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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2석 증원 세종시의회 최종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태환)가 25일 임시회를 열고 세종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오늘 의결된 지역선거구 획정이 의회에서 최종 의결되면서 세종시의원 정족 수는 2석 늘어난 18석으로 6월 1일 지방선거후 의석 수는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한 20석으로 늘어, 의정활동을 펼 예정이다.한편, 오늘 임시회는 오전 9시 30분 운영위원회 의안 접수 후 10시 행복위로 안건이 이송, 심사를 거쳐 11시 본회의에서 심사의결할 예정이었다. 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 1차 컷오프에 반발한 의원 2명이 불참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겨우 원안 의결되었다. 컷오프 당한 일부 의원들이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할지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일각에서는 늦은 경선추진에 일부 의원들의 도덕성을 이유로 1차 컷오프한 것을 두고 2일간의 재공모에 준비 안된 후보자와 그동안 지역구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 상대당 후보와의 전략 차이로 민주당 의석수만 감소할 것이라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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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공식 출마 선언... 교육수도 완성 책임지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25일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교육감은 이날 세종교육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수도 완성을 책임지겠다”며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최 교육감은 “세종교육공동체와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했다”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등교율을 실현하는 등 세종교육이 위기에 강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난 10년 눈부시게 성장한 결과”라고 밝히고 “허허벌판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과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초등학교 1학년 학급당 학생 수 20명,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 등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최 교육감은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파도에 올라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 대전환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세종교육과 국가교육을 이끌었던 경험을 살려 세종교육 ‘더 새로운 10년’의 초석을 놓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한 아이 한 아이의 배움이 특별해지고 품격 있는 삶이 실현되는 세종교육특별자치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 교육감은 아이들의 배움을 특별하게하기 위해 ▲선진국 수준에 맞는 최고의 교육환경 구축 ▲개인 맞춤형 학습과 진학 관리 ▲생태전환,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시민교육을 통한 미래형 학력 신장을 약속했다.또한 아이들의 삶에 품격을 더하기 위한 약속으로 ▲학교 안전과 생활 안전 보장 ▲아동-청소년 여가 생활의 질 향상 ▲365일 방과후 활동 생태계 조성을 제시했으며, ▲참여와 소통이 자유로운 학교 문화 조성 ▲연대와 협력 강화로 온 마을을 배움터로 ▲세종특별자치시법 개정 추진으로 교육이 더 특별한 세종시를 만들어 교육수도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어 최 교육감은 “세종교육은 교육대전환과 새 정부에 의한 교육정책 후퇴라는 만만치 않은 과제와 도전 앞에 있다”고 말하며 “세종교육공동체와 함께 큰 파도를 넘어설 노련한 선장인 저에게 마음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최 교육감은 26일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충령탑과 국립 대전 현충원 세월호 순직 교사들의 묘소를 참배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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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행복도시법 개정안 조속처리 촉구…윤석열 당선인 핵심공약, 세종 중심 국정운영 실현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수도 완성의 토대이자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 법률인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됨에 따라 세종시가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근거를 담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이날 국회 국토위에 상정됐다.이번에 상정된 행정도시법 개정안은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정진석(국민의힘) 국회 부의장이 각각 대표발의한 일부개정안 2건으로,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에서는 2개 개정안을 병합 심사한다.시는 그간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세종에서 개최하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로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 기반이 조성돼야 한다는 입장을 펼쳐왔다. 이에 발맞춰 이춘희 시장은 지난 1월 13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과 행복도시법·행정소송법 개정 등 시 발전 핵심과제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같은 달 27일에는 국회의원 전원에게 서한문을 보내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호소한 바 있다.이어 지난 대선 과정을 거치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한 여야 후보 모두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차기 정부 임기 초반 설치가 완성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아졌다.특히 윤석열 당선인은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열겠다는 뜻을 피력하고 새정부의 국정 방향으로 지방시대를 천명하고 나선 점도 이번 법안의 조속한 처리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힌다.이 시장은 지난 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찾아 윤석열 당선인에게 세종집무실 설치를 포함한 ‘7대 공약과제 이행방안’과 ‘13개 현안과제’를 건의하는 등 새 정부의 국정과제 선정·추진에 보조를 맞췄다.특히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김병준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 인수위 주요 인사들을 차례로 만난 자리에서는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조속하고 안정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3단계 추진 방안을 건의했다.이 시장이 건의한 3단계 방안 중 1단계는 대통령 취임 즉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 장소로 정부세종청사 1동 국무회의장을 활용하는 방안이다.2단계로는 오는 12월 입주하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집무실을 마련한 뒤 최종 3단계에서는 20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시기에 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방안이다.3단계 방안으로 추진하는 경우 대통령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정치적 동력을 상실하지 않으면서도, 설치 당위와 그 효과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춘희 시장은 행복도시법 개정안의 국토위 상정 소식이 전해지자 환영 입장을 밝히고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가 정치권 전반에 걸쳐 폭넓게 형성돼 있다”라며 행복도시법 조속 처리를 적극 건의했다. 이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는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그 자체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행복도시법 개정안 처리로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이 실현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과 대통령 직속 위원회 또한 세종시로 이전함으로써 ‘행정수도 세종 시대’를 활짝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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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회 현역의원 5명 1차 컷오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세종시의회 의원 후보자 심사를 완료하고 적합한 후보가 없는 4개 선거구에 대한 재공모를 진행한다.선거구 획정에 따른 2석이 증가한 가운데 전체 18개 선거구 중 단수 3개 선거구, 경선 11개 선거구와 신청후보자의 본선경쟁력 등 자격심사를 고려한 결과 적합한 후보가 없는 4개 선거구에 대해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재공모를 한다.이에 따라 경선이 확정된 선거구는 제1선거구(조치원, 박범종, 서금택, 권리당원 경선), 제2선거구(조치원, 윤성규, 정준이, 표관식, 한 대권, 권리당원 경선), 제5선거구(전의·전동·소정, 김응수, 윤은실, 이재현, 권리당원 경선), 제6선거구(장군면, 한솔동, 안신일, 박병남, 조성주, 권리당원 경선), 제7선거구(도담동, 노종용, 박정선, 임운근, 권리당원 경선), 제11선거구(고운동, 손현옥, 이현정, 권리당원 경선), 제13선거구(보람동, 유철규, 유인호, 김봉주, 권리당원 경선), 제15선거구(집현동·합강동, 김영현, 박경완, 반재연, 국민참여 경선), 제16선거구(새롬동, 손인수, 김현옥, 양병훈, 권리당원 경선), 제17선거구(새롬동 일부·나성동, 김효숙, 안주성, 황관영, 국민참여경선), 제18선거구(다정동, 고기종, 박란희, 권리당원 경선)로 치열한 경선이 예상된다.단수 공천 지역은 제9선거구(아름동, 상병헌), 제12선거구(고운동, 김재형), 제14선거구(소담동, 김현미) 등 3개 선거구이고 재공모가 추진 중인 선거구는 제3선거구(부강·금남·대평동), 제4선거구(연기·연동·연서·해밀동(산울동 포함), 제8선거구(도담동), 제10선거구(종촌동)로 이들 4개 선거구 재공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24일 하루 재공모 심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차성호, 박성수, 임채성, 이윤희, 채평석 현역 의원 5명이 1차 컷오프되면서 이들에 대한 재심 결과에 지역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헌당규에 따르면 재심에 통과하지 못하면 이들 5명의 현역 의원들은 정치를 중단하던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 정치를 이어 가던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의 선택 여하에 따른 후 폭풍도 예고되고 있다.한편, 민주당의 자성 노력이 얼마만큼 시민 눈높이에 맞춰질지가 지방선거의 승패로 점 춰지는 가운데 세종시당 공천위의 투명하고 유능한 인재 영입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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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최종 선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세종시장, 대전시장, 충남지사,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투표결과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합산 46.58%,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는 합산 67.50%,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합산 46.64%, ▲김태흠 충남지사는 합산 56.46%로 각 후보마다 2위와의 격차를 벌이며 국민의힘 최종후보에 선출됐다.특히, 접전이 예상됐던 세종시장 후보에서 최민호 후보가 예상밖 선전으로 합산 32.50%를 획득한 경쟁 상대 성선제 후보를 35%차로 크게 앞서며 여유있게 최종 후보로 낙점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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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 최민호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로 최민호 후보가 선출되었다.성선제 후보와 경선 끝에 세종시장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최 후보는 21일 세종시청을 방문, 그동안 열렬히 지지해준 시민과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최 후보는 “세종시의 빚은 4450억여 원에 달하고, 세종시의 청렴도는 연속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라며 최 후보 “자신과 국민의힘은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여 세종시를 부패의 온상에서 청렴한 도시로정상화하고, 멈추어버린 세종시의 경제를 다시 뛰게 하겠다”라고 세종시민을 향해 약속했다.또한, 1등 공약으로 청년 일자리를 꼽아 젊은이들이 세종시로 몰려오는 등 생기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고 금강에 즐길거리, 쉴거리, 볼거리를 구축해 세종시민들에게 ‘삶의 질’과 행복감을 높이는 공통 추억의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시내버스의 무료화등 시민들이 가장 불편한 교통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진영과 정파를 가리지 않고 실력 있는 전문가를 발탁해 권한을 과감하게 위임하되, 그 결과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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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선거캠프 시작도 하기 전 삐걱... 캠프대변인 지인만 메일 발송.. 캠프 사유화 논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공식출마 기자회견과 관련, 캠프 대변인의 부적절한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21일 이 시장의 세종시장 출마 선언으로 예정되었던 정례브리핑이 취소된 가운데 열린 출마 기자회견 사실과 선언문을 캠프 대변인이 사적으로 보유하던 일부 언론사 기자에게만 사실을 통보하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여야를 막론한 후보들의 출마 선언에는 후보자의 세를 관리하기 위해 지지자들과 많은 언론사가 관심을 보이는 것이 관행이라면, 이상헌 선거캠프 대변인의 개인적 메일 발송은 캠프의 목적과도 위배되는 것으로 이런 사적 이기심은 곧 이 시장의 선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21일 이 시장의 세종시장 출마 선언이 열리는 시청 브리핑실에는 약 35명의 기자와 지지당원 10여 명만 배석, 타 정당 후보자 출마 회견 당시 복도를 꽉 메운 지지자들과 언론사의 열띤 관심과는 대조적으로 다소 초라한 출마 선언이 진행되면서 혹여 이 시장에 대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게 당시 참석자들의 전언이다.특히, 이 시장의 출마선언문을 받아보지 못한 언론이 어떤 기준으로 메일을 발송했냐는 질문에 캠프 대변인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메일을 발송했다고 해명했지만, 보통은 이런 중차대한 상황에서는 시청 대변인실을 통해 출입 기자 메일을 제공받아 활용하는 게 통상이라면 캠프 대변인의 처사는 안일하고 무책임한 행동으로 선거에 적잖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한편, 그동안 이 시장의 정례브리핑이 만석을 유지한 체 운영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오늘 기자회견은 그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캠프의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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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공식출마 선언 행정수도 세종, 대한민국 행복 1번지 마무리를 시민과 함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4월 21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민선 4기 세종시장 공식출마를 선언했다.이 시장은 결연한 마음으로 민선 4기 세종시장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의 변으로 행정수도 세종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대한민국 행복 1번지로 만들 것을 밝혔다.아울러 지난 4년 국회 세종의사당 실현을 위해 청와대와 국회,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14여 차례의 만남을 통해 당위성과 도움을 요청하는 한편 행정수도를 반대하는 정치인과도 만남을 통해 설득한 결과 오늘의 입지를 마련한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이는 오로지 세종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보였지만 허허벌판이었던 장남 평야에 정부청사가 들어서고 국회 세종의사당이 가시화된 것은 세종시민의 분투와 노력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이 시장은 출마의 변으로 ▲명실상부한 정치 행정수도, ▲편리한 교통망 구축과 내 집 마련,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자족 기능 확충, ▲도농 상생발전과 균형 발전 가속화, ▲코로나 이후 소상공인 경영회복, ▲문화예술 공유와 책임 복지 완성을 제시했다.명실상부한 정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로 세종시를 정치·행정수도로 완성하고 헌법에 행정수도로 명문화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세종 미디어단지 조성과 국내 유수의 언론사를 유치, 미국 워싱턴 DC처럼 정치와 행정은 물론 언론 중심도시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을 제시했다.편리한 교통망 구축과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에 맞춘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신도시와 읍·면 지역의 이동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대전과 청주, 서울을 연결하는 철조망 구축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집 없는 시민 누구나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3년까지 공동주택 10만 호를 추가 공급하고 주택청약 개선으로 세종시민 공급 비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무원 특공 제도 폐지에 따른 대안도 마련할 계획이다.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자족 기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마이스산업, 미디어콘텐츠, 문화예술 등 ‘행정수도형 3대 신산업’을 집중하여 육성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미래먹거리로 키우는 한편 세종 스마트국가산업단지에 자율주행 차와 스마트시티 연구기능 및 관련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또한, 행복청이 추진하는 도시계획변경 안이 과밀을 촉진 시킬 것이라는 언론의 우려에 대해서는 행복청과 세종시가 머리를 맞대고 있는 만큼 우려할만한 과밀은 없을 것이고, 세종시 주도의 주변지역 개발로 살기 좋은 도시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이 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시민 행복 도시 세종으로 보답하겠다”라며 “누구나 내 집을 갖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기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시, 취업이 잘되고 장사도 잘되는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 도시로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 이춘희는 반드시 약속을 지켰다. 세종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꼭 해내는 일꾼 이춘희가 세종의 새로운 미래, 대한민국 행복 1번지, 세종시대를 열겠다”라고 공언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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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인사 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지난 1월 13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20일자 조직 개편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이 신설된 데 따른 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상설화로 예산‧결산 분석 및 평가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재정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용의 불확실성을 적기에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도 함께 반영됐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이는 세종시의 올해 예산이 세종시청 1조 9836억원, 교육청 8,728억원 등 약 3조원 규모로 매년 지속적인 예산 증가와 정부 추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예결특위 상설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바 시의회는 이번 조직 개편에 맞춰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의회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기관 간 균형을 맞추기 위해 김덕중 사무처장을 2급(이사관)으로 승진 발령했으며 홍순제 운영지원담당을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으로, 안영옥 주무관을 홍보기획담당으로 각각 승진 발령을 단행 했다. 이태환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자체 승진 인사는 의회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통한 집행부 감시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한 귀중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라면서 “의회사무처 구성원 모두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2년 4월 20일 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인사발령으로 ◆ 2급 승진에 의회사무처장 김덕중, ◆4급 승진에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 홍순제, ◆ 5급 승진 요원에 의정담당관실 홍보기획담당 안영옥이 발령을 받았다.2022년 4월 25일 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인사발령으로는 ◆6급 전보 및 승진에 ▲산업건설전문위원실 남진라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여석환 ▲의사입법담당관실 문건아(승진)가 발령을 받았으며 ◆ 7급 전보 및 승진에는 ▲의정담당관실 김은엽 ▲의사입법담당관실 유재한(승진)이 발령을 받았고 ◆8급 전보에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신수빈이 발령을 받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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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으로 어제의 동지가 경쟁자로…차성호, 박성수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8일 지역선거구 18석에 대한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위원회는 선거구 획정기준으로 인구편차, 면적, 생활권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최종안을 마련했다. 인구수 기준일은 지난 3월말 37만 7,615명으로 헌재판결에 따른 최대선거구(3만 1,467명)와 최소선거구(1만 489명)의 인구편차 기준인 3대 1을 준수해 결정됐다.향후 세종시법이 시행되면 부칙에 따라 법 시행일로부터 9일 이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를 시의회에서 의결해야 한다. 획정안에는 ▲세종시 제1선거구에 조치원읍 원리, 상리, 평리, 교리, 정리, 명리, 남리, 침산리, 신안리, 서창리를 ▲제2선거구에는 조치원읍 신흥리, 죽림리, 번암리, 봉산리를 ▲제3선거구에는 부강면, 금남면, 대평동을 ▲제4선거구에는 산울동을 포함한 연기면, 연동면, 연서면을 ▲제5선거구에는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을 ▲제6선거구에는 장군면, 한솔동, 가람동을 ▲제7선거구에는 도담동 1~9통, 20, 21, 23, 24통과 어진동이 ▲제8선거구에는 도담동 10, 11, 12, 20,21, 23, 24통과 어진동이 ▲제9선거구에는 아름동 ▲제10선거구는 종촌동 ▲제11선거구에는 1, 2, 3, 4, 6, 13, 15, 16, 17, 18, 21, 23,24, 25, 28, 29, 30, 34통이 ▲제12선거구에는 고운동 5, 7~12, 14, 19, 20, 22, 26, 27, 31, 32, 33, 35통이 제13선거구에는 보람동 ▲제14선거구에는 새롬동 ▲제15선거구에는 새롬동 일부와 나성동이 ▲제16선거구에는 다정동으로 선거구가 재편된다.특히, 지난 선거구에서는 장군, 연서를 지역구로 뒀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차성호 의원과 최근 종촌동에서 해밀동으로 이주한 박성수 의원이 한 지역구에서 어제의 동지가 경쟁자로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하게 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오늘 출마 후보자 지역구 변경 재 공고를 실시할 예정으로 박 성수 의원의 재공모에 지역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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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지역구 확정... 다정·나성 각 1석 배정·조치원·종촌동 각 1석 축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오는 6월 1일 실시될 지방선거 세종시의회 의원 선거구가 확정됐다. 18일 세종시 선거구획정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회의를 통해 18개 선거구 획정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인사 11명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조치원읍 3석을 2석으로 통합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종촌동은 2석에서 1석으로 줄었고, 고운동이 1석을 추가로 받아 2석으로 늘었다. 다정동과 나성동이 새롬동에서 나와 각각 1석을 배정받았고, 반곡동이 소담동에서 분리돼 1석을 받았다. 대평동은 원안대로 보람동에서 분리돼 부강·금남면으로 묶였다. 도담(어진)동과 아름동은 기존대로 각각 2석, 1석을 유지했다. 또 연기·연동면은 연서면과 해밀동(산울동 포함), 한솔동(가람동 포함)은 장군면으로 통합되는 원안으로 담겼다. 세종시와 시의회는 오는 19일 세부안에 대해 공개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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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광역의원 증원 합의…세종시의원 2석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여·야가 6.1 지방선거 지역별 광역의원 증원 합의에 따라 세종시의 시의원 2명이 늘어난다.15일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이날 홍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시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의회 지역구 의원 정수는 16명에서 18명으로 확대됐다. 비례대표 의원 정수는 기존 2명 그대로 유지된다. 오는 6월 지방선거부터 개정안이 적용된다.세종시 인구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27만 4천92명에서 4년 만에 34.5% 증가한 36만 8천582명으로 성장했다. 의원 정수가 인구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 지방의원의 과대대표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세종시는 다른 지역과 달리 기초자치구역이 없는 광역 단층제 행정구조라 이러한 과대대표 현상이 더욱 두드러져 왔다.이에 홍 의원은 정치개혁특위 위원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합의에 필요한 논거와 뒷받침 자료를 제공하는 등 법안 통과를 위해 긴밀하게 소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법안이 통과된 만큼 앞으로는 세종시의회의 주민 대표성이 강화되고, 다양한 정치적 의사와 민심이 효율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홍 의원은 “의원 수가 증가한 만큼 지방의회는 시민의 의견을 더욱 가까이서 듣고 소통을 활발히 해야 한다”며 “차기 시의원들이 세종시민을 위한 조례와 예산 심의, 정책개발에 더욱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당초 홍 의원은 현행 16석에서 19석으로, 비례대표를 현행 2석에서 3석으로 각각 늘려 22석으로 하는 세종시특별법 개정안을 정개특위에 제출했으나, 여야 논의 결과 이에 못 미치는 20석으로 늘게 됐다.이에 따라, 세종시선거구획정 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회의를 통해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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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단 40명 위촉…모니터링 인원 2배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5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모니터링 인원과 연령대를 확대한 제3기 의정모니터단 4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3기 의정모니터단은 다양한 시민들에게 참여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인원을 기존 20명에서 40명으로 2배 이상 늘렸으며 지역별 인구 비율과 연령, 성별, 전문성 등을 고려해 선발됐다. 특히 모니터단 공개 모집 시 참여 가능 연령을 만 19세에서 만 16세로 낮춤으로써 10대부터 70대까지 전 연령층이 고르게 모니터단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모니터링 ▲시민 생활 불편이나 제도개선 사항 ▲그 밖에 의정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시의회에 제안․제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세종시의회는 의정모니터단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수렴해 검토한 후 실제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제4대 의회가 구성되는 대로 의정모니터단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상임위원회별 분과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이태환 의장은 “의정모니터 운영을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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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범 1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기념사업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기념행사·시민 포럼 준비에 나선다. 시는 15일 시청 세종실에서 ‘시출범 1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앞서 문화·기록·홍보·포럼 분야에 시민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10주년 기념사업추진 위원을 구성했으며, 위원들은 앞으로 기념사업 추진과정의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위원회는 10주년 기념행사와 시민 포럼의 착수보고를 받으며 추진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 기념행사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시는 지난해 세종시 10주년 기념행사 추진 방향과 내용을 시민감동 특별위원회의 과제로 추진해 총 10가지 희망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 7월 1일 출범기념일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8월 시민 포럼 및 청소년 요리 경연대회 등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고 10주년의 의미를 전국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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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세종에서 행정을 뺀 수도 세종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사실상 세종은 대한민국의 핵심 지역이다. ‘행정수도’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행정이라는 글자가 없어도 될 정도로 하나의 명실공히 수도가 되어야 한다".세종시당 위원장에 임명된 김중로 위원장이 13일 "사실상 세종은 대한민국의 핵심 지역이다. ‘행정수도’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행정이라는 글자가 없어도 될 정도로 하나의 명실공히 수도가 되어야 한다"라며 수도 세종 완성을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세종은 이미 중앙 정치화되었다. ‘원주민 출신만 국회의원과 시장을 해야 한다’는 인식은 세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다. 탈피해야 한다"며, "아마도 총선이나 지방 선거가 두어 번 지나가면 세종은 대한민국의 정치 1번지가 될 것이다. 이미 세종에는 정부 18개 부처가 모두 들어와 있어 대한민국의 핵심이라 해도 무방하다. 따라서 중앙에서 힘을 쓰고 소통할 수 있는, 경륜을 가진 인물이 선출직에 배출되어야 세종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미래를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내홍의 불씨를 댕겼다. 김 위원장의 발언대로라면 현재 세종시장 국민의힘 후보군 중 중앙정치 경험이 전무하고 소통이 부족한 현재 후보는 자격이 없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비공개 지명 후보가 누구냐, 비공개 후보는 중앙에서 힘을 쓰고 소통할 수 있는, 경륜을 가진 인물이 과연 누구냐, 김 위원장이 중앙에서 힘을 쓰고 소통할 수 있는, 경륜을 가진 인물은 따로 생각하고 있다는 말로 해석되기 때문이다.아름동에 사는 B씨는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수도 세종 완성론에 대해 "지난 정권 내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를 단 한 차례도 방문하지 않고 윤 당선인이 경선 후보 시절 정민석 의원을 대동하고 방문한 것이 전부다"라며 "야당으로서 세종시 완성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다가 정권이 바뀐 후 세종시를 완성하기 위한 대안 제시는 환영하고 지지하지만, 그동안의 국민의힘이 세종시 완성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가 문제였다. 세종시에 대한 국민의힘의 생각이 진정으로 변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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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인사 단행... 사무처장 직급 3급에서 2급으로 상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2년 1월 13일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세종시의회는 그동안 의회운영위원회에 속해 있던 예산결산위원회를 분리 신설하고 필요한 인력 4급, 6급, 7급, 8급 각 1명 등 4명의 직원을 승진 또는 전보로 채울 예정이며 부족한 인력은 전입으로 충당할 계획이다.특히, 현 김덕중 의회 사무처장이 3급에서 2급으로 직급이 상향될 것이 유력한 가운데 나머지 승진자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세종시의회 첫 자체인사는 20일 조직신설에 대한 조례 공포 후 세종시 상반기 인사에 맞춰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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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교통 확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이문구 기자 공동] 세종시 출범이후 세종시가 행복청과 함께 연간 평균 30Km의 도로망을 개설해 총 385Km의 도로망을 개설했다. 그러나 시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누릴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로교통 인프라 개선은 필요하다. 특히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추진 등 도로교통 환경에도 급겨한 변화가 예상된다.이번 시간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초대해 세종 국회의사당시대를 맞아 ▲ 광역도로망 확충 계획, ▲ 국회세종의사당 연결 노선 접근성에 대한 대책 , ▲ 택시증차, ▲ 캠핑카, 건설중장비 주차부족 문제 해결방안, ▲ 대중교통체계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세종시의 계획을 대담을 통해 알아봤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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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8개 부처 장관 후보자 내정... 원희룡 국토부 장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할당 없는 능력위주의 8개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한덕수 국무총리후보자가 자필사인을 첨부한 국무위원 후보자 8명을 추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책임총리 후보자가 지명한 8명의 국무위원 전원을 지명했다.윤 당선인이 지명한 국무위원에는 추경호(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종호(과기부 장관), 이종섭(국방부 장관), 박보균(문체부 장관), 이창양(산업부 장관), 정호영(보건복지부 장관), 김현숙(여가부 장관), 원희룡(국토부 정관)이다.지명과 함께 경제원팀을 강조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기재부 차관과 국무총리실 기획조정실장, 원내 부대표를 지낸 경제정책 전문 정치인라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이춘희 세종시장과의 가장 큰 원톱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내정된 원희룡 후보자가 탁상공론에 얼마만큼의 선을 긋고 국민이 체감할 실질적이고 효율성 높은 정책을 추진할 지에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일각에서는 이번 윤 당선인의 8개 부처 장관 후보자 내정 발표를 두고 경상권, 서울대 출신의 편향된 주먹구구식 인사라는 비판과 기준도 원칙도 없는 깜깜이 인사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이에 가세하면서 윤 당선인의 인선은 직무파악 후 인재 배치라는 민주당의 기본원칙과는 거리가 먼 인사라며 민주당도 무거운 책임을 갖고 철저한 검증으로 견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험난한 인사 청문회를 예고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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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시의원 후보등록 이틀 만에 11명 추가 등록 53명으로 늘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세종시의회 시의원 후보자가 6일 현재 42명에서 이틀(8일 기준) 만에 53명으로 늘어났다.현역 시의원으로는 임채성(현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제12 선거구에 추가 등록을 마치면서 현역의원 예비후보 신청자는 모두 6명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차성호 의원, 유철규 의원, 이윤희 의원, 노종용 의원, 손현옥 의원 등이 신청 날짜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역 의원 출마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6일 이후 예비 후보를 신청한 후보자는 제1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표관식 (전 세종교육청 학교시설관리단장), 제3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윤성규(현 민주당 세종을 청년 위원장), 제6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방용택(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전의면 운영위원장), 제7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조성주(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의위원), 제8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정선(현 세종시당 사회적 경제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임운근(세종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임영학(전 도담·어진 자율방범대장), 제12 선거구 임채성(현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제14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봉주(세종 사회복지협회장), 제15 선거구 박춘식(전 20대 대통령 세종선대위 특별위원장)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시의원 경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하지만 민주당 당적으로 등록한 후보가 과열되면서 국민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지적과 함께 당 업무를 전혀 보지 않은 인물들의 당적 후보 등록과 이런저런 단체에 몸만 담근 인사들이 봇물 터지듯 등록한 것을 두고 곱지 않은 시선도 반대 표로 작용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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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군에 비공개 1명 지정... 전략공천을 위한 배수진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모자 공모에 6일 현재 62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신청 접수 결과 17개 시·도 모두 광역단체장 후보접수를 완료한 국민의힘 후보자는 비공개 1명을 포함 62명의 후보자가 신청하면서 3.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세종시장에는 성선제(현 뉴욕 변호사), 송광영(전 건양대 교양학부 겸임교수), 최민호(현 국민의힘 정책위 부의장), 비공개 1명을 포함한 4명의 후보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대전시장에는 박성효(전 대전시장), 이장우(전 국회의원), 장동혁(현 법무법인 윈 대표변호사), 정상철(현 충청연대 상임의장), 정용기(전 국회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이밖에 ▲서울시장에는 오세훈(현 서울시장), 이영균(노동자 출신), 최용석(현 덕유산업 대표)가 신청을 완료했고 부산 1명, 대구 8명, 인천 4명, 광주 2명, 울산 7명, 경기 6명, 강원 2명, 충북 4명, 충남 2명, 전북 2명, 전남 2명, 경북 1명, 경남 2명, 제주 7명 등이 6일 현재 신청을 완료했지만 국민의힘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이 8일 후보자 추천신청 추가접수를 하면서 신청자는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당초 7일부터 신청자에 대한 서류 심사와 면접은 추가접수 8일 이후 9일 서류심사, 10일 후보자 면접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국민의힘이 유일하게 세종시 후보 신청자 외 비공개 후보자를 지정한 것을 두고 행정수도로의 위상을 갖춘 세종시에 대한 전략공천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난무한 가운데 민주당의 전략공천 또한 고민이 깊어질 것이라는 게 지역 정가의 여론이다. 그 이유로는 국힘 인수위가 “세종에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및 부대시설을 구상 중인 가운데 세종시장은 국힘과 민주당으로서는 놓쳐서는 안되는 상징성 높은 자리라는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한편, 정진석 공관위원장은 지난 6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유능하고 경쟁력 있는 후보자를 공천하기 위해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엄중하게 심사 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원칙과 기준에 따른 심사를 하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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