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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방 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37명 후보 등록…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수도 세종 수장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가 4월 5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시행한 결과 총 37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세종시장 후보에는 이춘희 현 시장과 배선호(현 세종시당 부위원장), 조상호(前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대전시장은 허태정 現 대전시장과 장종태 前 서구청장이, 충청남도지사에는 현 양승조 도지사와 황명선 前 논산시장이 후보등록을 마쳤다.이밖에 ▲서울시장에는 김송일(前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주영(현 변호사), 김진에(前 국회의원), 박주민(현 국회의원), 송영길(前 민주당대표), 정봉주(前 국회의원)이 ▲광주시장에는 강기정(前 청와대 정무수석), 김혜정(현 남부대학 초빙교수), 이용섭(현 광주시장), 정준호(현 변호사)가 ▲경기도지사에는 안민석(현 5선 국회의원), 염태영(前 수원시장), 조정식(현 5선 국회의원)이 ▲전북지사에는 김관영(前 국회의원), 김윤덕(현 국회의원), 송하진(현 전북지사), 안호영(현 국회의원), 유성엽(前 국회의원)이 ▲제주지사에는 김태석(前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 문대림(前 대통령비서실 제도개선비서관), 오영훈(현 국회의원)이 ▲경남지사에는 신상훈(현 경남도의회 의원), 양문석(前 통영시고성군 지역위원장)이 ▲울산시장에는 송철호(현 울산시장), 장윤호(울산시의회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한편, ▲부산시장에 변성완(현 시장권한대행), ▲대구시장에 서재현(前 대구 동구갑지역위원장), ▲인천시장에 박남춘(현 인천시장), ▲충북지사에 노영민(前 대통령 비서실장), ▲전남지사에 김영록 현 지사가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마치면서 보다 수월한 선거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지방선거에 전현직 국회의원 14명과 7명의 현직 시도지사가 후보등록을 마쳤다. 현직 지자체장이 후보등록한 지역은 이춘희 세종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 김영록 전남지사 8명으로 특히, 세종시는 현 시장과 부시장 출신 후보가 당내 경선을 놓고 대립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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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책지원관 4명 공개채용… 접수기간, 19일 부터 21일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의원 의정활동 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책지원관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 도입이 가능하게 된 데 따른 것으로 올해는 의원정수의 1/4인 4명을 채용할 수 있다.정책지원관은 조례 제‧개정, 폐지 등 의원 입법활동, 행정사무 감사‧조사, 서류제출 요구 관련 자료수집‧분석 등 의회의 의결사항과 관련된 의정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이달 19일에서 21일까지이고,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하면 일반임기제 6급 상당의 공무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응시자격은 20세 이상인 자로서 근무경력 기준이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7급(또는 7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 중 하나 이상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이태환 의장은 “우수한 정책지원 인력의 채용은 의회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로 이어진다” 면서 “의회의 위상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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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3선에 도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7일 오전 10시 정례브리핑에서 출마는 언제쯤 발표할 것인지에 대한 언론의 돌발질문에 비공식 출마의지를 밝혔다.이 시장은 청춘조치원 사업 8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브리핑하고 관련 질문을 이어가던 중 언론의 돌발질문에 “오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서류를 제출할 계획이다”라며 사실상 출마를 선언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초대 행복청장으로 세종시를 설계하고 도시의 틀을 다져온 당사자로 세종시를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도시,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의 선거사무소는 지난 지선때 사용하던 건물에 필요한 시설은 이미 완료했으며 조만간 공식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한편, 서울시장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세종시장을 놓고 국민의힘에서도 최민호, 성선제와 함께 비공식 예비후보를 지정해논 것을 두고 결국 세종시장 자리를 두고 전략공천으로 나설 것이라는게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중앙당 또한 전략공천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일각에서는 세종시장의 위상이 서울시장 버금가는 상징성 높은 자리로 격상되면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으로서는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자리로 결국 전략공천을 통한 양측의 힘겨루기 승부처로 변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 놓고 있는 상황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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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새정부 국정과제에 담는다…7대 공약과제’및 ‘13개 현안과제’ 반영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세종시 관련 7대 공약과 세종시가 마련한 13개의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7대 공약 중 하나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이행 방안으로 우선 정부세종청사 1동 국무회의장을 활용해 국무회의와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2월 입주 예정인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신청사) 내에 대통령 집무실을 마련하여 운영하는 한편, 최종적으로 ‘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에 발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이어 2021년 7월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와 관련, 대전 반석-정부세종청사 구간의 조기 착공을 건의했다고 밝히며 도시 건설 이후 철도를 건설하게 되면 건설과정에서 교통 체증이 빚어지고 건설비용도 급증할 우려가 큰 만큼 대전 반석-세종청사 구간은 조기 착공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행정수도 세종과 경제수도 서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세종청사와 서울 간 철도 직결 및 다변화도 건의했으며 또한 세종시가 마련한 13개 현안 과제 중에는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문화인프라 구축’, ‘신 자치분권 모델 운영’ 등 새 정부의 핵심정책인 국가균형발전과 관련된 사업도 포함됐다.한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7대 공약과제는 ▲대통령 세종 제2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 ▲세종 디지털미디어센터(DMC) 건립 ▲ 글로벌 청년 창업 빌리지 조성 ▲대학 세종공동캠퍼스 조기 개원이다.세종시가 마련한 13개 현안 과제는 ▲중앙행정기관 및 위원회 세종 추가이전 ▲ 세종지방법원 및 제2행정법원 설치 ▲행정수도 문화인프라 구축 ▲국립세종의료원 건립 ▲세종~포천 고속도로 차로확장(4→6차로) ▲신(新) 자치분권 모델 시범운영 ▲국가 데이터 혁신지구 조성 ▲글로벌 청년(YOUTH) 타워 건립 ▲사이버보안 10만 인재 양성▲신중부시대 ‘넥스트 판교’ 육성 ▲전기·수소버스 전면도입을 통한 미세먼지 감축 ▲ 디지털 국가재난관리체계 구축 ▲ 범정부 지원체계 정비 등이다.세종시는 ‘7대 공약과제’와 ‘13개 현안과제’를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여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세종시가 자치분권 선도도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종시법 전면 개정을 건의했고, 또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을 만나 국립세종의료원 설립, 국가데이터혁신지구 조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들 현안이 국정과제에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병준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시에 충분한 권한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균형발전특위 내 세종특별전담조직(TF)을 적극 활용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위상을 높이고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지난달 31일에는 류임철 행정부시장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를 방문, 김병준 위원장과 면담하고 지역 현안에 관한 건의 자료를 전달한 바 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인수위 균형특위 및 각 분과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는 한편,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하여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세종시 현안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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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간담회서 공약 이행방안·현안과제 건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발맞춰 다양한 이행방안을 제시하면서 지역 현안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6일 서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당선인과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윤석열 당선인에게 세종시의 ‘7대 공약과제인 ▲대통령 세종 제2 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 ▲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 ▲세종 디지털미디어센터(DMC) 건립 ▲ 글로벌 청년 창업 빌리지 조성 ▲대학 세종 공동캠퍼스 조기 개원의 이행방안’과 ‘시 현안 과제’를 적극 건의했다. 윤 당선인은 대선 후보 당시 ‘대한민국의 미래전략 도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라는 공약을 내세우며, 세종시가 실질적 수도로서의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역설한 바 있다. 이 시장이 이날 건의한 7대 공약과제 이행방안에는 윤 당선인의 세종시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담겨 있다. 먼저,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당선인 취임 후 세종청사 1동 국무회의장을 활용하고, 12월 입주예정인 세종청사 중앙동(신청사) 내 집무실을 마련 후 최종적으로 ‘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 시기에 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방안을 건의했다.또한, 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7월)에 이미 반영된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을 도시건설과 연계해 신속 추진해줄 것을 건의했다. 행정수도 세종과 경제수도 서울 간 철도 직결을 통해 정치행정수도 세종의 교통여건을 대폭 개선해 줄 것을 제안했다.세종스마트시티국가시범도시, 도시첨단산단·공동캠퍼스부지, 세종스마트국가산단의 특화산업을 연계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마중물 역할을 할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 역시 강조했다.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는 국립세종의료원 건립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세종디지털미디어센터는 국가차원에서 미디어단지로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글로벌 청년 창업빌리지는 소프트웨어(SW) 중심의 공공기관, 민간기업, 교육, 창업, 주거 등이 어우러진 청년 복합공간 조성을 건의했다. 세종공동캠퍼스가 2024년부터 정상 개원하고 국내외 명문대학을 추가 유치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외에도 새 정부의 핵심정책인 ‘국가균형발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추가이전’, ‘문화인프라 구축’, ‘신 자치분권 모델 운영’ 등 13가지 현안 과제를 제출했다. 이 시장은 윤 당선인에게 “앞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 등 행정수도 세종이 완성될 수 있도록 새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라며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세종시가 조직자율성, 자치재정권, 자치경찰권 등이 강화된 자치분권 선도도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종시법 전면개정’에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또한 “충청권을 대표해서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구 유니버시아드대회) 공동유치에 대한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핵심 현안이 국정과제에 채택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법적 위상 및 기능 강화 필요성에 대해 100% 공감한다”라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세종에 충분한 권한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역균형발전특위 내 세종특별전담조직(TF)를 적극 활용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위상을 높이고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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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41명…춘추전국 시대 영웅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손인수 현 세종시의회 의원이 5일 세종시 제16선거구(새롬, 다정, 나성동)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현역 의원은 서금택(제1 선거구), 이재현(제 6선거구), 박용희(제6 선거구), 상병헌(제10 선거구) 등 5명으로 늘었다.특히, 대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예비후보 15명과 민주당 26명, 무소속 1명 등 총 42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친 현재 세종시 정가는 마치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며 치열한 경선을 예고하고 있다.특히, 2대 시의원으로 활동했던 전 정준이 의원의 재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강준현 국회의원 비서로 활동했던 언론인 출신 김효숙 예비후보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밖에 꾸준한 대내외 활동으로 얼굴이 알려진 인물로는 김광운(국힘 제3선거구), 김동빈(국힘 제4 선거구), 김학서(국힘 제6 선거구)와 윤은실(민주 제6 선거구), 안신일(민주 제7 선거구), 이성희(민주 제13 선거구), 안주성(민주 제16 선거구)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세종시 ▲제1선거구에는 서금택(민주당 현의원). 이동식·김충식(국힘), ▲제2선거구 박범종·한대권, 송원준(민주당), 김붕유(국힘), ▲제3선거구 정준이·변영일(민주당), 김광운(국힘), ▲제4선거구 안정호(민주), 김동빈(국힘), ▲제5선거구 윤동필·윤지성(국힘), ▲제6선거구 이재현·윤은실(민주), 김학서·박용희(국힘), ▲제7선거구 안신일·박병남(민주), 최원석(국힘), ▲제8선거구 무소속 윤희경, ▲제9선거구 정창일(국힘), ▲제10선거구 상병헌·김연복(민주), ▲제13선거구 김재형·이현정·이성희(민주), 양진호·김수진(국힘), ▲제14선거구 유인호(민주), ▲제15선거구 김현미·반재연(민주), 김종환(국힘), ▲제16선거구 김효숙·김현옥·박란희·안주성·양병훈·손인수·황관영(민주), 김양곤(국힘) 등이 발빠른 공약을 제시하면서 경선 승리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특히, 세롬동과 다정동을 지역구로한 제16선거구에서는 현재 8명의 예비후보자가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한 상태고 이어 고운동 지역구인 제13선거구와 전의·전동·소정면을 지역구로 둔 제 6선거구 또한 각 5명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위한 선거운동에 돌입한 상태다.한편, 제4선거구 국민의힘 윤동필 예비후보는 3월 31일 예비후보를 사퇴, 현재까지 세종시 의회 의원 예비후보는 총 41명이 치열한 경선을 준비하고 있으며 5월 12~13 양일간 후보자등록 신청 후 5월 18일까지 선거 벽보를 제출하고 5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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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건전한 재정 운영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지난 제74회 임시회 기간 중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한 데 이어 4일 의장실에서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세종시의회 김원식․이영세 의원과 유선진 회계사, 윤대건 세무사를 비롯해 시청과 교육청 회계 전반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전직 공무원 출신 강희동, 정인태, 장진섭 위원 등 총 7명이 결산검사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번 결산검사는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시청과 교육청에서 각각 진행된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와 명시․사고이월비 결산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결산 ▲금고 결산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건전성과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이태환 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을 검사함으로써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2021회계연도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원식 의원은 “세종시 예산이 시민을 위해 정당하게 집행되었는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도록 노력해서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오는 7월 제4대 의회 개원 이후 열릴 첫 정례회에 상정돼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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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직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올해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주민조례 발안제를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예산 심사 및 입법 지원 등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첫째 날 소양 교육 일정으로 김덕중 의회사무처장의 ‘의회 현황 및 지방의회 역할’과 황현희 입법자문위원(국회 서기관)의 ‘국회 현황 등 국회 소개’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인 안영진 변호사를 초빙해 청렴문화의 중요성과 공무원이 지켜야 할 이해충돌 방지법의 주요 내용을 교육받은 데 이어 언론 대응 전략 및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예산 및 결산안 심사기법과 자치법규 입안 및 정비에 필요한 자치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한층 강화된 지방의회의 위상만큼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눈높이도 높아졌다”라며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의회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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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 교육감 예비후보 2번째 공약은 ‘먹고 싶은 학교 급식’, 가고 싶은 학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진숙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30일 세종시청 정음 실에서 2번째 공약을 발표했다.사 예비후보는 2번째 공약으로 ‘가고 싶은 학교, 먹고 싶은 학교 급식’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농산물 공급으로 친환경 식자재 비율을 높일 것을 밝혔다.또한, 2026년까지 학교 급식 식품 단가를 2배 이상 인상해 먹고 싶은 학교 급식을 위해 ▲학교 급식에 공급되는 쌀 전량을 친환경 쌀로 대체하고 전통 장류 100% 공급, NON GMO 재료사용, 친환경 체험 및 먹거리 교육 운영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한편, 현재 세종시 공급식센터의 운영방안과 미비점은 충분한 여론을 반영, 추후 개선이 필요하면 충분한 검토를 통한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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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속한 추진으로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이 박병석 국회의장과 함께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144차 국제의회연맹(IPU)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면담을 진행하고, 말레이시아에서 상·하의원 의장 연쇄 회동 등 다양한 외교활동을 펼쳤다.이번 순방 일정은 행정수도 세종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 말레이시아 행정수도 푸트라자야는 우리나라가 세종시를 건설하면서 모델로 삼았던 곳이고, 인도네시아는 동칼리만탄으로 수도 이전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세종시 방문 의사를 밝히는 등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강 의원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법을 통과시키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법을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이끌었던 과정 등을 공유하며 조코위 대통령의 세종 방문 계획에 화답했다.강준현 의원은 “이번 순방에서 우리 행정수도 세종의 드높은 위상을 확인하는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을 조속히 추진해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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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립으로 지방선거 64일 앞두고도 표류 중인 선거구 획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지방선거를 64일 앞두고도 여야의 대립으로 선거구 획정이 망망대해를 표류하고 있다.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 정개특위 공전은 이번주로 끝내야 한다"라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3월 임시국회가 열리는 4월 5일 정치개혁 입법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여야가 일정부문 합의한 선거구 획정이 상정된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것은 민주당이 제안한 기초의회 중대선거구 개정을 국민의힘이 반대하면서 정개특위조차 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여야의 중대선거구 개정을 두고 국민의힘은 현행대로, 민주당은 선거구당 최고 득표자 1명 선출이 아닌 일정득표수 이상, 3~5명을 선출하자는 개정으로 맞서며 불과 64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조차 협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선구구 획정의 복병으로 등장한 중대선거구로 인해 선거구 획정이 정개특위를 통과하지 못하면 세종시는 기존 시의원 수만 가지고 지방선거를 치러야하고 만약 선거구 획정이 정개특위에서 합의를 도출한다면 세종시 선거구는 기존 16개 선거구에서 19개 선거구로 3개의 선거구가 추가된다. 이후 세종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는 인구를 고려한 새로운 선거구 19개를 확정, 발표하게 된다. 홍성국 의원이 발의한 세종 19개 선거구가 획정된다면 세종시의회는 19명의 시의원과 3석의 비례대표를 포함 총22석의 시의원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의회로 자리메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단일화 당시 다당제는 자신의 소신이라고 밝힌 바 있어 중대선거구 개정으로 다당제를 통해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내려 놓고 민주주의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중대선거구 개정을 관철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지적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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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손현옥 의원, “세종시 특성에 맞는 불법 노점상 근절 대책 마련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손현옥 의원은 제7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 상인의 상권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근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손현옥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불법 노점상의 영업행위’로 주변 상권 상인들의 경제난은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불법 노점상 이용 자제와 세종시민들의 자정 노력, 법 위반행위에 따른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내 불법 노점의 무질서한 상행위 계속되고 있다는 데 우려를 표했다. 실제로 손현옥 의원은 언론 보도 및 사진과 통계자료를 근거로 불법 노점이 2012년 한솔동 ‘목요장터’를 시작으로 종촌동과 아름동, 고운동까지 이어져 가락마을 8단지와 5단지, 고운동 시립도서관 등 주거지와 학교 근처로 자리를 옮겨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현옥 의원은 “불법 노점이 시민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며 “또한 비과세에 따른 일반 상점과의 비형평성 문제, 식품위생법에 따른 위생 문제, 불법 차선 점유로 인한 안전 문제, 주변 상가 활성화를 저해하는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6년부터 책임읍동제 단속을 시행한 이후 상시 점검을 통해 도로법 위반 노점으로 총 9,103건이 단속되었지만 불법 노점 영업행위가 고착화돼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손 의원은 “불법 노점의 상행위는 시민 건강권과 시민 안전, 세종시민의 행복추구권 보장과 지역 상인의 상권 보호를 위해 강력한 단속체계를 기반으로 불법 노점상 근절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또한 서로 양보할 수 없는 권리가 충돌하는 첨예한 사안인 만큼 불법 노점상의 영업행위를 단속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합법적인 노점 영업문화와 상생하는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고, 불법 노점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기존보다 더욱 강력한 대응으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이에 정책 대안으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단속 사각지대 중심 상시 단속체계 구축 ▲푸드트럭의 사례처럼 식품위생법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길거리 식품의 안전성 확보 방안 마련 ▲불법 노점상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 및 관리 강화와 중․장기적 불법 노점상 양성화 방안 마련을 제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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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 “지역안전지수 평가 통해 세종시 안전 분야별 불균형 개선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손인수 의원은 29일 제7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통한 세종시 안전 증진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이날 5분 발언에서는 최근 우리 사회의 안전 위협 요인들이 대규모의 복합 재난 형태로 매우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정부 주도의 대응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종시 출범 10주년이자 국제안전도시 공인 5년차를 맞아 많은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받기에는 미흡한 부분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손인수 의원이 언급한 2021년 세종시 지역안전지수는 총 6가지 분야 중 범죄․자살․감염병 분야 1등급, 교통사고 분야 3등급, 화재와 생활안전 분야 각각 4등급과 5등급으로 나타났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매년 공표하는 지역별 안전 등급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취약 부분에 대한 자율적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등급은 총 1등급에서 5등급으로 구분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된다.손 의원은 “최근 5년간 세종시는 범죄․자살․감염병 분야에서는 지역안전지수 상위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하위등급에 머물러 있어 분야별로 극단적 차이가 나는 특징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통한 세종시 안전 증진 정책 방안으로 ▲과학적이고 실증적인 안전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시민 안전의식 개선 및 증진을 위한 안전문화 활동 ▲주기적인 평가를 통한 체계적인 점검 관리 방안 마련 등을 제안했다. 손 의원은 “시민은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면서 동시에 안전의 중요한 주체로서 안전의식을 가져야 지역의 안전수준도 향상될 수 있다”면서 “‘안전의식’에 관한 지표가 2022년 지역안전 지수에 추가 반영될 예정인 만큼 안전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안전 증진 정책 수립 초기 단계에서는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통해 산출된 결과에 따라 정책 목표를 구체화하고, 이후 자원 투입 과정에서는 시기와 기간별 점검으로 지역사회 안전 증진의 필요성과 효과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손 의원은 “시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거듭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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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성수 의원, …“균형발전과 읍면 지역 소멸 방지 위해 다차원적 실천전략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의원이 29일 열린 제7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의 균형발전과 읍면 지역의 소멸 방지를 위해 다차원적인 실천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지난 2월 24일 발표한 ‘2040도시기본계획 기본 구상안’의 읍면 지역 인구 30만명 목표 달성이 현 추세라면 어렵다는 판단과 함께 현재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지속 가능성을 위협받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그 근거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가 언급됐다. 실제로 2040년 주요 경제활동인구 감소율이 17%로 전망됨에 따라 노동 인구 감소에 따른 성장 잠재력 약화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또한, 박성수 의원은 수도권 과밀에 따른 지역소멸 현상과 초고령사회 진입, 축소 사회 도래에 따른 분야별 불균형․비효율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동 지역과 달리 읍면 지역 인구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어 세종시의 경우 지난 2월 기준 조치원읍을 제외한 9개 면 지역이 소멸 위험지역에 해당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냈다. 박 의원은 “시 전체의 소멸위험지수는 1.33이지만 전동면과 연동면은 매우 심각한 수준인 각각 0.16과 0.18로 나타나고 있다”며 “면 지역 인구 감소는 지역 쇠퇴로 이어져 지역공동체의 소멸, 안정된 소득원과 일자리 부족, 빈집과 유휴시설의 방치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인구 감소에 따른 공동화 현상이 적절한 공공 및 생활 서비스 공급에 사각지대를 낳고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이에 세종시의 균형발전과 읍면 지역의 소멸 방지를 위한 다차원적인 실천전략으로 ▲여성들이 누릴 수 있는 육아 및 주거 환경, 교육 여건 등 매력적인 사회를 만드는 패러다임 전환 ▲읍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제공하여 지역 정착 유도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통한 청년 인구 유출 억제 및 지역의 내생적 성장을 위한 밑거름 마련을 제시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인구 절벽과 지방소멸의 문제는 더 이상 미래 문제가 아닌 만큼 우리 경제․사회의 대규모 충격과 조정 비용을 초래하기 전에 읍면 지역의 생존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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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74회 임시회 폐회 1차 추경 등 72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9일 열린 제7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 등 72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손인수‧손현옥‧박성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한 데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처리한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처리 안건은, ‘세종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3건, ‘세종시 국가균형발전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8건, ‘세종시 에너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19건, ‘세종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안’ 등 교육안전위원회 소관 17건, ‘2022년도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건이다. 특히 세종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 심사를 거쳐 세종시청과 교육청 본예산 대비 각각 623억원(3.24%) 증가한 총 1조 9,836억원과 24억원(0.3%) 증가한 8,728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교육재정 축소 움직임에 대한 교육 현장의 ‘반대 목소리’를 전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교육 재정 투자를 강조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반대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어 임기를 마친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와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의 활동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태환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4년간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의 세종시를 이끈 원동력이었다”라며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국가 균형 발전의 중심도시이자 행정수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국회에서 심의 중인 ‘세종시특별법’ 개정안 통과 시 선거구 획정을 위한 조례 심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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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이 조치원발전위원장 25일 세종시의회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준이 전 세종시의회 의원(현 조치원발전위원장)이 25일 제3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정 예비후보는 25일 출사표를 던지고 “4년의 의원활동과 그동안의 지역활동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의 균형발전, 더좋은 새로운 조치원을 만들기위해 이번선거에 두번의 실패를 딛고 재도전을 하게 됐다”라며 시민의 눈 높이 에서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고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서는 함께 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지역구 공약으로 우선 번암공단 환경개선, 조치원역 환승개선 확충,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농촌협약(농촌지역 활성화 계획) 등을 제시하고 소소하게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약들을 소모임을 통해 만들어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아울러 “큰 틀에서는 행정수도 완성을, 지역에서는 조치원 균형발전을, 더 행복한 죽림, 번암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한편, 정 예비후보는 행정수도 사수 당시 삭발 투혼으로 세종시의 기틀을 다지는 데 일조한 투사로도 불리고 있으며 2기 시정에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행정수도 완성의 당위성을 전국에 설파하는 등 여장부라는 수식어도 받고 있는 인물이어서 정 후보의 재도전에 이목이 집중되는 인물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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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시 의원 예비후보 15명 등록…발 빠른 선거운동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준이 전 세종시의회 의원(현 조치원발전위원장)이 25일 제3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정 예비후보의 재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 예비후부의 등록에 따라 현재 세종시의회 의원 예비후보자는 15명으로 늘어났으며 현역 시의원 가운데 현재 세종시의회 시의원 가운데 국민의힘 비례대표인 박용희 의원만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나머지 시의원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 15명 중 10명이 국민의힘 후보자이고 더불어민주당은 5명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이 또한 모두 새로운 인물로 대선의 영향에 따른 양당의 엇갈린 당심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9일 폐회를 시작으로 현역 의원들의 예비후보 등록 또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역 의원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재까지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으로는 ▲제1선거구에 국민의힘 이동식, 김충식,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범종,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변영일, 정준이, 국민의힘 김광운, ▲제6선거구 국민의힘 김학서, 박용희, ▲제7선거구 국민의힘 최원석, ▲제9선거구 국민의힘 정창일, ▲제13선거구 국민의힘 양진호,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제15선거구 국민의힘 김종환, ▲제16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효숙, 국민의힘 김양곤 등 15명이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었다.현재까지의 예비후보 가운데 가장 젊은 후보는 제7선거구 국민의힘 최원석(1986.06.19. 35세)이며 연장자는 제9선거구 국민의힘 정창일(1957.09.04. 65세)로 30대 4명, 40대 1명, 50대 7명, 60대 3명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가운데 50대에서 가장 많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방선거에 일찌감치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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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및 국회의원 비서 출신 김효숙 세종시 나성동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방선거 2달여를 앞두고 세종시의회 의원 예비후보로 다양한 직업군에서 후보 등록이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전 대전일보 기자와 강준현 국회의원 비서를 역임했던 김효숙 (전)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만39세)이 23일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 세종특별자치시 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제16선거구(새롬·다정·나성)로 등록했지만 추후 선거구 획정이 이뤄지면 나성동으로 출마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정치를 간접적으로 경험한 김효숙 예비후보자는 “대전일보사 취재기자로 근무할 때 선출직 공직자의 의정활동을 매의 눈으로 살폈고, 대전복지재단 기획홍보팀 과장직을 맡았을 때는 피감기관으로 시의회 행정사무 감사를 직접 준비했다”라며 “지난 2020년 제21대 총선 당시 강준현 국회의원 후보자의 회계책임자를 역임했고, 1년 반 동안 국회의원 비서직을 충실히 수행했다”라고 설명하면서 “그동안의 다양한 정치 경험 속에서 제가 잘할 수 있는 일,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한 것이 바로 이번 세종시 의원에 대한 도전”이라고 덧붙였다.김 예비후보자는 자신만의 강점을 차곡차곡 쌓아온 값진 ‘경험’과 지치지 않는 ‘열정’을 꼽으며 “출산 후 2년 동안 아이를 키우며 역량도 함께 키우기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의지와 도전정신이 넘치는 엄마이기도 하다”며 “시민과 함께 눈을 맞추며,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기꺼이 그 누군가를 위해 손과 발이 될,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정치를 단순히 시민을 위한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김 예비후보자는 “정치는 공익을 위해, 시민의 삶이 현재보다 더 나아지도록 제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며 “시민을 대신해 세종시의 행정이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와 닿는 정책과 조례를 만드는데 4년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생활 정치로, 지역혁신의 활동가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으로, 단지 단어로만 그치지 않는 젊은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김 예비후보는 1982년 금남면 황룡리에서 태어나 대전 충남여고, 한남대 영어영문학과, 한남대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언론정보광고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2007년 대전일보 취재기자로 입사, 7년간의 기자 생활, 2014년부터 17년까지 대전복지재단 기획홍보팀 과장, 제21대 국회 의원선거 강준현 세종을 국회 의원후보자 회계책임자와 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 비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대위 청년대변인을 지내며 청년세대의 미래상으로 대변되고 있는 인물이다.특히,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무장된 김 예비후보는 맡은 바 책무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의 청년 정신으로 동년배들 사이에서는 모나지 않고 화합을 주도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19년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민주연구원 원장 2급 포상 표창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공헌으로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을 받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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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 세종축구협회와 유소년 축구 활성화 및 축구장 이용편익 증진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산업건설위원장이 3월 22일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세종시 축구협회 관계자와 축구장 이용 편익 증진 및 유소년 축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 축구협회 강현우 전무이사 등 협회 관계자와 세종시 박선형 공원관리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세종시교육청 및 세종시체육회 체육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축구장 이용 편익 증진 및 이용률 제고 방안, 유소년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채성 산업건설위원장은 “시민들과 동호인 등이 축구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축구협회 등과 서로 협력하여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면서 유소년 엘리트 축구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청과 교육청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시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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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민호 예비후보 세종시장 출마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세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세종을 건설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히는 한편 민주당 일색으로 구성된 세종시정으로 기울어진 편파적 행정, 자기 집단의 우선적 이익 배분, 무능하고 안일한 부패 시정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잃은 지 오래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재정 악화, 도농격차 심화, 지하철 건설 반대 등을 지적하며 ▲청주 공항을 연결하는 지하철 추진과 중입자 암 치료 센터 설립 ▲청년 일자리 창출 ▲상가공실 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 문제 해결 ▲문화예술 및 관광자원 개발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등 6가지 세종시 주요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최 예비후보는 “세종시는 야심적인 새 정부 정책을 실천할 새로운 사람을 찾고 있다”라며 공직자로 행정고시로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하고 청렴하게 살아온 자신이 새로운 세종을 열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최 예비후보는 기자회견 후 조치원 충령탑을 방문 참배한 뒤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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