 총괄선대위원장은 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이 맡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서금택, 이재현, 차성호, 손현옥, 상병헌, 이영세, 박성수 등 세종시 시의원들과 함께 고준일 전 시의회의장, 이정자 대표 등이 역할을 맡았다.결의대회는 강화된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방역패스를 고려한 제한적인 참석인원으로 운영하면서 줌을 이용한 당원들의 비대면 참여를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진행했다. 특히 올해 21세의 대학생인 김강산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이 전체 사회 및 진행을 맡아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기조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강준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나침반 선대위의 의미를 "위치상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세종시가 제 20대 대선을 통해 대한민국의 방향을 올바로 제시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뜻" 이라고 설명하면서 "이재명 후보가 그리는 대한민국 대전환의 밑그림을 세종을 나침반 선대위가 그 중심이 되어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특히, 결의대회의 마무리 즈음에는 참석한 전 인원이 구호를 한마음으로 낭독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진행하면서 그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을 지역선대위는 결의대회 이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와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역 활동을 통해 대선기간 동안 그 역할을 본격화해 나갈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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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직 대통령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 특별사면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박근혜 전직 대통령과 한명숙이 22년 신년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 사면될 예정이다.정부는 2022년 신년을 앞두고, 2021. 12. 31.자로 중소기업인·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 특별배려 수형자, 전직 대통령 등 주요 인사, 선거사범, 사회적 갈등 사범 등 3,094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건설업면허 관련 정지 처분 및 입찰제한, 서민들의 사회 활동에 필수적인 운전면허 취소․정지․벌점, 생계형 어업인의 어업면허 취소․정지 등 행정제재 대상자 총 983,051명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도 함께 시행된다.특히, 국민통합의 관점에서, 장기간 수형생활 중인 한명숙, 박근혜 전직 대통령도 사면 복권 대상에 포함, 형 집행이 중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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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찾은 김혜경 여사, 세종시 도담동 싱싱장터서 시민과 인사 나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김혜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배우자가 23일 오후 4시 세종시 도담동 싱싱장터를 찾아 시민과 적극 소통에 나서면서 민심잡기에 나섰다.김혜경 여사는 장터로 직접 응원을 나온 민주당원을 비롯해 세종시민들과 눈인사, 주먹인사를 나누며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다수의 당원과 시민들이 환호와 박수로 응원했다.특히 이재명 후보가 9월 약속한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가 바로 전날인 22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공식 당론으로 채택되면서 김혜경 여사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같은날 더민주 세종선거대책위원회는 기본사회위원회와 온라인시민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간담회를 시간대별로 나눠 개최하면서 대선 76일을 앞두고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섰다.이중 공개모집과 면접을 거쳐 46명을 선발한 온라인시민선거대책위원회는 시민뿐 아니라 민주당원 중에서도 다양한 연령대, 직업군이 참여하면서 ‘함께하는 선대위’로 운영될 예정이다. 선대위는 국방부 공무원 퇴직자 및 취업준비생, 중소기업대표, 환경단체장, 사회복지사, 초등학교교원출신, 주부 등 으로 구성됐다. MZ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도 눈길을 끌었으며 대학생과 주부 등 20-40대 총 19명이 선대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세종시온라인시민대책위원회는 앞으로 정책제안을 비롯해 선거 캠페인, SNS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한편 싱싱장터를 방문한 김혜경 여사는 세종에서 키운 농수산물과 떡과 쌀빵 등을 구매하며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강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주권자인 시민과 당원이 직직접 선거운동에 참여하면서 보다 민주적인 대통령선거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 대책위 구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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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환영...민주당, 의원총회서 만장일치로 행복도시법 개정안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추진하기로 한 것에 대해 38만 세종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세종시에 따르면 민주당은 12월 22일 의원총회에서 소속의원 169명 만장일치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이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고 밝히며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안으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고 세종에 대통령 집무실이 설치되면 세종시가 국회 세종의사당과 함께 대한민국 국정(행정)과 정치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지난 8월과 11월, 주요 정당(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선후보가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설치하겠다고 공약하였고, 이달 초(12.7)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국회부의장)도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여야를 떠나 정치권 모두가 행정수도 완성을 통한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력하여 내년 임시국회에서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켜 주시길 당부드리며, 외교·통일·국방부를 제외한 모든 중앙행정기관과 대통령 직속 위원회가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수도 세종 시대’를 활짝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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