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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예비후보, 중기중앙회와 정책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임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최 예비후보를 찾아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정책과제를 전달하고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정책과제 전달식에는 중소기업계를 대표하여 ▲조창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고호경 대전세종충남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조국환 대전세종충남북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현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중소기업계는 ▲지역 중소기업제품 ‘협동조합 추천제도’ 활용 확대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 이차보전 지원 예산 확대 ▲협동조합의 지자체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 지원 ▲ 취직 사회책임제 도입 방안 마련 ▲세종특별자치시 사업협동조합 설립 활성화 지원 등 13가지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조창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폭등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위기 극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정책 과제집은 중소기업 발전에 꼭 필요한 건의를 모아 담은 만큼 선거공약에 반영해 중소기업의 애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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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와 간담회... 공약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번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한 이춘희 더불어민주당의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세종시 국악 발전을 위한 국악협회 간담회’란 이름으로 한국국악협회와의 만남을 가졌다.이춘희 후보는 지난 5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 이춘희 행복캠프에서 한국국악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의 방승복 회장 및 회원 10여 명과 만남을 갖고, 회장으로부터 공약을 전달받고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 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의 구성원들은 ▲세종시 국악제, ▲예술인 네트워크 연습공간 확보, ▲상설공연장 설치 등과 같은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춘희 후보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방승복 회장은 “세종시가 문화 예술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국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절실하다. 세종시장이 되시면 세종시를 꼭 국악으로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이춘희 후보는 “세종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열망을 잘 알고 있다. 제가 차기 세종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세종시는 문화가 꽃피는 도시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세종의 국악을 듣기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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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12일 오전 선거캠프에서 열린 제3차 공약발표에서 “지난 4년 동안 국회 세종의사당을 실현하기 위해 국회와 청와대, 정부 부처 관계자를 140여 회나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도움을 요청했다”라며 “2012년 선거 때 처음으로 국회 분원을 공약한 이래 10년 만에 집념과 끈기로 세종의사당을 성사시켰다”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에 발맞춰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에 나서겠다”라며 “헌법에 ‘행정수도 세종’을 명문화하거나, 수도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명시하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또 “내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대통령 세종집무실 단계별 이행방안이 담긴 로드맵을 제시했고, 4월 28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지역균형발전특위에서 2027년까지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세종의사당을 건립해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발표했다”라며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새 정부 및 국회와 협력하고, 공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수도권에 있는 감사원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헌법기관과 여성가족부, 법무부, 경찰청,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이 이전해올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및 국회, 정부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후보는 국립 민속박물관 세종시 이전과 한옥마을(한국전통마을) 조성도 공약했다. 그는 세종시에 건립될 국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단지와 향후 추진 예정인 자연사박물관과 함께 세종문화벨트를 형성하고 세종의 행정수도형 관광문화사업을 선도할 것입이라고 전망했다. 한옥마을(한국전통마을)에 대해서는 한글교육과 한국문화 한국 음식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한류 문화의 중심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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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성수 세종시의원 후보 후원회 발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원선거 제4선거구(연기·연동·연서·해밀)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후보 후원회장에 영농조합법인 와이팜 유근준 대표가 위촉됐다고 11일 밝혔다.영농조합법인 와이팜은 세종 지역 농가의 로컬푸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판로 확대를 위해 2006년 설립한 사회적 농업 기업이다. 유 후원회장은 “세종시는 도시와 농촌이 결합된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다. 도농을 살리고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사람은 박성수 후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히며,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 지난 4년 시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보여준 능력과 성실함으로 박 후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성수 후보는 “후원회장을 수락해준 유근준 후원회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라며, “함께 손을 잡고 세종시를 도농이 상생하는 균형발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유근준 후원회장은 세종참여연대 초대 상임대표,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4월 농식품부 선정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영농조합법인 와이팜 대표로 재임중이다.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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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첫 임시국무회의 1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윤석열 대통령 취임 2틀만인 1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첫 임시국무회의가 개최된다.12일 열리는 국무회의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다수의 장관이 임명되지 않은 상태에 열리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로 윤 대통령의 약속에 따라 개최되는 것으로 향후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와 관저를 비롯한 부대시설 설치를 위한 신호탄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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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내 지도로 볼 수 있다…보안구역 해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그동안 보안지역으로 분류, 지형지물의 공간정보가 제한되었던 청와대 일대가 국토교통부의 3차원 지도정보 ‘브이월드’를 통해 공개된다.국토교통부는 청와대 주변 일원의 지도를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브이월드)에서 대국민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지금까지 청와대는 보안지역으로 분류되어 인근 지역에 대한 지형, 지물 등의 공간정보 공개가 제한되었으나, 새 정부에서 국민 모두의 ‘열린 공간’으로 청와대를 개방함에 따라, 이 일대를 지도로 구축하여 브이월드를 통해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된다.이번 청와대 지도서비스는 국토지리정보원이 항공영상, 1:1,000 축척의 전자지도 등으로 공개·제공하고, 카카오와 네이버 등 민간에도 제공하여 인터넷지도, 내비게이션 사용에 있어 국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주엽 국토정보정책관은 “청와대를 편리하게 온라인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라면서, “향후 2차원 항공영상 뿐만 아니라, 3차원 입체모형, 실내지도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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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두 번째 정책공약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0일 두 번째 정책공약을 발표했다.최교진 예비후보는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제2회 정책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아이 삶의 질을 높이는 세종교육”의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제시했다.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 삶의 질을 높이는 세종교육’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완전무상 수준 교육복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완성 ▲문화·예술·체육·생태 활동지원 ▲시민권 교육 및 사회 참여 활동 보장 ▲유치원 방과후 과정 및 초등돌봄 강화 ▲마을돌봄 강화와 등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설명했다.그동안 안전과 교육복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이를 완전무상 수준으로 확대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교통안전과(가칭) 신설 ▲학생건강증진센터 설치 ▲학교시설 점검단 운영 ▲체험학습비, 체육복비, 실습복(특성화고) 무상 지급 ▲특성화고 학생의 미래 삶을 위한 준비금 지급하겠다고 밝히며, 일반고로 연차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이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품격있는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실천 사항으로는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금(바우처) 지원 ▲세종학생수련원 설립 ▲생활협동조합형 학교 카페 설치 지원 및 아동·청소년의 시민교육과 교육·사회 참여 활동 보장을 약속했다.또한, “학생들이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활동으로 삶이 풍성해지고, 부모님도 안심할 수 있는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유·초 돌봄 학급당 학생 수 20명 감축 ▲유치원 방과 후 과정 하교 시간 선택제 운영 ▲마을마다 ‘행복교육지원센터’설립으로 마을 교육 지원 ▲읍면 지역 방과 후 학생 ‘천원 에듀콜 택시’운영 등의 구체적인 안을 제시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는 학부모 삶의 질이 높아져야 아이들 삶의 질도 향상 된다면서 학부모 맞춤형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소확행 공약)으로, 학부모 제출 서류 전산화, 학부모 포털 운영, 학부모 카페 설치 지원, 학부모회 활성화 예산 지원 등의 안을 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제시하면서 세종교육이 미래를 향한 새로운 10년의 기초를 만들 수 있도록 세종시민의 관심과 응원을 보내 달라”라고 호소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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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예비후보 합동 기자회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지방선거 후보들이 9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 모여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홍성국 세종갑 국회의원을 포함한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정견 발표도 진행됐다.강준현 시당위원장은 서두 발언을 통해 “여기 계신 모든 예비후보들은 공천 심사와 경선 과정을 거쳐 선택된 분들이고, 이제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지방선거를 치러나갈 것이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세종시민과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믿는다”라고 말했다.이어서 홍성국 세종갑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경선은 전국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모든 후보가 경선 원칙으로 한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선택되었다”라며 “이춘희 예비후보는 세종시의 뼈대를 만든 사람이다. 이제 살을 붙이고 피를 돌게 만들어서 세종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라고 강조했다.이춘희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은 저와 같이 쉽지 않은 공천과 경선 과정을 통해서 선택받은 분들이다. 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여, 반드시 민주당을 지방선거에서 승리시키자”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를 시작한 책임이 있는 정당인 만큼,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세종시를 완성하고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갈 의무가 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이어서 이춘희 예비후보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돕고 채찍질해서 승리를 쟁취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꿈과 민주당이 추구해온 균형과 공정의 가치를 지켜나가자”라고 결의를 다졌다.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대표로 나온 상병헌 예비후보는 “지난 과정이 세종시의 하드웨어를 구축하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시기다. 사람 중심의 가치와 공존의 철학을 함께 구현해 나아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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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골프, 볼링, 자전거협회 이춘희 후보 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5월 8일 세종시 골프협회, 세종시 볼링협회, 세종시 자전거협회 등이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에 이어 지지 선언을 진행했다.해당 지지 선언에는 신동우 세종시 골프협회장, 전민수, 장현수, 최동열 세종시 골프협회 이사가 세종시 골프협회를 대표해서 참석했고, 성기호 세종시 볼링협회장, 전용필 세종볼링협회 전무이사, 나미라 세종시 볼링협회 이사가 세종시 볼링협회를 대표해서 참석했다. 이와 함께 조건행 세종시 자전거협회장, 서명신 체조전무이사 등도 함께 참여했다.참석한 생활체육단체 일동은 ▲체육인을 위한 체육 정책 적극 지원, ▲세종필드CC에 세종시민의 혜택 확대, ▲체육인과의 간담회 등 소통 확대 등을 주문하면서, 세종시를 처음 설계하고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이춘희 후보가 마무리까지 해 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고, 이와 함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이춘희 후보는 “세종시의 다양한 생활 체육 단체들이 저를 찾아 주셔서 지지를 선언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세종시를 설계했던 제가 마무리까지 책임져 달라는 말씀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서 세종시를 완성함은 물론, 생활 체육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함께 소통하고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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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국힘 세종시장 예비후보, 원팀 이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성선제 후보와 송아영 전 시당위원장, 이성용 세종 도시발전연구소 소장, 정원희 세종시 도농융합연구원장이 원팀이 되어 최민호 국민의 힘 세종시장 예비후보를 돕는다.최민호 국민의 힘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9일 선거사무소에서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 분 한 분이 모두 소중하신 분이시고,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으신 분이다”라며 “한때 함께 경쟁하신 분인데 다시 한번 한배를 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분들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것으로 믿는다”라며 “지방선거도 대통령 선거의 연장선으로 승리를 이뤄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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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호 무소속 출마 선언…4선거구 박성수·윤지성 3파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차성호(연서·연기·장군면) 시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다.9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등 지역 정치계에 따르면 차 의원은 지난달 22일 민주당 세종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컷오프 됐다. 이에 따라, 차 의원은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차 의원은 "비장한 마음으로 저의 분신과도 같은 민주당을 잠시 떠난다"며 "균형발전 세종시 완성을 위해 당당히 주민들의 선택을 받고 승리해 돌아오겠다"고 밝혔다.이어 "공천 배제 과정에 어떠한 이유도 근거도 없다. 명분 없는 컷오프"라며 "초대 청년위원장을 맡아 민주당 청년 조직의 초석을 다졌고 이해찬 대표님 아래 사무처장직도 수행했다. 지난 4년간 그 누구보다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강조했다.실제 차 의원은 2018 시민단체연대회의 평가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우수상, 2019 풀뿌리자치대상 의정발전대상, 2020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등의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차 의원은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는 후보를 단수 공천한 것은 차성호를 죽이기 위한 정치적 야합"이라며 "경선의 기회조차 주지않고 당원 투표로 선택할 권리조차 박탈한 명분도 실리도 망각한 이해불가 의 결정"이라고 토로했다.그는 "이번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소임을 다하겠다"며 "명분 없는 공천 배제가 틀렸다는 점을 입증하고 반드시 승리해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연기·연동·연서·해밀(산울동) 4선거구 본선은 박성수 민주당 의원과 윤지성 국민의힘 후보의 2파전에서 차성호 의원의 무소속 출마로 3파전이 될 예정이다. 이같은 상황에 지역 정치계는 윤지성 국민의힘 후보가 득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이 차 의원과 박 의원으로 표가 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한편, 박성수 민주당 의원은 기존 종촌동 지역구를 떠나 이번 4선거구로 공천을 신청해 컷오프 됐지만 재심이 받아들여져 4선거구 민주당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윤지성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는 지난 2일 국민의힘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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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전 시장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를 찾아 시민과 함께 봉축했다. 이날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 영평사를 방문한 홍성국 국회의원(세종 갑)과 함께 법요식이 끝난 후 경내 곳곳을 돌며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여야를 막론한 후보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공정선거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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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리에 종료…"교육수도 완성" 약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오후 2시 대평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교육수도 완성” 구호를 내걸고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후보 선대위 가명현 상임선대위원장과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도종환 국회의원 등 삼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최교진 예비후보는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데, 가장 큰 응원은 코로나19를 이겨낸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라며, “세종교육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역량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동안의 성장을 바탕으로 세종을 교육수도로 우뚝 서게 하겠다”고 역설했다.최교진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낮은 자세로 정성스럽게 최대한 많은 시민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듣겠다”며 “마음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된 가명현 전 온빛초등학교 교장은 “세종교육이 혼란 없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륜과 큰 안목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지난 8년 세종교육의 기틀을 다진 최교진 현 교육감이 가장 적임자”라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3선에 도전하는 최교진 예비후보는 재임 중 고등학교까지 교육복지를 대폭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의 길을 넓히기 위해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 도입 등의 정책을 펼쳤으며, 현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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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이춘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7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나성동에 위치한 이춘희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이해찬 전 총리,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홍성국 세종갑 국회의원, 조승래 대전 유성구갑 국회의원, 이상민 대전 유성구을 국회의원을 및 시의원 선거 후보자들을 포함한 당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지난 경선과 결선까지의 경쟁상대였던 조상호 전 예비후보가 원팀으로 합류하면서 이 후보의 입지를 한층 보강했다는 평이다.이해찬 전 총리는 서두 발언을 통해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시를 구상했던 시절이 떠오른다. 세종시가 인구 40만에 가까운 중견 도시로 성장한 것은 시민들과 더불어민주당의 끊임 없는 노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춘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이 세종시를 끝까지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이번 6.1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에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선거다. 세종시와 이춘희 후보가 중심이 되어 더불어민주당의 충청권 승리를 견인해 달라고”고 주문했다.강준현 시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자체장과 시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미래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선거다. 저는 시당위원장으로서 이춘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함께 소통하면서 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내겠다” 는 뜻을 전했다.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왜 다시 한번 세종시장에 도전하느냐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꿈으로 시작되어 기획과 설계에 참여했던 제가 행정수도의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것이 최선”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역사적 대의를 이어나갈 수 있는 후보는 바로 이춘희뿐”이라며 그 당위성을 밝혔다.이어서 “쉽지 않은 지방선거의 판세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변화가 필요하다. 저부터 먼저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처음 세종시장에 도전했던 그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이 후보는 마지막으로“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서는 저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당원과 지지자들의 뜻을 결집시켜야 한다.”며, “반드시 하나 된 마음으로 지방선거에 승리해서 노무현 대통령의 꿈과 민주당이 제시하는 균형과 공정의 가치를 이어나갈 것이다”라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청년정책을 총괄하는 배선호 전 예비후보에 이어 조상호 전 예비후보까지 이춘희 호에 탑승하면서 청년과 경제 그리고 수도 세종 완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네세우는 공약보다는 지키는, 실천하는 공약들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를 막론하고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만들겠다는 공약이 천명으로 제시된 가운데 세종시 완성에 누가 더 적임자인지는 6월 1일에 판가름 날 것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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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세종시 종촌동에 임채성 후보 단수 공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원은 세종시 제10선거구(종촌동)에 단수 공천됐다. 6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임 의원은 지난 22일 제10선거구에 공천 심사에서 탈락(컷오프)했다. 하지만 재심을 통해 이날 제10선거구 최종후보에 오르며 본선행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더민주 세종시의원 최종후보는 ▲1선거구(조치원 갑) 박범종 ▲2선거구(조치원 을) 윤성규 ▲3선거구(대평동 금남·부강면) 김연복 ▲4선거구(해밀동·산울동 연기·연서·연동면) 박성수 ▲5선거구(전의·전동·소정면) 김웅수 ▲6선거구(한솔동 장군면) 안신일 ▲7선거구(도담동 갑) 박정선 ▲8선거구(도담동 을) 이순열 ▲9선거구(아름동) 상병헌 ▲10선거구(종촌동) 임채성 ▲11선거구(고운동 갑) 이현정 ▲12선거구(고운동을) 김재형 ▲13선거구(보람동) 유인호 ▲14선거구(소담동) 김현미 ▲15선거구(반곡·집현·합강동) 김영현 ▲16선거구(새롬동) 김현옥 ▲17선거구(나성동) 김효숙 ▲18선거구(다정동) 박란희로 결정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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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전 경제부시장 이춘희 후보 캠프 합류…'원팀'으로 본선 경쟁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세종특별자치시장 경선 후보로 출마해 결선투표를 통해 이춘희 후보와 치열하게 경쟁했던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이 6일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과 함께 캠프에 전격 합류했다. 이번 조 전 부시장의 합류는 이 후보가 세종시장 후보 확정된지 5일 만에 합류가 이뤄진 것이다. 이는 본선의 승리를 위해 더민주 모든 후보가 한마음으로 연대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배선호 세종시당 부위원장과 실무진에 이어 조 전 부시장을 포함한 실무진까지 이 후보 캠프에 합류해 '원팀의 대형'을 갖추고 본격적인 본선 경쟁에 나서게 됐다.조 전 부시장은 "이번 선거는 참으로 녹록치 않은 선거임에 틀림없다"며 "당이 하나로 집결하고 이를 통해 당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시민과 당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담아내는 출발은 경선 과정을 함께 했던 세 후보들의 지지자들부터 하나의 뜻으로 묶어 내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와 배선호 부위원장은 그 역할부터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춘희 후보는 "조 전 부시장이 본선의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캠프에 전격 합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조 전 부시장이 준비해왔던 문화·경제 공약들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제 남은 것은 우리 모두가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하나가 돼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본선을 반드시 승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이춘희 캠프 선대위의 골격이 드러났다. 명예선대위원장에는 이해찬 전 총리가 지역 내 국회의원 강준현 의원과 홍성국 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 등을 맡고 조 전 부시장과 배 부위원장은 공약을 포함한 캠프 전반을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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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차성호 세종시의원 공천 배제 무소속 출마 결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차성호 세종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돼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고 탈당계를 제출한다고 6일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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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첫 번째 소확행…보행교 내 솔라트리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가 어린이 날인 5월 5일 금강보행교에서 첫 번째 소확행 공약으로 보행교 위에 솔라트리를 설치, 세종시민들이나 타 지역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와 편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 금강보행교는 개통 이후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운동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세종시의 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지만 보행교의 길이가 1,446m에 달해 시민들이 보행 중 중간중간 휴식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에따라 친환경 전기생산(2,200kw/년)으로 탄소 절감효과(1.5t CO2/년), 충천 기능(스마트폰, 노트북 등), 해충 퇴치기능, 날씨 정보 표시(온도, 습도, 대기 상태 등), SOS 응급호출기능, 로고젝터 등의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다기능성 솔라트리를 우선 보행교에설치하여 시범운영을 해보고 시민호응도가 좋을 경우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으로 확대 설치 여부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솔라트리는 기능적인 측면 이외에도, 보행교 방문자들에게 휴식 기능을 제공할 뿐만 하니라,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및 탄소 중립도시 위상에 걸맞는 상징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한편, 이춘희 후보 행복 캠프에서는 앞으로도 매주 1~2개의 소확행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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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시의원 양당구도 확정...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격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6.1일 지방선거 세종시 시의원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3일 밤 늦게 경선을 확정짓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보다 빠른 시의원 후보를 확정지은 국민의힘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후보들의 발 빠른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없는 세종 제10선거구에는 국민의힘 88년생 정치신인인 손웅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 입지를 굳히고 있다. 금남·부강·대평동을 지역구로한 제3선거구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컷오프되면서 국민의힘 김동빈 후보가 발 빠른 행보로 지역 주민을 공략하고 있어 국민의힘 세종시의원이 나올 가능성을 높게하고 있다.특히, 민주당 소속 현역의원들의 대거 경선탈락으로 조직력과 인지도에서 부족하다는 여론속에 양당의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동안 민주당이 독점했던 시의원 구도가 녹녹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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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입법평가위원회 출범 첫 입법평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4일 입법평가위원 12명으로 구성된 입법평가위원회 출범을 완료하고 첫 입법평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세종시의회 입법평가위원회 위원은 변호사, 법률 전문가, 시민단체 등 자치입법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었다. 입법평가위원회는 임기 2년 동안 입법평가 연구용역 결과를 심의하여 최종 결과를 도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입법평가는 조례 시행 효과와 목적 달성 여부 등을 분석하여 조례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객관적 검증 체계로 2년마다 실시할 계획이며 그 결과에 따라 조례를 정비(개정 또는 폐지)할 방침이다. 이번 입법평가 대상은 제‧개정 후 3년 이상 경과(2012~2018년 시행)된 조례 147건(시청 130건,교육청 17건)으로 오는 8월에 마무리되는 입법평가 결과에 따라 시청과 교육청에 개선안을 권고할 예정이다. 또한, 입법평가 결과는 의회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해당 상임위원회에도 통보해 효율적인 입법 활동 지원 등 의정활동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태환 의장은 입법평가위원들에게 “세종시에서 처음 실시하는 입법평가에 참여하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입법평가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정종미 위원장은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의회의 자치입법 역량 강화와 실효성 있는 입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입법평가 용역을 맡은 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4월 말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8월 중 최종 보고를 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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